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자격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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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ixabay

금융 자격증

『 금융자격증 입문서 』 는 증권 , 펀드 , 파생상품투자상담사 등 다양한 금융자격증을 배우기 위한 사람들의 입문서이다 . 금융의 개념이나 시장 등을 다루는 기초부터 주식 , 채권 , 파생상품 등의 기초를 다루고 있다 . 또한 , 법규 및 세제 , 통계 등을 정리하여 수록했다 .

05 법규 및 , 세제 ,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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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금융자격증 시험 일정 나왔다!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증권, 은행, 보험사 등 금융권은 인기가 높은 업종인 만큼 매년 경쟁이 치열하다. 그런데, 금융 관련 자격증을 따면 금융에 관심을 갖고 오랫동안 준비해 왔음을 평가할 금융 자격증 수 있어 대부분의 금융사들이 가산점을 주고 있다.

또한 2011년에는 법정자격증 보유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되어,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거나 금융회사에서의 승진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자격증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준비사항이 됐다.

e러닝 업체 유비온(대표 임재환)에서 운영하는 금융 자격증 사이트 와우패스(www.wowpass.com)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주관하는 2011년 금융자격증 시험 일정을 발표, 자격증별 세부 일정을 확인하려는 예비 취업 준비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각 종목에 따라 시험 일정이 다르기 때문에 자격 구분 및 종목별 시행일자, 시험지역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올해는 자본시장법 및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제도 개편으로 인하여 시험 종목에 여러 변화가 있었다. 이에 어떤 시험들이 통합되었는지, 금융 기본 3종 시험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필수자격증과 자율 종목은 무엇인지 2011년에 시행되는 과목들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내년 일정에 따르면 증권투자상담사는 3회, 파생상품투자상담사 4회, 펀드투자상담사 4회, 투자자산운용사 2회, 증권분석사와 재무위험관리사, 금융투자분석사는 각 1회 시행된다. 금융자격증 시험은 연 1회에서 연 4회 정도 시행되기 때문에 전문 사이트 및 오프라인 강좌 등을 이용해 방학 기간을 알차게 활용한다면 금융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지식 및 노하우를 빠른 시간 내 갖출 수 있다.

대부분의 자격증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에 걸쳐 시행되며, 합격 결과는 시험을 치른 후 1달~1달 반 이후 확인할 수 있다. 시험이 치뤄지는 요일은 토, 일요일로 주말에 진행된다.

금융 자격증 사이트인 와우패스는 각 자격증의 2011년 대비 과정을 오픈, 올해 12월 말까지 등록시 금융 자격증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와우패스만의 프리미엄 서비스인 합격보장제 서비스를 1회 적용하고 있어 시험 불합격 시 차기 시험일까지 1회 수강기간을 연장해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음은 물론, 온라인 모의고사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와우패스 박진영팀장에 따르면 “자격제도 개편에 따라 금융권에 종사하기 위한 법정 필수 자격증인 증권투자상담사, 펀드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투자자산운용사, 금융투자분석사 등 의 자격증 용도 및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방학 기간을 맞아 공부하려는 학생들은 물론, 법정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작년 동기간 대비 수강생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와우패스는 금융 자격증 분야 1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와 함께 적중률 높은 시험 합격의 지름길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 자격증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있어 ‘금융3종(펀드투자상담사/증권투자상담사/파생상품투자상담사)’ 자격증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스펙으로 여겨졌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취업준비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015년부터 3개 자격증을 폐지하고 응시자를 금융사 직원으로 제한하는 '금융투자 판매 적격성 인증제도'를 도입했다. 제도 시행 후 3년차에 들어선 지금, 정말 취준생의 부담은 줄었을까?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라 더욱 혼란스러운 것은 아닐까?

실제로 대다수 금융권 취준생들은 금융3종 폐지 이후 스펙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새로운 자격증을 찾아 시험을 치르고 있다. 어떤 자격증이 금융권 취업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며 자격증 방황을 하는 이도 적지 않다.

그야말로 금융권 자격증 춘추전국시대! 어떤 자격증이 취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좋은일 연구소에서 알아봤다.

개인재무설계사(AFPK)

개인재무설계사(AFPK, Associate Financial Planner Korea)는 한국 FPSB(Financial Planning Standards Board)가 주관하는 AFPK 자격인증시험이다. AFPK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국내에 거주하는 자로서 한국FPSB에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AFPK 교육과정을 수료해야 하고,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FPSB의 업무기준 규정, 윤리규정 및 기타 사항을 준수 하겠다는 윤리서약을 해야 한다.

▶ 2017년도 AFPK 자격시험 일정은?

2017년도 제1차 (65회) AFPK 자격시험

- 시험일: 3월 12일 (일) 오전 9시~

- 원서접수: 2월 20일 (월) 오전 9시 ~ 2월 27일 (월) 오후 8시까지

- 결과발표: 3월 31일 (금) 오전 9시

2017년도 제2차 (66회) AFPK 자격시험

- 시험일: 6월 17일 (토) 오후 2시~

- 원서접수: 5월 29일 (월) 오전 9시 ~ 6월 5일 (월) 오후 8시까지

- 결과발표: 7월 7일 (금) 오전 9시

2017년도 제3차 (67회) AFPK 자격시험

- 시험일: 9월 10일 (일) 오전 9시~

- 원서접수: 8월 21일 (월) 오전 9시 ~ 8월 28일 (월) 오후 8시까지

- 결과발표: 9월 29일 (금) 오전 9시

2017년도 제4차 (68회) AFPK 자격시험

시험일: 12월 2일 (토) 오후 2시~

원서접수: 11월 13일 (월) 오전 9시 ~ 11월 20일 (월) 오후 8시까지

결과발표: 12월 22일 (금) 오전 9시

자산관리사(Financial Planner)란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시행하는 자산관리사 금융 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자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은행FP’라 부른다. 이들은 금융기관 영업부서의 재테크팀 또는 PB(Private Banking)팀에서 고객의 수입과 지출, 자산 및 부채현황, 가족상황 등 고객에 대한 각종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Life Plan상의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자산설계에 대한 상담과 실행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 2017년도 자산관리사(FP) 자격시험 일정은?

40회 자산관리사(FP) 자격시험

- 원서접수: 2월 28일 (화) 오전 10시 ~ 3월 7일 (화) 오후 8시까지

41회 자산관리사(FP) 자격시험

- 원서접수: 6월 13일 (화) 오전 10시 ~ 6월 20일 (화) 오후 8시까지

42회 자산관리사(FP) 자격시험

- 원서접수: 9월 26일 (화) 오전 10시 ~ 10월 10일 (화) 오후 8시까지

보험계리사란 수학, 확률, 통계적 방법을 이용해 미래적 상황을 바탕으로 보험의 위험률을 측정하고 보험, 연급, 퇴직연금 등에 대한 보험료 및 보상지급금을 계산해 보험상품을 개발하는 일을 담당한다. 금융감독원에서 실시(제23회 시험부터 보험개발원이 위탁받아 수행)하며, 응시 자격에 별다른 제한은 없다. 1차와 2차, 두 차례에 걸쳐 시험이 진행되고 다른 자격증에 비해 기회가 자주 오지 않는 만큼, 일정을 꼼꼼하게 숙지해야 한다.

▶ 2017년도 보험계리사 자격시험 일정은?

제40회 보험계리사 제1차시험 일정표

- 원서접수: 3월 7일 (화) ~ 3월 10일 (금)

- 결과발표: 6월 9일 (금) 예정

제40회 보험계리사 제2차시험 일정표

- 시험일: 8월 19일 (토), 보험계리사 3과목

- 시험일: 8월 20일 (일), 보험계리사 2과목

- 원서접수: 7월 4일 (화) ~ 7월 7일 (금)

- 결과발표: 10월 27일 (금) 예정

은행텔러 자격증은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시행한다. 은행텔러의 경우 창구에서 일어나는 제반업무에 대해 신속하고 친절한 업무수행과 정확한 업무처리로 고객에게 도움을 주고, 상담을 통해 문제해결을 하도록 도와주는 업무를 담당한다.

금융3종자격증 내년 폐지
"대안없는 탈 스펙" 취준생 '멘붕'

'스펙 타파' 의도 좋지만… '어쩌란 말이냐' 구직자 원성 시중은행 "자격증 보유 여부, 당락 가르지 않아"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가 '금융3종자격증'의 폐지를 발표하면서 금융권 구직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사진은 한 시중은행 '특성화고 채용설명회'에 참석한 구직자들. ⓒ 연합뉴스


지난 4월 24일,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는 일명 '금융3종자격증'으로 불리는 증권투자상담사·펀드투자상담사·파생투자상담자 자격 관련 제도를 대폭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누구나 응시할 수 있는 해당 자격시험을 폐지하고, 오는 2015년부터는 금융권 종사자에 한해서만 응시할 수 있는 '적격성 인증 제도'를 신설해 대체한다는 것이다.


해당 내용이 발표되면서, 금융권 취업을 위해 준비 중인 수험생들은 혼란에 빠진 모양새다. 이들은 "금융권 취업을 위해 필수적인 것으로 여겨지던 자격 제도를 갑자기 폐지하면, 앞으로 어떻게 취업을 준비하란 말이냐"며 당혹감을 드러내고 있다.


금융권 취업을 준비 중인 조형빈(가명·27·중앙대 재학) 씨는 기자에게 "그야말로 멘붕 상태"라고 하소연했다. 조 씨는 "다른 남학생들보다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가 이제 갓 전역했고, 오랜 고민 끝에 금융권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었다. 금융자격증 취득 등 취업에 필요한 스펙을 차근차근 갖추려는 중에 별안간 폐지 소식이 들리니 눈앞이 캄캄해진다"고 말했다.


하반기 은행 공채에 응시할 예정이라는 정인영(가명·24·여·경기대 졸업) 씨는 "'3종 자격증' 증 펀드투자상담사는 취득했으나, 나머지 2개는 아직 취득하지 못했다"며 "올해 안에 나머지 2개 자격증을 모두 취득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부담감이 커진다. 하나만 갖고 있을 경우, 3개 모두 갖고 있는 경쟁자들에 비해 아무래도 불리할 것 같아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실제로 기자가 검색 사이트에서 '금융3종 자격증 금융 자격증 폐지' 등의 검색어로 검색해 본 결과, "금융자격증이 폐지되니 우리 교육기관에서 수강하라"는 내용의 홍보성 게시물이 대부분이었다. 심지어는 일부 언론매체에서도 이런 내용의 홍보성 자료를 그대로 기사화한 상태였다.

▲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서 '금융 자격증 폐지' 관련 정보를 검색하면, '올해 안에 자격증을 취득하라'고 광고하는 사교육 업체의 홍보성 게시물이 대부분이다. ⓒ 유상석 기자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24일 "누구나 취득할 수 있는 금융자격제도를 폐지하고, 금융권 내에서도 해당 업무에 실제로 종사하는 사람만 취득할 수 있는 적격성 인증 제도를 대체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두 기관은 "과도한 스펙 쌓기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아끼기 위한 의도"라고 설명했다. 3가지 자격증 취득자 중, 현업 종사자의 비중이 매해 줄어들고 있고, 금융권에 취업하고자 하는 취업준비생 상당수가 해당 자격증 취득을 위해 사교육비 등 여러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데 이런 현상이 사회적 비용의 낭비라는 것이 금융당국의 인식이다.


이번 금융자격증 폐지는 '스펙 위주의 채용' 관행 철폐와도 맥락을 같이한다. 금융위는 지난달 3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스펙' 대신 '실력과 창의성' 중심의 채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채용관행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금융위 관계자는 "금융공공기관의 채용제도 개선 노력이 민간 금융회사 등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구체적 내용과 성과에 대한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문제는 취업준비생에게는 이런 말들이 직접적으로 와 닿지 않은 채, 혼란만 가중시킨다는 점이다. 조형빈 씨는 "실력 위주, 창의성 위주… 좋은 말이긴 한데, 그걸 객관적으로 어떻게 측정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다"며 "차라리 금융자격증이나 어학 점수 등은 해당 조건을 충족시키면 되지만, 실력이나 창의성 등의 말들은 실체가 없는 '뜬 구름 잡는 소리'로만 들릴 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는 여러 차례 금융위 담당자에게 금융권 취업준비생의 고충과 대체 제도에 마련에 대해 문의했으나, "담당 사무관이 교체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업무 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다"는 답변 외에는 들을 수 없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금융 자격증을 가졌다고 해서 반드시 업무 능력이나 인성 등이 비자격자에 비해 우월하다고 판단하진 않는다"며 "특히 최근엔 인성을 위주로 보는 면접 실시로 당락을 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우리는 기본적으로 '열린 채용'을 추구하기 때문에, 비자격자라는 이유로 서류전형을 탈락 시키지 않는다. 면접의 경우 대상자의 인적사항을 비공개로 한 채 진행하는 '블라인드 면접'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면접관이 취업준비생의 자격증 보유 여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결국 자격증을 보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당락이 갈리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중은행은 이처럼 "금융자격증 유무보다는 면접 등을 통해 인성을 평가한 후, 이를 중점적으로 당락 여부에 반영한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취업준비생의 입장에선 두루뭉술한 개념인 탓에 구직자들의 혼란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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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자격증

[소비라이프/이나현 금융 자격증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차질이 빚어지긴 했으나 올해도 어김없이 공채시즌이 다가왔다. 금융권도 본격적으로 인재채용에 나섰다. 인사담당자들이 지원자들을 볼 때 중요시 하는 것은 업무적합성이다. 자격증은 자신의 업무적합성을 증명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일하고자 하는 부서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관련 자격증 취득이 도움이 된다. 금융권 취업에 도움이 되는 금융자격증을 소개한다.

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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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분석사 (Certified Credit Analyst (CCA))
금융기관의 여신관련 부서에서 근무하고 싶다면 신용분석사 자격증 취득을 추천한다. 간단히 말해 신용분석사는 기업신용 평가업무를 담당하는 금융전문가이다. 기업에 대한 회계 및 비회계자료 분석을 통하여 종합적인 신용상황을 판단하고 신용등급을 결정하는 일을 주 업무로 한다. 시험은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금융 자격증 각각 접수하는 것도 가능하다. 1부에서는 회계학 시험이 치러지고, 2부에서는 신용분석과 종합신용평가 시험이 치러진다. 시험과목별 40점 미만 과락이 업어야 하며 1부 평균, 2부 평균이 각각 60점 이상이어야 합격이다. 부분합격자도 인정이 된다.

국제금융역 (Certified International Finance Specialist(CIFS))
금융기관의 국제금융관련 부서에서 근무하고 싶다면 국제금융역 자격증 취득을 추천한다. 국제금융시장의 동향파악 및 분석, 예측 등을 통하여 외화자금의 효율적 조달과 운용업무를 주로 삼는다. 요약하자면, 국제금융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금융전문가가 되기 위한 자격증이다.
시험은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 접수하는 것도 가능하다. 1부에서는 국제금융시장의 이해, Money Market&Capital Market, 국제금융관계법률에 대한 시험이 치러지고, 2부에서는 국제채 및 신디케이티드론, 파생금융상품의 이해, 국제금융리스크관리에 대한 시험이 치러진다. 시험과목별 40점 미만 과락이 업어야 하며 1부 평균, 2부 평균이 각각 60점 이상이어야 합격이다. 부분합격자도 인정이 된다.금융 자격증

자산관리사(FP) (Financial Planner(FP))
금융기관 영업부서의 재테크팀 또는 PB(Private Banking)팀에서 근무하고 싶다면 자산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추천한다. 고객이 바라는 라이프플랜의 완성을 위해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자산설계에 대한 이에 따른 상담과 실행을 지원하는 것이 자산관리사의 주 업무이다. 따라서 고객의 수입과 지출, 금융 자격증 자산 및 부채현황, 가족상황 등 고객에 대한 각종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자산설계를 돕는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
시험은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 접수하는 것도 가능하다. 1부에서는 자산관리 기본지식, 세무설계, 보험 및 은퇴설계에 대한 시험이 치러지고, 2부에서는 금융자산 투자설계, 비금융자산 투자설계 시험이 치러진다. 시험과목별 40점 미만 과락이 업어야 하며 1부 평균, 2부 평균이 각각 60점 이상이어야 합격이다. 부분합격자도 인정이 된다.

외환전문역Ⅰ종 (Certified Foreign Exchange Specialist Ⅰ(CFESⅠ))
환거래에 관심이 많다면 외환전문역Ⅰ종의 취득을 추천한다. 외환전문역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누어진다. 외환전문역Ⅰ종은 개인 외환과 관련된 직무를 담당하는 업무와 관계된다. 금융기관의 외환업무 중 외국환 법규 및 외환거래실무, 고객의 외화 자산에 노출되는 각종 외환리스크를 최소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공부하게 된다.
외환관리실무, 외국환거래실무, 환리스크관리 파트로 나누어진다. 시험과목별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이어야 합격이다.

외환전문역Ⅱ종 (Certified Foreign Exchange Specialist Ⅱ(CFESⅡ))
외환전문역Ⅱ종은 외환전문역Ⅰ종과 구분하여 이해하여야 한다. 환거래에 관심이 많고, 개인 외환관련 직무보다는 기업 외환 관련 직무를 담당하고 싶다면 외환전문역Ⅱ종의 취득을 추천한다. 금융기관의 외환업무 중 수출입업무 및 이와 관련된 국제무역 규칙, 여신업무수행법 등을 공부하게 된다.
수출입실무, 국제무역규칙, 외환관리여신 파트로 나누어진다. 시험과목별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이어야 합격이다.

취업준비생들은 입사를 꿈꾸며 스펙 쌓기에 열중이다. 수많은 지원자 사이에서 금융 자격증 눈에 띄는 지원자가 되기 위해 자격증 취득에 열을 올리기도 한다. 국가공인 금융자격증 취득으로 경쟁력을 갖추어보는 것은 어떨까. 경쟁력이 높아짐에 따라 자신감도 함께 상승시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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