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F펀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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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unsplash ; micheile-henderson-ZVprbBmT8QA-unsplash

지난 22일부터 투신사들과 증권사들이 선보인 신종 MMF(머니마켓펀드)가 한달 미만의 "반짝투자"수단으로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신종 MMF는 금융감독원이 투신권의 3~6개월짜리 단기공사채형 수익증권에 대한 대량 환매사태시 발생할 유동성 MMF펀드 위기를 사전에 방지키 위해 단기공사채형 상품에 집중되는 단기자금 분산책으로 마련한 초단기 금융상품.

기존 MMF는 가입한지 15일 내에 해지하면 이익금의 10%,15~30일 미만은 5%의 환매수수료를 과태료조로 물어야 했으나 신종 MMF는 중도해지 수수료를 자유화해 하루만에 자금을 되찾는 등 도중에 해약해도 수수료를 전혀 물지 않아도 된다.

단지 몇몇 증권사가 3일 이하에 대해 10%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는 것을 제외하면 하루만 맡겨도 연수익률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투자의 안정성도 예전에 비해 좋아졌다.기존 MMF는 만기가 1년 이상 남아있는 채권에 대해서는 편입이 금지돼 있었지만 신종 MMF는 전체 자산의 30% 한도내에서 돈을 MMF펀드 떼일 염려가 거의 없는 국공채 등 1년 이상 만기가 남고 수익률도 높은 장기채 편입이 가능하다.

이처럼 운용대상 채권의 범위가 넓어지면서 신종 MMF의 운용수익률은 기존의 연 5.5~6%보다 0.3~0.5%포인트 높은 5.8~6.5%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급하게 쓸 돈을 잠시 맡겨둬야 할 형편이라면 신종 MMF가 매우 유리하다.예를 들어 며칠 뒤 아파트 중도금으로 납일할 돈을 갖고 있다면 이자율이 연 3%인 은행의 저축예금보다 신종 MMF에 넣어두는 것이 현명하다.신종 MMF는 저축예금과 마찬가지로 금액제한이 없어면서도 수익률은 배가량 높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자들도 신종 MMF에 당장 주식에 투자하지 않을 돈을 맡겨두는 것이 좋다.

증권사 고객예탁금의 이자율은 연 5%인데다 증권사들이 이자율을 내릴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신종 MMF의 수익률은 고객예탁금보다 1%포인트 정도 높다.

다만 한달 이상 장기로 돈을 맡길 경우 1개월 만기 단기공사채의 수익률이 신종 MMF보다 높은 편이다.

또 신종 MMF는 고정이자를 주는 것이 아니라 실적에 따라 수익을 가져가는 실적배당 상품이라는 MMF펀드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같은 신종 MMF는 단기공사채의 점유비중이 높은 일부 신설투신사에서 신종 MMF로의 이전을 유도키 위해 기존투신사보다 높은 수익률을 제시하면서 기존투신사의 판매는 부진하지만 신설투신사와 판매를 대행하는 증권사에는 자금이 크게 몰리는 현상을 낳고 있다.

또 신종 MMF에 시중자금이 몰리며 채권수요가 늘어나자 국고채 및 회사채 수익률 등 시중금리가 떨어지고 있으며 신종 MMF가 장기채권 편입이 가능,장기금리의 하락폭을 부추기고 있다.증권사에서는 고객예탁금 이자보다 높은 수익률에 따라 주식매수 대기자금도 이동하고 있다.

신종 MMF 자금은 발매 이틀만에 신설투신사에 2조3천여억원,기존투신사에 3천여억원 등 2조7천여억원이 유입돼 금융당국의 고수익률 제시억제에 따라 지난달말 1백16조6천6백억원에서 지난 20일 1백14조4천8백억원으로 줄었던 투신권 단기공사채 수탁액은 24일 1백15조6천1백억원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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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신하자” 위험 회피에 ‘뭉칫돈’ 몰려간 곳은… [펀드 자금 유입 살펴보니]

MMF, 채권펀드에 돈 몰려… 금리인상기 MMF펀드 MMF펀드 채권 투자는 '빨간불'
마이너스냐, 연 1%냐 … 개인은 MMF보다 확정 금리형 MMW 유리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현금운송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에 공급될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현금운송 관계자들이 MMF펀드 시중은행에 공급될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면서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과 단기채권에 자금이 쌓이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인상 등에 따른 변동성 장세에 자금들이 갈 곳을 잃고 방황하는 모양새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연초 이후 4월 12일까지 자금 순유입 상위 20위까지 단기자금을 위한 머니마켓펀드(MMF)가 휩쓸었다. 개별 펀드로 보면, BNK법인MMF 1(국공채)에 약 3조원이 들어왔으며, 현대클린법인MMF(2조8500억원), NH-Amundi법인MMF 8 (2조4700억원), 삼성MMF법인 1 (2조3000억원) 등에 각각 2억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주식 등 위험자산에서 빠져나온 법인자금이 MMF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초 이후 자금 순유입 상위펀드 (단위, 억원) [자료 에프앤가이드, 4월12일]

연초 이후 자금 순유입 상위펀드 (단위, 억원) [자료 에프앤가이드, 4월12일]

머니마켓펀드에 이어 시중 자금이 몰려간 곳은 역시 위험 회피 성격의 채권이다. ‘삼성액티브종합채권플러스증권투자신탁’에 연초 이후 4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들어왔고, ‘한화단기플러스증권투자신탁(채권)’(3174억원), ‘우리단기플러스증권투자신탁(채권)’(2978억원) 등에 각각 3000억 안팎의 뭉칫돈이 유입됐다.

주식형 펀드로는 조정장에서 그나마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전기차, 기술주 관련 섹터로 자금이 유입됐다. ‘한국투자글로벌전기차&배터리증권투자신탁’(1134억원), ‘미래에셋변액보험미국나스닥100인덱스증권자투자신탁’(1035억원)에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순유입됐다.

다만 국채 금리가 3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투자 심리가 점점 얼어붙고 있는 상황은 고려해야 한다. 서기수 서경대학교 금융정보공학과 교수는 “금리 인상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기업 실적이 주춤한 상황에서 주식형펀드 투자는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단기 자금이라도 0.1%의 수익률을 높이려는 관심은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백혜영 하나금융투자 분당WM센터 부지점장은 “최근 자산가들도 불안한 마음에 바로 현금화가 가능한 MMF나 단기 채권에 대한 문의가 많은데, 개인이라면 MMF보다 금리 높은 편인 머니마켓랩(MMW)를 고려할 만하다”고 말했다. 백 부지점장은 "MMW는 확정금리에다 금리 인상기 상승분이 반영된다는 특징이 있다"고 덧붙였다.

유상훈 신한은행 PWM압구정센터 PB팀장은 “연초 이후 3000억~4000억 수준의 자금이 몰린 주요 채권펀드의 수익률이 현재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금리 인상기를 맞아 단기자금이라도 채권투자는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팀장은 이어 “단기 수시자금이라면 현재 연 1% 내외의 금리가 적용되는 MMF, RP(환매조건부 채권), MMDA(Money Market Deposit Account) 등도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배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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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자교육협의회

연초에 새롭게 발령을 받아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 된 박 차장은 전세 살던 서울에서 전세금을 빼서 부산에 새로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

이 과정에서 약간의 시차가 발생하여 목돈을 운용하게 되었다 . 자금의 규모가 크다 보니 단 0.MMF펀드 1% 의 금리 차이도 무시할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은행의 보통예금 통장에 그냥 두자니 이자가 거의 없어 MMF펀드 아까운 생각이 들어 ,

1 RP 는 ‘Repurchase Agreement’ 의 약자로 ‘ 환매 조건부 채권 ’ 이라고 한다 .

증권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채권 ( 국공채 , 통안채 , 은행채 등 ) 등을 일정 기간 후에 다시 매수하는 것을 조건으로 고객에게 판매하는 단기금융상품이며 , 확정 금리를 제공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단기 여유 자금 , 주식 매수용 대기 자금 등을 단기간 운용할 때 유리하다 .

오늘 입금했다가 내일 출금할 수도 있는 수시입출금식 자유 약정형 RP가 가장 인기가 많다. 언제든 출금해도 불이익이 없기 때문에 RP 중에서는 금리가 가장 낮은 편이다. 2019년 4월 기준으로 연 1.65% 정도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약정 기간을 사전에 정하고 가입하는 RP MMF펀드 다 . 약정한 기간 동안은 시중금리가 변화하더라도 약속된 금리를 확정적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금리 하락기에는 약정형 RP 를 가입하여 수익률을 고정시킬 수도 있다 . 일반적으로 30 일 ~365 일 이내의 기간을 약정한다 . 자금이 필요한 출금 일자가 확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약정형 RP 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 2019 년 4 월 기준 약 1.70% 내외의 MMF펀드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

2 MMF 는 Money Market Fund 의 약자로 CP, CD, 콜 등 단기금융상품에 집중투자하는 펀드이다 .

일반적인 펀드에 가입했을 때에는 출금 시 소요되는 시간이 최소 2 일 이상 걸리는데 비해 , MMF 는 환매가 당일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수시입출금용 상품 으로 인기가 많다 .

MMF 도 펀드이므로 은행 , 증권사 , 보험회사 등에서 가입하고 , 운용은 자산운용사에서 한다 . 각 펀드별로 각각 다른 배당 수익률을 지급하기 때문에 비교 검토가 필요하다 .

특히 국공채 MMF 는 일반 MMF 와는 달리 가장 안전한 국채와 공채로만 운용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 . 물론 안전성이 커진 만큼 수익률은 조금 낮은 편 이다 .

MMF 의 가장 큰 특징은 펀드임에도 불구하고 편입채권 등에 대해 시가평가가 아닌 장부가 평가를 한다는 점이다 .

일반 펀드의 경우 보유하고 있는 채권의 가격을 매일 시가평가를 하므로 시중금리 변화에 따라 펀드 가격이 매일 변동할 수 있지만 , MMF 는 보유 채권의 가격을 장부가로 평가하므로 MMF 수익률의 변동성이 크지 않다 는 것이 장점이다 .

돈을 인출해야 하는 날짜가 고정되지 않은 여유 자금 등을 운용할 경우에 적절한 단기 금융 상품이다 .

3 MMW 는 Money Market Wrap Account의 약자로 , 증권회사가 고객으로부터 돈을 받아 한국증권금융 ( 신용평가등급 AAA) 등에서 우량 금융 기관의 예금 , 콜론 , 예수금 등에 운용하는 단기금융 상품이다 .

MMF 는 자산운용사가 자금을 굴리면서 소정의 운용보수를 차감하는 데 비해서 , MMW 는 증권회사가 자체적으로 우량 금융 기관의 단기 상품에 자금을 운용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제공 하고 매일 재투자하는 일 복리 효과 를 거둘 수 있다 .

다만 , 일반 증권계좌만 보유하고 있다면 증권회사와 별도의 랩어카운트 계약을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기는 하지만 수시입출금식 단기금융상품 중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 이다 .

RP, MMF, MMW 는 모두 증권회사에서 가입할 수 있는데 , 대개의 경우 CMA(Cash Management Account) 의 형태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

특히 , MMF 에 직접 가입하면 결제 기능 , 자동이체 기능 , ATM 출금 기능 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MMF CMA 로 가입하는 것이 편의성을 증가 시킬 수 있다 .

증권회사 단기 금융 상품의 대명사인 CMA 는 그 운용 방식에 따라 RP 형 CMA, MMF 형 CMA, MMW 형 CMA 로 구분된다 .

삼총사 모두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 약정형 RP 의 경우 약정한 만기 일자 전에 출금하면 약정된 이자율이 적용되지 않는다 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

또한 현재 증권계좌를 보유하고 있다면 , RP 를 매입하거나 MMF 를 매입하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

MMW 가 수익률이 가장 높다고 판단되어 MMW 에 자금을 넣고 싶다면 , 별도의 랩어카운트 계약을 따로 맺어야 한다 는 점이 조금 번거롭다 .

- 본 콘텐츠는 이용자의 자산관리 및 금융 지식 향상을 목적으로 작성된 교육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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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MMF 계좌란? 인터넷뱅킹으로 펀드 직접가입하기

장기간 묶어둘수 없는 비상금 또는 모임돈의 경우 보통 예금 통장을 만들어 보관하게 되는데, 은행의 예금계좌 이자율은 년(年)에 1%도 되지 않습니다. 이자는 3개월에 한번씩 지급되기 때문에 이자 지급일 이전에 MMF펀드 돈을 찾게 되면 이자를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은행에 돈을 맡겼는데 이자를 받지 못하는 것은 고객의 입장에서는 불합리할 수 있지만 반대로 은행의 입장에서는 일정기간이 안 된 돈에 이자를 지급하는 것은 보관료도 안 나온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상호불합리함을 해결하려고 만든 펀드가 있습니다. 바로 MMF 계좌입니다. 증권사에서는 CMA라고 불리우는 계좌인데 하루만 돈을 집어 넣어도 이자를 지급해주는 펀드입니다.

▼ 참고 : MMF 계좌 장단점

장점으로는 일(日) 단위로 이자가 지급되고, 펀드라서 운용실적에 따라 수익률이 지급되는데 작지만 일반 예금계좌보다 높습니다.

단점으로는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고 펀드라서 원금이 100% 보장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손해가 나지 않습니다. 또한 기업은행 기준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4시까지만 입출금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인터넷뱅킹으로 본인계좌로 옮긴 후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ATM기기에서도 직접 찾을 수는 없습니다.

이처럼 MMF는 입출금의 제약이 있지만 영업시간내에는 자유롭게 찾을수 있고 매일 이자 수익률이 붙는다는 장점이 있어 많이 이용되는 상품입니다. 비상금이나 모임돈을 MMF펀드 MMF펀드 위해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위와 같은 쓰임의 돈을 예금 계좌에 보관하고 있다면 간단하게 집에서 인터넷뱅킹으로 MMF 펀드 계좌를 만들어서 보관해보세요. 적지만 이자가 늘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업은행 MMF 펀드계좌 신규가입방법

가입 할 때 공인인증서와 OTP가 필요하니 미리 준비하세요.

▼ 기업은행 홈페이지 > 개인 > 펀드

기업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상단 메뉴에서 [펀드]를 선택합니다.

- 펀드검색 : 본인이 원하는 투자지역, 유형 등을 설정하고 검색할 수 있고, 'MMF'의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14. MMF(Money Market Fund, 단기금융펀드) - 개념, 특징, 편입대상, 운용제한 (개조식)

사진 = unsplash ; micheile-henderson-ZVprbBmT8QA-unsplash

4. MMF의 운용제한

가. 투자 종목 관련 제한

채무증권의 신용평가등급이 상위 2개 등급(AAA 또는 AA)이어야 함

나. 투자 비중 관련 제한

펀드 재산의 40% 이상을 채무증권으로 편입해야 함

환매조건부채권 매도보유증권총액의 5% 이내일 것

남은 만기가 1년 이상인 국채의 편입비중은 5% 이내일 것

만기일 1일 이내인 자산펀드재산의 10% 이상을 투자할 MMF펀드 것

남은 만기의 가중평균 된 기간이 75일 이내여야 함

MMF는 현금등가물로 취급하며 이를 위해 장부가로 평가

MMF는 증권에만 투자할 수 있음(파생상품, 부동산, 특별자산에는 투자할 수 없음)

MMF는 증권을 대여하거나 차입하는 방법으로 운용할 수 없음

사진 = unsplash ; isaiah-rustad-HBABoZYH0yI-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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