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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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 PATTERNS - 한국어 뜻 - 한국어 번역

and methods to analyze and interpret market movements all details relevant to the efficient use of technical analysis will be explored in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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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어에서의 은유표현 연구 - 주식시장 분석에서 사용되는 은유표현을 중심으로

TY - JOUR
AU - 방경원
TI - 전문어에서의 은유표현 연구 - 주식시장 분석에서 사용되는 은유표현을 중심으로
T2 - 독일언어문학
PY - 2017
VL -
IS - 78
PB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SP - 97-114
SN - 1229-0106
AB - 주식시장의 기술적 분석에서 자주 등장하는 캔들 패턴의 명칭에는 은유적 표현이 많이 등장한다. 이 은유적 표현에 내포되어 있는 개념적 은유를 알아내어 주가변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연구목적이다. 주가변동의 유형을 해설하고 있는 참고문헌을 통해 주식거래 실무에서 비교적 자주 등장하는 대표적인 캔들 패턴명칭을 32개 추출하였고 이에 대한 개념적 은유의 의미를 유추하였다. 캔들 패턴명칭은 주가추세 별로 특유한 은유적 성격을 띤다. 예를 들어 역망치형과 유성형은 모두 캔들 모양은 같지만 상승전환 할 때는 역망치형이라 하고 하락전환 할 때는 유성형이라 한다. 이때 역망치형에 대해서는 , 유성형에 대해서는 라는 개념적 은유가 성립되는데 이들 개념적 은유 사이에 상호 연관성을 찾기 힘들다. 반면 샛별형과 석별형의 경우 상승전환과 하락전환을 암시하는데 이때 라는 개념적 은유 내에서 상호 대응이 가능하다. 이런 이유로 주가추세를 고려하여 캔들 패턴명칭 별로 은유의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 이는 수시로 변하는 주가를 한 방향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주가 자체의 특성이기도 하다. 하지만 캔들 패턴명칭들의 은유적 표현은 각각 인식기능이 있어 주가추세 별로 주가변동 상황을 적절하게 추측하는 데는 도움이 된다.
KW - 개념적 은유, 은유적 표현, 주가, 차트분석, 캔들 패턴
DO - 10.30947/zfdsl.2017..78.97
UR - http://dx.doi.org/10.30947/zfdsl.2017..78.97
ER -

방경원 (2017). 전문어에서의 은유표현 연구 - 주식시장 분석에서 사용되는 은유표현을 중심으로. 독일언어문학, 78, 97- 114.

방경원 . 2017, “전문어에서의 은유표현 연구 - 주식시장 분석에서 사용되는 은유표현을 중심으로”, 독일언어문학, no. 78, pp. 97-114. Available from: doi:10.30947/zfdsl.2017..78.97

방경원 “전문어에서의 은유표현 연구 - 주식시장 분석에서 사용되는 은유표현을 중심으로” 독일언어문학 78 pp. 97-114 (2017): 97.

방경원 . 전문어에서의 은유표현 연구 - 주식시장 분석에서 사용되는 은유표현을 중심으로 독일언어문학 [Internet]. 2017; 78: 97-114. Available from: doi:10.30947/zfdsl.2017..78.97

방경원 . “전문어에서의 은유표현 연구 - 주식시장 분석에서 사용되는 은유표현을 중심으로” 독일언어문학 no.78 (2017): 97-114. doi: 10.30947/zfdsl.2017..78.97

전문어에서의 은유표현 연구 - 주식시장 분석에서 사용되는 은유표현을 중심으로

2017, no.78, pp.97 - 114

연구분야 : 독일어와문학

주식시장의 기술적 분석에서 자주 등장하는 캔들 패턴의 명칭에는 은유적 표현이 많이 등장한다. 이 은유적 표현에 내포되어 있는 개념적 은유를 알아내어 주가변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연구목적이다. 주가변동의 유형을 해설하고 있는 참고문헌을 통해 주식거래 실무에서 비교적 자주 등장하는 대표적인 캔들 패턴명칭을 32개 추출하였고 이에 대한 개념적 은유의 의미를 유추하였다. 캔들 패턴명칭은 주가추세 별로 특유한 은유적 성격을 띤다. 예를 들어 역망치형과 유성형은 모두 캔들 모양은 같지만 상승전환 할 때는 역망치형이라 하고 하락전환 할 때는 유성형이라 한다. 이때 역망치형에 대해서는 , 유성형에 대해서는 라는 개념적 은유가 성립되는데 이들 개념적 은유 사이에 상호 연관성을 찾기 힘들다. 반면 샛별형과 석별형의 경우 상승전환과 하락전환을 암시하는데 이때 라는 개념적 은유 내에서 상호 대응이 가능하다. 이런 이유로 주가추세를 고려하여 캔들 패턴명칭 별로 은유의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 이는 수시로 변하는 주가를 한 방향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주가 자체의 특성이기도 하다. 하지만 캔들 패턴명칭들의 은유적 표현은 각각 인식기능이 있어 주가추세 별로 주가변동 상황을 적절하게 추측하는 데는 도움이 된다.

개념적 은유, 은유적 표현, 주가, 차트분석, 캔들 패턴

참고문헌 (15) open

[단행본] 남상덕 / 2001 / 주가차트 기술적 분석

[단행본] 니슨, 스티브 / 2008 /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

[단행본] 최정일 / 1999 / 주식 · 선물시장의 기술적 분석

[단행본] 캔들마스터 / 2012 / 실전 캔들 매매법

[인터넷자료] / Bärische Mustern in Candlesticker

[인터넷자료] / Bullische Mustern in Candlesticker

[인터넷자료] / Candlestick pattern from Wikipedia

[인터넷자료] / Wesentliche Kerzen in Candlesticker

[단행본] 니슨, 스티브 / 2010 /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바이블

[단행본] 문창권 / 2004 / 가격차트 입문 – 증권가격 · 환율 · 상품가격 분석 –

[학술지] 임지룡 / 2006 / 개념적 은유에 대하여 / 한국어 의미학 20 : 29 ~ 60

[단행본] Black, Max / 1962 / Models and Metaphors / Cornell University Press

[단행본] Březina, Jaroslav / 2014 / Phänomen Fachsprachen - Börsensprache unter der Lupe / PhiN : 17 ~ 38

[단행본] Eitze, Kathrin / 2012 / Metaphern in der Börsenfachsprache. Eine kontrastive Analyse des Spanischen und Deutschen / Dr. Kovač

Value Creator

독서노트[10-1] 김중근의 1분 차트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차트공부(김중근)

* 저자의 '외환 딜러' 경험과 '기술적 분석'

- 한국은 국제 금융의 변두리였다. 세계 경제의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가 없었다. 기껏해야 일본이나 독일의 딜러들에게 전화해서 '귀동냥' 트레이딩 하는 것이 전부였다. 그랬기에 환율의 변화가 왜 일어나는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알 수 없어서 언제나 외환 매매에서 큰 손실을 보기가 일쑤였다.

- 그러던 중 기술적 분석을 알게되어 각종 책, 강의를 들으면서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외환 딜링 뿐 아니라, 주식, 원자재 등에 적용하여 성공적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 기술적 분석은 가격을 가장 중요한 판단의 근거로 삼는다. 가격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공정하게 적용된다. 그 의미를 해석할 수 있다면 누구든지 가격을 이용해 돈을 벌 수 있다.

- 기술적 분석은 과거의 가격 움직임을 연구하여 미래의 가격 움직임을 예측하는 '통계'의 영역이다. 마치 일기예보가 매일의 기상을 기록하여 연구한 '통계'인 것과 마찬가지이다.

1장 차트 첫 걸을! 기술적 분석 이해하기

재미있는 이야기 #1 BLASH

- 모든 주식투자의 비밀은 buy low and sell high이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

- 기술적 분석은 BLASH를 돕는 하나의 도구이다.

- 싼 주식을 사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첫째로 가치투자자들이 하는 방법으로 '저평가'된 주식들을 매입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이른바 per, pbr, psr등 재무 지표를 이용해서 투자하는 방식이다. 둘떄로는 기술적 분석의 여러가지 지표들을 이용해서 볼린저밴드 폭이 좁은 주식이나 rsi, 스토캐스틱 같은 지표들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

차트는 왜 그리나?

- 우량한 기업을 적정한 가격에 매수한 후 장기 보유

- 이 방식이 워런 버핏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투자자로 만들어 주었다.

- 아무리 워런 버핏이라도 '매수 시점'을 고민한다. 언제 살 것이냐가 중요하다.

- '언제 살 것인가, 그리고 언제 팔 것인가'라는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것이 '기술적 분석'이다.

- 차트를 통해서 주가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고, 매수 및 매도 시점을 판단할 수 있기 때문.

기본적 분석이 좋을까? 기술적 분석이 좋을까?

* 주가를 예측하는 두 가지 방법

1) 기본적 분석(fundamental analysis) : 주식의 내재가치를 평가하는 기법

2)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 : 과거 주가의 움직임을 분석해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기법

- 투자자의 성향과 투자의 시계열에 따라서 적절한 투자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 기본적 분석은 여러가지 기업 정보에 접근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수행하기가 힘들다. 기술적 분석은 기본적 분석에 비하여 훨씬 손쉽고 빠르다. 기술적 분석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자기만의 투자 기법을 발전시킬 수 있다.

- 한편 기본적 분석이 언제나 옳다고 할 수도 없다. 만약 기본적 분석이 언제나 옳다면, 왜 수많은 펀드매니저들이 시장을 초과하는 수익을 얻지 못하겠는가? 편향된 사고와 분석 때문에 투자를 실패할 바에 가격만에 집중한 기술적 분석과 투자가 더 이익을 얻기는 좋을 수도 있다.

- 그런데 요즘에는 젠포트나 퀀트킹 같은 재무정보를 이용한 투자를 할 수 있는 플랫폼(프로그램)이 많다. 심지어 백테스트와 자동매매 기능까지 구현이 되어있다. 어찌보면 기술적 분석보다 기본적 분석이 훨씬 더 쉽고 간편할 수도 있다.

- 나도 기술적 분석 보다는 기본석 분석을 이용해서 퀀트투자를 하고 있고, 만족하면서 수익을 얻고 있다. 그럼에도 젠포트를 이용한 단기투자 등 투자 지평의 확대를 위해서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고 있다.

기술적 분석의 여러 유형

- 과거에 차트에 특정한 모양의 차트가 그려졌고 그것이 반복적으로 유사한 움직임을 보였다면, 그 움직임이 미래에도 동일하게 반복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활용하는 방법

- 추세(Trend)는 주가가 기존의 방향대로 계속 움직이려는 경향으로, 관성과 유사하다.

- 한 번 오르기 시작한 주가는 계속 오르고, 한 번 떨어지기 시작한 주가는 계속 떨어진다.

- 기술적 분석에서는 여러가지 보조 지표를 통해서 추세를 측정하고 추세를 이용하여 투자에 활용한다.

예를 들어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방 돌파하는 것을 '골든 크로스'로 정의하고 상승 추세라고 해석한다. 이 경우 상승 추세이므로 계속 주식을 보유하면서 수익을 누린다.

- 주식시장이 과열/과냉각의 비정상 상황인지, 아니면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정상적 상황인지 판단하는 분석방법

- 주관적이고 충동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RSI, 스토캐스틱, 볼린저 밴드, CCI 등의 지표를 이용해서 시장 특성을 파악한다.

- 시장의 구조를 분석하고, 이용하는 이론.

- 엘리어트 파동이론, 일목균형표가 대표적인 시장구조이론이다.

추세선 분석을 이용한 실전 매매

상승세 : 고점과 저점들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상태

하락세 : 고점과 저점들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상태

보합세 : 고점과 저점들이 옆으로 횡보하는 상태

- 상승, 하락, 보합은 각각 33%씩의 발생 확률을 보인다.

즉 주식 투자로 성공할 확률은 33%인 것이다. 66%는 보합 또는 하락이다.

- 상승 추세는 저점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차트를 보이고, 하락 추세는 고점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차트를 그린다.

- 세력은 저점에서 매집해서 주가를 올리고, 고점에서 차익 실현을 해서 주가를 떨군다.

- 따라서 상승추세선은 저점을 이어서 만들고, 하락추세선은 고점을 이어서 만든다.

- 추세선은 1) 현재의 추세를 파악하기 위해서, 2) 추세의 반전을 확인하여 대응하기 위해서이다.

- 주가가 상승추세선을 뚫고 내려왔다면, 세력이 더이상 매수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한편 주가가 하락추세선을 돌파해서 상승한다면, 세력이 주가를 높이기 위해서 주가를 밀어 올린다는 의미이다.

지지선과 저항선을 이용한 실전매매

* 주가의 버릇 1. 지지와 저항

- 지지선(Support line) : 주가가 하락하다가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반등하는 특정한 가격수준

지지선은 매수 세력이 집결하는 주가 수준이다. 매수 세력의 입장에서 '그 정도의 주가라면 충분히 싸서 이제는 매수할 만하다'고 판단하기에 매수 주문이 몰려들고 주가가 더이상 떨어지지 않고 상승한다.

- 저항선(Resistance line) : 주가가 상승하지만 더 이상 치솟지 못하고 하락하는 특정한 가격수준

저항선은 매도세력이 집결하는 주가 수준이다. 매도 세력의 입장에서 '그 정도의 주가라면 충분히 올랐으므로 이제는 매도할 만하다'고 판단하기에 매도 주문이 몰려드는 것이고, 따라서 주가는 더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할 수밖에 없다.

- 선을 그으려면 점 2개 이상이 필요하다. 그리고 점이 많을 수록 지지와 저항의 강도와 신뢰도는 강해진다. 예컨대 이중 바닥을 보인 주가가 한번 더 하락해서 삼중 바닥을 보인다면, 그만큼 세력의 매집 및 수익실현 욕구가 강하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겠다.

* 주가의 버릇 2. 지지선과 저항선의 역전

- 지지선과 저항선에는 아주 중요한 버릇이 있다. 바로 지지선이 일단 돌파되고 나면 역할을 바꾸어 되게 저항선이 된다는 것이다. 반대로 저항선이 돌파되고 나면 이후 저항선을 지지선으로 작용한다.

- 지지선이 뚫린다는 의미는 이제까지 저점에서 매수했던 세력이 손실을 보고 있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주가가 본전 수준으로 다시 올라오게 되면, 세력은 저점 부근에서 다시 패도한다. 곧 지지선이 저항선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 반대로 저항선이 뚫렸다는 것은 수많은 투자자들이 배아파 하고 있다는 뜻이다. 다시 가격이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떨어져서 저항선 부근에 오면 안타까워하던 개미들이 주식을 매수하면서 다시 주가를 상승시킨다. 즉, 저항선이 지지선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실전매매 노하우 : 차트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 기술적 분석의 약점 : 주가의 후행성

- 기술적 분석기법의 가장 큰 약점이라면 '결코 시장을 앞서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주가가 먼저 움직이고, 이를 토대로 시장 흐름을 분석하여 향후 움직임을 예측하는 것이 기술적 분석이다.

* 그럼에도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고 적용해야 하는 이유 : 시장을 읽는 안목을 길러준다.

- 주식을 언제 사고, 팔며, 추가로 더 사거나 팔아야 하는지 분석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2장 차트의 기본, 봉차트

봉차트 그리는 법

* 봉차트를 통해서 시가, 종가, 저가, 고가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 분봉과 일봉, 그리고 주봉과 월봉

- 봉차트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가격의 변동을 그릴 수 있다.

- 그 단위는 분, 일, 주, 월, 년 단위로 그릴 수 있다.

봉차트의 종류와 의미

* 몸통과 꼬리가 모두 있는 봉

* 몸통만 있고 꼬리가 없는 봉, 몸통이 없고 꼬리만 있는 봉, 몸통도 없고 꼬리도 없는 봉

봉차트에 담긴 비밀

* 봉의 색깔이 담고 있는 의미

- 양봉 : 주가 흐름이 상승세였음 -> 연이은 양봉 : 강력한 상승 추세 -> 매수

- 음봉 : 주가 흐름이 하락세였음 -> 연이은 음봉 : 강력한 하락 추세 -> 매도 또는 현금보유(관망)

* 몸통의 길이가 담고 있는 의미

- 몸통의 길이가 길다는 것 :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의 차이(스포츠 경기에서의 점수차와 같음)

- 몸통의 길이가 짧다는 것 :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이 팽팽하여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것.

- 몸통의 길이가 긴 캔들이 나오다가, 몸통의 길이가 짧은 캔들이 나오면 추세의 전환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아래꼬리는 저가와 종가의 이동경로이다. 따라서 아래꼬리가 길게 달렸다는 것은, 장중에 저점까지 밀렸던 주가가 강한 매수세의 개입으로 종가까지 상승했다는 의미이다.

윗꼬리는 고가와 종가의 이동경로이다. 따라서 윗꼬리가 길게 달렸다는 것은, 주가가 장중 고가까지 치고 올라갔다가 강한 매도세에 의해 종가까지 하락했다는 의미이다,

봉차트 패턴에 주가의 앞날이 있다.

- 개념 : 여러개의 봉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특정한 모양

1) 모양을 토대로 향후 주가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함.

2) 해당 패턴이 반복적으로 나타나야 함.

* 반전형 패턴(reversal pattern)

- 개념 : 패턴을 전후하여 추세가 바뀌는 패턴

- 주식 시장에서는 추세의 지속 보다는 반전을 연구해야 할 필요성이 많기 때문에, 반전형 패턴을 연구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 자금 투입을 조절해야 할 시그널을 반전형 패턴이 알려주기 때문이다.

- 반전형 패턴에는 1) 샛별형, 2) 우산형, 3) 장악형 패턴이 있다.

- 몸통의 길이가 짧고, 윗꼬리나 아래꼬리의 길이가 짧은 캔들

-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의 균형이 팽팽하므로, 이제까지 이어져 오던 추세의 변화가 예측된다.

- 특히 시가와 종가의 차이가 거의 없을정도로 같아서 '十' 자 모양의 캔들이 그려질 수 있는데, 이를 '도지'라고 한다.

- 그만큼 매도세와 매수세의 세력 균형이 팽팽하다는 의미이므로, 추세의 끝에서 나타난다면 추세 반전을 예상할 수 있다.

- 몸통의 길이가 짧고, 아래꼬리가 긴 캔들을 우산형 패턴이라고 한다.

- 상승추세의 끝에 나타난 우산형 패턴을 특히 '교수형'이라고 하고, 하락 추세의 끝에 나타난 우산형을 '해머형'이라고 한다.

- 하락 추세 끝에 나타난 우산형, 즉 해머형 매도세가 매수세를 압도하던 중 드디어 매도세와 매수세가 같아진 지점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곧 매수세가 매도세를 압도하여 주가의 상승이 예상된다고 할 수 있다.

* 장악형 패턴(engulfing pattern)

- 첫째 날의 봉차트를 둘째날의 봉차트가 완전하게 압도한 상태를 의미한다.

- 상승장악형은 하락추세 끝에 나타나며, 매수세사 매도세를 압도하였다는 의미이다. -> 매수신호

- 하락장악형은 상승추세 끝에 나타나며, 매도세가 매수세를 압도했다는 의미이다. -> 매도신도

- 추세가 바뀌지 않는 패턴을 지속형 패턴이라고 한다. 즉 추세가 계속 될 것을 확인시켜주는 차트라고 할 수 있다.

- 지속형 패턴에는 적삼병 패턴과 흑심병 패턴이 있다.

- 적삼병 패턴 : 양봉이 세 개 연속으로 이어지는 패턴 -> 상승추세가 강하게 형성됨 -> 매수전략

- 흑삼병 패턴 : 음봉이 세 개 연속으로 이어지는 패턴 -> 하락추세가 강하게 형성됨 -> 매도전략(관망)

봉차트의 함정 - 갭

- 캔들의 형성 -> 캔들의 의미파악, 해석 -> 캔들의 군집인 '패턴'의 발견, 의미파악

- 캔들과 캔들 사이의 공백인 '갭'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 캔들과 캔들 사이가 겹쳦지 않아 구멍이 난 것 처럼 보이는 현상

- 대부분의 차트는 어제의 고가-저가 밤위에 오늘의 고가-저가가 겹친다.

- 그러나 폭등과 폭락이 빈발하는 주식시장에서는 시초가가 갭을 두고 상승할 수도, 하락할 수도 있다.

- 갭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파악하면,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지만 잘못 해석하면 실수할 가능성이 많다.

- 압도적인 매수세(갭상승) 또는 압도적인 매도세(갭하락)

- 한쪽 세력의 압도적인 힘의 우위 때문에 힘의 공백이 생긴 것.

- 마치 새벽이나 늦은 밤 적군이 기습공격을 해서,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 상승갭은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하락갭은 저항선으로 작용한다.

- 왜 그럴까? 상승갭은 호재때문에, 하락갭은 악재때문에 발생한다. 호재를 뒤늦게 접한 투자자들은 주가가 하락하여 갭상승 시작 부근에 오면 '부작위 후회' 때문에 주식을 매수한다. 지지선을 뚫지 못하고, 주가는 반등한다. 한편 갭하락 부근의 매수평단가를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은 갭하락 가격 근처에 도달하면 원금이라도 지키기 위해서 매도한다. 따라서 주가는 갭하락 시작 부근에서 저항선으로 작용하여 다시 하락한다.

- 갭이 채워졌다는 것은 갭이 지지선 또는 저항선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무너졌다는 의미이다. 채워진 갭은 의미가 없다.

- 따라서 상승갭이 발생하면 상승갭이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을 기대하면서 매수전략을,

하락갭이 발생하면 하락갭이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을 예상하면서 매도전략을 펼쳐야 한다.

주봉과 월봉에서 흐름을 읽어라

- 주봉은 매일 매일의 미세한 주가 흐름을 무시하고 큰 흐름을 볼 수 있도록 하므로 '숲을 보는'안목이 늘어난다.

- 중기적인 추세를 볼 수 있게 도와준다.

- 지지선과 저항선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일봉 단위에서 나타나는 미세한 움직임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 지지선이나 저항선을 발견하기가 주봉처럼 쉽지는 않다.

- 장기적인 추세를 파악할 수 있다. '주식시장의 계절'을 읽을 수 있다. 월봉이 양봉이라면 상승장, 음봉이라면 하락장이라고 볼 수 있다.

- 주식시장의 계절이 좋다면 현금 비중을 늘리고, 계절이 좋지 않다면 현금 비중을 줄인다.

3장 주가의 방향을 결정하는 이동평균선

재미있는 이야기 #3

* 천국의 석유 탐사가들이 지옥으로 향한 이유는?

-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에 워런 버핏이 적어놓은 비유

- 군중심리가 얼마나 무섭고 치명적인지 설명했다.

- 군중심리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현재의 장세를 파악하는 방법이 바로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매매법이다.

ex) 사람들이 전부 오른쪽이 서쪽이라고 생각하면서 달려갈 때, 만약 나만 나침반이 있어서 왼쪽이 서쪽이라고 하면서 걸어가는 것과 유사하다. 주관적인 감정이나 경험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지표로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판단하는 것이다.

이동평균선은 무엇인가?

- 이동평균선은 군인이 전쟁터에 가지고 나가는 것 처럼 아주 중요한 도구이다.

- 이동평균은 추세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추세를 잘 타면 손쉽게 돈을 벌고, 적게 돈을 잃는다.

- 결국 이동평균선을 잘 알면 추세를 잘 타서 돈을 잘 벌게 된다.

이동평균선을 산출해보자.

* 이평선을 직접 계산해 봐야 하는 이유

- 이동평균을 이용한 실전매매전략이나 주가를 예측하는 일이 더 정확해 지기 때문이다.

- 구하고자 하는 기간의 종가를 모두 합한 후 그것을 기간으로 나눈다.

- 오늘의 이동평균은 어제의 이동평균과 오늘의 종가와 어제의 이동평균의 차이를 일수로 나눈 값을 더해주면 된다.

- 단순이동평균의 단점 : 최근 가격이 더 중요함에도, 과거 가격과 동일한 수준으로 취급함 -> 추세를 부정확하게 진단할 위험

- 최근의 주가 움직임에는 높은 가중치를 주고, 상대적으로 예전의 주가에는 낮은 가중치를 부여

- 최근에 너무 많은 가중치를 주거나, 너무 적은 가중치를 주어서는 안된다.

-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하므로, 거래량의 이동평균을 통해 거래량이 증가추세인 종목들을 선정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시장의 심리, 5일 이동평균선

* 5일 이동평균선은 일주일, 20일 이동평균선은 한 달의 추세를 상징한다.

- 자신만의 엄청난 비법이 있지 않는 한 다른 투자자들 처럼 5일 이평선과 20일 이평선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 많은 투자자들이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보편타당한 의미가 있다는 의미이다.

* 5일 이동평균선의 특징 : 심리선

- 산출 기간이 가장 짧은 '단기 추세'를 설명해 준다.

- 가장 민감하게 주가와 추세의 변화를 알려주는 지표이다.

- 주식 투자자들의 심리를 빠르게 가장 잘 보여주는 선이라는 의미에서 '심리선'이라고 부른다.

* 5일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실전 매매

1) 주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설 때가 타이밍

- 이는 주가가 상승 추세라는 의미이므로, 적극적으로 매수해서 대응해야 한다.

2) 5일 이동평균선의 방향을 보라

- 5일 이동평균선이 변곡점을 지나 상승하기 시작할 때를 매수 타이밍으로 잡는다.

- 주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면서, 5일 이동평균선도 상승할 때 매수

- 주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하면서, 5일 이동평균선도 하향할 때 매도

추세의 생명줄, 20일 이동평균선

- 한 달동안의 주가를 반영하므로, 5일 이동평균선에 비해 움직임이 안정적이다.

- 반면 주가 반영이 5일 이동평균선보다 느리기 때문에 시장 변화에 늦게 대처할 수도 있다.

- 주식시장의 추세를 잘 파악할 수 있으므로, '세력선' 또는 '추세선'이라고 한다.

*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면 상승세, 하향 돌파하면 하락세의 시작이라고 봐도 된다.

- 20일간의 장기적인 가격을 오늘의 주가가 넘기는 쉽지 않다. 그만큼 20일 이동평균선은 매매의 중요한 신호가 된다.

60일 이동평균선은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나타내 주는 선이라고 할 수 있다.

수급선은 분기 단위의 추세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이다.

- 120일 이동평균선 : 경기선

현재 주식시장 또는 경제 전체의 경기가 어떤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장기 이동평균선이다.

왠만큼 주가가 하락해서 120일 이동평균선을 뚫기는 쉽지 않다. 그만큼 120일 이동평균선은 지지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전반에 큰 문제가 있다는 뜻이 된다.

이동평균선으로 매수,매도 실전매매

- 정배열 : 주가 > 단기이평선 > 장기이평선 ->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성급히 매매할 필요 X

- 역배열 : 주가 < 단기이평선 < 장기이평선 ->굳이 주식을 성급하게 매수할 필요 X

- 골든 크로스 : 단기이동평균선 > 장기이동평균선 -> 매수

- 데드 크로스 : 단기이동평균선 < 장기이동평균선 ->매도

- 이동평균선은 5일, 20일 등 특정 기간 동안의 거래단가이다.

- 이동평균선을 주가가 터치하게 되면, 해당 가격에 매수한 주체들이 행동하기 시작한다. 따라서 이동평균선이 지지 또는 저항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실전매매 노하우 : 이동평균선의 예상 진로를 계산하라.

- n일의 이동평균 = n-1일까지의 이동평균 + (n일차의 종가-n-1일차의 종가)n

- 어제까지의 이동평균과 어제까지의 종가를 알 수 있으므로, 오늘의 종가만 알 수 있다면 오늘의 이동평균값을 알 수 있게 된다.

* 골든 크로스와 데드 크로스를 미리 계산한다.

- 같은 원리를 이용해서 장기 이평값과 단기 이평값을 구한 후, 단기 이평값이 장기 이평값과 같아지거나 커지는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계산할 수도 있다.

제7장 기술적 분석.

Presentation on theme: "제7장 기술적 분석."— Presentation transcript:

2 기술적 분석 1 기술적 분석의 의의와 가정 2 다우이론과 엘리어트 파동이론 3 캔들차트분석 4 이동평균선분석 5
다우이론과 엘리어트 파동이론 3 캔들차트분석 4 이동평균선분석 5 기타의 기술적 분석지표 6 기술적 분석의 한계 제7장 기술적 분석

3 기술적 분석의 의의와 가정 기술적 분석의 의의 기술적 분석의 장점
기술적 분석 : 과거의 주가나 거래량 같은 자료를 정형화하고 이를 분석하여 주가변화의 추세를 찾아내고 미래주가를 예측하는 방법 기술적 분석은 차트분석(chart analysis)이라고도 함 → 주식의 매매시점 파악에 유용한 정보 제공 기술적 분석의 장점 기술적 분석은 기본적 분석에 비하여 용이하고 간단하여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음 기술적 분석은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인 요인을 반영하므로 기본적 분석의 한계점을 보완 제7장 기술적 분석

4 기술적 분석의 의의와 가정 기술적 분석의 가정 ■ 주가 움직임에는 모든 정보가 반영되어 있다 ■ 주가는 추세를 가지고 움직인다
■ 추세 및 주가 행태는 반복된다 제7장 기술적 분석

5 기술적 분석의 의의와 가정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 기업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 산업, 그리고 기업의 경영 요인 및 재무요인 등 기본적인 사항을 분석하여 주식의 내재가치를 산정하고 이를 시장가치와 비교함으로써 합리적인 투자판단 자료를 제공하는 분석방법 기술적 분석 : 주식의 매매시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과거의 시세 흐름과 패턴을 파악해서 정형화하고 이를 분석함으로써 향후 주가를 예측하는 데 사용되는 분석방법 공통점 :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은 비효율적인 시장을 전제로 증권을 개별적으로 분석 차이점 기술적 분석은 주가가 이론적 요인뿐만 아니라 심리적 요인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는 가정에 기초한 분석방법 기술적 분석은 기본적 분석에 비하여 논리적인 면에서 빈약 기본적 분석은 기술적 분석에 비하여 많은 시간이 소요됨 기본적 분석은 내재가치를 추정하여 증권의 과대(과소)평가를 판단하는 데 유용한 반면 기술적 분석은 주가의 동향을 미리 감지하여 매매시점 선정에 유용 제7장 기술적 분석

6 다우이론과 엘리어트 파동이론 다우이론 다우이론(Dow theory) 주식가격의 변동을 이용하여 주식시장의 추세를 예측하는 방법
찰스 다우(Charles Dow)에 의해 주장된 이론으로서, 기술적 분석 중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분석방법 다우이론은 1930년대 미국의 대공황을 정확하게 예측하게 된 계기로 널리 알려짐 주가변동의 유형 단기변동(daily fluctuations) : 매일매일의 주가 움직임 중기변동(secondary movements) : 몇 개월 동안 형성되는 주가의 추세 장기변동(primary trends) : 주변동이라고도 하며, 여러 해에 걸친 증권시장의 흐름 ※ 강세시장(bull market)이나 약세시장(bear market)은 주가의 장기변동에 기초 제7장 기술적 분석

7 다우이론과 엘리어트 파동이론 다우이론(계속)
다우이론의 활용 : 주가의 단기변동보다는 중기변동을 중심으로 미래 주가의 장기추세 및 주식시장의 변화 방향을 예측 ․새로운 중기변동의 최고점이 바로 직전의 최고점 이상으로 상승하지 못하면, 장기추세는 하락국면으로 전환 ․새로운 중기변동의 최저점이 바로 직전의 최저점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장기추세는 상승국면으로 전환 ※ 다우이론은 불임점(abortive point)을 활용하여 미래 증권시장의 장기변동 및 시장의 추세를 예측하는 데 이용 제7장 기술적 분석

8 다우이론과 엘리어트 파동이론 엘리어트 파동이론
엘리어트 파동이론 : 장기간의 주가흐름 속에서 주가 변동은 일정한 법칙하에서 반복적으로 움직인다는 이론. 주가의 순환파동을 분석함으로써 미래의 주가 예측에 유용 엘리어트 파동 주가의 움직임 : 상승추세선을 이루는 5개의 파동과 하락추세선을 이루는 3개의 파동으로 구성 → 주기(cycle) 충격파동(impulse wave) : 주된 추세의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파동 → 1, 3, 5, a, c 파동(5개) 조정파동(corrective wave) : 주된 추세와 반대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파동 → 2, 4, b 파동(3개) 낮은 등급의 주기는 한 등급 높은 주기의 1번 및 2번 파동을 구성 → 큰 파동은 수많은 작은 파동으로 구성되며, 수많은 작은 파동은 큰 파동을 구성 제7장 기술적 분석

9 다우이론과 엘리어트 파동이론 제7장 기술적 분석

10 캔들차트분석 캔들의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구조 캔들(candle)의 형태 : 직사각형의 몸통(real body)과 몸통 위·아래의 가는 선인
그림자(shadow), 즉 꼬리로 구성 ․직사각형의 몸통은 시가와 종가 사이의 범위를 나타내며, 그림자는 장중 고가와 저가를 나타냄 → 캔들은 시가, 종가, 고가, 저가의 네 가지 가격에 대한 정보를 알려줌 ․몸통 위에 있는 그림자를 윗그림자(upper shadow)라 하며, 몸통 아래에 있는 그림자를 아랫그림자(lower shadow) 캔들의 유형 ․양선(white candle) : 종가가 시가보다 높은 경우를 나타낸 것으로서 양봉이라 하며, 적색 또는 흰색으로 표시 ․음선(black candle) : 종가가 시가보다 낮은 경우를 나타낸 것으로서 음봉이라 하며, 청색 또는 흑색으로 표시 ※ 캔들은 다양한 기간별 주가를 대상으로 적용 : 일봉은 일별 주가를 대상으로 하며, 주봉은 주별 주가, 월봉은 월별 주가를 반영 제7장 기술적 분석

11 캔들차트분석 제7장 기술적 분석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12 캔들차트분석 캔들의 변형된 형태로서 몸통이 매우 작고 캔들을 구성하는 네 가지 가격 중 두 가지 또는 세 가지가 같거나 비슷한 경우를 나타낸 것 캔들의 구조 : 도지 제7장 기술적 분석

13 캔들차트분석 캔들차트를 이용한 기초적 분석 캔들차트를 이용한 기초적 분석에서는 주로 1-2개의 캔들을 이용한 분석에 해당하나, 이후 소개할 패턴분석에서는 3개 이상의 캔들을 대상으로 함 제7장 기술적 분석

14 캔들차트분석 캔들차트를 이용한 기초적 분석 제7장 기술적 분석

15 캔들차트분석 캔들차트를 이용한 기초적 분석 제7장 기술적 분석

16 캔들차트분석 캔들차트를 이용한 기초적 분석 제7장 기술적 분석

17 캔들차트분석 캔들차트를 이용한 패턴 분석 전환형 패턴 : 시세의 방향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를 파악하는 데 유용
- 헤드 앤 쇼울더형, 이중천장형, 원형천장형 등 지속형 패턴 : 시세가 일정한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신호를 파악하는 데 유용 - 삼각형, 깃발형, 패넌트형 등 제7장 기술적 분석

18 캔들차트분석 전환형 패턴 제7장 기술적 분석

19 캔들차트분석 전환형 패턴 제7장 기술적 분석

20 캔들차트분석 전환형 패턴 제7장 기술적 분석

21 캔들차트분석 전환형 패턴 제7장 기술적 분석

22 캔들차트분석 지속형 패턴 제7장 기술적 분석

23 캔들차트분석 지속형 패턴 제7장 기술적 분석

24 캔들차트분석 지속형 패턴 제7장 기술적 분석

25 이동평균선분석 이동평균선의 의의 여기서 MAt : t시점에서 N일간의 이동평균값
이동평균선분석(moving average line analysis) : 일정기간 동안의 평균적인 주가흐름을 확인하고, 이것이 현재주가의 진행방향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분석함으로써 미래의 주가 움직임을 예측하는 방법 이동평균선의 의의 이동평균선(moving average line) : 일정기간 동안 형성된 주가들의 평균값들을 선으로 연결하여 나타낸 것 이동평균값 여기서 MAt : t시점에서 N일간의 이동평균값 Pt-k : t-k시점에서의 주가 (k=0, 1, …, N-1) 제7장 기술적 분석

26 이동평균선분석 이동평균선의 특징 이동평균선은 주가가 연속적으로 변동하는 상황에서 주가의 흐름을 일관성 있게 제시할 뿐만 아니라 주가의 추세를 하나의 대표되는 값으로 나타냄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5일과 20일 이동평균선은 단기, 60일 이동평균선은 중기, 120일 또는 200일 이동평균선은 장기 이동평균선으로 분류 이동평균선에는 기간의 개념이 포함되어 있어 기간별로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님 단기 이동평균선은 중·장기 이동평균선에 비하여 시장가격에 민감하므로 후행성(time lag)을 줄일 수 있으나 추세반영에 있어서 정확성이 떨어진다는 한계 지님 이동평균선분석에서는 한 종류의 이동평균선만을 사용하기보다는, 단기, 중기, 장기이동평균선을 함께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임 제7장 기술적 분석

27 이동평균선분석 이동편균선을 이용한 매매기법 지지선과 저항선 분석
지지선 : 가격하락을 주도하던 매도세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정도로 매수세가 강해져 추가 하락을 저지해 주는 시장가격 수준 (주가흐름에서 나타난 저점과 저점을 연결한 직선) 저항선 : 지지선의 반대개념으로 시장가격이 일정수준에 도달하면 매도세가 매수세를 압도하여 추가 상승을 저지하는 수준(주가흐름에서 나타난 고점과 고점을 연결한 직선) 저항선은 하락추세에서, 지지선은 상승추세에서 형성되며 이러한 저항선과 지지선은 추세선의 역할도 함 기존의 저항선 및 지지선 돌파시 추세전환의 신호로 볼 수 있음(기존의 저항선은 지지선, 기존의 지지선은 저항선의 역할을 함) 제7장 기술적 분석

28 이동평균선분석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제7장 기술적 분석

29 이동평균선분석 제7장 기술적 분석

30 이동평균선분석 배열도 분석 정배열 전환 : 주가상승 추세로 전환  매수신호 역배열 전환 : 주가하락 추세로 전환  매도신호
제7장 기술적 분석

31 이동평균선분석 교차 분석 골든크로스(golden cross) : 매수신호 데드크로스(dead cross) : 매도신호
제7장 기술적 분석

32 이동평균선분석 추세 분석 추세 : 주가의 일관된 움직임을 보이면서 고점과 저점을 형성하는 것
상승추세선 : 상승장세에서 저점과 저점을 연결한 선 → 지지선 하락추세선 : 하락장세에서 고점과 고점을 연결한 선 → 저항선 제7장 기술적 분석

33 기타의 기술적 분석지표 상대강도지수 가격변동 중 상승의 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일정한 기간을 기준으로 그 기간의 가격변동액 중 상승액이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 상대강도지수 여기서 AU : 일정기간 동안 주가상승액의 평균 AD : 일정기간 동안 주가하락액의 평균 RSI의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의미 -일반적인 해석 ․RSI ↑ → 강세시장 ․RSI ↓ → 약세시장 -초과매수(매도) 판단 ․RSI가 지나치게 높을 경우 → 과다매수 상태 ․RSI가 지나치게 낮을 경우 → 과다매도 상태 RSI를 이용한 일반적인 매매기법 ․상대강도지수 > 70 → 매도신호 ․상대강도지수 < 30 → 매수신호 제7장 기술적 분석

34 기타의 기술적 분석지표 제7장 기술적 분석

35 기타의 기술적 분석지표 투자심리도 일정기간을 대상으로 주식의 인기, 즉 과열 및 침체의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정도를 파악하는 지표 투자심리도
투자심리도를 이용한 매매기법 ․투자심리도 > 75% → 매도시점 ․투자심리도 < 25% → 매입시점 ※ 대용기법 : 투자심리도가 75% 이상에서 그 이하로 내려가는 시점을 매도시점으로, 25% 이하에서 그 이상으로 올라가는 시점을 매입시점으로 선정 제7장 기술적 분석

36 기타의 기술적 분석지표 제7장 기술적 분석

37 기타의 기술적 분석지표 이격도 당일의 주가수준과 이동평균선간의 간격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당일의 주가를 이동평균 주가로 나눈 비율 투자심리도 이격도를 이용한 매매기법 -이격도 계산시 사용된 이동평균선의 유형과 주식가격의 추세에 따라 달리 적용 -단기 이동평균선을 사용하는 경우 ․상승추세 : 98% 이하 → 매수신호, 106% 이상 → 매도신호 ․하락추세 : 92% 이하 → 매수신호, 102% 이상 → 매도신호 -장기 이동평균선을 사용할 경우 ․상승추세 : 98% 이하 → 매수신호, 110% 이상 → 매도신호 ․하락추세 : 88% 이하 → 매수신호, 104% 이상 → 매도신호 ※ 실제 주식투자에서 이격도는 주식종목에 따라 사용상 차이가 있으므로 종목별로 매매시점을 위한 이격도 수준을 찾는 것이 중요함 제7장 기술적 분석

38 기타의 기술적 분석지표 제7장 기술적 분석

39 기타의 기술적 분석지표 필터기법 필터기법 : 주식가격이 일정기간 동안 최저가격에서 일정비율 이상으로 상승하면 매입하고, 반대로 최고가격에서 일정비율 이하로 하락하면 자동적으로 매도하는 투자기법 ․필터(filter) : 주식의 매입과 매도를 결정하는 일정한 비율의 상승폭 혹은 하락폭(금액 혹은 비율로 표현) 필터기법의 장, 단점 ․필터기법은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분석이 용이하고 투자시점을 간단히 포착 가능할 수 있음 ․필터의 크기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객관적인 기준이 없고 주관적인 경험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단점 제7장 기술적 분석

40 기타의 기술적 분석지표 제7장 기술적 분석

41 기술적 분석의 한계점 ■ 주가가 반복된다는 기술적 분석의 가정의 한계 ■ 상이한 분석결과로 인한 혼선 초래
․과거의 주가흐름은 단지 그 당시의 경제상황, 산업특성, 기업가치, 투자자들의 심리적 요인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흐름이 일정한 변동을 갖고 되풀이된다는 주장은 비현실적 ■ 상이한 분석결과로 인한 혼선 초래 ․동일한 주가 변화 양상을 기초로 분석한다고 하더라도 어느 시점이 주가 변동의 시작점인가 하는 해석이 분석자마다 다를 수 있음 ․동일한 기술적 분석기법을 사용하더라도 분석자에 따라 다른 투자전략이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혼란 초래 ■ 주가 변동원인에 대한 분석이 곤란 ․주가의 내재가치를 무시하고 주가의 단기적 변동에 집착하기 때문에 주가가 변동하는 원인을 파악할 수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없음 제7장 기술적 분석

캔들스틱 패턴 정복하기 [Candlestick Patterns]

#차트강의 #캔들패턴 #캔들스틱패턴 #토미강의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토미입니다 =)
오늘은 기술적분석에서 가장 기초적인 도구이자 차트를 볼 때 무의식적으로 바로 해석을 할 줄 알아야 되는 캔들스틱 패턴에 대한 강의 자료를 준비해봤습니다. 저에게는 이 내용들이 너무나도 당연하고 기본적인 개념이라서 사실 저는 이 강의 주제를 따로 준비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저희가 숨을 쉴 때 숨을 쉰다는 걸 매 순간 인지하지 않는 것처럼, 영어를 쓸 때 일일이 어떤 알파벳을 사용하고 있는지 신경을 안 쓰는 것처럼, 혹은 컴퓨터로 타이핑할 때 키보드의 어느 위치에 어떤 문자들이 있는지 하나하나 살펴볼 필요가 없는 것처럼, 캔들봉의 형성된 형상에 따라 바로 자동적으로 해석을 하셔야 합니다. 왜냐면 캔들 패턴 말고도 차트에 봐야 할 게 너무나도 많은데 여기서 시간을 다 잡아먹어버리면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요즘에는 이 캔들스틱 패턴 하나만 가지고 함부로 장의 추세를 왈가왈부하기에는 너무 비약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주요 캔들 종가 마감으로 이런 패턴이 출현했으니 특정 시나리오에 가중을 약간 실어도 되겠다’ 정도로만 분석의 방향에 반영을 해야지 ‘이런 패턴이 나왔으니 무조건 떡상이다!’라는 마인드로 임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특히 예전 장 보다 불확실성과 비상식적인 상황이 다소 나타나는 요즘 장에는 더더욱 캔들스틱 패턴의 신빙성과 정확도가 나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이랑 흔하디흔한 우리나라 서적에 나오는 기존 정통 패턴들 중, 요즘 시장에 그나마 더 잘 맞는, 그리고 예전에는 중요하게 봤는데 요즘에는 별로 크게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패턴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제가 다 알려드리겠습니다.

차트는 시장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산물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매수심리와 매도심리로 인해 캔들이 생성되는 본질을 잘 이해하셨다면 굳이 이런 패턴들을 달달 외우고 다니실 필요도 없습니다. 이전 강의에서도 누누이 강조 드렸듯이 캔들차트는 1차원적인 라인차트와 달리 캔들스틱을 하나의 구조처럼 해석해야 합니다. 캔들봉이 생성될 때 시작하는 가격인 시가, 가장 높은 가격인 고가, 가장 낮은 가격인 저가, 그리고 봉이 마감할 때 끝나는 가격인 종가, 이렇게 하나의 캔들스틱은 총 4개의 가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양봉은 종가가 시가보다 높을 때(즉 가격이 오를 때), 반대로 음봉은 종가가 시가보다 낮을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때(즉 가격이 내릴 때) 형성되며 이 둘은 다른 색깔(초록색&빨간색 or 빨간색&파란색)로 표현되어 구분이 됩니다. 시가와 종가 사이의 두꺼운 부분을 몸통(Body)이라고 부르며 위아래의 고/저가와 몸통이 끝나는 부분인 시/종가 까지의 저 얇은 부분을 꼬리(Wick, Tail, Shadow)라고 부릅니다.

통상적으로 캔들 몸통길이는 진행 중인 추세의 강도를 의미합니다. 몸통이 길수록, 그 캔들이 향하는 방향으로 추세가 강하다고 해석을 하며 위아래 캔들 꼬리가 짧을수록 추세가 조금 더 명확하다고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대양봉 혹은 장대음봉 많이 들어보셨죠? 캔들의 꼬리가 엄청 짧거나 없고 몸통이 비교적 길게 출현한 캔들을 장대봉이라고 합니다. 보통 장대봉이 나오면 거래량이 얼마나 동반되었는지에 따라 세력이 올렸네 마네 찐반등이네 아니네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예전만큼 여기에 비중을 크게 안 두시는 게 좋습니다. 비중을 안 두는 것보다는 거래량이 실린 장대양봉이 강한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상방을 뜻한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이며 이걸 활용해 앞으로의 추세를 파악한다거나 Price Action(가격 반응) 구간을 찾기엔 이 기준이 너무 후행성입니다. 무엇보다 요즘 세력들은 거래량에 목숨을 거는 개미들을 속이기 위해 자전거래 등을 통해 거래량조차 속인다고 하니 그냥 ‘강한 추세가 나왔네’ 정도로만 접근하시면 됩니다. 아니, 가격이 위로 올랐으니 당연히 상승 추세가 나온 것 일테고 이걸 나오기 전에 미리 알아야지 돈을 벌든가 말든가 하지, 이미 한참 올랐고 여기서 더 오를거란 보장도 없는데다 요즘처럼 개미털기 휩소 무빙이 난무할 때는 이거 하나만 의존하고 유의미한 기술적 요소를 찾는 데에는 큰 한계가 있습니다.

일단 캔들차트에서 캔들의 종가마감은 큰 의미를 부여받습니다. 높은 시간 봉일 수록 캔들의 종가 마감은 더 높은 중요도를 지니며 때때로 세력들은 주요 캔들봉 종가마감 직전에 지들이 원하는 가격에 마감시키기 위해 전쟁을 치르곤 합니다. 예전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제 강의 ‘뚫림의 정도’ 자료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특정 기술적 요소(추세선, 이평선, 매물대, 채널, 피봇 등)를 뚫는다, 즉 상방돌파 혹은 하방이탈 한다는 기준은 되게 모호하고, 주관적이며, 상대적인 개념이라 100%의 뚫림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트레이더들이 그나마 기준을 삼을 수 있는 부분은 특정 기술적 요소를 뚫고 난 후 캔들의 종가 마감 여부입니다. 예를 들어 하락 추세선을 꼬리만 뚫었을 때, 즉 고가는 돌파를 해줬지만 종가는 추세선 밑에서 마감을 할 때보다는 고가와 종가 둘 다 추세선 위에 안착했을 때 우리는 추세선을 ‘뚫었다’라는 시나리오에 더 가중을 둘 수 있습니다. 현존하는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들이 종가마감을 기준으로 산출이 되니 종가가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 자세한 부분은 제 전 강의자료인 ‘뚫림의 정도’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그림 클릭)

[기초강의] 뚫림의 정도

자, 본론으로 넘어와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요즘에는 딱 이 정도만 아셔도 충분합니다
1. 장악형( Engulfing ) 캔들
2. 도지( Doji ) 캔들
3. 꼬리가 긴(Long Tail) 캔들

위 패턴들과 현상들의 본질적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위에서 설명드렸듯 몸통이 길게 출현하면 그만큼 추세가 완강하게 받쳐주었다고 볼 수 있다고 했죠. 장악형은 전 캔들의 몸통을 다음 캔들의 몸통이 다 잡아먹을 때, 즉 전 캔들몸통보다 큰 캔들몸통이 나오는 현상입니다. 전 음봉의 기술적 분석 패턴의 유형 시가보다 이번 양봉의 종가가 더 높게 마감할 때 그리고 전 양봉의 시가보다 이번 음봉의 종가가 더 낮게 마감한다는 뜻이겠죠? 종가마감을 위에서 혹은 아래에서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캔들이 전 캔들의 추세 흐름을 완전히 압도하면서 새로운 추세로 반전시키는 패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장악형 캔들이 등장했다고 해서 추세가 전환되는 건 당연히 아닙니다. 장악형 캔들이 연달아 나오는 경우, 즉 두 번째 캔들이 첫 번째 캔들의 몸통을 장악하고, 세 번째 캔들이 두 번째 캔들의 몸통을 또 장악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가격이 위아래로 흔들어대면서 Widening/Broadening(와이드닝/브로드닝) 확장형 패턴을 만들어 버리며 개미들이 추세를 파악하기 헷갈리게 만드는 형국이겠죠. 이렇게 되면 보통 이 구간에 많은 시장 참여자들의 진입가, 손절가, 익절가, 본절가가 위치해 있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현상을 다르게 해석하면 이 구간에 매물대가 쌓이는 꼴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중간에 있는 캔들, 위 예시에서는 두 번째 캔들의 몸통을 Orderblock(오더블럭)이라고 하며 추후에 이 구간은 주요 매물대, 즉 지지/저항 역할을 합니다. 오더블럭 강의 자료는 제가 나중에 더 자세히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캔들의 꼬리는 매수세와 매도세의 싸움의 흔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꼬리가 길수록 매수세와 매도세가 서로 가격을 올리고 내리기 위해 충돌하였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윗꼬리가 길면 길수록 매수세가 가격을 올리려고 했으나 매도세가 이를 Reject(막는)해 결국 매도세력이 방어를 성공한 케이스이고 아래꼬리가 길면 길수록 매도세가 가격을 내리려고 했으나 매수세가 이를 Reject해 결국 매수세력이 방어를 성공한 케이스라고 통상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파동의 하단부에서 캔들의 아래꼬리가 길게 나오면 추세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파동의 상단부에서 캔들의 윗꼬리가 길게 나오면 추세가 상승에서 하락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험상 이 형국은 양봉인지 음봉인지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즉 Hammer (망치형) 패턴과 Shooting Star (슈팅스타) 패턴의 색깔보다는 이런 캔들 이후 다음 캔들봉들의 추세가 전화되는 방향으로 출현하는지의 여부에 더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역망치( Inverted Hammer )와 교수형( Hanging Man )패턴은 요즘 시장에 그렇게 크게 간주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캔들의 몸통이 비교적 짧을 경우, 즉 종가와 시가가 비슷한 가격대에서 형성되는 십자가 모양의 캔들을 도지( Doji )라고 칭합니다. 도지는 몸통이 짧은 만큼 위아래 꼬리가 길게 나오기 마련입니다. 매수세와 매도세가 붙어 팽팽하게 대립하다가 균형을 이루고 싸움이 끝난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실 거 없고 긴 꼬리 캔들과 비슷하게 매수세가 과열될 때, 즉 파동의 상단부에서 도지가 자주 출몰한다면 매도심리가 어느 정도 나올 여지가 생긴다고 보시면 됩니다 반대로 매도세가 과열될 때, 즉 파동의 하단부에서 도지가 자주 출몰한다면 매수심리가 나올 가능성이 생긴다고 해석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지가 꼭 나왔다고 해서 변곡이 100% 나올 거라고 짐작하기에는 너무 위험합니다. 특히 요즘 장에는 추세장이 아닌 횡보장에서도 도지 캔들이 빈번하게 나오기 때문에 때때로 우리가 추세를 파악하기 헷갈리게 할 때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기술적 기법, 이론, 그리고 지표들과 마찬가지로 더 높은 타임프레임 그리고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패턴 출현에 더 의미 부여를 하셔야 합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더 많이 참고하는 캔들봉 일수록 차트가 더 잘 맞을 수밖에 없으며 기술적 분석이 더 큰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가격이 일분에 한번씩 변하는 일분봉이랑 하루에 한 번씩 변하는 일봉 중 어느 봉을 사람들이 더 중요하게 생각을 할까요? 한시간봉에서 나온 도지 캔들과 주봉에서 나온 도지 캔들 중 어떤 걸 사람들이 더 의미를 둘까요? 물론 단기적인 관점에서 단타를 치는 트레이더들은 둘 다 신경을 쓰겠죠. 하지만 한 가지 명심해야 할 건 단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하기 전에 거시적인 관점부터 시장 흐름을 파악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항상 높은 타임프레임의 캔들봉에서부터 장기적인 추세나 상황을 선행적으로 인지를 하시고 이후 차근차근 더 세부적이고 미시적인 요소들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언제나 그렇듯, 우리는 기술적 분석을 할 때 한 가지의 차트 요소로만 가지고 시장의 추세를 파악하면 안 됩니다. 이번 강의에서도 이 캔들스틱 패턴 하나만 가지고 함부로 변곡이 나왔네 마네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지 않으시 길 바랍니다. 우리는 수많은 기술적 요소들이 비교적 같은 가격대와 시간대에 출현할 때 그에 대한 분석 및 판단에 가중치를 높여줄 수 있으며 이쪽 세계에는 100%란 존재하지 않으니 항상 최악의 경우, 즉 본인이 생각했던 방향대로 시장이 흘러가지 않을 경우에 대해 대비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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