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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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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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춘희
    • 승인 2001.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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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가 하늘을 찌르던 1999년 중반에 설립된 온라인 트레이딩 업체 A사의 정보기술(IT) 책임자 B이사는 요즘 주식투자 열기가 예전만 못해진 탓에 회사 사정이 좋지 않다고 털어놨다.
      올해 들어서는 회사가 신규투자와 인력충원을 중단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B이사가 지금 가장 고민하는 것은 내년도 IT 예산을 짜는 문제다.
      여름휴가를 다녀오면 바로 내년도 IT 예산을 짜기 위한 준비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게 보통 어려울 것 같지 않다고 푸념했다.


      새로 도입해 회사 사업에 얹어야 할 IT 신기술이 뭔지도 분명치 않은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해보겠다고 말하고 나설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경기가 좋지 않은 시점에 돈 쓸 일을 만들어내면 이리저리 눈치가 보일 것 같다는 말도 했다.
      설사 돈을 맘대로 쓸 수 있다고 하더라도 신기술 도입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이며, 어떤 근거로 지출계획을 잡아야 할지 감잡기 어렵다고 했다.
      그동안 경기침체는 기업들의 IT 투자 지출을 전반적으로 위축시키는 원인이었고, 빠른 기술 변화는 투자 선택을 헷갈리게 했다.
      IT 예산을 짜본 사람이라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는 향후 1년간 어디에 얼마나 돈을 써야 할 것인지를 가늠하는 일이 쉽지 않음을 잘 안다.
      IT 예산 수립을 앞두고 갈팡질팡하는 B이사의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간다.
      A사 같은 사이버 금융업체는 IT 투자를 선도하는 회사다.
      이 회사는 인건비를 제외한 기업 전체 예산의 50% 이상을 IT 분야에 투자해 실시간 주식거래 체제를 구축했고, 주식거래의 장소와 주문처리 방식을 완전히 새로운 틀로 변화시켰다.
      이 회사 최고경영자(CEO)는 기술이 기업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았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대부분의 기업 최고경영자들은 비교적 최근에야 기술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몇년 전까지만 해도 IT에 많은 돈을 써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IT는 수익을 올려주지는 않으면서 그저 돈만 잡아먹는 블랙홀로 인식됐다.
      기껏해야 직원들이 일을 좀더 빨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회계장부에 기재되는 숫자들을 정확하게 해주는 정도의 업무 보조수단 정도로 생각한 최고경영자들도 적지 않았다.
      IT를 회사의 생존과 직결시켜 이해했던 최고경영자가 얼마나 될까?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최고경영자들의 이런 인식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인터넷에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어놓고 그것을 통해 뭔가를 팔기 시작하면서 비로서 IT 덕분에 돈을 벌었다고 생각하기 시작한 것이다.
      서버와 네트워크가 없다면 e비즈니스를 놓쳐버리고 만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CRM(고객관리) 툴이 수익과 관련된다고 생각하는 최고경영자는 아직도 그리 많지 않다.
      IT 투자를 통제할 수 있는 단순 비용으로 간주하면 안 된다는 데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공감한다.
      기업 최고경영자들은 새로운 시장의 개척과 제품 개발에 투자하는 것과 같은 수준에서 IT 예산을 봐야 한다.
      우선 ‘IT는 비용 센터’라는 낙후된 인식을 없애기 위한 전사적 캠페인이 필요할지 모른다.
      임직원들에게 IT는 기업 비즈니스의 성공에 결정적 요소라는 확신을 심어줘야 한다.
      B이사가 다른 부서의 눈치가 보인다고 한 것은, 역설적으로 IT 투자의 중요성에 대한 전사적 확신이 선결돼야 함을 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말해준다.
      IT를 비용이 아니라 투자라고 생각한다면, 더 많은 돈을 IT에 쓴다고 해도 잘못됐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 것이다.
      문제는 투자수익률(ROI)의 전망이 서 있어야 한다.
      과거에는 너도나도 e비즈니스 대열에 동참하기 위해 백지수표라도 기꺼이 던진다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이제는 투자의 결과 만들어낼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구체적 수치로 먼저 보여달라는 요구가 거세다.
      투자수익 전망을 제시하지 못하면 IT 예산은 곧장 삭감되기 마련이다.
      IT 투자가 기업의 목표 달성에 요긴하다고 판단하고, 그것을 통해 새로운 가치 창출이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최고경영자는 IT 투자를 계속할 것이다.
      문제는 투자 시점이다.
      경기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IT와 같은 전략적 예산을 잘못 줄였다가는 생산성을 잃어 경기회복기에 뒤처질 수 있다.
      얼마 전 한국을 다녀간 미국 스토리지 업체 EMC의 마이클 룻거스 회장은 “경기가 좋지 않을 때 투자를 늘린 기업이 나중에 살아남더라”며 “업계 리더들은 어려울 때 더 민첩하게 움직여 시장점유율을 높인다”고 말했다.

      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오타와, 온타리오/파리--(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22년 05월 27일 -- 테크니컬 애널리스트 어워즈(Technical Analyst Awards)가 시장 조사, 금융 데이터,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분야의 최고를 선정했다.

      2022 테크니컬 애널리스트 어워즈에서 업계 종사자들의 투표로 우수 AI 제품, 최우수 혁신 신제품, 우수 다자산(Multi-Asset) 데이터 공급업체 3개 부문에서 트레이팅 센트럴(Trading Central, TC)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트레이딩 센트럴의 임베디드형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API 제품군은 세계적인 온라인 중개 선도 플랫폼이 투자자와 현역 트레이더의 의사 결정 여정 전반을 뒷받침하도록 지원한다. 트레이딩 센트럴은 도전과 혁신으로 업계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부단한 노력을 인정받아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TC 마켓 버즈(TC Market Buzz®), 우수 AI 제품상
      읽을거리는 적게 정보는 많이

      TC 마켓 버즈는 AI를 활용해 온라인에 게재된 수많은 뉴스 헤드라인, 언론 및 소셜미디어 포스트를 매일 수집한다. 이후 정적인 헤드라인을 간단하고, 설득력 있으며, 유용한 데이터 시각화로 대체한다.

      · 뉴스량 기반 화제 파악
      · 화제별 논의 주제 일람
      · 주요 미디어 기사 팩트체크

      TC 펀더멘털 인사이트(TC Fundamental Insight®), 최우수 혁신 신제품상
      펀더멘털의 미래

      펀더멘털 투자자들은 상장 기업들이 공개한 수많은 기업 정보를 파악해야 한다. 펀더멘털 인사이트는 복잡한 금융 데이터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사용자들이 좀 더 영리하게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 TC 퀀터멘털 레이팅(TC Quantamental Rating®): 고급 주식 성과 일람
      · 목표가(Target Price): 12개월 이내 목표 주가를 예측
      · 나우캐스팅(Nowcasting): 자산 배분, 부문 순환, 가격 변동에 대한 거시 경제학적 인사이트 지표

      트레이딩 센트럴, 우수 다자산 데이터 공급업체상
      투자 결정을 지원하는 원스톱샵

      트레이딩 센트럴의 애널리틱스 솔루션은 강력한 고객 유치·교류·유지 도구다. 트레이딩 센트럴은 애널리틱스 솔루션을 통해 주식, 통화, 암호화폐, 상품 등을 거래하는 모든 사용자를 지원한다. 트레이딩 센트럴은 리서치를 통해 투자자가 기회를 규명·검증하고 제때 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거래하는 한편 금융 시장과 위험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알랭 펠리에(Alain Pellier) 트레이딩 센트럴 최고경영자는 “이번 어워즈의 백미는 트레이딩 센트럴이 2021년 출시한 신제품과 우수한 분석 역량이었다”며 “원스톱샵으로서 중개업의 투자 결정을 지원하는 꾸준한 노력이 테크니컬 애널리스트 어워즈에서 인정받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트레이딩 센트럴은 최근 개최된 핀테크 혁신 어워즈(Fintech Breakthrough Awards)에서 금융연구데이터혁신(Financial Research & Data Innovation) 부문의 상을 받았다.

      웹사이트(https://bit.ly/3aqtyot)에서 트레이딩 센트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SEOUL, KOREA – KDB Daewoo Securities said Thursday it has acquired an additional 41.65% stake in Indonesia’s largest online securities firm eTrading Securities, thereby sending its total stake in eTrading Securities to 80%.
      Leveraging its financial expertise accumulated in the domestic market, KDB Daewoo Securities plans to nurture eTrading 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Securities into one of Indonesia’s leading total securities firms. KDB Daewoo Securities will secure local blue-chip companies as its customers, support Korean companies’ M&As and offer a wide range of financial services including real estate project financing.
      Founded in 2002, eTrading Securities, devoted to online sales, has maintained the No.1 spot with a 20% share in the online trading market. In collaboration with KDB Daewoo Securities, it introduced HTS (Home Trading System) for the first time in Indonesia. With the recent acquisition, KDB Daewoo Securities now has a total of 10 overseas units including six subsidiaries in Hong Kong, London, New York, Singapore and Beijing and local offices in Tokyo, Beijing, Shanghai and Ho Chi Minh.

      **Article provided by etnews [Korea IT News]

      KDB대우증권, 인도네시아 이트레이딩증권 인수
      KDB대우증권(대표 김기범)은 18일 인도네시아 최대 온라인 증권사 이트레이딩(eTrading)증권 지분 41.65%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KDB대우증권은 이트레이딩증권 지분 41.65%를 인수해 기존 38.35%였던 지분율을 80%까지 확대했다.
      KDB대우증권은 한국형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트레이딩증권 사업부문을 확대해 인도네시아 선두권 종합 증권사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또 인도네시아 우량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현지 진출 한국기업의 인수합병(M&A) 지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2002년 설립된 이트레이딩증권은 온라인 영업에 집중하며 온라인 시장점유율 1위(20%)를 차지하고 있으며 KDB대우증권과 협력해 업계 최초로 HTS를 도입하는 등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KDB대우증권은 이번 인수로 홍콩을 비롯해 런던, 뉴욕, 싱가포르, 베이징 등 6개 해외 현지법인과 도쿄, 베이징, 상하이, 호찌민사무소 등 총 10개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게 됐다.
      김기범 KDB대우증권 사장은 “이번 인수는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 영업 강화는 물론이고 홍콩을 중심으로 아시아시장 네트워크를 확대했다는 큰 의미를 담고 있다”며 “국내시장의 과당경쟁과 시장침체로 증권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 금융영토 확장은 새 금융수요를 창출하고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상희기자 [email protected]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 NH투자증권이 MTS와 HTS에 조건검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해당 조건검색소비스를 통해 초보자들은 조건검색 서비스를 통해 차트와 재무수치 등을 이용한 종목 검색을 쉽게 할 수 있게 됐다고 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봤다.

      NH투자증권은 “먼저 실시간 체결 기반 검색 엔진과 목표수익 시뮬레이션으로 정확한 종목 조회 및 다양한 투자전략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사용자가 MTS와 HTS간 전략을 주고받을 수 있고,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다른 사용자와도 전략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편의성을 더했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 Digital솔루션본부 안인성 상무는 "금번 조건검색 서비스 도입을 통해 당사 온라인트레이딩 경쟁력 강화는 물론, 고객 중심의 UI로 누구나 쉽게 조건 검색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지속적인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Platform Player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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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 매체별 주식투자 행태와 수익성과에 대한 연구 : MTS와 HTS 중심의 비교 분석 원문보기

      2000년대 초반 PC를 통해 투자자가 직접 주식을 매매하는 홈 트레이딩 시스템(Home Trading System-이하 HTS)이 국내에 도입되었다. HTS 도입은 PC 보급을 통해 빠르게 주식투자의 패러다임을 객장매매에서 온라인투자로 변화시켰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IT환경은 PC로 상징되는 온라인에서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로 진화 중에 있다. 이에 증권사들 역시 모바일 주식 매매시스템(Mobile trading System-이하 MTS)이 출시 장소에 제약없는 주식투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본격적인 모바.

      2000년대 초반 PC를 통해 투자자가 직접 주식을 매매하는 홈 트레이딩 시스템(Home Trading System-이하 HTS)이 국내에 도입되었다. HTS 도입은 PC 보급을 통해 빠르게 주식투자의 패러다임을 객장매매에서 온라인투자로 변화시켰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IT환경은 PC로 상징되는 온라인에서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로 진화 중에 있다. 이에 증권사들 역시 모바일 주식 매매시스템(Mobile trading System-이하 MTS)이 출시 장소에 제약없는 주식투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본격적인 모바일 주식거래의 역사는 이제 3년 정도 되었지만, 이미 HTS에 익숙한 주식 투자자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MTS 역시 적극 활용하고 있다. 2012년 말 현재 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 모두에서 모바일을 통한 거래 비율이 15%를 상회하는 것은 이를 증명한다. 한국거래소 자료 분석과 현재 모바일 주식시장의 현황을 살펴보면 거래건수는 2011년에서 2012년 한해 사이 유가증권과 코스닥 모두에서 70%를 상회하는 성장을 보였다. 이러한 모바일 이용 인구의 성장세와 최근 증권 침체로 증권사들의 잇따른 지점폐쇄 상황에 맞물려 2012년에는 증권사 지점 창구에서 주문하는 영업단말기에서보다 모바일에서 거래 건수 비중이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주식투자의 이런 성장의 배경에는 스마트폰 보급 팽창이라는 배경 이외에도 증권사들의 MTS 수수료 출혈 경쟁도 한 몫을 했다. 과거 HTS 도입시기에 먼저 시장을 선점한 몇몇 증권사들이 이후 시장을 선도한 경험에서 증권사들은 현재 MTS 개발과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런 주식 투자 매체의 변화에 본 연구는 현재 성장 중인 모바일 주식투자들의 투자 행태와 수익률에 대한 연구하고 검증하고 있다. 또한 실제 증권사 MTS투자자들의 수익률과 행태를 HTS의 투자자들과 비교 분석한 실증적인 연구 결과를 게재하고 있어 주식투자자들과 관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Abstract

      A study on stock investing behavior and earnings - Analysis between MTS and HTS - Kim Hyun-ji Department 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of Business Administration The Graduate School of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In the early 2000s, Home Trading System(HTS) that investors directly trade stock through PC was introduc.

      A study on stock investing behavior and earnings - Analysis between MTS and 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HTS - Kim Hyun-ji Department of Business Administration The Graduate School of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In the early 2000s, Home Trading System(HTS) that investors directly trade stock through PC was introduced into the country. Introduction of HTS has changed rapidly the paradigm of stock investment from off-line to on-line through coming into wide use of PC. 10 years later from 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at that time, IT environment for stock trading is developing from on-line to mobile as smart phone. Also most of securities firms released the Mobile Trading System(MTS). And they are building the infrastructure of stock investment without restriction for any place. It is now only 3 years to begin the mobile stock trading, but traders who are familiar with HTS are also actively using MTS. In late 2012, now among all of the stock trading, around 15% of investors are using the mobile trading. According to data analysis of KRX(Korea Exchange) current state of mobile stock market, markings are growing up over 70 % in both of the KOSPI market and KOSDAQ market between 2011 and 2012. With strong growth of mobile users and closure of branch office of Securities firms by stock recession, markings of mobile became more than that of off-line in 2012. In the background for this rapid growth of mobile stock investment, there are competitions for event such as commission charge cuts of MTS as well as HTS strong penetration of smart phone. In the past, Some Securities firms that dominated the market in the beginning of introduction of HTS had been leading the market of HTS these days. Through this experience, Securities firm now are focusing on the development and marketing of MTS. In these changes for ways of stock investment, this study is now researching and verifying the investment behavior and earnings rate of mobile stock investors ongoing. Also it is providing useful information about actual study comparing the investment behavior and earnings rate of MTS with HTS for stock investors and the persons conce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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