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할 기업 검색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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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산업부.

LF는 신규 자회사 ‘LF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하고, 유망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 및 육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LF는 지난 14일 100% 자회사(설립자본금 110억원)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등록을 위한 LF인베스트먼트를 설립했다. LF인베스트먼트는 현재 금융감독원에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로 등록을 추진 중이다.

절차가 마무리되면 투자 규모를 확대해 벤처캐피탈사로서 유망 스타트업 기업과 벤처기업을 대상으로본격적인 투자 및 지원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LF인베스트먼트는 대표이사로는 조동건 전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부사장을 선임했다. 조 대표이사는 KT 출신으로 엠벤처투자와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등에서 대표 펀드매니저를 역임했으며 헤이딜러·와디즈·모비데이즈 등의 투자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LF인베스트먼트는 벤처 투자 업계 출신 경영관리팀과 준법감시인 채용을 마쳤으며, 향후 심사역을 중심으로 인력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LF인베스트먼트는 LF가 영위하는 패션·뷰티·e커머스·식품 등 소비 트렌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업을 비롯해 디지털 및 테크 기반 플랫폼 기업과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할 예정이다. LF와 동반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는 영역을 기반으로 기존 사업 밸류체인을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미래사업을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LF는 그동안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내부 조직을 중심으로 M&A를 추진해 왔다. 향후에는 신설되는 전문투자회사를 중심으로 이를 추진하고, LF를 비롯한 각 계열사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분야에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오규식 LF 대표이사 부회장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유망 스타트업에 장기적인 투자와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LF와 중소·벤처기업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동반성장의 벤처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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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20일
코너스톤웍스

2022.07.20(수) 00:00
~
2022.07.27(수) 13:59
까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8인의 1인 창조기업 또는 예비창업자

신청 시 요청하는 정보(개인정보포함)는 코너스톤웍스에서 관리되오니 이점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기 창업자일 경우 사업자등록증

제출하신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선정방법)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전문가 평가

* 창업 동기 및 목적의 현실성
* 사업 추진배경 및 예상 목표
* 보유 아이디어, 핵심기술, 사업현황
* 창업인력의 전문성 및 기술적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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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기술) 사업화 및 마케팅, 판매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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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기간 : 최소 6개월 ~ 1년 6개월 (심사후 결정)

상기 일정은 내부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입주기업에 2위 검색 포털 구글 키워드 광고비 연간 396만원 지원 또는 연간 5000만원 광고비의 10% 마케팅 비용 현물 투자 지원

자료: 산업부.

자료: 산업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21일 동진쎄미켐 발안공장을 방문, 관계부처 합동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전략'을 발표하고. 반도체 산학협력 인력양성 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전략'은 업계 건의 및 애로사항을 투자할 기업 검색 기반으로,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마련되었으며, ▲투자지원, ▲인력양성, ▲시스템반도체 선도기술 확보, ▲견고한 소부장 생태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포함되어 있다.

자료: 산업부.

자료: 산업부.

이창양 산업부장관은 "산업현장이 계속 진화하듯, 금번 정책발표가 반도체 산업 발전전략의 완결은 결코 아니며, 앞으로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고 관련 대책을 지속 보완함으로써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전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전략'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기업 투자 총력 지원. 5년간 340조원 이상의 투자 달성

정부는 과감한 인프라 지원, 투자할 기업 검색 규제특례로 반도체 기업 투자를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

대규모 신‧증설이 진행중인 평택‧용인 반도체단지의 전력‧용수 등 필수 인프라 구축비용에 대해 국비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반도체 단지에서는 용적률을 최대 1.4배(350% → 490%)로 상향함으로써 클린룸 개수는 평택 캠퍼스가 12개 → 18개, 용인 클러스터는 9개 → 12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약 9천명(클린룸당 1천명 고용)의 고용 증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산단 조성시, 중대‧명백한 사유(예 : 중대한 공익 침해 등)가 없을 경우에는 인허가의 신속처리를 의무화하도록 국가첨단전략산업특별법을 개정하고 산단 유치에 따른 이익을 인접 지자체들이 공유하기 위해 광역자치단체장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반도체 설비 및 R&D 투자에 대한 세제지원 확대 검토

대기업의 설비투자에 대해서는 중견기업과 단일화하여 기존의 6%~10%에 2%p를 상향, 8%~12%를 적용하고 테스트 장비, IP 설계‧검증기술 등도 국가전략기술에 새로이 포함하는 등 세제지원 대상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반도체 기업 투자활성화 위한 노동·환경 규제도 개선

현재 일본 수출규제 품목 R&D에 허용되던 특별연장근로제(주 52시간 → 최대 64시간)를 금년 9월부터는 전체 반도체 R&D로 확대된다.

화관법상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기준에 대한 규제도 연말까지 반도체 특성에 맞도록 대폭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국제기관 인증을 받은 장비는 취급시설 기준 충족 인정된다. 대표설비 검사제도(대표설비만 통과하면 동일설비는 설치 후 검사)의 적용업종을 반도체 제조 전체로 확대(現 전자집적회로 제조만 인정)된다.

■ 민관 합심 인력 양성: 10년간 인력 15만+α명 공급

▶규제혁신과 재정지원으로 대학의 반도체 인력양성 기능 강화

산업부는 국가첨단전략산업특별법에 따라 반도체 특성화대학원을 내년에 신규 지정해 교수인건비, 기자재, R&D를 집중 지원하고, 비전공 학생에 대한 반도체 복수전공·부전공 과정(2년)인 ‘반도체 brain track’도 올해부터 30개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산업계도 산학협력 4대 인프라 구축을 통해 인력양성에 적극 협조

업계가 주도하는 ‘반도체 아카데미’를 연내 설립하고, 내년부터 대상별(대학생, 취업준비생, 신입직원, 경력직원)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5년간 3,600명 이상의 현장 인력을 양성한다.

▶민관 공동으로 10년간 3,500억원 R&D 자금을 마련하여 반도체 특성화 대학원과 연계한 R&D를 지원함으로써 우수 석박사 인재를 육성(한국형 SRC 운영)한다. SRC(Semiconductor Research Corporation)은 미국의 민관 반도체연구 컨소시엄으로서 정부‧기업의 펀딩을 통해 산·학 R&D 및 인력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반도체 기업이 기증한 유휴‧중고장비를 활용해 양산현장 수준의 교육 및 연구환경을 마련(한국형 IMEC)한다. IMEC은 벨기에 소재한 세계 최고 반도체 연구기관(1.3조원 규모 설비 보유)이다.

▶중소·중견 소부장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10개 소부장 계약학과 등을 설립하고, 정부·소자(대)·소부장(중소·중견) 공동으로 지원한다.

▶반도체 기업의 인력양성 투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의 장비 기증시, 장비 시가의 10% 세액감면하고 기업의 계약학과 운용비용은 인력개발비 투자세액 공제 대상에 포함한다.

또한 해외 반도체 우수인력 유치시 소득세 50% 감면 혜택기간을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는 방안 등을 검토한다.

■ 시스템반도체 선도기술 확보: `30년 시장점유율 10% (현재 3%)

▶3대 차세대 시스템반도체를 중심으로 R&D를 집중 지원

전력반도체는 4,500억원(`24~`30), 차량용 반도체는 5,000억원 (`24~`30) 투자할 기업 검색 규모의 예타사업을 추진하고, AI 반도체는 `29년까지 1.25조원 지원한다.

▶국내 팹리스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스타 팹리스’
30社를 선정하고, 기술개발, 시제품제작, 해외 판로 등 관련 예산(향후 확보 계획중인 예산 포함시, 1.5조원 규모 추산)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파운드리 생태계를 위해 IP설계, 디자인하우스, 후공정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특히 첨단 패키징 분야는 투자할 기업 검색 칩렛 등 핵심기술 개발, 인프라 구축, 인력양성 등 대규모 예타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견고한 소부장 생태계 구축: `30년 자립화율 50% (현재 30%)

▶소부장 R&D를 ‘추격형 국산화’에서 ‘시장 선도형’으로 대폭 전환

현재 소부장 R&D중 9%에 불과한 시장선도형 기술개발 비중을 내년부터는 20%로 대폭 확대하고, 미래 공급망 변화의 선제 대응에 중요한 분야 중심으로 ‘소부장 핵심 전략기술’도 늘려나갈 예정이다.

▶제2판교(약 0.5만평, `23~), 제3판교 테크노벨리(약 1만평, `24~), 용인 플랫폼시티(약 3만평, `26~)에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구축한다.

▶민관 합동으로 3.000억원 규모 반도체 생태계 펀드를 조성하고, 내년부터 소부장 기업 혁신, 팹리스 M&A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 반도체 인력양성 관련 MOU 체결

한편 이날 산업부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진쎄미켐, PSK, FTS, 실리콘마이터스, 반도체협회 등 반도체 업계와 산학협력 인력양성 생태계 조성을 위해 ‘반도체 산학협력 4대 인프라에 관한 MOU’도 체결했다.

▶MOU를 통해 협력 약속한 ‘4대 인프라’

① 반도체 아카데미 설립 협력
반도체협회가 제2판교에 설립·운영하고, 반도체 기업이 강사·교과과정·장비지원, 정부가 운영비 지원을 통해 업계 주도로 현장 필요인력을 신속히 양성함으로써 4년 이상 소요되는 대학 인력양성에 대한 시간적 한계 보완

② 한국형 SRC 운영 협력
반도체 대학원과 연계하여 정부·기업 공동으로 10년간 3,500억원 규모의 R&D 과제를 지원함으로써 미래 반도체 기술개발을 주도할 석·박사급 고급인재 육성

③ 한국형 IMEC 운영 협력
반도체 기업의 유휴·중고장비를 집적하여 양산현장과 비슷한 환경에서 실무형 인력양성 및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정부는 기업의 장비기증시, 투자할 기업 검색 투자할 기업 검색 세액공제 혜택을 부여하여 운영 활성화

④ 소부장 계약학과 신설 협력
정부 및 소부장, 소자기업간 공동 지원을 바탕으로 10개 소부장 계약학과 등을 신설하여 중소·중견 소부장 기업의 인력난 해소 유도

투자할 기업 검색

박록찬

출처=할본 홈페이지

출처=할본 홈페이지

블록체인 보안기업 할본(Halborn)이 9000만달러(약 1173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블룸버그가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할본에 대한 이번 시리즈A 투자는 서밋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 투자할 기업 검색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 등이 참여했다. 할본은 기업가치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서밋파트너스 측은 “크립토 산업이 아직 어린 단계이므로 보안 서비스는 시간이 갈수록 성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할본은 서밋파트너스의 첫 블록체인 분야 투자이다.

할본의 투자 성사는 최근 가상자산 관련 기업들이 기업가치를 낮춰 투자를 유치하거나 임직원을 감축하면서 투자가 얼어붙고 있는 크립토 겨울에 대응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할본은 보안기업인 탓에 시황을 비껴갈 수 있다고 말한다. 롭 벤키(Rob Behnke) 할본 CEO는 “가상자산 가격은 우리 사업과는 무관하다. 전체 산업이 성장한다는 게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제 가상자산 해킹 및 도난 사건은 끊이지 않는다. 특히 지난 상승장에서는 해킹 시도가 더욱 늘었다. 할본은 블록체인 플랫폼의 취약성을 분석하고 대응책을 제시한다. 지난달 할본은 메타마스크(MetaMask) 가상자산 지갑의 허점을 발견해 발표하기도 했다. 스티브 왈브로얼 정보보안총괄(CISO)은 “발견 뒤에 완전히 보완되기까지 1년 가까이 기다려야 했다”고 말했다.

할본은 코인베이스, 솔라나, 아바랩스(아발렌체 개발사)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마존, BNY멜론, 나이키 등 비(非)크립토 기업에 가상자산 사용 및 보관에 관해 교육을 맡고 있다. 벤처캐피털과 은행 등에 크립토 사업의 위험 레벨과 관련해 자문을 맡고 있기도 하다.

투자할 기업 검색

20일 항공·방위·복합물류 신·증설 5개사 2450억 투자유치 MOU 체결
반도체 핵심부품 증설투자 3500억, 창원 데이터센터 신설투자 4100억
홍 시장 “지역 경제 선순환 일으켜 동북아 중심도시로의 도약 기대”

창원특례시가 홍남표호 출범 1개월 만에 1조원 규모의 지역산업 활력 투자를 실현했다고 밝혔다.

시는 20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경남도·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합동으로 항공·방위산업 및 복합물류분야 5개 기업과 2,450억원의 신·증설 투자유치 MOU를 체결하였다.

※ ㈜세아항공방산소재(대표 성창모), ㈜성호전자(대표 이준식), 동원로엑스냉장Ⅱ (대표 최근배), 디더블유엘글로벌 (대표 김인호), 액세스월드(대표 간완핀, Gan wan fin)

㈜세아항공방산소재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민항기용 알루미늄 합금 소재 공급업체로써 창원국가산단 기존공장 투자할 기업 검색 내 증설을 위해 103억을 투자하고 50명 규모로 신규 고용한다.

㈜성호전자는 방위산업용 전장품, 케이블조립체로 전차, 장갑차, 전투기 및 헬리곱터에 적용되는 주요 구성품을 만드는 이른바 소부장 중심의 강소기업으로써 창원국가산단 방위산업 사업장 신·증설을 위해 97억을 투자하고 84명 규모로 신규 고용한다.

진해신항 배후단지 웅동2지구에 입주해 있는 물류 기업인 동원로엑스냉장Ⅱ, 디더블유엘글로벌, 액세스월드는 지난 2020년 5월 850억 규모의 신규투자를 위해 창원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였고, 금 번 2,250억 규모로 증액 투자를 결정하고 450명 규모의 신규고용 하기로 투자협약 체결하였다.

동원로엑스냉장Ⅱ는 최근 급성장한 가정간편식, 건강식품 등 냉장 및 냉동 콜드체인 기술, 풀필먼트 기술 등을 접목한 물류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1,500억을 투자하고 150명 규모의 신규 고용을 추진한다.

디더블유엘글로벌은 신항을 중심으로 극동러시아 중심의 북방물류 거점 구축을 위한 웅동배후단지 내 투자할 기업 검색 대규모 물류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550억을 투자하고 200명 규모로 신규 고용하며

액세스월드는 원자재 물류분야 세계 1위 앵커기업으로 원자재 수출입 물류센터 건립을 위해 200억을 투자하고 100명 규모 신규 고용키로 약속했다.

시는 수요자인 기업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기업의 투자촉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마련하는 등 그간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12일에 반도체 핵심부품기업 해성디에스의 3,500억 증설 투자의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개최하였고, 15일에는 창원국가산단 내 서버 10만대 수용 가능한 데이터센터 건립협약을 실시하였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도 용기있는 투자 결정으로 지역 청년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기회를 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감사드리고 우리 지역 경제 선순환을 일으켜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으로의 도약을 기대한다.”며 “기업이 적극 투자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오는 8월부터 예정된 진해 신항배후단지 웅동지구 분양 및 임대공고에 맞춰 경남도, BPA, 부진경자청, 코트라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올 하반기 본격적인 글로벌 물류 및 해운선사 유치에 나설 것이라며

창원의 강점인 수소·방산분야 투자유치를 가속화 함과 동시에, 장기적으로 전기차, 바이오, 의료 등 고부가가치 디바이스 산업을 전략적으로 유치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차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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