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 주문 보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최근 테마주 등 특정종목을 일정 수량 매수한 후 단주매매(수백회)를 통해 시세상승을 견인하고 소폭 시세상승시 보유물량을 분할 매도하는 방식으로 단기매매차익을 취하는 다수의 불공정 매매사례가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이하 시감위)는 이 같은 불공정 매매를 근절하기 위해 정밀조사를 착수하고 불공정 사례가 포착될 경우 바로 금융감독당국에 통보할 것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

시감위는 또 투자자들이 주식 매매 전 호가 주문현황 제공 화면을 통해 1~3주의 단수 주문이 짧은 시간에 연속적으로 나오는지 확인하고 의심이 되는 종목이라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며 투자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처럼 투자자들이 주의해야 할 종목으로 테마주를 비롯해 호재성 정보노출 종목, 시세유인이 쉽고 유동성이 보장되는 소형주 등이 꼽히고 있다.

이 같은 종목들의 불공정 매매거래 특징은 불공정 거래자들이 짧게는 2분 길게는 20여분 동안 매수 2~3주(상한가 또는 시장가), 매도 1주(하한가 또는 시장가) 주문을 제출한다.

특히 시세관여집중시간에는 1~3주의 매수주문을 분당 최고 300회 이상하면서 만약 주가가 소폭(1~2%) 상승할 경우 분할 매도로 차익실현을 본다는 것이다. 이후 주가는 다시 하락세로 이어진다는 게 시감위의 설명이다.

시감위 관계자는 “불공정거래 소지가 있는 초단기 거래를 지난달부터 20건 이상 확인해 해당 증권사에 계좌 수탁 거부 등의 예방조치를 주문했다”면서 “비슷한 사례가 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예방조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oapy.backend.kiwoom_open_api_plus.grpc.KiwoomOpenApiPlusServiceClientStubWrapper ¶

KiwoomOpenApiPlusServiceServicer 에서 구현되어 이후 Stub 을 통해 제공되는 RPC 들을 클라이언트에서 좀 더 쉽게 사용하기 위한 래퍼 함수들을 제공합니다.

임의의 함수 호출을 위한 RPC 입니다.

함수의 이름과 파라미터를 요청 메시지를 통해 전달받아 서버측에서 해당 함수를 호출하고 호출결과를 응답 메시지를 통해 전달합니다.

함수의 파라미터와 리턴값은 문자열/숫자/불리언 등의 단순한 타입만 지원합니다.

LoginCall ( self , credentials = None ) [source] ¶

키움증권 서버 연결 시나리오에 해당하는 RPC 입니다.

CommConnect() 메소드 호출 이후 발생하는 OnEventConnect() 이벤트를 시장가 주문 보장 처리하고 클라이언트에도 해당 이벤트 내용을 전달합니다.

TransactionCall ( self , rqname , trcode , scrno , inputs , stop_condition = None ) [source] ¶

TR 요청에 해당하는 RPC 입니다.

CommRqData() 메소드 호출 이후 발생하는 OnReceiveTrData() 이벤트를 처리하고 클라이언트에도 해당 이벤트 내용을 전달합니다.

OnReceiveTrData() 이벤트 핸들러 함수 내부에서 요청받은 TR 에 따라 관련된 데이터를 추가로 읽어 들인 뒤 알맞은 응답형태로 가공하여 클라이언트에 반환합니다. 해당 과정에서 GetRepeatCnt() 및 GetCommData() 메소드를 내부적으로 호출합니다.

경우에 따라 연속조회가 필요하다면 OnReceiveTrData() 이벤트 핸들러 함수 내부에서 추가적인 SetInputValue() 및 CommRqData() 호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TR 이 아닌 관심종목 관련 TR 의 경우 CommRqData() 대신 CommKwRqData() 가 내부적으로 호출됩니다.

서버측에서 CommRqData() 혹은 CommKwRqData() 호출시 내부적으로 호출제한 회피를 위한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초 TR 요청 이후 특정 TR 들에서는 그와 관련된 실시간 데이터가 (OpenAPI+ 레벨에서) 자동으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 몇몇 상황에서는 해당 실시간 데이터가 유용할 수 있으나 현재 KOAPY 에서는 별도로 사용하진 않고 있으며, TR 에 대한 응답처리가 모두 완료된 이후에는 해당 실시간 데이터를 등록 해제하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OrderCall ( self , rqname , scrno , account , order_type , code , quantity , price , quote_type , original_order_no = None ) [source] ¶

주문 요청에 해당하는 RPC 입니다.

SendOrder() 메소드 호출 이후 발생하는 OnReceiveTrData() 및 OnReceiveChejanData() 이벤트를 처리하고 클라이언트에도 시장가 주문 보장 해당 이벤트 내용을 전달합니다.

SendOrder() 메소드 호출 이후 발생하는 OnReceiveTrData() 이벤트에서 주문번호가 확인 가능해야지만 정상주문으로 처리하고 그렇지 않다면 에러를 발생시킵니다.

일반적으로는 OnReceiveTrData() 이벤트가 먼저 발생하고 이후 OnReceiveChejanData() 이벤트가 접수/체결/잔고확인에 각각 발생합니다. 다만 주문건수가 폭증하는 경우 OnReceiveChejan() 이벤트가 OnReceiveTrData() 시장가 주문 보장 이벤트보다 앞서 수신될 수 있습니다.

은퇴준비 블로그

주식의 매매체결의 원칙들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주식 주문은 다양한 방법들로 거래가 됩니다.
보통은 투자자가 직접 가격을 결정하는 지정가 주문이 가장많습니다.
하지만 다른 주문방법들에 대해서도 알아두어야 무엇보다도 실수를 줄일수가 있습니다.


(1) 지정가 주문

: 지정가 주문은 매도(=팔자)나 매수(=사자) 가격을 투자자가 직접 정하는 주문 방식으로 가장 일반적인 주문 방법입니다.
원하는 가격을 직접 입력하거나 호가창에 나열된 가격들중 원하는 가격이나 현재가격 등을 마우스나 터치해서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2) 시장가 주문

: 시장가 주문은 원하는 종목과 수량만 지정하고 가격을 지정하지 않는 방법으로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으로 주문이 결정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꼭 매매를 원할 때 주문하는 방법이나 가격의 급등락이 심하거나 전산장애 등으로 지연이 발생될때에는 원하는 가격보다 비싸게 매수되거나 싼 가격에 매도 될 수 있음을 유의 해야 합니다.

(3) 조건부 지정가 주문

: 조건부 지정가 주문은 주식장이 시장가 주문 보장 열려있는중 투자자가 지정한 가격에 거래가 매매되지 않을시 장이 마감되기전 마지막 10분 동시호가 시간(14시 50분~15시)에 시장가 주문으로 바뀌어 매매되는 주문방식입니다.
단, 주문을 내었다고 해서 꼭 종가에 체결이 보장되지는 않는데요. 지정가와 종가매매시 시장가 주문이라는 두번의 매매 기회를 가지는 주문에 의미가 있습니다.


(4) 최우선 지정가 주문

: 최우선 지정가 주문은 동일 방향으로 최우선 가격으로 지정되는 주문유형입니다.
- 매도시에는 가장 낮은 매도 호가의 가격
- 매수시에는 가장 높은 매수 호가의 가격으로 주문이 됩니다.


(5) 최유리 지정가 주문

: 최유리 지정가 주문은 투자자가 수량만을 정하면 거래가 체결됩니다. 시장가 주문과 비슷하지만 시장가의 기본은 현재가입니다. 상대의 방향에서 최고 유리한 가겨으로 주문이 되는데요.
- 매도시에는 현재 가장 높은 매수 호가의 가격으로
- 매수시에는 현재 가장 낮은 매도 호가의 가격으로 주문이 됩니다.


(6) 조건 부여 주문

: 조건 부여 주문이란 일정한 조건을 부여해서 주문을 내는 것입니다.
- IOC(Immediate or Cancel)
: 주문 시에 매매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수량에 대해서만 매매를 성립시키고 매매가 체결되지 않는 수량은 취소
- FOK(Fill or Kill)
: 주문시 수량 전부에 대해 매매를 체결할 수 있는 경우에만 매매를 성립시키고 그렇게 할 수 없는 경우에는 주문 수량 전부를 취소

※ 동시호가란

주식거래시 동시에 접수된 호가 또는 시간의 앞뒤가 분명하지 않은 호가를 말합니다.
주식 거래의 정규 시간은 09시~15시 30분입니다.
그런데 이외에도 개장전 8시 30분~09시, 오후 15시 20분~15시 30분까지는 동시호가라고 해서 말 그대로 그 시간에 동시 주문을 받아서 개장이 시작되는 09시와 마감되는 15시 30분에 일괄적으로 매매를 처리하는 주문을 말합니다.
이때는 접수된 호가 순서나 시간 전후가 분명치 않기 때문에 시간 우선 원칙을 적용하지 않고 가격과 수량 우선 원칙만을 적용. 단일 가격으로 매매가 체결됩니다.

※ 시간외 주문

09시~15시 30분의 정규 시장 개장 시간 외에 거래할 수 있는 시장으로 오전 08시 30분~08시 40분까지, 오후 15시 40분~16시까지 시간입니다.
오전의 시간 외 거래는 전일 종가로, 오후의 시간 외 종가는 당일 종가로 거래가 진행됩니다.
시간 외 거래는 매도자, 매수자끼리의 거래가 아니라 정해진 가격으로 상대 물량이 있을때 체결이 진행됩니다.

주식강의 2 주식은 왜 만드나? 주식시장이란? 주식을 왜 살까. 기업과 주가의 관계

주식강의 2 주식은 왜 만드나? 주식시장이란? 주식을 왜 살까. 기업과 주가의 관계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적었지만 주식 매매를 앞서 주식에 관한 완전 처음부터. 초보자는 물론 어린 아이에게 최

시장가 주문 보장

K-OTC시장 시가총액, 연초 대비 38% 가량 성장
"주식거래 시 일반 주식시장과 다른 점 있어 주의 필요"

2021년 10월 현재 한국거래소(KRX)의 주식시장에는 꽤 많은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피(KOSPI)시장에는 약 820개의 기업이, 코스닥(KOSDAQ)시장에도 1500여개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으며, 코넥스(KONEX)시장에도 130여개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죠. 하지만 약 2500개의 상장사들 이외에도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시장가 주문 보장 있는 많은 우량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들 비상장 주식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2021년 10월 현재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인 K-OTC(Over The Counter)시장에는 아직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대기업, 중견기업 뿐만 아니라 벤처기업, 중소기업 등 140여개 기업의 주식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IBK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삼성메디슨, ㈜LS전선, ㈜SK에코플랜트 등이 있습니다. 2021년 1월 K-OTC시장의 시가총액은 18조2476억원이었는데, 2021년 10월12일 기준으로 25조1821억원으로 성장했으니, 무려 38% 가량 몸집이 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K-OTC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 때에, 한국거래소(KRX)의 주식시장과는 몇 가지 다른 점들이 있어 투자자분들께서는 미리 확인해야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첫째, 모든 증권회사를 통해서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K-OTC시장 거래 가능 증권회사는 현재 34개로 지정되어 있어 내가 거래하고 있는 증권회사에서 K-OTC시장 주식의 거래가 가능한 지 우선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이 거래하는 중대형 증권회사들에서는 대개 K-OTC거래가 가능합니다.

둘째, 한국거래소에서 상장주식을 거래할 때에는 내가 사거나 팔고자 하는 주식 가격을 정확히 지정해서 주문을 내는 ‘지정가 주문’ 이외에도, 어떤 가격이든 무조건 사거나 팔고 싶은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시장가 주문’제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K-OTC시장에서 주식매매주문을 할 때에는 지정가 주문만 시장가 주문 보장 가능하고 시장가 주문이 불가능합니다. 사고자 하는 정확한 주가로, 팔고자 하는 정확한 주가로 주문을 내야만 합니다. 또한 예약주문도 불가능합니다.시장가 주문 보장

셋째, 위탁증거금이 100% 필요합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우량주의 경우 최저 20%의 위탁증거금만 주식계좌에 있다면, 매수 가액의 20%만으로도 매수주문이 가능하고, 주문이 체결된 익익영업일까지만 나머지 금액을 채워 넣으면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40% 가량의 위탁증거금을 요구하고 있죠. 그러나 K-OTC시장에서는 매수금액의 100%와 매매수수료가 주식계좌에 확보되어 있어야 매수 주문이 가능합니다.

K-OTC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을 매매할 때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세금 이슈에 대해서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자에게 제일 중요한 세금은 ‘양도소득세’일 것입니다. 주식을 팔아서 생기는 수익인 주식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소액주주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을 장내매매를 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양도소득세를 과세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개미투자자가 주식매매차익을 거두더라도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 것은 이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K-OTC 시장을 통한 매매는 상장주식도 아니고 장내거래도 아니기 때문에 소액주주라 하더라도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내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K-OTC시장에서 매매차익을 거두었다고 하더라도 예외적으로 소액주주가 벤처·중견·중소기업의 주식으로 거둔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K-OTC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상당수가 벤처·중견·중소기업이므로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두 번째 세금 이슈는 매도할 때 징수하는 ‘증권거래세’입니다. 증권거래세는 매매차익에 대해 징수하는 것이 아니라 매도가액 전체에 대해 과세하는 세금입니다. 즉, 손실을 보면서 매도하는 경우에도 증권거래세는 과세됩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지 않은 장외거래시의 증권거래세율은 매도가액의 0.43%(2023년부터는 0.35%)이지만 K-OTC시장을 통한 매도의 경우 좀 더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매도가액의 0.23%의 증권거래세를 징수하며, 2023년부터는 0.15%로 하향 조정될 예정입니다. 이 증권거래세율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하는 경우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즉, 증권거래세 측면에서는 상장주식과 같은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천대 1의 치열한 공모주청약 경쟁을 통해 1주, 2주를 배정받아서 거래소 상장후 매도하는 전략도 좋지만, K-OTC시장에서 우량한 비상장기업을 충분히 매수했다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때 매도하는 수익을 추구하는 장기적인 투자방법도 매력적인 전략으로 보입니다.

시스템 매매시 체결이 안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지요

일단,
정상적으로 호가제공되고, 상하한가에 도달하지 않은 장상황에서 주문자체가 거부되는 상황(증거금부족,버그,오류 등)이 없는한,
시장가 주문이 미체결 되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맨처음에 정의했다시피, 시장가 주문이라는 것은 '상한가로 매수하고 하한가로 매도'하는 주문입니다.
즉, 이미 상하한가에 도달한게 아닌한, 현재 매수매도 1호가부터 잔량을 차례로 체결해 나가는 겁니다.

그러므로 시장가 주문이 정상적으로 접수됐는데, 미체결이라는 상황은 아래의 상황 정도일겁니다.
- 시장가 주문 보장 이미 상하한가에 도달해 상대호가의 잔량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ex. 극외가 옵션 매도1호가가 0.01인 상황에서의 매도)
- 동시호가
-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등으로 인해 전체 장 매매가 중지된 상황.(동시호가로 처리됨)
- 주문금액이 몇백억대 되는 통에 해당종목의 상하한가로 쫙 밀어버려 잔량이 남는 상황

즉, 파생에서 지수선물이나 지수옵션 ATM에 가까운 종목에서,
몇억도 안되는 시장가 주문이 급등락이라고 해서 체결되지 않는 상황은 주문접수 거부외에는 거의 없다고 봐야하는거죠.

그런데 이 시장가 주문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아래에 이어서.

시장가 주문에는 '문제'가 있다고 위에서 얘기했는데요,

일단 선물만 하시면 '문제'는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옵션은 신경 써야하구요.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옵션 매수'.
맨처음 시장가 주문이라는 것은 '상하한가 주문'이라고 정의했습니다.
1.00~2.00 정도에 있는 옵션의 상한가가 일반적으로 얼만지 아시나요?

작게는 15.00, 많게는 30.00이 됩니다.
즉, 1.00의 상한가가 30.00이라면,
50만원짜리 1계약 주문하는데, 시장가 신규매수면 1500만원이 필요합니다.
30.00의 가격으로 1계약을 주문하니까요.
1계약 신규매도 증거금과 비슷한 금액이죠.(비슷한 정도가 아니라, 애초에 매도증거금이 시장가 주문 보장 저런식으로 산출됩니다. 정확하게는 조금 다르지만. )

물론 1.00에 체결되고 나면, 신규매수 주문가능금액은 1450만원이 남게됩니다.

이런식으로 시장가로의 신규매수와 신규매도는 증거금을 크게 요구하게 됩니다.
(체결이 현재가정도에 되면, 신규매수는 주문가능금액이 남지만, 신규매도는 안 남음)

그러므로,
옵션 신규매수를 원할때는, 증거금을 많이 넣고 작게 시장가 주문을 하든가,
아니면 시장가 없이 몇호가 위로 주문하도록 짜야합니다.

'청산'주문에는 그런 제약이 없구요. 청산시에는 맘대로 시장가 주문하면 됩니다.

그리고 선물은
몇년전부터 "당일 선물 증거금은 전일 기초자산 종가로 고정"이라는 법규가 제정되어있습니다.
즉, 상하한가로 주문을 해도 증거금은 당일에는 일정하다는 뜻이죠.

그러므로 선물만 하면,
시장가 마음대로 쓰면 되고요,

옵션신규매수에서만 따로 신경쓰면 됩니다.
옵션 1.00 한계약 매수하려고 1500만원을 준비하는 분은 거의 없을테니까요.

예스트레이더로 실거래 5년째하고 있는데, 위에 모로칸님께서 말씀해주신 일반적인 사항 말고
실전적으로 체결이 안되는 오류가 있어 간단히 올려드립니다.

1. SetStopEndofday() 함수를 사용할 경우 원인은 모르지만 가끔 주문이 안나가는 오류있습니다.
* 3번정도 증상확인하고 예스스탁에 문의 했으나 원인 못찾아서 함수 사용안하고, if stime > 150300 then 과 같이 로직으로 청산함.

2. 예스자동정정주문 기능사용시 원인 모르게 주문 안나가는 오류있습니다.
* 슬리피지를 줄이는데 효과적이라 오래동안 사용했었는데.. 오류 원인을 예스스탁에서 못찾아 지금은 사용안하고 있습니다.

*** 원하시는 체결은 상대3호가로 설정해두면 제 5년 동안 경험시 한번도 미체결 된적이 없습니다.
선물에서도 상하한가(10%) 주문을 내려면 투자금액이 충분하지 않은경우 MDD 구간에서는
증거금 부족으로 주문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으니 꼭 주의가 필요합니다. ^^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