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달력 사용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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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미지는 예시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일정 관리 어플 정리

일정 관리에 대해 살펴보기 전에 일정(Calendar)과 할 일(To Do)의 차이를 먼저 구분해야겠다.

일정이란 시간 또는 일자가 고정적으로 정해진 일 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약속, 기념일 등이 있다.
할 일이란 언제라고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하려고 계획 중인 일 이다. 언제까지 끝내면 좋겠다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지만 일정에 비해 유연하게 변경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

일정과 할 일이 성격상 조금의 차이는 있으나 결국 개인의 시간 계획안에 포함되는 일이기 때문에 이것들을 한 눈에 보고 계획이 가능해야 한다. 먼저 시간을 고정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일정 을 정하고 다음에 할 일을 유동적으로 배분 하는 것이 좋다 고 생각된다.

이것을 도구의 사용과 연계&확장시켜 할 일은 미래에 대한 계획을 요리조리 가늠해 보는 공작소 처럼 이용하고, 일정(캘린더)는 그렇게 하기로 정한 계획서 내지는 기록 일지 정도로 활용해보고자한다.

이러한 시도를 하는 와중에 많은 도구들이 불만족스러운 사용 경험을 선사했다. 단순히 할 일을 기록하고 완료 후 체크하는 방식으로 가볍게 이용하자면 충분하다고 여길수도 있다. 하지만 시간과 계획 관리만큼은 조금도 양보하고 싶지 않았다.
시간/계획 관리야말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가기위한 가장 기본적인 기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 일정과 할 일을 한 곳에서 컨트롤.
  2.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
    PC와 스마트폰에서 동일한 사용 경험을 할 수 있어야 하며, 빠른 동기화가 이뤄져야 한다.
    당장은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것이 없어서 항상 휴대 가능한 스마트폰에서라도 이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것을 우선적으로 찾고 있다.
  3. 목록(프로젝트 or 카테고리)&태그 기능
    일들을 유기적으로 통합, 분리해서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진행 중인 일의 여러 사항들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하위 목록을 만들 수 있는 목록기능과 특징별로 모아보기 위한 태그 기능이 필요하다.
  4. 검색은 할 일과 일정이 동시에 가능해야 한다.
  5. 각 단위로 묶은 일들이 On/Off 되어 캘린더에서 한눈에 확인이 가능해야 한다.

3-5번 기능은 결국 각각의 일들이 얼마나 진척되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더 훌륭한 방식이 있다면 언제나 대체 가능하다.

(할 일을 모두 캘린더에 담고, 검색기능을 이용해 임의의 태그를 이용하는 방법을 시도해보고 있다. -> 비지니스 캘린더의 할 일 관리가 조금 열악하다. 하지만 이는 구글 할 일이 애초에 열악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한계로 보인다. 게다가 하위 할 일을 구글 캘린더에서보면 이상하게 보인다. G메일로 이동해서 보아야 제대로 보인다. 특히 구글 할 일의 경우 PC에서 검색을 할 수 없다는 점이 치명적이다.
결국 할 일 관리와 캘린더를 따로 이용해야 하는데, 언제 하겠다는 결정이 된 일은 캘린더로 꼭 옮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할 일과 캘린더의 사용이 중첩되어 혼란스러워진다.)

  • 많은 경우 매일 할 일은 따로 관리하기보다 습관으로 만들어 버리는게 낫다.

사실 가계부와 일기, 메일도 다 통합해버리고 싶다만 이는 불가능하고 차라리 IFTTT와 Tasker를 이용해 다양한 앱을 유연하게 사용하는 법을 연구해야 하겠다.

아래부터는 사용해본 애플리케이션에 대하여 느낀 바를 짧게 서술해보았다.

Google 캘린더 : 구글의 공식 캘린더.
사이드 메뉴를 통해 월/주/일 보기와 캘린더 on/off가 가능하다. 두단계를 움직여아 하므로 Business Calendar보다 불편하다.
keep과 연동되는 알림과 ‘운동하기’&’가족과 식사’등을 주기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하지만 알림 기능은 유기적이지 못하고 주기 일정 설정 기능은 직접 하는게 더 낫다. 그외에 부가적인 기능은 없다. 심플 그 자체.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인데 구글 캘린더(+연동되는 캘린더들) 검색 기능에는 위치도 검색이 된다. 그러므로 방문 기록을 잘 남겨두면 나중에 활용할 수 있다.
할 일 목록이 검색이 되지 않음(Gtask를 활용한다해도 여전한 단점)
(2017.08.28)

네이버 캘린더 – Naver Calendar : 음력 생일 입력이 가능하다. PC에서 네이버에 로그인하면 메일과 할 일, 메모, 클라우드 등도 한 화면에 컨트롤 가능하기 때문에 네이버 생태계 묶여 있다면 큰 장점으로 불 수 있다.
다만 무거운 네이버 어플이라는 고질적인 단점에 확장성 및 탈출이 어렵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전체적인 기능은 그냥 저냥 나쁘지 않은 캘린더.
네이버 캘린더에 계속 묶여 있으려면 앞으로 더 개선되리라는 기대감이 있어야 하는데 다음의 쏠 캘린더 개발진이 적은 개발 과정에 있던 일을 살펴보면 네이버 캘린더가 앞으로 나아지는 게 기대되지 않는다. 구글 캘린더를 기반으로 서드파티 앱을 이용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다.
이미 네이버 생태계에 묶여있고 주어진 기능 위주로 충실하게 쓴다면 괜찮은 캘린더라고 생각한다.
(2015년도에 사용했던 경험)

쏠캘린더 : 원래 다음에서 개발했으나 카카오와 합병하면서 업데이트가 뜸하다. 1년여 정도 업데이트가 멈췄다가 16년 9월에 업데이트가 한 차례 되었다. 음력 생일 입력 용도의 보조 캘린더로 사용가능하다.
디자인이 미려해서 1년 정도 주력 캘린더로 사용했었다. 스와이프를 통한 화면 전환이 깔끔하다.
업데이트 탓인지 최신 안드로이드에서는 일정 검색기능 및 시간표 기능이 활성화되지 않는다. 음력 생일 입력&수정 용도로 쓰면서 업데이트가 되는지 지켜봐야겠다.
(2017.04.28)

삼성 기본 캘린더 : 음력 생일 입력을 위해 다른 캘린더를 깔기보다 삼성 휴대폰의 기본 캘린더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2017.04.28)

비지니스 캘린더 2 (Business Calendar 2) : 현재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캘린더이며 뷰어 기능이 강력하다.
아래 슬라이드 바에서 원터치로 각 캘린더 on/off가 가능하고 그룹 단위로 묶어 on/off 설정을 할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하루의 반복 일상 캘린더를 따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캘린더 원터치 on/off가 필수이다.
월 단위 캘린더에서 몇 개의 날만 드래그해 선택해 보는 것도 가능하며 아래에 세로 스크롤바에 1일~월까지 드래그해 볼 수도 있다.
구글 Task도 연동 가능한데 비지니스 캘린더의 하위 목록이 연동되지 않는다 . 또한 날짜를 지정하지 않은 할 일이 검색되지 않는다.
위젯에서 캘린더와 테스크의 On/Off가 가능하다면 최고일 것 같다.

사진 첨부 기능이 생겼는데, 사진을 올린 로컬 기기에서만 볼 수 있다.
(2019.10.06)

조르테 캘린더(Jorte) : 위젯이 괜찮고, 꾸미기에 좋은 캘린더.

TickTick : 할 일 어플 중에서 무료 사용자에게 태그 및 위치 알림(모바일에서만 설정가능/웹에서는 삭제도 불가) 등이 가능한 어플이다. Todoist의 프리미엄 사용자 위치 알림 기능은 PC에서 사용 가능하다.
하위 폴더(프로젝트)도 만들 수 있다.
최근에 포모도르 기능이 추가됐다.
무료 버전에서는 한 개의 항목에 999개까지만 가능.
(2020.01.06)

DGT GTD : 안드로이드에서 이것만큼 복잡하고 디테일하게 일정 관리를 할 수 있는 것도 없는 것 같다. 정말 열심히, 자세히 썼었는데 일정 관리를 하는 것이 일정을 소화하는 것보다 마이너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해서 사용을 그만뒀다.
심플하지 못하다.
(2015년에 사용함)

Keep : Keep에서 메모 작성시 알림을 설정하면 ‘알림’ 탭으로 자동으로 들어가고 사용 중인 구글 계정의 ‘알림’ 캘린더에 자동으로 등록된다. 참고로 구글 캘린더에서는 할 일 목록과 알림 두가지 캘린더를 한번에 하나만 사용할 수 있다. 캘린더 우측의 ▼을 누르면 전환이 가능하다.
그런데 Keep은 무조건 날짜를 설정해야 하기 때문에 경제 달력 사용 방법 경제 달력 사용 방법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이건 일정에 가까운데 할 일 목록을 알림으로 대체해버린건 실수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일정을 삭제하면 해당 할 일은 메모로 이동해서 다른 메모들과 혼재하게 된다. 그리고 캘린더 뷰에서 아직 처리하지 않은 할 일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없다. Keep을 단순히 할 일 관리 용도로만 쓴다고하면 미처리 할 일을 확인하기 위해 Keep을 열어보는 것만으로 문제가 없겠지만 다른 메모 용도로도 사용한다면 해야 할 일이 메모 속에서 길을 잃게 될 것이다.
Keep에 라벨(태그)기능이 있고, 위치 알림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2017.03.18)

Workflowy : Mindmap과 함께 생각 정리의 큰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축을 이루는 Outliner도구이다. 정확히 말하면 폴딩 기능이 달린 메모장. 예전에 학교 다닐 때 학습용으로 사용하던 Workflowy로 일정관리하는 글이 있기에 테스트해보려고 한다. 에버노트를 주력으로 사용할 때 블로그 글에 외부 링크를 걸 듯 노트끼리 링크를 해놓으면 시너지가 많았는데 폴딩 기능이 생각을 유연하게 다루는데 유리하다는 건 예전에 체감했었다.
현재 캘린더에 태그나 캘린더 on/off를 추구하는 이유 역시 각 프로젝트 단위의 달성도 및 미래 계획을 한 눈에 조망하기 위해서인데 이런 방식도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 살짝 만져보니 앱에 공유기능이 없어서 다른 앱과 연동해 사용하기 참 난감하다.
(2017.02.05)

Evernote(에버노트) : 아웃룩 캘린더와 연동가능, 에버노트 알리미에 주기&반복 기능이 없음. 몇년 동안 제자리인 걸 보니 에버노트의 편의성 혁신은 멈췄다는 느낌. 단 예전에 사용해본 바 노트 및 분류 기능이 강력해 일을 체계적으로 진행해나가는데 강점.
반복 일상들을 각각의 캘린더에 넣고, 할 일을 GTD 시스템으로 에버노트에서 운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2019.08.26)

NotionNotion : 노션의 최대 강점은 데이터시트의 사용이 가능하고 그것들이 여러 뷰로 쉽게 전환된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매일 해야할 일들의 칸반과 관리에 노션을 전격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물론 다른 노트앱에 비해 부족한 부분도 많다. 특히 검색이 안 좋다.
(2020.04.03)

Todoist : 20년 후반기 프로젝트 항목에서 보드뷰(칸반) 업데이트. 노션의 영향.
(2020.10.14)

Microsoft To-Do : 최근에 괜찮아보여 사용해보고 있다.
Wunderlist(원더리스트)를 계승한 마이크로소프트 투두.
무료이고 깔끔해 사용중.
위치 알림은 안된다.
동기화가 즉각적이다.
(2019.09.03)

구글 할 일(Tasks) : 구글캘린더와 Keep, Tasks가 한 화면에 통합됨. 지메일에서도 여전히 사용가능.
하위 1차. 이미지 첨부 안됨, 검색 할 수 없음. 태그기능 없음. 캘린더 옆에 붙어있으면서 드래그조차 안되서 실망이다.
비즈니스 캘린더에서 불러와 사용할 수 있으나 기본 경제 달력 사용 방법 구성 자체가 많이 모자름.
(2019.09.04)

Trello : 칸반(Kanban)이 주된 협동 프로젝트 앱

Obsidian : 백링크와 그에 따른 사고를 엮는 것이 주된 컨셉인 노트 앱

Todomate : 투두+메이트, 같이 응원하면서 할 일을 하는 앱

Todoist, Wunderlist의 경우 하나씩 부족한 게 있어서 쓰다가 옮겼는데, 지금 잘 기억이 안나서 나중에 시간이 날 때 다시 살펴볼 예정.
Any.Do의 경우는 특별할 게 전혀 없다고 생각하고 Cal의 경우 에버노트로 GTD를 시도하면서 사용해봤는데 뭔가 부족하다.

  • 캘린더에 지난 일정의 삭제에 관련해서 이미 완료한 일들에 대해 삭제를 하는게 좋을까?
    일정이라고 부를만한 ‘사건’은 계속해서 남겨놓는게 좋다.
    하지만 검색에 불편함을 남기는 건 아닐까? -> 구글 캘린더는 당일을 기준으로 검색 내용을 먼저 보여주기 때문에 괜찮다.
  • 매번 반복되는 일정은 할 일에 넣으면 너무 지저분해진다. 반복 일상 캘린더를 하나 따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 도구는 내 목적에 합당하게 사용될 때만 의미가 있다.
    또한 새로운 도구는 계속해서 나오니 충분히 만족스러운 정도에서 개선을 멈추는 것이 뭔가를 활용함에 있어 주객이 전도되지 않는 적절점이라고 생각된다.
  • 이것저것 비교를 하다보니 화이트보드나 노트가 끝판왕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이게 자동으로 디지털 데이터화되면 참 좋을텐데. 그러니 디지털 필기(+그림, 마인드맵)와 아웃라이너를 다 지원하는 원노트가 짱이시다.
  • Outlook + 원노트 할 일 태그 (?)
  • Toodledo 다시 써보기
  • Microsoft to do Wunderlist와 비교해보기
  • Notion으로 이전할 부분 골라서 옮기기.

노션 템플릿 추천 TOP 10

노션 –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이 사용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소프트웨어의 유연성과 모듈식 동작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페이지 구축을 시작하거나 노션 템플릿을 사용하여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업테크에서 추천하는 노션 템플릿입니다.

노션 템플릿

노션은 회사용 또는 커뮤니티 용 템플릿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노션 템플릿이 제공되어 있어서 어떤 것을 사용할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용하기 좋은 노션 템플릿을 10가지 엄선하였습니다. 자, 이제 유용한 10개의 노션 템플릿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2022년 대시보드

우리는 이미 2021년이 거의 끝나가고 2022년이 오고 있습니다. 2022년 대시보드를 사용해서 노션을 일정관리 템플릿으로 사용해보세요. 해당 연도에 대한 모든 세부 사항을 쉽게 복사할 수 있습니다. 템플릿에는 가정, 개인 및 직장 링크뿐만 아니라 올해의 목표, 읽기 목록 및 동기 부여 인용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션-2022년-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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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콘텐츠 캘린더

이 콘텐츠 캘린더를 사용해 블로그 게시물, 팟캐스트, 트위터 등 컨텐츠의 게시 일정을 예약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캘린더의 모든 항목은 프로젝트이며 작성자, 콘텐츠 유형(기사, 이벤트 등) 및 해당 상태(예약됨, 진행 중, 완료됨)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각 페이지는 관련된 모든 메모, 연구, 멀티미디어를 보관하고 한 곳에서 모든 글을 작성할 수 있는 고유한 노션 페이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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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템플릿 스케줄러 TOP 8 (일정관리)

노션은 생선성 관련 부분에서 엄청난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션이 성공한 이유 중 하나는 템플릿 때문이죠. 내장 템플릿과 타사 템플릿을 사용해서 노션 페이지를 쉽게 디자인할 수 있습

3. 컴퍼니 홈

노션 팀에서 만든 이 템플릿은 HR 담당자에게 꼭 필요한 템플릿입니다. 회사의 모든 사람에게 중요한 정보, 정책, 공지 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쉽게 원하는 페이지에 대한 링크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안에 페이지를 무한대로 중첩할 수 있기 때문에 명확한 경로를 쉽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노션-컴퍼니-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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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력서

많은 노션 사용자는 노션 페이지에서 완벽한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지 않다면 아래 이력서 템플릿을 사용해 보세요. 작업 공간 내에서 아름답고 기능적인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공개 액세스"를 활성화하고 취업 지원 링크를 통해 보내십시오. 이력서를 보낸 후에도 계속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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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독서 목록(Reading List)

이 독서 목록에는 단순한 책 이상의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션은 모든 기사, 비디오, 팟캐스트, 블로그 게시물, 트위터 또는 나중에 읽고 싶은 책을 기록하는 데 도움이 되는 대시보드 만들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용 Notion Web Clipper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해당 기사를 Notion 페이지로 직접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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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운동 루틴

운동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계속하도록 동기를 부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노션 템플릿을 사용하면 운동 루틴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매주 기존 테이블을 보관 페이지로 이동하고 "새 주 시작" 버튼을 클릭하여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운동 습관을 추적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노션-운동-루틴-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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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행 일정

Trip Itinerary 노션 템플릿을 사용하면 여행 짐, 비행 일정, 호텔 세부 정보(예: 위치, 웹사이트, 체크인 시간, 연락 방법)와 같은 중요한 여행 세부 정보와 모든 확인 번호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노션-여행-일정-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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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블로그 경제 달력 사용 방법 관리자

블로거! 이건 블로거를 위한 템플릿입니다. 이 노션 템플릿을 사용하면 포괄적인 블로깅 관리자 페이지와 함께 게시물 작성의 모든 단계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템플릿을 사용하여 게시물을 계획하고 게스트 게시물을 관리하고 진행 상황과 향후 게시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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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투자 추적기

투자한 돈을 추적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어떤 투자가 자신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래의 노션 템플릿을 사용하여 포트폴리오와 함께 모든 투자에 대한 관리를 해보세요.

노션-투자-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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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인 재무 관리 템플릿

재무 관리 어플들이 있듯이 노션에도 개인 재무 관리 템플릿이 있습니다. 템플릿을 사용하면 날짜, 카테고리 태그, 계정 유형, 금액, 지출 유형 및 댓글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노션-재무관리-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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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으로 전문가처럼 노션 사용하기

위의 템플릿 목록을 이용해서 노션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노션에 대한 다양한 글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노션 단축키 정리 100가지

노션은 메모를 작성, 프로젝트 관리, 데이터 베이스 만들기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올인원 작업공간입니다. 노션은 개인용과 팀용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노션

노션 위젯 추천 베스트 16

노션은 생산성 관련 어플 중에 아주 인기 있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에버노트에서 노션으로 넘어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노션에서 위젯을 사용하면 노션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션 폰트와 색상 바꾸는 방법

노션은 점점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노션은 템플릿을 사용해서 작업, 프로젝트, 재무 등을 관리하는 올인원 솔루션입니다. 노션에서는 글꼴과 색상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소개해드리는

노션 투두리스트 사용하는 방법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인 노션은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노션은 에버노트 및 원노트와 같은 작업 관리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겠다는 포부를 적어 놓았습니다.

노션과 슬랙 연동하는 방법 - 완벽 정리

슬랙 메시지를 자신의 노션의 할 일 목록에 넣기 위해서는 연동을 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기본적인 방법을 이용하면 알림만 받을 수 있으며 타사 어플을 하용하 면 원하는 것을 노션에 추가할

토스 ‘내 소비’ 활용기 – 절약에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토스를 쓰고 매일 소비를 체크하는 습관이 생겼죠”
“매일 체크하다보니 실제로 소비를 줄이게 됐어요”

2020년 올해만큼은 기필코 절약하겠노라, 다짐한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저축 늘리기, 커피값 줄이기, 배달음식 덜 시켜 먹기… 작고, 큰 돈 관리 계획에 앞서 내 소비를 체크하는 일이 가장 첫 번째가 되어야겠죠. 하지만 쓴 돈을 꼬박꼬박 체크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한데요. 토스를 사용한 이후, 매일 꾸준히 소비를 체크하고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게 된 분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힘들고 괴로운 절약이 아닌, 동기부여가 되는 절약을 실천하고 계신다고 하는데요. 토스 사용자 이마로 님의 ‘내 소비’ 활용기를 소개합니다.

나의 첫 가계부

Q. 토스 ‘내 소비’를 하루에도 여러 번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보신다고요.

매일 버스나 지하철로 이동하면서 확인해요. 오늘 돈을 얼마나 썼는지, 이번 달은 얼마나 경제 달력 사용 방법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썼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 매일 시간 날 때마다 들어가서 체크합니다. 내 경제생활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Q. 돈 관리를 꼼꼼히 하시는 편 같은데요. 토스앱을 사용하기 이전에는 돈 관리, 어떻게 하셨었나요?

사실 가계부 앱을 사용해 본 적도 없고, 따로 소비내역을 기록하고 있지도 않았어요. 주거래은행 앱만 사용했어요. 내가 쓴 돈을 확인하고 싶으면 날짜를 설정하고 결제내역을 확인하는 식으로요. 가계부를 원래 쓰지 않다 보니까 필요성도 몰랐던 것 같아요. 토스를 알게 된 이후로는 스스로 소비 체크가 꼭 필요해진 거죠. 토스 사용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제가 편의점 그리고 쇼핑에 소비를 많이 하더라고요 (웃음)

Q. 토스를 어떻게 접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10개월 전쯤, 지인이 보낸 토스 이벤트 문자를 받고 가입하게 되었어요. ‘이 돈 진짜 주나?’ 반신반의 하면서 가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입 후에는 송금 서비스부터 이용하기 시작했고 하나둘씩 계좌를 등록 하고 토스가 보여주는 정보들을 보니까 ‘이거 제대로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웃음) 웬만한 가계부 어플을 대신해도 손색이 없겠다 싶어서 집중적으로 쓰기 시작했죠.

Q. 토스 내 소비의 첫인상은 어떠셨나요?

‘내 소비’의 ‘달력’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하루 총지출과 총수입을 한눈에 보여줘서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UI(유저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인 것도 좋았어요. 카테고리별 소비를 도넛형 그래프로 보여주거나, 거래 횟수 Top5를 아이콘 크기로 구분해서 보여 주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내가 돈을 어디에 자주 쓰고 있는지 한눈에 딱 들어왔죠.

토스 내소비


해당 이미지는 예시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토스 ‘내 소비’ 활용기 경제 달력 사용 방법

Q. 내 소비 서비스를 보다 정확하게 사용하려면 내가 자주 쓰는 계좌와 카드를 토스에 등록하는 게 중요한데요. 마로 님은 계좌와 카드를 몇 개 등록해 두셨나요?

계좌는 6개, 카드도 많이 등록해뒀어요. 특히 자주 쓰는 카드 3개는 토스앱 첫 화면에서 사용금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즐겨찾기 해뒀어요. 저는 토스앱을 깔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계좌와 카드를 등록했었는데요. 등록절차가 생각보다 심플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Q. 카드를 여러 장 다양하게 쓰시는 편이시군요.

토스를 쓰면서 카드를 한 장만 써야 한다는 부담이 사라졌어요. 원래는(오픈뱅킹 시작 이전) 주거래은행 앱만 쓰다 보니까, 주거래 은행 카드를 써야 거래내역을 찾고 싶을 때 은행앱에 들어가 찾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토스에는 다양한 계좌와 카드가 등록되고 날짜별, 사용내역별, 카테고리별로 모두 추적이 가능하니까 카드 하나만 써야 한다는 부담을 덜었죠.

Q. 토스 내 소비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데요. 가장 잘 이용하시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저는 ‘달력’, ‘예상지출’, ‘고정적이지 않은 지출’ 세 가지 항목을 자주 체크합니다. 일단 달력은 이번 달 지출/수입 내역 뿐만 아니라 지난달 내역도 언제든 볼 수 있어요. 지난달 비슷한 시기에는 얼마를 썼었는지 소비를 비교해서 체크하는 용도로 즐겨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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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자주 보는 항목이 소비분석의 ‘예상지출’인데요. 이번 달 예상지출을 계산해주게 재밌기도 하고, 무엇보다 자극이 되어서 좋더라고요. ‘내가 이번 달에 이만큼을 쓸거라고?’ 라는 생각이 들면서 예상지출보다는 덜 써보겠다고 다짐하게 돼요. 소비를 줄이는데 동기부여가 되고 있어요.


해당 이미지는 예시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마지막으로 소비분석의 ‘고정적이지 않은 지출’은 내 소비를 돌아볼 때 도움이 됩니다. 돈을 쓰게 되기까지 다 사연이 있잖아요. 내가 왜 이 돈을 쓰게 되었는지, 정말 피할 수 없는 지출이었는지, 돈 관리 차원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평소보다 큰 지출은 빨간색으로 표시가 되니까 어디에 과도하게 돈을 썼는지 쉽게 볼 수 있어요. 저의 과소비는 보통 쇼핑 카테고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웃음)


해당 이미지는 예시로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Q. 내 소비의 다양한 기능을 속속들이 잘 사용하고 계시는데요. 자동으로 지출,수입을 분석해주는 소비분석의 정확도는 어느 정도인 것 같으세요?

소비분석의 정확도를 수치로 나타내면 90점 이상이라고 생각해요.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별 소비금액이나, 고정적인 지출 등 자동으로 분석된 내용은 거의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체크하다 보니, 소비가 줄었다

Q. 토스를 이용하고 소비를 줄여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네, 휴대폰 요금제를 낮췄습니다. 소비분석에서 ‘고정적인 지출’ 항목을 보니까 휴대폰 요금이 조금 많더라고요. 요금제를 낮춰서 월 만원 정도 소비를 줄였어요. 고정지출은 숨만 쉬고 살아도 나가는 돈이잖아요. 내가 휴대폰 요금제를 적당한 걸 쓰고 있는지, 매달 자동이체 되는 항목들은 뭐가 있는지 가끔씩 체크 해보면 새는 돈을 막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고정지출 이야기가 나왔으니 공유하고 싶은 경험이 있는데요. 제가 한동안 자동이체가 아닌 수동으로 같은 금액을 같은 사람에게 이체한 적이 있었어요. 토스에서 그 내역을 캐치해서 고정지출로 잡아주더라고요. 휴대폰 요금이나 보험료처럼 자동이체가 아닌 수동으로 이체 해도 고정지출로 분류해주는 것을 보고 ‘굉장히 똑똑하고 정확한 앱이구나’라고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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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20년, 마로 님의 돈 관리 목표와 계획은 무엇인가요?

‘한달 지출 120만 원 이하로 줄이기’가 올해 제 목표예요. 2019년을 돌아보면 만족할 만큼 절약은 못 한 것 같아요. 토스를 만난 지 아직 1년이 안 됐으니까 올해는 구체적인 목표와 함께 더 노력해보려 합니다. 특히, 소비분석의 예상지출 기능을 이용해서 올해 목표를 꼭 달성하고 싶네요.

구글 캘린더 사용법 효과적인 팁 정리

안드로이드 유저라면 기본적으로 gmail을 하나 만들게 됩니다. 안드로이드 유저가 아니라도 gmail은 가입방법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바로 gmail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는 Gmail 유저라면 누구나 일정을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는 손쉬운 서비스입니다.

구글 캘린더 사용법에 대한 포스팅에 앞서 장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캘린더 공유가능 (협업 업무용으로 유용)

2. 공개 캘린더 구독을 통해 국경일, 스포츠 경기 일정과 같은 알람을 받을 수 있음

3. 구글 지도와 연동하여 장소 기록 표시 가능

4. 컴퓨터 뿐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확인 간편

6. 다중 캘린더 사용 가능 (개인용, 업무용 분리)

7. 이메일과 SMS를 정해진 시간에 무료 알람

구글 캘린더는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회사내에서 혹은 프로젝트 팀에서 공유하여 번거롭게 언제 시간이 되는지 여부를 묻지 않아도 되고, 중요한 회의시간 공지 같은 것을 빠르게 알릴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는 협업에 최적화된 서비스입니다.

특히 외근하는 직원이나 프리랜서와 일을 진행할 때 이러한 약속시간이나 회의시간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나 시일이 걸리는 데, 언제 빈 시간이 있는지 한눈에 파악이 가능합니다. 즉 업무용 다이어리나 수첩의 일을 대신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하나로도 어느 정도 일정관리하는 것이 편리해지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일정관리와 공유 서비스가 가장 강점이지만 이를 이용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면 100% 활용하지 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 사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구글 캘린더 공유기능 사용방법

새 캘린더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고, 기존에 사용중인 구글 캘린더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새캘린더를 공유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모닉 패턴: AB=CD

하모닉 패턴: AB=CD

Harold M. Gartley의 1935년도 저서, Profits in the Stock Market에 하모닉 패턴(harmonic pattern)이 소개된 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원래의 Gartley 222 패턴도 일부 변화를 겪었고 유일하게 지속된 것은 변화 뿐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면 다양한 변종 하모닉 패턴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러한 패턴들의 공통점은 필수적으로 피보나치 비율을 채택했다는 것입니다.

저작자 중 한 명인 Scott M. Carney는 패턴 완성 조건에 새로운 요소와 특정 피보나치 비율을 적용하여 패턴을 개량했습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오늘날 잘 알려진 AB=CD 패턴입니다.

완벽 상승형 AB=CD 패턴

다음 조건을 만족하는 형태라면 완벽 상승형 AB=CD 패턴이 됩니다.

  • AB=CD
  • BC가 AB의 0.618까지 되돌림
  • CD가 BC의 1.618배 지점에서 멈춤
  • AB 기간과 CD 기간은 동일

기술분석에서 시간은 그렇게 신뢰할 수 있는 변수는 아니지만 특이하게도 완벽 AB=CD 패턴에서는 필수 조건입니다. 각 구간(즉, AB, CD)의 완성에 필요한 시간을 측정하는 한 방법은 각 구간에 포함된 캔들 수를 세는 것입니다.

완벽 하락형 AB=CD 패턴

마찬가지로, 완벽 하락형 AB=CD 패턴은 동일한 조건이 적용됩니다.

  • AB=CD
  • BC가 AB의 0.618까지 되돌림
  • CD가 BC의 1.618배 지점에서 멈춤
  • AB 기간과 CD 기간은 동일

실제 차트를 자세히 살펴보면 아래 예가 완벽 하락형 AB=CD 패턴에 해당한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D 지점은 AB=CD 조건을 만족하는 CD 구간을 완성하는 지점으로 정의됩니다. 또한 반전 가능 영역(Potential Reversal Zone)이 두 필수 조건: BC의 1.618배 연장 및 AB=CD룰 충족함을 주목합니다. 종단 가격 바(Terminal Price Bar)로도 불리는 반전 바(Reversal Bar)로 두 라인(BC의 161.8배 및 AB=CD)이 검증되었습니다. 거의 만족되지만 100% 충족되지 않는 유일한 조건은 시간 변수입니다. CD 구간은 AB 구간에 비해 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시간은 그렇게 신뢰성 높은 변수가 아님을 다시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시 실제 가격 차트를 예로 들어보면, 이 경우는 상승형 AB=CD 패턴을 나타냅니다. 시간 변수를 제외한 모든 조건이 만족되었습니다. AB 구간은 상당히 짧은 시간 안에 완성되었기 때문에 CD 구간은 시간이 훨씬 더 필요했습니다.

AB=CD 패턴 매매법

AB=CD 패턴을 이용한 매매법은 포지션 진입, 잠재 수익 확정, 손실 최소화 청산을 위한 철칙을 포함합니다.

패턴이 완성되면 매수 또는 매도 포지션에 진입합니다. 다음 차트에서 AB=CD가 되는 D 지점에서 패턴이 완성되었습니다. 또한, BC의 1.618배 연장선과 D 지점이 반전 가능 영역(Potential Reversal Zone)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종단 가격 바(Terminal Price Bar)로 D 지점과 BC의 1.618배 연장선이 검증되었습니다. 패턴 끝에 해머의 존재는 하락 추세가 끝나고 새로운 상승 추세가 시작됨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이는 매수 진입 기회입니다.

100% 수익이 보장되는 거래는 없으므로, 반전 가능 영역(Potential Reversal Zone) 밑에 손절을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국, ‘가능(Potential)’이라는 말은 패턴이 상승 반전하거나 계속 하락추세를 이어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후자가 맞다면 패턴은 무효가 되고 매수 포지션은 청산해야 합니다.

이익실현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므로 보다 주관적입니다. 통상 포지션의 50%인 1차 수익은 패턴 고점(A 지점)과 저점(D 지점) 사이의 0.618에서 실현하도록 예약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0.382 추적손절 또는 추세선 이탈을 이용해 수익 실현하도록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하모닉 패턴은 최근 많은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1935년에 처음 등장한 패턴들은 이후 다수가 개량을 거쳤습니다. 피보나치 비율 및 연장선 적용으로 보다 세밀한 조건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는 완벽 AB=CD 패턴에 대한 소개를 하고자 하는 이 글의 주된 목적 중의 경제 달력 사용 방법 하나였습니다. 앞으로 연재될 글을 통해 나머지 하모닉 패턴도 설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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