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은 무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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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전략은 무조건 언젠가는 mdd를 갱신하게 되어있습니다. 무조건입니다. 그때 과연 내 전략이 리스크 대비가 되어있는지, 내 계좌가 리스크 대비가 되어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손절 은 무조건

Chapter 1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1-1 주식과 주식회사

Chapter 2 주린이가 손실을 보는 이유
2-1 공부없는 주식투기: 아무 생각없이 매수한 키이스트 상한가?
2-2 잘못된 장기투자: 도박성 남북경협주. 마이너스 450만원
2-3 세력의 존재: 개미털기
2-4 부실회사, 거래정지, 상장폐지: 실적없는 테마주
2-5 주식방송과 도박성 단기투자

Chapter 3 주식투자의 기본: 시간투자
3-1 재무제표
3-2 쉽게 배우는 재무제표 용어
3-3 간단하고 쉬운 재무제표 확인법

Chapter 4 투자할 만한 기업 찾기
4-1 주변환경에 관심 갖기
4-2 기업의 가치 판단하기: 멀티플 (PER, PBR, 자본, 부채, 자산)
4-3 검색하기, 이슈확인하기, 신문보기
4-4 역발상하기: 무조건 급등주? No
4-5 확실한 실적과 성장성. 그리고 경영진

Chapter 5 건강한 주식투자
5-1 분산투자
5-2 파랑색과 친해지기
5-3 손절없는 주식투자
5-4 신용 미수 대출 금지

Chapter 6 매수와 매도
6-1 머리보다는 꼬리
6-2 분할매수/분할매도
6-3 차트상 매수하기 좋은 위치
6-4 세상에서 제일 쉽게 목표가 설정하기

Chapter 7 이제는 실전. 배운 것을 토대로 투자할 만한 회사 발굴하기
7-1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1
7-2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2
7-3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3
7-4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4
7-5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5
7-6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6
7-7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7
7-8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8
7-9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9
7-10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10

지난 11년간 손절 은 무조건 우리나라 개인투자자 10명중 4명은 손실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왜 이렇게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요?

바로 투자하기전 기업에 대해 공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니, 어떻게 기업에 대해 공부하는지 조차 모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주식을 단순히 타이밍으로, 차트만을 보며 도박성으로 접근합니다. 주식투자를 잘하는 사람의 손절 은 무조건 추천주에만 집중하거나, 테마주 매매법, 주식차트 매매법 등을 마스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주식을 고점에서 잘못 매수하여 물리게 되고, 결국에는 손절하며 소중한 자산을 잃게 됩니다.

주식방송이나 주식 유튜브를 보면, 주식상담을 하는 사람들을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상담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투자하는 기업에 대한 가치를 모른다' 라는 것입니다.

기업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 주가가 조금이라도 하락하면 두렵고,

결국에는 공포감에 손절을 하며 소중한 자산을 잃게 됩니다.

나의 소중한 자산을 투자한다고 하면서도, 기업의 성장과 미래에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 50%의 확률로 상승할 것 같은 주식을 샀다 팔았다 반복하는 '도박성 투기'를 합니다.

심지어는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 어떠한 사업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투자'를 합니다. 그리고는 주가가 하락하면 주식을 추천해준 지인이나 전문가들을 욕하며 손절을 하죠. 손절 후에는 주가가 다시 상승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과연 이것이 정말 투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저 또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2014년, 대학도 졸업하기전부터 주식투자로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 하나만으로 주식시장에 뛰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대감만 있었지, 어떻게 투자할 만한 기업을 발굴할 수 있는지 전혀 몰랐고, 어떠한 기업에 어떠한 방식으로 손절 은 무조건 투자를 해야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아래와 같이 첫해부터 무려 마이너스 43%를 기록하였습니다.

매일같이 네이버 주식카페, 주식방송, 무료 주식 어플만을 기웃거리며 전문가들의 무료 추천주, 급등주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기업의 성장과 미래가치에 투자하는 진정한 투자가 아니라, 단타쟁이로써 하루에도 수십번씩 주식을 샀다 팔았다 반복하는 주식도박꾼이었습니다.

잘못된 테마주에 투자해 대학생 신분으로는 적지 않은 450만원의 돈을 날리기도 하였습니다.

이랬던 제가 지금은 수익을 내고 있다면, 여러분께서도 당연히 수익나는 주식투자를 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잘못된 주식투기로 손실만 보던 어느 날 우연히 가치투자, 장기투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전세계 1위 주식투자가인 워렌버핏과 피터린치 등 주식투자로 큰 수익을 내는 투자가들은 대부분이 장기투자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주식을 샀다 팔았다 반복하지 않았으며, 자신들이 투자하는 기업들을 꾸준히 분석하고 공부하며 '시간을 투자'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큰 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우리나라 개인투자자들과는 달리 엄청난 손절 은 무조건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이들을 보면서 저 또한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워렌버핏과 피터린치도 나와 똑같은 사람인데, 저들이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지금까지 주식투자로 손실을 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손절을 하면 손실을 보게 되는데, 그렇다면 반대로 손절을 하지 않는 나만의 투자법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기업과 함께 성장하며 나의 자산을 키울 수 있는 주식투자법에 대해 공부하며 많은 시행착오 끝에 손절없는 주식투자로 자산을 키워갈 수 있는 저만의 주식투자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남이 추천해준 주식만 바라보는 투자', '주가가 조금만이라도 하락하면 마음이 불안하고 요동치는 투자'가 아니라, 기업과 산업에 대해 스스로 공부하며 투자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손실이 점점 줄어들더니 급기야 3000만원의 투자금으로 1년만에 1억원의 자산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제는 주식 유튜브 채널과 주식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주식투자에 대한 정보와 도움을 줄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지난 8년간 제가 주식투자를 하면서 깨닫게 된 주식투자의 핵심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왜 제가 주식투자 초기에는 손실을 볼 수 밖에 없었는지, 어떻게 기업과 산업에 대해 공부하면서 저만의 손절없는 주식투자법을 터득하게 되었는지 수록하였습니다.

어떻게 투자할 만한 회사를 발굴하고, 어떻게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지, 어떠한 기업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최대한 안전하게 돈을 잃지 않는 건강한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저의 모든 노하우를 기록하였습니다.

1. 주식투자로 손실을 보는 이유

2. 주식투자의 핵심과 정의

3. 기업의 가치 평가하는 법

4. 재무제표를 활용하여 기업을 분석하는 법

5. 투자할 만한 기업 발굴하는 법

6. 손절없는 주식투자법

7. 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10개 소개

아무리 좋은 주식을 추천 받아도, 정작 그 기업에 투자하는 나 자신이 그 기업에 대해 잘 알고 있지 않다면 큰 수익을 낼 수 없습니다.

좋은 주식을 추천받는 것에 중심을 두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좋은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혹시라도 지금 이 상세페이지를 보고 계신 분들 중, 지금까지 주식투자로 손실을 많이 보신 분들이 있다면, 주식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셨다면,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여러분의 주식투자 인생을 바꿔드릴 수 있는 책이라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워렌버핏만 할 수 있다고, 상위 1%의 슈퍼개미들만 주식투자로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지금까지 주식으로 손실을 기록했다면 잘못된 투자법으로 접근하셔서 그렇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여러분만의 건강한 주식투자법을 만들며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수익 나는 투자를 해 나가시면 됩니다.

힘든 주식시장, 절대로 포기하지 마시고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을 키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강한 주식투자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주린이 탈출 프로젝트. 134 페이지

이런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두려우신 분들

-주가하락을 기회로 만들고 싶으신 분들

-마음 편하게 주식투자를 하고 싶으신 분들

-매번 손절만 하며 손실을 보는 주식투자자 분들

-손절없는 주식투자를 하고 싶으신 분들

-제대로 된 가치투자를 하고 싶으신 분들

-재무제표 분석법을 쉽게 알고 싶으신 분들

-기업 가치 분석법을 쉽게 알고 싶으신 분들

-주식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버리신 분들

-어떻게 투자할 기업을 발굴하는지 모르시는 분들

이런 분들께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단순히 차트로 접근하려 하시는 분들

-무조건 단기 수익을 꿈꾸시는 분들

-무조건 급등만을 원하시는 분들

-주식투자를 타이밍으로 생각하시는 분들

-이미 주식투자로 수익을 잘 내고 계신 분들

구매 시 꼭 읽어주세요!

시작하기 전에 4

Chapter 1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10

Chapter 2 주린이가 손실을 보는 이유 12

2-1 공부없는 주식투기: 아무 생각없이 매수한 키이스트 상한가? 13

2-2 잘못된 장기투자: 도박성 남북경협주. 마이너스 450만원 14

2-3 세력의 존재: 개미털기 18

2-4 부실회사, 거래정지, 상장폐지: 실적없는 테마주 19

2-5 주식방송과 도박성 단기투자 22

Chapter 3 주식투자의 기본: 시간투자 25

3-2 쉽게 배우는 재무제표 용어 33

3-3 간단하고 쉬운 재무제표 확인법 41

Chapter 4 투자할 만한 기업 찾기 48

4-1 주변환경에 관심 갖기 49

4-2 기업의 가치 판단하기: 멀티플 (PER, PBR, 자본, 부채, 자산) 51

4-3 검색하기, 이슈확인하기, 신문보기 55

4-4 역발상하기: 무조건 급등주? No 58

4-5 확실한 실적과 성장성. 그리고 경영진 62

Chapter 5 건강한 주식투자 64

5-2 파랑색과 친해지기 67

5-3 손절없는 주식투자 70

5-4 신용 미수 대출 금지 73

Chapter 6 매수와 매도 74

6-3 차트상 매수하기 좋은 위치 81

6-4 세상에서 제일 쉽게 목표가 설정하기 87

Chapter 7 이제는 실전. 배운 것을 토대로 투자할 만한 회사 발굴하기 92

7-1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1 93

7-2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2 97

7-3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3 101

7-4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4 105

7-5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5 109

7-6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손절 은 무조건 저평가 우량주 #6 113

7-7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7 117

7-8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8 121

7-9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9 125

7-10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저평가 우량주 #10 129

글을 마치면서 133

총 페이지 수

주린이 탈출 손절 은 무조건 프로젝트. 134 페이지 (참고문헌 포함 149페이지)

-이 전자책은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작성된 모든 내용의 권리는 작성자에게 있으며, 저작자의 승인이 없는 모든 사용이 금지됩니다. 이 자료의 일부 혹은 전체 내용을 무단으로 복제, 배보, 2차적 저작물을 작성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손절 은 무조건 5천만원 이하의 벌금과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손절 은 무조건

안녕하세요. 에이스 투자연구소 입니다.

오늘은 익절과 손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익절 은 이익을 보고 매도 를 하는 것이고,
손절 은 손실을 감수하고 매도 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익절이란 익절매의 줄임말로 보유물량의 평가이익이 난 상태에서
주가의 하락반전으로 인한 평가이익의 감소를 막기위해
현 시점에서 보유물량을 청산(매도)하는 매매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10.000원에 매수한 주식을
11.000원에 매도 하면 11.000원에 익절을 했다고 봅니다.)

손절이란 손절매의 줄임말로 보유물량의 평가 손실이 난 상태에서
주가의 추가하락으로 인한 손실을 더이상 키우지 않기 위해서
현 시점에서 보유물량을 청산(매도)하는 매매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10.000짜리 주식을 100주 매수했는데 이 주식이 9.000원이 된다면
100.000원의 손해를 보고 그냥 매도하는 것 입니다.)

손절 은 무조건
추가로 본절이란 본절매의 줄임말로 보유물량의 평가 손실이 없는 상태이며,
주가의 하락으로 인한 평가 손실을 막기 위해서
현 시점에서 보유물량을 청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익절, 손절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생상품( derivatives )이란 기초자산의 가치 변동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금융상품을 가리키며, 그 손절 은 무조건 가치가 기초자산의 가치 변동으로부터 파생되어 결정되기 때문에 '파생상품'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따라서 기초자산에서 파생된 모든 금융상품을 파생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위에서 언급한 ELS 도 그 가격이 기초자산의 가격변동과 연계되기 때문에 일종의 파생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는 파생상품 중에서도 주식, 채권, 외환, 상품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선물 또는 옵션의 형태로 가장 많이 거래된다. 선물과 옵션은 일정한 시장(선물옵션시장)에서 거래되므로 장내파생상품이라 하고, 주가연계증권( ELS )은 일정한 시장이 없으므로 장외파생상품이라고 한다.

1970년대 이후 세계 각국이 금융의 자유화 및 개방화를 활발히 추진하면서 세계금융시장의 환경이 크게 달라졌다. 우리나라 역시 예외는 아니어서 1990년대 들어서면서은행금리가 자유화되고 외국인의 국내주식투자가 허용되는 등 금융시장이 자율화되고 금융시장의 대외개방도 가속화되었다. 이러한 금융환경의 변화로 인해 국내시장과 세계금융시장에서는 금리와 환율, 주가 등의 변동폭이 커지고 있으며 금융회사를 포함한 모든 기업들의 재무위험 또한 크게 손절 은 무조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의 재무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수단인 선물과 옵션 등 파생금융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이에 우리나라에서도 1996년 5월 주가지수선물시장이 개설되면서 선물거래가 처음으로 개시되었고, 잇달아 1997년 7월에는 주가지수옵션시장이 개설됨에 따라 바야흐로 본격적인 파생상품 시대에 접어들게 되었다.

선물과 옵션 등의 파생상품은 불확실한 미래 가격변동에서 오는 리스크를 줄이는 헤지가 본래의 목적이나, 기초자산의 미래 가격변동을 예상하고 레버리지 를 이용한 투기적 목적으로도 많이 활용된다. 특히, 기존의 금융상품과 파생상품이 결합하면서 종래의 일방향적인( uni - directional ) 투자패턴에서 벗어나 다양한 형태의 금융상품의 개발, 즉 금융공학( financial engineering )이 가능해졌다. 금융공학은 혁신적인 금융상품 및 금융서비스를 고안하고 금융상의 문제에 대한 창조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내면서 금융혁신( financial innovation )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금융공학이 어려운 재무와 수학적 능력을 가진 일부 전문가의 전유물이 되면서 일반인은 파악하기 어려운 복잡한 구조의 금융신상품을 양산하게 되고, 급기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초래하는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파생상품의 효용성을 부인할 수는 없고, 오히려 파생상품을 정확하게 알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지혜가 더욱 필요해지고 있다.

손절 은 무조건

어느 투자자의 편지

희망을 꿈꾸는 투자를 위하여, 큰 손실을 보고서 희망을 저버리고 주저앉은 손절 은 무조건 손절 은 무조건 투자자분들께 이 글을 드립니다. 힘을 내십시오. 가을날 들꽃처럼 향기로운 추억이 지금의 고통으로 바뀔 것입니다. 주식으로 인한 피해는 물질적 피해로 그치지 않습니다. 정신적 황폐화와 함께 소중한 가정의 파탄을 불러오고, 많은 날들을 이런 상처의 치료에 소비하여야 합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지만, 저 역시도 주식으로 인한 파산 경험과 그것으로 인한 인생의 씁쓸함에 시달리면 많은 고통을 느껴낸 적이 있습니다.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르죠.
백주대낮에 날치기를 당한 것 같은 어이없음과 후회와 깊은 회한.
정말이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상처의 깊이와 뒤탈을 알 수 없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주식으로 인생이 무너진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주식으로 다시 일어서던가 아니면 시장을 떠나든가. 실전은 책과는 다릅니다. 그 어느 책에도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많은 실패한 투자자들은 보이지 않는 비법과 묘책의 그림자를 찾아 어두운 그림자로 손절 은 무조건 헤매고 사이버 세계의 금속성 속에서 습관처럼 침몰해 가는 거겠죠.
평생을 다해 무지개를 찾아 나섰던 소년의 이야기를 기억하십니까? 멀리 있는 줄 알았던 무지개가 당신의 아주 가까이 바로 집 앞에 자신의 마음속에 둥지를 틀고 있었다지요. 어쩌면 답은 우리 곁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거두절미하고,
일억으로 시작한 원금이 지금 천만원만 남은 투자자가 있다면 당장 천만원 중에 이백만원만 남기고 팔백만원을 계좌에서 인출해서 은행으로 갖다 넣으십시오. 만약 이백이 작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더 이상 제 이야기를 듣지 마십시오.

이백이면 충분합니다.
겨우 이백 가지고 어떻게 하나?라고 생각하신다면 복구는 불가능합니다. 나는 죽었다고 생각하고 이를 악무십시오. 제가 몇 번씩이나 이백을 강조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복구에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실패하는 사람은 계좌에서 돈을 인출하기는커녕 빚을 내서라도 돈을 더 갖다 넣습니다. 한방에 모든 손실을 만회하겠다는 것이죠. 그러고서는 이 지긋지긋한 주식시장을 떠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할 때 그는 아직도 과거의 실패자입니다. 아직도 그는 껍질을 벗어던진 아름다운 나비가 될 수 없고, 그는 남들의 만만한 밥이 될 것입니다. 주식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 만큼 따뜻하지 않고 미련하지도 않습니다.
한방이라고요? 이제 와서 터질 한방이 손절 은 무조건 지금까지 왜 안 터졌는지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 5분의 1은 이백을 생명처럼 소중히 여깁니다. 그 돈의 의미는 지금까지의 허황된 욕심과 자만심을 모두 던져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겸허함의 탄생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할 때 그는 주식을 이해하고 주식이란 야생마의 주인이 되며 알을 깨고 나올 실력이 될 것입니다. 아직도 그에게는 네 번의 기회가 남아있게 되며,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일어서는 데 성공한다면 먼 훗날 손실의 몇 십배를 벌어들일 수 있는 바위 같은 실력을 지니게 되고, 결국 지나간 추억이 가을 들꽃처럼 향기로운 추억이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다시 시작하십시오.
이백만 원으로 반드시 이십억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마음속에 불태우셔야 합니다.
이제 피와 살이 튀는 실전에 들어가야 합니다. 남을 베지 않으면 내 목이 잘려나가는 백병전이 메일같이 벌어지는 곳입니다. 평화를 가정하고 있지만 목숨이 오가는 곳이고 항상 나를 위하는 것 같지만 남을 치기 위한 칼들이 오고 가는 곳이지요. 그렇다면 실전에 성공하기 위한 몇 가지 기본 요소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 번째. 아이처럼 단순해야 합니다.
•두 번째. 물처럼 유연해야 합니다.
•세 번째. 바람처럼 자유로워야 합니다.
이 단순성과 유연성, 자유로움. 이 세 가지가 대전제입니다.

단순함
은 복잡함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투자의 방법, 자세, 감각이 아이들의 그것과 같이 투명하고 단순 명료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방법이 많다고, 아는 것이 많다고, 이론이 복잡하다고 돈이 벌어집니까? 어떤 이가 어떠한 방법을 써서 꾸준하게 돈이 벌리기 시작한다면 그 방법이 그에게는 최상의 비법이겠지만, 복잡하면 배는 산으로 갑니다. 수많은 증권 정보를 찾아 헤매는 일은 복잡함의 상징입니다. 하루에도 수십 개씩 살만한 종목을 찾아 헤매는 일이 복잡함입니다. 열 개 스무 개 종목을 보유하고 다 오르기를 고대하는 것이 복잡함입니다. 여러 수십 개의 기술적 차트를 동원하고 하루에 몇 번씩 주식을 사고파는 것이 복잡함입니다.
단순함은 깨끗함입니다. 여러 개의 종목을 신중히 저울질하다가, 그중에 가장 좋은 한두 개에 승부를 거는 것이 단순함입니다. 자신에게 잘 맞는 오직 하나의 방법에 의해 종목을 추출하는 것이 단순함입니다. 이곳저곳에서 만 가지 경제 정보와 경제 동향을 떠들어도 자신의 원칙상 팔아야 할 때는 아이처럼 아무 생각 없이 파는 것이 단순함이고, 사야 할 때는 나라가 망한다고 모두가 떠들어도 바보처럼 순순히 매입하는 미련스러움이 단순함입니다.
단순해지지 않으면 시세가 보이지 않습니다. 시세가 보이더라도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신호등에 있는 횡단보도에서도 두 손을 번쩍 들고 길을 건너지 않습니까? 누가 뭐라 하여도 아이들은 원칙을 지킵니다. 그리고 자신의 원칙을 지키는 일이 주식성공의 모든 것입니다.

유연성
은 굳어짐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유연성은 겸손으로부터 출발합니다. 한 줌도 안 되는 주식실력을 자만하는 자는 절대로 유연한 투자자가 될 수 없습니다. 유연함은 자신이 가진 것들이 이 거대한 시장 앞에서 얼마나 보잘것없는 것인가를 깨닫는 순간에 탄생됩니다. 작은 시냇물이 강의 하구에서 거대한 바다를 만나는 순간 깨닫게 되는 빛나는 부끄러움. 그것이 유연성의 실체입니다. 시세는 바다입니다. 시세에 맞서지 마십시오. 내려가는 시세에 같이 내려가고 올라가는 시세에 같이 오르는 것입니다. 자신의 종목이 아무리 좋아 보여도 못 오르면 파는 것이 유연함이고 자신의 종목이 손절 은 무조건 반 토막이 나있어도 더 내려갈 것 같으면 순순히 파는 것이 유연함입니다. 내가 생각한 대로 시장이 흐르지 않더라도 내 몸을 톱으로 잘라 상장 속에 넣으리란 노력이 유연함이고 그러다 막히면 물처럼 돌아가는 지혜가 유연함입니다. 유연한 투자자는 시장이 절대로 자신의 뜻대로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시장과 한 몸이 되어 함께 흐를 것인지를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흐르는 물처럼 유연하십시오. 자신의 갈 길을 가되 이게 아니다 싶으면 뽑았던 칼을 도로 집어넣으십시오. 도망치는 것은 용기입니다. 우리가 겸손해질 때 시장도 겸손해집니다. 어떠한 강력함도 유연함을 이길 수 없고 칼로 물을 자를 수 없습니다. 세상에 물을 이기는 불은 존재하지 않으며, 흐르는 시냇물 속에 주식의 가장 큰 비결인 중용의 마음이 싹터오는 것입니다.
작은 이익이 나고 그 이익이 커지려는 시간에 이미 한편에선 죽음의 싹이 잉태되고 어둠이 오면 그 작게만 보였던 싹이 재앙의 뿌리가 됩니다. 열 개의 종목에서 어렵게 낸 20%의 이익을 단 한 개의 종목으로 며칠 만에 50%를 까먹는 것이 주식입니다. 무엇이 이 어처구니없는 희극에 주인공으로 만들었는지요.
집착입니다. 이불속에서 아내와 계산기를 두드리며 소박한 꿈을 키우는 사이
우리가 욕망이라고 하는 고목나무에 늦여름 매미처럼 대롱대롱 매달리는 사이 낮이 가고 밤이 옵니다. 그리고 모든 꿈을 앗아가 버렸습니다.

자유로움
은 집착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무엇에도 매달리지 않고 흔적을 남기기를 거부하며 아무 데도 머물지 않습니다. 시장에서 벌어지는 그 어떤 일에도 집착하지 마십시오. 그저 스쳐가는 바람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저 스쳐가는 바람이라고 생각하십시오. 흐르는 물이 멈춰서 썩어가듯 한 곳에 머물지 마십시오.

주식은 사고팔고 일회용 휴지 같은 것입니다. 오늘이 가면 다시는 올 것 같지 않던 내일이 옵니다. 늦어버린 기차에 매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고개를 들어 창 밖을 내다봅니다. 동에서 불어와 서편으로 사라지는 하루의 시간도 보이고 끝날 것 같지 않던 겨울이 갑옷을 벗어던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흐른다는 것. 머물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새로움이 던져주는 설렘의 언어를 모릅니다. 현재 머무는 정신으로 미래를 볼 수 없습니다. 가장 어두운 시간에 주식을 사들일 수 있는 용기와 끝없이 황홀한 날들이 계속될 때 모든 것을 버리고 홀로 떠나는 손절 은 무조건 절제의 마음은 바람처럼 자유로운 정신에서만 싹이 트는 것입니다. 현재에 머물지 마십시오. 새벽닭처럼 남보다 먼저 깨어나야 됩니다. 투자의 자세는 제가 몇 가지 제 경험에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경험에서 얻어진 몇 가지 자세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의 기본입니다.
모두가 알고 있고, 시도 때도 없이 모두가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르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손절매가 극약처방이란 것입니다. 손절매는 이익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문자 그대로 손해를 보고 주식을 돈과 맞바꾸는 일이며 손절매가 이익을 보는 것이라는 이론은 시간적 개념을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 개념이 배제된 손절은 이익이 아니고 미친 짓입니다.

흔히 교과서에서는 몇 퍼센트에서 손절해라 몇 퍼센트에 반드시 끊어라. 듣기 좋은 소리가 많더군요. 문제는 손해를 보고 파는데 어떤 인간이 과감할 수 있겠는가? 이런 인간적 약점에 대한 고찰이 부족했고 시간적 개념이 배제된 손절이 가져오는 파멸의 무서움은 왜 설명이 안되어 있냐는 것입니다.
10% 손절 몇 번만 하면 다리에 힘이 풀려 의욕마저 사라지고 벌면 뭐합니까? 손절하면 원점인데.. 잘못된 손절은 이러한 믿음을 공중에 흔들리는 가벼운 깃털로 만드는 무기력한 것입니다. 손절은 빨라야 합니다. 빠르지 않은 손절은 무조건 자살입니다. 손절매가 이익이 되기 위해서는 가장 최단 시간 내에 단행되어야 한다는 시간 개념이 필수이며, 인간이 아닌 기계의 마음으로 행하게 하는 기계적 방정식이 필요합니다. 실전 손절매의 원칙은 가장 빠른 손절매가 이익의 비결입니다. 평균 매입가를 위협하는 움직임은 무조건 매도하라.
매수 당일 주가가 매입가보다 밀려서 끝나며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필사적으로 매도하라. 며칠에 걸려 분할 매수를 행하는 경우 평균 매입가를 위협하는 움직임이 나타나면 그 주식은 쓰레기이다. 이러한 것들을 가지고 있는 일 자체가 폭탄을 키우는 것과 같습니다. 미련을 가질 일이 아닙니다. 방치하면 내가 쓰레기가 됩니다.
주식의 빛깔은 파스텔 톤이 아닙니다. 시세는 흑백 주의자를 요구합니다.
어중간한 빛깔보다는 선명한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강할 때는 더 강하게 약할 때는 훨씬 약하게 강세장에서는 무식하라는 말이고 약세장에서는 비겁하라는 말입니다. 강세장이 오면 뭐 이런 미친놈이 다 있나 싶게 몰아 부쳐야 돈을 법니다. 약세장이 오면 뭐 이런 병신이 있나 꼬리를 내려야 돈을 지킵니다. 강세장과 약세장을 구분하는 요소는 오직 수급입니다. 중요한 것은 유혹과의 싸움이며 시장은 항상 말의 잔치에 휩싸여 있습니다. 저길 보면 강세장이요, 여길 보면 약세장입니다. 무엇을 보고 판단합니까? 그저 단순하게 복잡해지는 것을 경계하십시오.
살 놈이 많으면 나라가 망해도 주가는 오른다. 지혜로운 바보의 산수 법칙입니다.
재료와 주가에 대해 많이들 이야기하고 있죠. 주식이 오르기 위해서 재료가 붙여지는 것이다. 이 말이 의미하고 있는 시세의 비밀을 포착하십시오. 거꾸로 보기 시작하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거꾸로 보기 시작할 때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마주하고 있는 거울 속에 기어 들어가 뒤 편을 바라보십시오. 진실이 보일 것입니다.
먼 이익을 꿈꿀 때 불행이 시작됩니다. 멀리 있는 이익을 꿈꾸지 마십시오.
먼 이익에 대한 기대감은 욕심을 불러오고 투자를 어리석게 만듭니다. 멀리 있는 이익에 들뜰 때 현재는 보잘것없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 욕망에 눈이 멀어집니다. 단 하루 동안에 생에 모든 것을 불태우는 하루살이를 닮아야 합니다. 탄생과 오욕과 무수한 사랑의 의미들이 해가 떠서 지는 단 하루 동안에 멀어지는 것이지요. 현재에 충실하십시오. 내일은 내일에 운명에 맡기고 지금 이 순간만 집중하십시오. 충실한 하루가 쌓이다 보면 어느덧 충실한 일 년이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동안 길고 장황한 이야기를 늘어놓았습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다른 것이 아닌 희망에 관해서입니다.
주식으로 3분의 1토막, 10분의 1토막이 나있는 투자자분 들은 지금 이 두 가지 선택의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주식으로 다시 일어서던지 아니면 미련 없이 떠나던지. 선택은 자유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희망을 버리지 마시란 이야기를 진심으로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지금 참담한 실패에 고통받으시는 분들은 이미 성공의 초입에 들어서 있는 것과 같습니다. 주식에 있어서의 실패는 마치 씨를 뿌리기 위해 밭을 갈고 고르는 행위와도 같이 필수적이며 통상적인 통과의례에 불과한 것입니다. 단단한 땅이 만들어져야 훗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죠. 가볍게 생각하면 가벼워질 것입니다.
부디 힘을 내십시오.
언젠가 새날이 밝아올 것이란 것을 우리 모두가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손절 은 무조건

기존 추세추종매매의 개념은 가는 놈이 더 잘 간다는 매매입니다.

1. 보통 스윙매매로 접근하는 추세추종매매는

매수할 때 손절선을 잡고, 위로 추세가 꺾일 때까지 무한정으로 먹겠다.라는 콘셉트입니다.

아래로는 리스크가 정해져있고, 위로 수익은 뚫려있어서 승률은 낮을지언정 손익비를 최대로 늘리겠다는 개념입니다.

퀀트에서 접근하면 손절을 -10%로 잡았다면 터틀 매매나 채널 매매, 볼린저밴드하단돌파 등등 쭉 상승하다가 상승이 꺾일 때 매도한다는 개념입니다.

보통 당일, 길면 1~3일까지 보유하게 되는 젠포트 전략에서는 추세추종매매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면

1. 손절 익절 비율을 손절은짧게 익절은 길게 가져가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손절 적용 시 현실적으로 이쁜 그래프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사실 손절은 꼭 필요하지만, 손절 안 넣으면 수익률 그래프가 이쁘기 때문에 손절을 안 넣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이것은

종목수가 적을수록 큰 리스크에 노출되는 구조입니다.

종목수가 적을수록 꼭 손절을 넣으셔야 합니다. 아니면 그 포트에 넣는 금액을 적게 하셔야 합니다.

2. 손절은 넣고 익절은 안 넣는 경우

사실 예전에 옵션 매수, 선물 데이트레이딩에서 정말 큰 수익이 나던 전략들은 대부분 이런 추세추종매매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손절은 짧게 수익은 크게 크게 길게. 승률은 낮아도 한번 먹을 때 정말 크게 먹겠다. 하는 추세추종전략들입니다.

젠포트에서도 써볼 만은 합니다.

손절을 10% 정도로 넣고 다음날 시초가 갭까지 생각하면 맥시멈으로는 30% 이상 먹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위로 치고 떨어지는 걸 내가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적당한 익절이 있는 것이 꾸준한 수익 면에서 더 좋기는 합니다.

3. 손절과 수익을 비슷하게, 혹은 수익을 좀 더 높게

손절 수익이 비슷하면 사실 추세추종매매는 아닙니다. 그냥 그간 강했던 놈을 잡아서 매매하는 구조입니다.

리스크 대비가 되어있어 안정적이고 높은 승률이 필요합니다.

4. 손절 없고 익절만 있는 구조

사실 추세추종매매는 아니고, 강한 놈 잡아서 적당히 먹고 튀는 구조입니다.

가장 안정적인 곡선을 만들기 쉬운 구조입니다.

다만 주의하셔야 할 점이 종목의 체계적인 위험입니다. 언제든 모든 종목은 거래정지가 가능합니다. 상장폐지도 가능하고요.

종목 리스크를 줄이시려면 전체 종목이 20~ 25종목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특히 전략에 종목이 적을수록 포트에 낮은 금액을 투입하셔야 전체적인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종목이 집중될수록 손절은 꼭 넣어야 한다고 봅니다. 10%면 그래도 좋고, 최소 30%라도 꼭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전략은 무조건 언젠가는 mdd를 갱신하게 되어있습니다.

무조건입니다.

그때 과연 내 전략이 리스크 대비가 되어있는지, 내 계좌가 리스크 대비가 되어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손절을 잘해야 극단적 수익을 가져 갈 수 있다

비트코인 1D 3년 차트

이곳은 매수를 당연히 받아 봐야만 하는 자리인 이유는
3년짜리 추세선이니까 얼마나 신뢰도가 높겠음??

비트코인 1시간 봉

이렇게 매수를 받았을때 44500달러
지지를 보고 들어갔다고 칩시다

가격을 닿았는데 이탈을 했다고 할때는
테크니컬한 손절 방법은 두가지가 있음

1. 무조건 퍼센트로 끊기
2. 마감을 보기

퍼센트로 끊는경우는 아래 케이스가 해당 됨

비트코인이 45에서 강한 지지가 나오는 경우는
아래로는 손절컷이 매우 빠른데

위로는 수익컷이 매우 길고 거대하여
손익비가 굉장히 좋은 자리임

이럴경우 45000의 -2%인 43900정도를
시장가 손절을 시스템에 맡기면 된다

조건부 시장가 매도

선물거래소의 경우 호가창 1개 잔량이
최소 10~100억에 이르기 때문에

몇십억을 손절해도 그냥 내가 원하는 가격에
체결이 되는편이라

이런 조건부 주문을 활용하면 현물거래소보다
안전한 거래가 가능한편임

현물거래소 뭐 업비트가 이런 상황이다 하면
나뿐만 아니라 여럿이 투매를 하기 때문에..
팔고 싶어도 팔수가 없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선물거래소들이
안전한 면이 있음

한가지 뭐 이런 사례가 생길수 있잖음?

저렇게 2%로 딱 손실이 나게 해서
자동매도를 하게 뒀는데
과도하게 낙폭이 나오고 다시 올라올수도 있잖음 ㅇㅇ

뭐 이런식으로?

이런 참사를 방지하고 싶으면 가능한것은
마감을 보는것임

보통 이런 큰자리는 일봉 마감이
마감의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일봉을 마감했을때 해당 시세(45~46)대를
유지한다면 매수를 유지하는것이고
반대로 유지를 못했다면 매도를 하는 식

일봉이 닿고 마감한 모습

이런 경우라면 매수를 유지해도 됨

다만 십자형 캔들이 저점이 예상되는 자리에
일봉단위로 저렇게 크게 뜨는건

절대 좋은 예후가 아니기 때문에
마감을 했어도 매수를 포기할수는 있는 상황임

좋지 않은 십자형 캔들이 뜨고 하루가 지났음

일봉이 아예 하락을 장악해서
마감을 음봉으로 한 모습임

여기서 반등을 기대하고 홀딩해보려면 해볼수도
있는 자리인데 너무 리스크가 커짐
손실이 계속 확장이 될 가능성이 있는 형태

난 저렇게 마감한것을 보고
43000달러에서 숏포지션을 열음

만약에 여기서 436에 일봉 마감을 한것을 보고도
손절을 하지 않았거나

숏포지션을 헷징 차원 으로라도 열지 않았다면
큰 손실을 보았을것임

코인은 특히 변동이 더 심하기 때문에
이런거 확정을 늦게 지으면 지을수록 손실이 확장됨..

거래를 오래 하다보면 이게 손절을 알면서도
가까운 손실을 확정짓는것이 무서워서

손절을 잘 하지 않는 나쁜 버릇을 들일수가 있는데
최악의 거래 방법임

되도록 자동매도나 역지정 거래를
최대한 잘 활용하자.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음

수익은 잘내는데 손실을 더 크게봐서 고민이다
어떻게 해야하나

이건 100% 조건부 주문을 걸어서
이득을 본 경험이 없어서 생긴 경험임

그게 안생기면 끝까지 이런 시스템의 도움을 받지 못함

내가 뭐 매수를 했는데 자동으로 매도가 나가있는데
평단가가 내가 초기에 들어간 가격보다 더 내려갔다

혹은 숏포지션을 잡았는데
내가 매수한 가격보다 더올랐다
이런 경험이 최소 한 대여섯번은 반복되어 생겨야함

사람은 이율배반적 동물이라 아이러니하게도
중장기적인 큰 이익과 반대되는

가까운 수익을 보거나 손실을 보는 행위에
더 눈깔이 돌아가게 되어있음
이건 사람 유전자에 박힌 생존본능인데

당장의 포지가 상대적으로 더 소중하다 와닿으니까
스탑로스를 안거는거고

걸었더라도 그걸 털고가서 오히려 손해본 경험이
몇번 있으면 더더욱 스탑로스를 걸지 않게 됨

내가 스탑로스를 걸었는데 그게 털리고
내가 원하던 큰방향으로 튄 경험이 한두번씩 있다면

그것은 애초에 내가 진입을 쓰레기 같은
자리에서 해서임

스탑로스를 걸어도 체결이 되려면
아예 추세가 끝장난 그런 자리에다가 걸어야 함

3중 일봉 하락 다이버전스 자리

이런곳에다가 스탑로스를 걸고
숏포지션을 진입했다면

타점이 너무나도 좋기 때문에
어지간해서 스탑로스가 터지지 않음

이자리가 상단 숏자리인데 무지성으로 2% 이상
오르면 손절 같은 기준을 성급하게 생각해서

숏포지션을 미리 열어서 스탑로스를 2%로 설정했다면 저걸 건드리고 대폭락이 나왔겠지?

혹은 이런 초강세 캔들이 나오는거 보고
무서워서 미리 털었을것임

예를들면 삼각수렴 최하단에서 이탈 부분 최하단이
아니라 어중간한 하단에서 진입하면

최하단에 닿을때 적은 퍼센트의 역지가 털리게 되고
그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튀는 경험을 하게 됨

이런 경험이 쌓이고 쌓이면 역지를 거부하게 되고
한분기에 한번은 오는 변동이 큰 블랙스완에
큰 손실을 봐서 시장에서 퇴출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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