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 분석 및 견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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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도미넌도

대한금융신문은 오는 9월 19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핀테크2017] 가상화폐, 휴먼페이먼트의 혁명(www.koreafintechtimes.com) 포럼을 개최한다.

국내 가상화폐 시장은 최근 급성장의 폐해로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하며 부정적인 시선을 받고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가상화폐와 그 내부의 블록체인 기술은 인간의 거래패턴과 디지털 경제의 근간을 뒤흔들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가상화폐 시장 예측 및 보안 이슈 분석

이번 가상화폐 포럼에서는 국내 Bitcoin 분석 및 견해 대표 가상화폐 전문가들을 초청해 한국만의 독특한 가상화폐 시장을 실무적/법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전망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국 가상화폐 시장분석 및 전망’ 세션은 1부(기술)와 2부(금융)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국내 대표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원’ 차명훈 대표가 비트코인 세그윗 등 가상화폐 시장에서 발견되는 큰 흐름과 그 속에서 발견되는 규칙을 기술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앞으로 발행될 가상화폐의 알고리즘 흐름 및 특화 기능을 예측 발표한다.

또 코인원의 운영자로서 가상화폐 상장의 구체적인 심사기준 설명과 투자가치를 전망해 보며 가상화폐 활용 및 투자에 대한 합리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차명훈 대표는 각종 글로벌 해킹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입상한 국내 최고의 해커 출신이자 가상화폐 시장에 대해 기술적으로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는 국내 대표 가상화폐 기술 전문가다.

2부에서는 한국 최초의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빗’의 공동창업자이자 세계 최초의 비트코인 해설서 '넥스트머니 비트코인’ 저자인 김진화 이사가 국내에서만 발견되는 독특한 가상화폐 시장 특징을 글로벌 시장과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또 국내 금융시스템에 특화된 가상화폐 활용방안 및 글로벌 금융회사의 실제 가상화폐 활용사례를 실무적 관점에서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김진화 이사는 국내에 가상화폐가 알려지기 전부터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산업화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인물로 현재 금융당국을 비롯해 시중 주요은행 및 대학에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기술을 알리며 시장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로 이뤄진 가상화폐는 화폐 자체의 보안성 보다 거래소의 보안시스템 및 내부자의 도덕성 해이가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최근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은 해킹사고로 투자자들이 단체소송을 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가상화폐 해킹, 근본적 문제점과 보안 대책’ 세션에서는 국내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의 보안기술을 전문적으로 연구조사하는 금융보안원의 김신영 팀장이 보안기술적 관점에서 가상화폐 시장의 다양한 위험 가능성을 예측하고 분석할 예정이다.

또 가상화폐 거래소, 금융회사, 정부는 안전한 가상화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떤 보안대책을 강구해야 하며 투자자들이 가장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IoT와 연결된 가상화폐 & 당국 규제 및 개정안 해석

미래학자들은 ‘인공지능+사물인터넷+블록체인’ 기술이 결합해 실시간 디지털 거래가 이뤄지고 그 거래의 기반은 암호화된 화폐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페이 김병철 대표는 ‘가상화폐가 바꿀 미래’를 지불결제(Payment)와 사물인터넷(IoT) 영역으로나눠 금융거래의 근간을 흔드는 가상화폐의 본질과 미래 금융회사의 역할을 심도 있게 고민해볼 예정이다.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된 미래세상에서 가상화폐는 IoT 거래의 가장 중요한 지불수단이 될 수 있다. 김 대표는 IoT와 가상화폐의 가장 효율적인 결합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미래 금융서비스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지 전망하는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가상화폐 업계의 가장 큰 관심사인 금융당국의 규제안과 박용진 의원이 발의한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을 해석하는 자리도 준비돼 있다.

금융당국은 최근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가상통화 합동 TF를 열고 국내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규제안을 발표했다. 박용진 의원은 지난 7월 31일 거래소 인가제를 골자로 하는 Bitcoin 분석 및 견해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가상화폐 관련 법적 이슈’ 세션에서는 한국법제연구원 김명아 법학박사가 금융당국의 가상화폐 규제방향에 대한 설명과 견해를 밝히고, 박 의원이 발표한 가상화폐 법안의 조항들을 세밀하게 해석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또 당국의 규제와 개정안 시행에 앞서 가상화폐 거래소, 투자자, 관련 금융업계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안전한 가상화폐 시장을 만들기 위해 개선, 추가되어야 할 법안을 제안한다.

지난 2015년부터 핀테크 전문 포럼을 주최해온 대한금융신문은 2015년 중국 국무성의 핀테크 전문가와 ‘알리페이 코리아’를 초청해 중국 핀테크 시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2016년에는 세계 최대 블록체인 컨소시엄인 ‘R3CEV’를, 2017년 4월에는 33조원을 투자해 항저우에 블록체인 시티를 건설하는 ‘완샹그룹’을 초청하는 등 매년 미래 디지털금융 세상을 전망해보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Bitcoin 분석 및 견해

비트스탬프, 비트코인 월봉 차트

월봉: 이제 상승장 시작으로 보임

2015 ~ 2016년처럼 지루한 횡보 혹은 상승할 것이라는 견해가 많음

과거 상승장처럼 거래량이 늘어나기 시작함

비트스탬프, 비트코인 주봉 차주봉

마찬가지로 상승을 기대하게 만드는 차트

여러 가지 시그널이 보입니다.

일목균형표의 구름대, 직전봉보다 높은 종가.

장기적 추세는 여전히 살아있으며, 앞으로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트스태프, 비트코인 4시간 봉 차트

27일 13,880달러 도달 후 강력한 조정과 함께 횡보했던 모습입니다.

추세선을 상승하는 방향으로 이탈 후, 현재는 리테스트 구간입니다.

호재성 이슈와 늘어난 매수세로 1번 혹은 2번 시나리오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목균형표 9일 전환선에서 지지받아 꼬리가 달린 상태지만,

지지받지 못한다면 26일 전환선이 중요한 매매구간이라 생각됩니다.

비트스탬프, 비트코인 15분 봉 차트

50 지수이평선을 지켜가고 있었지만,

바이낸스에서 누군가 6천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매도하며, 급락한 상황입니다.

단순한 급락 혹은 추세선 근처까지 리테스트를 거쳐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상승에서 제 목표가는 15,490 달러입니다.

저번에 14,000달러를 뚫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고점을 더욱 높여나갈 것이고,

앞으로 좋은 호재, ETF 승인, 금리 인하, 리브라 코인, 기관투자자의 진입 등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Bitcoin 분석 및 견해 도미넌도

Bitcoin 분석 및 견해

#. 중앙은행(한국은행)이 발행한 디지털화폐(CBDC)를 이용해 범죄가 발생했을 때 이를 법정화폐로 보고 압류하거나 강제 Bitcoin 분석 및 견해 몰수할 수 있다. CBDC를 가진 사람이 현금으로 교환을 원할 경우 중앙은행은 이를 직접,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언제든 바꿔줘야 한다.

한국은행이 Bitcoin 분석 및 견해 CBDC를 발행했을 경우 어떤 모습을 가지게 될지에 대한 청사진이 제시됐다. 법 개정, 기술적 장치 보완 등이 필요하지만 한은의 CBDC 도입 작업이 점차 구체화돼가는 모습이다.

"한은이 발행한 CBDC만 '화폐'로 인정될 것. 법률 개정 따라야"

한국은행은 지난해 7~12월 외부 연구용역을 의뢰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관련 연구 결과를 8일 공개했다.

연구를 맡은 정순섭·정준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이종혁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CBDC는 법화(법정통화)제도의 자연스러운 발전과정의 산물"이라며 "핀테크가 발전하면서 전통적인 은행 시스템의 변화가 불가피해졌고, 비현금화 현상이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화폐 공급을 위한 새로운 경로가 필요해졌다"고 밝혔다.

CBDC는 디지털 화폐지만,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와는 달리 현금과 동일한 위상을 가진다. 발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법화'이기 때문이다.

보고서는 CBDC가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유통되면서 불법 용도로 사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한국은행법뿐 아니라 민·형법 개정까지 설계 단계에서부터 고려돼야 한다고 분석했다. 디지털 환경에 취약한 이용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현금 사용권도 함께 보장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아울러 CBDC 위변조, 부정취득 등 금융범죄 연루 시 중개인(한은)이 이를 압류하거나 몰수할 수 있는 기술적 장치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해 2월 한은이 CBDC 전담 조직을 출범시킨 이후, CBDC와 관련한 국내 법체계를 처음으로 분석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한은의 CBDC 도입 움직임이 구체화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해외 중앙은행들은 이미 CBDC 연구에 한창이다. 가장 먼저 앞서나가고 있는 중국은 2019년 7월 CDBC 발행을 공식 발표했으며, 스웨덴은 지난해 유럽 최초로 CBDC 테스트에 돌입했다. 미국은 이번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디지털 달러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나섰다.

지난해 국제결제은행(BIS)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이 된 중앙은행 중 86%는 현재 CBDC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며, 20%가량은 "단기 Bitcoin 분석 및 견해 또는 중기적으로 CBDC 발행이 가능하다"고 답했다.

CBDC 발행은 비트코인 가격을 띄울까, 잠재울까

현금과 CBDC, 암호화폐 차이. 그래픽=신동준 기자

세계 각국의 CBDC 발행이 첫발을 떼면서 탄생 배경이 비슷한 비트코인을 비롯한 민간 암호화폐의 '운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에선 CBDC가 나오기 위해서는 사전에 정부가 인프라에 상당한 투자를 해야 하는 만큼,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암호화폐 거래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는 예상이 힘을 얻고 있다. 실제로 Bitcoin 분석 및 견해 지난해 CBDC 발행 소식은 암호화폐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며 비트코인 가격을 3배나 띄웠다. 올해도 전망은 밝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이석우 대표는 지난해 개발자 행사에서 "2021년에는 CBDC와 디파이(탈중앙화 금융)를 중심으로 국제 금융 질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그러나 CBDC 등장과 함께 민간 암호화폐는 사양길을 걷게 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에는 '디지털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돼 있는데, CBDC가 현실화한 뒤에는 매력도가 크게 떨어진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암호화폐 회의론자인 누리엘 루비니 미국 뉴욕대 교수는 "CBDC는 쓸모없는 암호화폐를 대체하며 빠르게 보급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각국 중앙은행이 CBDC 도입에 더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호주 투자은행 Bitcoin 분석 및 견해 맥쿼리는 지난달 보고서에서 "만약 CBDC가 준비되는 동안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들이 먼저 시장에 정착해 기반을 닦는다면, CBDC가 경쟁에서 뒤처질 수도 있을 것"이라며 "각국 중앙은행은 민간 부문과 협력해 CBDC의 신뢰성과 보안, 기능성을 빠르게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Daum 블로그

이 사이클에서 Bitcoin과 Altcoins가 함께 바닥을 칠 것입니까? 베테랑 분석가가 자신의 견해를 공유합니다

이 사이클에서 Bitcoin과 Altcoins가 함께 바닥을 칠 것입니까? 베테랑 분석가가 자신의 견해를 공유합니다

Will Bitcoin and Altcoins Bottom Together in This Cycle? Veteran Analyst Shares His Views

♣ 비트코인(BTC)이 바닥을 치고 나면 알트코인에 베팅하지 마십시오
♣ Altcoiners는 반바지에 주의해야 합니다

Sino Capital의 전설적인 익명 거래자이자 고문인 Altcoin Psycho, 알트코인 보유자들에 대한 엄청난 약세 예측 공유

@AltcoinPsycho를 사용하는 암호화폐 분석가는 사이클의 내림차순 단계에서 비트코인(BTC) 및 알트코인의 이전 성능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고 확신합니다.

비트코인(BTC)이 바닥을 치고 나면 알트코인에 베팅하지 마십시오

Mr. Altcoin Psycho는 이 암호화폐 주기가 이전의 모든 주기와 다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일반적으로 잠재적인 비트코인(BTC) 바닥 이후에 거래자들은 유동성을 알트코인으로 옮겼습니다.

IMO 이 바닥은 과거의 것보다 다르게 보일 것이며 더 많은 고통을 야기할 것입니다.

ALTCOIN PSYCHO(@ALTCOINPSYCHO) 2022년 5월 28일
IMO THIS BOTTOM WILL LOOK DIFFERENT THAN PAST ONES, CAUSING MORE PAIN
IN PAST CYCLES, BTC BOTTOMED AND Bitcoin 분석 및 견해 PEOPLE SHORTLY AFTER BET BIG ON ALTS
WHEN BTC BOTTOMS THIS TIME, I EXPECT MANY TO RUSH IN TO ALTS & GET CRUSHED FROM UNLOCKS / SUPPLY SHOCK
NEXT CYCLE WILL BE LESS FORGIVING.
IMO 이 바닥은 과거의 것보다 다르게 보일 것이며 더 많은 고통을 야기할 것입니다.
과거 사이클에서 BTC는 ALT에 큰 베팅을 한 직후에 바닥을 쳤고 사람들
이번에 BTC가 바닥을 쳤을 때 많은 사람들이 ALTS에 뛰어들고 잠금 해제/공급 충격으로 인해 무너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음 사이클은 덜 용서할 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이 사이클은 특별한 사이클입니다. 비트코인(BTC)이 바닥을 치고 나면 alt는 추가 폭락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는 다가오는 토큰 잠금 해제 물결에 기인해야 합니다.

새로운 잠금 해제는 알트코인에 대한 추가 판매 압력을 유발할 것입니다. 신규 이민자와 그들의 롱 포지션은 소멸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주기에는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알트코인 사이코는 다음 주기가 이러한 면에서 더 잔인할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Altcoiners는 반바지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이 주기는 바닥이 무엇인지에 대한 합의가 부족합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알트코인 및 시가 총액은 서로 다른 시간에 바닥에 도달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비트코인(BTC) 바닥은 알트코인 드라마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일 뿐입니다. 분석가는 일부 주류 알트코인이 인플레이션 곡선의 10% 미만을 실현했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새로운 코인이 시장 참여자에게 공개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 시장에서 공매도 포지션을 여는 것은 "현금으로 배제되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할 수 있다고 분석가는 덧붙입니다.

이전에 U.Today에서 다루었듯이 비트코인 ​​도미넌스 비율(BTC.D)은 수개월 최고치를 다시 방문하고 임계값 50%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Bit코인] ‘폭풍전야’ 비트코인 혼조세…“2만 달러 단기 보유자 수요 견고”

27일 오전 9시 00분 가상자산(암호화폐) 통계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4% 하락한 2만1229.09달러(각 거래소 평균가)로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0.1% 떨어진 1442.54달러, 바이낸스코인은 1.2% 오른 248.75달러로 나타났다.

이 밖에 리플 Bitcoin 분석 및 견해 +0.3%, 에이다 -1.6%, 솔라나 -1.4%, 도지코인 +0.7%, 폴카닷 -0.7%, 시바이누 +0.7%, 폴리곤 +0.6%, 트론 +2.6%, 아발란체 -1.4% 등으로 집계됐다.

미 증시는 대형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월마트의 실적 경고로 투자 심리가 악화하며 하락했다. 밤 사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8.50포인트(0.71%) 하락한 3만1761.5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5.79포인트(1.15%) 떨어진 3921.05를 나타냈고,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20.09포인트(1.87%) 하락한 1만1562.57로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목요일 새벽 발표되는 FOMC 정례회의 결과 등을 주시하고 있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7월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리 선물 시장의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1.00%포인트가량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도 25%에 달한다고 보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이 단기 약세를 보여줬지만, 2만 달러대 지지층이 탄탄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블록체인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가 주간 온체인 보고서를 통해 “BTC는 2만 달러, 3만 달러 4만 달러 부근에서 신규 STH(단기 홀더) 수요가 몰리는 가운데 특히 2만 달러에서 극단적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이들이 매수한 BTC 물량 대부분이 매도되지 않고 있다며, 이는 이번 하락장에서 가격에 덜 민감하거나 투자 이익보다는 펀더멘털에 관심을 가진 매수자들이 수요를 주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는 하반기 비트코인이 상승세로 돌아설 것이란 분석을 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은 “비트코인은 하반기 살아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구리 가격이 2008년 이후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했고, 미국 국채 선물은 1987년 주식 버블 이후 최대 하락폭에서 반등했다. 이는 모두 연준의 공격적인 통화 정책 속에서 나왔는데, 암호화폐 시장이 바닥을 친 것과 일치한다”며 “하반기 비트코인과 채권 선물 강세 지속 전망은 하나로 귀결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가상자산이 주요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견해도 나왔다. 로스틴 베넘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은 가상자산이 미국인 투자 포트폴리오의 주요 자산이 될 Bitcoin 분석 및 견해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브루킹스 연구소 행사 기조연설에서 “가상자산이 미국인 투자포트폴리오의 일부가 돼가고 있다”며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 5명 중 1명이 Bitcoin 분석 및 견해 가상자산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가상자산 시장에는 기술 중립적인 규제 방식이 필요하다. CFTC는 시장 규제를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 심리는 여전히 위축돼 있다.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보다 2포인트 오른 28을 기록해 ‘공포’ 상태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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