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자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본 연구는 KOSPI 200 선물 및 옵션의 만기일을 포함한 일정 기간의 주가지수 변동성이 이를 제외한 다른 거래일들의 변동성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지를 F-test 및 EGARCH 모형을 통해 실증분석하며, 또한 만기일을 전후하여 가격 역전 현상이 있는지를 Stoll and Whaley(1987)의 방법론을 이용하여 분석한다. 분석 결과 선물 만기일까지의 1주의 변동성, 그리고 선물 만기일 익일인 금요일까지 포함된 1주의 변동성이 이를 제외한 거래일들의 변동성보다 공히 1% 유의수준 하에서 더 크다고 추정되었다. 또 수익률의 조건부 변동성에 대한 EGARCH 모형을 통한 실증 분석 결과, 만기일 4일 전부터 만기일 익일까지 최장 6거래일간을 포함하여 5, 4, 3, 2일간의 각 기간에 걸쳐 유의수준 5% 하에서 높은 변동성이 확인되었다. 또한 선물 및 옵션의 만기일에 유의수준 10% 하에서 가격역전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는 14년 8월 동안의 장기 자료 및 최근 자료를 사용하여 검증의 신뢰성을 높였고, F-test와 EGARCH 모형을 사용하여 변동성과 조건부 변동성 검증을 모두 실행하였으며, 옵션 만기일과 선물 만기일이 겹치는 3, 6, 9, 12월을 제외한 옵션 만기(일)만의 효과를 추가적으로 분석하였고, 만기일 뿐 아니라 만기일 1주 전부터 만기일 익일까지를 포함하여 분석하는 등 실제 투자자와 시장의 행태를 반영하여 검증하였고 검증 결과 이러한 추가 분석의 필요성이 입증되었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를 찾을 수 기초 자산 있다.

We examine whether the volatilities of the KOSPI 200 during a few subsets of days in the expiry week differ from those of their complementary sets, using both F-tests and EGARCH model. Our findings from the F-tests are as follows. First, the volatility of the index from Monday to Thursday, the expiration day, of the KOSPI 200 futures’ and options’ expiration week was higher than that on other days in the 1% and 5% significance level, respectively. Second, the volatility of the index from Monday to Friday, the next trading day of the expiration day, of the KOSPI 200 futures’ expiration week was higher than that on other trading days in the 1% significance level. Meanwhile, our findings from the EGARCH(1,1) model is that the volatilities of the index during the consecutive two, three, four, five, and six days in the expiration week and the previous week were higher than those of other trading days in the 5% significance level. Also, the price reversal around expiation days was verified in the 10% significance level when the methodology from Stoll and Whaley (1987) was used. This implies that research on expiration day effects needs to be extended to a period such as one week containing an expiration day since traders can move before the expiration day is reached.

기초자산과 기본소득, 어떻게 다를까?

토마 피케티는 2013년 『21세기 자본』을 출간하며 성장 대신 분배를 경제학의 중심에 올려놓았다. 그의 주장은 자본수익률이 경제성장률보다 높을 때 불평등이 벌어지는데 역사적으로 이런 현상이 이어진 결과로 불평등이 심화됐다는 것이다.

6년 만에 발표한 후속작 『자본과 이데올로기』에서 피케티는 불평등을 해소할 대안으로 25세가 되는 모든 사람에게 12만 유로(약 1억5700만 원)의 ‘기초자산’을 지급하자고 제안했다. 대신 최상위 계층의 부자에게는 재산세·상속세에 90% 세율을 적용하는 식으로 누진세를 대폭 강화하고 글로벌 자본세를 도입하자고 했다. 직접적으로 자본수익률을 겨냥한 해법이다.

정의당이 4·15 총선 공약 1호로 내놓은 ‘청년기초자산제’도 그와 같은 기초자산 제안의 연장선상에 있다. 청년기초자산제는 만 20세 청년 모두에게 3,000만 원, 아동 양육시설을 퇴소한 청년에게는 5,000만 원을 일회적으로 지급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정의당은 “부모의 도움이 없더라도 사회에서 자립하기 위한 최소한의 종자돈 규모를 고려했다.”고 기초 자산 공약을 만든 이유를 밝히면서 이를 ‘부모 찬스’ 없는 사람들을 위한 ‘사회 찬스’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렇게 지급된 자산은 청년 창업, 대학 교육, 전월세 자금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고도 전망했다.

기초자산과 유사하게 이해되는 정책 대안으로는 ‘기본소득’이 있다. 이는 모두에게 조건 없이 정기적으로 현금을 지급하자는 제도다.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이에 대한 논의가 한창 가열되고 있었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은 물론 노동가능인구로 여겨져 복지 제도에서 소외됐던 청년층에게도 현실적인 지원책이 될 수 있다는 측면 때문에 보수와 진보 진영 양쪽에서 모두 관심을 보였다. (국회 토론회 “기본소득의 정치적 실현 가능성” 참조)

총선을 앞두고 기본소득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는 정당들도 나오고 있다. 기본소득 주장을 아예 당의 정체성으로 내세운 기본소득당은 ‘공유부(共有富, Commonwealth)’를 재원으로 모두에게 매달 60만 원을 지급한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시대전환은 LAB2050의 국민기본소득제 연구를 바탕으로 세제 개혁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모든 국민에게 매달 30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자고 제안했다.

2010년 무상급식 논쟁이 한창이던 시절 보편복지와 현금복지를 ‘포퓰리즘’ 또는 ‘공산주의’로 매도하던 여론을 떠올리면 10년 만에 사회가 크게 바뀌었다는 것을 절감할 수 있다.

다만 여기서 사람들이 궁금해할 만한 것은, 기초자산과 기본소득이 얼마나 비슷하고 얼마나 다른지에 대한 것이다. 그리고 한국 사회의 상황에서 볼 때 두 제도의 장단점은 무엇인지, 단기적 ·장기적인 효과는 어떻게 달라질지 등도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두 제도의 공통된 배경은 불평등

기초자산과 기본소득이 대두된 배경에는 공통적으로 한국의 높은 자산·소득 불평등 문제가 있다. 주상영(건국대 경제학과)의 2015년 연구에 따르면 외환위기 이후 한국의 자본소득 분배율은 급격하게 올라갔으며, 이 비율은 주요 선진국을 웃도는 수준이다. 자본소득은 노동소득에 비해 훨씬 더 불평등하게 분포돼 있다. 따라서 생산과 분배 과정에서 자본 비중의 증가는 결국 개인별 소득 분배의 악화로 나타났다.

한국 가계의 순저축률은 한때 20%에 달했지만 이제는 고작 3%에 불과하다. 한국의 기업은 가계와 정부를 합한 것보다도 더 많은 저축을 하고 있는 반면 한국의 가계는 소비할 여력이 없다. 주 교수는 “투자는 경제 전체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항목이지만 소비가 제약되는 현실에서는 별 의미가 없다.”고 지적한다. 이렇게 위축된 내수 기초 자산 시장 및 소비 활성화에 대한 필요성이 기본소득을 지급해야 한다는 논거로 사용되기도 한다.

가계·기업·정부의 순저축률(순본원소득에서 순저축이 차지하는 비율)

점점 심화되는 소득 불평등에 대처해야 할 한국의 사회보장 제도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크게 볼 때 한국의 사회보장 제도는 기여 원칙에 근거한 사회보험, 그리고 자산심사를 통한 선별적 공공부조로 이뤄져 있다. 사회 안전망의 보호를 받으려면 고용 계약을 맺음으로써 사회보험에 기여하거나, 기초생활수급자가 되기 위해 가난을 증명하고 자활 사업에 동원돼야 한다. 가난할수록 생존 자체를 위해서만 살아야 하며, 좋은 일과 직장,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주어지지 않는다.

시민권에 기초한 보편 복지

기초자산과 기본소득이 대안으로 떠오르는 배경에는 또한 실업 문제와 광범위한 복지 사각지대가 있다. 오랜 시간 한국은 일차적인 소득 및 생계에 대한 책임을 가족과 기업에게 지우고, 그 기능이 여의치 않을 때에만 개입하는 ‘잔여주의 복지제도’를 운영해 왔다. 가족은 해체되고 불안정한 고용과 실업의 공포가 만연한 오늘날 사각지대가 커질 수밖에 없다. 때문에 기존 복지제도의 한계를 넘어설 대안으로 기초자산과 기본소득이 대두된 것이다. 이 두 제도는 무엇보다도 자산심사와 노동에 대한 의무 없이, 시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권리가 있다는 철학 자체로 기존 제도와 다르며, 그 점 때문에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기본소득 주창자로 잘 알려진 벨기에 철학자 필리프 판 파레이스는 “기본소득 수급 자격은 오직 시민권 여부로만 판단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기초자산을 가장 잘 이론화했다고 평가받는 액커만과 알스톳 역시 “사회적 지분 급여(기초자산)는 빈곤 프로그램이 아니라 시민권 프로그램”이라며 기초자산이 시민권에 기반하고 기초 자산 있음을 명확히 한다.

무엇보다 기초자산과 기본소득의 궁극적인 이상은 개인의 자유를 확대하는 것이다. 시민 모두에게 스스로 원하는 삶을 선택할 자유를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그에 부합하도록 국가와 복지의 역할 전환까지 요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회의 평등 VS 결과의 평등

기초자산과 기본소득은 모든 시민에게 무조건적 급여를 지급하고, 개인의 실질적 자유를 추구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지급 방식과 핵심 정책 목표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

기초자산의 목표는 기회의 평등과 자산 재분배다. 성인으로 전환되는 초기에 목돈을 일회적으로 지급하려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액커만과 알스톳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출발선을 제공하여 개인의 성인기를 다르게 만들 수 있는 자유를 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성인기를 시작하는 시기에 사회적 지분, 기초자산을 획득함으로써 교육 기회, 주택 마련, 창업 활동 등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의 평등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제안은 기초자산으로 받은 돈을 양도하거나 이를 담보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는데, 여기에는 “모든 시민은 자신의 행위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기초 자산 보는 시각이 깔려있다.

하지만 기초자산을 통해 기회의 평등을 부여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개인의 자산 관리 능력에 따라 더 큰 불평등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대개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난 사람이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난 사람보다 자산 운영 경험이 많고 능숙하기 때문이다.

반면 기본소득의 목적은 결과의 평등이다. 아울러, 소득 보장을 통해서 생애 전반에 걸쳐 소득 안정성과 기회의 자유를 제공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서정희・조광자의 2008년 연구에 따르면 “기초자산이 한 번의 값진 출발을 제공하는 단발적 권리라면 기본소득은 기본적인 안정을 보장하는 권리”이다.

기본소득은 정기적으로 평생 지급되기 때문에, 인생의 어느 시점에 자산 모두를 탕진하더라도 기본적인 수준의 삶은 계속 영위할 수 있다. 어쩔 수 없이 질 나쁜 일자리를 선택해야 하거나, 가족 내 생계 부양자의 수입에 의존해서 부자유스럽게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소득이 충분하지 않은 일, 예를 들면 돌봄, 예술, 정치 부문의 일이나 지역 공동체 활동을 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두 제도는 세부적으로는 다르지만 궁극적으로는 소득 재분배를 목적으로 한다. 다만, 두 제도 중 어느 것을 시행하더라도 그 자체만으로 복지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보수 싱크탱크인 ‘맨하탄 인스티튜트’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는 경제가 호황임에도 실제 사람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나아지지 않은 이유를 임금 수준이 4가지 주요 지출 항목들(주거, 의료, 교통, 교육)을 감당하지 못할 만큼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고려한다면 기초자산, 기본소득 도입을 추진하더라도 주거와, 보건의료, 식품, 교통, 통신 등 기본적 삶을 구성하는 요소들은 국가가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는 기초 자산 기초 자산 안을 함께 검토할 필요도 있겠다.

비슷하지만 다른 총선 공약들

정의당의 청년기초자산제와 시대전환, 기본소득당의 기본소득 공약은 위에서 살펴본 기초자산이나 기본소득의 개념과 어떻게 같고 또 다를까?

정의당의 청년기초자산제는 기초자산의 목표인 ‘기회의 평등’과 ‘자산 재분배’와 부합하는 제도라 할 수 있다. 다만 용도를 학자금, 취업 준비금, 주거비용, 창업비용 네 가지로 제한하고, 지급금에 대한 담보나 압류는 허용하지 않는다 원칙을 보완책으로 넣었다. 이는 앞에서 설명한 기초자산이 “모든 시민은 자신의 행위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것과는 다른 점이다. 청년들이 경험 부족, 의지 박약 등으로 기초자산을 탕진할 수 있다는 비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정의당은 청년기초자산제를 위한 재원으로 상속·증여세 및 종합부동산세 강화, 부유세 신설 등을 제시했다. 일정액 이상의 상속·증여를 받은 청년에게는 환수(클로백, claw-back) 제도를 통해 기초자산을 조세로 환수한다는 방안도 같이 밝혔다. 이는 무상복지와 관련해서 늘 제기되는, “부자에게 돈을 줄 필요가 있느냐?”는 비판에 사전 대응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렇게 처음부터 일부 계층을 제외하는 방식을 취한다면, 즉 기초자산을 ‘무조건적’으로 지급하지 못 한다면, 기초자산에 대한 지지를 확보하기 어려워 지급 액수와 수급 대상을 확대하기 힘들 수 있다.

이 제도의 지급 금액은 최근 발표된 기본소득 제안들과 비교해 보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이건민 정치경제연구소 대안 상임연구원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실질 이자율이 연평균 2.5% 수준이라고 가정할 때 정의당에서 제시한 3,000만 원의 청년 기초자산은 20~64세에 걸쳐 매달 지급하는 기본소득으로 환산할 경우 약 9만 원에 불과하다. 상속세와 부유세라는 재원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금액을 더 크게 책정하기는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기본소득당의 공유부 기본소득은 60만 원, 시대전환이 공약으로 택한 LAB2050의 국민기본소득제는 30만 원을 갓난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국민에게 매달 지급한다는 안이다. 생애 전반에 걸쳐 안정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본소득의 무조건성과 보편성, 개별성을 충족한다.

재원 마련을 위해 기본소득당은 시민소득세와 더불어 토지보유세와 환경세를 신설할 것을 주장한다. 토지와 환경에 대한 ‘공유부’를 시민 모두에게 분배해야 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분배 제도 개혁이라는 기본소득의 취지에 더 부합한다. 다만, 세목 신설에 따른 저항 및 절차 등의 문제로 현실화에 어려움이 있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반면 국민기본소득제는 소득세제 개편과 재정 구조조정 방안을 중심으로 할 뿐 세목 신설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 다르다. 그 때문에 당장 제시하는 월 지급액이 크지 않은 수준이기는 하지만 추가적 재정 투입 없이 기본소득 지급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케티는 “불평등은 정치적이고 이념적인 문제로, 역사적으로는 소유권·교육·조세 등을 조직하는 대안적 방안이 늘 존재해왔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인간은 정치와 이데올로기를 바꾸려는 노력을 통해 불평등과 현실적으로 싸울 수 있다는 주장이다.

기초자산과 기본소득 두 제도 역시 기회의 평등과 결과의 평등이라는 다른 목적에 방점을 찍고 있기는 하지만 모두 불평등과 싸우기 위한 수단이다. 각기 다른 정치적 이데올로기와 기대 효과를 제시하고는 있지만 이를 놓고 토론을 벌이면 벌일수록 우리는 오랜 불평등을 수정할 수 있는 가능성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총선은 바로 이런 측면에서 유권자를 혁신의 장으로 초대하고 있다.

관련 포스트

참고 문헌

서정희, 조광자 (2008), 「새로운 분배제도에 대한 구상: 기본소득(Basic Income)과 사회적 지분급여(Stakeholder Grants) 논쟁을 중심으로」. 『사회보장연구』 24(1).
액커만, 브루스, 앤 알스톳, 필리페 반 파레이스 외 (기초 자산 2010), 『분배의 재구성: 기본소득과 사회적 지분 급여』, 너른복지연구모임 역, 나눔의집.
주상영 (2015), 「피케티 이론으로 본 한국의 분배 문제」, 『경제발전연구』 21(1): 21–76.
필리페 판 파레이스 (2016), 『모두에게 실질적 자유를』, 조현진 역, 후마니타스.
필리프 판 파레이스, 야니크 판데르보흐트 (2018), 『21세기 기본소득』, 홍기빈 역, 흐름출판.
이건민 (2019). “청년사회상속제(안)에 대한 비판적 평가”. 『월간 시대』 71. pp.46~56.
Portes, Jonathan, Howard Reed and Andrew Percy (2017). Social Prosperity for the Future: A Proposal for Universal Basic Services. Institute for Global Prosperity, University College London.
Manhattan Institute(2020). The Cost-of-Thriving Index: Reevaluating the Prosperity of the American Family
기본소득당(2019). 『[기본소득당 핵심정책] 모든 시민에게 조건 없이 매달 60만 원 기본소득』. 기본소득당 정책자료집. 기본소득당. [12월] (2020년 3월 3일 최종 접속)
시대전환 페이스북(2020.03.03). “국민기본소득제, 1분만에 깔끔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2020년 3월 4일 최종 접속)
정의당 블로그(2020. 1. 14). “[정의당] 정의당 청년기초자산제 ‘부모찬스’ 대신, ‘사회찬스’ 시대가 열립니다!”. (2020년 3월 3일 최종 접속)
금민 (2020. 1. 27), 「청년에게 3000만원보다 기본소득 도입을」. 『서울신문』. (2020년 3월 3일 최종 접속)
김용래 (2019. 9. 15), 「’21세기 자본’ 피케티, 6년만에 프랑스서 후속작 출간」. 『연합뉴스』 (2020년 3월 3일 최종 접속)

TRUE ELW

Copyright 2020 korea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all rights reserved.

종목 예상가 테이블은 등록일 시점의 내재변동성을 적용하여, 블랙숄즈 모델에 의해 계산되었으며 기초자산 가격 움직임에 따른 시간별 LP가격(LP매도가/LP매수가)기초 자산 을 나타냅니다.

본 종목 예상가테이블은 투자자들의 ELW 가격 예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작성한 것으로 LP는 호가제출이 가능한 시장 상황에서 일관된 내재변동성으로 운용하되, 시장의 변동성에 따라 불가피하게 LP호가를 변경하여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한국투자증권은 본 종목 예상가 테이블대로 호가를 제시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종목 예상가 테이블은 오직 정보제공 및 참고용으로 작성되었으며 매수, 거래체결 및 참가 등 투자에 대한 자문, 권고 또는 투자서비스의 제공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

콜ELW 매수 예시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된 PC 이미지 콜ELW 매수 예시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된 모바일 이미지

예시 이미지 설명 - 김한국은 ELW 매수자, 3개월 후에 만기 : 3개월 후, 삼성전자 주식을 기초자산 : 삼성전자 주식, 1주당 5만원에 행사가격 : 5만원, 사기로 하되 당시의 삼성전자 주가가 5만원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매수를 포기할 수 있는 권리를 권리유형: 살 수 있는 권리(콜ELW), 상대방에게 1천원을 지불하고 삼 ELW가격 1천원

풋ELW 매수 예시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된 PC 이미지 풋ELW 매수 예시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된 모바일 이미지

예시 이미지 설명 - 김한국은 ELW 매수자, 3개월 후에 만기 : 3개월 후, 삼성전자 주식을 기초자산 : 삼성전자 주식, 1주당 5만원에 행사가격 : 5만원, 팔기로 하되 당시의 삼성전자 주가가 5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매도를 포기할 수 있는 권리를 권리유형: 팔 수 있는 권리(풋ELW), 상대방에게 1천원을 지불하고 삼 ELW가격 1천원

ScienceON Chatbot

기존 옵션가격결정 모형에서 주식 가격의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하여 도입한 기하브라운 운동과정과 이의 결로서 주어지게 되는 주식수익률에 대한 정규분포의 특성은 다양한 종류의 파생상품의 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유용한 수단이 되었다. 하지만, 기존 옵션가격결정 모형은 기초 자산의 수익률이 자기상관관계의 특성을 보이지 않는다는 가정을 하고 있다. 따라서 기초자산이 자기상관관계의 특성이 있을 때 이를 고려한 모형을 사용하여야한다. 기초자산이 자기상관관계의 특성이 있을 때 가격결정성과측도를 예측하기 위해서 모수를 추정하여야한다. 이 때 사용자 프.

기존 옵션가격결정 모형에서 주식 가격의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하여 도입한 기하브라운 운동과정과 이의 결로서 주어지게 되는 주식수익률에 대한 정규분포의 특성은 다양한 종류의 파생상품의 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유용한 수단이 되었다. 하지만, 기존 옵션가격결정 모형은 기초 자산 기초 자산의 수익률이 자기상관관계의 특성을 보이지 않는다는 가정을 하고 있다. 따라서 기초자산이 자기상관관계의 특성이 있을 때 이를 고려한 모형을 사용하여야한다. 기초자산이 자기상관관계의 특성이 있을 때 가격결정성과측도를 예측하기 위해서 모수를 추정하여야한다. 이 때 사용자 프로그램과 초기값 설정에 따러 모수 추정결과다 다르게 나오고 그에 따른 결과값도 다르게 나타낸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xcel의 해찾기, Matlab의 lsqnonlin 방법, 준난수를 이용한 lsqnonlin 방법을 비교하여 적합한 방법을 찾아 보았다. 본 논문에서는 추정 모수가 1개인 경우에는 모든 사용자 프로그램과 초기값에 큰 영향이 없이 비슷한 결과를 나타냈지만, 추정 모수가 2개 이상인 경우 Excel의 해찾기와 Matlab의 lsqnonlin의 경우 초기값에 영향을 많이 받고 부정확한 모수가 추정된다. 따라서 초기값에 영향을 받지 않는 프로그램의 함수나 기존 함수를 수정해서 사용해야한다.

기초 자산

우리가 처음 경제나 금융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기초자산이라는 용어를 접하게 되는데요 자산이라 함은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 내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현금이라고 생각하는데 더 기초 자산 큰 의미로 어떠한 뜻을 내포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기초자산이란 무엇인가?

사전적인 의미를 벗어난 포괄적인 의미로 크게 기초자산을 쉽게 말한다면 내가 팔수 있는 모든 자산이 내 기초자산이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현금, 내 명의의 부동산 뿐만이 아니라 각종 채권,주식을 비롯한 내가 보유하고 있는 상품 즉 제조품, 가공품, 농축산물 등등 이런 모든 것들을 다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지만 경제적인 현상 등에 속하는 위험으로 적정한 방법에 의해 가격,이자율,지표 산출이나 기초 자산 평가가 가능한 것도 기초자산에 포함이 된다고 하는데 금리나 환율 이런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혹 이 부분에 대해 명확한 설명이 가능하시다면 댓글에 한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큰 의미의 기초자산은 이런 의미인듯 하구요

또한 주식시장에서의 기초자산이란 크게 금융상품과 실물상품으로 나누어 지게 되는데요 여기서 금융상품이란 주식,채권등이 있고 실물상품이란 쌀,옥수수,설탕과 같은 농축산물과 금,은과 같은 귀금속 그리고 구리,알루미늄과 같은 비철금속 그리고 원유와 같은 것들이 실물상품에 속하게 된다고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말하는 기초자산에 대한 내용은 선물 또는 옵션계약의 거래대상이 되는 상품이다 라고도 하는데 기초 자산 말이 좀 어렵네요

이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선물? 옵션? 이 용어에 대해서 숙지가 되어야 이해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용어에 대한 개념을 잡기가 쉽지는 않지만 금융에 대한 공부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주린이분들이라면 아니 처음 경제,금융에 대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용어에 대한 개념정리는 필수적으로 하고 가셔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