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상승 종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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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수익률 ‘가뭄’ 속에서도 현대사료와 같이 급등세를 보이며 텐배거(수익율 10배)를 코앞에 둔 종목들에 투자자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단기간 고수익의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대실상은 펀더멘털과 괴리된 채 기대감·테마 등으로 상승한 종목들이 대다수여서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사료(016790)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300원(18.16%) 상승한 12만5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사료는 지난 3월21일~30일까지 7거래일 연속 상한가, 두 번의 거래 정지 조치를 기록하는 등 올해 들어 672.92%나 상승했다. 이 외 KG스틸우(016385)(275.78%), 아이에스이커머스(069920)(196.06%), 미래생명자원(218150)(173.75%), 이스트아시아홀딩스(900110)(170.27%) 등도 급등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은 –9.46%이다.

현대사료는 축산용 배합사료 전문 제조업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장기화로 곡물가격 상승이 지속하면서 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현재 글로벌 곡물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는 가운데 사료 가격 인상 이후 전쟁 종료 시 수익 개선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지난 3월 시카고 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국제 곡물 선물 가격지수가 전달 대비 19.1% 오른 195.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역대 최고치다. 밀은 1톤(t)당 421달러로 전달 대비 42.1% 올랐다. 옥수수와 콩은 각각 15.2%, 6.2% 상승했다. 실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2분기 사료용 곡물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47.3%, 전분기에 비해 13.6%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펀더멘털은 주가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21년 연결기준 현대사료의 전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상승한 1103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1억2496만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당기순손익은 -7억2529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올해 초부터 곡물가가 폭등했지만 비육용 배합사료 가격은 지난 2월 기준 kg당 494원으로 1년 전에 비해 19% 올랐다.

KG스틸우 또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철강 업체들이 피해를 본 것에 대한 반사이익과 KG그룹의 쌍용차 인수 추진 소식에 상승세를 기록했다. 미래생명자원은 현대사료와 마찬가지로 사료가 상승으로 인한 기대감만으로 올랐다. 반면 아이에스이커머스와 이스트아시아홀딩스 등을 뚜렷한 모멘텀 없이 급등했다.

반면 올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주가는 힘을 쓰지 못하는 종목도 연달아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005930)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0.3% 증가한 14조1000억원이었지만 연일 신저가 행진 중이다. 전날 POSCO홀딩스(005490) 최고 상승 종목 또한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오히려 1.22% 하락했다.

증권가에서는 펀더멘털의 뒷받침 없이 주가가 오른 종목일수록 차익 실현에 대한 욕구도 클 수밖에 없다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증시가 등락을 반복하면서 양호한 수익을 기록하는 종목이 귀해진 상황”이라며 “우크라이나 이슈 장기화, 미국 긴축 우려, 인플레이션 등으로 증시는 당분간 상승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모멘텀으로 주가가 급등하는 종목일수록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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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같은 특정테마 종목 투자해야 [이종우 증시 맥짚기]

美 증시 하락은 테슬라,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이 주도
국내 시장은 빅테크 종목 없어, 미국과 주가 움직임 달라

앞으로 국제적인 이슈가 주식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상황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긴축, 인플레이션 등이 너무 오래 시장에 노출돼 재료로서 신선함을 잃었기 때문이다. [중앙포토]

앞으로 국제적인 이슈가 주식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상황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긴축, 인플레이션 등이 너무 오래 시장에 노출돼 재료로서 신선함을 잃었기 때문이다. [중앙포토]

국내 주식시장은 특징적인 형태 하나를 가지고 있다. 주가가 고점을 치고 내려올 때 하락률이 20%대에서 마무리되든, 아니면 40%대까지 크게 떨어지든 둘 중 하나였지 중간은 없었다.

지난 1990년 이후 주식시장에서는 15번의 하락 조정이 있었다. 그중 20% 내외에서 하락이 마무리된 경우가 9번, 40% 넘게 떨어진 경우가 6번이었다. 주가가 가장 크게 최고 상승 종목 떨어진 건 외환위기 때다. 고점에서 66.8% 하락했다. 두 번째는 2000년 IT버블 붕괴 때로 55.7% 떨어졌고, 2008년 금융위기 때에도 비슷한 수준이었다. 미국 911테러와 코로나19 발생 직후에도 주가가 40% 넘게 떨어졌다. 모두 위기가 발생했거나 그에 준하는 상황이 벌어진 경우다.

1992년만 예외다. 위기도, 심각한 외부충격도 발생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가 최고 상승 종목 45% 넘게 떨어졌다. 당시 하락은 주가가 너무 오른 게 원인이었다. 3저(저달러·저금리·저유가) 호황으로 코스피가 1985년 하반기부터 1989년 초까지 여섯 배 올랐는데, 1990년이 큰 상승이 마무리되는 때여서 하락 폭이 클 수밖에 없었다.

나머지 9번은 순환적인 경기 둔화와 금리 인상으로 인한 일반적인 조정이었다. 평균 하락률이 22%로 앞서 얘기한 경우의 절반밖에 되지 않았다. 금융위기 이후 네 번의 조정도 이에 해당했는데 2018년을 제외하고 세 번 모두 20%에 미치지 못하는 하락으로 끝났다. 2018년은 기업이익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상황이어서 최고 상승 종목 최고 상승 종목 하락 폭이 클 수밖에 없었다.

미국 경기 둔화 우려로 시장 변동성 커져

지난해 7월 이후 코스피가 23% 떨어졌다. 이미 주가가 과거 하락기 평균만큼 내려왔기 때문에 추가 하락 폭이 크지 않을 거로 보인다. 물론 위기나 강한 외부 충격이 발생한다면 얘기가 달라지긴 하지만 말이다. 과거 하락률은 특정 상황에 대해 투자자들이 평균적으로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주는 수치다. 코스피가 과거 평균 수준만큼 떨어졌다는 건 투자자들의 반응이 완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가 된다.

문제는 미국시장이다. 우리 시장이 충분히 하락해도 미국시장이 계속 떨어지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5월 주식시장이 그런 형태였다. 코스피가 바닥을 만드는 와중에 미국증시가 하루에 2~3%씩 떨어지자 우리 시장도 힘을 쓰지 못했다.

미국 경제가 둔화되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착륙을 자신하고 있지만, 시장은 이를 믿지 않는다. 경기가 예상보다 심하게 둔화될 조짐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두 소매업체인 월마트와 타겟이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연준이 미래 소비 축소를 통해 인플레를 잡으려는 게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

긴축은 수요를 줄이는 요인이다. 금리를 올리면 소비에 들어가는 비용이 늘어난다. 시중 유동성을 줄이면 소비에 필요한 자금을 구하기 힘들어진다. 그 영향으로 소비자들의 씀씀이가 줄면서 경제 최고 상승 종목 전체가 위축된다. 미국은 소비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강한 나라다. 경제의 70% 이상이 소비 때문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소비가 둔화되면 경제가 위축되게 된다.

미국 가계의 소비심리 위축이 시작됐다. 5월에 미국 소비자가 느끼는 경기 전망이 10년내 최저치로 떨어졌다. 시작은 높은 물가였지만 지금은 물가에서 경기로 초점이 이동하고 있다. 소비 심리 악화 이후 경기가 둔화됐던 예가 많은 만큼 하반기 이후 경기 둔화가 시장의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인플레이션이 진정되어도 소득이 늘어나기 힘들다. 가계 소득의 핵심은 임금이다. 현재 연준은 임금이 오르면 높은 물가가 굳어질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임금 상승률 억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자산가격이라도 좋으면 임금소득 억제를 보완할 수 있을 텐데 사정이 만만치 않다. 미국의 부동산 경기 선행지표가 4개월째 하락했다. 주가는 이미 고점에서 25% 넘게 떨어졌다. 한때 0.6%였던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지금은 2.9%를 기록하고 있다.

주식과 채권 가격이 이미 크게 떨어졌고, 부동산은 전환점을 통과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자산 소득은 소비를 늘리는 역할보다 줄이는 역할을 할 최고 상승 종목 가능성이 높다. 지난 몇 년과 다른 형태다. 경기 둔화와 연준의 긴축 강화를 감안할 때 당분간 미국 주식시장은 불안정한 흐름을 계속할 것이다. 우리 시장의 안정성을 위협하는 요인이다.

테마주 중심의 빠른 순환매 활발히 진행

한국과 미국 시장의 동조화가 가장 강했던 시기는 2000년이다. 외환위기 이후 해외 시장 움직임에 처음 눈을 떴고, IT가 주목받던 시기여서 미국시장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그때조차도 한국과 미국 주식시장의 동조화는 중간에 끝났다. 나스닥이 5050에서 3200으로 떨어지는 동안에는 코스피가 같이 하락했지만, 이후에는 서로 다른 길을 갔다. 나스닥은 1년간 추가로 50% 하락했지만, 코스피는 480을 저점으로 박스권을 만들었다. 미국시장 움직임에 관심이 가장 컸던 때조차 일정 시점이 지나면 동조화가 약해졌다는 걸 감안하면, 앞으로는 미국시장이 하락해도 우리 시장이 받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다.

우리와 미국은 시장을 주도하는 종목이 다르다. 최근 미국시장 하락은 테슬라,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이 주도하고 있다. 규모가 큰 기업들이 하루에 4~5%, 크면 10% 이상 떨어지다 보니 그 충격이 주식시장 전체로 번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시장에는 미국에서 빅테크 같은 역할을 하는 종목이 없다. 시장을 구성하는 종목이 다른 만큼 주가 움직임도 다를 수밖에 없다.

앞으로 미국의 빅테크 기업은 둘로 나눠질 가능성이 높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모든 검증이 끝난 종목들이다. 당분간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할 거란 사실을 의심하는 사람이 없다. 반면 테슬라, 아마존은 성장단계에 있거나 주가가 너무 높다. 테슬라는 성장성이 최고 상승 동력이지만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돼 주가를 끌고 갈 재료가 마땅치 않은 상태다. 아마존은 주가순이익배율(PER)이 100배에 달할 정도로 주가가 높다. 이 때문에 애플과 테슬라 주가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데, 한쪽의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다른 쪽이 지켜나가면 둘이 동시에 떨어질 때보다 빅테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줄어들게 된다.

앞으로 국제적인 이슈가 주식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상황은 줄어들 것이다. 긴축, 인플레이션 등이 너무 오래 시장에 노출돼 재료로서 신선함을 잃었기 때문이다. 대신 종목별 재료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테마주 중심의 빠른 순환매가 활발히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했다. 시장이 다시 특정 테마에 주목하기 시작한 건데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계속 벌어질 것이다. 시장이 정체되어도 수익에 대한 투자자들의 욕구는 쉬지 않는 만큼 종목 찾기가 활발히 진행될 수밖에 없다.

※필자는 경제 및 주식시장 전문 칼럼니스트로, 오랜 기간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해당 분석 업무를 담당했다. 자본시장이 모두에게 유익한 곳이 될 수 있도록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기본에 충실한 주식투자의 원칙] 등 주식분석 기본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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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상승 종목

주가(주식 증시) 상승 그래프

[헬스코리아뉴스 / 임대현] 코스닥 제약지수가 화끈한 반등에 성공했다. 붉은색 상승 그래프를 그린 것은 지난 15일 이후 무려 10거래일 만이다.

제약지수는 이달 들어 단 3거래일만 상승했을 정도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오늘 반등이 아니었다면 자칫 장기 하락의 늪에 빠질 수 있는 모양새였다. 1.81% 상승으로 확실한 반등 신호를 준 것이 투자자들에게는 희망적이다.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 무려 77개 종목이 상승 곡선을 그리며 제약지수 견인했다. 내린 종목은 19개에 불과했다.

상한가를 기록한 한국비엔씨가 제약지수 중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가는 전날보다 3900원 오른 1만 705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한국비엔씨의 주가 급등은 코로나19 치료 후보물질 최고 상승 종목 최고 상승 종목 ‘안트로퀴노놀’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대만 골든바이오테크놀로지가 대만 FDA로부터 코로나 감염환자 대상 치료목적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했다는 뉴스가 뒤늦게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됐다.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생산하는 피씨엘도 26.49% 오른 5만 6100원을 기록, 제약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

피씨엘은 이날 자사의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키트가 모로코에서 현지 브랜드로 유럽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승인을 받은 타액검사키트는 10분 만에 감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전문가용으로 국내 사용승인을 받았고 자가검사에 대한 조건부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는 발표도 호재로 작용했다.

국전약품(+17%), 한국파마(+13.13%), 삼천당제약(+10.68%)도 10%대 이상 급등하며 제약지수 상승을 뒷받침했다.

코스피 의약품지수도 0.74% 상승한 18,680.66을 기록했다. 신풍제약우(+3.17%), SK바이오사이언스(+3.01%), 대웅제약(+2.44%) 등이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34개 종목이 상승했고 10개 종목은 내렸다.

의약품지수는 상승종목도 하락종목도 주가 변동폭이 크지 않았다. 대부분 1∼3%대를 오르락내리락하는 잔잔한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의약품지수 전체를 보면 좋은 흐름이 감지됐다.

장 후반 오후 3시 직전까지 0.4%대 상승폭을 유지하던 지수가 마감 30분을 앞두고 강력한 매수세가 몰리면서 0.74% 상승으로 치고 올랐다. 막판 매수세는 내일 장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18% 오른 3,242.65으로 장을 마쳤다. 소폭이긴 하지만 3일째 상승 마감했다. 기관이 2588억 원어치를 최고 상승 종목 샀고, 외국인이 2291억 원, 개인이 173억 원 매도했다. 518개 종목이 올랐고 299개 종목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0.82% 상승한 1,044.13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936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3거래일 만에 매수세를 보였다. 기관은 363억 원, 개인은 343억 원 매도세를 기록했다.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784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492개 종목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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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최고 상승 종목은… STX중공업, 129.70%↑

전체적으로는 지난달 27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종목 중 361종목(50.21%)의 주가가 6월말에 비해 상승했다. 보합은 6사(0.83%)이며 하락은 352사(48.96%)이다.

신건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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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랄’ 같은 장기 초상승 종목, 연말 장에 또 터진다!

12월을 시작으로 시장은 또 한번 실적을 겸비한 개별 재료주가 상승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이제 본격적인 수익률 게임 에서 시장곳곳에 숨겨진 알짜배기 종목선정만 잘 한다면, 단 몇 주일 만에도 올 한해 수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근 "영보화학", "태산엘시디", "케이디씨", "한국베랄" 같이 단기간 최고 상승 종목 100%이상의 시세를 뽑아 올린 급등주들은, 모두 시장을 압도할 이슈와 재료가 겸비되고 이런 기대심리를 겨냥한 세력의 선(先)매집이 이루어 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었다. 이번 연말 시장에서도 이런 개별 급등주는 도처에서 산발적으로 계속 쏟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시장원리를 조금만 이해하고, 한발 빠른 매매전략만 가져간다면, 우리 개인투자자들은 시장과 상관없이 급등주에 계속 올라 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오늘 필자는 12월을 시작으로 재료가 언론에 노출되면, 매수심리를 발동시켜 단번에 상한가로 문 닫을 극비 재료주 한 종목을 추천한다. 종목 보안상 세부적인 이야기는 다 말할 수 없지만, 동사는 연말 시장에서 깜짝 놀랄 메머드급 재료가 연쇄적으로 터질 예정이다. 만약 이 중에 한 개만 언론에 노출되어도, 그 자리에서 대박으로 연결이 될 정말 추천하기도 아까운 초극비 재료주이다.

동사는 현재 삼성전자와 현대차 실적폭발의 원인을 제공하는 최고 수혜주 이다. 자회사가 조만간 외국에 상장 되는데, 이것 하나 만으로도 1000억원에 가까운 평가차익이 창출되며, 현찰만 800억이 유입된다. 그 동안 주가를 누르고 있었던, 유동성 문제가 단번에 해결되어 주가급등에 날개를 달 것이 확실하다.

실적 또한, 전방위 산업호황으로 이번에 발표될 분기 예상 실적치가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이미 전분기 실적을 넘어섰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것을 주당 자산가치로 환산해 보면, 현재 주가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저평가 상태임을 극명히 알 수 있다. 이번 분기 실적이 발표되면, 동사는 그 자리에서 최소 2배 이상의 급등되는 것은 불가피한 수순이라 보여진다.

또한 동사는 대주주간 지분 차이가 별로 없어서, 최근 지분 경쟁에 따른 특급 호재도 곧이어 터져 나올 것이 확실시 되므로,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 종목은 지금 매수해 두지 않으면 나중에는 추격으로 따라가도 못 잡을 종목이라 판단된다.

시세가 터지기 전, 매수해야 할 최고 상승 종목 이유 몇 가지를 제시하니 꼭 확인 바란다.

첫째, 이 종목은 지금 매수를 안 하면, 차라리 쳐다보지 않는 것이 났다.
이번 추천주는 상한가 3~4방 나오고 최고 상승 종목 물러날 그런 시시한 종목이 아니다. 만약, 12월 중으로 메머드급 재료가 연쇄적으로 꼬리를 물며 터져 준다면, 올 연말까지 경이적인 급등 수익률을 또 한번 갈아 치울 최고 상승 종목 최고의 초대박 후보 종목이다. 아직까지 철저히 재료가 베일에 가려져 있고, 대주주간 지분 경쟁으로 유통 물량이 급감하고 있는 만큼, 눈치 빠른 회원이라면 시세가 터지기 전인 지금 반드시 물량부터 확보해 두어야 할 것 이다.

둘째, 이 종목은 모든 급등준비가 완료됐고, 이제 날아가는 일 만 남았다!
황금알을 낳는 자회사가 조만간 해외에 상장되면, 평가 차익만 1000억원이 창출되고, 800억의 현찰 유입으로 유동성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게 된다. 실적은 연말로 치달을수록, 창사이래 최고치를 갱신하며 대주주 지분경쟁에 따른 특급호재까지 준비되어 있다. 게다가, 동사는 대부분의 원자재를 해외에서 수입해서 쓰게 되는데, 환율까지 떨어지고 있어 엄청난 영업 마진 급증에 따른 대표적인 환율하락 수혜주 이기도 하다. 수급 차트를 통해 살펴본 주가 흐름도, 창사이래 역사적 대바닥을 찍고 이제 추세를 우상향으로 살짝 돌려놓은 상황이어서, 조만간 대 급등은 시간문제가 아닌가 판단된다.

12월 한 달은 이 종목 하나만 보유하고 있어도, 모든 것을 단번에 복구 하고도 남을 고 수익을 맛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런 확실한 종목은 절대 개인 투자자들 에겐 오랜 기간 매수기회를 주지 않기 때문에 날아가기 전에 반드시 물량부터 확보해 두어야 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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