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트레이딩의 장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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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에 구축된 동종 최초의 커뮤니티 소유 발행 플랫폼인 Rarible은 블록체인 업계를 선도하는 NFT(대체불가능토큰) 마켓플레이스입니다.

소셜 트레이딩의 장단점

‘스마트한 자금관리 문화’라는
가치 실현을 위해 관련 정보와 경험을 공유합니다.

효성FMS 뉴스룸

[금융 트렌드] 전자금융에는 어떤 것들이 소셜 트레이딩의 장단점 있을까? -전자금융이 생활을 바꾼다 ! 2부

신기한 것, 재밌는 것, 놀라운 것 그리고 기발한 것. 그런 것들을 처음 만났을 때, 사람들에게는 느낌표 하나씩이 찍히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머릿속 생각에, 저런 사람은 마음속 느낌에! 어쩌다 우연히 마주하게 된 것이라면, ‘기억’ 또는 ‘추억’으로 남게 됩니다. 하지만 그때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만나고 접하고, 때로는 그것과 삶을 함께하다 보면 조금씩 무뎌지게 됩니다.

전자금융이 바로 우리에게 그런 것 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새로운 것들이 하나씩 세상에 선보일 때마다 놀라웠고, 그것이 주는 편리함에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 되다 보니, 전자금융의 존재감을 가끔 잊고 살게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전자금융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전자금융총람을 참고해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모바일뱅킹부터 전자어음까지, 은행의 전자금융 서비스

은행에서 제공하는 대표적인 전자금융 서비스라고 하면,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텔레뱅킹, 현금자동인출기, 지로, 타행환 송금, 지급카드, 전자어음, 정부기업 간(G2B) 전자결제 등이 있습니다. 각각의 서비스마다 업무처리 절차나 과정은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 금융결제원과 한국은행을 통해 승인이나 결제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텔레뱅킹은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일상생활을 바꾸어 놓은 전자금융의 핵심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금을 찾을 때 편리한 현금자동지급기(CD : Cash Dispenser)와, ‘현금’을 찾을 수도 입금할 수도 있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 : Automated teller machine) 역시 편리한 금융 생활의 중심에 있는 서비스입니다.

1. 지급카드

지급카드는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 사용하는 신용카드, 선불카드, 직불형 카드(체크카드, 직불카드, 현금 IC 카드) 등이 있습니다. 지급카드의 종류 상품 구매와 대금 결제 시점에 따라 앞에서처럼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신용카드는 상품을 먼저 사고 나중에 대금을 찾고, 선불카드는 대금을 먼저 지급하고 그 범위 내에서 구매합니다. 직불형 카드는 모두 구매와 동시에 결제 대금이 인출됩니다.

지로(Giro)는 장표, 인터넷, 전자지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전자금융에 해당하는 전자지로는 대량지급, 자동이체, 납부 자동이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전자지로는 이용자가 사업자에게 돈을 보내거나 채무를 결제할 때, 은행 계좌로 직접 이체하는 서비스입니다.

3. 전자어음

전자어음은 ‘전자어음의 발행 및 유통에 관한 법률’에 의해 도입된 지급수단으로, 약속어음을 전자문서 형태로 작성해 어음 발행부터 상환까지의 모든 절차가 온라인에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실물이 존재하는 일반 약속어음과 다르게 온라인으로 유통되기 때문에, 전자어음 관리기관을 통해 등록과 관리를 받아야 하며, 권리행사에도 일정한 제한이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바꿔놓은, 비금융 회사의 전자금융 서비스

전자금융서비스는 투자회사와 비금융 기업에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투자회사의 대표적인 전자금융이라면 인터넷, 모바일, 전화 등을 이용해, 증권 등의 투자 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트레이딩 서비스가 있습니다. 인터넷 트레이딩의 경우 전용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해서 사용하는 홈트레이딩(HTS ; Home Trading Service), 웹브라우저로 접속해서 거래하는 경우를 웹트레이딩(WTS ; Web Trading Service)소셜 트레이딩의 장단점 이라고 부릅니다.

한국은행에서 ‘비금융 회사’로 분류한 사업자가 제공하는 전자금융도 종류가 무척 다양합니다. 전자지급 결제대행, 결제대금예치,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 직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 전자고지 결제 등이 있습니다. IT 기술력이 뛰어난 전자금융 전문 회사를 통해서도 생활 속에서 이미 다양한 전자금융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개인이나 소규모 사업자가 알아두면 좋은 서비스 몇 가지를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1. CMS

CMS(Cash Management Service)라는 자금관리 서비스는, 약속한 날짜에 이용고객의 계좌에서 대금을 인출해서 수취 대상 사업자나 기관의 계좌로 바로 입금하는 전자금융 서비스입니다. 전자지로의 자동이체와 비슷하지만, 지로 자동이체는 서비스 기준을 충족시키는 대규모 법인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전체 업무처리 소요 시간도 CMS가 지로 자동이체보다 짧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효성 CMS는 소규모 사업자나 자영업자도 효율적인 수금을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예를 들면 학원비, 정수기나 사무기기 임대, 유치원, 임대(렌탈), 청소 용역 등 다양한 업체에서 활용하면, 수금을 위해 들이는 인력과 시간을 크게 절약하고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은행이나 투자사 이외의 전자금융 전문 서비스 업체에서 제공하는 CMS는 은행보다 이용요건이 까다롭지 않은 것이 장점입니다. 계좌 자동이체뿐만 아니라 카드, 휴대폰을 통한 자동결제가 가능하며, 간편 동의, 전자알림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2. 전자고지결제

가맹점(물품판매 또는 서비스 제공자)을 대행해 구매자(소비자)에게 결제해야 할 대금의 명세를 전자적인 방법으로 알리고, 결제 대금을 직접 받아서 정산을 대행하는 전자고지결제가 있습니다.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맹점뿐만 아니라 구매자도 가맹점이 가입한 전자고지결제 서비스에 회원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아파트관리비, 우유 대금처럼 정기적인 대금 지급에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3. 전자지급 결제대행(PG)과 에스크로(Escrow)

우선 전자지급 결제대행(Payment Gateway)은 신용카드사, 은행, 통신사 등 결제를 취급하는 회사와 쇼핑몰 사이에서 결제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말하며, PG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결제 대행사(PG사)라고 합니다. 만일 PG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사업자가 개별 카드사 및 은행과 일대일로 계약을 맺어야 합니다. 이런 번거로움을 피하고자 쇼핑몰 사업자 대부분은 PG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을 이용할 때 자주 볼 수 있는 에스크로(Escrow)는 구매자가 상품 구매할 때 결제대금을 신뢰할 수 있는 3자에게 맡기고, 판매자가 발송한 상품이 구매자에게 정상적으로 배송이 완료되면, 물품 대금을 판매자에게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소비자가 A라는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결제를 합니다. 결제대금은 A라는 쇼핑몰이 가지고 있다가, 구매자가 정상적으로 상품을 받으면, 그때 판매자에게 A 쇼핑몰이 대금을 지급하는 것이 에스크로입니다.
전자지급 결제대행(PG)과 결제대금예치(Escrow)는 서비스를 제공기업이 구매자로부터 결제대금을 받고 이를 판매자에게 지급한다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하지만 전자지급 결제대행은 배송 여부에 상관없이 판매자(가맹점)에게 지급하고, 결제대금예치는 배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확인’한 후에 판매자에게 결제대금을 지급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4. 선불전자지급수단과 직불전자지급수단

선불전자지급수단은 이름 그대로 먼저 대금을 지급해 카드 또는 잔액을 충전해 놓고 차감하며 사용하는 전자금융서비스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한국스마트카드의 티머니와 DGB유페이의 선불교통카드, 옥션의 스마일 캐시, 카카오의 다음캐쉬가 있습니다.

직불전자지급수단은 페이팔(PayPal)처럼 휴대폰 앱이나 인터넷으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친 후 사용자(소비자)의 금융기관의 계좌에서 사업자(판매자)의 계좌로 결제금액을 이체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다날의 바통, KG 모빌리언스의 엠틱 등이 이러한 서비스에 해당합니다.

전자금융의 새로운 트렌드 핀테크, 스마트폰 시대의 간편결제와 송금

앞에서 알아본 다양한 전자금융 서비스가 우리의 금융 생활을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바꿔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IT 기술의 발달과 새로운 금융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면서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금융 서비스가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요즘 뜨고 있는 핀테크가 바로 그런 서비스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핀테크의 대표적인 것이 간편결제와 간편송금인데요. 두 가지 모두 기존의 온·오프라인과 모바일 결제에서 불편했거나 불필요한 과정을 개선한 전자금융서비스입니다. 이를테면 신용카드로 결제하려면, 우선 카드가 있어야 하고 서명을 해야 하죠. 그렇지만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의 같은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스마트폰을 결제용 단말기에 가까이 대거나 앱을 실행하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간편송금은 보안카드, 공인인증서, OTP(One Time 소셜 트레이딩의 장단점 Password) 같은 추가적인 인증수단 없이 비밀번호와 같은 간편한 인증수단을 이용해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간편송금 서비스는 카카오페이의 카카오페이 송금, 네이버페이 송금, 체크페이, 페이코 송금, 페이나우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전자금융이 이미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습니다. IT 기술과 금융서비스가 발전하면 앞으로 더욱더 많은 전자금융 기술이나 서비스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모르는 것이 약이라는 속담이 있지만 적어도 금융 지식은 많이 알수록 힘이 되는 세상입니다. 좀 더 자세한 소셜 트레이딩의 장단점 전자금융 서비스의 종류와 특징은 앞으로 금융용어 사전에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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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또는 이국적인 통화 쌍을 거래하는 방법과시기를 이해하는 것은 개발중인 외환 거래자에게 필수적인 기술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마이너 페어를 구성하는 요소, 트레이딩의 장단점, 그리고 위험을 관리하면서 최대의 상승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거래시기를 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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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위험 경고 : CFDs 복잡한 도구이며 레버리지로 인해 빠르게 돈을 잃을 위험이 높습니다. 소매 투자자 계좌의 71.67 %가 거래시 돈을 잃습니다 CFDs 이 제공자와 함께하십시오. 돈을 잃을 위험을 감수 할 여유가 있는지 고려해야합니다.

[싼 수수료] 해외 코인 거래소 추천. 비트겟 바이빗 오케이엑스

코인을 거래할 때에 코인 거래소 선정은 상당히 중요하다. 거래량은 충분한 지? 믿을만한 곳인지? 수수료는 소셜 트레이딩의 장단점 얼마나 저렴한 지? 상장 된 코인은 다양한 지? 주문 서버는 트래픽없이 원활한 지? 주문창이 내가 매매에 집중하기에 편한 지? 상당히 따져볼 것이 많다. 코린이들이 이것을 바로 다 알 수는 없기 때문에 조건을 고루 갖춘 곳 중 수수료가 저렴한 코인 거래소 추천 시작한다.
바이낸스가 빠진 이유는 두 말 할 것 없이 무조건 가입해놔야 하는 필수 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래하기에 규모와 다양한 코인 빼고는 전혀 장점이 없으므로 바이비트, 비트겟, 오케이엑스를 추천하는 것이다.


해외 코인 거래소 추천 – 거래 타입, 수수료, 지원 코인 쌍

주식과 다르게 코인은 거래소마다 수수료가 다 다른데, 그래서 본인의 매매 스타일에 따라 추천하는 곳도 다르다.
바이비트는 지정가 선물 거래에 유리, 메이저 선물에 유리. 비트겟은 카피트레이딩과 시장가 선물에 유리. 오케이엑스는 큰 기업인데 바이낸스 바이비트 비트겟의 장단점을 모은 느낌이다.
*지정가 – 내가 거래 가격을 정해서 거래하는 것
*시장가 – 남이 정해둔 가격에 내가 사거나 팔기로 하는 것, 즉 내 주문이 호가창에 올라가지 않고 호가창을 긁어내는 것.

비트겟 수수료

비트겟 수수료

1. 비트겟 수수료, 장점, 단점 bitget

비트겟은 시장가거래에 가장 유리한 선물거래소이다. 시장가거래 시 수수료가 가장 저렴하다. 비트겟은 포지션이 특이한데, 선물거래소 치고는 늦게 출발였으며, 카피트레이딩의 선발주자이다. 기본 수수료는 지정가 거래시 0.02%, 시장가 거래시 0.06%이지만, 내 레퍼럴 사용 시 0.019%, 시장가 거래시 0.0285%이다.

* 카피트레이딩이란 등록된 트레이더의 진입시점을 그대로 따라들어가는 시스템을 말한다.

  • 기본 수수료 0.02%, 시장가 0.06% / 내 레퍼럴 시(50% 할인 + 내 10% 추가 할인) 0.019%, 0.0285%
  • 선물 거래소이면서 현물 지원.
  • 각 거래쌍 별로 시드를 쪼개는게 가능.
  • 가장 싼 시장가 거래 수수료.
  •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카피 트레이딩이 가능하다.
  • 신생 선물 거래소임.
  • 서포트 티켓이 필요한 일이 있을 때 처리속도가 느리다는 소문이 있다(확인하지 않음).
  • 계약 수로 계정 크기를 결정하기 때문에, 다소 헷갈릴 수 있음.

바이비트 수수료

바이비트 수수료

2. 바이비트 수수료, 장점, 단점 Bybit

바이비트는 지정가 선물 거래에 유리하고 거래량이 가장 큰 선물시장을 가지고 있다. 왜 지정가 거래에 유리하냐면, 지정가 거래 시 수수료를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레퍼럴 사용시 수수료는 -0.025%, 시장가는 0.064% 이다.
기본 수수료는 -0.025%, 시장가 0.075%

  • 기본 수수료 -0.025%, 시장가 0.075% / 레퍼럴 시 -0.025%, 0.064%
  • 큰 트래픽에도 안정적인 주문 서버
  • 지정가 거래에서 내지 않고 받는 수수료, 지정가-지정가 거래 시 어느 곳 보다도 유리.
  • 안정적으로 긴 시간 운영되어오고 있음.
  • KYC 필요 없음
  • 매매에 대한 통계치 제공이 굉장히 불편하다(본인 매매를 연구하는 데에 굉장히 마이너스).
  • 지원하는 코인이 다른 큰 업체들에 비해 굉장히 적다(바이낸스 오케이엑스 FTX 등).
  •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하지 않은 시장가 수수료(시장가로 진입이든 청산이든 1번 이상 할 경우 굉장히 비추천)

오케이엑스 수수료

오케이엑스 수수료

3. 오케이엑스 수수료, 장점, 단점 Okex

오케이엑스는 바이낸스와 같이 경쟁하며 살아남은 운영기간도 길고 규모가 큰 거래소이다. 그 규모에 맞게 대체로 서비스들이 편리하다. 구글, 트위터 로그인 연동부터 여러가지 신경 쓴 티가 난다. 한국어 지원이 굉장히 잘 되어있다. 메뉴는 물론이고 기사들까지. 그 동안 오케이엑스는 타 거래소에 비해 공격적으로 마케팅하지 않아 국내에는 바이낸스보다 덜 알려졌지만, 대형거래소이며 거래를 지원하는 코인 수도 많다. 내 레퍼럴 사용시 수수료는 지정가 0.015% , 시장가 0.0375% 기본 수수료는 0.02%, 시장가 0.05%

소셜 트레이딩의 장단점

- 2018 년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자금조달 규모 , 78% 증가한 2 억 3800 만 유로 -

- 사업 비전 , 투자유치를 위한 철저한 준비 등이 핵심 성공 비결 -

□ 스타트업 투자 유치 개황

ㅇ 2018 년 한 해 동안 오스트리아 스타트업들은 총 2 억 3800 만 유로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집계됐음 .

- 최근 발표된 펀딩 관련 스타트업 연례 보고서인 ‘Startup Report 2018’ 에 따르면 2018 년 벤처캐피털 (VC) 등을 통한 스타트업의 자금조달은 총 2 억 3800 만 유로인 것으로 조사됐음 .

- 이는 2017 년 대비 큰 폭 (78%) 으로 증가한 규모인데 관련 조사를 처음으로 수행한 2015 년 이후 VC 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2015~2018 스타트업 자금 조달 규모 추이

자료 : Startup Report 2016, 2017, 2018

Startup Report 2018 발표 현장 모습

자료 : KOTRA 빈 무역관 촬영

ㅇ 지역별로는 수도 빈이 자금 조달 측면에서도 오스트리아 스타트업의 중심지로 그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 2018 년 빈 소재 스타트업의 자금조달 규모는 1 억 4500 만 유로로 전체의 60.9% 를 차지한 가운데 슈타이어막이 2485 만 유로 , 오버외스터라이히가 990 만 유로의 순으로 집계됐음 .

- 특히 자금조달 규모가 클수록 이러한 지역적 편중 현상은 더욱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2018 년 100 만 유로 이상 자금 조달의 경우 전체 41 건 중 빈 소재 스타트업이 27 건을 차지함으로써 전체의 65.9% 를 차지했음 .

- 2018 년에는 빈 소재의 관광· 여행 부문 스타트업인 TourRadar 가 4250 만 유로의 자금 조달에 성공함으로써 가장 큰 규모의 실적을 기록함. 이 회사의 경우 2017 년에도 850 만 유로의 자금 조달 실적을 기록했기 때문에 잠재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 .

스타트업 자금 조달 TOP10(2018년 )

Zetta V., Chalfen V., Dt. Invest Equity

Enern, Russmedia, Market One Capital

자료 : Startup Report 2018

스타트업 자금 조달 TOP 10(2017)

Sofinnova, Forbion, Hillhouse Capital, Gilead

Endeit Capital, Cherry Ventures, Hoxton Ventures, Speedinvest

CMCIC, RBVC, INNOVACOM, SEB ALLIANCE

New Alpha Asset Management, Postfinance

Beringea, Ariel Luedi

Mangrove, Speedinvest, 42CAP, aws Founders Fund

자료 : Startup Report 2017

□ 유망 스타트업들의 성공 비결

ㅇ KOTRA 빈 무역관에서는 지난 2 년 큰 규모의 투자자금 유치에 성공한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3 개를 선정하고 인터뷰를 진행했음 .

- 인터뷰 대상은 3 개사 CEO 였으며, 일정상의 이유로 직접 면담이 아닌 이메일을 통한 서면 인터뷰로 진행됐으며 추가적인 전화 통화를 통해 내용을 보완했음 .

ㅇ Hookipa Biotech

Hookipa Biotech AG

Helmut-Qualtinger-Gasse 2, A-1030 Vienna, Austria

5000 만 유로 (2017 년 )

- 요에른 알닥 (Mr. Joern Aldag, CEO)과 의 인터뷰

Q1) 벤처 펀딩을 통해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는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은 ?

A1) 회사의 자기 지분에 너무 연연하지 말 것 (1000 만 유로의 10% 가 100만 유로의 100% 보다 낫다 .

Q2) 투자자 발굴 및 투자 유치에 노력하고 있는 스타트업에 해 주고 싶은 조언은 ?

A2) 비즈니스 플랜 및 사업계획서를 잘 준비한 후 유럽 , 미국 , 중국 등의 주요 벤처캐피털 업체 리스트를 확보해 적절한 업체를 선정한다 . 티저 등을 통해 시스템적으로 초기 접촉을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1:1 미팅을 성사시킨다 .

Q3) 어려움을 겪을 때 자신을 채찍질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다면 ?

A3) 어디로 향하던지 모든 여정은 첫 걸음에서 시작한다 . 지금 겪고 있는 난관의 실체가 무엇이고 그것이 회사에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그 경험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자기자신에게 질문한다 . 그냥 ‘ 계속 전진 ’ 한다 .

Q4) 지금까지 회사를 운영하면서 했던 가장 큰 실수는 무엇이며 그 실수로부터 배운 것이 있다면 ?

A4) 회사에 자본을 투자한 투자자들의 조언에 좀 더 귀기울이지 못한 점이 가장 후회가 남는다 . 투자자들의 동기 또는 의도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경우에 따라 그들의 의견에 맞춰 내 계획을 수정하거나 지지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자신의 ‘Big Picture’ 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

Q5) 최근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동향 중 주목할 만한 점은 ?

A5) 우리 회사가 속해 있는 생명공학부문의 경우 관련 기업들의 성장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 우리 회사를 포함해 Navriva, arsanis, Apeiron 등이 대표적인 스타트업들인데 이들 모두 사업적인 면과 재무적인 면 모두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매출액 증대 , 대규모 자금 조달 , 신약 개발 및 출시 , NASDAQ 상장 추진 등 )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오스트리아의 자본 시장 관련 법령이 상대적으로 시장의 변화를 쫓아가기에 미흡한 점이 많아 이들 기업들이 외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는 점이다 .

Wikifolio Financial Technologies AG

Berggasse 31, A-1090 Vienna, Austria

530 만 유로 (2017 년 )

- 안드레아스 케른 (Mr. Andreas Kern, CEO)과 의 인터뷰

Q1) Wikifolio사 만의 특징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

A1) 가장 큰 특징은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Social Trading Platform) 이라는 것이다 . 우리는 유능한 금융 분야 전문가들의 거래 아이디어를 모두가 볼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공간을 만들었고 사람들이 이 공간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약 25 만 개의 주식 , 상장지수상품 , 펀드들로 자신만의 wikifolio 를 구성할 수 있으며 이와 동시에 검색 필터를 이용해 투자자 및 이용자는 자신의 니즈에 맞는 wikifolio 를 검색할 수도 있다 . 또한 위키폴리오 증서 (Wikifolio Certificates) 를 담보화 (Collateralization) 할 수 있게 해 Certificates 투자에서 발생하는 손실 위험 (Issuer Risk) 을 헷지 (hedge) 하는 것도 가능하다 .

Q2) 비즈니스 성공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A2) 상거래 수수료를 배제하는 등의 혁신적이고 소셜 트레이딩의 장단점 투명한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일반인 및 투자전문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성공한 점을 들 수 있다 .

Q3) 투자자 발굴 및 투자 유치에 노력하고 있는 스타트업에 해 주고 싶은 조언은 ?

A3) 무엇보다 투자자들을 ‘ 소셜 트레이딩의 장단점 흥분 ’ 시킬 수 있어야 한다 . 사업계획서를 과장하라는 뜻이 아니라 그들의 잠재돼 있는 투자 욕구를 ‘ 자극 ’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창업자 본인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 흥분 ’ 해 있어야 한다 .

Q4) 투자자와의 미팅 시 가장 염두에 둬야 할 점은 ?

A4) 사업 아이디어 , 시장 접근 방법 , 팀플레이 , 회사 제품의 장단점 및 시장기회· 위협 등에 대해 명확하게 정리돼 있어야 한다 . 이 밖에 , 경쟁업체 및 시장 포트폴리오 등에 대한 이해가 선행된 후에야 투자자들의 문의 또는 요청 사항에 탄력 있게 대응할 수 있다 .

Q5) 최근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동향은 ?

A5) 최근 5 년 동안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에코시스템은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 이러한 추세가 향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많은 유망 스타트업 기업 및 우수 인재들이 오스트리아 특히 수도 빈으로 몰려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Rarible(라리블) 코인이란: NFT를 위한 DAO

rarible

이더리움에 구축된 동종 최초의 커뮤니티 소유 발행 플랫폼인 Rarible은 블록체인 업계를 선도하는 NFT(대체불가능토큰) 마켓플레이스입니다.

Rarible코인이란?

한때 터무니없고 가격만 비싼 것으로 여겨져 주목받지 못하던 NFT 덕분에 창작가들이 전례 없는 방식으로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것이 바로 블록체인입니다.

NFT에 익숙하다면 Rarible(라리블)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Rarible코인은 분산 NFT 마켓플레이스이자 디지털 예술가와 수용자를 연결하는 민팅 플랫폼입니다. 예술가들은 이를 통해 토큰화된 작품을 만들어 소셜 트레이딩의 장단점 판매하고 중개기관 없이 안전하고 증명할 수 있는 방식으로 트레이딩할 수 있습니다.

Rarible 플랫폼에서 만들어진 작품은 디센트럴랜드(MANA) 가상 세계에서 운영되는 Rarible 아트 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에서 작가들은 직접 만든 다양한 버전의 콘텐츠와 예술품을 소개해 자신만의 특별한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해 향후 소유권이 바뀔 때마다 막대한 로열티를 통해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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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ible(라리블코인) 시스템

Rarible를 이용하면 디지털 예술가와 창작가들이 디지털 예술품의 소유권에 해당하는 ERC-721 및 ERC-1155 NFT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DAO(탈중앙 자율조직) 기능을 구현하고 이를 단일 플랫폼에서 NFT 기능과 결합시킬 수 있습니다. 완전한 DAO에서는 사용자들이 네트워크의 지배구조 결정을 내립니다. Rarible 팀은 Rarible을 진정한 DAO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네이티브 Rarible 코인이 탄생했습니다.

Rarible 플랫폼을 활용하려면 사용자는 이더리움(ETH)을 보유해야 합니다. 또한 OpenSea나 Mintable 같은 플랫폼과 유사한 Rarible 민팅 서비스에 지갑을 연결해야 합니다. 예술가들은 코딩을 몰라도 NFT를 마음껏 개발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NFT를 만들고 Rarible에서 계정을 생성해 NFT를 민트, 매수 및 매도할 수 있습니다.

Rarible NFT 마켓플레이스의 투자자는?

Rarible은 2020년 9월, 1kx가 주도한 시드 펀딩에서 18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2021년 6월에 진행된 시리즈 A 투자에서는 뉴욕 기반 벤처 캐피털인 CoinFund와 캘리포니아에 기반한 Venrock으로부터 1,42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 같은 투자에 힘입어 Rarible은 출시 후 단 8개월만에 NFT 판매액이 1억 5천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모스크바에 본사를 둔 Rarible은 오랫동안 암호화폐 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알렉스 살니코브와 알렉세이 팰린이 창업했습니다. 2013년부터 블록체인 업계에 몸 담아 온 살니코브는 금융과 시장 전략에서 천재적입니다. Rarible은 첫 번째 창업과는 전혀 다른 분야이죠. 실제로 Rarible에 앞서 Zenome 등 다양한 기업을 설립했죠. 반면 팰린은 10년이 넘는 경력을 자랑하는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Rarible을 창업하기 전에는 메시징 플랫폼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스티커 마켓플레이스인 Sticker.place를 공동 설립한 바 있습니다. Rarible은 두 창업자 외에 십여 명의 직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이들 중 대다수는 예술가입니다.

RARI 토큰이란?

커뮤니티에 기반해 운영되는 Rarible 플랫폼 모델은 자체 코인인 RARI에 기반합니다. 이 토큰은 Rarible의 네이티브 토큰으로 시스템 유지 관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2020년 7월 출시되었으며 NFT 분야 최초의 거버넌스 토큰으로 불립니다. RARI의 주요 기능에는 소유자가 Rarible 마켓플레이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안의 제출권 및 투표권, 창작자 관리권, 우수 작품 전시권 등이 있습니다.

또한 Rarible의 NFT 트레이더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사용자들은 MLM(마켓플레이스 유동성 마이닝) 프로세스를 거쳐 플랫폼에서 작품을 사고 팔아 RARI 토큰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Rarible은 매주 일요일에 75,000개의 RARI 토큰을 사용자에게 배포합니다. 배포 메커니즘은 교환 후 첫 4년간 이루어질 예정이며 판매자와 구매자가 동일한 수량을 균등하게 분배합니다.

RARAI 토큰의 총 공급량은 25,000,000개로 제한되며 이중 10%가 에어드랍, 그리고 30%가 투자자와 Rarible 임직원을 위한 준비금으로 사용되며 나머지 60%가 MLM으로 보관됩니다. DAO(탈중앙 자율조직)는 네트워크의 결정 사항에 대해 사용자가 통제권을 쥐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RARI는 NFT 아레나에서 Rarible 플랫폼이 이 같은 미래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거버넌스 토큰 역할을 맡습니다.

Rarible의 장점은?

Rarible은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컨데 나만의 NFT 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활한 인터페이스, 수집품과 작품을 쉽고 빠르게 민팅할 수 있는 프로세스, 직관적인 대화형 UX/UI 등입니다. 이를 통해 IT에 익숙하지 않은 작가와 사용자들도 효과적으로 작품을 생산 및 배포할 수 있습니다. 또한 Rarible은 수많은 글로벌 사용자를 보유해 광대한 고객 기반을 제공하며 사용자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해 경매를 주관하고 로열티 지급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Rarible의 수집품은 블록체인에 안전하게 보관되며 적법성을 검증하기 위해 작품을 등록하기 전에 사용자의 트위터 계정을 확인 및 연동하는 등 신원 조사를 거칩니다.

Rarible의 미래는?

Rarible은 NFT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거의 모든 면에서 경쟁사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완전한 커뮤니티 거버넌스에 기반하는 진정한 DAO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워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NFT 소유는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습니다.

NFT(대체불가능토큰) 부문은 현 규제 체제를 크게 벗어난 상태이며 기술의 잠재력을 온전히 실현하려면 디지털 소유의 법률적 리스크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경쟁도 치열한 상황입니다. OpenSea 같은 타사 플랫폼은 앤드리슨 호로위츠와 나발 라비칸트 같은 유명 인사로부터 수백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더군다나 2021년 초, 초대장이 있어야만 가입할 수 있는 NFT 플랫폼, SuperRare는 시리즈 A 펀딩에서 9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따라서 Rarible은 시장을 따라잡기 위해 NBA 탑 샷 디지털 수집품의 창작자인 대퍼랩스(Dapper Labs)와 파트너십을 맺어 Flow 블록체인을 Rarible NFT 마켓플레이스에 적용했습니다.

그러나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혼잡을 둘러싼 문제와 NFT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Rarible은 보다 에너지 효율적인 솔루션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arible은 지적재산시장의 우려를 불식하고 이 분야의 유해 행위자에 대처하고 복잡한 라이선싱 서류 작업을 줄이고 오늘날 시장을 괴롭히는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유망한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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