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초부터 초단파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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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초부터 초단파 거래

250만원, 고반발 금장 아이언세트, '60만원'대 72% 할인 판매!

1백36MHz~1백74MHz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는 초단파(VHF) 휴대용 워키토키 시장 선점 경쟁이 한층 치열하게 달아오르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제전자·팬택·태연전자·우진전자통신·맥슨전자 등 무전기 생산업체들은 올 하반기 이 분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다기능신제품을 출시했거나 조만간 후속모델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시장 경쟁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통신기기 제조업체인 국제전자(대표 정일모)는 VHF 휴대용 무전기(모델명NPD 1000)를 개발, 지난 5월 초기 물량으로 2천대를 첫 출시했다.

「클리어 시리즈」의 후속모델로 「클리어Ⅱ」라고 이름 붙여진 이 무전기는 1백36MHz~1백74MHz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며 업무·간이겸용 제품으로 국내 처음으로 5톤기능을 내장한 데다 최대 9만9천9백99개의 개인 ID번호를 사용,개인간·그룹간의 통화가 가능하다.

나우정밀로부터 60 초부터 초단파 거래 분리 독립해 무전기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태연전자(대표조세연)는 VHF대역의 업무용 무전기 2종을 개발, 「T.콤」이라는 이름으로지난 5월 초부터 내수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통신기기 제조업체인 맥슨전자(대표 윤두영)는 이달 초부터 VHF대역의 휴대용 무전기(모델명 BMO-1)를 개발, 시판에 나서고 있는데 지난 5월 중 경찰청에 5천대를 공급하는 것을 비롯해 월 3천대씩 생산, 워키토키 시장공략에나섰다.

또 맥슨전자는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파이오니아」를 개발, 이달 초부터 출시,시장쟁탈전을 본격화하고 있다.

우진전자통신(대표 김우진)은 수신신호감도 표시기능(RSSI)을 내장,통화중상대편의 신호강도를 액정표시소자(LCD)로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VHF대역의 휴대용 워키토키를 개발하고 오는 8월부터 본격 무전기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팬택(대표 박병엽)도 기존 VHF대역 워키토키인 「PSP110」의 후속모델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 수소배터리를 채용, 배터리사용시간을 대폭연장한 신모델을 조만간 출시할 계획으로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워키토키시장이 2002년 월드컵 국내개최를 계기로 건설분야 등에서 수요가 꾸준하게 늘고 있는 추세』라며『하반기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업체들간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초단타매매 ‘완전 범죄의 탄생’, [플래시 보이스]

플래시 보이스 (Flash Boys - A Wall Street Revolt)

[플래시 보이스]는 [라이어스 포커], [빅숏] 그리고 [머니볼]의 작가인 마이클 루이스가 2014년에 낸 책이다. 이 책 역시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초단타매매”는 영어로는 HFT(high frequency trading), 아주 빠른 속도로 아주 많은 주식 혹은 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걸 말한다.1 HFT 트레이더들은 하루에 수십만 건의 거래를 할 수도 있다. 당연히 사람의 힘으로는 못 한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짜놓고, 미리 설정해놓은 조건에 맞을 때마다 자동으로 실행되게 해놓는 것이다.2 미국과 영국에서는 주식과 파생상품 거래의 절반 이상이 이런 초단타매매다.

한발짝만 앞서면 이득을 볼 수 있다

금융 거래에선 속도가 중요하다. 서울 한복판에서 대형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고 하자. 그 순간 전 세계 모든 주식과 채권 트레이더들이 한국 주식과 채권을 팔아치울 것이다. 하지만 이때도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빨리 팔면 이득을 볼 수 있다. 왜냐? 남들보다 한발 앞서 공매도해버리고, 잠시 후 남들이 우르르 따라오면서 값이 내렸을 때 그만큼을 매수해서 포지션을 정리하면 된다. 남들보다 딱 한발짝만 앞서가도 된다.

마찬가지로 어떤 주식이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고 그 주식에 바탕을 둔 파생상품은 시카고 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된다고 하자. 뉴욕에서 주식의 가격이 확 올랐을 때 남들보다 한발 앞서서 시카고의 파생상품을 사면 돈을 벌 수 있다. 그래서 옛날부터 증권과 채권 거래를 하는 사람들은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빨리 정보를 입수하고 주문을 넣기 위해 파발마를 보내고, 비둘기를 날리고, 증기선을 띄우고, 해저 케이블을 깔았다. 거래 체결에 필요한 절대적인 시간의 길이는 중요하지 않다. 그저 조금이라도 경쟁자보다만 빠르면 이기는 게임이다.

인터넷과 컴퓨터 기술의 발달로 이젠 트레이더들 간의 시간 경쟁이 분자 수준으로 치열해졌다. 초 단위가 아니라 마이크로초(0.000001초) 수준으로 경쟁한다. 이 책 [플래시 보이스]에 등장하는 초단타매매 전용선 회사들은 시카고부터 뉴욕까지 조금이라도 빨리 인터넷 신호를 보내기 위해서 새로운 전용 광통신 회선을 깐다.

마이크로초 경쟁시대

기존 통신회사들이 운영하는 통신선로는 도로나 철도 옆에 매설되고 중간중간 대도시들을 거쳐 간다. 그러다 보니 통신 신호 전송에 있어 악간의 시간 손실이 생긴다. 초단타매매 전용선 회사들은 자기들이 수천억 원을 들여서 수천 킬로미터의 거리에 직선에 가깝게 새로운 케이블을 깐다. 공사 중에 이 회선의 용도는 철저히 비밀에 부친다. 경쟁자들이 알면 안 되니까.

시카고-뉴욕 간 주식거래용 케이블망 지도 (출처: 와이어드)

시카고-뉴욕 간 주식거래용 케이블망 지도 (출처: 와이어드)

이건 와이어드에 나온 시카고-뉴욕 간 주식거래용 케이블망 지도다. 우선 아래쪽에 구불구불한 붉은 선은 일반 인터넷용 광케이블이다. 시카고에서 클리블랜드를 지나 아래쪽에 있는 피츠버그를 들르고 필라델피아 인근까지 내려가느라 상당히 우회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 다음, 초록색 선은 월스트리트의 한 업체가 수천억 원을 들여서 2010년 비밀리에 부설한 전용 광케이블이다. 붉은 선에 비해 거리를 상당히 단축했다. 그래 봐야 시간으로 따지면 몇천 분의 1초지만, 어쨌든 이 경로를 이용해 경쟁자들보다 빨리 주문을 넣을 수 있다면 그걸로 되는 거다.

주황색과 파란색 선은 2012년 완성된 전자파 통신채널이다. 땅에 광케이블을 묻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거대한 철탑들을 세우고 이를 이용해 공중에서 직선으로 강력한 전자파를 쏘는 거다. 뉴욕에서 시카고까지 20여 개의 철탑으로 이어진다. 어차피 금융거래는 야동이나 영화를 본다거나 할 때처럼 전송량이 많지 않다. 광케이블을 깔지 않아도 중간중간에 철탑 기지국만 세워두면 충분히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전용선 회사들의 경쟁

이런 황당한 상황은 미국만의 얘기가 아니다. 한국에서도 초단타매매 트레이딩 회사들이 거래소 서버에 가장 빨리 접속할 수 있는 회선을 찾아다니기도 하고, 그런 초고속 전용 회선을 증권사들이 따로 초단타매매꾼들에게 팔기도 했다.3

영국에서도 사회 문제가 됐다. 유럽의 금융 중심지인 런던과 프랑크푸르트 사이를 빠르게 통신할 수 있는 공중파 망을 만들기 위해 전용선 회사들이 경쟁 중이다. 파이낸셜타임스 기사를 보면 영국 남서부 해안 켄트 군에 있는 풍광이 좋은 마을에 최근 들어 두 개의 초단타 통신망 회사가 첨탑을 세우려 하고 있다. 바다를 건너야 하므로 무려 100층 빌딩 높이다.

엔엘엔(NLN)과 비절런트(Vigilant)라는 두 경쟁사가 각자 따로 탑을 세우려 한다. 주민들은 화가 났다. ‘휴대폰 기지국은 사회적 가치라도 있지만, 초단타트레이딩이 지역사회에 무슨 도움이 되냐’고 반발한다. 이것과는 별개로 이미 금융회사들은 영국해협을 넘나드는 라디오 주파수 600개 이상을 확보하고 있다고 한다.

켄트 군 주민들의 말처럼, 초단타매매는 사회에 딱히 도움이 안 된다. 하지만 ‘초단타매매가 늘고 주식거래량이 많아지면 유동성이 늘어나서 증시와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꽤 많다. 특히 금융산업에 그런 믿음이 강하다.

아니다. 초단타매매는 대부분 유동성을 만들지 않는다. 남들이 만드는 유동성의 껍질을 조금씩 까먹는다. 그래서 이들을 스캘퍼(scalper)라고도 말한다. 이런 악성 스캘퍼들은 남들이 내는 주문에 반응할 뿐이다. 주가를 올려주지도 않는다.4

물론 트레이더가 남들보다 앞서가려는 욕심 자체가 잘못은 아니다. 인간의 욕심은 자본주의의 원동력 중 하나다. 문제는 그런 욕심과 금융시장 시스템의 허점이 만날 때 생긴다. [플래시 보이스]에서 마이클 루이스는 현대 금융시스템이 복잡해지면서 이런 초단타트레이더들에게 돌아가는 가치의 몫이 너무 커졌음을 지적한다.

루이스는 특히 다음의 두 가지 규제의 변화로 인해서 초단타매매가 횡행하게 됐다고 말한다.

  1. 2000년대 중반부터 미국의 증권거래소 수가 2개(전통의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에서 10여 개로 늘어났다. 금융당국이 그렇게 유도했다. 거래소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 수수료가 내려갈 것이라고 봤기 때문이다. 실제로 수수료는 상당히 내려갔다.
  2. 고객의 주식 거래를 대행해주는 브로커들에 관한 규정도 바뀌었다. 예전에는 브로커들이 적당히 알아서 조건이 좋은 거래소를 골라서 주식을 매매하도록 했는데, 새로 바뀐 법에서는 반드시 ‘가장 좋은 가격으로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에다 먼저 거래를 넣어야 한다고 강제했다. 브로커들이 부당한 리베이트를 받고 나쁜 조건에 고객의 주문을 처리할까 봐 만들어진 룰이다.

이 두 가지 규제 변경의 취지는 좋았다. 하지만 이 때문에 시스템이 다소 복잡해지면서 예상치 못했던 허점들이 생겼다. 초단타매매꾼들이 그 허점을 파고들었다. 어떻게? 예를 들어보자.

예: 떡밥을 풀고 새치기해 수익을 노리는 방법

대한민국 국민연금이 주식시장에서 애플 주식을 100만 주 사려 한다고 해보자. 펀드 운용담당자가 블룸버그 터미널로 가격을 확인해보니 현재 500달러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국민연금이 주식을 직접 살 수는 없으므로 평소 거래하는 골드만삭스 브로커에게 전화를 걸어 애플 100만 주를 대신 사달라고 말한다. 가격은 현재 시장가격으로 해달라고 한다. 그럼 이 골드만 브로커가 미국 거래소에 주문을 넣을 것이다.

‘어느 거래소를 택할 것이냐’부터 정해야 한다. 앞서 말했듯이 뉴욕 인근에는 증권거래소가 10여 개 있다. 마침 A거래소에 애플 100만 주가 500달러에 매물로 나와 있다고 치자. 어딜 찾아봐도 이보다 더 좋은 가격이 없다면 주문을 넣을 것이다. 500 x 1,000만 = 총 5억 달러에 거래가 완료된다. 깔끔하다.

근데 만약에, B라는 거래소에 애플 주식이 약간 싸게, 499.99달러에 딱 100주만 올라와 있다고 해보자. 100주는 너무 작은 양이라서 예전 같았으면 그냥 무시했을 것이다. 그런데 법이 바뀌었기 때문에 주문은 가격이 가장 좋은 B거래소로 먼저 들어가야 한다. 아무리 나와 있는 물량이 적더라도.

이제 문제가 시작된다. 사실 이 B거래소에 올라와 있는 100주는 초단타매매회사가 여기저기 뿌려놓은 떡밥이다. 여기서 100주가 체결되는 순간 자동 알고리즘이 작동한다. “오, 누군가가 지금 애플 주식을 사려고 하는구먼!”이라는 신호를 받은 것이다.

초단타회사의 자동 프로그램은 초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해서 골드만 직원보다 빨리 A거래소에 주문을 넣는다. 거기 올라와 있는 100만 주를 500달러에 모조리 사버린다. 그리고 동시에 값을 아주 약간 올려서, 예를 들어 500.01달러로 100만 주를 판다고 내놓는다. 이렇게 되면, 골드만 브로커는 원래 500달러에 살 수 있었던 주식을 500.01 달러에 사야 한다. 주당 0.01달러를 초단타회사에게 뜯기는 것이다.

주당 0.01달러는 아주 적은 금액이지만, 100만 주를 곱하면 1만 달러나 된다. 이 가상의 사례에서 국민연금의 돈 1만 달러를 초단타매매꾼이 가로챘다. 이 과정에서 초단타매매꾼이 사회에 주는 가치는 없다. 제로다. 하루에도 이런 자동화된 거래를 수천수만 건씩 하다 보면 초단타매매 회사들은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다. 위험도 낮다.

실제로 [플래시 보이스]에 나오는 어떤 초단타회사는 인재들을 스카우트할 때 “우린 지난 5년 동안 단 하루도 돈을 잃어본 적이 없다”라고 말한다. 치사하지만, 법을 어긴 것은 아니다.

0.005초 동안 GM 주식이 거래된 모습. 이 짧은 시간 동안 초단타 프로그램들이 많은 양의 주문을 미끼처럼 던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미지 출처: 뉴욕타임스)

0.005초 동안 GM 주식이 거래된 모습. 이 짧은 시간 동안 초단타 프로그램들이 많은 양의 주문을 미끼처럼 던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미지 출처: 뉴욕타임스)

그러면 여기서 질문을 하나 해 볼 수 있다. 애초에 골드만 직원이 애플 주식을 살 때, B거래소부터 넣지 말고 A와 B거래소에 동시에 주문을 넣으면 되지 않을까. A에서 99만9900주를 사고 B에서 100주를 사라고 동시 주문을 넣으면 되지 않을까. 그럼 초단타회사가 중간에 새치기를 못 할 텐데.

안 된다. 브로커가 아무리 동시에 주문을 넣는다고 하더라도 각각의 거래소까지 도달하는 광케이블의 물리적인 길이가 다르고 서버와 스위치 등 인터넷 장비들을 거치면서 발생하는 딜레이가 각각 다르므로 시차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골드만 브로커의 컴퓨터에서 B거래소까지는 0.00005초 만에, A거래소까지는 0.00008초 만에 신호가 간다고 치자. 만일 초단타회사가 B거래소에서 골드만의 매수 신호를 캐치하고 0.00003초 안에 A거래소에 새치기 주문을 보낼 수 있다면 골드만 브로커가 제아무리 동시에 주문을 넣는다고 해봐도 새치기를 막을 수 없다.

더욱이 브로커는 대체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조차 파악할 수가 없다. 이것은 찰나에 벌어지는 일이다. 브로커의 모니터, 그리고 브로커의 눈에는 물리적 한계가 있다. 0.00003초 안에 두 거래소 사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브로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분명 500달러로 나와 있었던 매물이, 엔터키를 치는 순간 자동으로 500.01달러로 값이 올라 계약이 체결된 이유를 그는 알 수가 없다. 고객인 국민연금에도 설명할 수가 없다. 삥 뜯겼다는 것도 알지 못한 채 삥을 뜯긴다. 완전범죄가 탄생한다.

이것은 이해를 돕기 위해서 든 단순한 예일 뿐이다. 실제로 초단타매매 회사들은 최고의 수학자들과 최고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최고의 IT 엔지니어들을 동원해서 일반인들의 머리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알고리즘들을 돌린다.

바로 이래서 초단타꾼들이 그토록 빠른 인터넷 속도에 집착한다. 지금도 뉴저지에는, 런던과 프랑크푸르트에는 그리고 여의도 거래소 주변에는 이런 꾼들의 컴퓨터 서버들이 광통신 선에 물려서 팽팽 돌아가고 있을 것이다.

심지어 미국에선 초단타회사가 큰돈을 주고 거래소 서버가 있는 방 안에 자기네 트레이딩 시스템을 들여놓기도 한다. 이것을 ‘코로케이션(colocation)’이라 한다. 사기 같지만, 합법이다. 이게 현실이다.

아웃사이더가 만든 거래소, IEX

당연한 얘기지만 초단타꾼들은 자신들이 하는 일을 외부에 알리지 않는다. 언론 인터뷰를 하지도 않고 무슨 컨퍼런스 같은데 가서 돈 많이 번다고 자랑하지도 않는다. [플래시 보이스]에 등장하는 초단타회사들은 과묵한 프로그래머들과 시스템 엔지니어들, 알고리즘 개발자들을 고용해서 가장 빠른 인터넷회선과 가장 똑똑한 자동 트레이딩 알고리즘을 설치한 후에, 프로그램을 돌리면서 조용히 돈만 번다.

[플래시 보이스]의 주인공들은 뉴욕 증권가에서 일하던 똘똘한 증권맨들과 엔지니어들이다. 각자 약간 아웃사이더 기질이 있던 사람들이다. 이들은 서서히 이런 초단타회사들의 전략을 눈치채게 된다. 이들은 이 기생충들에 당하지 않기 위해 다니던 회사들을 그만두고 직접 IEX(Investors’ Exchange)라는 새로운 거래소를 하나 만든다.

이 IEX 거래소에서는 모든 외부 주문이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0.00035초만큼 딜레이된다. 시간 지연을 위해서 약 60km짜리 광케이블을 두루마리 휴지처럼 둘둘 말아놓고 신호를 통과시킨다. 이렇게 하면 초단타꾼들이 IEX에 뿌려놓은 미끼 주문들이 체결된다고 해도 그 신호가 외부로 곧바로 전달되지 않는다. 그러니 초단타매매꾼들이 다른 거래소로 새치기하러 들어갈 여지가 없어진다. 다들 ‘좀 더 빨리, 빨리, 빨리….’를 외치는 트레이딩의 세계에서 ‘우리는 일부러 늦게 간다!’는 발상을 한다는 게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IEX가 쓰는 60km짜리 광케이블 두루마리. (이미지 출처: 뉴욕타임스)

IEX가 쓰는 60km짜리 광케이블 두루마리. (이미지 출처: 뉴욕타임스)

물론 IEX가 무슨 엄청난 정의감 때문에 이런 일을 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들은 이렇게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공정한 거래소를 만들어서 보수적인 투자자(브로커, 고객)들을 끌어모은다는 계획이다.

홈페이지는 iextrading.com. 아직 성공을 확신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닌 것 같다. 조만간 금융규제기관으로부터 정식 증권거래소 면허를 받을 수 있을지 결정이 난다고 한다. 당연히 기존의 다른 거래소들은 이들을 싫어한다.

[플래시 보이스]를 읽고 든 생각은 다음과 같다.

1. 일반투자자, 국민은 시스템적으로 봉이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일반 투자자와 연기금은 봉이다. 정보의 부족만을 얘기하는 게 아니다. 위에서 얘기했듯이 현대의 증권거래는 ‘남보다 빨리’가 매우 중요하다. 남보다 빨리 주문을 넣을 수만 있다면 거의 리스크 없이 돈을 벌 수 있다.

그런데 거래소와 증권사들은 큰 수수료를 내는 초단타매매꾼들의 주문을 개미 혹은 일반 투자자들의 주문보다 빨리 처리해주는 행태를 보여왔다. 한국 법원도 이들에게 면죄부를 줬다. “증권사가 순서대로 주문을 접수해야 하는 법적 60 초부터 초단파 거래 의무는 없다”라는 것이 2014년 김소영 대법관의 스캘퍼 무죄 판결이다. 일반 투자자들(초단타매매자가 아닌 모든 투자자와 트레이더들)은 똑같은 정보를 갖고 경쟁해도 빠른 회선을 가진 꾼들에게 세금처럼 일정 부분을 뜯길 수밖에 없다.

“나는 주식투자 안 하니까 상관없다 하하하!” 하며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내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생명보험, 손해보험, 자동차보험, 예금, 적금의 상당 부분은 어떤 형태로든 국내 혹은 해외 주식과 파생상품에 간접 투자되고 있다. 모두가 초단타매매회사의 밥이다. 연기금과 펀드들은 워낙 덩치가 크니까 매매할 때마다 살점 조금 뜯겨도 당장엔 티가 나지 않을 뿐이다.

2. 증권거래 시간을 확 줄여도 상관없다

현재 한국거래소는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매일 6시간 운영된다. 이걸 더 늘리자는 의견도 있다. 그래야 외부상황이 그때그때 주식의 가격에 반영될 수 있다는 논리다. 하지만 현실에선 큰 의미가 없다. 거래소가 제아무리 365일 24시간 문을 연다고 해도 일반 투자자는 전문가를 당할 수 없다. 일반 투자자나 기관이 아무리 서둘러서 주문을 넣는다고 해도 전문 초단타업체들의 새치기5를 막을 수 없다.

거래시간이 길면 길어질수록 인간 투자자들은 피곤해진다. 자동 컴퓨터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초단타꾼들이 인간 투자자들의 몫에서 1원씩 1원씩 뜯어갈 수 있는 여지만 많아진다. 그러니 어차피 이럴 바에 거래소 운영시간을 늘리지 말고 오히려 대폭 줄이는 게 나을 것이다. 초단타거래자들이 스캘핑 할 수 있는 여지를 줄여야 한다.

난 그냥 하루에 1시간씩만 거래소를 운영하는 편이 낫다고 본다. 개장시간 단축한다고 상장기업들의 주가는 내려가지 않는다. 연휴라고 주가가 내려가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기업의 내재가치가 떨어지지도 않는다. 일반 투자자들의 신뢰를 되찾는 게 우선이다. 꾼들이 지배하는 도박판은 지속할 수 없다. 울며 겨자 먹기로 주식시장에 투자해야 하는 연기금으로 버티고 있는 시장은 정상은 아니다. 파생상품도 마찬가지다.

3. 금융업 종사자들의 욕심은 죄가 아니다. 하지만 권장할 것도 아니다.

흔히 금융시장을 가장 완벽한 완전경쟁 시장이라고 말한다. 무한에 가까운 플레이어의 수,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공개되는 정보, 실시간에 가까운 거래속도, 0에 수렴하는 거래비용 등. 하지만 겉보기에 그렇다뿐이지 금융시장 역시 복잡한 룰과 시스템, 기득권과 수많은 면허제도가 얽혀있는 내부자들의 게임이다. 그 룰과 시스템이 복잡해질수록 내부자들과 꾼들이 불로소득을 챙길 여지가 커진다.

인터넷 주식거래 프로그램으로 주문을 넣으면 우리 일반인의 눈에는 그게 실시간으로 공정하게 체결되는 것 같겠지만, 밀리세컨드와 마이크로세컨드의 기준으로 보면 어마어마한 시차와 허점이 있다. 이것은 공정한 자유경쟁 시장이 아니다. 비전문가의 눈에만 공정해 보일 뿐이다.

물론 [플래시 보이스]의 마이클 루이스는 초단타매매회사들을 도덕적으로 비난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나도 동의한다. 그들은 정부에 의해 주어진 규칙과 금융시스템을 열심히 공부하고 이를 잘 이용해가면서 이익을 극대화하는, 아주 이성적인 장사꾼일 뿐이다.

문제는 금융이라는 것이 그렇게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경쟁의 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금융은 상하수도나 전기, 대중교통과 같은 사회의 인프라로서 출발한 산업이다. 근본 목적은 경제 안에서 돈이 잘 돌도록 하는 것이다. 대중교통 시스템의 존재 목적이 사람을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시키는 것이듯이, 금융시스템의 존재 목적은 돈이 남는 곳과 돈이 필요한 곳을 연결해서 자본이 원활히 흐르도록 해주는 것이다.

이런 원래의 목적 달성과는 상관없이, HFT 같은 기생충적인 사업모델을 가진 집단이 가져가는 몫이 전체 시장의 50% 이상으로 커지게 되면 그 제도를 손봐야 할 때가 온 것이다.

금융이 자유경쟁 시장이라는 환상은 깨져야 한다. 트레이딩이 신성한 개인의 권리라는 생각도 버려야 한다. 애초에 화폐라는 금융거래의 미디엄은 시장경쟁의 산물이 아니다. 정부가 인위적으로 만들고 수량과 흐름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금융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가 필요하다. 금융은 공공인프라다. 금융이라는 혈관을 통해서 사회의 가치가 잘 흐르고 있는지 볼 수 있도록 투명성을 높여야 하고, 지나친 수익을 올리는 금융업체 혹은 개인은 과감하게 규제 혹은 과세해야 한다. 업계 사람들이 금융시스템 선진화니 자유경쟁이니 효율적인 시장이니 어쩌고 하면서 우는소리 한다고 봐줄 필요가 없다. 원래 도박판에서도 눈치 없이 너무 많이 따가면 문밖에서 두드려 맞는 법이다.

초단타매매와 극초단파매매를 구분해서 쓰기도 하지만 ‘초’라는 말에 ‘extreme’이란 뜻이 이미 들어있기 때문에 이 글에선 HFT를 초단타매매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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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보니 어선거래 과정에서 일명 브로커라고 불리는 미신고 중개인들이 과도한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어업허가 권리금 요구, 선박 매매대금 편취, 어업허가증 위조, 선박대금 미지급 후 어선 재판매 등의 불법 사례들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8년 5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지자체 어선소유자 변경건수를 분석한 결과 총 1만 371건으로 거래규모는 약 4천억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에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안전공단은 어선거래시스템을 개발하여 운영중에 있다고 합니다.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어선을 사고 팔 수 있고, 어업허가정보, 어선검사정보, 어선중개업자 정보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며, 전국 모든 지역의 어선 매물과 중개업자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넷 어선중개 거래 사이트 입니다.

*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선을 팔고 싶으신 분들, 어선을 사고 싶으신 분들, 모두가 만족하는 어선거래시스템이 잘 정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선거래시스템이 생소한 분들에게 어떻게 홍보해야할까요?

  • 참여기간 : 2019-12-23~2020-03-03
  • 관련주제 : 농림·해양·산림>농업·농촌
  • 관련지역 : 전라남도>목포시
  • 그 : #어업관리단 #어선중개업 #어선정책 #해양수산부 #어선거래시스템

맞춤생각

시스템 관련 어선중개업 종사자 홍보와 교육에 힘쓰겠습니다

○ 해양수산부 어업관리단의 정보조회 권한 현황 - 해양수산부 어업관리단은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어업인의 위법여부 파악을 위해 어업의 허가사항, 어선의 등록사항 및 선주·선장의 개인정보 조회 가능 - 수산업법 제41조제1항 근해어업, 제41조제2항 연안어업 한정하여 고질적 불법어업 근절 위한 정보 조회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 구획어업과 마을어장 및 양식장 지도·단속 시 해당 어업의 조업구역도 조회권한 없어 지자체의 협조를 구하고 정보 전달받아 수사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간 소요 ○ 구획어업 정보 조회권한의 부재 - 수산업법 제41조제3항제1호에 근거한 구획어업은 ‘일정한 수역을 정하여’ 어구를 설치하거나 무동력 어선 또는 총톤수 5톤 미만의 동력어선을 사용하여 하는 어업 - 해당 수면의 어장의 위치를 측량한 서류인 수면의 위치 및 구역도(이하 ‘구역도’) 필요 - 대표적인 구획어업들의 모식도 *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홈페이지 - 일부 어업인이 어획량 증대 목적 고의로 조업구역 이탈하거나, 기존에 허가받은 조업구역이 해양지형의 변화로 조업이 불가능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구획이탈 조업행위 발생 - 일선 어업감독공무원들이 구획위반 어선을 지도·단속 시 허가를 내어준 지자체에 협조요청 후 구역도를 전달받고, 현장에서 구획위반 여부를 확인하여 위반한 경우 사법처분 및 행정처분* 처리를 함 * (사법처분) 수산업법 제97조(벌칙) 제1항제2호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 (행정처분) 수산관계법령의 위반행위에 대한 행정처분의 기준과 절차에 관한 규칙 제4조(행정처분의 기준) [별표] 1차위반 : 경고, 2차위반 : 정지30일, 3차위반 : 정지45일 - 평일 09시∼18시 사이에는 지자체의 협조를 얻어 구역도를 송부 받아 위법여부 확인 가능하나, 담당 공무원이 부재중이거나 협조요청 공문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어 사건조사 지연 - 지자체 근무시간 종료 이후인 평일 야간 및 주말에는 구획위반 의심 어업인을 현장에서 발견하더라도 위반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인 구역도를 확인할 수 없어서 즉시 사건조사가 불가하며 평일 09시까지 연기해야 하는 애로사항 존재 - 그 외, 양식장 및 마을어장의 구역도가 필요한 경우도 평일 정상 근무시간에는 공문시행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며 야간이나 주말에는 확인이 불가 ○ 개선방안 - 어업관리단 상황실*에 전국 모든 구획어업과 양식장, 마을어장의 구역도를 실시간으로 조회 가능한 권한 부여 * 어업관리단 상황실은 국가어업지도선에 승선하여 해상에서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수행하는 어업감독공무원들이 어업인의 위법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어선의 등록 정보 및 선주의 개인정보 등 관련 사항을 24시간 조회할 수 있는 부서 ○ 기대효과 - 지도·단속시 지자체에 문의하여 위법여부를 확인할 필요 없이 즉시 상황실을 통한 조회가 가능하여 어업감독공무원 사건처리 시간 단축 및 업무효율성 증대 - 수산자원보호 및 현장에서의 수산사범 단속 골든타임 사수로 고질적인 불법어업 절감효과 기대

ㅁ 현황 및 문제점 ㅇ (현황) 낚시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해서는 해양수산부가 [낚시관리 및 육성법]에 규정하여 주관부처로서 낚시산업 발전 및 낚시문화를 조성하고 있음 ㅇ (문제점) 낚시관련 유사한 업무가 행정안전부, 해양경찰청 등에 분산되어 있어 해양수산부 중심의 안전정책 및 안전기준 일원화가 필요함 - 행정안전부의 [유선 및 도선사업법]의 유선사업도 '수상에서의 고기잡이'가 가능하여 낚시가 가능하나 영업구역의 제한 등이 없어 낚시안전이 취약한 실정임 - 해양경찰청의 [수상레저 안전법]의 수상레저기구도 취미, 오락 등으로 해수면 등에서 낚시가 가능하나 낚시어선 등을 무리하게 따라다녀 운항상의 안전이 미흡한 상황임 ㅁ 개선방안 ㅇ 해양수산부의 [낚시관리 및 육성법]의 낚시 안전 정책 수준의 안전기준 강화가 필요 - 낚시객 안전을 위해 영업구역을 영해로 제한하고 시설기준도 낚시어선 수준으로 강화 ㅇ 낚시정책을 해양수산부로 일원화 하여 낚시산업의 체계적 육성 및 건전한 낚시문화 조성 필요 ㅁ 기대효과 ㅇ 낚시문화의 저변 확대와 함께 낚시산업의 육성이 가능하며, 낚시정책을 해양수산부로 일원화 하여 낚시안전 강화 및 체계적 관리가 가능함

시스템 관련 어선중개업 종사자 홍보와 교육에 힘쓰겠습니다

해양생물자원은 우리에게 이용가치가 높은 중요한 자원입니다. 어획이나 낚시와 같은 레저로 인해 수산자원량이 감소하고 있고 국가는 많은 규제를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민 스스로 수산자원의 중요성 및 보전의식을 가지기 위해, 초등학생들 위주의 눈높이 교육을 연 1회 실시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ㅁ 현황 및 문제점 ㅇ (현황) 낚시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해서는 해양수산부가 [낚시관리 및 육성법]에 규정하여 주관부처로서 낚시산업 발전 및 낚시문화를 조성하고 있음 ㅇ (문제점) 낚시관련 유사한 업무가 행정안전부, 해양경찰청 등에 분산되어 있어 해양수산부 중심의 안전정책 및 안전기준 일원화가 필요함 - 행정안전부의 [유선 및 도선사업법]의 유선사업도 '수상에서의 고기잡이'가 가능하여 낚시가 가능하나 영업구역의 제한 등이 없어 낚시안전이 취약한 실정임 - 해양경찰청의 [수상레저 안전법]의 수상레저기구도 취미, 오락 등으로 해수면 등에서 낚시가 가능하나 낚시어선 등을 무리하게 따라다녀 운항상의 안전이 미흡한 상황임 ㅁ 개선방안 ㅇ 해양수산부의 [낚시관리 및 육성법]의 낚시 안전 정책 수준의 안전기준 강화가 필요 - 낚시객 안전을 위해 영업구역을 영해로 제한하고 시설기준도 낚시어선 수준으로 강화 ㅇ 낚시정책을 해양수산부로 일원화 하여 낚시산업의 체계적 육성 및 건전한 낚시문화 60 초부터 초단파 거래 조성 필요 ㅁ 기대효과 ㅇ 낚시문화의 저변 확대와 함께 낚시산업의 육성이 가능하며, 낚시정책을 해양수산부로 일원화 하여 낚시안전 강화 및 체계적 관리가 가능함

어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어업관리단의 향후 대응 방안 어업의 패러다임은 수산자원과 공존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근해어업은 TAC 중심의 자원관리형 구조로 전환중이며 수산자원에 비해 과도한 어선세력을 축소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어선 및 안전에 대한 투자 확대 및 ‘해양수산 스마트화 전략’에 따라, 전자어획보고시스템, AI옵서버(지능형 CCTV) 등과 같은 스마트 60 초부터 초단파 거래 어업관리 시스템 개발도 새롭게 추진중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불법어업에 대한 단속 강화와 함께 불법어업자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고자 합니다. 어업지도선(40척)을 전략적으로 운용하고 무인비행체(드론) 등을 활용한 어선위치 확인을 통해 해상 불법어업 감시망을 구축하는 한편, 육상의 유통·소비 단계까지 단속범위를 확대·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따른 어업지도·단속의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 자원관리 중심 정책으로 연근해 어선의 불법어업이 감소하고 어업관리단의 어업지도 역할이 중요해 질 것 입니다. 기존 어업관리단의 어업지도·단속 활동에 자원관리 중심 정책이 안정적으로 접목, 정착이 된다면 어업인 스스로 생산량을 관리 조절함으로서 수산자원량이 회복되고, 어업인 주도의 어업질서가 확대 정착되어 연·근해 어선의 불법어업은 감소할 것이며, 이후 어업관리단의 역할은 단속중심에서 어업인의 준법조업에 대한 부족 부분을 지도하는 역할이 중요해 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두번째, 제3국적 어선의 불법행위 및 우리 어선의 안전조업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될 것입니다. 어업인 주도의 어업질서가 전 해역에 걸쳐 확대 안정화 되면 제3국적 어선의 불법행위 지도·단속 및 원거리 우리 어선의 안전조업 관리 감독에 대한 역할이 더울 강화될 것입니다. 세번째,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어업감독공무원의 역할이 확대 될 것입니다. 자원관리 중심의 정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수산전반에 걸친 불법행위 근절이 기본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부분에서 어업지도·단속 활동이 확대 될 것입니다. 이는 곧, 어업감독공무원의 역할이 확대됨을 의미합니다. 향후 대응방안에 있어서는 다음 4가지 방안이 있습니다. 첫번째, 정책변화에 따른 어업관리단의 중장기 계획 수립입니다. 연구용역을 통해 어업관리단의 중장기 역할 및 업무변화를 객관적으로 예측하여, 지도선의 척수, 인원, 조직 구성 등에 대한 효율적 운영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어업관리단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 예산 및 정원 확보 등 선제적 조치를 취함으로서 중장기적으로 효과적 대응이 가능 할 것입니다. 두번째, 정책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업무역량 강화입니다. T.F팀을 구성하여 어업지도·단속, 지도선 운영·관리, 신규업무 등에 대한 우리 단 특유의 전문적인 매뉴얼을 제작, 자체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매뉴얼을 기반으로 전문교육기관을 통한 교육을 추진,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면 합니다. 자체 전문 매뉴얼을 제작, 교육함으로서 전문교육기관에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구축을 요청할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업무역량을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번째,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입니다. 지자체별, 지도·단속 통계자료 및 해당 지자체의 중점 관리·감독 필요부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리·감독을 요청함으로서 어업지도·단속에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하여야 합니다. 지역별 현안에 대한 지자체의 적극적 참여 및 해결 노력을 통해 변화하는 수산정책의 조기정착이 가능할 것입니다. 네번째, 어업인 중심 준법조업 추진입니다. 기존 단속 중심의 준법조업 확립을 지양하고 지도·홍보 강화를 통해 역량을 갖춘 어업인들이 스스로 준법조업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하고, 동해어업조정위원회 활성화 및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별 맞춤형 준법조업 문화가 조성되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적극적인 지도·홍보 활동을 단속에 준하여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점진적 변화가 필요할 것입니다. 위 대응방안 중,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어떤것일지 여러분의 의견 투표 부탁드립니다.

○ 해양수산부 어업관리단의 정보조회 권한 현황 - 해양수산부 어업관리단은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어업인의 위법여부 파악을 위해 어업의 허가사항, 어선의 등록사항 및 선주·선장의 개인정보 조회 가능 - 수산업법 제41조제1항 근해어업, 제41조제2항 연안어업 한정하여 고질적 불법어업 근절 위한 정보 조회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 구획어업과 마을어장 및 양식장 지도·단속 시 해당 어업의 조업구역도 조회권한 없어 지자체의 협조를 구하고 정보 전달받아 수사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간 소요 ○ 구획어업 정보 조회권한의 부재 - 수산업법 제41조제3항제1호에 근거한 구획어업은 ‘일정한 수역을 정하여’ 어구를 설치하거나 무동력 어선 또는 총톤수 5톤 미만의 동력어선을 사용하여 하는 어업 - 해당 수면의 어장의 위치를 측량한 서류인 수면의 위치 및 구역도(이하 ‘구역도’) 필요 - 대표적인 구획어업들의 모식도 *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홈페이지 - 일부 어업인이 어획량 증대 목적 고의로 조업구역 이탈하거나, 기존에 허가받은 조업구역이 해양지형의 변화로 조업이 불가능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구획이탈 조업행위 발생 - 일선 어업감독공무원들이 구획위반 어선을 지도·단속 시 허가를 내어준 지자체에 협조요청 후 구역도를 전달받고, 현장에서 구획위반 여부를 확인하여 위반한 경우 사법처분 및 행정처분* 처리를 함 * (사법처분) 수산업법 제97조(벌칙) 제1항제2호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 (행정처분) 수산관계법령의 위반행위에 대한 행정처분의 기준과 절차에 관한 규칙 제4조(행정처분의 기준) [별표] 1차위반 : 경고, 2차위반 : 정지30일, 3차위반 : 정지45일 - 평일 09시∼18시 사이에는 지자체의 협조를 얻어 구역도를 송부 받아 위법여부 확인 가능하나, 담당 공무원이 부재중이거나 협조요청 공문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어 사건조사 지연 - 지자체 근무시간 종료 이후인 평일 야간 및 주말에는 구획위반 의심 어업인을 현장에서 발견하더라도 위반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인 구역도를 확인할 수 없어서 즉시 사건조사가 불가하며 평일 09시까지 연기해야 하는 애로사항 존재 - 그 외, 양식장 및 마을어장의 구역도가 필요한 경우도 평일 정상 근무시간에는 공문시행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며 야간이나 주말에는 확인이 불가 ○ 개선방안 - 어업관리단 상황실*에 전국 모든 구획어업과 양식장, 마을어장의 구역도를 실시간으로 조회 가능한 권한 부여 * 어업관리단 상황실은 국가어업지도선에 승선하여 해상에서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수행하는 어업감독공무원들이 어업인의 위법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어선의 등록 정보 및 선주의 개인정보 등 관련 사항을 24시간 조회할 수 있는 부서 ○ 기대효과 - 지도·단속시 지자체에 문의하여 위법여부를 확인할 필요 없이 즉시 상황실을 통한 조회가 가능하여 어업감독공무원 사건처리 시간 단축 및 업무효율성 증대 - 수산자원보호 및 현장에서의 수산사범 단속 골든타임 사수로 고질적인 불법어업 절감효과 기대

○ 해양수산부 어업관리단의 정보조회 권한 현황 - 해양수산부 어업관리단은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어업인의 위법여부 파악을 위해 어업의 허가사항, 어선의 등록사항 및 선주·선장의 개인정보 조회 가능 - 수산업법 제41조제1항 근해어업, 제41조제2항 연안어업 한정하여 고질적 불법어업 근절 위한 정보 조회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 구획어업과 마을어장 및 양식장 지도·단속 시 해당 어업의 조업구역도 조회권한 없어 지자체의 협조를 구하고 정보 전달받아 수사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간 소요 ○ 구획어업 정보 조회권한의 부재 - 수산업법 제41조제3항제1호에 근거한 구획어업은 ‘일정한 수역을 정하여’ 어구를 설치하거나 무동력 어선 또는 총톤수 5톤 미만의 동력어선을 사용하여 하는 어업 - 해당 수면의 어장의 위치를 측량한 서류인 수면의 위치 및 구역도(이하 ‘구역도’) 필요 - 대표적인 구획어업들의 모식도 *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홈페이지 - 일부 어업인이 어획량 증대 목적 고의로 조업구역 이탈하거나, 기존에 허가받은 조업구역이 해양지형의 변화로 조업이 불가능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구획이탈 조업행위 발생 - 일선 어업감독공무원들이 구획위반 어선을 지도·단속 시 허가를 내어준 지자체에 협조요청 후 구역도를 전달받고, 현장에서 구획위반 여부를 확인하여 위반한 경우 사법처분 및 행정처분* 처리를 함 * (사법처분) 수산업법 제97조(벌칙) 제1항제2호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 (행정처분) 수산관계법령의 위반행위에 대한 행정처분의 기준과 절차에 관한 규칙 제4조(행정처분의 기준) [별표] 1차위반 : 경고, 2차위반 : 정지30일, 3차위반 : 정지45일 - 평일 09시∼18시 사이에는 지자체의 협조를 얻어 구역도를 송부 받아 위법여부 확인 가능하나, 담당 공무원이 부재중이거나 협조요청 공문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어 사건조사 지연 - 지자체 근무시간 종료 이후인 평일 야간 및 주말에는 구획위반 의심 어업인을 현장에서 발견하더라도 위반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인 구역도를 확인할 수 없어서 즉시 사건조사가 불가하며 평일 09시까지 연기해야 하는 애로사항 존재 - 그 외, 양식장 및 마을어장의 구역도가 필요한 경우도 평일 정상 근무시간에는 공문시행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며 야간이나 주말에는 확인이 불가 ○ 개선방안 - 어업관리단 상황실*에 전국 모든 구획어업과 양식장, 마을어장의 구역도를 실시간으로 조회 가능한 권한 부여 * 어업관리단 상황실은 국가어업지도선에 승선하여 해상에서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수행하는 어업감독공무원들이 어업인의 위법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어선의 등록 정보 및 선주의 개인정보 등 관련 사항을 24시간 조회할 수 있는 부서 ○ 기대효과 - 지도·단속시 지자체에 문의하여 위법여부를 확인할 필요 없이 즉시 상황실을 통한 조회가 가능하여 어업감독공무원 사건처리 시간 단축 및 업무효율성 증대 - 수산자원보호 및 현장에서의 수산사범 단속 골든타임 사수로 고질적인 불법어업 절감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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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의 진정한 잠재력을 발휘하십시오. Google® 계정을 사용하면 Google Play 스토어 및 Google Play 앱을 통해 손쉽게 엔터테인먼트 라이브러리를 확장하고 앱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Google 계정이 없어도 이 필립스 Android TV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ample에서 라이브 TV 프로그램, Netflix, VUDU, YouTube 등의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참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기만 하면 됩니다.
팁: Android TV용으로 특별히 새 Google 계정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새 계정은 개인 계정의 간섭 및 동기화를 방지합니다. 새 Google 계정을 만들려면 다음을 방문하세요. http://accounts.google.com/signup 스마트 폰, 태블릿 또는 컴퓨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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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연결:

최상의 경험을 위해 유선 연결이 선호됩니다. 라우터 또는 모뎀의 이더넷 케이블을 Philips Android TV 뒷면에있는 LAN 포트에 연결합니다.
무선 통신:
필립스 5000 시리즈 60 초부터 초단파 거래 Android TV에는 최대 802.11K 콘텐츠의 무선 스트리밍을 위한 무선 LAN 4ac MIMO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참고 :
무선 성능은 TV와 Wi-Fi 라우터 사이의 거리를 비롯한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받을 수 있습니다. 무선 성능을 향상 시키려면 Wi-Fi 라우터를 TV에서 15 피트 이내에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
개방형 또는 암호화되지 않은 Wi-Fi 네트워크는 안전하지 않고 데이터가 위험 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팁 :
인터넷 서비스 제공 업체 (ISP)에서 Wi-Fi 라우터를 설정 한 경우 라우터 하단에 Wi-Fi SSID 및 비밀번호를 나타내는 스티커가있을 수 있습니다.
Android 스마트 폰 또는 태블릿으로 Android TV 설정
Android 휴대전화나 태블릿이 있는 경우 Android 기기에서 Android TV를 빠르고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Android 기기를 페어링하면 Wi-Fi 자격 증명, Google 계정 및 Android TV 호환 앱을 무선으로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초기 설정 중에 Android 장치로 TV를 설정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되고 예를 선택한 다음 화면의 지시를 따릅니다.
참고: 처음에는 Android 기기에서 페어링 모드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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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내에서 재정렬하고 싶은 경우 당신의 리모콘에. 채널을 재정렬하려면 화살표(/) 아이콘을 누르고 좋아요. 용도 위 또는 아래로 이동합니다. 누르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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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TV 기능은 안테나만 호환되며 케이블 방송을 선택합니다. 케이블 박스 또는 기타 소스 입력에 액세스하려면 다음을 선택해야 합니다. (입력) 리모컨에서.

구글 지원

  1. 홈 화면에서 Google 어시스턴트를 활성화하면 Google 쿼리가 실행됩니다. · 앱 내에서 Google 어시스턴트를 활성화하면 특정 앱과 관련된 정보만 검색하고 찾을 수 있습니다.
  2. 리모컨 상단에 있는 마이크에 대고 말합니다. 연설 전amp모델에 따라 파일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Google 어시스턴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다음을 방문하세요. https://assistant.google.com
  1. Android TV 홈 화면에서 설정 화면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있는 좋아요.
  2. 아래로 스크롤 환경 설정 선택 구글.
  3. 선택 안전 검색 필터링하고 누르십시오 좋아요.

장치 연결

  1. Press & Media (집) 리모컨에서 설정으로 이동하여 입력을 선택합니다.
  2. HDMI EDID 버전에 도달할 때까지 아래로 스크롤합니다. 3. 수정하려는 입력을 선택하고 EDID를 조정합니다.
  1. Chromecast 지원 앱을 엽니 다.
  2. 타푸.
  3. 전송하려는 기기를 탭합니다.
  1. Android TV 홈 화면에서 화면 오른쪽 상단의 설정을 선택하고 OK를 누릅니다.
  2. 리모컨 및 액세서리까지 아래로 스크롤하고 액세서리 추가를 선택합니다.
  3. 장치에서 페어링 모드를 활성화합니다.
  4. TV 리모컨을 사용하여 TV에 표시된 목록에서 장치를 선택합니다.
  5. Android TV가 기기와 페어링됩니다.
    팁 :
    일부 장치는 추가 단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Bluetooth 장치 설명서를 참조하십시오.

Troubleshooting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해당 국가의 고객 지원 서비스에 문의하십시오.
– 도움을 받으려면 필립스 고객 지원 센터에 문의하십시오.
미국,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또는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1 866 309 5962
TV 캐비닛의 왼쪽과 뒷면에 있는 모델 및 일련 번호 아래에 입력합니다.
모델 :
직렬 :

자녀 보호 및 제한된 프로필

  1. Android TV 홈 화면에서 화면 오른쪽 상단의 설정을 선택하고 좋아요.
  2. 아래로 스크롤 개인 선택 경비 & 제한 >만들기a제한된 프로file.
  3. PIN을 설정합니다.
  4. 제한된 전문가 앱 선택file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거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 허용되지 않음 or 허용 각 앱에 대해.
  5. 3 ←(뒤로)를 누르세요.
  6. 제한된 프로 입력을 선택하십시오.file 키를 누릅니다 좋아요.
  1. Android TV 홈 화면에서 Restricted Pro를 선택합니다.file 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2. 제한된 프로 종료 선택file OK를 누릅니다.
  3. PIN을 입력하세요.
  1. Android TV 홈 화면에서 화면 오른쪽 상단의 설정을 선택하고 OK를 누릅니다.
  2. 장치까지 아래로 스크롤하고 선택 채널 >자녀 보호.
  3. PIN 설정 >프로그램 제한 > 등급.
  4. 아래 표에 설명된 대로 등급을 선택하고 좋아요.

* 사양은 예고없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전체 지침을 보려면 다음을 방문하십시오. www.philips.com/support 사용자 설명서의 전체 버전을 다운로드합니다.
이 제품은 Funai Corporation, Inc.에서 제조 및 판매되었으며, Funai 60 초부터 초단파 거래 Corporation, Inc.는이 제품과 관련하여 보증인입니다.
Philips 상표 및 Philips 방패 엠블럼은 라이센스하에 사용되는 Koninklijke Philips NV의 등록 상표입니다.

필립스 텔레비전

텔레비전
안드로이드 P(9.x)
아래 설정 메뉴가 보이면 부터 읽어주세요. 다음 페이지.
그렇지 않은 경우 다음으로 이동하십시오. P.2
제품 디자인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설명을 위한 것입니다.
실제 제품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필립스 텔레비전 - QR

18663095962

필립스 텔레비전 - QR

우리와 채팅 :
우리와 채팅하려면 스캔 :

리모컨 사용

최고의 경험

Google 계정
TV의 진정한 잠재력을 발휘하십시오. Google® 계정을 사용하면 Google Play 스토어 및 Google Play 앱을 통해 손쉽게 엔터테인먼트 라이브러리를 확장하고 앱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사전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Google 계정 없이 이 필립스 Android TV™를 즐길 수 있지만 Google Play 스토어에서 추가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Google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려면 Google 계정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기만 하면 됩니다.
팁 :
Android TV 전용으로 새 Google 계정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새 계정은 개인 계정의 간섭 및 동기화를 방지합니다. 새 Google 계정을 만들려면 http://accounts.google.com/signup 스마트 폰, 태블릿 또는 컴퓨터에서.
네트워크 라우터
유선 연결:
최상의 경험을 위해 유선 연결이 선호됩니다. 라우터 또는 모뎀의 이더넷 케이블을 Philips Android TV 뒷면에있는 LAN 포트에 연결합니다.
무선 통신:
필립스 5000 시리즈 Android TV에는 최대 802.11K 콘텐츠의 무선 스트리밍을 위한 무선 LAN 4ac MIMO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참고 :
무선 성능은 TV와 Wi-Fi 라우터 사이의 거리를 비롯한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받을 수 있습니다. 무선 성능을 향상 시키려면 Wi-Fi 라우터를 TV에서 15 피트 이내에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
개방형 또는 암호화되지 않은 Wi-Fi 네트워크는 안전하지 않고 데이터가 위험 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팁 :
인터넷 서비스 제공 업체 (ISP)에서 Wi-Fi 라우터를 설정 한 경우 라우터 하단에 Wi-Fi SSID 및 비밀번호를 나타내는 스티커가있을 수 있습니다.
Android 스마트 폰 또는 태블릿으로 Android TV 설정
Android 휴대전화나 태블릿이 있는 경우 Android 기기에서 Android TV를 빠르고 쉽게 60 초부터 초단파 거래 설정할 수 있습니다. Android 기기를 페어링하면 Wi-Fi 자격 증명, Google 계정 및 Android TV 호환 앱을 무선으로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초기 설정 중에 Android 장치로 TV를 설정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되고 예를 선택한 다음 화면의 지시를 따릅니다.
참고 :
처음에는 Android 장치에서 페어링 모드를 활성화해야합니다.

TV 탐색

  1. Google 어시스턴트
    Google 어시스턴트를 사용하여 엔터테인먼트에 빠르게 액세스하고 스마트 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을 사용하여 화면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입력
    선호하는 소스 장치간에 입력을 전환합니다.
  3. 네트워크 상태
    네트워크 상태를 표시하고 선택한 경우 네트워크 설정을 엽니다.
  4. 설정
    TV 설정을 구성하고 무선 장치에 연결합니다.

  5. 앱 갤러리
    Google Play 스토어에서 앱을 방문하고 다운로드하려면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해야합니다.
  6. 채널을 재정렬하는 방법
    행 내에서 재정렬하고 싶은 경우 리모컨에서.
    채널을 재정렬하려면 화살표(/) 아이콘을 누르고 좋아요. 용도 위 또는 아래로 이동합니다. 누르다 좋아요.
    채널을 삭제하려면 마이너스(-) 아이콘을 선택한 후 좋아요.
  7. 추가 앱 설치
    "+"를 선택하고 Google Play 스토어를 클릭하여 엔터테인먼트 라이브러리를 확장합니다.
  8. 애플리케이션을 이동하거나 삭제하는 방법
    응용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길게 누릅니다. OK 리모컨에서.
    이동하려면 목록에서 이동을 선택하고 누르세요. 좋아요. 용도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누르다 좋아요.
    삭제하려면 목록에서 즐겨찾기에서 제거를 선택하고 좋아요.

라이브 TV/안테나

이동합니다.

Press & Media OK 동안 viewing 라이브 TV를 눌러 채널 목록을 엽니다. 설치된 채널 유형에 따라,
노란색 키로 선택 방송 (기존 TV 채널) or 네트워크(인터넷 TV 채널).
프로그램 가이드
에 view 최신 TV 프로그램 일정을 보려면 누르십시오. (TV 가이드) 리모컨에서.
팁 :
라이브 TV 기능은 안테나 및 일부 케이블 방송에서만 호환됩니다. 케이블 박스 또는 기타 소스 입력에 액세스하려면 (입력) 리모컨에서.

Google 어시스턴트

  1. Android TV 홈 화면에서 화면 오른쪽 상단의 설정을 선택하고 OK를 누릅니다.
  2. 장치 기본 설정을 선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3. Google 어시스턴트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4. 나중에 SafeSearch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장치 연결

  1. y를 누르십시오 (옵션) 리모컨에서 설정으로 이동한 다음 좋아요.
  2. 기기 환경 설정 그리고 언론은 좋아요.
  3. 입력 키를 누릅니다 좋아요.
  4. HDMI EDID 버전 및 보도 좋아요.
  1. Chromecast 내장 지원 앱을 엽니 다.
  2. 타푸.
  3. 전송하려는 기기를 탭합니다.
  1. Android TV 홈 화면에서 화면 오른쪽 상단의 설정을 선택하고 OK를 누릅니다.
  2. 리모컨 및 액세서리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3. 장치에서 페어링 모드를 활성화합니다.
  4. TV 리모컨을 사용하여 TV에 표시된 목록에서 장치를 선택합니다.
  5. Android TV가 기기와 페어링됩니다.
    팁 :
    일부 장치는 추가 단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Bluetooth 장치 설명서를 참조하십시오.

Troubleshooting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해당 국가의 고객 지원 서비스에 문의하십시오.
– 도움을 받으려면 필립스 고객 지원 센터에 문의하십시오.
미국, 캐나다, 푸에르토 리코 또는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의 경우 1 866 309 5962 TV 캐비닛의 왼쪽과 후면에있는 모델 및 일련 번호 아래에 입력하십시오.
모델 :
직렬 :

부모의 통제

전체 지침을 보려면 저작권을 방문하십시오.
기타 모든 등록 및 미등록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입니다.
HDMI 및 HDMI 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라는 용어와 HDMI 로고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HDMI Licensing Administrator, Inc.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입니다.
Dolby Laboratories의 라이선스하에 제조되었습니다. Dolby, Dolby Audio 및 이중 D 기호는 Dolby Laboratories Licensing Corporation의 상표입니다.
Bluetooth® 워드 마크 및 로고는 Bluetooth SIG, Inc.가 소유한 등록 상표이며 Funai Electric Co., Ltd.는 라이선스 하에 이러한 마크를 사용합니다. 기타 상표 및 상호는 해당 소유자의 것입니다.
Google, Google Play, Android 및 관련 마크와 로고는 Google LLC의 상표입니다.
이 TV를 사용하려면 Google 서비스 약관 및 개인 정보 취급 방침에 동의해야합니다.
이 장치는 FCC 규정의 파트 15를 준수합니다. 작동에는 다음 두 가지 조건이 적용됩니다. (1)이 장치는 유해한 간섭을 일으키지 않을 수 있으며 (2)이 장치는 원치 않는 작동을 유발할 수있는 간섭을 포함하여 수신 된 모든 간섭을 수용해야합니다.
기능 및 사양은 예고없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네트워크 서비스, 콘텐츠, 운영 체제 및 소프트웨어는 개별 약관의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변경, 중단 또는 중단될 수 있으며 수수료, 등록 및 신용 카드 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미국소아과학회(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는 텔레비전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viewXNUMX세 미만의 어린이를 위한 것입니다.
일부 기능에는 항상 켜져 있는 광대역 인터넷 연결, 펌웨어 업데이트 및/또는 최소 대역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특허
Funai Corporation, Inc.는 요청 시 해당 제안이 요청된 이 제품에 사용된 저작권이 있는 오픈 소스 코드 패키지에 대한 완전한 해당 소스 코드의 사본을 "있는 그대로" 제공할 것을 제안합니다. 라이센스. 이 제안은 이 정보를 받은 모든 사람에게 제품 구매 후 최대 2425년 동안 유효합니다. 소스 코드를 얻으려면 Funai Corporation, Inc.에 문의하십시오. Funai Service Corporation OSS Request, 43125 Spiegel Drive, Groveport, OH XNUMX, USA로 편지를 보내야 합니다. Funai Corporation, Inc.는 품질, 신뢰성, 유용성 및 정확성을 포함하여 그러한 소프트웨어 및 관련 소스 코드와 관련하여 모든 보증 및 표현을 부인하며, 나아가 묵시적 소유권, 비침해, 상품성 또는 특정 목적에의 적합성에 대한 보증. Funai Corporation, Inc.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또는 소스 코드를 수정하거나 이에 대한 지원 또는 지원을 제공할 책임이 없습니다. Funai Corporation, Inc.는 이 소프트웨어 및/또는 소스 코드의 사용으로 인해 또는 이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책임을 부인합니다.

국립해양조사원 조사선 ‘바다로1호’에 탑재해 시범 운영 중인 e-내비 시스템을 조사원 관계자가 설명하고 있다. 부산일보DB

국립해양조사원 조사선 ‘바다로1호’에 탑재해 시범 운영 중인 e-내비 시스템을 조사원 관계자가 설명하고 있다. 부산일보DB

우리나라가 내년부터 세계 최초로 해상 전자 내비게이션(e-내비) 시스템을 운영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속 해상무선통신망(LTE-M)과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한 e-내비, 전국 연안 622 곳에 구축한 기지국과 운영센터 9곳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해수부, 해양교통 추진 전략 발표

내년부터 본격 상용 서비스 시작

100㎞까지 육·해상서 정보 교환

세계 해운 시장·표준 선점에 주력

해양수산부는 6일 열린 ‘제1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스마트 해양교통정책 추진전략을 보고했다. 해양 사고의 84%를 차지하는 사람의 과실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고, 해양교통 관리 체계를 비대면·디지털 체제로 전환함으로써 자율운항선박 등 새로 형성되는 연간 30조 원 규모 해양 디지털 시장에서 성장 동력을 창출한다는 것이 해수부의 계획이다.

이 계획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 내년 세계 첫 e-내비 서비스다. 새로 짓는 대형 선박은 첨단 장비를 갖추지만 연안 소형 선박은 아직 대부분 레이더, 종이 해도, 극초단파 음성 통신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해수부는 소형선에도 적용할 수 있는 한국형 e-내비게이션 개발에 2016년 착수해 조석 정보와 해도, 해저지형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했고, 올해 초부터 서비스 최적화를 위한 시범 운영 중이다. 앞서 우리나라는 국제수로기구로부터 2013년 e-내비의 핵심인 차세대 수로정보시스템 시험 운영국으로 미국 영국과 함께 선정됐고, 선박 탑재 실증 국가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정됐다. 통신기술 범위와 속도가 넓고 빠를뿐 아니라 선박 운항 환경이 복잡·다양해 새 시스템 실증에 최적의 환경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은 것이다.

e-내비는 충돌·좌초 자동 예측, 화재·전복 위험 원격 모니터링, 최적 항로 안내, 항내 입·출항 정보 제공, 해양 안전·기상 정보 제공 등의 다양한 정보를 연안으로부터 100km까지 육상과 선박 간 LTE망으로 교환한다. 업데이트도 귀항 후 통신망으로 바로 이뤄져 사용 편의성과 정확도가 높다. 악천후에 상대 선박이나 장애물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발생하는 충돌, 좌초, 전복 사고를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수부는 이 서비스를 위해 2022년까지 여객선 유조선 어선 등 국내 연안 운항 선박 1만 5500여 척을 대상으로 e-내비 단말기 구매비용 50%를 지원하는 보급 사업을 벌인다. 또 올 하반기부터 해군 함정에서 근무하는 장병의 원격 의료를 지원하는 시범 사업도 추진한다.

이렇게 다양한 선박과 해상에서 운영된 e-내비 시스템의 누적된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해수부는 내년부터 세계 해운시장에서 표준과 시장을 선점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해상 LTE와 5G에 기반한 선박 사물통신, 충돌 위험 분석과 추천 항로 정밀도 향상 등 해양 디지털 신기술 60 초부터 초단파 거래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 해양 디지털 시장 선점을 지원한다. 또 해수부는 우리 해역에서 주요 국가와 신기술을 시험하면서 국제협력을 주도하고, 해양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한 민간사업 창출 등 산업 생태계 조성도 도울 예정이다.

문성혁 해수부 장관은 “우리의 앞선 통신 기술과 복잡·다양한 해운 환경을 바탕으로 세계 스마트 해양교통 정책과 시장을 이끌어가는 첫 발을 내딛는다”며 “e-내비 서비스를 통해 연안 해양 사고율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관련 업계에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호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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