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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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Rohan Makhecha on Unsplash

일선과제 - 116654645

대표적 상품은 우수한 BM을 가지고 장기 성장하는 주식에 투자하는 Growth형 상품과 고배당 주주정책을 지닌 기업에 투자하는 배당형 상품, 실적에 비해 저평가 되어있는 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밸류형 상품이 있고, 중국과 아시아 증시에 투자하는 해외투자 상품이 있다. 꾸준한 투자 성공을 바탕으로 사학연금, 우정사업본부, 행정공정회 등의 자금을 수탁받아 관리하고 있으며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국내 투자자금도 VIP 자산운용이 관리하고 있다.

  1. 최근 기업 이슈
  1. 요새 투자업계에서 가장 핫한 대체투자와 관련된 펀드를 출시했다. 직접적으로 대체투자 상품에 투자하는 것은 아니고 대체투자 관련 펀드에 펀드자금을 재투자하는 간접펀드 형식으로 출시되었다.
  2. VIP 자산운용은 본래 기업과 이익을 공유하는 가치투자 펀드였지만 최근 현대홈쇼핑의 주주총회에서 일부 안건에 반대표를 던지며 기업 경영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행동주의’ 펀드의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모습을 보였다.
  3. VIP 자산운용은 좋은 BM과 성장성을 지닌 기업에 단순히 투자하는 것 만이 아닌 CEO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컨설팅’까지 해내는 펀드를 만들어 출시하였다.
  1. 자기소개서 항목별 작성

이번 채용에 지원한 동기와 입사 후 어떻게 성장해 나가고 싶은지 기술하시오

상황. 대학생때 동아리를 통해 주식투자 시작, 너무 재미있어서 업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 가치투자 고수분들이 모인 곳에서 기업 탐방 따라다니면서 많이 배우고싶고, CFA 취득 예정

우리 회사가 왜 당신을 채용해야 하는지, 다른 경쟁자와 차별되는 본인만의 경쟁력을 서술하시오.

지방출신, 주변 대부분 주식에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관심 X, 혼자서 책, 유튜브, 인터넷 찾아보며 공부. 개장시간에도 꾸준히 시황 체크, 오후에는 유럽 장, 저녁에는 미국 장 체크. 하고싶고 재밌는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는 성격

지금까지 가장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던(성공/실패) 경험을 한가지 서술하시오.

부모님이 공부에 별로 관심이 없으셔서, 고등학교때 까지 전교 꼴찌. 모의고사 첫장만 풀고 잤다. 근데 사관학교 제복에 꽂혀서 공부 시작. 아침 6 시에 학교 도착해서 공부 시작, 저녁 12 시에 학교 나갔음 이를 바탕으로 전교 1 등까지 해봄.

어떤 사람과 일할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때, 또는 어떤 업무 환경에서 본인은 불편함을 느끼나요?

자기 말이 무조건 다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리 지위가 높고 아는게 많아도 아랫사람 말이 맞을 수도 있는데 불통인 사람과 일할 떄

1. 이번 채용에 지원한 동기와 어떻게 성장해 나가고 싶은 지 기술하시오.

제 좌우명은 Generalist 보단 Specialist가 되고, Best 보다는 Unique한 사람이 되자는 것입니다. 평소 주식이나 파생상품, 거시경제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진로를 생각하면서 여러 분야의 일을 평범하게 잘하는 것 보다는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이 때문에 막연하게 여의도에 대한 동경을 가지게 되었고 하루 종일 주식에 파묻혀 살아도 즐거운 저의 모습을 보며 자산운용사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Best인 사람은 언제든 바뀔 수 있지만, Unique한 사람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책이나 인터넷에서 수많은 정보들을 습득하면서도 항상 비판적으로, 이렇게 생각할 수는 없을까?를 꾸준히 되물었습니다. 그 와중 VIP 자산운용 최준철 대표님의 인터뷰와 투자 아이디어들을 보면서 제 좌우명인 Specialist이자 Unique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꼭 대표님 밑에서 일을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대표님 외에도 우수한 매니저분들과 기업 탐방을 다니면서 단순히 정보를 받아들이고, 시니어 분의 생각을 정리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의견을 내고 싶습니다.

  1. 우리 회사가 왜 당신을 채용해야 하는지, 다른 경쟁자와 차별되는 본인만의 경쟁력을 서술하시오.

저는 부산 출신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주도를 제외하면 여의도와 가장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가까운 곳에 BIFC가, 금융공기업들이 입주해 있습니다. 대부분의 저의 친구들은 금융공기업 입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의도를 꿈꾸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이기 때문에 정보가 아예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 꿈을 위해 여의도에 일하고 계신 소수의 학회 선배님들과, 인터넷, 책, 유튜브 등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내어 조금씩 여의도 입성을 준비해왔습니다. 게으른 편이지만 좋아하는 일은 누구보다 열심히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는 저는 주식에 흥미를 가진 이후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주식 오타쿠’ 소리를 들을 정도로 주식에 매달렸습니다. 개장 중에는 상승 종목은 왜 상승하는지, 하락 종목은 왜 하락하는지를 찾아보고 오후 시간에는 유럽 증시, 자기 전에는 미국 증시를 체크하며 다음날 개장을 준비하였습니다. 여러 전설적인 투자자분들의 격언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매매를 하였고 이를 기록하여 성공 이유와 실패 이유를 파악하였습니다. 또한 매매일기를 블로그, 카페에 연재하며 다양한 분들과 의견을 공유하였고 저만의 투자관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 하라고 해서 하는게 아닌, 혼자서 흥미를 가지고 꾸준히 공부해왔기 때문에 입사 후에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해 나갈 것 입니다.

  1. 지금까지 가장 최선을 다해 노력했던 경험(성공/실패)을 한 가지 서술하시오.

저의 부모님은 자식의 공부에 별로 관심이 없으셨습니다. 너가 하고싶은 걸 하라고 얘기하시며 공부도 하고싶을 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로 인해 초등학교, 중학교 때 저는 공부와는 거의 손을 놓고 살았습니다. 매일 친구들과 놀거나 혼자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고 고등학교 때 친 첫 모의고사에서 전교 꼴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에 흥미를 잃은 저는 고등학교 1 학년 내내 모의고사 시간은 첫바닥만 풀고 자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해군사관학교에서 홍보 차 학교에 들린 선배를 보게 되었고 제복이 너무 멋있어서 저 옷을 입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공부를 시작한 저는 남들을 따라잡기 위해 아침 6 시에 학교에 도착해서 저녁 12 시까지 쉬는시간도 없이 공부했습니다.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저를 보며 미쳤다고 말했고 성적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자 학교 이사장님이 저를 따로 불러 격려해줬을 정도로 학교에선 유명인사가 되었습니다. 결국 고등학교 3 학년 때 모의고사 전교 1 등을 하면서 원하던 바를 이루어 냈습니다. 공부에 관심이 없으시던 아버지께서도 제가 1 등을 하자 성적표를 사진으로 찍어 가보로 물려줘야겠다고 얘기하시며 눈물을 훔치셨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었으며 제가 주식을 미친듯이 공부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 어떤 사람과 일할 때, 어떤 업무 환경에서 본인은 불편함을 느끼는지 서술하시오.

저는 논쟁과 토론을 즐기는 편입니다. 아무리 지위가 높고 아는것이 많다고 해도 그 사람의 말이 무조건적인 정답이 아니고, 정답이다 하더라도 비판적인 생각을 통해 더 좋은 정답을 찾아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군가와 프로젝트를 할 때 “이 부분은 좋은데, 이 부분은 이렇게 생각할

책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리뷰 모음

주식이 뭔지 궁금하던 시절 우연히 저자들을 알게 돼 한국형가치투자를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학생들이 썼다고 해서 별 기대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알차고 전문적이어서 놀랐다. 이후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여러 서적을 봤지만 이 책처럼 일상생활에서 아이디어를 찾는 방식으로 투자에 대해 친근하게 와 닿도록 가르쳐 주는 책은 찾기 힘들었다. 한국형가치투자전략은 재무제표에 빠삭하고 가치투자를 깊이 있게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쉬운 내용일지 모른다. 당연한 소리 하고 있네 하는 반응을 보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입문자들에게는 이 책만큼 쉬운 책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정판은 표지가 깔끔하고 세련되진 점이 마음에 든다. 이전 책은 표지가 좀 촌스럽다는 느낌이 있었다. 내용이 별반 달라진 부분이 없다는 점은 개정판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못 미치지 않을까 싶다. 또 하나 달라진 점은 이들이 학생에서 투자자문 대표로 변신했다는 것이다. 어리지만 한 길을 걷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한국에서도 올바른 투자방법이 승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목격하고 싶다.

많이 참신했다. 몇년을 주식투자를 해 오고 있던 차에 이런저런 서적을 찾던중 내용이 좋았다. 그 동안에 단타매매, 저점매수 고점매도, 아니 반대로 고점매수 고점매도 등과 같은 방법을 나름대로 구사해 보았지만, 결과는 항상 마이너스(-).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투자방법에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문제가 있다는 판단을 했다. 고급정보를 듣거나 계속 모니터링을 할 처지도 아니기에 우량한 주식을 저가에 매수해서 그냥 내버려 두고 있다가 생각해 둔 가격이 되면 매도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바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가격을 주의있게 보면서 매수하고, 매도후에도 관심을 갖고 어떻게 추세가 이어지는지를 알아두라는 것이다. 그래야 다음에라도 참고하니까. 그리고 어떤 분류로 나뉘어서 정리하고 분류된 군의 종목들에 대하여 어떤점을 살펴야 하는지 설명되어 있어 나같은 무대보(?)인 사람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었다. 가치투자 vs 데이트레이드. 극단적으로 놓고 볼때 "국내 대표 우량주인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을 90년1월에 각 5,000만원씩 1억원어치 매수하여 현재까지 장기보유하고 있다면, 시세상승만으로도 투자액이 1억원이 60억원 이상으로 증가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와 같은 비유적인 표현이긴 하지만 결과가 말해 주지 않을까? 너무 많이 알고 있어도 판단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너무 경험에만 의존하느것보다는 아무래도 기업의 가치에 대하여 조사하고 특히나 인테넷을 잘 활용하는 것이야 말로 든든한 무기로 무장하는 것과 다름없을 것이다. 특히, 우량주에 대해서 투자한다면 일부의 등락은 있겠지만 대세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심리적 동요도 없을 것이다. 물론, 현금을 일부 보유하고 있어야 갑자기 바겐세일(?) 시점에 매수를 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이번을 계기로 가치투자 방법으로 전환해 보고자 한다. 글쎄 몇년후 어떤 결과를 갖고서 어떤 판단을 하고 있을지 내 모습이 궁금하기도 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우량주인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을 90년1월에 각 5,000만원씩 1억원어치 매수하여 현재까지 장기보유하고 있었다면, 시세상승만으로도 투자액이 1억원이 60억원 이상으로 증가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장기간 동안 이 정도의 수익을 올린 트레이더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책은 한국에서도 가치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을 일깨워준 고마운 서적이다. 2002년 이 책을 처음 접하였는데 이로 인해 투자철학을 견고히 세울 수 있었으며 이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이번에 개정판이 나와 주저 없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으며 새로운 마음으로 책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즐거운 마음이 들었다. 이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책을 보고 있으면 주식시장에서 건전한 투자의식을 가지고 건전한 투자를 통해 건전한 부자가 될 수 있는 꿈이 실현될 것 같은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또한 쉬운 어조로 구성되어 있어 주식입문자에게는 더도 없이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가치투자에 동감하여 다 같이 건전한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저는 가치투자, 장기투자를 머리 속에 주식시장에 들어온 초보 투자자입니다. 항상 주변에서 들리는 가치투자, 장기투자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여러가지 책을 구입하였는데, 이 책은 그 책들 중 한 권이었습니다. 이 책은 국내 주식시장의 여러 우량 주식을 선정하여 왜 가치투자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 있었던 일과 주식을 예로 들어 사실성을 높혔고, 저같은 초보 투자자에게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 기업공시 같은걸 왜 분석해야하는지, 그리고 쉽게 분석하는 방법 등도 초보 투자자라면 한 번쯤 꼭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많은 도움이 됐구요. 다만, 단점이라면 전반적으로 2004년에 발행된 책이지만, 2000, 2001년을 기준으로 주식을 선정하여 글을 작성하여 벌써 3년이 지난 시점이라 좀 아쉽기는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합니다. 최근의 주식도 몇 종목 선정하여 정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남는군요. 그렇지만 예전 주식이지만 그 원리 자체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리 크게 문제가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종목 자체를 정해주는 것은 책으로 나올 정도면 이미 정보의 가치를 상실했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좋은 종목을 선정하는 건 자신의 몫이니까요.. 참고로 이 책과 "워렌 버펫의 완벽투자기법" 이라는 책을 같이 읽었습니다. 장기투자에 대한 새로운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국내 시장을 무대로 하였고, 세부적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 워렌 버펫의 책은 포괄적이고 동기부여에 강하다는 점에서 서로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아 추천합니다.

진정한 투자에 대한 최고의 바이블이다.

바이블. 말 그대로 성경이다. 일반적으로 기본이 되는 부분을 논할 때 많이 쓰이는 표현이기도 하다. 이 책은 바이블이다. 주식 시장에 관한 책 중 거의가 차트분석에 치우쳐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거꾸로 가는 청개구리이자 혁명가이다. 무엇보다 "박찬호라는 회사의 주식을 투자하려면. 박찬호의 몸상태와 지금까지의 기록을 종합 분석해야지. 팀전력을 분석한다던지. 해야지. 지난게임에 5이닝 7실점인데. 통계적으로 다음엔 6.3이닝 2.3실점이니 이번에 승리에 걸어야지. 라는 식으로 승패를 예상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정말 명쾌하고 단순한 설명이다. 지금까지 본 책들은 사전이거나 아님 테크닉에 대한 책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야말로 바이블로서의 역활을 하는 교과서이자 참고서이다. 주식을 시작하려는 분이 있다면 꼭 이 책을 먼저 보고. 딴 책을 보라고 권하고 싶다. 또한 막연한 감과 느낌으로 투자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더더욱. 권하고 싶다. 수십만원을 재테크 책에 쏟아부어서 나온 책중에 최고의 책 중 하나라고 권하고 싶다.

아직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주식초보입니다.남들다하는 주식투자를 나도 한번 해보기 위해 무작정 증권계좌를 만들고 남들 따라 하는것 보다는공부를 조금이라도 하고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요즘 여러 주식관련 책들을 읽고 있는데요. 책을 보면 볼수록 투기가 아닌 투자를단기거래가 아닌 장기거래를차익이 아닌 가치를 보고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투자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자면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해석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하는데요.이 책에 그 방법들의 가장 기초가 되는 내용이 있다고 생각됩니다.그것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업들을 예로 들면서 말이죠. 자신에게 맞는 기업을 찾아내고 그 기업들 중에서 가치를 평가한다는것이쉬운일이 아니라 매우 어려운 일이겠지만 진정으로 주식투자를 해서 부자가 되겠다면기업을 분석하고 평가할수 있는 스스로의 능력을 길러야 하지 않을까요?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되는 필독서!

이 책은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되는 책중에 하나라 생각된다. 물론 나 역시 기술적 분석을 신봉하고 투자를 하는 사람이지만 기본적 분석이라 하여 결코 무시하거나 경외시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기술적 분석보다 기본적 분석을 우선 분석하고 투자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기술적 분석을 신봉하는 나로서도 이 책은 매우 유익한 책이며 투자를 하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한번은 읽어봐야 되는 책중에 하나라 생각된다. 그만큼 견실하고 한국형에 적합하고 기본적 분석을 했기 때문에 상당히 만족스러운 내용 구성을 보인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기본적 분석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줄 것이며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을 복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면 좋은 수익률도 낼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어찌되었든 이 책은 반드시 읽어봐야 되는 훌륭한 책이며 이 글을 봄으로써 내 투자 실력이 한차원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므로 이 글을 저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주식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어 주식관련서적들을 읽고 있는데 독자리뷰가 모두 좋아 심사숙고 끝에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내용면에서 좋긴하지만 2006년 7월판인데 2001년, 2003년 자료들을 가지고 얘기하고 있어 많은 괴리감이 있습니다. 이런사실을 알았더라면 구입하지 않고 최근의 자료를 가지고 평가한 서적을 봤을겁니다. 가치투자 좋은얘기지만 이책에있는 내용은 모두 지금은 다 지나간 얘기들이군요. 온라인 구매한 저로서는 책내용을 독자리뷰나 설명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는데 지금 나온책이 2003년이전 자료들만 가지고 쓰여졌다니 아쉽군요. 물론 독자들에게 가치주를 판단하는 안목을 키워주는데는 손색이 없겠지만. 이 책은 2004년에 봤어야했습니다. 주식에 관한 명저서들이 50년 60년이 지난 오늘에도 똑같은 글로 많은 교훈과 가르침이 되긴 하지만 가치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예를 살핀 이 책은 뭔가 묵은 자료를 사서 읽은 느낌이 있습니다.

주식 투자 하는법(책리뷰) -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주식투자에 대한 많은 책이 매일 같이 쏟아지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읽어야 할 책을 고를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고민 입니다. 불과 수십년 전만 하더라도 책을 구해서 읽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특히 아직 성숙하지 않은 증권시장을 갖고 있었던 한국의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증권 시장에 관한 책들은 외국 특히 미국인들이 쓴 책이었습니다.

그런 외국서적들이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다만 한국시장에도 적용할 수 있는 사례나 상황에 맞는 설명들이 없어 추상적으로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이 책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은 그런 지점에서 매우 교과서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4년 출간된 이 책은 17년이 넘는 세월 동안 출간 될 정도로 꾸준한 수요를 갖고 있습니다. 증권 분야의 스테디 셀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도 일반인들이 읽기에 전혀 부담이 없을 정도로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에서 배울 수 있는 이 주식 투자에 대한 내용은 방대합니다. 몇번이고 다시 읽어도 부족할 정도로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과연 어떻게 좋은 주식을 찾는가 하는 것입니다.

2021년 한국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 은 2000개가 넘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좋은 기업을 찾는 일은 매우 어렵습니다. 기업은 실제로 존재 하고 있지만 그 기업에 대한 가치 평가를 하는 것은 난해한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에서는 직관적으로 좋은 기업을 고르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의 두번째 장의 첫번째 항목의 제목만 나열한 것입니다. 제목만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보더라도 이 장에서 다루는 내용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같이 소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 소비를 위한 제품들을 시장에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 물건들을 만드는 기업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기업에 돈을 주고 물건을 구매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소비하면 기업은 돈을 벌게 되어 있습니다.

그 자본주의의 먹이사슬에서 소비자는 언제나 아래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그 위치를 역전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 바로 ‘주식’ 입니다. 생산주체인 기업의 권리를 나누어서 판매 하는 것이 ‘주식’이고 그 ‘주식’을 소유한다는 것은 그 기업을 소유하는 것과 같은 의미를 갖게 됩니다. 결국 주주로서 자본주의 생태계의 약자가 아닌 포식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히트상품을 마주하게 됩니다. 얼마전 인기를 끌었던 ‘허니버터칩’이나 눈이 올때 마다 품절 되는 ‘눈오리’ 같은 상품들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상품’에만 집중하지만 그 상품을 만드는 기업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 그 제품들을 생산하는 기업들은 돈을 벌었을 겁니다. 만약 그 돈을 버는 기업이 상장되어 있다면 그 막대한 돈을 벌어들인 기업의 주가는 올라갔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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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수요와 공급의 두 황소의 줄다리기로 인해 가격을 결정합니다. 수요가 줄어들면 가격이 내려가고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이 상승합니다. 반대로 수요가 증가하면 가격이 상승하고 공급이 늘어나면 가격은 내려갑니다. 이 단순한 논리도 주식시장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그 기업에 대한 권리를 갖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 질 수록 그 기업의 주식의 가격은 올라 가는 것입니다.

뉴스나 게시판을 보면 다양한 기업이 욕을 먹고 있는 것을 확인합니다. 불량한 고객서비스나 해결되지 않는 제품의 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불만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그런 문제에도 꿈쩍하지 않는 기업들을 보면 장사를 하는 사람이 무슨 배짱이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 의심에 대한 해답은 바로 시장에 있습니다.

물론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정책을 고수할 수 있는 것은 그 기업이 그만한 ‘경제적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해자’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밀어닥치는 불만들을 간단하게 무시할 수 있을 만큼의 역량이 그 기업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애플의 상품들 삼성상품들

이런 기업의 대표격이 ‘애플’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해보신 분들을 아시겠지만 이어폰 잭의 부재, 한국에서의 다양한 호환성 문제, 부족한 AS 인프라 등등 문제가 되는 지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하지만 ‘애플’은 이제서야 ‘애플 스토어’ 2호점을 여니마니 하는 여유있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경쟁사인 ‘삼성’의 경우 대부분의 도시에 서비스 센터를 두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애플’은 여유있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이 갖고 있는 ‘경제적 해자’ 때문입니다. ‘스티브 잡스’시대 부터 적립된 ‘애플’이라는 기업의 브랜드와 ‘애플’이 갖고 있는 기술적 역량은 매년 업그레이드 되면서 많은 소비자를 단순히 디지털 기기를 사는 소비자가 아닌 팬으로 변화 시켰습니다. 이러 강력한 ‘경제적 해자’는 ‘애플’을 전 세계 시총 1위 기업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삼성전자"도 이와 비슷한 경제적 해자를 갖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여 "갤럭시"라는 자체 브랜드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웠습니다. 뿐만 아니라 "반도체"라는 시장에서도 선도적인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소재 뿐만 아니라 소매 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은 전세계에서 몇 되지 않을 겁니다. 뿐만 아니라 마케팅에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며 세계적인 기업들과 어께를 나란히 하는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습니다.

Photo by Rohan Makhecha on Unsplash

이 책에서 소개 하고 있는 네가지 형태의 기업이 있습니다. 네가지 기업은 “BM형기업”, “기술둔감형기업”, “보물찾기형기업”,”환골탈태형기업”입니다. 각 기업에 대한 설명을 충실하게 하기 위해서는 책을 읽어 보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부족한 필력으로 모든 내용을 설명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중에 가장 이해할 수 있는 기업 유형은 첫번째 “BM 형 기업”입니다.

BM 은 Business Model 의 줄임말 입니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수익모델”정도 될 것 같습니다. 즉 “돈을 어떻게 벌 것인가?” 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인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돈을 버는 방법이 어떠해야 하는 가 하는 내용입니다.

1. 비지니스 모델이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다.
2. 핵심 역량만 보유하고 고비용, 저효율 부분은 아웃소싱한다.
3. 반복구매를 유도하는 제품을 다룬다.
4. 재투자로 인해 자본의 낭비가 발생하지 않는다.
5. 부가가치를 크게 창조하여 ROE등의 지표가 높다.

책에서 설명하는 다섯가지 항목 입니다. 이 항목은 모두 ‘경제적 해자’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다섯가지 항목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기업이 있습니다. 앞에서 예를 들었던 ‘애플’입니다. 저효율적인 부분은 모두 아웃소싱하고 소비자를 팬덤화 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수익 모델은 현시점에서 세계 최강이 아닌가 합니다.

수량감소 1 수량증가 합계원

일전에 어느 유튜브 방송에서 "쿠쿠"에 대한 기업 분석을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방송에서는 자산투자 전문가와 함께 네이버의 종목토론방의 댓글들을 하나 하나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읽어 주었습니다. 거기서 "쿠쿠" 내솥에 대한 불평이 있었습니다. 전기압력밥솥을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압력밥솥의 한 부품중에 하나이 "내솥"은 주기적으로 교환해야 하는 부품입니다. 밥알이 달라 붙지 않도록 얇은 코팅이 되어 있는데 이 코팅이 사용하면 할 수록 벗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런 내구성의 문제를 불평하는 댓글 이었습니다. 하지만 한번더 생각해볼 지점이 있습니다.

제품이 특성이 그러하다면 "쿠쿠"는 제품을 일회성으로 판매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재구매를 강요할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기압력밥솥을 사용해보면 전기밥솥자체는 튼튼해서 웬만하면 고장이 잘 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제품을 만들어내는 기술과 소비자에게 재구매를 강요할 수 있는 BM을 갖고 있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몇번을 더 이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을 읽을지 모르겠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는 한은 이 책을 계속해서 읽지 않을까 합니다. 마치 한국 주식투자 분야의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누군가 주식투자를 시작한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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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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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한국에서도 통하는 가치투자전략을 알고싶은가?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돈나무가 열리는 가치투자의 마법

1. 대한민국의 최고의 가치투자자 VIP 자산운용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주식투자에 있어 기본적 분석 소위 가치투자, 기술적 분석 소위 차트투자 등 여러 가지 투자기법이 있다. 100% 승률을 주는 투자법은 없다고 생각하나 확률적으로 더 높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주는 투자방법은 가치투자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수 없이 많이 댈 수 있겠으나, 직장인 신분이기에 단타매매, 정보 기반 매매는 내 본업에 영향을 많이 끼친다. 직접 해보니 업무시간에 업무 집중도 안될뿐더러 초조해지면서 본업에도 악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주식 투자 실패 때문에 초장기투자를 할 만큼의 인내심은 없으나 최소한 안전마진을 갖춘 가치투자 기반의 주식을 사야겠다고 다짐했다. 한국 주식을 조금 해봤다면 많이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가 있다. 바로, 워런 버핏도 한국에서 주식 투자했으면 성공 못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하다.(난 무조건 성공했을 것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외국인과 기관의 ATM기라는 별명까지 갖고 있을 정도로 선물과 현물시장을 두 거대 금융자본이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실망하지 말자. 이러한 틀을 깨는 사람들이 있기에 슈퍼개미가 있고, 자산운용사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투자에 대한 고정관념과 부정적인 인식을 깨고 실력으로 보여준 최준철, 김민국 VIP 자산운용 대표님께서 쓰신 책이다. 두 분은 서울대학교 서울대 투자동아리 출신으로 알고 있다. 1판 1쇄가 2004년에 지은 책이며, 24쇄인 2017년 11월에 작성된 개정판을 읽었다. 이 책을 코로나 이전에 주식 입문했을 때 봤으면 어땠을까? 마치며에서 조금 더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

2. 대한민국에서도 충분히 가치투자할 수 있다.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있으며, 각 Chapter별로 3~5개의 Section이 있다. 각 Section을 전부 다루기에는 양이 방대하여 가장 인상 깊었던 매수, 매도 시점에 대해 저술한 5부에 대해 다뤄보겠다. 5부를 다루는 이유는 내가 미국 SPAC주에 빠져서 한탕주의를 노리다가 크게 데이고 나서 읽은 부분이기 때문이다. 아 주식시장은 이때 과열되어있구나, 아 나도 그냥 깊게 생각 못하는 개미 중에 한 명이었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다. 그럼 Chapter 5에 대해 설명하겠다.

SPAC주란? Special Purpose for acquisition Company로 기업 인수만을 목적으로 하는 빈껍데기 회사다.

SPAC을 설립한 회사는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 조건은 안되지만 미래 성장성이 유망한 기업과 합병하는 시스엠이다.

즉, 우회 상장하는 회사라고 생각하면 된다.

Chapter 5. 언제 사고팔 것인가?

"기업이 돈을 얼마나 벌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춰야지, 마켓타이밍이 좋다고 무작정 들어가면 안 된다." 딱하고 가슴을 친다! 뭐라 표현할 재간이 없다. 냄비형 기업을 조심해야 한다. 냄비형 기업이란 일생일대의 매수 기회 식으로 기사와 뉴스지면을 통해 시장을 조장한다. 대표적인 예가 닷컴 버블이었다고 한다. 1999년~2000년의 나스닥, 코스닥 지수를 보면 혀를 내두르는 차트다. 이 시기는 자고 일어나기만 하면 상한가였고, 뒤늦게 뛰어든 투자자들은 자산이 몇십 분의 일로 줄어드는 과정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투자자는 초조해질 수밖에 없다. 나 빼고 다들 돈을 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심리에 휘둘리면 안 된다. 묵묵히 내 갈길을 걸어야 한다. 어설프게 발 들였다가 한 번에 아웃당하는 게 주식시장이다. 두 번째로는 물먹는 하마형 기업이다. 무슨 뜻이냐면 돈을 버는 족족 신규 설비투자를 감행해야 하는 회사다. 회사의 수익의 일정 부분이 주주에게 돌아가야 하는데 이러한 회사는 단지 외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투자만 지속적으로 늘린다.

3. 투자스타일을 못 잡고 갈팡질팡하는 주린이 입니다.

여러분은 주식투자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뇌동매매만 하고 계시진 않았나요? 주식은 필수 재테크가 된 만큼 초보시절에는 소액으로 하면서 나의 투자스타일을 꼭 정립하시길 강력하게 권장합니다. 서평 한 책을 하나의 문장으로 압축하자면 주식투자는 안전마진을 갖고 내가 이 기업의 주인이 되고 싶은지의 여부를 재무제표 기반으로 투자해야 한다.

주주의 자금으로부터 주식회사의 사업이 굴러간다는 것을 명심하며 투자해야 한다. 우리의 돈은 너무나도 소중하다! 최소한 시장 수익률은 이기는 투자자가 되길 기원합니다. 가치투자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했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나의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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