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션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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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덩쪼우(鄧洲) 공업경제연구소 공업발전연구실 연구원이 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나연 재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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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션의 특징

“한인 네트워크 활성화 지금이 중요 시점”


- 3일, 서울 종로서 ‘재외동포전문가포럼’ 열려
- 국내외 전문가 등 150여명 참석, 중국/러시아/미국/일본 등 권역별 한민족 네트워크 현주소 점검


최근 20~30년 동안 크게 변화하고 있는 세계 한민족 네트워크의 현황을 진단하고, 권역별 재외동포 네트워크를 점검하는 ‘2016 재외동포전문가 포럼’이 3일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컨벤션에서 열렸다.


글로벌 한민족네트워크의 현주소를 주제로 진행된 포럼은 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김성환 前 외교부장관 등 내·외빈과 발제자, 패널, 일반인 참가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포럼은 개회식과 임채완 전남대 교수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김영희 중앙일보 대기자의 사회로 중국과 CIS·러시아 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포럼이 진행됐다.


중국 지역 세션에는 최우길 선문대 교수가 발제하고, 우병국 동덕여대 교수, 예동근 부경대 교수가 패널로 참가해 발표했다.


- 최 교수는 의 발제문을 통해 “재외동포정책 또는 재중동포정책은 기본적으로 대상에 대한 올바른 인식에 기초해야 하는데, 조선족 또는 재중동포에 대해 나름 올바르고 일관성 있는 인식이 미국 세션의 특징 존재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 이어 “중국동포는 한민족의 항일투쟁 때부터 한·중관계의 진전 및 한국기업의 중국진출에 큰 공헌을 해왔고, 최근 들어서는 남북통일과 새로운 동북아 시대의 교량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며, “대한민국의 국민이 된 조선족들에게는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건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차별과 배제가 없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조선족 사회는 더 이상 동질적이지 않기 때문에 올바른 이해를 위해서는 ‘동질성’이라는 관념의 틀을 넘어서서 그들을 타자화 시키고 조선족이 살고 있는 여러 ‘문화권’으로 관점을 분화시켜 상대화해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최 교수는 “조선족은 최근 인구의 급격한 감소, 인구이동으로 인한 농촌마을의 해체, 민족학교의 감소로 인한 민족교육의 위기, 자치주의 지위상실론 등 정치적 및 사회적 위기를 겪고 있다”며 “‘위기는 기회’라는 말처럼 국가와 국경을 넘어서는 조선족의 움직임은 다른 집단의 추종을 불허 하는 만큼 이를 잘 활용하면 새로운 동아시아 시대의 교량역할을 잘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에 이어 열린 CIS·러시아 지역 세션에서는 황영삼 한국외대 교수의 발제로 진행됐다. 김 게르만 카자흐스탄 국립대 교수와 김호준 고려인 역사연구가는 패널로 참석했다.


- 황 교수는 을 주제로 “구소련 지역의 고려인 사회는 국가마다의 차별적 양상이 더 심화되고 는데, 이러한 현 상황을 유의하고 이를 토대로 한 구소련 지역 고려인 사회의 특징을 분석해 가급적 개별적 상황에 적합한 지원책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발제했다.

- “한국사회에서 고려인은 ‘가난하고 힘들고 못사는 동포’ 정도로 인식되고 있는데, 이는 고려인의 전반적인 특징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 속성에 불과할 뿐”이라며, “150년 이상의 이주 역사를 가진 구소련 지역 고려인들은 이미 하나의 또 다른 종족을 형성해 나가고 있으며, 다수는 이미 거주국의 ‘주류 사회’에 진입했다고 볼 수 있는 정치인, 기업가, 학자 등이 있다”고 인식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 황 교수는 이어 “고려인들은 ‘역사적 조국’에 대한 방문, 한민족으로서의 문화적 정체성 인식과 확립, 뿌리 미국 세션의 특징 찾기에 많은 관심이 있는 동포들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며 “고려인 해외자문위원 제도와 고려인 동포 인명 및 단체에 대한 사전 제작 등의 정책을 먼저 수립한 후 극동지역/유럽 러시아지방/중앙아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각 권역별로 지원전략을 세워야 복잡한 고려인 사회를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CIS·러시아 지역 세션이 끝난 후 발제자와 패널 등 전체참가자의 종합토론과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주최의 오찬이 이어졌다.


오후부터는 이진영 인하대 교수의 사회로 미국과 일본지역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미국지역은 를 주제로 윤인진 교수가 발제자로 나섰다.


- 윤 교수는 “재미 한인사회는 교회를 중심으로 하는 약 3,800개의 종교단체가 있고, 한인회, 경제단체, 봉사단체 등 약 3천개에 달하는 비종교 사회단체들이 있다”며 “한인교회가 한인 커뮤니티의 가장 중추적이고 참여도가 높은 사회단체로, 교회 커뮤니티가 단지 종교적인 기능을 넘어 사회문화적 활동의 기반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 이어 “미국 내 한인사회 단체나 조직에는 상근직이 없고, 한인행사가 일회성 위주로만 진행돼 지속성이 약하고 구심력이 부족한 편”이고, “재미 한인단체들은 이민자, 참정권, 평화문제 등 특정사안을 중심으로 교류하는 정책적 연대형태를 보이며 다른 민족 네트워크와의 연결고리가 부족하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 윤 교수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인들의 한인 단체 및 조직참여율 제고, 종교기반 네트워크에서 시민사회 네트워크로 한민족 네트워크의 공공성 제고, 타인종과 타민족과의 연대를 강화해 민족중심의 네트워크의 외연 확장, 한인 단체의 신뢰성 제고 등이 이뤄져야 한다”며 “특히, 재미한인 네트워크는 연줄에서 연결망으로 보다 보편적이고 포용적인 성격과 형태를 취해야 하며, 한민족에게 우호적인 비한민족 협력자들을 포용하고 이들의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는 열린 공동체로 나아가야 미국 세션의 특징 할 때”라고 갈음했다.


마지막 세션으로 열린 일본지역 세션은 을 주제로 최영호 영산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섰고, 하정남 재일민단 사무총장과 송석원 경희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


- 최 교수는 “재일동포 네트워크는 재일민단과 재일한인회 네트워크 활동, 민단을 통한 모국 정치단체와의 네트워크가 강하며 모두 재일동포의 생활향상 및 민족교육과 재난구호에 노력하고 있다”며 “하지만, 정주동포의 인구격감, 민족적 정체성 약화, 차세대 동포의 정체성 표류, 뉴커머의 일본사회 적응으로 한국에의 기여가 낮은 점 등 네트워크는 활발하나 재일동포의 민족 정체성은 위기”라고 말했다.


- 이어 “민단 스스로 동포어린이의 모국 체험기회를 확대하고, 한글교육을 활성화 하는 등 민족교육 활성화에 앞장서야 한다”며 “한국 정부도 차세대 교육을 위한 한글학교 지원을 확대하고, 동포사회에 대한 측면 지원을 강화한다면, 네트워크가 활성화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일본 지역 별 세션에 이어 임영상 한국외대 교수의 사회로 이라는 주제의 종합토론을 진행 한 후 포럼은 마무리됐다.


조규형 이사장은 “최근 주요 동포사회가 세대교체, 재이주 등에 따른 변화를 겪으면서 한민족 네트워크가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번 포럼을 통해 권역별 글로벌 한민족 네트워크의 현황을 다시 살펴보고 문제점과 바람직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침편지문화재단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네르바와 미국 세션의 특징 ‘미네르바 바칼로레아'를 도입, 27일 온라인 기자브리핑을 갖는다.

BDS는 내년 8월 ‘미네르바 바칼로레아’ 개교를 앞두고, 고등교육 향상과 가속화를 위해 온라인 협업 학습환경으로 변형시킨 9~12학년의 4년제 과정인 ‘미네르바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을 적용할 계획이다.

미네르바 바칼로레아는 다음 세대를 이끌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여러 과목에 걸친 학문적 지식을 실제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방향으로 설계됐다.

미네르바 프로젝트에 의해 개발된 미네르바 바칼로레아는, 미네르바의 증거 기반 교육과 BDS의 접근법을 결합했다.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이 필수가 된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온라인 혁신학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네르바스쿨의 혁신적·과학적 교육 방식이 BDS의 전인교육 이념과 접목되어 한국 고교교육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학습 세션은 미네르바의 고급 온라인 학습 환경인 포럼TM에서 제공된다. 미네르바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은 3년 과정으로 구성되며, 4학년은 대학 수준의 과정과 주춧돌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춘다.

졸업생은 BDS로부터 32시간의 대학 학점을 포함한 미네르바 바칼로레아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미네르바의 설립자이자 CEO인 벤 넬슨은 “우리는 BDS가 미네르바 바칼로레아를 제공하는 첫 번째 학교로서 아시아에서 길을 개척하게 되어 기쁘다”며 “미네르바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은 고교 과정의 학생들이 대학 뿐 만 아니라 그 이상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지식과 기술을 갖추도록 하는 데 있어 독특한 모델이다”고 말했다.

BDS의 미네르바 바칼로레아는 2021년 8월에 9학년이 되는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다. BDS 교직원은 미네르바의 전문 팀으로부터 교육 과정을 전달받고, 능동적인 학습 교육학을 기반으로 하는 포럼 TM을 사용하는 교육을 받게 된다.

FIND US(찾아오시는 길) 201-61, Useong 1-gil, Noeun-myeon, Chungju-si,
Chungcheongbuk-do, Republic of Korea
충청북도 충주시 노은면 우성1길 201-61
깊은산속 옹달샘 Admissions(입학관련) : 070-7525-5517 Administration(담당자/관리자) : 070-7525-5526, 070-7525-5509 Email(이메일)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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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션의 특징


“한·중 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 제조산업연맹을 설립해 글로벌 무대에 대응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한국 산업연구원(원장 김도훈) 주최로 지난 11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제8차 한중 산업 포럼’에서 발제자로 나선 덩쪼우(鄧洲) 공업경제연구소 공업발전연구실 연구원은 “한중 산업연맹으로 글로벌 기업(미국 세션의 특징 간 경쟁에) 참여함으로써 독일과 미국의 독점 국면을 타파할 수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덩쪼우 실장은 디지털화, 네크워크화, 스마트화가 스마트 제조의 특징이며, 한·중간의 협력을 위해 고성능 컴퓨팅과 정보 보안 등 기술분야를 공동 연구, 시범 응용단계의 프로젝트 협력과 기능 교육 체계의 협력 프로젝트 추진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런 주장을 전개했다.

▲ 덩쪼우(鄧洲) 공업경제연구소 공업발전연구실 연구원이 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나연 재외기자)

산업연구원은 베이징 차오양구에 자리한 샹동진뤼(上東今旅)호텔에서 ‘한중 제조업의 미래산업 비교’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김도훈 원장은 개회사에서 “산업연구원과 사회과학원 공업경제연구소가 개최하는 산업포럼에 많은 분들이 많이 참석, 큰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그만큼 한·중간의 미래산업에 관해 서로 고민하고 어떤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야할지 관심이 크다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또 “중국에서는 ‘8’이란 숫자가 중요한데 이번 포럼이 8번째를 맞이해 앞으로 대단히 발전할 것 같다”고 인사를 전했다.

그는 “중국경제와 관련된 모든 곳에서 한.중이 함께 미래 산업에 대해 고민해야할 필요성이 높다”면서 “산업연구원과 공업경제연구소는 라오펑요우(老朋友·오랜친구)의 입장에서 함께 산업 발전 정책을 계속 논의하고 협력하는 장을 펼쳐 갈 것”이라고 했다.

▲ 유진근 연구원이 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이나연 재외기자)


포럼을 후원한 주중한국대사관의 박은하 경제공사는 축사에서 “한국과 중국은 제조업 분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세계시장을 개척해 왔다”면서도 “최근 한·중 양국이 직면하고 있는 환경은 기존 제조업 성공방식의 근본적인 수정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공사는 “그간 양국이 집중적으로 투자했던 철강, 조선, 석유화학 등의 중화학공업은 글로벌 공급과잉에 직면하고 있고 양국 모두 소재, 디자인, 소프트웨어 등 고부가가치 부문의 경쟁력이 취약한 상황”이라며 “노동비용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데다 환경오염 문제도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중 양국은 산업구조의 보완성을 기반으로 서로의 미국 세션의 특징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상생의 협력을 추진해 왔다”며 “최근 양국이 제시한 새로운 미래산업과 제조업 혁신도 양국 간 협력을 더욱 강화시키는 새로운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박은하 경제공사는 “이제 한.중 양국은 새로운 산업협력을 위한 방향을 정립해야 하는 출발점에 서 있다”며 “제조업 분야의 미국 세션의 특징 상생협력이 한·중 FTA 체결 이후 새로운 미래산업과 제조업 혁신분야로 확대, 발전되도록 새로운 협력모델을 찾아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이번 포럼은 중국과 한국의 산업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상호 발전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한국 국무총리실 소관 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과 중국 사회과학원 공업경제연구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것이다.

▲ 제1세션에서 에 관해 토론하고 있다.(사진=이나연 재외기자)

‘한·중 미래산업정책 비교’를 주제로 한 제1세션은 황수젠(黃速建) 공업경제연구소 부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유진근 산업연구원 산업경제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은 ‘한국의 미래산업 정책 방향과 과제’를, 왕친(王欽) 공업경제연구소 기업관리실 실장은 ‘13*5 중국 신흥산업의 성장’을 각각 발표했다.

이어 뤼친(呂欽) 공업경제연구소 공업발전연구실 실장, 웬레이(原磊) 공엽경제연구소 공업동향연구실 실장, 박래정 LG경제연구소 베이징사무소장, 양평섭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베이징사무소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유진근 연구위원은 미래산업의 정의와 정책 추진 배경, 한국 주력 산업의 현 주소, 과거 정부의 성장 동력 정책, 현 정부의 미래성장 동력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미래산업 정책 과제로 일관성있는 정책 추진, 선정된 산업 또는 기술의 미국 세션의 특징 불확실성에 대응,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시장 창출 지원, 규제 및 제도 개선, 금융 지원 확대를 꼽았다.

▲ 제1세션의 발표와 토론이 끝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좌로부터 웬레이(原磊) 공엽경제연구소 공업동향연구실 실장, 뤼친(呂欽) 공업경제연구소 공업발전연구실 실장, 황수젠(黃速建) 공업경제연구소 부소장, 유진근 산업연구원 산업경제연구실 선임연구위원, 김도훈 산업연구원장, 양평섭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베이징사무소장, 왕친(王欽) 공업경제연구소 기업관리실 실장, 박래정 LG경제연구소 베이징사무소장) (사진=이나연 재외기자)

제2세션은 이문형 산업연구원 북경지원장이 사회를 맡고 ‘스마트 팩토리와 한중 협력’을 주제로 열렸다. 덩쪼우(鄧洲) 공업경제연구소 공업발전연구실 연구원과 김상훈 산업연구원 신성장산업연구실 연구위원이 ‘스마트 팩토리:발전, 도전과 협력’과 ‘한국 스마트 팩토리 현황과 한.중 협력’을 각각 발표하고, 서동혁 산업연구원 신성장산업연구실장, 김현철 주중한국대사관 상무과장, 허쥔(賀俊) 공업경제연구소 중소기업연구실장, 류졔쟈오(刘戒骄) 공업경제연구소 공업조직실 연구원이 함께 토론했다.

▲ 제2세션의 발표와 토론이 끝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좌로부터 김상훈 산업연구원 신성장산업연구실 연구위원, 서동혁 산업연구원 신성장산업연구실장,김현철 주중한국대사관 상무과장, 이문형 산업연구원 북경지원장, 김도훈 산업연구원장, 류졔쟈오(刘戒骄) 공업경제연구소 공업조직실 연구원, 허쥔(賀俊) 공업경제연구소 중소기업연구실장, 덩쪼우(鄧洲) 공업경제연구소 공업발전연구실 연구원)(사진=이나연 재외기자)

김상훈 연구위원은 발표에서 “미래 제조업의 경쟁력은 더 이상 규격화된 제품을 기술과 기계를 사용, 대량으로 생산하는 체제가 아닌 생산 과정에서 생산 요소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결합했는가에 따른 생산성에 달려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각국은 전반적으로는 유사한 제조 혁신 정책을 구사하고 있으나 세부적으로는 차별화된 정책을 견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덩쪼우(鄧洲) 공업경제연구소 공업발전연구실 연구원이 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나연 재외기자)

김 연구위원은 이어 “제조혁신을 위한 당면 과제로 스마트 팩토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이는 모든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스마트 팩토리 및 3D 프린팅 등 연계기술의 경우 미국, 독일, 일본 등이 주도하고 있어 한국과 같이 수출의존도가 높은 국가의 경우 대외교역 관리 리스크에 부담이 우려되며 비선도국간의 기술 및 시장 협업 체계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 김상훈 연구원이 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이나연 재외기자)

마지막으로 총평에 나선 김도훈 원장은 “한국과 중국이 아직 완전히 드러나지 않은 미래의 산업과 스마트 팩토리에 대해 서로 어떤 전략을 갖고 접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정확히 협력을 논하기가 어렵다”면서도 “2세션의 주제였던 스마트 팩토리가 아직은 독일이나 일본에 비해 한국이나 중국이 가기에는 먼 길이라는 것을 배우고 느꼈던 미국 세션의 특징 것처럼 이 포럼 자체가 하나의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로 미래 산업이나 스마트 팩토리를 추진하려고 하는 전략에 관해서 경험을 소개하고 상대방의 접근 방식을 배우며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발전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한다는 의미에서 이것 자체가 협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양국이 서로 추진하다 생기는 문제와 부작용에 대해 서로 듣고 참고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한 협력”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 포럼이 시작 되기전, 김도훈 산업연구원장, 박은하 주중한국대사관 경제공사, 윤효춘 코트라 중국본부장, 이호준 주중한국대사관 상무관, 이미연 참사관이 스단 중국공업경제연구소 서기와 황젠화 부소장과 만나 교류했다.


김 원장은 또 “앞으로 미래의 중요한 산업들, 또는 스마트 팩토리에 관해 독일이나 일본이 닦아 놓은 길을 한국이나 중국이 그대로 옛날처럼 따라만 가야 되는 존재가 아닌, 우리 여건에 맞는 미래산업, 우리 여건에 맞는 스마트 팩토리를 고민하고 한중 산업의 경험과 미래에 협력할 것을 얘기하는 장을 열어갈 필요성이 크다”며 “중국 공업경제연구소와 한국 산업연구원의 연구원 모두가 힘을 합쳐 다음 산업포럼을 열어 갈 것을 약속한다”고 다짐했다.

이날 포럼에는 중국공업경제연구소 관계자들을 비롯한 산업 및 중국 경제 관련 전문가들과 윤효춘 미국 세션의 특징 코트라 중국본부장, 최용민 한국무역협회 북경지부장, 신해진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장, 성국제 중국신한은행장 등 중국에 진출한 한국의 산업 및 경제 관련 기관과 연구소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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