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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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위드가 지난해 선보였던 디지털 금 거래 플랫폼 ‘골드모어’를 전면 개편해 ‘한컴디지털에셋’ 앱을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한컴위드 제공

[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업비트 모바일에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 거래 플랫폼 '업비트 NFT' 기능을 추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모바일 버전 업비트 NFT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 우선 적용된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업비트 NFT는 그동안 웹 버전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다. 이번 모바일 버전 출시로 이동 모바일 거래 플랫폼 중에도 간편하게 스마트폰을 통해서 NFT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모바일 업비트 NFT에서는 소장한 NFT를 회원간 상호거래하는 2차 마켓인 마켓플레이스에서 직접 다른 사용자들과 NFT를 거래할 수 있고 가격도 제안할 수 있다. 더불어 My NFT 페이지에서 회원이 소유한 NFT 컬렉션 정보와 거래내역, 마켓플레이스 판매 등록 및 취소, 가격 제안 요청도 할 수 있다.

업비트 NFT 앱은 드롭스(Drops) 경매 일정을 비롯해, 에디션 정보 등 출품되는 NFT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경매 시작 전 앱 푸시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 단, 거래 참여는 PC에서만 가능하다.

업비트 관계자는 "이번에 추가되는 업비트 NFT 기능은 기존 업비트 앱의 보안 기술과 직관적인 유저인터페이스 및 사용자 경험(UI·UX) 등 강점은 그대로 유지해 편의성과 안정성을 유지했다"고 소개햇다.

한편, 두나무는 업비트 NFT 앱 기능 추가를 기점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과 함께 다채로운 NFT를 선보이며 광폭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달 중으로 EBS 인기 캐릭터 펭수의 귀여운 모습을 포착한 NFT와 만화가 김성모 작가의 웹툰 NFT를 선보여 MZ(밀레니얼+Z세대)세대 팬심을 겨냥한다.

모바일 거래 플랫폼

[테크월드뉴스=조명의 기자] 한컴위드가 지난해 선보였던 디지털 금 거래 플랫폼 ‘골드모어’를 전면 개편 ‘한컴디지털에셋’ 앱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컴디지털에셋은 모바일 거래 플랫폼 실시간 국제 금시세에 따라 0.1g 단위로 한컴금거래소가 발행하는 디지털 금 상품권인 ‘한컴디지털골드’를 구매해, 모바일에서 쉽고 편하게 금거래를 할 수 있는 거래 플랫폼으로, 24시간(국제 금시세가 반영되는 월 오전 8시~금 밤 12시) 거래할 수 있다.

현금 또는 실물 금의 교환을 통해 디지털 금 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며, 상품권 선물하기 기능도 제공한다. 디지털 금 상품권은 다시 현금이나 실물 금으로 인출할 수도 있다.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로 거래가 가능하고, 디지털 금 상품권으로만 사고 팔 시에는 실물 금에 부과되는 부가세가 없기 때문에 금거래에 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컴디지털에셋은 국내외 증권사에서 파생상품, 프랍트레이딩, 메자닌투자 등 20여년의 트레이딩 경험을 보유한 전문업체 레인에쿼티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됐으며, 모바일 트레이딩 UI를 응용 매수·매도 호가, 수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거래가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또한 금 모바일 거래 플랫폼 모바일 거래 플랫폼 모바일 거래 플랫폼 시세 하락 시에도 상품권을 대여·매도를 통해 수익을 구현할 수 있는 렌딩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한컴위드 관계자는 “소액으로 편리하게 금에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며 “금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수단이지만 수익률이 낮다는 인식을 극복할 수 있도록 레버리지 거래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장하고 금 외에 은까지도 취급 자산의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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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거래 플랫폼

한컴위드가 지난해 선보였던 디지털 금 거래 플랫폼 ‘골드모어’를 전면 개편해 ‘한컴디지털에셋’ 앱을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한컴위드 제공

[매일일보 박효길 기자] 한컴위드가 지난해 선보였던 디지털 금 거래 플랫폼 ‘골드모어’를 전면 개편해 ‘한컴디지털에셋’ 앱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한컴디지털에셋’은 실시간 국제 금시세에 따라 0.1g 단위로 한컴금거래소가 발행하는 디지털 금 상품권인 ‘한컴디지털골드’를 구매해, 모바일에서 쉽고 편하게 금거래를 할 수 있는 거래 플랫폼으로, 24시간(국제 금시세가 반영되는 월 오전 8시~금 밤 12시) 거래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모두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현금 또는 실물 금의 교환을 통해 디지털 금 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며, 상품권 선물하기 기능도 제공한다. 디지털 금 상품권은 다시 현금이나 실물 모바일 거래 플랫폼 금으로 인출할 수도 있다.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로 거래가 가능하고, 디지털 금 상품권으로만 사고 팔 시에는 실물 금에 부과되는 부가세가 없기 때문에 금거래에 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컴디지털에셋은 국내외 증권사에서 파생상품, 프랍트레이딩, 메자닌투자 등 20여년의 트레이딩 경험을 보유한 전문업체 레인에쿼티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됐으며, 모바일 트레이딩 사용자환경(UI)를 응용해 매수 및 매도 호가, 수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거래가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또한, 금 시세 하락 시에도 상품권을 대여 및 매도를 통해 수익을 구현할 수 있는 렌딩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한컴위드 관계자는 “소액으로 편리하게 금에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며, “금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수단이지만 수익률이 낮다는 인식을 극복할 수 있도록 레버리지 거래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장하고 금 외에 은까지도 취급 자산의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4시간 모바일로 쉽게 금을 사고 파는 플랫폼이 등장했다. 7월 4일 안드로이드, iOS 모바일 앱으로 동시 출시된다.

한컴위드(대표 송상엽)가 지난해 선보였던 디지털 금 거래 플랫폼 ‘골드모어’를 전면 개편해 ‘한컴디지털에셋’ 앱을 새롭게 출시했다.

한컴디지털에셋은 실시간 국제 금시세에 따라 0.1g 단위로 한컴금거래소가 발행하는 디지털 금 상품권인 한컴디지털골드를 구매해, 모바일에서 쉽고 편하게 금거래를 할 수 있는 거래 플랫폼이다. 24시간(국제 금시세가 반영되는 월 오전 8시~금 밤 12시) 거래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모두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현금 또는 실물 금의 교환을 통해 디지털 금 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며, 상품권 선물하기 기능도 제공한다. 디지털 금 상품권은 다시 현금이나 실물 금으로 인출할 수도 있다.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로 거래가 가능하고, 디지털 금 상품권으로만 사고 팔 시에는 실물 금에 부과되는 부가세가 없기 때문에 금거래에 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컴디지털에셋은 국내외 증권사에서 파생상품, 프랍트레이딩, 메자닌투자 등 20여년의 트레이딩 경험을 보유한 전문업체 레인에쿼티(대표 강상훈)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되었으며, 모바일 트레이딩 UI를 응용하여 매수 및 매도 호가, 수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거래가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또한, 금 시세 하락 시에도 상품권을 대여 및 매도를 통해 수익을 구현할 수 있는 렌딩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한컴위드 관계자는 “소액으로 편리하게 금에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고 강조하고, “금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수단이지만 수익률이 낮다는 인식을 극복할 수 있도록 레버리지 거래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장하고 금 외에 은까지도 취급 자산의 모바일 거래 플랫폼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거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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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영 기자
  • 승인 2021.08.19 16:38
  • 댓글 0

- 부가세와 구매수수료 없고, 모바일 거래 플랫폼 모바일 거래 플랫폼 신용카드 구매도 가능한 새로운 금 거래 서비스
- 해외 거래소 ‘와이즈비트코인’ 아로와나토큰 상장. 글로벌 사용성 확대
- 31일까지 금 구매 금액의 10%를 아로와나토큰으로 지급하는 이벤트 실시
- 20일 안드로이드, iOS 모바일 앱 동시 출시

(시사캐스트, SISACAST= 박민영 기자)

아로와나 골드모어 오픈 기념 이벤트

아로와나 골드모어 오픈 기념 이벤트

한글과컴퓨터그룹이 모바일 앱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금 거래를 할 수 있는 디지털 금 거래 플랫폼 ‘아로와나 골드모어’를 20일 정식 출시한다.

아로와나 금을 온라인으로 보다 쉽게 합리적인 금액으로 모바일 거래 플랫폼 거래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이다.

실시간 시세에 따라 현금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로도 금을 구매할 수 있고, 보유 중인 실물 금을 아로와나금거래소에 직접 방문하여 디지털 금 바우처로 교환할 수도 있으며, 디지털 금 바우처를 실물 금으로 인출하거나 현금으로 환매할 수도 있다.

특히, 부가세와 구매수수료가 없어 금 구매에 따른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단, 디지털 금 바우처를 실물 금으로 인출할 시에는 부가세와 실물 인출수수료가, 환매 시에는 환매 수수료가 발생한다. 통상적으로 실물 금 거래 시에는 부가가치세 10%가 부과되며, 골드뱅킹이나 금ETF 역시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 15.4%가 부과되는 등 금 거래 및 투자 시 상당한 거래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한컴그룹은 지난 12일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와이즈비트코인 USDT 마켓에 아로와나토큰을 상장, 아로와나 골드모어의 글로벌 서비스 기반 마련에도 나섰다.

아로와나 골드모어의 서비스 및 운영을 담당하는 ‘아로와나허브’는, 향후 아로와나토큰을 활용한 금 거래, 금 기반 대출 서비스 등도 추가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위한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에 따른 가상자산사업자 등록 등 필요한 준비와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아로와나 골드모어와 한컴페이 외에도 아로와나 프로젝트의 주요 서비스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며, “아로와나프로젝트 외에도 한컴그룹사들이 자사 사업에 포인트 또는 마일리지로 아로와나토큰을 활용하여 사용성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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