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배당주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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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증가율 계산 공식

[함께 공부해요] 미국 주식 배당주 선별법 Top 5, 배당주 포트폴리오 만드는 기준

많은 배당 투자자들은 배당수익률만 비교하여 가장 많은 배당금을 지급하는 주식에만 투자하는 실수 를 합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높은 고배당주 예시 배당수익률은 실제로 회사의 문제를 나타내는 역할을 하거나 회사의 사업 전망에 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투자 스타일이 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가 수익의 80%를 배당금으로 지불한다면 연구 개발에 재투자할 돈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장기적으로 기업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기업가치가 하락하게 됩니다. 그리고 회사의 가치가 하락할 때 주가는 당연히 이러한 변화를 빠르게 반영하여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성공적인 배당 투자를 위해 특정 기업이 투자하기에 안전한지 판단하는 데 사용하는 5가지 기준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러 시리즈로 나눠서 배당주를 선별하는 다양한 방법과 기준에 대해서 다룰 예정입니다.

※ 여기에서 언급되는 5가지 기준을 S&P500 기업들에 적용해서 해당되는 기업 79개제외되는 기업 421개 가 궁금하다면 글 끝에 링크를 첨부 했습니다.

3. 선별법 적용한 Top 79

1. 배당 투자 5가지 기준

기준 1 - 배당 성향

배당 성향 (dividend payout ratio)은 기업의 당기순이익 대비 배당금 비율을 의미합니다. 더 쉽게 설명하자면 하나의 기업이 지급하는 분배금이 순이익 중에서 얼마를 차지하는가를 비율로 표현한 것입니다.

(예시) 미스터 S 주식회사의 당기 순이익이 100억이고 배당성향이 60%라면 배당금으로 60억을 주주들에게 지급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배당 성향을 계산하는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배당 성향 계산 공식

  • 배당성향 < 0% : 회사는 적자를 보고 있음에도 배당금을 지급하는 중
  • 배당성향 = 0% : 회사는 배당을 지급하고 있지 않음
  • 배당성향 > 90% : 회사는 전체 순이익의 너무 많은 금액을 지급하는 중

배당주를 찾을 때 배당 성향을 고려해야 되는 이유는 해당 기업이 계속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지, 앞으로 배당금이 증가하거나 삭감될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배당 성향이 너무 높다면 해당 기업이 지급하고 있는 배당금을 유지 못할 가능성과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에 투자할 자금력이 부족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배당주를 찾을 때 배당성향은 0% 이하 그리고 80% 이상인 기업은 피하는 것을 원칙 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준 2 - 주당 순익

주당 순익 (earnings per share, EPS)은 회사가 주식 1주당 얼마를 버는지를 나타내며 기업 가치를 추정하는 데 널리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EPS가 높을수록 가치가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투자자들은 회사가 주가에 비해 더 높은 이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 회사의 주식에 더 많은 돈을 지불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주당 순익 ≤ 0 : 나쁨
  • 주당 순익 > 0 : 좋음

저는 장기적인 배당 투자를 목적으로 기업을 평가할 때 지난 12개월 동안의 주당 순익이 $0.00 보다 적은 기업은 피하는 것을 원칙 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준 3 - 배당액 증가율

배당액 증가율 (dividend growth 고배당주 예시 rate)은 기업이 배당금을 얼마큼 증가시켰는지 의미합니다. 배당액 증가율은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년 대비 배당액 증가율을 계산하는 경우가 있고 지난 5년 평균 배당액 증가율을 계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업을 분석할 때는 전년 대비 배당액 증가율보다는 지난 5년 평균 배당 증가율을 살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전년 대비 배당 증가율은 너무나도 짧은 기간의 증가율만 고려하기 때문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와 같은 상황을 가정하겠습니다.

미스터 S 주식회사의 5년 평균 배당 증가율이 10%이고 전년 대비 증가율은 5%인 반면에
미스터 A 주식회사의 5년 평균 배당 증가율이 4%이고 전년 대비 증가율이 8%라고 하겠습니다.

전년 대비 증가율을 기준으로 기업을 선택한다면 미스터 A 주식회사가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데이터 또는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미스터 A 주식회사의 미래 배당 증가율이 더 높게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스터 A 주식회사의 배당금이 큰 폭으로 증가할 수 있었던 이유가 엄청난 실적 개선이 아닌 한시적인 요소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쟁사와의 법적 소송을 이기는 바람에 큰 보상금을 받았고 이를 주주들에게 배당으로 지급하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미스터 S 주식회사가 지난 5년 동안 배당금을 더 많이 올릴 수 있었던 것은 더 좋은 성과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 5년 평균 배당 증가율 ≤ 0% : 배당금이 증가하지 않아 물가 상승률이 높으면 배당 수익률이 떨어짐
  • 5년 평균 배당 증가율 ≥ 3% : 기업에 큰 부담되지 않고 안정적인 수준으로 배당이 증가하고 있음

저는 배당 증가율을 이용하여 기업을 선별할 때 연평균 물가 상승률 또는 전체 S&P 500 기업들의 연평균 배당 증가율보다 높은 기업 에 투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기준 4 - 매출액 증가율

매출액 증가율 (sales growth rate)은 기업의 매출액이 1년 단위로 증가 또는 감소하는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출 증가율은 기업의 성장성을 평가하는데 유용한 지표 중 하나로 사업의 규모 또는 시장 장악력의 변동 등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매출액 증가율을 계산하고 활용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액 증가율 계산 공식

더 엄격하게 기업을 선별하고 싶다면 단순히 저년도 대비 매출액 증가율보다 지난 5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배당액 증가율에 대한 설명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이유로 더 오랜 기간을 걸쳐서 기업의 매출을 분석하는 것이 안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을 볼 때는 지난 5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3.00% 이상인 기업 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기준 5 - 투자 자본 수익률

투자 자본 수익률 (return on invested capital, ROIC)은 회사가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여기서 얘기하는 투자 자본 (invested capital)은 회사가 유가증권을 발행하여 조달한 자금의 총액을 의미합니다.

ROIC를 조금 더 쉽게 설명하자면 전략적으로 투자를 잘하고 수익성 있는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일수록 ROIC가 높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ROIC가 2%를 초과하면 회사가 가치를 창출하고 2% 미만이면 가치를 파괴한다고 생각합니다.

ROIC는 투자로 유명한 워런 버핏도 자주 강조하는 지표 중 하나로 배당주를 찾는데 고려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 ROIC < 2.00% : X
  • ROIC > 2.00% : O
  • ROIC > 6.05% : 시장 평균 이상
  • ROIC > 14.0% : 시장보다 월등

보수적으로 기업을 평가하고 싶은 경우 ROIC를 14.00% 이상인 기업 또는 미국 시장 고배당주 예시 평균인 6.05% 이상인 기업을 위주로 찾으면 좋겠습니다.

2. 5가지 기준 총정리

기준 분석 기준
배당 성향 적당할 수록 좋음 1% ~ 80%
주당 순익 (EPS) 높을 수록 좋음 EPS > $0.00
배당액 증가율 높을 수록 좋음 증가율 > 3%
매출액 증가율 높을 수록 좋음 증가율 > 3%
투자 자본 수익률 (ROIC) 높을 수록 좋음 ROIC > 14%

배당주 투자를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나름 엄격하다고 생각되는 일반적인 기준 5가지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투자에는 정답이 없고 배당주를 찾기 위해서 공부하고 기업들을 비교하다 보면 고배당주 예시 단순히 매출액 증가율이나 배당 성향이 좋은 지표가 아닌 경우 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리츠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REITs)의 경우에는 수익의 90% 이상을 분배금으로 지급해야 됩니다. 이러한 경우 위에서 언급했던 0~80% 이내의 배당 성향을 기준으로 배당주를 선별하면 좋은 리츠를 놓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기업이 해당하는 섹터만의 특징뿐만 아니라 경쟁사와 비교하는 등 고려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여러 글로 나누어 좋은 배당주를 선별하는 방법 또는 상황에 따른 배당주 고르는 기준을 다루겠습니다.

3. 선별법 적용한 Top 79

긴 글을 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정보와 분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분석을 보고 싶은 기업이나 ETF가 있다면 아래에 댓글, 미스터 S의 오픈 카톡방 또는 네이버 밴드 를 통해서 알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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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투자 결정과 판단은 본인의 책임하에 있으며 특정 증권의 매수 또는 고배당주 예시 매도 제안이나 권유, 추천 또는 보증이 아닙니다.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또는 계산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고 과거 데이터 또는 실적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고배당주 예시

올해 주식시장 마지막 이벤트인 배당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손바뀜이 바쁘게 이뤄졌다. 12월 결산법인 배당금을 수령하기 위해 배당기일인 28일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8일 배당기일을 맞아 증시에서는 올해 고수익 종목을 중심으로 단기 투자자금이 몰렸지만 주가는 다음날 배당락 때문에 약세를 나타냈다.

올해 배당투자로 유망한 종목은 순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금융업종 중에서도 증권주다. 여기에 사내유보금에 과세하는 ‘기업소득 환류세제’ 영향으로 배당금을 늘릴 기업군도 주목해야 한다.

1998년 관련 규정 개정 이후 현금배당은 주식 기준가를 변경하지 않지만 배당락일인 29일에 주식을 사는 투자자는 현금배당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현금배당만큼 시가총액이 감소하게 된다.

확률적으로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은 전략은 배당기일에 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매수해 배당락일 시초가에 차익을 실현하는 것이다.

염동찬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식 시초가가 이론적인 배당락보다 낮은 수준까지 하락한 예는 많지 않으므로 배당락을 맞더라도 배당금을 받는 전략이 유리하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배당 수익이 기대되는 종목에는 금융업종이 다수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LIG투자증권은 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 종목 중 올해 순이익이 흑자를 기록하면서 중간 배당을 제외한 12월 배당금 기준 배당수익률이 3% 이상인 13개 종목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메리츠종금증권, 대신증권 등 증권주와 KB금융, 기업은행 등이 우망하다.

다음은 기업소득 환류세제 영향으로 배당금 확대가 기대되는 종목으로 엔에스쇼핑, 선데이토즈, 미래에셋생명 등이다. 이들은 배당 매력뿐만 아니라 배당 확대에 따른 주가 상승 가능성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편 29일 배당락일 이후 국내 증시는 과거 사례를 볼 때 하락세를 고배당주 예시 보일 전망이다. 하지만 대내외 호재가 나타난다면 안도 랠리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도 일부 나온다.

김정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배당을 노린 금융투자 등 기관투자자 순매수로 최근 코스피가 반등했다”며 “최근 반등세는 이르면 배당락일 이후 하락세로 전환해 새해 1월 한 달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2022년 미국 고배당주 TOP 50 - Southern Copper Corporation(SCCO)

고수익 주식은 시장 평균 배당금보다 훨씬 더 많은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S&P 500의 현재 수익률은 1.4%에 불과합니다.

고수익 주식은 은퇴 후 소득을 늘리는 데 매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균 배당 수익률이 5%인 주식에 $120,000 투자하면 매월 평균 $500의 배당금이 발생합니다.

다음으로 검토할 고수익 주식 목록은 Southern Copper Corporation(SCCO)입니다.

Southern Copper는 사업의 주기성과 수익으로 인해 배당금 이력이 덩어리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회사는 상당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2022년에 $4.00의 배당금을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어 5.8%의 배당금 수익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업 개요

Southern Copper Corporation은 세계에서 가장 큰 통합 구리 생산업체 중 하나입니다. 이 회사는 구리, 몰리브덴, 아연, 납, 석탄 및 은을 생산합니다.

모든 채광, 제련 및 정제 시설은 페루와 멕시코에 있습니다. 페루, 멕시코, 칠레에서 탐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Southern Copper는 NYSE와 리마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1996년부터 상장되어 있습니다. 이 회사의 시가 총액은 530억 달러입니다.

Source: Investor Presentation

Southern Copper는 2022년 2월 1일에 Q4 및 FY 2021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21년 순매출은 2020년보다 37% 증가한 109억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이 성장은 주로 구리(+51%), 몰리브덴(+81%) 및 아연의 금속 가격이 연중 크게 증가한 데 기인합니다. (+32%).

1년 동안 순이익은 116% 증가한 3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순이익 마진은 2021년 19.7%에서 31.1%로 증가했습니다. 주당 소득은 전년 기간의 2.03달러에서 4.고배당주 예시 39달러로 116% 증가했습니다.

인상적으로 구리 파운드당 운영 현금 비용은 2020년 0.69달러에서 2021년 0.67달러였습니다. 3.0% 감소는 부산물 수익 크레딧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성장 전망

Southern Copper Corp은 성장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상품 가격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험난한 수익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구리 가격에 노출되지만 은, 아연 및 기타 가격에도 노출됩니다. 상품 가격에 관계없이 회사는 운영하고 개발하는 자산의 품질이 장기적으로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비즈니스는 대체로 순환적입니다. 귀금속 가격의 상당한 상승은 최근 분기에 엄청난 수익 성장을 일으켰고, 이는 2021년에 큰 폭의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2022년에 약간의 수익 감소가 예상되지만 여전히 주당 $4.15가 매우 강합니다.

Source: Investor Presentation

Southern Copper의 성장은 구리 시장의 견고한 펀더멘털에 기반합니다.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회복은 2021년 구리 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원인의 일부였습니다. 또한 정부 인프라 패키지는 녹색 에너지의 기본 구성 요소인 구리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회사는 새로운 광산을 시작하고 기존 광산을 확장하는 것과 같은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페루 프로젝트에 79억 달러의 총 투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16억 달러가 이미 투자되었습니다.

현재 대규모 프로젝트는 Michiquillay(25억 달러)와 Los Chancas(26억 달러)입니다.

Michiquillay는 2028년까지 가동을 시작하여 25년 이상 동안 연간 225,000톤의 구리(및 부산물)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os Chancas는 2027년에 연간 구리 130,000톤, 몰리브덴 7,500톤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부는 또한 구리 생산에 대한 현금 비용이 가장 낮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이것을 계속 낮추고 수익 성장을 촉진합니다.

회사는 또한 기존 광산의 생산량을 늘리는 데 투자하고 있습니다.

경쟁 우위 & 경기 침체 성과

Southern Copper는 구리 채광, 제련 및 정제 사업의 강자입니다. SCCO는 6,500만 톤(Mt) 이상의 세계 최대 구리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outhern은 또한 구리 생산업체 중 광산 수명이 1위이며 세계 최대의 구리 채굴 생산업체 중 하나입니다.

또한 이 회사는 동종 업체 중 생산된 구리에 대한 현금 비용이 가장 낮다는 점도 또 다른 장점입니다.

Source: Investor Presentation

SCCO는 금융 위기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고 2007년에서 2009년 사이에 수입이 절반으로 감소하여 배당금이 $2.24에서 $0.44로 감소했습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귀금속 가격은 상승할 수 있지만 금속에 대한 수요는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배당 분석

Southern Copper는 최근 분기별 배당금 $1.00를 기준으로 2022년에 $4.00의 큰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SCCO의 주식은 현재 $69.53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높은 배당금 지급으로 인해 현재 회사의 수익률은 5.8%입니다. 현재 수익률은 지난 10년 평균인 3.3%보다 훨씬 높습니다.

2022년 예상 주당 순이익은 $4.15이고 연간 배당금은 $4.00로 EPS의 96%를 배당금으로 지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대규모 증가 후 EPS가 하락할 경우 배당금이 위험에 처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회사가 2021년의 놀라운 수익 수준을 유지하고 성장시킬 수 있다면 지불금 비율은 완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주기적 고점에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는 지난 10년 중 약 5년 동안 배당금을 삭감했습니다. 회사는 매년 더 높은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한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배당금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고점에서 한 자릿수까지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2년 배당성향은 위험한 영역에 있습니다.

결론

Southern Copper Corporation의 높은 배당 수익률 5.8%는 역사적 평균인 3.3%를 크게 상회합니다. 회사는 오늘 주기적인 최고치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거의 모든 수입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최근 과거의 빈번한 배당금 삭감에 더하여 경기 침체 또는 산업 침체에서 배당금이 삭감 될 위험이 높은 배당금을 평가하게 만듭니다.

Southern Copper Corp.는 고수익 광업 주식이지만 전체 비즈니스 주기 동안 배당금을 신뢰할 수 있는 것으로 간주할 수 없습니다.

미국 배당주 기초 - 2022년 배당킹과 배당귀족 리스트 구글 시트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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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Dividends

미국에는 주주에게 오랜 기간 배당금을 삭감이나 중단 없이 꾸준히 올리며 지급해주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배당주에 대한 기본적인 용어 정리와 함께, 2022년도 배당킹과 배당귀족 리스트를 살펴보고 구글 시트로 작성된 자료를 공유하겠습니다.

미국 배당주 투자의 장. 단점

기업도 사람처럼 태어나서 성장하고 성장이 정체한 후 사라집니다. 태어나서 성장이 필요한 기업은 매출로부터 얻은 이익을 다시 재투자해서 덩치를 키웁니다. 재투자가 더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주주에게 배당을 주는 경우는 드뭅니다. 가까운 예로 전기차를 판매하는 테슬라를 들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성장 궤도에 올라섰고 안정적인 매출을 영유하는 회사는 주주에게 배당금을 주는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폅니다. 국내 기업은 연 1회 지급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에 반해 미국 기업은 분기별로 지급하는 회사가 많고, 반기 또는 월마다 배당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같은 금액을 일 년에 한 번 주거나, 네 번으로 나눠 분기별로 주나 같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중간중간받는 배당금으로 재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복리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배당금 지급 시기가 각기 다른 회사들로 포트폴리오를 분배하면 매월 배당금을 받을 수 고배당주 예시 있게 세팅할 수 있어 현금 흐름이 좋아집니다. 1,4,7,11월에 배당금을 지급하는 회사의 주식과 2,5,8,11월 / 3,6,9,12월에 지급하는 회사의 주식을 각각 매입하면 매월 배당금을 챙길 수 있습니다. 또한 크게 성장한 회사가 배당금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고 내리지 않습니다. 주가가 떨어져도 회복성이 좋은 편입니다.

단점을 들자면, 급격하게 성장하는 회사에 비해 주가의 상승폭이 크지 않습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종목이 급상승할 때 소외될 수도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잘 꾸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미국 배당주 기본 용어 정리

배당주를 투자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를 정리하겠습니다. 외국의 투자에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도 관심 있게 봐야 하기 때문에 영어로도 같이 표기하겠습니다.

  • 배당 (Dividend) - 기업이 일정기간 얻은 이윤을 주주에게 소유 지분에 따라 나눠주는 것을 말합니다.
  • 배당 성향 (Payout Ratio) - 순이익 중에 배당으로 지출하는 비율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순이익이 100억인데 배당금으로 총 30억을 지출했다면 배당 성향이 30%입니다.
  • 주당배당금 (DPS, Dividends per Share) - 1주 당 지급하는 배당금입니다. 예를 들면, 코카콜라 주식을 1주 사면, 배당금으로 1.68달러를 받습니다. (분기별로 0.42달러를 받습니다.)
  • 배당수익률 (Dividend Yield) - 현 주가 대비 얼마의 배당금을 지급하는지에 대한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위 코카콜라 주식 1주를 60달러에 샀다면, 주가수익률은 (1.68/60)x100 = 2.8% 입니다.
  • 티커 (Ticker) - 주식에 부여되는 특정 코드입니다. 예를 들면 코카콜라는 KO, 스타벅스는 SBUX, 테슬라는 TSLA입니다. 해당 주식의 이름이 길이에 상관없이 티커를 이용해서 검색하거나 표기할 때 유용합니다.
  • 배당킹 (Dividend King) - 50년 이상을 배당금의 삭감 또는 중단 없이 계속 지급하는 회사들을 말합니다. 앞서 자주 예를 든 코카콜라 (KO)도 배당킹 리스트에 존재합니다.
  • 배당귀족 (Divedend Aristocrats) - 25년 이상 배당금의 삭감 또는 중단 없이 지급하는 회사들이며 배당킹과 달리 추가적인 자격 조건이 있습니다.
    • S&P 500 종목에 편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 최소 시가총액 기준을 넘어야 하며 유동성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2022년 배당킹 (Dividend Kings) 리스트 주요 사항

    최근 여섯 종목이 리스트에 추가되어 총 40개의 회사가 배당킹 리스트에 존재합니다.

    • 펩시코 (PEP, PepsiCo)
    • 킴벌리-클락 (KMB, Kimberly-Clark)
    • 애보트 레버러토리스 (ABT, Abbott Laboratories)
    • 애브비 (ABBV, AbbVie)
    • 래짓 앤 플랫 (LEG, Leggett & Platt)
    • 윌리엄 W 그레인저 (GWW, W.W.Grainger)

    *구글 시트의 파일-사본 만들기로 저장해서 사용하세요

    2022년 배당귀족 (Dividend Aristocrats) 리스트 주요 사항

    2022년 4월 기준 총 66개 기업이 배당귀족 리스트에 있습니다. 배당킹에 있는 종목도 일부 포함되어있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올해 두 회사가 배당귀족 리스트에 추가되었고, 한 회사가 리스트에서 빠졌습니다.

    • 추가된 회사
      • 브라운 앤 브라운 (BRO, Brown & Brown)
      • 처치 앤 드와이트 (CHD, Church & Dwight)
      • AT&T (T)

      *구글 시트의 파일-사본 만들기로 저장해서 사용하세요

      배당주 투자 시 참고 사항

      무조건 배당금을 많이 주는 회사를 고르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배당 성향이 너무 높지는 않은지 이익에 비해 너무 많은 배당금을 무리하게 지급하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해야 합니다. 배당금 자체보다는 해마다 배당금을 올려주는 비율 (배당성장률)이 높은 회사가 더 좋습니다. 배당수익률은 배당금이 올라가도 높아지지만 주가가 떨어져도 올라갑니다. 잘 판단하고 좋은 회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위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하신 시트에서 각 항목에 따라 오름차순 또는 내림차순으로 정렬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시는 회사들을 간추려서 보시면 편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경기침체기에 강한 미국 배당성장 ETF 알아보기

      경기 순환 중에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경기 하락 상태를 경기침체라고 합니다. 보통 2분기 연속으로 GDP가 감소하면 경기침체라고 판단하며 경기침체가 오랜 기간 지속될 경우, 경제의

      고배당주 예시

      최근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말이 돌아오면 고배당 주식에 눈길이 가기 마련이지만, 금리가 배당수익률 수준으로 떨어졌고 시장 상황이 불안정한 올해는 더욱 주목도가 높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의 자료를 보면, 올해 6월부터 배당주펀드에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6~7월 각 500억원대 자금이 유입되다가 8월에는 845억원, 9월에는 1001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8월 위안화 평가절하 여파로 주가지수가 빠진 뒤 매수 강도가 약해진 다른 유형의 펀드들과는 확연히 다른 모양새다. 다만 10월 들어서는 코스피지수가 2000선을 회복하면서 펀드 환매 대열에 섞여 20일까지 733억원의 자금이 유출됐다. 10월1~20일 국내 주식형 펀드 전체에서는 5723억원 자금이 빠졌다.

      배당주 투자는 매해 연말이 가까워지면 등장하는 화두다. 배당을 받으려면 12월말 회계연도 결산일 이전에 해당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고배당주 예시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올해 유독 배당주에 이목이 쏠리는 이유는 저금리 때문이다. 유가증권시장의 배당수익률은 최근 3년간(6월30일 기준) 평균 1.37%다. 지난해 세계시장(MSCI world)(2.49%)이나 아시아 시장(MSCI Asia)(2.65%)의 배당수익률에 견줘 낮긴 하지만 기준금리가 1.5%로 인하된 현실을 고려하면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또 주가가 뛰던 상반기와는 달리 중국 경기 둔화 우려와 미국 금리 인상 전망이 겹쳐 시장 불안이 확대된 현 상황에서 배당주는 비교적 안전한 투자 대안으로 꼽힌다. 개별 기업으로 봐도 성장 전망치가 낮아지고 있는 터라 주주 이익 환원 차원에서 배당률을 높이는 것이 고려될 수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삼성·현대차·롯데 등에서 줄줄이 지배구조 문제가 불거지며 외국인 투자자를 비롯한 주주와의 소통 필요성이 제기된 것도 배당 측면에서는 호재다. 기업 배당을 촉진하는 세제 혜택도 더해진 상황이다.

      배당주 투자를 고려한다면 단순히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 순으로 나열해서 주식을 사들이면 될까? 전문가들은 그렇지 않다는 견해다. 배당수익과 동시에 매매차익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1주당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값인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하락할 경우 같은 배당을 해도 더 높아 보인다. 수익률은 좋아 보여도 주가가 하락 국면이라면 오히려 손실을 볼 수 있다. 김용구 삼성증권 연구원은 “정부정책에 민감한 공기업·은행, 아이티(IT)·자동차처럼 손꼽히는 대형주지만 성장성이 약화돼 배당 활성화 요구가 나올 수 있는 종목들, 대주주 지분율이 높은 중소형 지주사를 눈여겨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박소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배당이나 주주환원이라는 개념이 성숙되지 않은데다 변동성이 큰 한국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하면 배당의 재원이 되는 이익이 계속 늘어날 수 있는 기업이나 주주환원 정책의 변화가 일어나 배당성향(당기순이익에 대한 현금배당액 비율) 자체가 상향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조언했다. 이에 더해 의결권이 없는 대신 보통주보다 배당을 더 받는 우선주도 배당 투자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하다.

      직접투자가 어렵다면 펀드를 통한 간접투자도 고려해봄 직하다. 제로인에 따르면 올해 들어 10월20일까지 배당주 펀드 수익률은 8.97%로 올해 급등한 중소형주 펀드 수익률(14.63%)보다는 낮았지만, 일반 주식형 펀드 주식률(6.43%)을 웃돌았고 코스피 수익률(5.99%)보다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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