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대한민국 산업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석유에 있습니다. 대한석유협회 바로가기

회원사소식

석유산업이 국민생활 증진과 국가경제의 견실한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SK이노베이션, 글로벌 전기차 시장 공략에 닻을 올리다

SK이노베이션, 글로벌 전기차 시장 공략에 닻을 올리다

- 전기차 배터리 분야의 기술강자인 양사가 만난 SK 콘티넨탈 E-Motion 출범
-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셀, 獨 콘티넨탈社의 배터리 BMS기술 결합 시너지 창출
- 최재원 수석부회장, 2020년 Global 전기차 배터리 시장 리더로 육성 표명

SK이노베이션과 콘티넨탈(Continental)社가 맞잡은 ‘SK 콘티넨탈 E-motion’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SK이노베이션(대표 구자영, www.SKinnovation.com)은 콘티넨탈社와 합작한 ‘SK 콘티넨탈 E-Motion’이 독일 베를린 현지에서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사비어 푸욜(Xavier Pujol) 콘티넨탈 수석 부사장, 이혁재 SK 콘티넨탈 E-Motion 사장, 마커스 하이네만(Marcus Heinemann)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을 가진 ‘SK 콘티넨탈 E-Motion’은 사명에서 ‘전기자동차(Electric Automotive) 배터리 분야에서 SK이노베이션과 콘티넨탈 양사의 열정(emotion)을 담겠다’는 뜻을 담아내며, 앞으로 세계 탑티어 자동차 배터리 공급업체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SK이노베이션과 콘티넨탈社가 51대49의 비율로 투자한 이 회사는 SK이노베이션에서 배터리 셀을 공급받고, 콘티넨탈社에서 BMS(Battery Management System)를 공급받아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팩 시스템을 개발하고 생산을 할 예정이며, 양사 임직원 200여명이 본사인 베를린과 대전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지역별 영업 및 생산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

‘SK 콘티넨탈 E-Motion’의 출범은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미래 먹거리에 대한 투자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는 경영층의 아낌없는 지지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은 배터리 사업을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과 글로벌 성과 창출을 위한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해 7월 독일에서 열린 콘티넨탈社와의 합작법인 설립 계약 체결식에 이어 연초 바쁜 경영환경 속에서도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이번 출범식에도 직접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은 "전기차 분야의 기술 강자인 SK이노베이션과 콘티넨탈社가 만난 ‘SK 콘티넨탈 E-Motion’은 글로벌 전기 자동차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 발돋움할 것"이라며, “SK이노베이션은 서산 공장을 중심으로 전 세계 각지에 양산 체제를 구축함과 동시에 SK 콘티넨탈 E-Motion를 발판 삼아 2020년 글로벌 시장의 리더로 우뚝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SK이노베이션은 콘티넨탈社와 합작사인 ‘SK 콘티넨탈 E-Motion’을 중심으로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탑티어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이미 설립 이전부터 배터리 셀 기술력을 인정받은 SK이노베이션과 배터리 팩 시스템, BMS 및 자동차 부품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기술 노하우를 갖춘 콘티넨탈社의 만남으로 이목을 끈 ‘SK 콘티넨탈 E-Motion’은 양사의 기술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SK이노베이션과 맞잡은 콘티넨탈社는 지난 100년 이상의 자동차 산업분야의 사업 경험을 통해 축적된 글로벌 메이저 자동차 회사와의 네트워크에 강점이 있는 만큼, 친환경 전기차용 배터리 고객사 추가 확보에 보다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앞으로 SK이노베이션과 콘티넨탈 양사는 5년간 2억7천 만유로(한화 4,000억원)을 SK 콘티넨탈 E-Motion’에 투자해 전기차 배터리 운용 최적 솔루션을 갖춘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리더로 성장시킬 계획이다.[끝]

2012년 매출액 327억유로의 콘티넨탈(Continental AG)은 세계 최대 자동차부품 공급업체 중 하나로, 현재 46개국에서 17만여명이 일하고 있다. 브레이크 시스템, 파워트레인 및 섀시 구성부품 및 시스템, 계기장치, 인포테인먼트 솔루션, 자동차 전장, 타이어 및 기술 합성고무 등을 공급하는 콘티넨탈은 주행 안전 강화와 지구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으며, 또한 네트워크 자동차 통신 분야에도 역량을 갖추고 있다.[2013-01-21]

리더의 변덕

장기 프로젝트 마감이 다가오는 데 갑자기 리더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 마감일 까지 끝낼 수 있을 거 같은데 이거 하나만 더 추가해 보는 건 어떨까? (질문형이지만, 리더가 사실상 결정) "(갑자기) 페이스북은 이렇게 한다던데", "넷플릭스는 저렇게 한다던데" (프로젝트 목적에는 부합하나, 업무를 과중 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하시는 리더) 우선 업무 도중 목적지와 방향을 잃지 않기 위해 프로젝트 초기 '목적'과 '목표'를 구성원과 리더가 함께 설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성원은 목적에 맞는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고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리더는 구성원을 지원하고 목적에 맞는 의사 결정을 해야 합니다. 물론 내, 외부 변수에 의해 목표가 변경될 수는 있습니다. 다만 목적 달성에 심각한 오류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 리더의 생각에 의하여 목표 변경, 목표 추가(리더가 하고 싶은 것)를 하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구성원이 이런 상황까지 감안하려면 모든 일에 대해 하나 하나 리더에게 보고하고, 세부 사항까지 의사 결정을 받고, 중간 중간 문서까지 결재 승인을 받으며 진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생산성을 저하되고 의사 결정과 지시를 기다리는 구성원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변화와 새로움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의 '변덕' 입니다. 리더는 구성원이 수립한 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의사결정 해야 하며,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 리뷰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이때는 목표 변경이나, 목표 추가점에 대해서 충분이 이야기 하셔도 됩니다) 구성원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수립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세요. 구성원이 성장해야 회사가 성장합니다.

제가 그런 리더 밑에서 3년을 있었습니다 예전엔 자기 주도적이었다 감히 말할수 있을 정도로 어떤 일이던 시작하고 이끌고 마감까지 이룰수 있는 능력있다 믿었습니다 또 그렇게 했구요 어떤 프로젝트를 던지고는 혁신하라 고민하라 두리뭉실 지시하고 나름 철지히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여 보고하면 투자없이 혁신하는 안을 들고 오라 말하고 회의 시간에 가스라이팅. 3년을 버티니 새로운 대표가 왔습니다 새로운 대표님은 또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시더군요 새로운 안건으로 보고서를 작성하여 보고하면 간단 명료하게 답을 주니 이제는 제가 적응이 안됩니다 ㅠㅠ 분명 다음스텝을 나가야 하는데 머뭇거리는 저를 볼때 참 많이 변했다 생각됩니다 이제는 제가 변해야 겠지요.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 기사스크랩하기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리더가 가지는 세 번째 경쟁력, 실행(Practice)

사업계획 10%와 90%의 실천으로 완성된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자 중 한 사람인 페이스북의 창시자 마크 저커버그는 “뜨거운 열정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열정”이라고 강조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제안도 좋다. 그러나 이를 구현(수익을 창출하는)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이러한 사업계획을 실제 사업으로 만들어 내는 실천과 열정 또한 중요하다. 사업계획, 10%와 90%의 실천. 계획 수립과 실행은 하나의 과정이다.

시작했으면 끝을 보라

필자가 30대 초중반 한창 혈기 왕성한 나이에 인사과장으로 근무할 당시 업무에 있어 가장 위대한 스승을 만났다. 50대 초반의 턱수염이 멋진 보스는 한국에 업무차 방문할 때 마다 2가지를 항상 강조했다. “기대수준을 높여라(Raise the Bar)”, “시작했으면 끝을 보라(Been There, Done There)”.

이 두 가지 표어는 항상 가슴 뛰는 감동을 준다. 이후 회사에서 임원으로 일할 때에도, 팀원들과 업무를 할 때에도 주문처럼 팀원들에게 위 두 가지 키워드(Key Word)를 전파하는 특급 전도사가 됐다.

고성과를 만드는 나만의 7가지 실행 방식 찾기

필자는 계획과 플랜, 그리고 큰 그림을 항상 존중하면서 동시에 업무는 10%의 계획과 90%의 실천이라는 것 또한 강조한다. 아래에 나열하는 ‘고성과를 만드는 나만의 실행방식 찾기’는 스스로 고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실천했고, 지금도 실천하고 있는 방식이다. 아래의 방식을 다 모방하거나 따라 하지 않아도 된다. 자신에게 최적화된 1~2개 방식이라도 실천하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성과관리 방식이 아닐까 한다.

1. 전체 그림을 보라(See the whole picture): 항상 미래의 모습을 생각하고 움직인다. 전체 그림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한 조각의 퍼즐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결과가 다르다.

2. 기대치를 높여라(Raise the bar): 목표치가 100일 때 가슴 속으로 120 내지는 130의 목표 수치를 가지고 싸운다. 스스로 기분 좋은 반란을 꿈꾼다.

3. 다른 사람에게 당신의 계획을 떠벌려라(Show your plan to others): 사람들에게 목표를 미리 공개적으로 발표하고 이를 완수하겠다고 떠들고 다닌다. 미친사람 주문 외우듯 항상 떠들고 다니는 이 방법은 의외로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 목표치에 자기 자신을 올려놓고 바인딩하는 것이다.

4. 목표 시한을 스스로 앞당긴다(Shorten completion timeline): 목표 달성 일자가 10월 말이면 스스로 목표 달성 시한을 9월 말로 정하고 실행한다. 이 경우, 업무의 시급도, 영향력, 중요도, 파급력 등을 고려한 우선순위에 따른 업무 진행이 많은 도움이 된다(Do matters First, 우선순위에 따른 업무 진행)

5. 현장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여라(Open your ears): 현장을 보라. 현장에는 계획과 다른 그 무언가가 항상 있다. 우리는 책상 위에서 펜대만 가지고 움직이는 탁상공론의 위험성을 알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는 것은 작은 시행착오를 조기에 인지하고 이에 즉각 대응하기 위함이다. 스스로 빠른 실패(Fast Fail)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다. 이는 큰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된다. 너무 늦게 대응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계획 시행에 시행착오가 있을 경우, 즉각 계획의 일부 또는 전체를 변경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6. 목표를 달성해 내고자 하는 의지(Willingly do the work is more important, not status)

7. 본인만의 장기 플랜과 연계하라(Link your work to your career plan): 스스로 동기 부여하라. 현재 하고 있는 업무 목표나 목적이 자신의 커리어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스스로 가치를 부여하는 방식은 고성과를 유인하는 좋은 재료다.

리더가 가지는 네 번째 경쟁력, 사람(People)

“청(靑)은 남(藍)에서 나왔으나 남(藍)보다 더 푸르르고.” 우리가 후배 양성을 이야기할 때마다 단골로 나오는 글귀다. 청출어람(靑出於藍). 흔히 가르침을 준 스승이나 선배를 뛰어넘는 더 나은 역량과 재능을 가진 후배를 가르킬 때 우리는 즐겨 이 표현을 사용한다.

필자는 30년이 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다행스럽게도 정말 고마운 선배들을 많이 만났다. 위대한 스승이나 선배들 덕분에 직장 생활은 마냥 행복했다. 동기를 부여하고, 직무 관련 역량을 쌓게 하고, 업무에 몰입하게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조직에 기여하게 만드는 힘의 원천이었다. 조직의 리더로서, 중간관리자로서 후배 양성의 꿀팁 3가지를 공유하려고 한다.

꿀팁 1 전략적 사고를 하게 하라(What is your next step?)

전략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갖도록 후배를 지도한다면, 불과 1년도 되지 않아 후배가 스스로 다음 단계에 대한 답을 가지고 오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꿀팁 2 전체를 보게 하라.

부하 육성을 위해서는 상사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가능한 한 많이 공유하라. 전체를 보는 힘은 부하 사원을 성장시킨다.

꿀팁 3 대화의 10%는 교육 개발 이슈에 투자하라.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대화의 10%는 항상 부하 직원의 교육 개발에 정성을 쏟아라. 후배의 현재, 미래와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야 한다. 비전은 사람에게 더할 나위 없는 동력이 된다

리더가 가지는 다섯 번째 경쟁력, 포인트(Point)

한 줄로 표현하는 상품, 소비자의 마음을 훔치다

애플과 맥북의 신화를 남긴 스티브 잡스는 융합·복합·통합의 아이콘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스티브 잡스는 프레젠테이션을 예술로 승화시킨 연설의 대가이자 최고의 영업 세일즈 맨이었다. 그가 위대한 프리젠테이터 & 세일즈맨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고객과 청중들이 간절히 원하는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것을 한 줄로 표현해서 전달하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2001년 아이팟이 나왔을 때, 이미 시장에는 수많은 엠피쓰리(mp3) 플레이어가 나와 있었다. 하지만 잡스는 아이팟이 다른 제품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지 않았다. 대신 다음과 같은 한 마디 표현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아 버렸다.

“주머니 속에 있는 1,000개의 노래(1,000 songs in your pocket)”. 이 단순하고 매력적인 한 마디가 휴대용 음악재생기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 놓았다. 잡스는 아이팟의 핵심 가치가 음악을 내 일상의 일부로 가지고 다니는 것임을 분명히 이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가격이나 기능의 차별화를 설명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바로 제품의 핵심가치를 한 줄로 표현해 고객에게 다가선 것이다. 고객의 욕구와 바람을 바로 한 문장으로 표현해 고객의 마음을 단번에 훔쳐버렸다.

핵심을 파악하고 전달하는 작은 연습

기업의 영업과 마케팅, 그리고 조직을 움직이는 리더가 가지는 의사소통의 핵심은 첫째, 핵심을 파악하고 둘째, 핵심을 전달하는 것이다. 다행히 핵심 파악과 전달은 짧은 시간 훈련을 통해 개선이 가능한 역량이다. 예컨대 다음과 같은 방법이 핵심의 파악과 전달을 습득하는 데 도움이 된다.

1. 보고서나 할 말을 1개의 문장으로 줄이는 연습

2. 평상시 핵심을 메모하는 습관

3. 발표나 보고 이후에 반드시 ‘핵심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게 되는데, 이때 사전에 답을 1~3개 정도 만들어 놓고 이를 순서대로 답하는 방법

신동준 WM솔루션총괄본부 상무

신동준 WM솔루션총괄본부 상무

KB증권이 자산관리(WM) 비즈니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WM솔루션총괄본부를 신설하고 자산배분 투자전략가인 신동준 상무를 발탁한 것도 WM 비즈니스의 강력한 성장 지원을 뒷받침하기 위한 그룹(KB금융) 차원의 전략적 포석이다.

"KB증권은 합병(KB투자증권·현대증권) 이후 5년동안 빠르게 성장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양적성장을 넘어 질적성장기로 전환하는 시점으로 판단하고 있다. WM 비즈니스 역시 실질적 성장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각 조직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협업구조를 확대함으로써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우수한 인재라면 언제든 영입할 준비가 돼 있다."

신동준 상무는 WM솔루션총괄본부 신설 배경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WM솔루션총괄본부의 표면적 기능은 ‘그룹 차원의 하우스뷰(House View)에 기반을 둔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 제공’이다. 하지만 보다 근본적 역할은 ‘WM 영업에 대한 전폭적 지원’이다. 즉 내부 역량 결집을 통해 WM 비즈니스 전반의 기획과 운영, 그리고 다양한 상품 및 자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이 WM솔루션총괄본부의 존립 이유인 셈이다.

WM 비즈니스의 비대면·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춰 모든 솔루션은 온·오프라인에 동시 제공된다. 현재 WM솔루션총괄본부는 1개의 직할 기획부서와 2개의 투자상품 센터(본부)로 구성돼 있다. WM투자전략부는 솔루션총괄본부의 헤드쿼터(HQ)로, WM 비즈니스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전략 기획 및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으며, 투자상품 공급과 관련해서는 자산관리솔루션센터와 고객자산운용센터 등 두개 본부로 구성돼 있다.

신동준 WM솔루션총괄본부 상무는 "KB증권의 고객이라면 언제 어디서라도 일관성 있는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WM솔루션총괄본부는 영업 현장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이자 다양한 WM 전략 수립의 기획자로서, KB증권 WM 비즈니스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구체적으로 실행하는데 업무의 목적과 비전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신 상무와의 일문일답.

Q. 본부장 부임 이후 조직관리 측면에서 어떤 부분에 역점을 두고 있는지 궁금하다.

“국내외 다양한 투자아이디어를 선제적으로 검증해 상품화하고, 자체 운용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양질의 투자기회를 적시에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대표적으로 기존의 PB들을 지원하는 IC(Investment Consultant) 제도를 도입해 일관성 있고 전문화된 금융자문 서비스의 제공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IC들은 WM투자전략부의 전문가들을 통해 철저히 분석된 시장전망과 투자전략, 상품전략과 모델 포트폴리오 아이디어를 제공받는다. 또한 자산관리솔루션센터와 고객자산운용센터가 제공하는 다양한 양질의 투자상품을 고객들의 목적과 성향, 상황 등에 맞추어 포트폴리오로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내부 직원들에게도 비즈니스 전략의 ‘일관성’과 ‘지속성’, 그리고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주문하고 있다. WM솔루션총괄본부가 제공하는 모든 상품과 투자 관련 정보 및 자문 서비스의 비즈니스 전략과 실행은 이러한 맥락으로 이해하면 된다.”

Q. WM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체감하는 변화가 있다면.

“WM 비즈니스는 ‘UHNW(Ultra High Net Worth) 고객에 대한 밀도 높은 금융자문 서비스’와 ‘MZ세대 중심의 로보어드바이저리, 포트폴리오 자문 서비스, 국내외 주식투자 등 전방위적인 투자문화 지원’ 등 크게 두 방향으로 구체화되는 것으로 보인다. KB증권의 경우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 제공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왔다고 자부하지만, 디테일이 좀 더 보강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국내 고액자산가, 그리고 일반투자자들의 수요는 명확하다. 좀 더 편리하게 거래하고 싶어하고, 서비스나 상품이 개개인에 맞춤화 되기를 요구한다. 즉 거래 편의성은 물론, 다양한 상품을 특별하게 제공받기를 원하고, 직관적 서비스를 원한다. KB증권은 이러한 고객 니즈를 명확히 이해하고 있으며, M-able(KB증권 금융거래 앱)을 통한 다양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 및 상품 제공, 그리고 고액 자산가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Q. KB만의 차별화가 필요할 것 같다. 어떤 로드맵을 갖고 있나.

"WM 비즈니스는 ‘철저하게 고객 중심’이어야 한다는 철학을 갖고 있다. KB증권은 현재 5개의 프리미어 PB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 압구정에 Flagship(플래그십) PB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 공간은 철저하게 고객 편의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적으로 자금운용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 이 공간을 통해 KB증권의 고객들이 서로 네트워킹을 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크게 △일반적 접근이 어려운 다양한 상품 공급 △투자 자문을 넘어선 상속, 세무, 부동산 및 가업승계 서비스 △기업의 성장파트너로서 IB와 연계한 다양한 기업컨설팅 서비스 및 직원 퇴직연금, 경영진 상속·증여 서비스 △고객 편의를 위한 비금융 컨시어지 서비스 등이 핵심이다."

Q. 부의 이전으로 신흥 부유층의 증가세가 눈에 띈다.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전략이 있는가.

"MZ세대를 타깃으로 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플랫폼과 디지털 자산에 대한 분석과 투자아이디어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객과 디지털로 소통하고 오프라인으로 축적돼 있는 콘텐츠와 노하우를 접목해 가장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야 한다. 모두가 '디지털'을 추구하는 현 시점에서 차별화는 필수다.
구체적인 차별화 포인트에 대해서는 여전히 구상 중이지만 목표는 뚜렷하다. KB증권의 강점이 있는 자산관리 솔루션 영역에서 우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기존의 다양한 자산관리 앱 가운데 고객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편의성이 가장 높고, 그러면서도 가장 중요한 가치, 즉 고객의 리스크 성향에 맞게 고객이 필요로 하는 시점에 제안할 수 있어야 한다.
이들이 익숙한 디지털 자산에 대해서도 어떤 투자기회와 위험 요인이 있는지, 비즈니스 환경이 어떻게 변화해가고 있으며 우리 경제와 사회를 어떻게 바꾸어 나갈 지, 그 가운데 또 다른 사업기회가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그들과 소통해야 한다고 본다."

Q. 사모펀드 판매가 재개되고 있다. 출시 계획과 리스크 관리 방안이 궁금하다.

"오는 5월 16일부터 사모펀드 판매가 재개될 예정이다. 지난 6개월 동안 기존의 내부통제 시스템도 재검증하고 재확인했다. 소비자 보호를 위한 KB증권의 내부통제 시스템은 잘 갖춰져 있다고 자부한다. 사모펀드와 관련된 지난 이슈들은 금융시장의 발전 과정에서 나타난 마찰적 진통이라 사료된다. 이전의 경험을 교훈 삼아 더 정제되고 검증된 상품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

Q. 내년 금융투자소득세가 도입될 예정이다. 어떤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나.

금융투자소득세는 향후 자산관리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변화다. KB증권은 이러한 과세 체계 전면 개편에 대비하고, 새로운 금융소득 과세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세금관리(Tax) 플랫폼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과세체계의 변화 뿐 아니라 금융업 생태계 전반이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 수요 역시 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연말정산처럼 세금을 먼저 납부하고 나중에 환급받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금융기관의 세무자문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세무관리가 자산관리의 중요한 전략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결국 절세전략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공하는지 여부가 금융사의 경쟁력이 되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플랫폼에서도 실행 가능한지 여부도 고객 입장에서는 중요하다. KB증권은 금융투자소득세 도입과 더불어 체계화된 Tax 플랫폼 구축을 통해 타사보다 빠르게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제도 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Q. 연초 금융시장에 대한 총평과 올해 시장 흐름에 대한 전망 부탁드린다.

"주요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전망도 빠르게 강화됐다. 여기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가 겹쳤다. 그 과정에서 성장주를 중심으로 주요국 주식시장이 강한 조정을 받고 있다. 현재 자산가격에는 매우 강한 통화 긴축이 반영돼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로달러 선물시장에서는 3월 FOMC에서 기준금리가 인상되는 것을 포함해 대체로 상반기 3~5회 (0.75~1.25%p), 연말까지 6~8회(1.5~2.0%p)의 기준금리 인상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금융시장은 이미 꽤 적응을 마친 상태라는 의미다.
그러나 안심하기는 이르다. 하반기 미국경제의 회복을 전망하고 있지만, 봄에는 경기둔화 우려가 불거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시장은 최근 경제지표 둔화를 오미크론 변이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해석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그러나 연준의 긴축이 3월 중순부터 본격화되면, 시차를 두고 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다만, 통화긴축 강도는 경기전망과 상대 비교해야 한다. 올해 기준금리가 7회 인상될 것으로 예상해도 경기확장세가 강할 전망이라면 문제가 없지만, 7회 인상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둔화 우려가 높아지면 7회 인상 전망이 낮아지지 않는 한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문제는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확대되면서, 연준이 경기둔화에 대응해 통화긴축 속도를 늦추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통화긴축과 경제전망의 관계를 보여주는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되고 있는 이유다. 대장주인 미국증시는 등락을 반복하고 있지만, 아직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 물가가 안정되면서 연준의 정책 기조가 달라질 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Q.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는가.

"인플레이션은 낮아질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팬데믹 이후 인플레의 수준이 이전보다 한 단계 더 높아졌다는 점을 감안해야 하겠지만, 단기적으로는 봄에 정점이 올 것이며 올해 중반에는 예상치를 하회하는 데이터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수요 둔화가 경기나 기업실적에는 부정적인 요인이 되겠지만, 가파른 인플레이션 상승세를 둔화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KB증권은 ‘경기 저점’보다는 ‘긴축 정점’이 먼저 나올 것이며, 그 시기는 2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2분기부터는 인플레이션이 고점을 지나면서 금리 상승세도 다소 주춤해질 것이다. 기업이익 성장성 둔화도 좀 더 명확해질 것이며, 주식시장의 급락세도 어느정도 마무리될 것이기 때문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지정학적 위험의 전개방향은 판단이 쉽지 않은 문제다. 그러나 경험적으로 지정학적 위험이 높아졌다는 사실만으로 주식시장의 추세가 바뀌지는 않는다. 그러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러시아와 서방 국가들 사이의 대결 구도가 심화되고 있다는 점은 부담이다. 러시아가 에너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천연가스 17%, 석유 13% 등 원자재 시장에서의 비중이 꽤 높다. 지정학적 위험은 에너지 가격 상승세를 이끄는 요인이다. 미국이 러시아를 제재하고 러시아는 천연가스 공급을 제한하여 유럽을 위협할 위험이 있다. 미국에 직접 타격은 주지 않더라도, 유럽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미국도 대외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영향을 받을 위험이 있다. 최악의 이슈들이 지나고 난 2분기를 바라보고, 봄에는 급락을 이용해 성장주에 대한 비중을 선별적으로 늘려가는 전략이 적절할 것이다."

Q. 자산가 고객들을 위한 투자팁 부탁드린다.
"앞서 언급했듯 2분기 중반까지는 변동성 확대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미리 현금을 확보한 장기투자자들이라면 지금부터 서서히 주식을 분할 매수해 나갈 시점으로 볼수 있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에는 다양한 불확실성을 고려한 위험관리가 더 중요한 시점으로 판단된다. 이럴 때일수록 주식과 상관관계가 낮고 안정적인 수익이 쌓이는 자산들에 분산투자해 균형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 대표적으로 ELS·DLS 등의 구조화상품을 고려해 볼 수 있다. 현 시점에서 구조화상품 진입은 2가지 측면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우선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이전보다 쿠폰 가격이 매력적으로 제공된다는 점, 그리고 기초자산이 되는 여러 지수의 가격들이 상당 부분 조정을 겪으면서 낙인-배리어가 낮아졌다는 점이다. 지금 같은 시점에는 지수형 저 배리어 상품, 노낙인 상품 중심으로 관심을 가질만 하다.
이후 2분기를 지나면서 다양한 불확실성들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봄이 오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치명률이 대폭 낮아진 오미크론 변이 확산도 누그러질 것으로 기대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불확실성도 꽤 반영될 것이며, 공급망 차질과 인플레이션 문제도 정점을 지나 점차 안정되고, 중앙은행들의 강한 긴축 기조도 이전보다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 과정에서 이미 가격조정이 상당히 이루어진 많은 자산들의 가격 매력이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지금은 위험관리가 가장 중요하지만, 투자 혹한기가 계속되지만은 않을 것이다. 봄 이후에는 서서히 반등에 대비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바꿔야 할 지 함께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반등 시에는 미리 가격 조정을 깊게 받았던 중국, 한국 등 신흥시장의 가격 매력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미국 등 선진 주식시장과, KB증권이 장기 메가트렌드로 지속적으로 추천하고 있는 'B.I.G.(Bio Tech, Information Tech, Green Tech)' 등 성장산업에 투자하기를 권한다."

Q. 끝으로 임기 중 목표가 궁금하다.

"그 동안 기관투자자 고객을 중심으로 일해 왔던 리서치센터장을 WM솔루션총괄본부장으로 발탁한 것은 WM 비즈니스에 대한 방향성을 염두에 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맥락에서 향후 2~3년의 중기적 관점에서 KB증권 WM 비즈니스의 실질적 턴어라운드와 성장을 위한 여러 세부 계획을 수립 중이다. 무엇보다 고객 수익률에 대한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야 하지만, 정작 그 솔루션을 잘 관리하는 '압도적' 금융회사는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런 측면에서 WM 솔루션 비즈니스는 성장산업이라는 확신과 함께 KB증권이 그러한 입지를 구축하고자 한다.
지난 10여년간 한국 금융시장에서도 WM 비즈니스에 대한 다양한 경험 누적과 시행착오들이 있었다. 코로나 시국을 지나면서 금융투자업의 WM 비즈니스는 브로커리지에 가려졌고, 홍보·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된 측면도 있었다. 그러나 선진국 사례를 살펴봐도 금융투자업의 WM 비즈니스는 훨씬 더 다양한 가치를 개인화된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금융시장 발전에 의미있게 기여할 수 있는 포인트들도 많다고 생각한다.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에 대한 빠른 이해와 금융산업 변화에 대한 통찰력이 스스로의 강점이라 믿고 있다. 20여년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이상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의 의미있는 성장을 이끌어내고 싶다."

신동준 상무는.
옛 한국투자신탁과 삼성자산운용, DB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등을 거치며 오랜 기간 채권·펀드 부문과 자산배분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18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투자전략 부문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 2018년 KB증권 입사 이후 자산배분전략부장,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한 뒤 올해부터 WM솔루션총괄본부를 이끌고 있다. 숭실대학교 금융경제학과 겸임교수이자, 군인연금기금 자금운용위원회 자문위원, 한국무역보험공사 해외투자자문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Jack-up Rig Market – 2029년 수익 성장 및 예측에 대한 주요 주요 리더, 업계 분석, 규모, 점유율 및 Covid 19의 영향

Jack-up Rig Market 2022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Covid-19와 같은 최신 시장 혼란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을 제공합니다. 보고서에는 범주, 제품 유형, 응용 프로그램 및 지역별 심층 세분화 및 시장 규모 데이터가 포함됩니다. 보고서에는 종합 분석, 추세 및 동인, 제한 및 과제, 경쟁 환경 등이 포함됩니다.

시장 보고서에서 다루는 주요 잭업 장비 시장 제조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잭
  • 반 오드
  • 울스타인
  • 트랜스오션
  • Diamond Offshore Drilling, Inc.
  • 나보스 인더스트리
  • 로완 컴퍼니
  • 슐룸베르거
  • 프로세이프
  • 스테나 드릴링 주식회사
  • 애벗 그룹
  • 액티온 그룹
  • 중국 유전 서비스 회사
  • AKITA 드릴링 주식회사
  • 베이커 휴즈
  • 앳우드 오셔닉스

운전자 및 제한 사항-

제품 출시의 증가는 시장 성장에 자극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 보고서는 최근 몇 년 동안 시장 성장에 기여한 몇 가지 요소를 포함합니다. 모든 요인 중에서 제품 출시의 증가는 시장의 성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2019년 2월, Ulstein은 새로운 중량물 잭업 디자인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제품은 새로운 풍력 터빈 설치 선박입니다. 회사의 거대한 글로벌 범위로 인해 최신 제품은 회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향후 몇 년 동안 글로벌 시장의 성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이 제품을 통해 회사는 잭업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것입니다.

지역분석-

북미에서 지배적인 등장; 성장을 돕기 위해 주요 국가에서 해양 시추 활동 증가

이 보고서는 북미, 라틴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태평양, 중동 및 아프리카 전역에서 진행 중인 잭업 리그 시장 동향을 분석합니다. 이 지역들 중에서 북미 시장은 향후 몇 년 동안 지배적으로 부상할 것입니다. 제품 R&D에 대한 투자 증가는 이 지역의 소규모 기업과 신생 기업에게 엄청난 잠재력을 열어줄 것입니다. 또한 여러 대규모 회사의 존재는 시장 성장에 추진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해양 시추 회사의 증가하는 수는 지역 시장에서 활동하는 회사를 위한 몇 가지 성장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북미 외에도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은 향후 몇 년 동안 상당한 성장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보고서에서 답변된 주요 질문:

  • 2029년 잭업 리그 시장의 시장 성장률은 얼마입니까?
  • 글로벌 시장을 이끄는 주요 요인은 무엇입니까?
  • 우주의 주요 제조업체는 누구입니까?
  • 글로벌 시장의 시장 기회, 시장 위험 및 시장 개요는 무엇입니까?
  • 글로벌 시장의 최고 제조업체의 판매, 수익 및 가격 분석은 무엇입니까?

잭업 장비 시장 보고서의 주요 목표:

  • 대상 소비자와 선호도를 분석합니다.
  • Jack-up Rig 시장 보고서 판매에서 잠재적인 기회, 도전, 장애물 및 위협을 결정하기 위해
  • 산업 및 경제 변화에 따라 적합한 사업 계획을 식별하고 작성합니다.
  • 시장 경쟁을 분석하고 최대 경쟁 우위를 확보합니다.
  • 정보에 입각한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기 위해 위험과 장애물을 완화합니다.
  • 이 연구에서는 시장을 추정하기 위해 연도를 고려합니다.

보고서의 하이라이트:

  • 시장 침투: 시장에서 상위 플레이어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
  • 제품 개발/혁신: 다가오는 기술, Randd 활동 및 시장에서 제품 출시에 시장 리더에 대한 투자 대한 자세한 통찰력
  • 경쟁 평가: 시장 전략, 시장 내 주요 업체의 지리적 및 비즈니스 부문에 대한 심층 평가
  • 시장 개발: 신흥 시장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 이 보고서는 전 지역의 다양한 부문에 대한 시장을 분석합니다.
  • 시장 다양화: 신제품, 미개척 지역, 최근 개발 및 Jack-up Rig 시장에 대한 투자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

내용의 테이블:

1.3 애플리케이션별 시장 분석

1.4.1 북미(미국, 캐나다 및 멕시코)

1.4.1.1 미국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1.2 캐나다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1.3 멕시코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2 유럽(독일, 프랑스, ​​영국, 러시아 및 이탈리아)

1.4.2.1 독일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2.2 프랑스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2.3 영국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2.4 러시아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2.5 이탈리아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3 아시아 태평양(중국, 일본, 한국, 인도 및 동남아시아)

1.4.3.1 중국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3.2 일본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3.3 한국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3.4 인도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3.5 동남아시아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4 남미, 중동 및 아프리카

1.4.4.1 브라질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4.2 이집트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4.3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4.4 남아프리카 공화국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1.4.4.5 터키 시장 상태 및 전망(2022-2029년)

계속되는…

또한 다음과 같이 읽습니다.

회사 소개:

Fortune Business Insights™는 정확한 데이터와 혁신적인 기업 분석을 제공하여 모든 규모의 조직이 적절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고객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맞춤화하여 고객이 비즈니스 고유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전체론적 시장 인텔리전스로 그들에게 권한을 부여하여 그들이 운영하는 시장에 대한 세부적인 개요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