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선 구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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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20일 이동평균선을 세력선 혹은 추세선이라고 한다.
평균 거래대비 5배이상 + 20일선 장악하는 양봉 캔들 발생 시 적극 매수구간이며
20일선이 꺾이면 그 즉시 매물 즉 단기저항 구간에 진입하게 된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2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벤처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벤처생태계 혁신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 부총리는 이날 강연을 통해 “지금 우리 경제는 장기추세선이 내려갈 것이냐, 다시 올라갈 것이냐 하는 중대 기로에 놓여 있다”며 “장기추세선을 끌어올리는 결정적인 모멘텀을 향후 5년 안에 만들지 못하면 앞으로 우리 경제가 지속 가능하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3년 만에 처음으로 3%대 경제성장률을 회복했다”면서 “경기 회복의 조짐이 제조업에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며 “우리 책무는 장기추세선을 끌어올리는 결정적인 모멘텀을 마련하는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남이 안 해본 길을 가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며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 사례로 김 부총리는 쇼트트랙 종목의 ‘날 밀어 넣기’ 기술을 들었다. 날 밀어 넣기 기술은 1992년 우리나라 김기훈 선수가 개발한 것으로, 추세선 구축 현재 모든 선수가 결승선을 통과할 때 날을 밀어 넣는다.

또 김 부총리는 “지금 같은 시스템‧의식‧구조를 가지고는 갈 수 있는 국민소득 규모가 3만 불 대”라면서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개별 경제주체들이 모두 혁신해야 경제 규모를 키우고 경제의 역동성이 살아난다”며 국내 벤처생태계의 열악한 현실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전 세계 230여개 유니콘 기업 가운데 한국 기업은 쿠팡과 옐로모바일 등 2곳뿐”이며 “전 세계 투자액 상위 100위 스타트업에 한국 기업은 한 곳도 없다”며 구체적 사례를 들었다.

유니콘 기업은 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이다.

이에 김 부총리는 벤처생태계를 지탱하는 4바퀴로 ‘사람·돈·기술·인프라’를 들고, 각각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 대책을 소개했다.

우선 그는 △기업가정신 교육 △재도전·재창업 안전망 구축 추진 등을 들었다. 이는 사람을 육성하기 위해서다.

또 △10조원 규모 혁신모험펀드 조성 △벤처기업 인수합병(M&A) 활성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자본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기술 강화를 위해서 △연구개발(R&D) 효과성 제고 △기술금융 활성화 △기술탈취 제재 강화 등을, 인프라와 관련해 △규제 혁신 △서울 내 벤처 거점 조성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 부총리는 “우리 경제는 교육·사람·의식·제도의 패러다임을 바꿔서 벤처 마인드·혁신 마인드를 갖춰야 한다”며 “과거와 같은 생산요소 투입·압축성장 같은 방식으로는 경제가 지속할 수 없다”고 밝혔다.

추세선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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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경제개발협력기금(EDCF) 지원이 도로·항만·철도 등의 교통인프라 중심에서 행정전산망과 기간통신망을 비롯한 IT인프라로 전환되고 있다.

23일 한국수출입은행 및 네트워크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이후 추세선 구축 기간통신망 및 행정전산망 등 IT 인프라에 대한 개도국의 구축 지원 요구가 꾸준히 늘면서 EDCF의 상당부분이 IT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자금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는 개도국에서도 정보통신망이 중요한 국가 SOC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다, IT부문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위상이 알려지면서 IT인프라 구축을 요구하는 개도국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때문으로 풀이된다.

우선, 지난 2002년 끊어졌던 IT인프라 분야의 EDCF 지원금액은 2003년에 343억원으로 다시 늘어나며 전체 차관의 21%를 차지했다.

이 분야에 대한 지원금액은 이후로도 계속 늘어 2006년에는 처음으로 1000억원대를 넘어섰다. 2006년 IT인프라 부분은 전체 차관의 51.8%에 달하는 1721억원에 달했다. 2007년 한국수출입은행의 승인 규모가 474억원으로 다시 줄어들기는 했으나 전체적으로는 가파른 상승세를 그리는 추세다.(그래프 추세선 참조)

이 같은 개도국 대상 경협차관 지원 분야 변화 추세는 국내 네트워크 장비업체들의 수출 실적 및 시장선점 효과로 이어지면서 정부의 대표적인 수출지원 사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EDCF는 특히 100% 국내 기업이 수주토록 정해진데다 구축사업이 2∼3년간 진행돼 꾸준한 수출로 연결된다.

실례로 EDCF 지원으로 추진된 332억원 규모의 앙골라 국가정보처리센터 구축사업은 삼성물산과 삼화통신 컨소시엄이 수주했다. 또 인도네시아 국가범죄정보센터 개발사업과 바탐 전자정부 구축사업은 각각 LG CNS와 포스데이타가 맡아서 진행, 194억원과 147억원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KT도 인도네시아 국가정보통신교육원 건립사업을 194억원에 수주했다. 지난해에는 기산텔레콤이 290억원 규모의 캄보디아 지방행정정보망 확충사업을 수주, 올해말까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EDCF 집행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보면 2003년부터 IT인프라 분야가 본격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이 같은 현상은 우리 정부가 지원분야 기조를 IT로 잡는 것이라기 보다는 수혜국에서 IT 분야 지원을 원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시티즌 커뮤니티

작성자 GrapeCity

이 블로그에서는 Blazor FlexChart 컨트롤 에 포함된 뛰어난 다른 기능 중 일부를 살펴보면서 대화형 Blazor 차트 시작하기 에서 만든 샘플 Alex Trefilov 확장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봅니다.

프로젝트 설정에 필요한 모든 전처리 단계와 함께 원래 샘플 다운로드 링크는 Alex의 블로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 릴리스마다 추가되어 Blazor FlexChart 컨트롤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능은 수백 가지이지만 블로그의 내용이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도록 여기서는 범례, 선택 모드, 추세선, 여러 그림 영역과 관련 기능 및 구현에 대해서만 다룹니다.

범례

Blazor FlexChart 컨트롤에서 범례(Legends) 는 차트에 표시되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보다 더 많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LegendToggle 속성이 true로 설정된 상태에서는 차트에서 범례를 클릭하여 계열 표시 여부를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표시된 계열을 변경하려고 할 때마다 코드를 수동으로 편집하고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할 필요 없이 런타임에 차트에서 여러 계열의 결합을 보려는 경우 유용합니다.

LegendPosition 및 LegendStyle 속성을 사용하면 차트를 기준으로 범례가 표시되는 추세선 구축 위치와 범례 내에서 글꼴의 모양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LegendTitle 속성을 사용하면 범례 위에 적절한 제목을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 HTML 코드를 Razor 페이지에서 직접 사용하면 이러한 속성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선택

차트 내에서 선택(Selection) 속성을 사용하면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기 위해 최종 사용자가 런타임에 특정 데이터 요소 또는 전체 계열을 선택하고 강조 표시할 수 있습니다. FlexChart에서 선택 속성은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이 설정을 활성화하려면 아래 표시된 것처럼 Razor 페이지의 FlexChart HTML 부분 내 ChartSelectionMode 열거에서 SelectionMode 속성을 Point 또는 Series 로 설정합니다.

기본적으로 선택 항목은 빨간색 실선으로 강조 표시됩니다. Razor 페이지의 HTML 부분에서 SelectionStyle 속성을 설정하여 선택 영역이 강조 표시되는 방법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강조 표시된 선택 항목의 색상을 변경하고, 강조 표시 테두리의 너비를 설정하며, 선택 항목에 표시할 테두리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예에서는 선택 영역은 진한 파랑으로, 테두리는 더 얇게 표시하고 테두리 유형은 파선으로 설정합니다.

이와 같이 설정하기 위한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선택한 설정은 아래와 같이 표시됩니다.

추세선

여기서 Alex의 샘플을 따르면 FlexChart의 전체 HTML 부분은 다음과 같아야 합니다.

추세선

이름으로 알 수 있듯이 추세선(trendline) 은 데이터의 추세를 나타내는 데 사용되며, 예측값 또는 평균 값이 표시된 데이터와 관련이 있는 경우 일반적으로 용량에 사용됩니다. 금융 시장의 기술적 분석과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보여주는 과학적 연구는 추세선 추가로 데이터를 좀 더 쉽게 해석할 수 있는 일반적인 두 가지 예입니다.

다행스럽게도 Razor 페이지의 HTML 부분에서 SeriesCollection 태그 내에 코드를 한 행만 입력하면 Blazor FlexChart에 추세선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FlexChart에 추세선을 여러 개 추가할 수 있는데, 계열 간에 데이터를 분할하면 이 프로세스를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 코드는 프로젝트에서 각 계열에 하나씩 추세선을 구현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다음은 추세선이 추가된 경우 차트의 모양입니다.

차트

여기서 두 번째 추세선은 너무 밝고 파란색 위에 파란색은 눈에 잘 띄지 않으므로 아래 코드에 표시된 것처럼 Style 속성을 사용하여 두 번째 추세선의 색상을 좀 더 어둡고 대비되는 색상으로 변경해 보겠습니다.

이제 두 번째 추세선이 더 잘 보입니다.

추세선

여러 그림 영역

Blazor FlexChart 컨트롤의 또 다른 흥미로운 기능은 컨트롤의 API에 기본 제공되는 PlotAreaCollection을 활용하여 여러 그림 영역(plot-area.) 을 구현하는 기능입니다. 또한 속성을 활용하여 차트에 추가된 그림 영역의 높이, 너비, 행 인덱스 및 열 인덱스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기존 데이터 요소 위에 추가 계열 적용, 차트 채우기만 가능하도록 제한하는 것보다 여러 그림 영역을 적용하는 기능이 있으면 데이터의 가독성이 높아져 보다 정확한 분석이 가능해집니다.

한 데이터 집합 위에 다른 데이터 집합이 표시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으므로, 차트 하나는 그대로 유지하고 여러 그림 영역을 사용하여 데이터 집합을 분할해 최종 사용자에게 데이터가 보다 명확하게 표시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변환 방식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지만 이 경우에는 간단하게 유지해 보겠습니다.

여러 그림 영역

FlexChart에서 여러 그림 영역을 구현하려면 아래 코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PlotAreaCollection은 여러 차트 그림을 제어하고 AxisCollection 내에서 PlotAreaName 속성 참조는 PlotArea를 적절한 축 속성과 연결합니다.

각 차트의 X축과 Y축에 대한 실제 데이터는 Series Collection AxisX와 AxisY 속성에서 정보를 가져오는 AxisCollection 내 “Name” 속성을 통해 참조됩니다. FlexChart HTML 속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전체 코드를 보려면 샘플을 다운로드하여 Climate.razor 페이지를 보십시오.

분석가 없이 LTV 계산해보기: 히스토리컬 데이터 없을 경우

정확한 LTV의 모델링과 계산을 위해서는 많은 데이터 처리, 분석, 모델링, 그리고 서비스화 작업이 필요하다. 그러나 마케팅을 위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엔지니어들이 내 조직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따라서 고도화된 LTV 모델을 만드는 것은 꿈도 못 꾸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있다고 하더라도 실무를 하다 보면 고도화된 모델링보다 빠른 계산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해당 방법들은 F2P 기반 모바일 게임에서만 적용하여서 사용해 봤기 때문에 다른 형태의 Monetization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을지는 검증되지 않았다.

아래 방법들을 가지고 LTV 모델을 구축하고 LTV를 계산한 후에, 예측 LTV값을 실제 LTV와 비교를 하여서 가장 적합한 추세선 구축 모델을 선택해야 한다. 추가적으로 히스토리컬 데이터가 있으면 모델을 보정하여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예상 접속 일수 * ARPDAU

LTV는 한 명의 고객이 내 서비스에 유입된 시점부터 이탈할 때까지 지출할 비용이다. 이것을 다르게 생각해보면, 유저가 1일 접속 시 사용하는 금액 (ARPDAU)을 예상 접속 일수와 곱하면 LTV를 유추할 수 있다.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는 가장 최근의 ARPDAU를 사용한다. 많은 고민을 할 수 없다면 지난 1개월 ARPDAU를 사용한다. ARPDAU 계산 방법은 여길 참고 .

유저의 예상 접속 일수는 최초 유입일 (잔존율 100%)부터 생애 마지막 날까지 잔존율을 합하면 얻을 수 있다. 각 일차 별 잔존율은 추세선 구축 해당 일에 접속할 확률이기 때문에 잔존율을 합치면 예상 접속 일수가 나온다 (통계적으로 설명하면, 확률들을 더하면 기대값이 나온다). 예시를 들어보자. 만약 특정 코호트가 아래와 같은 잔존율을 보인다면 (LTV의 Terminal Value를 360일로 설정).

D1 D2 D3 D4 D5 D6 D7 D8~360
잔존율 50% 30% 20% 15% 12% 10% 8% 5%

해당 코호트의 예상 접속 일수는 1 + 0.5 + 0.3 + 0.2 + 0.15 + 0.12 + 0.1 + 0.08 + 0.05*353 = 20.1일이 된다.

위의 방법으로 접속 일수와 ARPDAU를 사용하여서 360일 이전에 유입된 코호트의 LTV는 구할 수 있지만, 최근 유입된 코호트는 360일차 잔존율이 없으니 어떻게 LTV를 구해야 할까? 잔존율은 Survival Function 으로 설명할 수 있고, 이 중에서도 대부분의 경우는 아래와 같은 Exponential Function (y=ax^b)을 따른다:

retention - 복사본.jpg

따라서, 실제 X일차까지 잔존율이 있으면 해당 데이터로 Exponential Function을 만들어서 미래의 Y일차 잔존율을 예측해볼 수 있다. 잔존율은 게임마다 다르기 때문에 해당 모델로 모든 게임의 잔존율을 설명할 수는 없다. 하지만 납득할 수준의 오류 범위 안에서 잔존율을 예측해볼 수 있다. 해당 모델을 첨부된 엑셀파일을 통해 구현하였다.

아래의 샘플 데이터 세트로 잔존일 * ARPDAU 방법을 통한 LTV 예측을 해보자.

유입 일자 ARPDAU (원) 1일차 잔존율 2일차 잔존율 3일차 잔존율 7일차 잔존율 14일차 잔존율
01월 01일 412 41% 35% 28% 19% 15%
01월 02일 377 43% 31% 26% 19% 15%
01월 03일 318 43% 30% 24% 22% 16%
01월 04일 271 38% 32% 22% 21% 16%
01월 05일 394 43% 30% 25% 23% 18%
01월 06일 351 40% 33% 31% 23% 17%
01월 07일 414 41% 32% 30% 22% 18%
01월 08일 404 43% 34% 29% 22% 15%
01월 09일 268 42% 31% 24% 22% 15%
01월 10일 257 40% 27% 22% 21% 13%
01월 11일 276 36% 30% 27% 21% 14%
01월 12일 230 42% 34% 30% 22% 13%
01월 13일 295 40% 30% 29% 20% 15%
01월 14일 224 46% 38% 32% 23% 15%
01월 15일 309 44% 35% 30% 19% 13%
01월 16일 257 41% 30% 23% 18%
01월 17일 234 40% 27% 22% 18%
01월 18일 216 34% 25% 22% 17%
01월 19일 235 43% 33% 27% 20%
01월 20일 274 41% 33% 28% 17%
01월 21일 283 41% 31% 28% 18%
01월 22일 343 40% 32% 28% 19%
01월 23일 373 43% 33% 25%
01월 24일 317 42% 29% 24%
01월 25일 252 34% 26% 23%
01월 26일 251 39% 32% 29%
01월 27일 222 42% 34%
01월 28일 328 40%
01월 29일 306
01월 30일 277

오 늘이 1월 31일이라고 가정하고 90일차 LTV를 구한다면,

ARPDAU: 모든 ARPDAU의 합 / 30 = 299원

90일차 잔존일: 먼저 엑셀 모형에 사용할 평균 1, 2, 3, 7, 14일차 잔존율을 계산하고 (각각 41%, 31%, 26%, 20%, 15%) 이를 엑셀 모형에 입력한다. 계산된 예측 1일차 잔존율 ~ 90일차 잔존율을 합하면 10.4일이 나온다. 여기에 1일을 더하여서 (0일차의 잔존율을 100%이다) 최종 잔존일은 11.4일이다.

299원 * 11.4일 = 2,611원. 예측 90일 LTV가 계산이 되었다.

ARPU 트랜드

LTV는 유저의 Lifetime ARPU와 같다. 따라서 방법은 실제 X일차 ARPU의 추세를 보고 미래의 Y일차 ARPU를 구하는 방식이다. 게임마다 BM이 다르기 때문에 ARPU의 추세선은 천차만별이다. 그러나 아래와 같은 Natural Logarithm Function의 형상을 가지고 있다.

arpu - 복사본.jpg

따라서, 실제 X일차 ARPU가 있으면 해당 데이터로 Natural Logarithm Function을 만들어서 미래의 Y일차 ARPU를 예측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납득할 수준의 오류 범위 안에서 ARPU를 예측해볼 수 있다. 해당 모델을 첨부된 엑셀파일을 통해 구현하였다.

아래의 샘플 데이터 세트로 ARPU 트랜드 방법 LTV 예측을 해보자.

아래에서 X일차 ARPU는, 해당 유입 일자에 한 명의 유입된 유저가 유입 후 X일차 (1일차 = 유입 당일)까지 발생시킨 평균 누적 매출이다. 해당 값은 사용 중인 내부 BI에서 Cohort 기능을 통해서 집계하거나, 내가 사용하는 어트리뷰션 툴에서 Cumulative RPI/RPU 등의 이름으로 집계까 가능하다.

유입 일자 1일차 ARPU 2일차 ARPU 3일차 ARPU 7일차 ARPU 14일차 ARPU
01월 01일 25 310 310 1485 2793
01월 02일 0 28 28 57 57
01월 03일 27 456 627 627 721
01월 04일 0 42 42 42 42
01월 05일 0 18 18 60 79
01월 06일 0 0 21 21 21
01월 07일 28 170 170 170
01월 08일 26 456 456 2060
01월 09일 46 105 105 357
01월 10일 0 26 26 26
01월 11일 0 21 21 21
01월 12일 0 41 65 94
01월 13일 58 92 92 92
01월 14일 0 0 0
01월 15일 0 0 723
01월 16일 23 84 84
01월 17일 115 115 115
01월 18일 0 350
01월 19일 45

오늘이 1월 20일이라고 가정하고 90일차 LTV를 구한다면,

일차 별 추세선 구축 평균 ARPU를 계산하고 (각각 21, 129, 171, 393, 619원), 이를 엑셀 모형에 입력한다. 예측 90일차 ARPU (90일차 LTV)가 997원으로 계산되었다.

추세선 구축

20일선의 비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막 시작하신 분들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인 매매 스킬의 기본 개념을 알고 있는 게 중요합니다.

서점에 가서 책을 구입하시든

아니면 유튜브 내에서 이동평균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상당히 내용이 잘 정리가 되어 있는 콘텐츠들이 있습니다.

우선은 이동평균선이라는 것은

며칠간의 종가를 산술평균해서

하나의 선으로 연결하는 겁니다.

산술평균해서 하나의 선으로 연결한 거거든요.

이 의미를 잘 이해 못하시면

그냥 5일선이 어떠한 역할이고

20일선이 어떤 역할인지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차트의 완성체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5일선 10일선 다 배제합니다.

20일선과 240일선이 진격 차트 시그널에서

필요하면 60일선만 추가하면 됩니다.

그래서 단타 위주로 매매하셨던 분들 같은 경우에도

지금 알려드리는 소스와 팁을 활용하시면

20일선, 240일선 그리고 노란선(기준선)이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에서는 이 두가지만 알고 있으면 되구요.

60일선은 일봉은 아니고 주봉상에 배치를 합니다.

왜 주봉상에서 60일선을 배치하냐?

나중에 어느정도 레벨이 올라가면

20일선은 세력의 중기적인 힘을 측정할 수 있는 선으로

세력이 인위적으로 관리하는 선입니다.

그래서 20일선은 추세선이다 혹은 세력선이다.

혹자는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세력선인 20일 이동평균선의 지지와

붕괴여부가 중기 투자자의 보유와

매도를 결정하는 분기점입니다.

손실을 보기 시작한 가격이라

20선이 꺽이면은 이거 자체가 매물이 되고

그 매물은 저항선이 되는 겁니다.

이평선의 핵심은 20일선입니다.

20일선이 올라 탄 차트일때

세력들은 물량이 들어온 거를 확인하고

인위적으로 해서 주가를 흔듭니다.

의도적으로 해서 20일선을 이탈시켜버립니다.

그러고 나서 몇 개월동안 횡보를 시킵니다.

20선을 통해서 활용해 볼 수 있는게 많은데요.

시장에서는 20일 이동평균선을 세력선 혹은 추세선이라고 한다.
평균 거래대비 5배이상 + 20일선 장악하는 양봉 캔들 발생 시 적극 매수구간이며
20일선이 꺾이면 그 즉시 매물 즉 단기저항 구간에 진입하게 된다.

20일선 상승각도가 급격한 경사가 아닌
45도 상승 각도는 오랜 상승을 시도하는 것이다.

차트의 기울기 각도가 우상향이 나오려면

거래량은 평균거래대비 5배정도가 형성이 되고

20일선을 장악하는 양봉캔들이 나왔을 때는

종목의 양극화 현상이 나오고 있죠.

아니면 기다렸다가 살 것이냐?

만약에 기다렸다가 산다고 한다면

20일선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주가가 바닥을 헤매고 있을 때

상승 전환 시 5일선도 아니고

20일선 탈환이다.

사람마다 다 기준이 있는데요.

20일선을 먼저 탈환을 해야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주가가

옆으로 횡보를 보인 상태에서

20일선을 탈환하는 장대 양봉이 나왔다면

평균거래량 대비 5배정도 거래형성 시

본격적인 상승추세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다.

가장 안되는 부분이 손절매입니다.

20일선이 꺾이면 어떠한 흐름이 발생되는지

중요한 것은

20일선이 이탈한다고

바로 손절대응을 할 것이냐?

하는 건데요.

결국은 거래량입니다.

통상적으로 대량 거래량이 동반이 되어야 해요.

이때가 정말 강력한 매도 신호라고 보시면 됩니다.

20일선 45도 상승각도가 중요합니다.

20일선 자체가 우상향이 나왔을 때

차트는 20일선을 지지받고 다시 올라갑니다.

지지받고 우상향으로 올라가다가

20일선을 살짝 이탈을 하더라고 하더라도

이전에 상승각도가 우세하다면

5일 안으로 다시 상승으로 추세선 구축 돌려 나오는게 중요합니다.

이거 자체가 매물이 되는 겁니다.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기울기 각도는 우하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주식은 심리 싸움이다.

기술적인 매매의 스킬을 장착하시고

오로지 기술적으로 대응을 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기술적으로 대응을 하신분들 중에서

기술적인 부분에 너무 의존할 필요는 없습니다.

항상 기술적인 지표는 후행적인 부분입니다.

선행적인 부분은 거래량이에요.

그것만 나의 것으로 만들면 됩니다.

20일선 45도 상승각도가 중요합니다.

우상향 기울기 각도가 45도가 아니라

급하게 올라갔다가 급하게 꺽입니다.

20일선을 이탈을 한다고 해서

이러한 종목을 매수했을 때는 조금 조심을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도 힘이 원채 강하게 올라갔기 때문에

살짝 내려갔다가 한번 흐트러지고

다시 한번 V자 반등이 나옵니다.

반등이 전 고점까지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그거는 거래량 각도에 따라서 다릅니다.

전 고점을 흡수하는 정도의 거래량이 나온다면

쌍봉을 만들면서 올라갈 수 있고

20일선 매매기법 이중 바닥패턴!

1차적으로 강한 우상향 상승 파동이 발생하다가

다음 쌍 바닥을 찍은 다음에

윗꼬리 달고 양봉 캔들이 나오면

주가가 우상향으로 레벨 업이 됩니다.

20일선 재안착 + 이중바닥 + 실전캔들 반등 신호 발생

1차 파동 뒤 한번 외바닥이 형성되고

쌍 바닥을 보이면서 영망치형 내지는

의미 있는 실전 캔들 양봉 신호가 나왔다면

낙폭과대 20일선 돌파 안착 + 이중바닥 OR 다중바닥 바닥탈출신호 캔들 발생

그러고 다중 바닥을 형성하는데요.

이어서 세 번째 네 번째 바닥이 형성되고

결국에는 캔들 자체가 20일선을 탈호나하면서

역시 의미있는 양봉캔들 신호가 나오면

거래가 형성되는지 여부를 확인하시는 겁니다.

거래 자체가 나오지 않더라도

의미있는 신호의 양봉 캔들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부터 스타트를 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좀 더 확인하고 들어가고 싶다면

거래가 평균대비해서 5배정도가

의미 있는 양봉 캔들이 나왔을 때 그때 접근하는 겁니다.

20일선 탈환 후 거래량에 주목해야 합니다.

모든 대세 상승의 시작은 20일선에서 출발합니다.

20일선은 인위적인 흐름이 많지만

거래량을 속일 수는 추세선 구축 추세선 구축 없습니다.

평균 거래량 대비 5배이상 거래량이 나오고

당일 상승률이 20%이상 상승 종목을 주목하세요!

10%이상 상승이 나와도 괜찮아요.

단 윗꼬리가 짧을수록 좋습니다.

20일선 탈환 대량거래량 발생 다음날

음봉 매수 관점으로 접급하는 게 좋습니다.추세선 구축

단기간 20% 이상 상승을 보였으나

20일선 꺾이고 재차 대세적인 하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건 말 그대로 일시적인 상승이라는 거에요.

반드시 매수관점으로 볼 수만은 없습니다.

2,200종목 중 20일선 안착 종목은 부지기수입니다.

여기서 추세선 구축 실전캔들을 생각하면서 매수 종목을 고르셔야 합니다.

1. 20일선만 가지고 전체 종목을 검색 비교합니다.

2. 20일선 실전편 1번, 2번 패턴 해당되는 종목을 찾습니다.

3. 일주일 동안 집중 관찰을 합니다. (일주일 혹은 한달)

4. 20일선 추세선 OR 세력선

20일선 자체가 안 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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