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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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코스피지수는 기관 순매도에 밀려 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해 2,400선을 밑돌았다. [사진=KB국민은행]

에너지경제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2일까지 개인투자자는 삼성전자 보통주를 1434억원어치 순매도했다.

만일 개인들이 이달 말까지 삼성전자에 대한 주가지수 선물 매도 우위를 유지하면 월간 기준으로 순매도로 전환한다. 작년 12월 3조1372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도한 이후 7개월 만에 매도 우위를 기록하는 셈이다.

개인은 연초 이후 6월 말까지 삼성전자 주식을 15조1600억원어치 사들였다. 이 기간 개인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주가지수 선물 순매수한 금액 21조원 가운데 72%가 삼성전자에 몰렸다.

그러나 삼성전자 주가는 작년 말 7만8300원에서 이달 1일 5만6200원까지 떨어졌다. 이달 22일 현재 6만1300원으로 겨우 6만원대를 회복했다. 이 틈을 타 개인들은 삼성전자 주식을 팔아치웠다.

개인들은 삼성전자 주가 하락으로 상당 부분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들어 6월 말까지 개인들의 삼성전자 평균 매수 단가는 약 6만7300원대다. 개인들은 삼성전자 주가가 9만원을 돌파한 작년 초부터 꾸준히 매수를 이어갔다. 이를 고려하면 상당수의 개인투자자들이 손실권에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달 들어 개인들은 삼성전자와 함께 SK하이닉스(2073억원), 셀트리온(1451억원), 현대차(1400억원) 등도 1000억원 이상 순매도했다.

반면 증시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1900억원 넘게 사들였다. 코스피200 지수 성과를 역으로 2배 추정하는 해당 ETF는 올해 들어 증시 내리막길을 걸으면서 연초 이후 지금까지 43%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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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코스피지수는 기관 순매도에 밀려 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해 2,400선을 밑돌았다. [사진=KB국민은행]

[뉴스투데이=임종우 기자] 코스피지수가 22일 기관 순매도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지수는 반등한 지 하루 만에 다시 2,400선을 밑돌았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16.02포인트(-0.66%) 하락한 2,393.14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79포인트(0.16%) 낮은 2,405.37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와 외국인은 각각 2613억원과 308억원어치를 사들였고, 기관은 3059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피 시가총액 1위인 주가지수 선물 삼성전자(005930)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주가지수 선물 -0.81%) 떨어진 6만1300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1.47%)와 현대차(10.6%), 삼성SDI(0.18%) 등이 올랐다.

반면 SK이노베이션(-2.46%)과 SK하이닉스(-2.44%), LG에너지솔루션(-2.18%), 카카오(-2.17%), KB금융(-1.85%)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40포인트(-0.68%) 떨어진 789.75에 마감했다. 지수는 3거래일 만에 790선 아래로 내려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950억원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06억원과 21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에코프로(3.94%)와 천보(2.45%), 에코프로비엠(2.26%), 네이처셀(1.54%) 등은 상승했다.

반면 위메이드(-4.56%)와 카카오게임즈(-3.39%), 스튜디오드래곤(-2.84%), CJ ENM(-2.82%), 셀트리온제약(2.35%) 등은 하락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새벽 미국 시간외 장에서 스냅(SNAP)이 실적 발표 이후 급락하고 기술주에 대한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돼 나스닥 지수 선물도 떨어졌다”며 “최근 상승했던 반도체주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 출회와 외국인 매수 규모 축소에 원화도 장중 약세 전환했고, 중화권에서 주가지수 선물 부동산 개발 기업 디폴트 우려에 투심이 위축된 것도 국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업종별로는 건설업종이 현대건설의 2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했다”주가지수 선물 며 “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같은 방산주들은 폴란드 정부와 현대로템의 19조 규모 무기 수출 협약 체결 기대감에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코스피, 기관 매도에 다시 2,400선 아래로

지수는 전장보다 3.79포인트(0.16%) 낮은 2,주가지수 선물 405.37로 개장해 보합권에서 등락하다가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주가지수 선물 기관이 3천59억원을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천614억원, 295억원을 순매수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기준금리 주가지수 선물 0.5%포인트 인상에 따른 강달러 완화와 테슬라 주가 급등 등 호재에 힘입어 코스피는 장 초반 한때 2,417.91까지 올랐다.

그러나 장중 달러 인덱스가 반등하고 원/달러 환율도 전날 하락분을 일부 되돌리자 지수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환율은 장 초반 보합권에서 움직이다가 상승 폭을 확대해 주가지수 선물 주가지수 선물 전장보다 5.3원 오른 1,313.0원에 마감했다.

또 전날 미국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주가지수 선물 소셜미디어 업체 스냅이 '어닝 쇼크'를 기록하면서 시간 외로 26.79% 급락한 여파로 기술주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스냅이 실적 발표 이후 급락하고 나스닥 지수 선물도 하락했다"며 "최근 상승한 반도체주에 주가지수 선물 대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외국인 매수 규모가 축소되면서 원화도 약세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삼성전자(-0.81%), LG에너지솔루션(-2.05%), SK하이닉스(-1.95%), 네이버(-0.40%), LG화학(-1.23%), 기아(-1.34%), 카카오(-2.31%) 등 전날 상승한 종목을 중심으로 하락했다.

대형주 중에서는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현대차(1.06%), 아마존 쇼핑 행사에서 최대 성과를 거둔 아모레퍼시픽[090430](2.95%), 새 걸그룹을 공개한 하이브(6.37%) 등 개별 호재가 있는 종목 위주로 올랐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0.46%), 건설(0.20%), 의약품(0.09%) 정도만 강세를 보이고 전기·전자(-1.09%), 주가지수 선물 보험(-1.01%), 의료정밀(-0.99%), 금융(-0.98%), 통신(-0.96%) 등 대부분 약세였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0포인트(0.68%) 내린 789.75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1.43포인트(0.18%) 오른 796.58로 출발해 장 초반 800.65까지 오르며 한 달여 만에 800선을 회복했으나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09억원, 216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950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권에서는 테슬라 급등 효과로 에코프로비엠(2.26%), 천보(2.45%), 에코프로(주가지수 선물 3.94%) 등 일부 2차전지 소재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카카오게임즈(-3.39%), 펄어비스(-2.25%), 셀트리온제약(-2.25%), 스튜디오드래곤(-2.84%), CJ ENM(-2.82%), 위메이드(-4.56%) 등 최근 상승세를 탄 종목이 대거 차익 실현 매물에 하락했다.

후덜덜 선물 옵션 투자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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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지수가 하락하기 시작함. 놀라는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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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에 900만원 손실이 난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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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 떠는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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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정도 지나니까 200만원 수익으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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