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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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com

미국주식으로 노예탈출

프리마켓은 미국시간으로 오전 4시 부터 9시30분, 애프터마켓은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증권사 별로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거래서비스 제공 여부, 서비스 제공시간이 각각 다르므로 증권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우선 미국주식 정규장 시간에 해당하는 우리나라 시간에 대해 알아보자.

기본적으로 미국주식 정규장 시간대(오전 9시30분 부터 오후 4시)에 애프터마켓 해당하는 우리나라 시간은 밤 11시 30분 부터 새벽 6시까지이다.

그런데 미국은 서머타임(Summer time)이란걸 실시해서 서머타임 기간동안 우리나라의 미국주식 거래시간이 변동이 된다.

서머타임(Summer time)이란 여름 긴 낮 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표준시간 보다 시간을 1시간 앞당기는 것을 말한다.

미국은 3월 두번째 일요일 부터 11월 첫번째 일요일 까지 약 8개월 간 서머타임을 실시한다.

우리나라에서의 미국주식 정규장 시간을 정리하면,

서머타임 해제기간(11월2주~3월2주)은 밤 11시 30분 ~ 새벽 6시

서머타임 기간(3월3주~11월1주)은 밤 10시 30분 ~ 새벽 5시

현재는 서머타임 해제기간으로 밤 11시 30분 ~ 새벽 6시까지 이다.

이전에 속편하게 시가총액 1,2위 주식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투자를 할때는 밤 12시~1시 정도까지 주식시세 보다가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서 주식시세를 확인하곤 했는데 코로나 이후 투자 종목도 다양해지고 주가 변동성도 커지다 보니 새벽 3~4시 쯤 저절로 깨서 주가를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

깊은 잠을 자지는 못하지만 현재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벌고 있으니 괜찮다.

아마도 미국주식으로 돈을 잃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창 보느라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잔다면 매우 끔찍한 상황이 될 듯 하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국주식 시간외 거래라고 하는 각 증권사별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거래 가능시간에 대해 알아보자.

나는 일단 거래 가능시간이 긴 것이 아무래도 주가에 대응하기에 좋다고 보기 때문에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거래 서비스도 증권사 선택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새벽 장마감 시간에 주가를 확인하고 거래를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알람을 맞춰놨음에도 불구하고 못깨서 거래를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애프터마켓 거래를 제공하는 증권사라면 애프터마켓에서 거래를 할 수 있다.

또는 프리마켓에서 관심종목 주가가 폭락했다가 정규장에서 회복화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때는 프리마켓에서 매수하는게 유리하다.애프터마켓

물론 프리마켓에서 폭등했다가 정규장에서 폭등분을 반납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매수하기로 결정하였더라도 프리마켓에서 폭등하는 경우에는 매수하지 않고 기다렸다가 정규장에서 거래한다.

프리나 애프터마켓에서는 거래량이 많지 않아 일부 애프터마켓 세력들이 폭등, 폭락을 시키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매수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시간외 거래에서는 폭락했을 때 매수로 대응하고 폭등했을 때는 매수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일단 미국주식의 프리마켓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6시~11시 30분이고 애프터마켓은 아침 6시~10시까지이다.(서머타임 해제기간 기준)

내가 사용하고 있는 키움증권의 프리마켓 거래 가능 시간은 오후 9시~11시 30분, 애프터마켓은 아침 6시~7시이다.

키움증권 2020년 미국 서머타임 해제에 따른 미국주식 거래시간 변경안내문. 프리마켓은 장전거래, 애프터마켓은 장후거래로 표현하고 있다.

각 증권사별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거래 가능시간을 조사해 보았다.

최근 증권사 서비스 경쟁이 붙어 서비스를 도입한 증권사들이 많아졌다.

프리마켓 거래가능 시간이 가장 긴 NH증권이 가장 유리하고 그 외에는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거래를 모두 제공하는 키움, 유안타, 신한, KB가 괜찮은 것 같다.

증권사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개선이 되고 있으므로 증권사 개설 시점에 각각의 서비스 내용에 대해 확인하고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증권사 서비스 시간이 계속 변경 중이다.
업데이트 된 내용은 아래 댓글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내가 사용하는 키움증권은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거래수수료는 정규장 거래수수료와 동일하다.

다른 증권사들도 마찬가지일 듯 하다.

시간외 거래라고 해서 수수료를 더 받는 다는 얘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키움증권의 경우 애프터마켓에서 매수/매도하기 위해서는 거래가격의 종류를 'AFTER지정'으로 설정해야만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을 알아두자.

키움증권에서 애프터마켓 거래가 안된다는 질문이 종종 있는데 거래가격 종류를 위와 같이 'AFTER지정'으로 해야 거래가 가능하다.

계속해서 미국주식 증권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증권사 부가서비스에 대한 글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참~~나는 시간 외 거래 주가움직임을 야후파이낸스 앱에서 확인하는데 다음에는 이번 글과 연계하여 미국주식 투자에 유용한 앱을 소개하는 글을 포스팅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세척제 및 탈지제 애프터 마켓 2021 크기, 성장 점유율, 미래 동향, 가격, 주요 주요 업체 검토, 수요 및 예측별 글로벌 분석 2028

Insight Partners 는 ” 세정제 및 탈지제 애프터 마켓 ” 에 대한 글로벌 연구 분석을 제공 하고 2028년까지 예측합니다. 이 연구 보고서는 시장 매력과 함께 글로벌 시장 수익, 상위 시장 동향, 거시 경제 지표 및 지배 요인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시장 세그먼트당. 이 보고서는 예측 기간, 즉 2021-2028년 동안 세척제 및 탈지제 애프터 시장의 성장률에 대한 개요를 제공합니다.

시장 소개

세정제 및 탈지제는 엔진 성능을 돕고 연비를 높이기 위해 자동차 부품에 사용됩니다. 또한, 이들은 차량 배기가스 감소에 기여합니다. 이 용제는 자동차 부품 내외부에 쌓이는 먼지, 기름, 그리스를 제거하는 데 사용됩니다. 자동차 화학 물질의 기술 발전과 시장 제조업체의 생분해성 제품 개발은 세정제 및 탈지제 산업의 주요 신흥 트렌드입니다.

샘플 링크 프로모션의 경우 – 샘플 PDF는 정성적 및 정량적 분석을 제공하는 보고서에 포함된 정보의 특성과 콘텐츠 구조를 보여줍니다. https://www.theinsightpartners.com/sample/TIPRE00007281/

시장 역학

자동차 배출가스를 최소화해야 하는 필요성과 엄격한 애프터마켓 애프터마켓 정부 기준으로 인해 예측 기간 동안 세정제 및 그리스 제거제 부품 시장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향상된 연료 효율성 및 향상된 엔진 성능과 같은 이점이 시장 애프터마켓 성장을 더욱 촉진합니다. 그러나 엔진 코팅의 기술 발전은 클리너 및 그리스 제거제 부품 시장의 성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제조 기술의 채택은 예측 기간 동안 상당한 성장 전망을 제공합니다.

시장 범위

“2028년까지의 글로벌 세정제 및 그리스 제거제 애프터마켓 분석”은 글로벌 시장 동향 분석에 특히 중점을 둔 자동차 및 운송 산업에 대한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연구입니다. 이 보고서는 유형, 공급 모드, 차량 유형 및 지역별로 상세한 시장 세분화를 통해 클리너 및 그리스 제거제 애프터마켓에 대한 개요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글로벌 세정제 및 탈지제 애프터마켓은 예측 기간 동안 높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보고서는 주요 세정제 및 탈지제 애프터마켓 플레이어의 시장 상태에 대한 주요 통계를 제공하고 시장의 주요 동향과 기회를 제공합니다.

시장 세분화

글로벌 클리너 및 그리스 제거제 애프터 마켓은 유형, 공급 모드 및 차량 유형을 기준으로 분류됩니다. 유형에 따라 시장은 수성 및 용제 기반으로 분류됩니다. 공급 모드에 따라 시장은 드럼, 양동이, 에어로졸 캔, 저그 및 스프레이 병으로 분류됩니다. 차종에 따른 시장은 애프터마켓 승용차, 경상용차, 대형상용차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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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참여자

  • (주)쓰리엠
  • (주)아브로인더스트리
  • 바스프 SE
  • CRC 산업
  • Fuchs Petrolub SE
  • 퍼마텍스
  • 펜레이 컴퍼니즈, Inc.
  • WD-40 회사
  • 뷔르트 그룹
  • 주식회사 젭

보고서에서 답변된 주요 질문:

  1. 세정제 및 탈지제 애프터 시장의 톱 5 플레이어는 누구입니까?
  2. 향후 5년 동안 세척제 및 탈지제 After 시장은 어떻게 변화할 것입니까?
  3. 세척제 및 탈지제 애프터 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는 제품과 응용 프로그램은 무엇입니까?
  4. 세척제 및 탈지제 애프터 시장의 동인과 제약은 무엇입니까?
  5. 어떤 지역 시장이 가장 높은 성장을 보일 것입니까?
  6. 예측 기간 동안 세척제 및 탈지제 애프터 시장의 CAGR 및 규모는 어떻게 됩니까?

구매 링크 프로모션용 – 유연하고 편리한 지불 방법을 통해 기성 보고서 및 예정된 연구 사전 예약의 즉각적인 전달 – https://www.theinsightpartners.com/buy/TIPRE00007281/

회사 소개:

Insight Partners는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 산업 연구 제공업체입니다. 우리는 신디케이트 및 컨설팅 연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연구 요구 사항에 대한 솔루션을 얻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반도체 및 전자, 항공 우주 및 국방, 자동차 및 운송, 생명 공학, 의료 IT, 제조 및 건설, 의료 기기, 기술, 미디어 및 통신, 화학 및 재료와 같은 산업을 전문으로 합니다.

김소장의 알리바바 연구소

미국 거래소는 크게 뉴욕 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 거래소(NASDAQ)가 있습니다. 두 거래소 모두 뉴욕에 위치하고 있으며 뉴욕 증권 거래소는 우리나라의 코스피, 나스닥 거래소는 코스닥과 비슷합니다. 나스닥 시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구글, 애플 등 IT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어 코스닥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성숙한 시장입니다.

미국 주식을 거래하려면 국내 증권사나 은행에 가서 해외증권 계좌를 개설해야 하며, 계좌를 개설한 후 원화를 달러로 바꿔야 합니다. 달러를 가지고 있다면 직접 입금하면 되고, 없다면 원화를 입금한 후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환전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미국 주식 시장 개장 시간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우리나라 기준으로 밤 11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열리며, 여름 시즌에는 시계를 1시간 앞당기는 서머타임 제도로 밤 10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시장이 열립니다. 그래서 잠을 자야 하는 시간이므로 '예약 주문'을 이용해서 거래를 해야 합니다. 미국 주식 시장은 정규 장이 열리기 전 '프리마켓' 90분과 정규 장이 끝난 후에는 '애프터마켓' 90분이 있습니다.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이용 가능 여부는 증권사마다 달라 거래시간이 단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내 시장과 달리 미국 주식 시장은 상한가와 하한가 제도가 없는 것이 특징인데 우리나라의 주식 시장은 개별 종목의 가격 왜곡을 막기 위해 상한가와 하한가 제도를 만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국 주식 시장은 워낙 크기 때문에 개인이나 특정 집단이 주가 조작을 하기 어려워 그만큼 자본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는 것입니다.

프리마켓은 정규장 전에 미리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지만 정규시장에서 어떻게 변동될 지 모르지만 주가가 오른다면 프리마켓에서 매수하는 것이 이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래량이 정규시장보다 변동성이 클 수 있어 거래량과 개장 시간이 짧기 때문에 이 특성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사별 프리마켓/애프터마켓

애프터마켓
증권사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NH투자증권 나무 18:00 ~ 23:30 06:00 ~ 07:00
미래에셋대우 18:00 ~ 23:30 X
대신증권 21:00 ~ 23:30 X
키움증권 19:00 ~ 23:30 06:00 ~ 07:00
삼성증권 21:00 ~ 23:30 X
KB증권 19:00 ~ 23:30 06:03 ~ 06:50
하나금융투자 22:00 ~ 23:30 06:00 ~ 07:00
한국투자증권 18:00 ~ 23:30 06:00 ~ 07:00
신한금융투자 22:00 ~ 23:30 06:00 ~ 07:00
유안타증권 21:00 ~ 23:30 06:00 ~ 07:00

미국 주식시장 세금 (양도소득세)

수익 - 손실 - 250만원 공제 X 22%

국내 주식은 0.3%의 거래세만 내면 되지만 미국 주식을 포함한 해외 주식에 투자하면 차익에 양도소득세 22%를 내야 합니다. 만일 애프터마켓 예를 들어 미국 주식 'A'에서 800만 원의 수익을 내고 'B'에서 450만 원의 손실을 봤다면 350만 원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해외주식 양도세 모의 계산 해보는 방법 (국세청 홈택스)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경우 세금 문제를 꼭 확인해야 하는데, 국내 주식의 경우 일부 상장주식 대주주나 비상장주식 등에서만 양도소득세를 물리지만, 해외주식은 양도차익이 있으면 무조건 세

250만 원까지는 공제대상이라 이를 제외한 100만 원이 과세 대상입니다. 즉 100만 원에서 0.22를 곱한 22만 원의 양도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해당 주식에서 받은 배당금도 과세 대상이 되는데 배당을 해외에서 받으면 현지에 세금을 내며 이때 세율 14%를 초과하면 국내에 내지 않아도 됩니다. 반대로 14% 미만으로 냈다면 국내에도 추가로 세금을 내야 합니다. 미국 주식 배당금은 세금 15%를 제외한 금액을 받습니다. 그래서 국내에서 추가로 내는 세금은 없습니다.

배당소득은 '금융소득 종합과세'로 배당소득이 이자 수익 등 다른 금융소득과 합산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다른 소득과 합산해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합니다.

미국주식,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기간

미국주식 양도소득세 신고기간 은 매매 차익을 거둔 연도 다음 해 5월이며 2021년은 5월 1일 ~ 5월 31일 입니다.

미국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방법은 증권사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증권사 HTS 나 MTS에 접속하면 양도소득세 내역을 쉽게 확인 가능하면 홈택스에서도 양도소득세 신고가 가능합니다

미국 주식 양도소득세 절세

1. 분할 매도를 이용해 일부만 매도해서 수익을 250만원 이하로 만드는 게 좋습니다. 미국 주식은 영업일 기준 3일 정도 소요가 되므로 미리 4~5일 전에 매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이익이 난 종목을 매도해서 매도이익이 있는 경우, 손실이 난 종목을 동일한 해에 매도해서 매도차익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3. 절세방법으로 이익과 손실을 같은 해에 매도하여 양도차익을 줄이는 것도 좋으며 단타매매를 지양하는 게 좋습니다.

'공매도 재개' 대차잔액비율로 피해가자

주식시장에 거대한 자본을 가지고 있는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가 아닌 개인 투자자를 '개미 투자자'라고 부릅니다. 주식 시장에서 개미 투자자들이 흘린 피눈물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

미국주식의 퀀트분석 프로그램 뉴지랭크 US

해외주식을 알고 싶다면 '캐시 우드 포트폴리오'를 보자 지금쯤이면 모두가 캐시 우드를 알아야만 할 것입니다. 투자 업계에서 40년 경력을 쌓은 캐서린 우드 '캐시 우드'는 2014년 ARK Investment Manag

애프터마켓

미국주식 정규장이 한국시간으로 11:30분에 열리니까 그전에는 너무 졸려서 매매하기가 힘들정도이다.

고맙게도 요즘에는 프리마켓이라고 해서 미국 정규시장 시작전에 거래를 할 수가 있다.

(국내 장전시간외거래와 비슷하다)

국내증권사들이 프리마켓 시장과 정규시장 이후에 열리는 애프터마켓 시장에 거래가 가능하게 요즘엔 바뀌고 있다.

원래 미국 주식시간 은 아래와 같다.

프리마켓 정규장애프터마켓
미국시간4:00~9:309:30~16:0016:00~18:30
한국시간18:00~23:3023:30~6:006:00~8:30
한국시간(썸머타임 적용) 17:00~22:30 22:30~5:005:00~7:30

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리마켓애프터마켓
NH투자증권(나무)
(썸머타임 18:00~22:29)

(썸머타임 5:00~6:00)
키움증권
(썸머타임 20:00~22:30)

(썸머타임 5:00~6:00)
미래에셋대우
(썸머타임 21:00~22:30)
X
신한금융투자
(썸머타임 21:00~22:30)

(썸머타임 5:00~6:00)
유진투자증권XX
대신증권(크레온)
(썸머타임 20:00~22:30)
X

위의 표에서 볼수 있듯이 증권사별로 프리마켓과 애프터 마켓이 거래가 안되는 증권사 도 많습니다.

점차 국내증권사중 많은 곳들이 프리마켓이 거래가 가능하도록 바뀌어 갈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주식을 장기투자로 생각해서 매매하다보면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 뭐 그리 대수이냐?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매매하다보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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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계 경제를 뒤흔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미국에서 새 차를 구입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오히려 비용 절감을 위해 온라인에서 자동차 부품을 구입하는 사람이 늘었고, 취미로 차량 정비와 부품 교체에 관심을 가지며 DIY 제품을 찾는 사람도 생겼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정비소 대신 온라인 상점을 찾으면서 미국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온라인 시장이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다.

(사진 = 픽사베이)

(사진 = 픽사베이)

미국 내 차량 보유 기간 증가. 애프터마켓 수요↑

애프터마켓은 자동차 구입 후 파생되는 부품 정비와 유지 보수, 성능 향상을 위한 교체용 자동차 부품 시장과 이와 관련된 제반 서비스 시장을 말한다. 차량용 액세서리와 외관 제품을 판매하는 부품 시장과 수리를 비롯한 정비, 운행 정보 시스템,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 및 세차, 중고차 리스 등 서비스 시장까지 모두 포함한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미국 내 차량 보유 기간은 연평균 0.7% 증가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신규 차량 구매가 급감하면서 차량 보유 기간이 현저히 길어졌다. 이에 따라 차량 부품과 액세서리 및 관련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늘었다. 이 같은 수요는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온라인 시장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과거 자동차 부품은 직접 정비소에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았고, 온라인 매장과 부품의 선택이 상당히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전자상거래 인프라와 서비스가 개선되면서 온라인 이용자들이 부쩍 늘고 있다.

특히 가격 비교와 리뷰 검색을 통해 에어필터, 오일필터 등 비교적 간단한 교체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온라인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주요 판매 제품은 에어필터, 머플러, 오일필터, 스파크 플러그, 워터펌프 등 교체 부품 판매율이 67.6%로 대다수를 차지한다. 기어시프터와 엔진 모듈 등 차량의 성능을 높여주는 성능 향상 부품의 판매율은 22%, 핸드툴, 파워툴 등 유지 관련 부품과 액세서리 판매율은 10.4%다.

애프터마켓 시장은 올해부터 지속 성장 중. 온라인도 가속화

글로벌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은 올해부터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신차 판매가 저조했고 이로 인해 노후 차량의 부품 교체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의 ‘2021 글로벌 애프터마켓 전망’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622억 1,000만 달러(약 417조 원)였던 글로벌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 규모는 5.7%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 2025년 4,788억 달러(약 551조 원)에 이른다. 더욱이 올해는 온라인 매출이 14% 증가하면서 7.1%의 시장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전체 시장 규모는 2021년 기준 3,250억 달러(약 374조 원)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온라인 시장은 2020년 기준 61억 달러(약 7조 원)로 2015년 이후 연 평균 7.4%대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앞으로 미국 시장이 5년간 연간 4.7% 증가, 오는 2025년에는 77억 달러(약 8조 8,6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애프터마켓 미국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온라인화는 더욱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전자상거래 규모는 전년 대비 약 64% 증가했다. 글로벌 경기가 악화돼 전체 연간 수익률은 3.5%가량 줄었지만, 애프터마켓 온라인 거래가 급증하면서 어느 정도 수익률 저하의 완충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더불어 지난해 새롭게 전자상거래를 이용한 소비자들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에도 온·오프라인 거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예상,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온라인화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매장 확대와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제 회복, 고속 데이터 통신망 확충도 여기에 힘을 보탠다.

또한 정비소 등 중소·영세 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희소식이다. 전자상거래 기술 발전이 발전하고 온라인 거래를 통해 비용 절감이 이뤄진 덕분이다.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주요 수요처는 정비소(52%)와 개인 고객(48%)이다.

자동차 정비소는 온라인 상점 개설 등 다채널화와 효율적인 재고 관리를 위해 전자상거래를 활용한다. 개인 고객의 경우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온라인에서 부품을 구입하고 정비소에서 서비스만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마존과 이베이 모터, 월마트 전자상거래 오토 파츠 등 오픈마켓에서도 DIY 부품 온라인 판매가 활발하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인 IBIS 월드에 따르면 2025년까지 미국 온라인 자동차 애프터마켓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IBIS는 연평균 14.2% 성장률을 보이며 2025년까지 약 9,065개 업체가 전자상거래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온라인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상위 4개 업체는 전체 시장의 20% 정도인 낮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오라일리 오토모티브는 5,439개 매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6.4%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어 어드밴스 오토 파츠(5.4%), US 오토 파츠 네트워크(4.9%), 오토존(3.7%) 순이다. 이에 따라 향후 업체들은 분산된 시장 점유율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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