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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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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가운데)이 데이터 부문 국내 최초 유니콘기업 아이지에이웍스를 방문해 마국성 아이지에이웍스 대표에게 기념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아이지에이웍스는 △고객데이터플랫폼(CDP) '디파이너리' △ATD(Advertising Trade Desk) '트레이딩웍스'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 데이터 테크 기업이다. 지난해 말 신규 투자유치를 통해 기업가치(EV) 약 1조200억원을 인정받았다.

상반기 '유니콘 기업' 5개사 추가.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아이지에이웍스'와 '시프트업'이 새로운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다. 유니콘 기업은 벤처캐피탈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을 말한다.

(사진=각사 제공, 표=블로터) 21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준 국내 유니콘 기업 5개사가 추가됐다.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 18개사였던 유니콘 기업은 23개사까지 늘어났다.

새로 추가된 유니콘 기업은 △아이지에이웍스(빅데이터 플랫폼) △메가존클라우드(클라우드 서비스) △시프트업(모바일 게임 개발) △여기어때컴퍼니(O2O서비스) △오아시스(신선식품 새벽배송) 등 5개사다.

올 상반기 기준 비상장기업으로 기업가치 1조원을 돌파한 이력이 있는 기업도 32개사로, 지난해 말 27개사 대비 늘었다. 현재 상장이나 인수·합병(M&A)으로 유니콘기업에 포함되지 않은 9개사는 제외됐다.

지난해 유니콘기업 7개사가 새롭게 집계된 데 이어, 올 상반기만 5개사가 추가로 나온 것은 금리인상 등에 따른 전 세계적 기업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벤처 생태계가 일군 성과로 평가받는다.

(사진=중기부) 특히 같은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조원 이상 기업이 전년(71개) 말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36곳임을 감안하면 시가총액 1조원 이상의 기업이 36개로 집계되며 지난해 말(71개)보다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새로 탄생한 유니콘 기업이 반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이 날 이영 장관은 아이지에이웍스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정부의 세계적인 유니콘 성장 지원 의지를 밝혔다. 아이지에이웍스는 2020년 K-유니콘 프로젝트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는 최초로 유니콘 대열에 올랐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유니콘 기업의 탄생은 혁신성으로 무장한 청년들이 창업하고 어려운 환경에도 벤처캐피탈이 기업을 발굴해 과감히 투자하는 생태계가 마련돼 있을 때 가능한 일"이라며 "유니콘 기업의 성장이 더 가속화되도록 신기술 창업촉진,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 국제화(글로벌화), 민간 투자금유입에역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영 중기부 장관(가운데)이 데이터 부문 국내 최초 유니콘기업 아이지에이웍스를 방문해 마국성 아이지에이웍스 대표에게 기념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아이지에이웍스는 △고객데이터플랫폼(CDP) '디파이너리' △ATD(Advertising Trade Desk) '트레이딩웍스'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 데이터 테크 기업이다. 지난해 말 신규 투자유치를 통해 기업가치(EV) 약 1조200억원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아이지에이웍스그룹의 데이터 기반 광고 취급액은 4951억원을 돌파했으며, 4년간 연평균성장률(CAGR)은 78.1%다.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1810억원으로 매년 40% 이상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당기순이익도 53억원을 기록한 흑자 유니콘 기업이다. 현재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아이지에이웍스의 기업가치는 주관사 추정 2조원에 벤처캐피탈 이른다.

마국성 아이지에이웍스 대표는 "중기부 예비유니콘 보증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보다 큰 규모의 성장을 도모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며 "선정 후 2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 내에 데이터 부문 유니콘으로 거듭난 만큼 지속적으로 국내 데이터 업계의 모범적인 선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를 거듭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딥링킹 플랫폼 '브랜치', 노바 런처·세서미 유니버설 서치 인수

모바일 딥링크 및 성과 분석 플랫폼 '브랜치'가 '노바 런처'와 '세서미 유니버셜 서치'를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브랜치는 사용자가 앱을 찾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런처 애플리케이션(앱)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홈 화면을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노바 런처는 국내 이용자들에게도 친숙하며, 무료 버전의 벤처캐피탈 경우 5000만이 넘는 누적 다운로드 수를 자랑한다.세서미 유니버셜 서치는 안드로이드용 온디바이스 검색엔진이다. 스포티파이, 유튜브, 지메일, 슬랙, 레딧 등과 API 통합을 했으며, '지름길'을 만들어 줘 원하는 앱에 빠르게 접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두 기업은 모두 스마트폰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앱을 더욱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는 기술 기업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브랜치는 이 두 기업을 인수함으로써 브랜치 플랫폼에서 생성된 전 세계 3000억개 이상의 링크에 더 큰 가치를 더해줄 벤처캐피탈 것으로 기대한다.브랜치 CEO이자 공동 설립자인 알렉스 오스틴(Alex Austin)은 "거대 폐쇄 플랫폼은 앱 배포와 접근을 자유롭게 할 수 없도록 모바일 생태계를 압박해왔다"며 "노바와 세서미는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편의성을 제공해왔다. 브랜치는 이 두 기업과 함께 모바일 앱 검색의 미래를 함께 개발하고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상반기 '유니콘 기업' 5개사 추가.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아이지에이웍스'와 '시프트업'이 새로운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다. 유니콘 기업은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을 말한다. 21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준 국내 유니콘 기업 5개사가 추가됐다.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 18개사였던 유니콘 기업은 23개사까지 늘어났다. 새로 추가된 유니콘 기업은 △아이지에이웍스(빅데이터 플랫폼) △메가존클라우드(클라우드 서비스) △시프트업(모바일 게임 개발) △여기어때컴퍼니(O2O서비스) △오아시스(신선식품 새벽배송) 등 5개사다.올 상반기 기준 비상장기업으로 기업가치 1조원을 돌파한 이력이 있는 기업도 32개사로, 지난해 말 27개사 대비 늘었다. 현재 상장이나 인수·합병(M&A)으로 유니콘기업에 포함되지 않은 9개사는 제외됐다.지난해 유니콘기업 7개사가 새롭게 집계된 데 이어, 올 상반기만 5개사가 추가로 나온 것은 금리인상 등에 따른 전 세계적 기업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벤처 생태계가 일군 성과로 평가받는다. 특히 같은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조원 이상 기업이 전년(71개) 벤처캐피탈 말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36곳임을 감안하면 시가총액 1조원 이상의 기업이 36개로 집계되며 지난해 말(71개)보다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새로 탄생한 유니콘 기업이 반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고무적이라는 평가다.이 날 이영 장관은 아이지에이웍스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정부의 세계적인 유니콘 성장 지원 의지를 밝혔다. 아이지에이웍스는 2020년 K-유니콘 프로젝트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는 최초로 유니콘 대열에 올랐다.이영 중기부 장관은 "유니콘 기업의 탄생은 혁신성으로 무장한 청년들이 창업하고 어려운 환경에도 벤처캐피탈이 기업을 발굴해 과감히 투자하는 생태계가 마련돼 있을 때 가능한 일"이라며 "유니콘 기업의 성장이 더 가속화되도록 신기술 창업촉진,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 국제화(글로벌화), 민간 투자금유입에역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고객데이터플랫폼(CDP) '디파이너리' △ATD(벤처캐피탈 Advertising Trade Desk) '트레이딩웍스'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 데이터 테크 기업이다. 지난해 말 신규 투자유치를 통해 기업가치(EV) 약 1조200억원을 인정받았다.지난해 아이지에이웍스그룹의 데이터 기반 광고 취급액은 4951억원을 돌파했으며, 4년간 연평균성장률(CAGR)은 78.1%다.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1810억원으로 매년 40% 이상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당기순이익도 53억원을 기록한 흑자 유니콘 기업이다. 현재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아이지에이웍스의 기업가치는 주관사 추정 2조원에 이른다.마국성 아이지에이웍스 대표는 "중기부 예비유니콘 보증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보다 큰 규모의 성장을 도모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며 "선정 후 2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 내에 데이터 부문 유니콘으로 거듭난 만큼 지속적으로 국내 데이터 업계의 모범적인 선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를 거듭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머신러닝 솔루션 기업 '몰로코', 순매출 2억달러 자신한 이유는

'몰로코(Moloco)'가 매년 2배 이상 성장하며 올해 2억달러(약 2624억원)의 순매출에 도전한다. 몰로코는 퍼포먼스 마케터를 위한 머신러닝 및 그로스 솔루션 기업으로, 앱 개발자와 퍼블리셔에게 광고 구매 플랫폼(DSP)을 제공해 모바일 앱 지면에 광고를 게재하고 더 넓은 범위의 유저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 회사다. 몰로코는 주력 제품인 몰로코 클라우드 DSP의 기능 향상으로 주간 광고 지출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향상된 기능에는 다국가 자동 타겟팅 및 최적화, 주간 예산 최적화, 영상 엔드 카드 자동 제작 기능 및 손쉬운 캠페인 운영을 위한 셀프서브 UI가 있다. 아울러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RMP) 비즈니스를 동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및 미주 지역까지 확장했다. 이커머스 마켓플레이스가 자체 광고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셀러는 머신러닝 기반의 셀프서브 광고 플랫폼을 활용해 구매 가능성이 가장 높은 유저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을 노출시키는 스폰서드 애드 광고를 집행하고,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해 쇼핑객을 충성고객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회사에 따르면 몰로코는 매년 10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지난해 1억달러(약 1173억원) 순매출을 냈다. 9분기 연속 긍정적인 현금 유동성 및 상각전 영업이익(EBITDA)을 달성했으며, 올해엔 2억달러(약 2655억원) 이상의 매출 창출을 목표로 두고 있다.이를 위해 몰로코는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오피스 9곳에서 33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며, 연내 임직원 수를 두 배 늘릴 예정이다.몰로코는 올해 검증된 머신러닝 기술을 리테일 영역으로 확장하고 서비스형 머신러닝을 제공해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성장할 수 벤처캐피탈 있도록 돕겠다는 비전을 지속한다. 서비스형 머신러닝(MLaaS) 모델은 기업이 기술 개발을 위해 별도의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API를 통해 자사 데이터를 최대치로 활용하고, 확장 및 수익화 가능한 애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안익진 몰로코 대표는 "모바일 앱 개발자와 이커머스 마켓플레이스는 고가치 유저 확보라는 공통의 목적을 갖고 있다"며 "몰로코는 머신러닝 엔진으로 업계 최고의 퍼포먼스와 통제권 및 투명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벤처캐피탈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신한카드는 서울시와 함께 핀테크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2022 피노베이션 챌린지 서울시 x 신한카드’에 참여할 7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 신한카드가 서울시와 함께 핀테크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2022 피노베이션 챌린지 서울시 x 신한카드’에 참여할 7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사진=신한카드 제공

공동 주관사인 신한카드는 선발을 위해 현업 팀장과 실무자, 서울시 추천 벤처 캐피탈 등 내외부 심사위원을 구성해 ‘카드 결제·가맹점·상권 데이터 활용 협업’ ‘온라인 광고 신사업 및 마케팅 채널 협업’ ‘신한플레이 플랫폼 컨텐츠 및 서비스 개발 협업’ ‘ESG 공동 사업’ 등을 함께 할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구독 결제 솔루션 기업 ‘스텝페이’, 투자 정보 플랫폼 기업 ‘더브이씨’, 육아 컨텐츠 기업 ‘빌리지 베이비’, 미술 라이선스 플랫폼 기업 ‘핀즐’, 위치 정보 기술 기업 벤처캐피탈 ‘위밋 플레이스’, 청소년 금융 솔루션 기업 ‘모니랩’, 탄소 데이터 기업 ‘에이티알’ 등 7개사로 앞으로 신한카드와 협업, 공동 사업을 진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올해 서울시와 벤처캐피탈 처음으로 맞춤형 핀테크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을 함께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금융혁신 동반자로서 서울시와 협력해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벤처캐피탈 투자 및 지원 인프라 등을 제공하고, 신한금융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일본 등 글로벌 진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벤처캐피탈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중소벤처기업부는 7월 21일, ’22년 상반기(’22. 7. 1. 기준) 국내 거대신생기업(유니콘기업)은 전년 말 18개사에서 5개사 늘어난 23개사라고 밝혔다.

이날 이영 장관은 새로 추가된 아이지에이웍스(대표 마국성)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정부의 세게적인(글로벌) 거대신생기업(유니콘) 성장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국내 거대신생기업(유니콘기업)이 작년 7개사가 새롭게 집계된데 이어, 올해 상반기 5개사가 추가로 나온 것은 금리인상 등에 따른 전세계적 기업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벤처 생태계가 일군 성과다.

특히, 같은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조원 이상 기업이 지난해 말 71개에서 36개로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과 비교할 때, 새로 탄생한 거대신생기업(유니콘기업) 수가 반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벤처강국으로 한발 더 나아간 모습이어서 상당히 고무적이다.

이번에 추가 파악된 거대신생기업(유니콘기업)들을 포함하면 ’22년 상반기 기준 비상장기업으로 기업가치 1조원을 돌파한 이력이 있는 기업도 32개사로 작년 말 27개사 대비 늘었다. 현재 거대신생기업(유니콘기업)에 포함되지 않은 9개사는 상장이나 인수합병(M&A)로 제외됐다.

국내 거대신생기업(유니콘기업) 23개사는 국제 비교 시 주로 인용되는 미(美) 기업 분석회사 ‘씨비인사이트(CB Insights)’에 등재된 벤처캐피탈 15개사와 중기부가 투자업계와 국내·외 매체 등을 통해 추가 파악한 8개사를 모두 포함한 것으로,씨비인사이트(CB Insights) 기준(15개사) 우리나라 순위는 미국(628개사), 중국(벤처캐피탈 174개사), 인도(68개사) 등에 이어 세계 10위로 나타났다.

‘22년 상반기 새롭게 추가된 국내 거대신생기업(유니콘기업)은 ‘메가존클라우드(클라우드 서비스)’, ‘시프트업(모바일 게임 개발)’, ‘아이지에이웍스(빅데이터 플랫폼)’, ‘여기어때컴퍼니(‘여기어때’, O2O서비스)‘, ‘오아시스(‘오아시스마켓’, 신선식품 새벽배송)’ 등 총 5개사로 나타났다.

이번 이영 장관이 방문한 아이지에이웍스는 ’20년 중기부 예비유니콘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이며,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는 국내 최초로 거대신생기업(유니콘)에 올랐다.

이영 장관은 이날 아이지에이웍스를 방문해 대표 등 임직원들에게 응원의 알림말(메시지)을 전달하고,아이지에이웍스에 최초 투자한 프리미어파트너스 대표와 아이지에이웍스 회사 임직원들과 함께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이 거대신생기업(유니콘)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정부 정책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영 장관은 “거대신생기업(유니콘)의 탄생은 혁신성으로 무장한 청년들이 창업하고 어려운 환경에도 벤처캐피탈이 기업을 발굴해 과감히 투자하는 생태계가 마련돼 있을 때 가능한 일”이라며,“거대신생기업(유니콘) 성장이 더욱 가속화되도록 신기술 창업 촉진,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 국제화(글로벌화), 그리고 민간 투자금 유입에 역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아이지에이웍스가 세계적인(글로벌) 거대신생기업(유니콘)으로 자리매김해 우리나라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의 본보기(롤모델)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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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서울시와 함께 핀테크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신한카드는 서울시와 함께 핀테크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2022 피노베이션 챌린지 서울시x신한카드'에 참여할 7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2022 피노베이션 챌린지 서울시x신한카드'는 금융회사의 비즈니스 과제, 신사업 등에 접목 가능한 협업 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공모전이다.

공동 주관사인 신한카드는 선발을 위해 현업 팀장과 실무자, 서울시 추천 벤처 캐피탈 등 내외부 심사위원을 구성했다. 또한 '카드 결제·가맹점·상권 데이터 활용 협업', '온라인 광고 신사업과 마케팅 채널 협업', '신한플레이 플랫폼 컨텐츠·서비스 개발 협업', 'ESG 공동 사업' 등을 함께 할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구독 결제 솔루션 벤처캐피탈 기업 '스텝페이', 투자 정보 플랫폼 기업 '더브이씨', 육아 컨텐츠 기업 '빌리지 베이비', 미술 라이선스 플랫폼 기업 '핀즐', 위치 정보 기술 기업 '위밋 플레이스', 청소년 금융 솔루션 기업 '모니랩', 탄소 데이터 기업 '에이티알' 총 7개사로 앞으로 신한카드와 협업해 공동 사업을 진행한다.

한편, '2022 피노베이션 챌린지 서울시x신한카드'에 1차 선발된 7개사에게는 신한금융그룹의 '신한 퓨처스랩 육성 기업 선발과 글로벌 진출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신한카드와 공동 사업 추진 후 최종 선정된 협업 우수 스타트업 3개사에게는 '사업화 지원금 총 3,500만원(회사별 차등)', '신한카드와 신한금융그룹 투자', '서울 핀테크랩 육성 프로그램과 입주' 혜택과 함께 올해 11월 개최 예정인 서울시 주관 '서울 디지털 금융 페스티벌'에서 기업 홍보와 피칭 기회가 주어진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올해 서울시와 처음으로 맞춤형 핀테크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을 함께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금융혁신 동반자로서 서울시와 협력해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투자와 지원 인프라 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한금융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베트남·인도네시아·싱가포르·일본 등 글로벌 진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신한카드, 서울시와 협업 핀테크 스타트업 7곳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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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피노베이션 챌린지 서울시 x 신한카드는 금융회사의 비즈니스 과제, 신사업 등에 접목 가능한 협업 핀테크 스타트업(혁신금융 파트너)을 발굴하는 공모전이다.

공동 주관사인 신한카드는 선발을 위해 현업 팀장과 실무자, 서울시 추천 벤처 캐피탈 등 내외부 심사위원을 구성, ‘카드 결제·가맹점·상권 데이터 활용 협업’, ‘온라인 광고 신사업 및 마케팅 채널 협업’, ‘신한플레이 플랫폼 컨텐츠 및 서비스 개발 협업’, ‘ESG 공동 사업’ 등을 함께 할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구독 결제 솔루션 기업 ‘스텝페이’, 투자 정보 플랫폼 기업 ‘더브이씨’, 육아 컨텐츠 기업 ‘빌리지 베이비’, 미술 라이선스 플랫폼 기업 ‘핀즐’, 위치 정보 기술 기업 ‘위밋 플레이스’, 청소년 금융 솔루션 기업 ‘모니랩’, 탄소 데이터 기업 ‘에이티알’ 7개사로 앞으로 신한카드와 협업, 공동 사업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 1차 선발된 7개사에게는 신한금융그룹의 ‘신한 퓨처스랩 육성 기업 선발 및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한카드와 공동 사업 추진 후 최종 선정된 협업 우수 스타트업 3개사에게는 ‘사업화 지원금 총 3,500만원(회사별 차등)’, ‘신한카드 및 신한금융그룹 투자’, ‘서울 핀테크랩 육성 프로그램 및 입주’ 혜택과 함께 금년 11월 개최 예정인 서울시 주관, ‘서울 디지털 금융 페스티벌’에서 기업 홍보 및 피칭 기회가 주어진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올해 서울시와 처음으로 맞춤형 핀테크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을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금융혁신 동반자로서 서울시와 협력하여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투자 및 지원 인프라 등을 제공하고, 신한금융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일본 등 글로벌 진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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