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시간 총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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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검색

공무원닷컴

총괄표 작성하기 전에 재산신고 주요 실수 사례 입니다. 총괄표 작성전에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사례 1 : 건물임대채무 누락

2-5. 총괄표작성

□ 재산총괄표 보기

공직자 재산신고서 총괄표 작성

□ ① 부동산정보 조회내역 보기

○「부동산정보 제공동의서 」를 제출한 등록의무자가 총괄표에서 부동산정보열람 버튼을 클릭한 경우 위의 부동산정보 조회내역이 나타남

○ 재산등록 친족의 부동산 보유내역을 보여주며, 조회내역을 출력하여 재산 입력 시 참고

※ 건물정보의 경우 ″지방세 과세자료″를 활용하는 관계로 현 보유정보와 오차가 있을 수 있 음

○ 열람기록 을 클릭하여 부동산정보내역을 열람한 기록을 확인 가능

공직자 재산신고서 부동산정보조회

□ ② 금융정보 조회내역 보기

○「금융거래정보 제공동의서」를 제출한 등록의무자가 총괄표에서 금융정보열람 클릭한 경우 위의 금융정보 조회내역이 나타남

○ 재산등록 친족의 금융정보 보유내역을 보여주며, 조회내역을 출력하여 재산입력 시 참고

○ 금융기관현황 을 클릭하여 금융정보를 제공한 금융기관리스트와 각 금융기관 연락처 확인 가능

○ 열람기록 을 클릭하여 금융정보내역을 열람한 기록을 확인 가능

공직자 재산신고서 금융정보 조회

□ 토지(소유권, 지상권, 전세권) 입력방법

○ 권리자, 권리종류, 소재지, 지목, 면적, 가액을 입력

○ 소재지는 주소찾기 클릭하여 읍/면/동/리 조회 후 상세주소 직접 입력

예) 소재지가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기솔리 363-1번지”인 경우 : 주소찾기 클릭하여 “기솔리”로 조회하여 선택한 후 상세주소 “363-1”은 직접 입력

※ 소재지 정보(지번)를 정확히 입력해야 개별공시지가가 자동계산 됨

공직자 재산신고서 토지(소유권, 지상권, 전세권) 입력방법

① 소재지와 ② 면적입력 → ③ 계산하기 클릭 → ④ “공시지가 계산” 팝업에서 개별공시지가 자동조회 결과확인 → ⑤ 확인 을 클릭하여 계산 된 가액(= 전체면적×개별공시지가) 자동입력

① 소재지와 ② 공유지분 체크(✔)후 전체면적과 지분면적 (예 : 전체면적00㎡ / 지분 면적 00㎡) 입력 → ③ 계산하기 클릭 → ④ “공시지가 계산” 팝업에서 개별공시지가 자동조회 결과확인 조회 → ⑤ 을 클릭하여 계산 된 가액(= 지분면적×개별 공시지가) 자동입력

※ 등록대상 친족의 공동소유 재산일 경우 소유자별 해당 지분에 대해 각각 신고

※ “공시지가 계산”에서 조회되지 않는 개별공시지가는 정부부동산 정 보알리미 열람 , 온나라부동산 정보열람 을 클릭하여 개별공시지가 확인하여 가액(=면적x개별공시지가)을 직접 입력

○ 토지를 신탁한 경우 [비고]란에 신탁회사, 계약명, 계약금액 등을 상세히 기재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버튼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시 목록 버튼 클릭

공직자 재산신고서 공시지가 계산

□ 건물(소유권, 전세권, 분양권) 입력방법

○ 권리자, 권리종류, 소재지, 종류 및 용도, 건물면적, 대지면적, 가액을 입력

○ 소재지는 주소찾기 클릭하여 읍/면/동/리 조회 후 상세주소 직접 입력

예) 소재지가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 229-6번지 서인 에세스빌”인 경우: 주소찾기 클릭하여 “내당동”으로 조회하여 선택한 후 상세주소 “229-6”번지와 “서인 에세스빌”은 직접 입력

※ 소재지 정보(지번)와 종류 및 용도를 정확히 입력해야 공시지가가 자동계산 됨

공직자 재산신고서 건물(소유권, 전세권, 분양권) 입력방법

○ 토지위에 건물이 있는 경우 건물항목에 토지와 건물을 같이 신고하되, 소유자가 다른 경우 분리하여 신고(아파트는 건물면적만 기재)

○ 면적은 ㎡, 금액은 천원단위로 입력

※ 천원미만 금액은 절사

ⓘ 소재지 ② 종류 및 용도 입력 → ③ 계산하기 클릭 → “주택가격 조회”팝업창에서 ④ 찾아보기 클릭하여 상세주소를 선택 → ⑤ 조회된 전체건물면적 입력 → ⑥ 확인 을 클릭하여 면적과 가액이 자동입력

공직자 재산신고서 주탁가격 조회

ⓘ 소재지 ② 종류 및 용도 입력 → 면적의 공유지분 체크(✔)후 가액의 ③ 계산하기 클릭 → “주택가격 조회”팝업창에서 ④ 찾아보기 클릭하여 상세주소를 선택 → ⑤ 조회된 전체건물면적과 지분면적(예 : 전체건물 면적00㎡ / 지분면적 00㎡)입력 → ⑥ 확인 을 클릭하여 면적과 가액이 자동입력

※ 상가,빌딩, 오피스텔 등의 건물은 반드시 대지면적 입력 후 ⑥ 계산하기 클릭

※ 등록대상 친족의 공동소유 재산일 경우 소유자별 해당 지분에 대해 각각 신고

※ “주택가격 조회”에서 조회되지 않는 건물의 공시지가는 정부부동산 정보 알리미 , 온나라부동산 정보포털 을 클릭하여 공시지가 확인하여 가액을 직접 입력

○ 건물을 신탁한 경우 [비고]란에 신탁회사, 계약명, 계약금액 등을 상세히 기재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버튼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시 목록 버튼 클릭

□ 부동산에 관한 규정이 주식 거래시간 총정리 준용되는 권리와 자동차·건설기계·선박 및 항공기 입력방법

○ 자동차의 가액산정은 자동차보험의 차량기준가액으로 신고. 기준가액이 없는 경우 시가표준액(지방세법시행령 제4조), 전문가평가액 순서로 가액을 확인하여 기재

○ 리스 자동차는 본인 소유가 아닌 경우 신고대상이 아님. 다만, 리스로 인한 채권, 채무는 신고대상임

※ 리스 보증금은 채권란에, 리스 잔여 대금은 채무란에 신고

○ 권리자, 권리종류, 제작연도(년식), 차명(자동차명), 배기량(CC), 차량등록번호, 신규(이전)등록일, 소유여부, 평가가액, 비고를 입력

○ 공동소유일 경우 공동지분에 체크(✔) 후, 공동소유자수 및 지분율(소숫점 이하 절사) 입력

※ 등록대상 친족의 공동소유 재산일 경우 소유자별 해당 지분에 대해 각각 신고

○ 광업권, 어업권은 시가 표준액 또는 전문가 평가액을 신고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버튼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시 목록 버튼 클릭

공직자 재산신고서 부동산에 관한 규정이 준용되는 권리와 자동차·건설기계·선박 및 항공기 입력방법

□ 현금(수표 포함) 입력방법

소유자별 현금과 수표를 합산한 금액이 1천만원 이상인 경우 모두 신고

○ 소유자, 보유액, 비고(보유사유) 입력 후 저장 버튼 클릭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버튼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시 목록 버튼 클릭

공직자 재산신고서 현금(수표 포함) 입력방법

□ 금융정보 활용입력 방법

○ 제공된 자료는 자동으로 입력되는 것이 아니므로 반드시 금융기관 제공자료를확 인 하여 정확하게 신고

○ 금융정보열람 버튼을 클릭하여 제공받은 금융정보 확인 가능

○ 금융기관 회신자료에 모든 항목을 선택(v)후 신고하기 버튼을 클릭

※ 단, 조회금액이 0원인 항목은 제외(신고하지 않음)

※ 정상적으로 처리된 경우 아래와 같이 표시됨

○ 선택항목 일치해제 클릭하여 종전신고와 금융기관 회신자료가 일치된 내역(소유자, 금융기관, 계좌번호 모두 일치)을 금융기관 회신자료로 이동할 수 있음

○ 금융기관 회신자료에 제공되지 않은 항목을 직접 추가하려면 미회신 계좌 신규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신고

○ 금융기관 현황 버튼 클릭 시 금융정보를 제공한 금융기관 및 금융기관 담당자 연락처 확인 가능

공직자 재산신고서 금융정보 활용입력 방법

공직자 재산신고서 금융정보 활용입력 방법

○ 금융정보활용입력을 완료한 경우 저장후 목록버기 버튼 클릭

- 아래와 같이 ‘과다/누락으로 보이는 자료가 존재합니다.’ 메시지 창이 팝업되는 경우 확인 버튼 클릭하여 과다/누락 자료 조회 후 확인

- 과다/누락 자료로 조회되는 계좌의 등록대상 여부 확인 후 신고

☞ 누락: 홍길동의 NH투자증권(110-00-145632)계좌가 등록대상인 경우 금융기관 회신자료의 신고하기 버튼 클릭하여 신고

□ 예금·보험 입력방법

소유자별 합계액이 1천만원 이상인 경우 모두 신고

※ 봉급에서 자동이체되는 지방행정공제회, 교직원공제회 등 누락 주의

○ 소유자, 예탁기관, 예금종류, 계좌번호, 개설일자, 보유액, 비고를 입력

○ 계좌번호가 없는 경우 “관리번호-일련번호”형태로 입력

○ 간접금융상품(MMF, 수익증권, 뮤츄얼펀드, 주가연계증권 ELS, CMA, MMDA)은 예금항목에 등록

○ 유가증권의 매수를 위한 예탁금은 예금에 등록

○ 마이너스 통장의 경우 등록기준일 계좌잔액이 ‘+’이면 예금항목에, ‘-’이면 채무항목에 등록

○ 만기환급금이 없는 순수보장성 보험은 신고제외(자동차보험, 의료실비보험)

○ 보험신고 시 등록기준일까지 납입한 보험료 ‘보유액(불입액)’으로 신고

○ 모든 작업완료 후 버튼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시 버튼 클릭

공직자 재산신고서 예금·보험 입력방법

□ 정치자금법에따른 정치자금의 수입 및 지출을 위한 예금계좌의 예금

○ 소유자, 예탁기관, 예금종류, 계좌번호, 개설일자, 보유액, 비고를 입력

○ 금융기관에서 취급하는 보통예금, 정기예금, 정기적금, 저축예금 및 양도성예 금증서(CD), 저축성이 가미된 보험(100%보장성 보험 제외), 수익증권(펀드 등), 금융기관에 투자한 투자자예탁금(파생상품위탁증거금 포함)등 그 명칭을 불문하고 모두 등록

○ 계좌번호가 없는 경우 “관리번호-일련번호”형태로 입력

○ 비고란에 해당계좌의 용도를 기재(수입용 또는 지출용)

공직자 재산신고서 정치자금법에따른 정치자금의 수입 및 지출을 위한 예금계좌의 예금

□ 유가증권(주식, 국채, 공채, 회사채, 백지신탁, 주식매수선택권) 입력방법

소유자별 합계액이 1천만원 이상 인 경우 모두 신고

○ 소유자, 증권종류, 예탁기관, 계좌번호, 발행인, 종목코드, 수량, 가액, 비고를 입력

○ 투자회사에 대한 투자금은 주식으로 신고하고, 수익증권(펀드 등)은 예금항목에 신고

○ 보유하고 있는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도 신고대상임

○ 가액란 계산하기 옆에 를 클릭하면 주식시세를 주식 거래시간 총정리 계산하는 창이 나타나고 주당 주식시세를 입력하고 확인 을 클릭하면 자동 계산

공직자 재산신고서 유가증권(주식, 국채, 공채, 회사채, 백지신탁, 주식매수선택권) 입력방법

○ 재산공개대상자의 경우 ‘주식거래내역서’를 등록기관에 별도 제출

○ 상장주식의 가액은 등록기준일 최종거래가격으로 신고

※ 증권거래소 시세조회 클릭하여 주식시세 조회가능

○ 비상장(상장前, 상장폐지) 주식은 주권의 액면가로 신고함이 원칙이나, 증권시장과 유사한 방법으로 거래되는 한국장외시장(K-OTC)의 비상장 주식은 ‘거래량 가중 평균가’로 신고

○ ‘비고’란에 취득일자, 취득경위, 소득원, 매각 또는 백지신탁 여부 등 입력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시 목록 클릭

□ 채권 입력방법

소유자별 합계액이 1천만원 이상 인 경우 모든 채권을 신고

○ 채권자, 채권액, 발생일자, 만기일자, 채무자, 채무자주소, 전화번호, 비고를 입력

○ 타인의 주택 점포 등 부동산에 설정한 전세(임차)권은 채권항목에 등록하지 않고 부동산 항목에 등록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 시 목록 클릭

공직자 재산신고서 채권 입력방법

□ 채무 입력방법

소유자별 합계액이 1천만원 이상인 경우 모든 채무를 신고

○ 채무자, 채무종류, 채무액, 대출기관, 발생일자, 만기일자, 비고를 입력

※ 채무종류에 따라 입력항목이 다르므로, 해당하는 내용확인 후 세부내용 입력

○ 주택·아파트·상가·오피스텔 등 부동산을 임대하고 받은 전세(임대)보증금은 “건물임대채무”로 신고

○ ‘비고’란에 취득일자, 취득경위, 소득원 등 입력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 시 목록 클릭

공직자 재산신고서 채무입력 방법

□ 금 및 백금(금제품 및 백금제품 포함) 입력방법

소유자별 합계액이 500만원 이상 인 경우 등록

○ 소유자, 종류(금․백금), 함량, 보유량, 가액, 비고를 입력

○ ‘가액’은 등록기준일 기준 감정가 등 시장거래금액으로 산정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 시 목록 클릭

공직자 재산신고서 금 및 백금(금제품 및 백금제품 포함) 입력방법

□ 보석류 입력방법

품목당 500만원 이상 의 보석류인 경우 등록

○ 소유자, 종류(다이아몬드 등), 크기, 색상, 가액, 비고를 입력

○ ‘가액’은 등록기준일 기준 전문가 등의 평가액으로 산정, 평가액을 확인할 수없는 경우 실거래가격으로 산정

※ ‘비고’란에 평가액을 산정한 전문가·전문가집단의 이름 또는 상호명과 그 연락처 등을 기재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 시 목록 클릭

공직자 재산신고서 보석류 입력방법

□ 골동품 및 예술품 입력방법

품목당 500만원 이상의 골동품 및 예술품인 경우 등록

○ 소유자, 종류(도자기․회화), 품명, 크기, 작가, 제작연대, 가액, 비고를 입력

○ ‘가액’은 등록기준일 기준 전문가 등의 평가액으로 산정, 평가액을 확인할 수없는 경우 실거래가격으로 산정

※ ‘비고’란에 평가액을 산정한 전문가·전문가집단의 이름 또는 상호명과 그 연락처 등을 기재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 시 목록 클릭

공직자 재산신고서 골동품 및 예술품 입력방법

□ 회원권 입력방법

권당 주식 거래시간 총정리 500만원 이상의 회원권인 경우 등록

○ 소유자, 종류, 발행인, 회원권번호, 가액, 비고 등을 입력

○ ‘가액’은 취득가격을 입력. 단, 골프회원권은 등록기준일의 「소득세법」에 따른 기준시가를 기재하되 기준시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실거래가격을 기재

○ 콘도미니엄은 부동산으로 등기되어 있어도 회원권 항목에 등록하고 ‘비고’란에 면적도 기재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 시 목록 클릭

공직자 재산신고서 회원권 입력방법

□ 지식재산권 입력방법

소유자별 연간 1천만원 이상의 소득이 있는 특허권·실용신안권·의장권·상표권· 저작권 등 을 등록

○ 소유자, 종류, 권리명세, 소득금액, 비고를 입력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 시 목록 클릭

공직자 재산신고서 지적재산권(특허권·실용신안권·의장권·상표권· 저작권 등) 입력방법

□ 합명⋅합자⋅유한회사 출자지분 입력방법

○ 합명회사·합자회사 및 유한회사 출자지분을 등록

○ 출자자, 회사명, 소재지, 대표자, 영업종류, 설립일, 자본금, 출자지분, 출자가액, 회사연간매출액, 비고를 입력

※ 연간 매출액은 등록기준일 이전 최근 사업연도의 합명·합자·유한회사 결산서 상의 연간 매출액을 입력

○ 합명·합자·유한회사가 아닌 개인사업체는 등록대상이 아님. 사업으로 인해 등록대상자 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재산은 예금, 유가증권, 채권, 채무, 부동산 등의 보유 형태에 따라 해당 항목에 등록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 시 목록 클릭

공직자 재산신고서 합명⋅합자⋅유한회사 출자지분 입력방법

□ 비영리법인에의 출연재산 입력방법

○ 비영리법인이란 학술·종교·자선·기예·사교 기타 영리 아닌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단법인, 재단법인을 뜻함

○ 출연자, 출연재산, 보유직위, 법인명칭, 소재지, 대표자, 목적사업, 비고를 입력

○ 모든 작업완료 후 저장 클릭

○ 재산등록총괄표로 이동 시 목록 클릭

공직자 재산신고서 비영리법인에의 출연재산 입력방법

□ 신고내용 확인기능

○ 등록의무자가 신고한 내용을 토대로 시스템적으로 비교하여 누락 및 실수할 수있는 내용을 사전 점검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기능임

※ 이 메뉴에서 나오는 내역은 무조건 신고대상은 아니며, 등록의무자가 확인하여 등록여부를 판단해야 하는 사항임

○ ① 주소지 건물에 대한 소유권 또는 전세권 미신고

- 등록의무자 및 친족의 주소지 건물에 소유권 또는 전세권 등이 신고 되지 않은 경우 표시됨 - 누락한 경우에는 총괄표에 추가하고, 관사·기숙사·친척집 거주, 월세 등인 경우 해당사실을 친족 관리의 ‘거주형태’란에 기재

※ 거주지 주소체계(도로명주소)와 소재지 주소체계(지번주소)의 법정동, 행정동 표기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니 확인하고 다음으로 진행

○ ② 소유건물 임대권 미신고 확인

- 신고된 소유건물에 거주하는 등록의무자 또는 친족이 없으며, ‘채무’ 란에 “건물임대채무”도 신고 되지 아니한 경우 표시됨 - 누락한 경우에는 총괄표에 추가하고, 해당 건물이 공실이거나 무상임대중인 경우 해당사실을 총괄표 상 해당건물의 ‘비고’란에 기재

※ 거주지 주소체계(도로명주소)와 소재지 주소체계(지번주소)의 법정동, 행정동 표기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니 확인하고 다음으로 진행

- 임대채무로 신고한 토지가 토지항목에 신고 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 표시됨. 누락한 경우에는 총괄표에서 추가

○ ④ 소유건물 미신고 확인 - 임대채무로 신고한 건물이 건물항목에 신고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 표시됨. 누락한 경우에는 총괄표에서 추가

○ ⑤ 금융정보 미신고 확인 - 금융기관에서 제공받은 자료 중 신고되지 않은 정보가 있는 경우 표시되며 누락한 경우에는 금융정보활용입력 기능을 통해 추가

공직자 재산신고서 신고내용 확인

2-6. 공개목록 작성 (공개자에 한함 )

○ 공개목록은 자동으로 작성되며 재산항목 중 채무만 전체 합계에서 ‘-’처리됨

○ 공개목록 작성 중 내용이 틀린 경우는 총괄표의 해당항목을 수정한 후 공개목록 다시가져오기 버튼을 클릭하여 변경된 재산항목으로 재생성

SOSOFINANCE

나는 주식 거래시간 총정리 장전 거래를 하지 않지만 궁금하기때문에 들어가보기는 한다. 그런데 증권사별로 개장시간이 조금씩 다른거 같아서 정리해보았다.

증권사 프리마켓 시간
삼성증권 21:00~23:30
NH나무 18:00~23:30
한국투자증권 22:00~23:30
KB증권 19:00~23:30
키움증권 21:00~23:30
미래에셋대우 21:00~23:30

*프리마켓 거래는 NH증권이 넘사인것 같다. 시작 시간도 빠르거니와 서머타임 적용이 안 될때도 오후 6시부터 거래가 가능하다. 다른 증권사는 서머타임 적용시 1시간 앞당겨진다.

*나는 키움증권을 이용하는데, 키움 같은 경우는 프리마켓 시간의 가격이 보유 종목 현재가에 반영되는데 NH나무와 삼성증권은 반영되지 않는 것 같다. 다른 증권사는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미장은 잘 몰라서 ETF 위주의 투자를 하고 있기때문에 프리마켓을 이용할 일은 거의 없을것 같지만 사람일 모르는거니까 정리해봤다.

2021 주식시장 개장일 / 개장시간 총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1 주식시장 개장일 개장시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주식에 입문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주식시장 개장일은 언제인지, 개장시간은 언제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은 한국 주식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 주식도 많이들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미국 주식시장 개장일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1 주식시장 개장일 #2021 주식시장 개장시간 #2021 주식시장 개장 #2021 주식시장 시간 #2021 주식시장 #2021 미국 주식시장 개장일 #2021 미국 주식시장 휴장일 #2021년 주식개장일 #2021 주식시장 개장시간 #증권 개장일

주식시장 개장일 / 개장시간

먼저 한국의 주식 개장일부터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한국의 주식 거래 정규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였습니다. 하지만, 2021년부터 이 규정이 바뀌었는데요, 2021년 1월 4일부터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30분까지로 시간이 바뀌었으니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네이버 검색

이번에는 미국의 주식시장 개장일과 개장시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해외증시에 대해서 다함께 알아볼텐데, 시차로 인해 우리와 시간이 많이 다르다는 점 염두에 두시구요~! 해외증시 중에서 미국 증시, 일본 증시, 중국 증시, 홍콩, 영국 등 주요 국가들의 해외 주식 시장 거래시간에 대해서 알아볼게요.주식 거래시간 총정리

출처 : 네이버 검색

개장일과 더불어 휴장일까지 같이 알아보도록 할게요. 개장일만 알고서 주식을 하러 갔더니 뜬끔없이 휴장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죠. 증시 휴장일은 나라별로, 달별로 날짜가 매우 다른데요. 보통 우리나라는 국경일 전후로 휴장일이 잡혀집니다.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일정을 적어놓으셔야 헷갈리지 않을 것 같네요.

이상으로 2021 주식시장 개장일, 개장시간, 해외 주식 개장일 개장시간까지 총망라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주식 정보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 거래시간 총정리

주식거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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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거래시간?

일반적으로 우리가 주식을 거래하는 "주식시장"은 열리는 시간과 마감되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서 계좌를 만들고 자금을 준비해 놓아도,

주식 거래 시간을 알지 못한다면 제대로 된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주식 거래 시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거래시간표

정규 시간

일반적으로 주식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 사이에 거래를 합니다.

이 시간이 정규 거래 시간이며 가장 거래가 많은 시간입니다.

정규 시장 에서의 가격 제한 폭(상한가와 하한가)은 ±30%로,

하루에 주식의 가격이 시가를 기준으로 최대 30%까지 변동할 수 있습니다.

* 주식 시장 개장일인 1월 2일에는 예외적으로 정규 시장이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10:00 ~ 15:30)

동시호가

동시호가 거래는 당일의 '시가'와 '종가'를 결정하는 거래로,

정규 장이 열리기 전(08:30 ~ 09:00)마감되기 전(15:20 ~ 15:30)에 이루어집니다.

동시호가는 모든 주문을 같은 시간에 접수한 것으로 간주하여 거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8시 30분부터 8시 59분 사이에 들어온 주문을 모두 동일한 시점에 들어온 주문으로 간주하고 처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거래를 하는 이유는 주가의 급격한 변동과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주식 시장이 24시간 동안 열려있는 시장이 아니다 보니,

시장이 열리기 전에 들리는 여러 호재나 악재들로 인해 일어나는 대량의 매수 또는 매도가 주식의 시장 가격을 왜곡시킬 수 주식 거래시간 총정리 주식 거래시간 총정리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 외 거래

시간외거래

시간 외 거래는 '시간 외 단일가 거래''시간 외 종가 거래'로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시간 외 단일가 거래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이 되며, 10분 단위로 주문을 받아 체결합니다.

이때 거래 가격은 당일 종가의 ±10%로 제한이 됩니다.

시간 외 종가 거래로는 오전 8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이루어지는 장전 시간 외 종가 거래오후 3시 40분부터 4시까지 이루어지는 장후 시간 외 종가 거래가 있습니다.

🧪셀트리온그룹 회계 의혹 총정리(오스템은 덤)

설 연휴를 끝내고 오니, 증시도 깜짝 선물을 줬네요. 새해 들어 고전을 면치 못하던 코스피는 어제(3일) 1.67% 올라 2700선에 안착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부담,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여파 등이 일부 완화한 모습.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가파르게 늘고 동유럽에 부는 전운 등 남은 악재가 모두 해소한 건 아니지만, 어제 같은 분위기가 쭉~~ 가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은 기쁜 소식 한 가지도 함께 전해드릴까 해요. 앤츠랩이~ 앤츠랩이 첫 번째 생일(🎉) 을 맞았습니다!! ‘뉴스레터를 주식 거래시간 총정리 이렇게 쓰는 게 맞나’ 하며 시작했는데 어느새 1년.

구독자 여러분이 정말 많이 사랑해주신 덕에 쑥쑥 자랐습니다. 언젠가 앤츠랩 에디터 를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단 3명이었죠. 올해는 5명! 두 살이 됐고, 덩치도 커졌으니 뭔가 달라져야겠죠?

저희가 그동안 국내 주식에 집중해왔는데요. 해외 컨텐츠를 원하는 독자님이 참 많더라고요. 그래서 미국 등 해외 증시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 앤츠랩 글로벌 ’을 시작합니다. 해외 주식은 아무래도 정보 격차가 불가피한데요. 야근도 공부도 저희가 할 테니 여러분은 레터만 보세요!

기업의 숫자놀음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 앤츠랩 재무제표 ’도 새로 만들었어요. 업황이나 실적만큼 회계 이슈도 중요하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오스템임플란트’ 사건을 경험하면서 필요성을 절감했죠. 회계나 재무제표하면 어렵다는 인식이 있는데요. 어려운 걸 쉽게 얘기하는 게 앤츠랩의 장점!

레터를 보내드리는 건 매주 월·수·금 으로 같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재무제표-국내-글로벌-국내 순으로 받아보시는 거죠. 대체 이번 레터는 누가 썼나 궁금하다는 분도 많았는데요. 오늘부터는 담당 에디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이름표 보이죠?) 확 달라진 유튜브 도 곧 여러분을 찾아갈 계획인데요. 올 한 해도 조금씩 더 성장하는 앤츠랩의 모습 기대해주세요.

'분식회계 의혹' 곧 결판난다, 셀트리온그룹

·의혹① 재고자산 손실, 일부러 누락했나
·의혹② 특수관계 거래도 '고객 간 거래'로 볼 수 있나
·그래서 상폐? 재무 안정성 문제 없으면 가능성 적어

요즘 이 회사 투자자들, 특히 힘들다는 얘길 많이 합니다. 불과 주식 거래시간 총정리 1년 전 이맘때만 해도 주당 35만~37만원이었는데, 절반 이상 내렸죠. 동학 개미의 오랜 희망 셀트리온 입니다.

같은 그룹 셀트리온헬스케어 (이하 헬스케어)도 사정은 비슷하죠. 작년부터 그룹 대표 상품 중 하나인 트룩시마의 점유율 정체로 주가가 부진했습니다만, 최근엔 분식회계 의혹도 주가 상승을 발목 잡고 있습니다. 2018년 4월부터 장장 4년을 꽉 채워 회계 감리를 진행한 결과가 다음 달쯤 증권선물위원회에선 나올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최근 셀트리온그룹주 주가는 이 부분을 빼곤 이야기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참에 한번 총정리하고 가지요. park****@joins.com, ilha****@naver.com 등 여러 구독자가 이들 회사 분석을 의뢰해 주셨습니다.

우선 사업 구조부터 살펴봅시다. 셀트리온그룹은 제품 제조사와 판매사가 다릅니다. 셀트리온이 의약품 원료를 만들면 헬스케어가 이를 사서 가공, 완제품을 해외 시장에 파는 구조지요. 모두 돌림자로 '셀트리온'을 씁니다만, 두 회사 간 지분 관계는 없습니다. 대주주만 서정진 회장으로 같을 뿐입니다.

헬스케어는 한때 램시마처럼 판매 허가가 나기 전 상품도 셀트리온으로부터 사 줍니다. 서 회장 지배력이 두 회사 모두에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남남이었다면 배임으로 몰릴 수 있는 거래(잘 팔릴지도 모를 상품을 뭘 믿고 사줘?)도 간혹 하지만, '특수관계자' 사이라서 이뤄질 수 있죠.

이런 구조 탓에 회계 규정에 엄격한 사람들이 이 회사를 의심해 온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등 시민단체들은 10년 전부터 서 회장이 사적 이득을 편취하려고 이런 구조를 짰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다음 달께 증선위에 오를 쟁점은 뭔지 궁금할 텐데요. 회계 감리 중인 금융감독원이나 회사 모두 말을 아끼고 있어 '정확히 이거다!'라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최대한 앤츠랩이 귀동냥한 쟁점을 두 가지 정도 정리해 보겠습니다.

①번. 헬스케어가 고의로 손실을 줄였는지 여부 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셀트리온은 원료의약품을 헬스케어에 팔고, 헬스케어는 이를 창고에 재고자산으로 보관한 뒤 해외에 팝니다. 만약 제품이 창고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 가격이 내려가거나, 유효기간이 지나면? 이럴 땐 재무제표에 재고품 가치가 하락한 만큼, 손실(재고자산평가손실)로 반영해야 합니다.

감독당국은 헬스케어가 이런 손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다고 의심하고 있죠. 특히 2016년 재무제표에도 이를 누락한 것은 2017년 헬스케어가 코스닥 상장 심사를 '무사통과'하려는 고의적인 동기도 있었다는 의혹도 제기합니다. 물론 이견도 분분하죠. 2017년부터는 적자기업도 코스닥에 상장할 수 있도록 규정이 바뀌었기 때문에 헬스케어가 굳이 손실을 축소할 이유는 없었다는 것이죠.

헬스케어는 이런 의혹에 대해 재고자산 가치가 하락하긴커녕 오히려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설명합니다. 유럽의약품청(EMA) 등의 유효기간 규정도 철저히 지켜 왔기 때문에 재고자산평가손실 발생 가능성은 "없다"고 딱 잘라 해명했습니다.

②번 쟁점. 셀트리온의 매출 인식 이슈 입니다. 기업의 매출 인식 기준은 2018년부터 바뀝니다. 국제회계기준(IFRS 1115호)이 달라졌기 때문이죠.

쉽게 말해 이전에는 단순히 제품이 판매처에 인도되는 시점에 매출을 인식했습니다. 하지만 새 기준을 적용하면 고객과의 계약 내용을 5단계로 구분해 매출을 잡아야 합니다. 그럼 새 기준에 따른 '고객'은 무엇인지부터 다시 정의해야 할 필요가 생깁니다.

가령 셀트리온은 원료의약품을 헬스케어라는 '고객'에 팔아 매출을 올렸다고 주장하죠. 그러나 감독당국에선 새 기준을 적용하면 대주주가 같아 사실상 같은 기업집단으로 엮인 헬스케어를 셀트리온의 고객으로 볼 수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품 위치만 셀트리온 창고에서 헬스케어 창고로 옮겨진 것일 뿐, '고객에게 판 행위'로 보긴 어렵다는 해석입니다. 형제들끼리 사고판 게 무슨 고객 간 거래냐는 거죠.

다만 ②번 주식 거래시간 총정리 쟁점은 전문가마다 해석이 분분합니다. 두 회사는 엄연히 지분 관계가 없기 때문에 '고객 간' 거래라고 볼 수 있고, 특수관계자 사이의 거래였다는 사실만 재무제표 주석에 명확히 기재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바뀐 회계 규정에 기업이 적응하기도 전에, 감독당국이 징계부터 하는 것은 무리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변경한 첫날, 계도도 하기 전에 무더기로 형사처벌부터 한다면 시민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처럼 말이죠.

투자자가 주목할 부분은 결국 증선위 결정이 '고의 분식'으로 날 것이냐는 점 입니다. 아직은 감독당국이 감리위원 개개인 의견을 수합 중이라 결론을 예단하긴 어렵습니다. 만약 결과가 '고의 분식'으로 나면 주식거래는 정지되고 셀트리온과 헬스케어는 상장 폐지 여부를 심사받게 됩니다.

그럼 정말로 상장 폐지로 이어질 수도 있냐고요? 증권가 보고서들은 그럴 확률은 낮다는 의견을 전하고 있습니다. 설사 결과가 고의 분식으로 나더라도 기업의 계속성, 재무 안정성 등에서 큰 무리가 없으면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을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2017년 대우조선해양, 2018년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은 각각 1년 3개월, 1개월 동안 주식 거래가 정지됐지만, 상장폐지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셀트리온그룹은 분식회계 의혹이란 안개가 걷히면, 시간이 지날수록 악재보다 호재가 더 많이 예상되는 회사입니다. 증권가에선 헬스케어의 경우 램시마SC 판매로 얻을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9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의 유럽 내 판매 지역도 확장하는 데다,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가 추가로 공급되면 실적도 성장할 것이란 분석입니다.

이런 호재에도 주가 향방을 예측하기 어려운 건, 시장 변수보다 더 예측 불허인 정무 변수 탓인 듯 합니다. 3월 대선을 맞이한 시점에서, 관료집단의 결정이 어디로 향할 지는 누구도 쉽게 짐작하기 어렵겠습니다.

감리위, 증선위, 검찰. 헤드라인 하나하나에 마음도 출렁출렁

횡령 사고 그 후, 이제 어떻게 될까? 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 주주님들, 밤잠은 잘 주무시고 계시는가요. (증시 하락기에 거래정지돼서 오히려 잘됐다는 '울트라 긍정맨'도 있습니다만) 앞으로 이 회사 운명, 어떻게 될지 궁금하시죠? 회계를 알면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걸 설명해 드릴게요.

이 회사는 지난달 25일 작년 4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습니다. 횡령 사고 때문에 얼마의 손실을 봤을까요? 회사에 물어보니 1119억원가량이었습니다. 전체 횡령 금액 2215억원 중 335억원은 직원이 2019년과 2020년에 이미 반환을 했고, 금괴 등으로 681억원은 회수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손실액 1119억원 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만, 이를 반영해도 작년 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 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실적이 워낙 좋았으니, 사업 밑천(자본금)을 까먹을 불상사까진 걱정 안 해도 되겠습니다.

횡령 사고로 인한 손실은 일종의 '자산 손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산은 현금화할 수 있는 기간이 1년이 걸리지 않는 유동자산과 그 이상 걸리는 비유동자산으로 나뉘는데, 횡령한 돈은 언제 찾을 수 있을지 기약이 없는 채권(미수금)으로 '기타 비유동자산'에 해당합니다.

자금 회수 가능성이 사라진 채권은 그 금액만큼 대손충당금을 설정해 손실로 털어냅니다. 나중에 운이 좋아 돈을 회수하면 대손충당금을 다시 환입해 이익으로 부활할 수 있지만, 지금은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본 것이죠.

오스템임플란트 앞에 놓인 첫 번째 관문은 오는 17일 나올 코스닥시장본부의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 결과입니다. 현재로썬 누구도 알 수 없지요. 다만 횡령 원인이 직원 개인의 비위 행위가 명백하다면, 상폐까진 가지 않으리란 관측이 큽니다.

횡령 손실이 너무 커서 더는 기업을 운영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모를까,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 난 기업을 상폐 결정한다면, 그로 인해 피해 보는 투자자가 너무 많이 생겨날 수밖에 없지요.

다음 관문은 2021년 결산 회계감사입니다. 횡령 사고가 있었던 만큼 이를 재무제표에 정확히 반영했는지, 내부 회계 관리 시스템은 적정한지 크게 이 2가지를 외부감사법인이 살펴보게 되겠지요.

재무제표를 엉망으로 작성해서 회계사가 '도저히 못 봐 주겠다'고 생각해 감사의견 내길 거절하면 또 상장 폐지 여부 심사를 받게 됩니다. 회사가 횡령 손실을 정확히 기록한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만요.

오스템임플란트는 어쨌든 내부 통제에 소홀한 나머지 2019년부터 발생한 직원의 횡령 행위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재무제표 감사에선 '적정' 의견을 받는다고 가정하더라도,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에선 '적정'을 받을 가능성은 0%에 가깝습니다.

'불합격'이란 의미인 의견거절이나, 부적정 의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설사 이번 일로 이런 의견을 받는다고 해도 상폐 대상이 되진 않습니다. 코스닥 상장사의 경우에는 내부회계관리제도에서 의견거절·부적정 의견을 2년 연속 받아야 상폐 심사 대상이 됩니다.

앞으로 숙제는 이 회사가 횡령의 상처를 덮을 만큼 수익을 잘 낼 수 있느냐 . 일단 증권가 전망은 나쁘지 않습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수출 확대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리란 관측도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그렇다고 횡령 사고의 뒤끝이 쉽게 사그라들진 않을 듯합니다. 최근 주식시장에선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요. 횡령 사고는 지배구조 측면에서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비슷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내부 통제 시스템을 어떻게 뜯어고쳐 시장을 설득시킬 수 있느냐가 향후 주가에 큰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소는 잃었지만, 그래도 외양간은 고칠 일입니다. by.앤츠랩

"오미크론 변이로 2022년 시작부터 고용시장이 물러섰다. 그것은 일시적일 것"

-넬라 리처드슨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 미국 고용 악화, 금리에 영향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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