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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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네이버 증권으로 배우는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

MTS에서 차트 활용 방법

차트에 대한 간단한 설정 정도는 해두어야 좋다.

기술적 분석에서 설명하고 있는 여러 가지 차트의 활용방법에 대하여 MTS에서도 유사하게 사용할 수 있다.

MTS에서 보조지표를 설정한다.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MTS에 따라 설정방법이 다르겠지만, 톱니모양이나 지표라는 아이콘을 눌러서 표시할 수 있다. 각자 자신이 사용하는 MTS의 차트에 보조지표를 어떤 경로로 추가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추가해야 할 보조지표는 MACD, Stochastics Slow, OBV, 이동 평균선 등이 있다.

MTS의 차트에서도 추세선을 그려볼 수는 있지만 작은 화면에서 긴 시간 동안의 주가 흐름에 대한 정확한 추세선은 조금 힘들다. 추세선은 일반적으로 MTS차트에서 '도구'라고 표시되거나 연필과 선그리기 모양으로 표시된다.

MTS 매매시 주문 방법

주식을 거래할 때 가급적 지정가 주문을 사용해야 한다. MTS에 따라서는 '지정가', '보통'으로 주문 유형을 표시한다. 지정가란 투자자가 원하는 수량과 가격을 지정하여 주문을 하는 것이다. 지정가 주문이라는 것은 모든 수량과 가격을 내가 통제하는 것이고, 투자자의 분석 결과에 따라 주문이 체결되기 때문이다. 만일 투자자가 지정한 조건과 다를 경우라면 체결이 안된다.

시장가 주문은 투자자가 원하는 수량만을 지정하고, 가격은 지정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시장에서 형성되어 있는 현재가에 모든 주문이 즉시 체결된다. 시장가 주문을 내면 주식의 현재가가 순식간에 높아진다.

조건부 지정가는 투자자가 지정가 주문을 냈으나 지정한 가격에 체결되지 않앗/을 경우, 장마감 전 10분간의 동시호가 시간에 시장가 주문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오늘은 무조건 매수하고 싶은 투자자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최유리 지정가 주문은 투자자가 종목과 수량만 지정하는 것이다. 이 부분은 시장가 주문과 동일하지만, 매매가격에 있어서는 시장가가 아니라 매수 주문의 경우에는 최우선 매도 호가의 가격으로 지정되고, 매도 주문의 경우에는 최우선 매수 호가로 지정되는 주문이다.

최우선 지정가 주문이란 매매할 종목의 수량만 지정하는 것은 최유리 지정가 주문과 유사하다. 이때 미수 주문의 경우에는 최우선 매수 호가의 가격으로 주문되어 시장가 주문과 같이 바로 체결이 가능하다. 매도 주문에서도 최우선 매도 호가로 지정되어, 바로 매도가 가능하게 된다. 즉 최유리 지정가보다 바로 체결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을 1틱 싸게 팔고, 1틱 비싸게 매수하는 만큼 손해를 볼 수 있다.

*1틱은 1호가를 말한다. 호가는 최소거래단위로 주식의 가격에 따라 달라지는데, 기준가 1천만원 미만은 호가 가격단위가 1원, 1천만원 ~ 5천만원은 호가 가격단위가 5원 등등 호가의 가격 폭이 기준가에 따라 다르다.

또한 틱의 발생은 호가가 거래되는 실거래 발생에서 그래프가 형성되는데, 틱 차트는 시간의 흐름과 관계없이 실제 거래가 발생될 때 생긴다.

주식시장은 아침 9:00에 개장하여 오후 3:30에 마감한다. 많은 투자자들은 대부분 정규 증권 거래시간에 매매를 한다. 그러나 이 시간 이외에도 매매가 가능하다.

우선 오전 7:00~08:30에는 전일의 종가로 매매 주문을 낼 수 있다. 그리고 주식 시장이 끝난 오후 3:30~4:00까지는 당일의 종가로 주문을 낼 수 있다. 그리고 오후 4:00~6:00까지는 시간 외 단일가 매매가 시작된다. 이때부터는 10분 단위로 매매를 모아서 체결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가격제한 폭도 정규시장의 종가를 기준으로 ±10%로서 정규시장 때와는 다르다.

배당주 매수는 언제 해야 할까?

보통 12월 말일을 기준으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 정확한 기준일은 각 기업의 배당 공시를 통해 기준일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주식은 매수한 날까지 포함하여 3거래일이 걸린다. 따라서 배당 기준일 부터 주식시장 거래일을 기준으로 3일 전에는 매수하여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을 받을 권리가 생기며, 4월 전후로 세금이 공제된 뒤에 계좌로 입금이 된다. 기업은 배당을 할때 미리 공시를 통해 배당 기준일을 알려주고, 이 날짜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만 배당금을 주는데, 주식 배당을 위해 딱 기준일에 맞추어 매수했다가 배당받을 권리만 챙긴 뒤에 매도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때문에 배당 기준일이 지나 배당락 생태가 되면 주가는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수익률인데, 평소 눈여겨봐둔 배당주의 주가가 낮을 때를 노려 매수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단기투자자는 보통 배당주의 배당금보다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경우가 많다. 장기투자자로서 매년 배당금이 목적이라면 일 년 중 가장 낮은 시점에 매수하여 묵혀두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역시 중요한 것은 대상족목은 반드시 우량주여야 한다는 것이다.

배당주투자를 위한 활용방법
1. 배당주를 검색한다.
2. 검색된 종목들 중에서 배당률 상위의 종목을 정리한다.
3. 정리된 고배당주에서 기본적 분석을 통해 우량주를 선별한다.
4. 선별된 종목들을 기술적 분석을 통해 주가의 저점구간에 있을 때 매수한다.

CFD 거래에서 흔하게 하는 5가지 실수

CFD 거래에서 흔하게 하는 5가지 실수

초보와 전문 거래자들 모두 CFD 거래에서 가장 많이 하는 5가지 실수를 알아보고 그에 따른 해결 방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막연한 거래 계획

자신의 거래 계획 없이 거래를 하는 것은 초보 CFD 거래자들이 하는 가장 일반적인 실수 중 하나입니다. 거래를 하는 데 있어서는 이용할 거래 플랫폼(MT4/5)과 자신이 거래할 상품(FX, 지수, 원자재, 메탈 등)을 제공하는 브로커, 투자할 자금 그리고 이용할 브로커의 스프레드 및 수수료에 따른 여러 가지 비용 및 투자할 자금을 계획하고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불충분한 시장(상품) 조사

거래를 시작할 때에는 거래를 할 상품에 대한 충분한 조사가 필요하며 주로 기본적 분석(Fundamental Analysis)과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이 거래 및 투자 분석을 하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두 유형 모두 차트의 흐름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며 많은 거래자들이 이를 바탕으로 거래 전략을 짜는 데 몇 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또한 플랫폼에서 이용할 다양한 기술적 지표(Indicators)에 대해 아는 것은 시장에서 상품들이 매도 혹은 매수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와 더불어 거래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이익실현(Take Profit) 및 손절매(Stop Loss) 주문 설정을 미리 알아두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자신이 거래할 트레이딩 플랫폼에 대해 잘 알기

거래 플랫폼에서 라이브 계좌로 실제 자금을 이용해 거래를 하기 전에는 자신이 사용할 플랫폼과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도구들(종합시세창/지표/지지선/저항선 등)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합니다.

실제 자금으로 처음 거래를 하시려는 초보 거래자들은 우선 데모 계좌를 이용하여 거래 플랫폼에 대해 익히는 것이 중요하며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플랫폼은 MT4입니다.

4. 신뢰가는 브로커 찾기

자신에게 맞는 신뢰가는 브로커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브로커라고 할 수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있는 조건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규제를 받고, 여러 가지 프로모션을 제공해 주며, 다국적 언어 상담이 가능하고 투명한 가격 책정 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5. 거래에서 감정 컨트롤하기

연이어 거래에 성공하게 되거나 손실이 계속해서 나게 될 경우 자신이 세웠던 거래 전략에 따르지 않고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거래하여 큰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높은 레버리지 거래에서는 더욱 손실이 커지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든 침착하게 자신이 연구하고 계획한 거래 전략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을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모든 거래에 대한 거래 일지와 그때의 감정을 기록해 두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감정을 컨트롤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미래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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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로빈후드 등 주식거래플랫폼이 지난해 월가의 증권사들로부터 30억달러의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증시에서 개미들의 반란을 이끈 ‘의적’ 로빈후드가 실제로는 증권사로부터 돈을 받고 시장을 조작한 ‘도적’이라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미국 정치권과 의회도 이에 대한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블룸버그의 통계에 의하면 주식거래플랫폼이 지난해 수수료로 벌어들인 수입은 29억달러가 넘는다. 대표적으로 온라인 증권사인 TD아메리트레이드는 11억달러, 로빈후드는 7억달러를 벌었다.

이들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무료로 주식거래 플랫폼을 제공하지만, 월가의 시장조성자(WM)인 증권사들로부터 수수료를 받아 수익을 낸다. 로빈후드는 사실상 이용자들만 중계해 주고 수수료를 받는 것이고, 증권사는 개인투자자들이 어디에 얼마나 사고팔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주문 흐름(order flow)’ 정보를 대가로 얻는다. 로빈후드는 매출의 40% 가량을 초단기 매매 증권사인 시타델 시큐레티스로부터 얻고 있다.

미국에서는 이같은 ‘주문 흐름’ 정보 매매가 일종의 관행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영국 등 다른 나라에서는 금지됐다.

미국 투자은행 파이퍼샌들러에 따르면 소매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중개업자 가운데 로빈후드의 주식과 옵션거래 수수료는 100주당 각각 0.23달러와 0.62달러로 다른 경쟁사보다 높다. 파이퍼샌들러의 분석가는 “로빈후드가 수수료를 결정하는데 다른 지표를 사용했음을 반영한다”며 의혹을 표시했다.

헤지펀드를 비롯한 공매도 세력과 개미들의 대표적인 전장이었던 로빈후드가 금융사들로부터 수수료를 받는 관계라면 이들은 오히려 개미를 착취하는 도구로 이용될 수 있다.

이에 미국의 정치권까지 개입하고 나섰다. ‘월가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지난주 “로빈후드에 대해 문제가 되는 우려가 있다”면서 “로빈후드와 금융사의 관계를 일반 투자자들이 정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들의 관계가 고객에 대한 의무를 침해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앞서 로빈후드는 게임스톱 등 일부 종목의 주가가 폭등한 이후 개인 투자자들의 해당 주식 거래를 제한했었다.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계속 해당 종목을 거래할 수 있게 했다. 대형 기관 투자자들의 투자금에 의존하는 로빈후드가 게임스톱 공매도 투자로 막대한 손해를 본 헤지펀드들의 눈치를 보고 개인 투자자들을 막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민주당 캐롤로인 크렌쇼 의원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월가에 대한 규제의 핵심은 브로커가 받은 수수료가 고객의 이익과 적절하게 일치했는지를 보는 것”이라며 이번 사태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이미 로빈후드는 지난해 12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6500만달러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SEC는 로빈후드가 고객의 주식 매매 주문을 받고 이를 초단타 매매 증권사에 넘겼지만, 이같은 사실을 고객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당시만 해도 로빈후드는 그랬던 사실은 있으나 현재는 완전히 투명하게 고객들에게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고 해명했었다. 로빈후드는 최근의 논란에 대해 논평하지 않고 있다.

한편 주문 흐름 거래를 놓고 시장에서는 의견이 갈린다. 미국 자산중개업체 테미스 트레이딩(Themis Trading)의 조 살루치대표는 “주문 흐름 거래는 시장을 왜곡시키기 때문에 반드시 금지되야 한다”면서 “이 거래는 시장에 직접 유입되는 게 아니라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증권사 같은)시장조성자들의 손에 들어간다”고 주장했다. 수수료만 무료였을 뿐 다른 증권사에서 같은 주식을 샀을 때 더 비싸게 샀다는 것이다.

반대로 찬성하는 이들은 주문 흐름 거래가 구매자와 판매자를 시장으로 끌어들이도록 자극하고, 투자자들에게 뉴욕 거래소보다 더 나은 거래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경쟁이 치열한 미국 증시에서 주문 흐름 거래 같은 관행이 투자자들에게 오히려 더 나은 가격을 제시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토스 증권의 Next Level은 어디일까?

현재 토스 증권의 수익 모델은 매매를 통한 매매 수수료이다. 토스 증권은 업계 최저 수준의 주식 거래 수수료(0.015%)를 받고 있다.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을 향후에도 포기할 의사는 없다고 한다.

토스 증권의 롤모델로 꼽히는 회사가 있다. 바로 미국의 '로빈후드'이다. 로빈후드는 토스 증권과 달리 주식 거래 수수료가 무료이다. 그렇다면 로빈후드는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까? 바로 PFOF(Payment For Order Flow(주문 흐름에 따른 지불 방식))이다. 로빈후드를 이용한 주식 거래 주문은 뉴욕 증권거래소가 아니라 초단타 매매를 하는 기업에 보내지고, 이 기업들이 로빈후드를 대신해서 주식을 사고팔면서 고객 주문을 수행한다. 이때 이 기업들은 고객이 주문한 가격과 약간 비싸거 또는 싸게 사거나 팔면서 이러한 초단타 거래를 통해 이익을 실현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로빈후드는 초단타매매를 하는 기업으로부터 리베이트를 받는 것이다.

지금은 로빈후드의 'MZ 세대를 타깃으로 함', '간단한 주식투자 서비스'에 대해서만 로빈후드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마이 데이터'법 시행으로 고객의 비정형 정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로빈후드처럼 데이터를 가공해 외부에 판매하는 식의 수익을 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지금 토스의 다음 수익 모델로 충분히 고려할 가치가 있다.

2. 시장분석

(1) 시장 현황

우리나라의 투자 인구와 주식 계좌 수 추이이다. 투자 인구와 활동 계좌 수의 차이가 나는 이유는 금융투자 업계에서는 개인 투자자 1명당 가진 주식 게좌 수가 대개 4~5개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 계좌 수와 투자 인구 사이의 비율이 2020년 말 수준에서 그대로 유지됐다고 가정하면 올해 들어 3월까지 131만 명가량이 새로 주식 투자 대열에 합류한 셈이다. 한 달 평균 44만 명 꼴로 작년 월평균 25만 명의 1.8배에 이른다. 여기서 주목할만한 점은 뭉칫돈의 증시 유입은 주춤해진 반면, 개미(개인 투자자)들의 소액 투자가 20·30대 젊은 층 중심으로 계속 늘고 있는 분위기라는 것이다. 지난해 국내 증시 흐름에서 뚜렷한 특징을 띠었던 젊은 층 위주의 신규 진입이 올해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예탁결제원 집계를 보면, 작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개인 소유자 중 20대와 30대 비중은 2.2%, 9.9%로 전년 1.7%, 9.0%보다 높아졌다. 전체 연령대에서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비중이 높아진 것은 20·30대뿐이다.

더하여 2030 세대는 해외주식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위 자료에 따르면 1월 한 달간 해외주식 결제금액은 386억 달러(한국예탁결제원 자료)로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11 년 이후 월별 기준 최고치라고 한다. 100세시대연구소는 과거 어느 세대보다 자산관리에 적극적인 20~30대 MZ세대가 해외주식 투자자로 대거 유입되고 있으며, 이들의 해외주식 열풍은 일시적 현상으로 멈추지 않고 적극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써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 기업의 시장 점유율

이 (기사)를 통해 시장 점유율에 관한 정보를 찾을 수 있었다. 2021.10월 기준 '주식 위탁매매 약정거래 금액'자료에 따르면 토스 증권은 0.61%를 기록하여 49개의 증권사 중 23위를 기록했다. 약정거래 금액의 경우 홈트레이딩 시스템(HTS),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비롯해 증권사 홈페이지, 지점 등 모든 매체를 통해 거래된 금액이다. 반면 토스 증권의 경우 오프라인 지점 없이 MTS와 국내 주식 서비스만 가지고 단기간에 23위에 올랐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지점이다.

(3) 업계 동향 및 전망

앞의 시장 현황 자료에서 개인들의 소액투자가 2030을 중심으로 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토스 증권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전 증권사의 2030 비중보다 토스 증권의 2030 비중이 추월했다. 토스 증권에게 뺏기지 않고, 젊은 신규 주식 투자자들을 잡기 위해 기존 증권사들 또한 모바일 플랫폼 개선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한다.

주요 증권사의 MTS 출시 및 개편 현황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해외주식이나 다른 기능을 합쳐서 분산되어있던 앱들을 하나의 앱으로 단일화하거나, 메뉴를 간소화하는 등의 쉬운 UX를 위한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30 위주로 주식투자자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토스의 시장점유율은 현재 업계 23위에 그치지만 오로지 MTS로 이뤄낸 성과, 2030의 비율이 60%가 넘는 점에서 유리하다. 하지만 기존의 다른 증권사들도 UX/UI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에 따른 토스만의 경쟁력이 필요하다고 보인다.

3. 경쟁사, 포지셔닝 맵, 토스 증권의 차별화

(1) 경쟁사

카카오페이 증권과 토스 증권의 비슷한 점은 직관성이 뛰어난 인터페이스이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사용자 경험(UX)을 중시하는 2030 입장에서는 카카오페이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증권도 메리트가 될 수 있다. 더하여 토스 증권은 기존의 토스 송금을 위해 연결된 계좌와 연계되어서, 카카오페이 증권은 카카오페이와 연계된 계좌를 활용하여 예수금을 쉽게 충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렇다면 카카오페이 증권과 토스 증권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카카오페이 증권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있는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카카오 뱅크나 카카오톡이 아닌 카카오페이 앱을 새롭게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토스 증권은 토스 안에 있어서 별도로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카카오페이 증권은 신용융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 있다. 이를 위해 카카오페이 상장 당시 확보한 공모자금 가운데 3000억 원을 카카오페이 증권에 유상 증자하겠다는 계획도 공시했고 지난해 말 1469억 원가량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반면 토스 증권에서는 신융융자 대신 판매(매도)된 주식을 담보로 받는 매도 담보대출 서비스(주식판매금 미리 받기)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페이 증권은 토스 증권과 달리 국내 주식과 해외주식이 따로 분류되지 않는다. 종목명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옆에 국가 표시로 구분하도록 했다. 기존 증권사 MTS에서 볼 수 있는 전문화된 차트들과 보조지표도 다양하게 제공하여 주식 투자를 많이 하는 사용자들도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 이용 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도 활용된다. 토스 증권 고객층이 2030 세대에 집중된 반면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카카오페이 증권 고객층은 연령대별로 고루 분포되어 있다.

(2) 포지셔닝 맵

국내 증권사의 포지셔닝 맵은 사용연령과 사용성 2가지 변수를 이용하여 나타냈다.

사용성 측면에서 가장 좋은 앱은 토스 증권과 카카오페이 증권이라고 할 수 있다. 대신에 카카오페이 증권은 전연령을 공략하고 있고, 토스 증권은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하고 있어서 사용연령 측면에서 차이가 벌어진다.

NH투자증권의 나무는 국내 주식과 해외주식을 함께 매매할 수 있고, 사용성 측면에서도 토스와 비슷하게 UI/UX를 개선했다. 그래서 2030의 유입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하지만 최근 어플의 리뷰를 살펴보면 깊은 UX의 이해 없이 단순히 토스를 따라 하는 식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후기가 있어 토스나 카카오페이 증권보다는 사용성이 떨어질 것 같다.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은 모두 기존에 나눠져 있던 어플들(ex. 계좌 개설)을 하나로 통합시키고 있다. 복잡했던 메뉴들의 개수는 줄이고, 사용자 중심의 UI 디자인으로 개선시키면서 사용성을 높이고 있다.

키움증권은 현재 영웅문4 앱을 개편하고 있지는 않지만, 해외 주식과 국내 주식을 함께 할 수 있는 차세대 MTS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현재 존재하는 영웅문4는 사용성 개선이 거의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낮은 연령의 유입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저 자리에 포지셔닝하게 되었다.

(3) 토스 증권의 차별화 요소

다른 증권사들이 아무리 '토스처럼' 되기 위해 사용성을 개선을 해도 토스는 토스다. 토스가 간편 송금 서비스를 시작하고, 토스와 비슷한 간편 송금 서비스들이 여러 개 나왔었지만 지금 현재 남아있는 것은 몇 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계속 발전하는 토스의 사용자 중심의 UI는 따라가기 힘든 차별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토스는 별도의 앱 없이 토스 앱 하나에 모든 기능을 넣는 '슈퍼앱' 전략을 가지고 있다. 토스는 고객이 금융과 관련한 서비스가 필요할 때 어렵고 복잡한 탐색 과정을 거치거나 고민할 필요 없이 토스에 들어오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래서 기존 금융권 및 핀테크 업계의 파편화된 모바일 앱과 차별화되어 간편 결제를 시작으로 인터넷은행, 증권, 보험 등이 통합해서 운영되는 ‘금융 슈퍼 앱’이 되어가는 중이다.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트레이딩은 어렵습니다. 그리고 님이 하룻 밤만에 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님이 마켓에서 돈 버는 마스터가 되고 싶다면 뭔가 탑 레벨 수업이 필요합니다. 에듀케이셔널 아이디어가 바로 그런 용도입니다. 이런 아이디어를 통해 수백만의 경험을 통해 유저들이 모은 수천의 인사이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트레이딩 사이콜로지, 리스크 매니지먼트, 최고의 툴 사용법, 트레이딩 관련 컬럼 또는 자세한 패턴 구성 등.

교육용 아이디어가 좋은 것은 그런 아이디어는 두꺼운 학교 책이나 어떤 비싼 수업을 통해 세팅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신,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이들은 모두가 무료로 쓸 수 있으며, 경험이 많은 트레이더가 만든 아이디어이면서 여러분이 쉽게 묻거나 실시간으로 답을 들을 수 있는 플랫폼에서 돌아갑니다. 여러분 스스로 교육용 아이디어를 만들고 싶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다만 기억해 두십시오; 대신 그들은 트레이딩 메쏘드, 분석 접근 방법 또는 특정 툴등이 작동하는 법등을 논의합니다. 이들 아이이더은 수년간 값어치를 유지해 왔으며 트레이딩뷰의 넓은 지식풀에 기여합니다.

XBTUSD: 볼륨 프로파일은 요즘 시장에 꼭 필요한 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토미입니다. 오늘은 제가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이번에 제대로 끝낸 VP(Volume Profile) 보조지표에 대한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제 예전 매물대 관련 자료에서 볼륨프로파일에 대해서 간간히 커버하긴 했으나 해당 지표에 대해 깊고 자세히 다룬 적은 없기 때문에 이렇게 정리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최근 실전에서 수평 매물대를 파악 및 컨펌하는 목적으로 용이하게 활용하고 있는 보조지표들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거래량(Net Volume) 지표는 시간을 축으로 거래된 양을 시각화 해줍니다. 반대로 볼륨프로파일은 시간이 아닌 가격대를 축으로 거래된 양을 시각화해줌으로써 수평 매물대와 주요 고점, 저점, 바닥, 천장을.

BTCUSD: 트레이딩 퍼포먼스 사이콜로지: 파트 1

어려움이 클수록 그것을 헤쳐나가고 난 뒤의 기쁨은 배가 됩니다. 뛰어난 파일럿들은 폭풍우속에서 빛을 발합니다. - 에픽테토스. 안녕하세요 여러분! 👋 이번 주는 조금 덜 주목받는 토픽을 다뤄 보면서 그러한 것이 트레이딩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얘기해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다음 물음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무엇이 트레이더들 사이에 서로 다른 퍼포먼스를 내는가? 프로세스의 관점으로 볼때, 열망이 있는 트레이더들은 자신들이 바라는 바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스텝들을 좀 더 잘 헤아려 볼 수 있도록 (스포츠 등과 같은) 다른 분야의 규율로부터 취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한번 뛰어 들어가 보시죠! 전문가에게.

KOSPI: HARMORIN의 하모닉이야기20 - ' It's 스위칭 타임, NOW . ' 상상과 현실의 차이 ..

안녕하세요. 하모닉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하모린입니다. 하모닉 패턴을 처음에 접했을 때에는 패턴이 완성되면 반전이 된다고 ? 하면서 입문하게 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반전이라 함은 드라마틱한 반전이죠. ㅎㅎ 바로 이런 예시이지요 . ^^ 또는 패턴을 예측하며 들어간 이 후, 생각대로 완성되면 " It's 스위칭 타임,나우!! 쥐금이니 !! " 를 외치며 스위칭 포지션을 딱 잡습니다. 그렇지만 패턴 완성 후 항상 드라마틱한 반전을 보여주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패턴의 완료는 끝이 아닌 시작이라 할 수 있는데요 . 또한 이러한 상황들을 판독하는 것이 바로 하모닉 트레이더의 능력이 발휘되는, 개인의 역량의 차이가 나타나는 순간이라.

BTCUSD: RMI 이용방법.

RMI지표는 RSI 지표의 잦은 등락으로 인한 단점을 극복하려고 만든 지표로 현재 주가와 N일전의 주가를 비교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RSI를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 한번 들어가셔서 보고 오시면 더 이해하기 쉬우실 겁니다. RMI의 공식은 아래 적어 뒀습니다. * RMI = A / ( A + B ) x 100 - A : 현재가격이 N일전 가격보다 상승할때의 값 - B : 현재가격이 N일전 가격보다 하락할때의 값 ( N일 설정은 자기 취향에 맞춰서 사용가능합니다. ) RMI를 분석하는 방법으로는 RSI와 마찬가지로 5가지가 있는데 오늘은 이 방식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RMI 50%.

BTCUSDT: 트레이딩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과정과 결과에서 감정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인간은 이성과 감정이 있다. 이것이 공리라면 우리는 이성과 감정의 조화로 결정을 내립니다 트레이딩에서도 마찬가지죠 그런 이유로 우리는 감정적으로 매매를 하게 되는 뇌동매매에 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내일은 시험이니깐 놀고 싶어도 공부해야지 와 같은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즉 감정과 충동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포지션에 대한 판단도 마찬가지로 돈을 잃지 않기 위해서 조절해야 합니다 감정을 삭제하는 것이 아닌 자아인식을 통해 조절하는 것이 좋다는 뜻 입니다 차트를 보고 강한 감정이 들어서 또 그리고 나서 주문 창을 열고 주문을 하려는 때 다른 사람이 되어서.

BTCUSD: MACD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MACD를 이용하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것을 반복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이동평균선의 단점인 후행성을 보완하고자 만든 기술적 지표를 말합니다. MACD는 기본적으로 MACD 곡선과 시그널 곡선이 있으며 공식은 아래 적어뒀습니다. MACD 곡선 : 단기 이동평균선 - 장기 이동평균선 시그널 곡선 : n일 동안의 MACD 이동평균 기본값 : 12일(단기), 26일(장기), 9일(시그널) (기본값은 자기 취향에 맞게 맞춰서 써도 됩니다.) MACD를 이용하여 분석하는 방법은 아래 보시는 것처럼 여러 가지가 있으며 오늘은 그 분석방법들을.

BTCUSDT: 현재: 저항돌파X, 지지확인X, 박스권?O, 언제든지 바닥까지 다시 꽂을수 있다.

약세장에서 바닥에서 몇%를 반등했는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추세전환의 가장 기본적인 신호는, 가장 신뢰도있는 이평선 저항값을 돌파하고, 그 이평선의 지지를 받는 것입니다. 4H기준 100EMA의 저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상에서 100EMA를 기준으로 저항받은 자리들, 그리고 저항돌파를 불트랩으로 한 자리들, 리테스트 자리를 주고 매수강세장을 만들어준 자리 등을 다뤘습니다. 여기 이 자리,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기서 바로 저점 갱신할 파동이 나올 근거도, 바로 몇십% 반등을 뽑을 이유도 없습니다. 아직 추세는 바닥권이자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을 뿐입니다. 확실한 걸 원한다면 여기서 들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BTCUSD: 그물망(MMAR) 지표를 이용하는 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물망(MMAR) 지표를 이용하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평균선들의 간격이 수렴이나 확산될 때의 상태를 쉽게 보여줘 추세전환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그물망 공식은 아래 적어뒀습니다. 기준선 : n일 이동평균선 첫 번째 그물선 : (n일 +a) 일.

BTCUSD: RSI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RSI 이용하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주가의 상승폭과 하락폭의 크기를 가격의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상승 압력과 하락 압력 간에 상대적인 강도를 100 분율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RSI의 공식은 아래 적어 뒀습니다. * RSI = A / (A+B) x 100 - A : N일간의 주가 상승폭의 합계 - B : N일간의 주가 하락폭의 합계 ( N일 설정은 자기 취향에 맞춰서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사용가능합니다. ) RSI를 분석하는 방법으로는 아래 보시는 것처럼 여러가지가 있는데 오늘은 이 방식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RSI 50% 기준으로 50% 이상은 매수가 강하다고 판단하고 매수 이하는 매도가 강하다고.

BTCUSDT: HARMORIN의 하모닉이야기19- 엘리어트파동이론 공부하던 사람이 하모닉이론에 입문한다면.

안녕하세요. 하모닉 이론을 연구하고 있는 하모린입니다. 엘리어트 파동 이론 공부하시다가 하모닉 이론의 공부에 입문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 경우 , 파동 이론에서 넘어오면서 하모닉 이론을 처음 시작할 때에 몇 가지 헷갈리는 점들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표적인 경우 몇 가지 의견을 제시 할테니, 트레이딩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경우 1. 피보나치 비율 툴을 바로 또는 거꾸로 상관없이 쓰는 경우. - 엘리어트 파동 이론 작도 시에 가끔 피보나치 툴을 방향 상관없이 사용하시던 분들이 계십니다. 본인만 잘 알고 있다면 이럴 경우에 똑바로 보나 거꾸로 보나, 0.382와 0.618이 같은 자리에 위치하게 됩니다. 이러한.

BTCUSD: 트레이더로써 실패하는법

여러분 안녕하세요! 👋 지난 몇주에 걸쳐 여러분의 트레이딩이 나아질 수 있는 두어 가지를 다루어 보았습니다: 마켓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기 , 올바른 트레이딩 마인드셋 기르기 , 등. 오늘 그 반대에 대해 다루는 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합니다. 커뮤니티를 도와 단단하고 전문적인 트레이딩 프랙티스를 만드는 대신 - 맨 바닥부터 실패하는 트레이더를 설계해 봅시다! 잃는 결과가 나오도록 하려면 과연 어떠한 결정을 내리면 될까요? 이론적으로는 마켓은 그냥 확률게임일 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트레이더가 잃게 될까요? 사실은 두어 가지 간단한 행동을 섞기만 하면 잃는 결과에 이르는 것은 예정된 결론입니다. 넘버 1: 절대로 리스크를 잡지.

BTCUSD: 볼린저 밴드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볼린저밴드를 이용하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가 변동성을 이용하여 가격 변동띠를 탄력적으로 변화시키는 주가 지표 입니다. 볼린저 밴드는 기본적으로 중심선 상단선 하단선이 있는데 중심선 : 20일 이동평균선 상단선 : 20일 이동평균선 + 표준편차 X 2 하단선 : 20일 이동평균선 - 표준편차 X 2 설정은 기본적으로 상단에 맞춰서 합니다. (설정은 자기 취향에 맞춰서 하셔도 됩니다.) 볼린저 밴드를 이용하여 분석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며 오늘은 그 분석방법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볼린저 밴드의 박스권 매매 주가가 박스권 내에서 움직이는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일정하게.

BLX: HARMORIN의 하모닉이야기18- 하모닉 패턴 매매 시 이것만은 하지 말자 !

안녕하세요. 하모닉 이론을 연구를 하고 있는 하모린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실전 매매 트레이딩에서 주의해야 할 점을 3가지 선정하여 보았습니다. ^^ 1. C점을 섣불리 단정짓지 말기 하모닉 패턴을 매매 할 때, 많은 분들게서 D점 까지 기다렸다가 승률이 보이는 자리에서만 매매하지 않습니다. 기다림이 가장 힘들다고 하죠. ~ 기다리기 힘들기도 하고, 항상 돈을 벌고 싶은 욕심에 선진입을 많이 노리십니다. 물론 안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선행으로 패턴을 예측하기도 하고, 그렇게 예측 패턴을 사용 할 수 있게끔 전략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패턴을 작도하실 때, 이것만큼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 바로 본인의 C점을 C점으로.

QQQ: 베어 마켓에서 알아두어야 할 4가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 휴, 지난 5달은 포화상태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대형 월봉이 여기 저기 보이면서 애셋들이 뿌연 안개가 드리워습니다. 크립토 트레이더들에게, 비트코인, 이더리움, 및 기타 크립토 애셋들이 반토막나거나 그 이상 날아갔습니다. S&P 500 은 하이로부터 고작 13-14%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두 해 넘도록 거의 모든 것이 엄청난 불 장세를 이어온 뒤로 마침내 공식적으로 베어 마켓에 들어섰다고 말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당사 커뮤니티의 많은 분들에게는 이번이 처음 겪는 베어 마켓인 까닭에, 베어 마켓에 대한 주요 사항에 대한 약간의 가이드를 내 놓아 사람들로 하여금 이 새로운 마켓에 대하여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다는.

BTCUSD: 와이코프 메소드 (Wyckoff Method) 소개

와이코프 메소드 (Wyckoff Method) 란 1930년대 리처트 와이코프 (Richard D. Wyckoff) 가 만든 이론입니다. 와이코프 메소드의 핵심은 컴포지트맨 (세력, 기관, 고래) 이 주식시장을 통제하며, 시장은 축적(매집) - 상승 - 분산(분배) - 하락의 순환 구조를 가진다는 것입니다. 거의 100년전에 만든 오래된 이론이지만 다우 이론과 마찬가지로 현재까지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는 이론입니다. 와이코프가 주장한 시장 순환 단계에서 중요한 부분은 ' 축적 ( Accumulation) ' 과 ' 분산 (Distribution) ' 단계입니다. 현재도 많은 차트들 속에서.

TRXUSDTPERP/BTCUSDTPERP*1000: 트뷰 유료 회원분들을 위한 사토시 차트 작도시 미세먼지 팁

아시다시피, 알트코인(ALT)의 가격을 비트코인(BTC)으로 나눈 가격이 사토시차트의 현재가로 표기됩니다. 트레이딩뷰에서 사토시 차트의 현재가는 소숫점 8자리까지 밖에 표기되지 않기 때문에, 알트코인의 가격이 0.1달러 이하라면 사토시 차트의 1틱 단위가 한자릿수 이상 뭉쳐집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드릴게요. 현재 트론의 사토시 차트 현재가는 0.00000260~259라 1틱 단위 비율이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차트로 아래와 같이 바코드가 많이 찍히게 되죠. 그러나 트레이딩 뷰에 결제를 하셨다면, 종목 검색창에 직접 수식을 넣어 (BINANCE:TRXUSDTPERP/BINANCE:BTCUSDTPERP)*10000로 검색하시면 아래와 같은.

BTCUSDT: [비트와 스닥이] 종목들간의 상관관계 쉽게 파악하는 법

#비트코인 #나스닥 #커플링 #디커플링 #CC - 현재 차트는 비트코인과 나스닥 4시간봉입니다. 최근에 암호화폐와 증시간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시는 것 같아서 간단하게 자료 만들어봅니다. - 현대 금융 시장에서 자산들 혹은 종목들 간의 상관관계(Correlation)는 거시적 흐름 파악하기 위해 꼭 참고해야 하는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 오늘 소개드릴 지표는 CC(Correlation Coefficient)라는 지표로 두 종목간의 상관관계를 쉽게 보여주는 아주 유용한 녀석이며 해석하기도 매우 쉽습니다. - 1에 가까울수록 커플링, -1에 가까울수록 디커플링 경향성이 두터워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0에 가까울수록 두 자산간의.

XBTUSD: 도대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진입, 익절, 손절하지? [LVP매물대 + Price Action]

#토카데미 #토미강의 #PriceAction #LVP #매물대 #천장 #바닥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다들 새해 잘 보내고 계신지요? 지난번에는 도출한 Price Action 성향에 따라 트레이딩 전략을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오늘은 본인이 찾은 지지/저항 구간이 주문을 걸어 놔도 되는 타점인지 아니면 천장/바닥처럼 뚫리는 거 보고 액션을 주문 흐름 거래에 대한 기술적 지표 취하는 게 더 좋은 자리인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을 위해 LVP 매물대 활용 방법을 각 프로세스로 정리해 준비했습니다. 같은 지지/저항구간도 타겟가로 좋은 자리, 신규 진입으로 좋은 자리, 뚫리면 손절 혹은 추격 진입을 하기 좋은 자리들이 각각 있기 마련입니다. 먼저 어떤 차트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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