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지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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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가 잘못되면, 모든 것이 잘못된다. 스타트업의 지분 이야기다.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벤처캐피탈회사의 지분투자가 벤처기업 최초공모주에 미치는 성과를 분석하는데 있다. 표본기업은 1997년 7월 1일부터 2006년 6월 30일까지 9년 동안 코스탁시장에 IPO 당시 벤처캐피탈회사가 투자한 벤처기업 101개이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벤처기업에 단독 투자하는 벤처캐피탈회사보다 공동 투자하는 벤처캐피탈회사가 공모회사와 투자자 사이 정보비대칭을 완화하는 바람직한 투자행태를 가지고 잇음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는 Byrave(1987), Lerner(1994), 진태홍(2001)등의 연구를 지지하고 있다. 둘째, 벤처캐피탈회사가 후기 투자하는벤처기업보다 초기 투자하는 벤처기업에서 IPO 초과수익률을 더 높게 나타내어 초기에 이미 투자한 투자자는 정보의 우위성을 이용하여 후기단계에서 벤처캐피탈회사 자신이 투자한 벤처기업의 가치를 과장한 유인이 있었음을 실증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Lerner(1994)의 연구를 지지하고 있다. 셋째, 벤처캐피탈회사의 투자지분율이 IPO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벤처캐피탈회사가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지분비율이 높을수록 IPO 초과수익률이 더 낮게 나타남을 보여주고 있다.

The objectiveof the study which itnanalyxes the result which goes made to the equity investor venture copany IPOs stock of Korean venture catiatlists. The sample company in the venture vusiness 101 which IPO time venture capitalists invest in period KOSDAQ market from 1997 July 1st to 2006 June 30th for 9 years. The result of the study was as follows. First, it is found that syndication investing venture capitalists than the sole investing venture capitalists has desiravble investment act which 투자 지분 relax non-symmetry information vetween the pubicly held company and the investor. The study support to Bygrave(1987), Lerner(1994), and so on. Second, The venture capitalists under postscript investing the venture business compared to under unvesting shows IPO excess benefit rate initially more highly form the venture business and the investor whom already invests early stage prove to use the manned it exaggerates the value of the venture business which venture capitalists oneself invests from postscript phase through the high position characteristic At last, it is discovered that 투자 지분 the investment equity ratio of venture capitalists effect of sound (-) postscript investor IPO result which analyzed. It is showed that venture capitalists will remain more lowly excerss venefit rate as the equity ratio which the venture capitalists invests at the venture vusiness will be high.

투자 지분

스타트업 출자금 신주발행 투자 후 지분 희석 계산

처음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면서 창업자금, 주식발행, 투자 유치 시 벨류에이션(Valuation)과 지분 희석, 실제로 투자자 참여 시 지분과 주당가치는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답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스타트업 자본, 투자금, 지분 희석을 계산할 수 있는 계산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조금이라도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투자금, 신주발행수, 주당가치 등은 창업 형태, 투자 형태, 창업회사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한가지 경우에 해당되며, 가이드일 뿐입니다. 투자금은 이런식으로 계산하는구나 감 잡는데 사용하시고 계약시 실제 투자금액 계산은 투자자와 함께 진행하세요.

스타트업 지분, 자문가에게 쉽게 나눠주지 말자

첫 단추가 잘못되면, 모든 것이 잘못된다. 스타트업의 지분 이야기다.

창업팀은 처음부터 지분 구조를 잘 짜야 한다. 첫 단추부터 잘못되면 뒤의 모든 것들이 다 잘못된다. 창업 경험이 없는 창업자들이 창업할 때 지분 구조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낙천적으로 만들었다가, 나중에 큰 고민하는 것을 너무 자주 본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특히 대학병원 창업이나 교수, 의사가 관여하는 경우에는 지분 구조가 투자 지분 잘못 짜인 경우가 흔하다. 더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전업이 아닌 자문 역할(본업은 따로 있으면서, 가끔 코멘트만 하는 역할)을 하는 교수, 의사들이 지분을 5%, 10% 씩 갖고 있으면 절대 안 된다. 그런 구조에서 어느 대표가 일을 열심히 하고 싶겠으며, 어느 벤처캐피털이 투자를 하겠는가.

물론 초보 창업가, 혹은 사업을 잘 모르는 자문가들은 지분 10%가 얼마나 큰 것인지 잘 모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벤처캐피털이 투자계약을 맺을 때 스톡옵션 한도를 보통 10% 정도로 잡는다. 팀에 필요한 최고 경영진(C-level)의 전업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쓸 수 있는 ‘전체’ 스톡옵션이 총 10% 정도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정말 회사의 주축이 될 핵심적인 인력을 영입하기 위해 특별히 빼둔 여분의 지분이 다 합해서 10%라는 것이다.

이에 비춰보면, 아무리 유명한 교수나, 의학적인 전문성이 뛰어난 의사라고 해도, 외부에서 가끔 자문 정도의 역할을 하면서 지분 5%, 10%를 가져가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일례로, 필자가 개인적으로 아는 어느 스타트업이 상장 준비를 위해 특별히 영입한 CFO에게 부여한 스톡옵션이 1% 정도였다.

액셀러레이터인 DHP가 시드 투자를 집행하면 보통 지분의 5% 내외를 취득한다. 사실 더 낮은 경우도 많다. 즉, 수억 원의 투자금과 함께 필자를 포함한 20명에 가까운 파트너가 상시 커뮤니케이션하며, 수십 명의 자문가가 (즉, 수십 명의 의사가) 지원하며, 오피스아워, 외부 초청 강연, 데모데이, 뉴스레터, 내부/외부 네트워킹 행사 등의 리소스를 쓰고, 후속 투자를 위한 VC 소개, 임상 연구나 테스트베드를 위한 병원 연결 (빅 5와 수도권 주요 투자 지분 2, 3차 병원을 포함한다), 심지어 보도자료까지 대신 써주면서 받는 지분이다. 근데 아무리 전문가라도 가끔 일 봐주는 한 명이 투자 지분 자문가라며 지분 10%를 가져간다고?

외부인에게 지분을 많이 주면 기업 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렇다면 처음에 분명 도움이 되는 외부 자문가에게 지분을 얼마나 줘야 할까? 모든 상황에 맞는 정답은 없겠지만, 보통은 0.5%, 아무리 많아도 1% 정도면 된다. 필자 생각에 1%면 정말 충분하고도 남는다. 나머지 지분은 대표이사가 경영권을 방어하고, 정말 실무적으로 큰 투자 지분 역할을 하는 ‘전업’ 공동창업자와 최고 경영진에게 가야 한다. 그래야 일단 회사가 돌아간다. 대표자가 업무에 몰두할 수 있는 동기가 생기고, 경영권도 확실하며, 책임에 대한 보상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이사는 지분을 얼마나 보유해야 할까? 창업할 때 기준으로 100% 에 가까울수록 깔끔하다. 공동창업자가 있어도 최소 대표이사의 지분이 80%는 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 여러 번의 외부 투자를 유치하면서 지분이 희석돼도 대표가 유의미한 수준의 지분을 유지할 수 있다. 매번 투자받을 때마다 외부 투자자들이 10~20% (때로는 그 이상)의 지분을 취득하는 것을 감안하면, 초기에 대표의 지분이 높을수록 경영권 방어에 유리하다. 특히 현실적으로, 상장 심사 시에도 대표이사의 지분율이 낮은 것은 그다지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한다.

참고로, 같은 이유로 공동 창업자들 사이에서 지분을 균등배분(1/n) 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모든 투자사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지분 구조는 대부분의 투자사에서 투자 유치에 걸림돌이 된다. 필자도 얼마 전 지분을 25% 씩 나눠가진 회사와, 33% 씩 나눠가진 회사를 검토한 적이 있었는데 결국 투자하지 않았다. 지분 구조가 투자하지 않은 유일한 이유는 아니었으나, 주요한 이유는 되었다.

최근에 만난 한 팀도 처음에 잘못 짜놓은 지분 구조 때문에 곯머리를 앓고 있었다. 외부의 자문 역할을 하는 의사, 교수들이 지분을 너무 많이 갖고 있는 탓에, 창업 시부터 이미 대표이사가 의사결정권을 온전히 가지지도 못한 상태였다. 심지어 이 주주들 중에 자신의 지분이 낮다고 생각하시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이 외부 주주들이 악의가 있거나, 탐욕스러워서 문제가 있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그 주주들은 지분 10%가 회사에서 얼마나 큰 지분인지 모를 수 있다. 사업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지분 구조에 대해 체감할 수 없을 것이다.

외부 주주의 지분율은 낮을수록 외부 주주들에게도 더 큰 보상이 주어질 가능성이 높다. 지분구조가 합리적으로 싸여져야 회사가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고 투자자들에게도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주주가 지분율에 욕심을 내기보다 지분율 전체의 합인 회사 가치를 높이기 위해 협조해주어야 한다. 외부 자문가들이 들고 있는 지분이 많을수록 회사의 가치는 낮게 평가되고 모든 주주들의 지분 가치 역시 낮아질 수밖에 없다.

초기 스타트업의 창업자, 외부에 자문으로 참여하시는 교수, 의사들은 이 부분을 필히 숙지해야 한다. 엔젤로 참여하는 초기 투자자들 역시 이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분 설계 양식이란

투자 금액을 입력하는 것만으로도 라운드 진행에 따른 지분율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쿼타북만의 지분 설계 양식입니다. 간단한 정보 입력을 통해 지분율 변화, 스톡옵션 발생량, 기업가치 그리고 주당 가치까지 한 번에 계산해보세요!

지분 설계 양식 사용법

파란색 칸에 현황 / 계획에 따른 숫자를 입력하시면 결과값이 출력됩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하단의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2. 기업가치 계산
2-1. 프리 밸류(Pre Value)
2-2. 포스트 밸류(Post Value)

3. 자본금 및 주식발행 초과금

1. 주주명부 시뮬레이션

지분 설계 양식의 주주명부 파트에 현재 구성된 주주와 주식 수를 입력해 주세요.

입력하시면 자동적으로 총계와 지분율이 계산됩니다.

라운드 진행에 따라 추가 발행되는 주식은

하단의 ‘기업가치 계산’ 파트와 연동되어 자동 계산됩니다.

2. 기업가치 계산

2-1. 프리 밸류(Pre-Value)

프리 밸류란 투자 받기 투자 지분 전에 인정받는 기업가치를 의미합니다.

각 라운드에 맞는 목표 기업 가치를 입력해 주시면 주당 가격이 계산 되는데요,

우측에서 근사값 기준을 선택해주시면 이에 맞추어

실제 주당 가격과 실제 기업 가치(Pre-Value)가 출력됩니다.

2-2. 포스트 밸류(Post-Value)

포스트 밸류란, 기업이 투자를 받은 후의 전체 기업가치를 의미합니다.

쿼타북의 지분 설계 양식에서는 포스트 밸류 계산법을 지분율과 투자 금액,투자 지분

1) 희석할 지분율 기준

첫 번째, 희석할 지분율 기준입니다.

지분 설계 양식에서 희석할 지분율을 라운드별로 작성해 주신 후,

우측에서 주식수 근사값 설정 기준을 선택해 주시면

그에 따른 주식 수, 투자 금액, 투자 후 기업가치(Post)가 출력됩니다.

※주주명부 파트의 수식은 투자유치금액 기준 계산에 연동되어 있습니다.

계산 된 ‘투자받게 되는 금액'을 두번째 방법의 ‘투자유치 할 금액'에 입력해주셔야

주주명부 시뮬레이션이 완성되어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2) 투자유치금액 기준

두 번째, 투자유치금액 기준입니다.

지분 설계 양식에 각 라운드별로 투자를 유치할 금액을 작성해 주셔도

발행 주식 수, 실제 투자금, 희석 지분율, 투자 후 기업가치(Post)가 출력됩니다.

여기서 출력된 발행할 주식 수는 주주명부 파트와 연동되어 있어,

라운드에 따른 지분율 계산이 훨씬 간편해집니다!

3. 자본금 및 주식발행초과금

다음으로 쿼타북의 지분 설계 양식의 자본금 파트입니다.

지급하는 주식의 액면금액(권면금액)을 입력하시면 관련 결과값이 한 번에 출력됩니다.

주식발행초과금을 체크하시면 회사의 자금 운용 계획에 많은 도움이 돼요!

4. 스톡옵션 발생량

마지막으로, 쿼타북 지분 설계 양식의 스톡옵션 발생량입니다.

매 라운드별로 지급할 스톡옵션의 풀을 퍼센티지로 입력하시면,

전체 스톡옵션 수와 증가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정된 수량으로 좋은 인재분들을 모시기위해 전략적으로 부여해주세요 😉

앞서 설명드린 지분 설계 양식, 도움이 되셨나요? 🙂

이에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시뮬레이션 항목이 추가된 프리미엄 지분 설계 자료가 있습니다.

- 일반 지분 설계 양식
- 주식 변동 포함 지분 시뮬레이션
- Pro rata 시뮬레이션
- 리픽싱 시뮬레이션
- 캡 테이블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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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icle

Using the firms listed on Korea Exchange during the period from 2003 to 2008,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ffect of corporate governance characteristics on equity-method stock investment. The paper also examines how those characteristics affect the relation between equity-method stock investment and firm value. Equity-method stock investment decreases as the extent of shareholders’ right protection increases or the distribution of firm’s profit to investors increases. Moreover, equity-method stock investments tend to contribute to enhancing firm value as the shareholder protection is strong, the board is independent, or the large shareholders’ ownership is high. The effect of large shareholders’ ownership appears when the ownership is significantly high. Evidences from this paper suggest that strategic investment in other firm’s equities is likely to lead to the enhancement of firm value instead of private benefit of the firm’s controlling party 투자 지분 when the governance system protects shareholders’ interest and so mitigating agency problems.

본 논문은 2003년부터 2008년 기간 동안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지배구조 특성이 기업의 지분법주식 투자에 미치는 영향 을 조사하고, 나아가 이러한 특성들이 지분법주식 투자와 기업가치 간의 관계에 어 떻게 작용하는지 분석한다. 주주권리 보호 또는 경영과실 배분에 적극적인 기업일수 록 지분법주식 투자에 소극적이다. 또한 주주권리 보호 정도가 강하거나 이사회의 독립성이 높거나, 대주주지분이 높은 기업일수록 지분법주식 투자가 기업가치 상승 에 기여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본 논문은 대리인문제를 완화하는 기업지배구조 특성이 어떻게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지분법주식 투자라는 경영의사결정을 통해 나타낸다. 대주주지분의 영향은 지분 수준이 현저히 높은 구간에서 나타난다. 이는 대주주지분이 높을 경우에 경영자에 대한 효율적인 감시활동이 일어나거나 또 는 대주주 자신의 사적이익 추구유인을 억제하는 효과가 발생해서 그 결과 타사지분 에 대한 전략적 투자가 경영권을 보유한 주체의 사적이익이 아닌 기업가치 상승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짐을 시사한다.

요약
I. 서론
II. 전략적 지분투자, 기업지배구조, 기업가치
III. 연구표본 및 방법론
IV. 실증분석 결과
1. 기업지배구조와 지분법주식 투자 간의 관계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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