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에 대하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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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마진(?)에 대한 잡담.

가끔 장사와 마진에 대해 생각해보고는 하는데.

내 주위에 어떤 사람들은. 제품 가격을 원가개념으로만 생각하려고 한다.

가령 면으로 된 옷보다. 가죽으로 된 옷이 당연히 비싸다는 식이다.

왜냐면. 그들에게는 가격이 원가+a(알파) 라는 식으로 이해되기 때문이다.

가격이 원가에 비해 엄청 높다면. 바가지 혹은 사기 마진에 대하여 라고 생각하며 울분을 토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유명디자이너가 만든 얇은 면브라우스가. 불쌍한 여우30마리 정도로 만든 모피코트보다 비쌀수 있는 것이다.)

근데.. 나는 세상에는 두 종류의 가격이 있다고 본다.

1. 원가개념으로 접근되는 가격 (우리회사가 더 싸게 공급한다 !! )

2. 가치개념으로 접근되는 가격으로 말이다. (우리회사 제품을 소비자가 더 선호하며 만족을 느낀다!!)

(사실 세상에는 한 종류의 가격이 있다. 제품의 싼 가격이 만족감을 주는 경우 . 싸다는 것 자체가 소비자의 need이고 . 이것이 바로 기업이 고객에게 전해줄 수 있는 가치이니깐 ..즉 모든 가격은 가치와 상관관계가 있다. )

가령 원가개념으로 접근하는 회사의 경우 이런 광고를 한다. " 경쟁사보다 몇% 쌉니다." 혹은 "초저가 보장"

가치개념으로 접근하는 회사의 경우 대부분 마진에 대하여 브랜드를 내세운다. 루이뷔통, 구찌 ~

원가개념으로 접근하는 회사는 박리다매형이고

가치개념으로 접근하는 회사는 희소가치형인데.. (즉 많이 팔기 힘들다는 것이 문제인데. )

가치도 높으면서 대량으로 팔리는 제품이 생활명품. 즉 코카콜라, 칠성사이다. 맥심모카골드 . 뭐 이런 놈들인 듯 싶다. 이들은 대부분 '싸고 가치가 높고 대량으로 팔린다'는 특징을 가진다.

가치투자자들이 늘상 하는 말은.. 주가는 장기적으로 보면 기업가치에 수렴한다..라는 말이다.

이 말을 제품마진에 응용해보자면.

원가개념으로 접근되는 상품의 가격은. 장기적으로 보면 (치열한 경쟁때문에) 원가에 수렴하고.

가치개념으로 접근되는 상품의 가격은. 장기적으로 보면 (경쟁이 있다고 해도.. 도저히 대체될 수 없는 가치 때문에) 가치에 수렴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원가경쟁은 하향성 경쟁이고. (즉 누가 더 싸게 만들수 있느냐. )

가치경쟁은 상향성 마진에 대하여 경쟁인 경우가 많다. (즉 누가 더 고객을 만족시키느냐. )

내가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기업이란. per가 낮은 기업이 아니라.. 내게 큰 만족을 주는 기업이다.

할인점에서 파는 후리구리하면서 값만 비싼 옷들은.

가격이 원가 이하여야 할 것이다. (나라면 그런 옷 안만든다)

왜냐면. 가격은 가치에 수렴하기 때문이다.

할인점은 마진에 대하여 그냥 아저씨들 면바지나 만들면 어떨까 한다. -.-a

그리고 주식투자에 대해 한마디 더.

자꾸 원가(주가)에 집착하니까 실패한다. 가치에 집중하라.

가치가 적은 물건을 비싸게 주면 실패한다.

가치가 큰 물건을 싸게 사면 성공한다.

그리고 싼 것 만으로는 고객을 끌 수 없다. 매력있는 제품을 싸게 팔라. (좋은 회사를 싸게 사라)

이 시각 강세업종/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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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에 대하여.

"Fx마진이란 자본시장법상 장내파생상품으로 미국선물협회의 규정 또는 일본의 상품 거래소법에 따라 장외에서 이루지는 외국환거래로서, 표준화된 계약단위(100,000 단위) 소액의 증거금(거래대금의 5%) 등을 적용 이종 통화간 환율 변동을 이용하여 시세차익을 마진에 대하여 추구하는 거래"라고 금융투자협회에 명시되어있습니다. 현재 국내의 선물사를 이용하여 거래하는 것이 합법이며, 해외 선물사를 통한 거래는 불법입니다. 해외에서는 Fx마진이라고 부르지 않고, Forex라는 명칭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Fx마진의 거래통화에 대해 알아보자.

Fx마진을 이종통화간의 세세 차익을 내기 위해 거래를 합니다. 즉 우리가 은행에 가서 원화를 달러로 환전을 하면, 우리는 원화를 팔고 달러화를 사는 것입니다. 따라서 다른 두 가지의 통화를 매매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래 상품에는 많은 통화들이 있지만 대표적인 통화로는 EUR/USD, GBP/USD, USD/JPY, USD/CHF, AUD/USD, USD/CAD 가 있습니다. 물론 다른 여러 나라의 통화들도 있습니다만, 제일 많이 거래하는 상품은 위의 6가지 통화상품이며, 거래량이 제일 많은 것은 EUR/USD입니다. FX마진은 주식과는 다르게 단반향의 매매로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양방향으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EUR/USD 통화가 내려갈 것 같으면 SELL(Short) 거래를 할 수 있고, 올라갈 것 같으면 BUY(LONG)마진에 대하여 의 거래를 할 수가 있습니다. 동시에 SELL, BUY 매매를 할 수도 있습니다.

거래 시 주의사항

Fx마진의 정상적인 거래는 국내의 선물사 또는 증권사에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Fx마진의 차트만을 데이터로 받아와서 짧으면 2분 후의 거래를 상승 혹은 하락에 베팅하는 플랫폼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물론 영국이나 일부 해외에서는 이러한 거래를 Binary Option이라는 거래 상품을 만들어 합법적인 상품으로 거래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는 사행성을 조장한다는 점에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석하냐의 차이지만 저도 이러한 거래를 허용한다는 것에는 마진에 대하여 마진에 대하여 찬성하지 못합니다. 관계당국의 적절한 대처가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져야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Fx마진 자동거래에 대해 다뤄볼 예정입니다. 항상 투자 혹은 투기의 판단은 본인의 몫입니다.

마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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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테칼로 전산모사를 이용한 셋업오차가 임상표적체적에 전달되는 선량과 셋업마진에 대하여 미치는 영향 평가
  • Evaluation of Setup Uncertainty on the CTV Dose and Setup Margin Using Monte Carlo Simulation

기타언어초록

방사선 치료에서 마진에 대하여 부정확한 환자 셋업이 표적에 전달되는 선량에 미치는 영향과 치료 마진과의 연관성을 몬테칼로 기법을 사용한 전산모사를 통하여 분석하였다. 실제 방사선 치료를 받은 직장암 환자에 대한 마진에 대하여 임상표적체적(CTV: Clinical Target Volume) 및 주요장기의 구조와 치료계획 시스템(Eclipse 8.9, USA)을 이용하여 수립된 세기조절 방사선치료계획에서의 선량분포에 대한 데이터를 전산모사에서 사용하였다. 전산모사 프로그램은 리눅스환경에서 오픈소스인 ROOT 라이브러리와 GCC를 기반으로 본 연구를 위하여 개발되었다. 환자셋업오차의 확률분포를 정규분포로 가정한 것에 따라 무작위로 생성된 크기만큼 셋업이 부정확한 경우를 모사하여 임상표적체적에서의 선량분포의 변화와 오차크기에 따른 마진크기를 3차원입체조형 방사선치료에 사용되는 마진공식과 비교분석 하였다. 셋업오차 생성에 사용된 정규분포의 표준편차 크기는 1 mm부터 10 mm까지 1 mm간격으로 두었으며 계통오차와 통계오차별로 2,000번 전산모사했다. 계통오차의 경우 전산모사에 사용된 표준편차가 커질수록 임상표적체적에 조사되는 최소선량 $D_^>$은 100.4%에서 72.50%로 감소하였고 평균선량 $ar_>$도 100.45%에서 97.마진에 대하여 88%로 감소한 반면에 표준편차$D_$는 0.02%에서 3.33%로 증가하였다. 통계오차의 경우 최소선량 $D_^>$은 100.45%에서 94.80%감소하였고 평균선량 $ar_>$도 100.46%에서 97.87%로 감소하였으며 표준편차 $D_$는 0.01%에서 0.63%로 증가하였다. 그리고 마진공식으로부터 전산모사에 사용된 셋업오차에 해당되는 마진크기를 구하고 모집단비율(population ratio)을 정의하여 기존 마진공식의 목적이 세기조절방사선치료에 만족함을 확인했다. 개발된 전산모사 프로그램은 해당 환자의 치료계획 정보를 직접 사용하므로 직장암만 아니라 두경부암, 전립선암 등 여러 환부에 적용 가능하며 셋업오차 및 선량변화에 연관된 연구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기타언어초록

The effect of setup uncertainties on CTV dose and the correlation between setup uncertainties and setup margin were evaluated by Monte Carlo based numerical simulation. Patient specific information of IMRT treatment plan for rectal cancer designed on the VARIAN Eclipse planning system was utilized for the Monte Carlo simulation program including the planned dose distribution and tumor volume information of a rectal cancer patient. The simulation program was developed for the purpose of the study on Linux environment using open source packages, GNU C++ and ROOT data analysis framework. All misalignments of patient setup were assumed to follow the central limit theorem. Thus systematic and random errors were generated according to the gaussian statistics with a given standard deviation as simulation input parameter. After the setup error simulations, the change of dose in CTV volume was analyzed with the simulation result. In order to verify the conventional margin recipe, the correlation between setup error and setup margin was compared with the margin formula developed on three dimensional conformal radiation therapy. The simulation was performed total 2,000 times for each simulation input of systematic and random errors independently. The size of standard deviation for generating patient setup errors was changed from 1 mm to 10 mm with 1 mm step. In case for the systematic error the minimum 마진에 대하여 마진에 대하여 dose on CTV $D_^>$ was decreased from 100.4 to 72.50% and the mean dose $ar_>$ was decreased from 100.45% to 97.88%. However the standard deviation of dose distribution in CTV volume was increased from 0.02% to 3.33%. The effect of random error gave the same result of a reduction of mean and minimum dose to CTV volume. It was found that the minimum dose on CTV volume $D_^>$ was reduced from 100.45% to 94.80% and the mean dose to CTV $ar_>$ was decreased from 100.46% to 97.87%. Like systematic 마진에 대하여 error, the standard deviation of CTV dose $D_$ was increased from 0.01% to 0.63%. After calculating a size of margin for each systematic and random error the "population ratio" was introduced and applied to verify margin recipe. It was found that the conventional margin formula satisfy margin object on IMRT treatment for rectal cancer. It is considered that the developed Monte-carlo based simulation program might be useful to study for patient setup error and dose coverage in CTV volume due to variations of margin size and setup error.

사진에 대하여

사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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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순간이다. 그래서 울림이 크다. 사각 프레임 속 사진 한 장이 수천 마디의 웅변을 능가하고 수백 편의 리포트 영상보다 더 깊숙이 사람들의 뇌리에 파고드는 경우는 차고 넘친다. 1987년 부산 문현동에서 찍힌, 태극기 앞에서 웃통 벗고 질주하며 절규하는 청년의 사진만큼 1987년 6월을 압축적으로 묘사한 작품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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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사태 당시 조준호 당 대표의 머리채를 마진에 대하여 모질게 잡아채는 통진당 당권파 여성의 악문 입과 눈초리만큼 당시 통진당 사정을 잘 설명하는 사진이 있을까. 몇해전 구의역에서 숨진 ‘김군’을 추모하기 위해 몰려든 젊은이들이 큰절을 올리는 모습을 부감으로 찍었던 사진 한 장은 메마른 내 누선(淚腺)을 홍건히 적시기도 했다. 사진 작가 알프레드 스티글리츠의 말처럼 “사진속에는 현실이 있고 이것은 때때로 진짜 현실보다 더욱 현실적인 불가사의한 힘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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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사진은 순간이다. 그래서 맥락이 없다. 순간의 울림은 크지만 맥락이 사장된 순간은 기나긴 오류와 오해의 출발선이 되기도 한다. 방패를 들고 밀어붙이는 이스라엘 경찰에 한 여성이 온몸으로 맞서는 사진이 퓰리처 상을 탄 적이 있다. 처음 이 사진을 본 나는 당연히 이스라엘 공권력에 처참하게 짓밟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떠올렸고 경찰의 방패 앞에서 힘겹게 버티는 팔레스타인 여성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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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녀는 팔레스타인인이 아니고 이스라엘 사람이었고 불법 정착촌, 즉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터전을 강제로 빼앗으려는 부류의 사람이었다. 처음에 느낀 감동이 확 가시는 순간. 그런데 어떤 포스팅에서 그 사진이 “이스라엘에 저항하는 팔레스타인 여성”으로 둔갑하여 쓰이는 걸 봤다. 사진은 그렇게 악용되기 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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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충분히 많은 것을 설명하지만 동시에 많은 것을 말해 주지 않기도 한다. ‘순간’의 모습은 충만하게 보여 주지만 그 순간 전후 사정과 맥락은 알 길이 없다. 순간의 강렬함에 빠져드는 것은 어쩔 수 없으되 순간을 온전한 진실로 받아들이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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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때 현장에서 컵라면 먹던 교육부 장관이 잘렸다. 어수선한 현장에서 컵라면 면발을 삼키는 사진이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 그런데 유가족들도 밥은 먹었을 것이다. 또 정말 무개념한 걸신이 들어앉은 장관이었다면 현장에서 쭈그리고 컵라면 먹을 게 아니라 어디 은밀한 한정식집을 찾았을 것이다. 하지만 사진 한 장의 위력은 그 모든 맥락을 추방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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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천황에게 허리를 굽히는 이명박과 고이즈미와 악수할 때 노무현에게 고개를 숙이는 고이즈미를 대비시키며 당당한 노무현과 친일파 이명박을 논하던 풍경도 마찬가지다. 그저 순간을 포착한 사진일 뿐 이명박의 친일성과 노무현의 민족성을 논할 만한 가치는 없었으나 툭하면 그 유력한 ‘증거’로 소환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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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백 마디 말을 한다. 그런데 맥락이 있는 동영상도 ‘편집’에 따라 악마와 천사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데 순간의 프레임을 담은 사진의 백 마디가 모두 ‘진실’일 수는 없다. 더욱이 사진을 ‘증거’로 삼자면 더욱 더 신중을 기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증거 아닌 핑계, 즉 안그래도 그러고 싶은데 그렇게 만들어 주는 구실을 찾는 일에 다름 아니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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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보도사진 중 최악의 사진으로는 극단적 선택을 한 청와대 전 감찰반 장레식에서 조선일보가 찍은 백원우 전 비서관의 모습이다.조작한 것이 아니며 분명 현장의 한 순간이 분명하건만 꼭 그 사진을 선택하여 신문에 실은 이들의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사진이랄까. 영정 앞에서 춤이라도 추고 있는 듯한 묘한 이미지를 기어코 잡아낸 조선일보 쓰레기의 향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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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가는 길에 카메라 플래시가 안터지면 서운한 직업이 연예인과 정치인이라고 한다. 이른바 ‘관종’이 몸에 배야 하는 직업이랄까. 그렇다면 그들은 항상 긴장해야 하는 것도 맞다. 언제 어디서 사진 찍힐지 모르는 사람은 그에 대한 대비를 걸맞게 하고 있어야 하고 상황에 따른 ‘연출’을 생활화해야 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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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문제가 됐던 대전 수해 뉴스를 배경으로 한 의원들의 사진은 그런 의미에서 그들의 정치적 실패다. 그러나 수해 났다고 의원들이 모임 못가질 것도 아니고 국회의원이 수해현장으로 달려가야 하는 (개인적으로는 그 바쁜 현장에 나가서 브리핑받는 놈들은 한 대 때리고 싶더라) 것도 아니다. 그래서 그 사진 한 장으로 푹푹 고아 며칠을 우려먹는 일에는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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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사진일 뿐이다. 그들의 웃음과 엄지척 전에 어떤 진지한 논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들려주지 않으며 그들의 수많았던 시간(?) 중 한 프레임을 담아냈을 뿐이다. 여기서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식견(?)이 적용돼서는 안된다.

Adobe Stock에서 판매할 사진을 만들기 위한 7가지 팁

전문 포토그래퍼가 아니더라도 Adobe Stock 컨트리뷰터에 자신의 작품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게시된 작품이 채택되어 전 세계 사용자가 구입할 수 있는 고품질의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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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Stock 컨트리뷰터 프로그램에 간편하게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미지를 선택할지 고민하기 전에 먼저 제출 시 스톡 이미지로 승인받을 확률이 높은 이미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성공적인 스톡 이미지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 감성에 어필하는 피사체, 아름다운 외관, 독특한 작품성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스톡 이미지 촬영 시 주의해야 할 사항입니다.

꽃, 애완동물, 석양 및 유명한 건축물과 같은 일부 피사체는 관련 스톡 이미지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 범주에 사진을 제출하는 경우 매우 독창적인 사진이어야 눈에 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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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하고 독창적인 콘텐츠 제출

촬영한 사진 중 최고의 이미지만을 선택하고 이미지마다 색다른 특징이 있어야 합니다. 동일한 이미지에 다양한 포스트 프로덕션 효과를 적용한 여러 이미지 사본을 제출하지 마십시오. 사용자들은 자신의 프로젝트에 맞게 직접 창의적인 효과를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구매자 입장에서 생각하십시오. 사진이 어떻게 사용될 수 있을지 시각화해보고 다양한 사진을 제공하십시오. 샷마다 프레임을 다르게 하여 촬영하고 수직 샷과 수평 샷을 모두 제공하여 사용자에게 더 많은 옵션을 마진에 대하여 제공합니다.

피사체가 프레임 전체를 차지하는 구도는 피하고 캡션, 인용구 또는 헤드라인을 추가할 수 있는 공간을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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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요소를 수정합니다. 수평선이 평평한지 확인하고 경관을 해치는 나뭇가지나 전선이 걸쳐 있는 전봇대 등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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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에서 원하지 않게 드리워진 색상을 제거하여 이미지의 색상 균형을 조정합니다. 지나치게 따뜻하거나 차가운 톤이 들어가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의 사진을 만듭니다.

팁: Lightroom에서 색상 문제를 보다 유연하게 해결하려면 Raw 포맷으로 촬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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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전체적인 밝기를 설정하여 노출 과도(너무 밝거나 빛바램) 또는 노출 부족(너무 어두움)이 되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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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대비를 적당한 수준으로 설정합니다. 대비가 높은 이미지는 밝고 어두운 톤이 지나치게 강조되는 반면 대비가 낮은 이미지는 생동감이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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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도 마찬가지로 생동감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채도가 지나치게 높은 색상은 자연스럽지 않고 채도가 너무 낮은 이미지는 칙칙하고 생기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Photoshop과 Lightroom은 모두 이미지의 특정 영역 색상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면서 다른 영역의 색상 톤은 낮추는 전문적인 툴을 제공합니다.

이미지의 밝기와 색상의 품질을 보기 좋게 보정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분 대비, 생동감 및 채도 조정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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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확인할 때는 항상 100% 이상의 확대 비율로 보면서 먼지 입자, 스크래치 및 기타 결함이 있는지 철저히 검사합니다. 결점을 수정할 때는 비율을 훨씬 더 확대하여 이미지가 아무런 오점 없이 깨끗해 보이도록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에서 먼지 및 스크래치 제거를 참조하십시오.

필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그레인과 유사한 디지털 노이즈도 주의하십시오. 디지털 노이즈는 빛이 적은 환경에서 촬영하거나 카메라의 ISO 설정이 높은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팁: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는 고객은 높은 표준을 요구하므로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이 거의 또는 전혀 필요 없는 사진을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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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장자리에 예상치 않게 나타나는 헤일로 현상이나 컬러 프린징 현상이 있는지 주의하여 살핍니다. 이러한 현상은 카메라 광학이 특정 조명 상태에서 색상을 동기화하지 못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Lightroom 및 Photoshop의 툴을 사용하면 렌즈 결함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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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향상 및 이미지 선명하게 하기

이미지의 다른 부분은 선명하지 않더라도 피사체에는 초점이 선명하게 맞도록 합니다. 초점이 맞은 이미지라도 약간의 선명하게 하기 효과를 사용하면 중요한 디테일이 생생하게 보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의 여러 단계에 선명하게 하기 효과를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진 선명하게 하기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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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재산권 법, 상표 및 사용 동의서 숙지

Adobe는 인지도 있는 인물, 건물 또는 지적 재산(예: 물건, 아트웍, 조각, 디자인)이 등장하는 모든 사진에 대하여 초상권 또는 재산권 사용 동의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법적 지침을
참조하십시오. 스톡 이미지로 채택될 수 없는 피사체 목록은 알려진 이미지 제한 규정을 참조하십시오.
(이 목록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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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Adobe Stock 컨트리뷰터 프로그램에 사진을 제출하기 위한 준비 과정에서 이 가이드라인이 유익하게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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