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 종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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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코인님덜

코린이들을 위한 간략한 코인 소개 및 종류 정리, 메이저코인, 김치코인, 중국코인, NFT 대체불가 코인, 디파이 코인 종류 정리, 한눈에 간단하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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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정보는 2021.04.10월 기준 코인마켓켑 기준입니다.

현시점 김프가 15%가량이나, 아래 가격에서 15%를 더한 가격이 업비트나 빗썸 가격아 되겠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메이저 코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대표되는 아이들

코인이름 개당가격 시총 시총순위 비고
비트코인, Bitcoin BTC 6800만원 1,281조 1위
이더리움, Ethereum ETH 244만원 282조 2위
리플, Ripple XRP 1,177원 53조 4위 3위는 BNB인데 바이낸스 발행 코인이라 일단 빼둠
에이다, Cardano ADA 1,377원 44조 6위 4위 Tether도 일단 제외
스텔라 루멘, Stellar XLM 556원 12조 14위 XRP 하드포크

김치 코인

한국에서 개발된 코인
소스를 공개하지 않는 코인들이 많아, 소스 공개 여부 포함

김치코인이라 업비트, 빗썸 등에는 올라와 있지만,

이외 글러벌한 마켓에서 의미 있는 코인은 아이콘 말고는 없어 보인다.

하지만 상승세는 어마어마했던, 업비트 파워 코인들

중국 코인

여전히 강력한 포지션 고수하고 있는 중국계 코인

중국코인님덜

디파이(DeFi)코인이란? 종류, 순위, 시세 확인

금융기관 대체 : 디파이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은행, 증권, 등등 금융을 블록체인으로 암호화폐로 송금, 결제, 대출 등 많은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교환 프로토콜 : 탈중앙화 분산형 암호화폐 거래소를 사용하여 개인 키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중앙집중식 거래소와 달리 제3자를 이용한 거래는 없습니다.

시간 단축 :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은행, 증권, 등을 이용할 때 복잡한 절차들을 간략화 함으로 인터넷에서만 모든 금융서비스를 이용 가능하여 시간 단축에 용이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현금을 들고 은행에 입금 > A 은행 정산 > B은행으로 송금 신청 > B은행 송금 완료

B은행에서 정산 > B은행 출금 이런 절차를 거치지만

디파인 탈중앙화 금융서비스는 암호화폐 지갑만 있으면, 모두 가능합니다.

중간에 절차가 없는 개인 > 개인 거래가 가능한 서비스를 뜻합니다.

디파이의 이자, 배당, 쓰는 이유

은행에서는 원화, 달러를 입금하여 금리, 이자를 받습니다. 1%, 2%대의 이자를 받습니다.

그리고 은행은 이 저금된 자금을 3%~5% 이상의 금리로 대출을 내어서 이익을 챙깁니다.

하지만 코인에서도 바이낸스의 랜딩 서비스를 포함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등 디파이 코인들을 이용해

예금을 하면 회사에 코인을 빌려주는 대가로 이자를 지급합니다.

즉 이자가 높을수록 매력이 있는 디파이 코인으로 인정을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디파이 코인 COIN 종류 종류 : Uniswap, Chainlink, Wrapped Bitcoin, Terra, PancakeSwap, Aave, Maker, Avalanche, Dai, THORChain, Compound, Synthetix, Basic Attention Token, Fantom, SushiSwap, The Graph, yearn.finace, 0x, UMA, Banor, BakeryToken, Ankr, Venus, Reserve Rights, 1inch, Curve DAO Token, Ren, renBTC, Kyber Network Crystal Lehacy, Loopring, Ocean Protocol, Mdex, Augur, Reef, Serum, Alpha Finance Lap, Balacer, Origin Protocol, Kava.io, Swipe, injectiv Protocol, BitShares, DODO, Neutrino USD, Gnosis, Haven Protocol, Band Protocol, iExec RLC, Numeraire, Badger DAO, JUST, Wanchain, TrustSwap, Uquid Coin, Ampleforth, Secret,

대표적인 COIN 종류 중국코인, 한국코인, 결제코인 종류

블로그 이미지

3. 이오스(EOS) : 위임지분증명(DPoS) 방식을 사용하는 코인이다. 2017년 댄 라리머가 이더리움 기반으로 개발했고, 2018년 6월 메인넷을 오픈했다. 이더리움 킬러라고 불린다.

4. 트론(TRX) : 문서, 사진, 비디오 등의 콘텐츠 거래를 위한 코인이다.

5. 온톨로지(ONT) : 신뢰 기반의 데이터 교환을 위한 코인이다.

6. 엘프(ELF) : 3세대 블록체인 기반의 운영체제(OS)를 지향하는 코인이다. 위임지분증명(DPoS)과 사이드체인 기술을 활용했다.

7. 비체인(VET) : 공급망 관리 비지니스 프로세스를 향상 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물류 시스템 구현을 위한 코인이다

8. 지엑스체인(GXC) : 블록체인 기반의 신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코인이다

9. 루프링(LRC) : 탈중앙화된 분산형 암호화폐 거래소인 덱스(DEX) 기능을 구현한 코인이다.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이다.


1. 아이콘(ICX) : 다양한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터체인' 프로젝트로서, ICX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입니다.

2, 메디블록(MED) : 여러 기관에 흩어져있는 의료정보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포함한 여러 기기를 통해 생산되는 모든 의료정보를 안전하게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게 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의료 정보 오픈 플랫폼

3. 무비블록(MBL) : 무비블록은 Pandora TV 및 KMPlayer 개발사가 추진하는 블록체인 기반 영화 및 콘텐츠 배급 COIN 종류 플랫폼

4. 알파쿼크(AQT) : 디지털화 된 지식재산권을 다루는 NFT 및 메타버스 관련 프로젝트. 알파쿼크의 서비스를 통해 영화 판권, 드라마 판권, 음악 저작권, 웹툰 판권 등 다양한 지식재산권을 유동화하여 창작물 제작 및 투자를 도움

5. 디카르고(DKA) :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의 개방형 물류 네트워크 프로젝트. 보라 합리적인 비용으로 물류 서비스를 제공 하는 것이 목표

6. 메타디움(META) :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탈중앙화된 신원인증 플랫폼을 구축, 메타 ID(Meta ID)를 통해 사용자가 개인정보의 생성, 관리, 제공, 삭제 등에 있어 모든 권한을 가지게 하여 개인정보의 자기 소유권을 보장

7. 모스코인(MOC) : 모스랜드(Mossland)는 현실과 가상 세계를 잇는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프로젝트이다. 현실이 반영된 디지털 NFT 자산과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COIN 종류 특징으로 하며, 모스코인(MOC)으로 통합된 경제 순환 구조를 추구

8. 톤(TON) : 토카막 네트워크는 디앱들이 이더리움 블록체인 위에서 생태계를 확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토콜이다. 궁극적으로 누구나 손쉽게 TON 토큰으로 이더리움 및 분산화된 블록체인 위에서 자유로운 유저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

9. 플레이댑(PLA) : 플레이댑은 개인간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하는 dApp 게임 포털입니다. 모든 플레이댑 게임은 상호 운용이 가능하며 게이머들이 NFT로 COIN 종류 즐길 수 있는 게임 콘텐츠를 제공

10. 보라(BORA) : 웨이투빗이라는 회사에서 만든코인 (카카오가 인수함) / 보라 토큰을 이용하여 디지털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다양한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고, 또한 보라 토큰은 플랫폼의 마일리지, 프로모션 등에도 이용 가능

1. 크립토닷컴체인(CRO) : 저렴한 수수료로 결제를 할 수 있는 코인이다. 처음에 모나코(Monaco)라고 부르다가 크립토닷컴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크립토닷컴은 비자(VISA) 선불카드를 만들어, 전 세계 비자카드 가맹점에서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게 했다.

2. 펀디엑스(PUNDIX) : 각 상점에 설치된 포스 시스템(POS system)과 연동되어 작동하는 결제용 코인이다.

3. 스와이프(SXP) : 스와이프는 사용자가 다양한 디지털 자산을 구매, 판매 및 사용할 수있는 다중 자산 디지털 지갑 앱이자 비자(Visa) 직불 카드이다. 스와이프는 이더리움 블록 체인을 사용하여 스와이프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4. 페이코인(PCI) : 한국의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이 진행하는 프로젝트, 온/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결제 플랫폼을 구현

전기공사 이야기

또, 코일의 성질 정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헨리(Henry:H)가 사용된다. 선재를 감으면 감을수록 코일의 성질이 강해지며 헨리의 값도 커진다. 코일은 내부에 아무것도 넣지 않은 공심으로 하는 것보다 철심에 감거나 코어라 부르는 철분말을 응고시킨 것에 감는 편이 보다 큰 헨리값이 얻어진다. 통상 전기회로에서 사용하는 코일은 마이크로 헨리(μH)부터 헨리(H)까지 폭넓게 사용된다.

코일을 인턱터(Inductor) 또는 인덕턴스(Inductance)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엄격히 말해서, 인덕턴스라고 하는 것은 코일 성분의 정도를 나타내는 것이며, 부품 그 자체를 나타내는 말이 아니다. 콘덴서의 경우는 커패시턴스(Capacitance), 저항의 경우는 레시스턴스(Resistance)라는 것이 각각 성질의 정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코일에 교류전류가 흐른 경우, 코일에 발생하는 자속이 변화한다. 그 코일에 다른 코일을 가까이 했을 경우, 상호유도작용(Mutual Induction)에 의해, 접근시킨 코일에 교류전압이 발생한다. 이 상호유도작용의 정도를 상호 인덕턴스(단위는 헨리:H)로 표시한다.

코일이 하나만 있는 경우에도 자신이 발생하는 자속의 변화가 자신에게 영향을 준다. 이것을 자기유도작용이라고 하며, 그 정도를 자기 인덕턴스(Self Inductance)로 나타낸다.

헨리의 정의는 어떤 코일에 매초 1A의 비율(1A/s)로 전류가 변화할 때, 다른 쪽의 코일에 1V의 기전력을 유도하는 두 코일간의 상호 인덕턴스를 1헨리(H)로 한다고 되어 있다.

자기 인덕턴스의 경우는 전류의 변화율이 1A/s일 때 1V의 기전력을 발생하는 경우의 자기 인덕턴스를 1H로 한다고 되어 있다.

선재를 나선 모양으로 감으면 원래의 선재가 지닌 특성과는 전혀 다른 여러 가지 특성이 나온다.

여러 특성 가운데서 몇가지 주요 특성에 대해 그 개요를 쉽게 설명하기로 한다.

∙전류의 변화를 안정시키려고 하는 성질이 있다

전류가 흐를려고 하면 코일은 전류를 흘리지 않으려고 하며, 전류가 감소하면 계속 흘릴려고 하는 성질이다. 이것을 "렌츠의 법칙"이라 부르는데, 전자유도작용에 의해 회로에 COIN 종류 발생하는 유도전류는 항상 유도작용을 일으키는 자속의 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으로 흐른다는 것이다.

이 성질을 이용하여 교류로부터 직류로 변환하는 전원의 평활회로에 사용된다. 교류를 정류기에 의해 직류로 변환한 경우, 그대로는 맥류(리플:Ripple)라고 하여 교류성분이 많은 직류이며 완전한 직류가 아니다. 플러스의 직류로 정류한 경우, 마이너스 전압성분은 없어지지만, 0V와 플러스 전압을 왕래하고 있다.

평활회로는 콘덴서와 코일을 조합한 회로를 사용하면 코일이 전류의 변화를 저지하려는 작용을 하고, 콘덴서가 입력전압이 0V로 되어도 축적한 전기를 그때 토출하기 때문에 안정한 직류를 얻을 수 있다.

간단한 평활회로에서는 코일 대신에 저항기를 사용하여, 콘덴서의 평활 기능만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두 코일을 가까이 하면 한쪽 코일의 전력을 다른 쪽 코일에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성질을 이용한 것이 트랜스이다. 전력을 공급하는 쪽의 코일(입력)을 1차측, 전력을 꺼내는 쪽(출력)을 2차측이라고 한다. 1차측 권수와 2차측 권수의 비율에 따라 2차측의 전압이 변화한다.

전원트랜스 등은 2차측에서 권선의 도중에 선을 내어(tap이라고 한다) 복수의 전압을 얻을 수 있도록 한 것이 많다.

여러분이 잘 알고 있듯이, 전류가 흐르면 철이나 니켈을 흡착하는 성질이다.

이 성질을 이용한 것으로 계전기(릴레이)가 있다. 전류가 흐를 때에 철판을 끌어당겨 철판에 부착된 스위치를 닫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차임벨도 전자석의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코일과 콘덴서를 조합하면 어떤 주파수의 교류전류가 흐르지 않거나, 쉽게 흐르기도 한다. 라디오의 방송국을 선택하는 튜너는 이 성질을 이용하여 특정한 주파수만을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공진(共振)에 대하여 설명하기 시작하면 점점 깊은 부분까지 빠져들기 때문에 더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분은 전문서를 보기 바란다.

사진은 소형 코일 부품의 예이다.

맨 좌측에 있는 것은 소북 모양의 코어에 가느다란 동선을 감은 것으로, 100μH의 것이다. 고주파의 공진, 고주파의 저지 등에 사용한다.

샘플로 구입한 것의 크기는 직경이 약 4mm, 높이가 약 7mm였다. 저항기와 마찬가지로 컬러코드로 값을 표시하고 있는 것도 있다.

종류는 1μH 정도부터 수백 μH까지 여러 COIN 종류 가지가 있다.

1μH, 2.2μH, 3.3μH, 3.9μH, 4.7μH, 5.6μH, 6.8μH, 8.2μH, 10μH, 15μH, 18μH, COIN 종류 22μH, 27μH, 33μH, 39μH, 47μH, 56μH, 68μH, 82μH, 100μH 등.

좌측에서 두 번째의 것은 봉 모양의 코어에 가는 동선을 감은 것으로, 용도는 앞서 언급한 것과 같다.

샘플로 구입한 코일의 값은 470μH였으며, 코어의 직경은 4mm, 높이는 10mm, 코일의 직경은 8mm였다.

우측에 있는 2개는 고주파용의 트랜스이다. 트랜지스터 라디오 등의 발진용, 중간주파수(455KHz)의 동조 등에 사용된다.

고주파이므로 다른 회로로부터 자기에 의한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거나, 또는 주변 부품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금속 케이스(차폐상자 또는 실드케이스라고 한다)에 수납되어 있다. 이 케이스는 반드시 어스에 연결하여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것은 동조용, 발진용이므로 인덕턴스값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코일 중심의 코어부는 나사 모양으로 되어 있어, 드라이버 등으로 돌리면 코어가 코일에 들어가거나, 나오기도 한다. 따라서 코어의 상하 움직임에 따라 코일의 인덕턴스값이 변화한다.COIN 종류

코일의 권수를 바꾸어도 되지만, 일일이 그렇게는 할 수 없는 일이다.

FM 라디오의 튜너부 등은 87.5MHz~108MHz 부근의 고주파를 취급하기 때문에 코어에 감으면 인덕턴스값이 너무 커지므로 공심 코일이 사용된다.

이 경우의 조정은 코일의 권선 간격을 변화시켜 조절한다. FM 라디오 등을 분해하여 보면 코일이 모두 한결같이 일률적으로 되어 있지 않고, 코일의 간격이나 리드의 형태가 제각기 멋대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깨끗하고 보기 좋게 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이것은 일부러 구부리거나 코일 간격을 바꾸어 인덕턴스값을 조절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린이를 위한 101가지)18-스테이블코인의 종류와 쓰임새는?

(코린이를 위한 101가지)18-스테이블코인의 종류와 쓰임새는?

거래소에 있는 비트코인을 송금할 경우 0.001비트코인(현재가격 8만원) 정도 수수료만 내면 미국으로 몇 시간 안에 송금할 수 있어요. 내 지갑에서 상대방 지갑주소로 보내면 그만이죠. 은행을 통한 송금은 2-3일이 걸리고 수수료도 최대 5%정도 발생해요. 송금은행 수수료, 전신환비용, 중개은행 수수료, 현지은행 취급 수수료 등 각종 명목으로 수수료를 빼가요.

암호화페 송금은 값싸고 빠르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단점이 있어요. 가격 변동이 심해요. 미국에 있는 아이가 갑자기 100 달러가 필요하다고 해서 비트코인을 보냈는데 가격이 급락해 80 달러가 됐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렇다고 떨어질 걸로 생각해 120달러치 비트코인을 보내기도 좀 그래요. 가격이 올라서 150달러가 됐다면, 의도치 않게 많은 돈을 돈을 보내게 돼요. 송금만 불편한게 아니예요. 결제나 투자 등의 영역에서도 가격 변동성은 약점이죠. 물건값이 마구 변한다면 거래를 할 수 없겠죠. 이런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스테이블 코인이 등장했어요.

스테이블 코인 중 가장 규모가 큰 테더 백서에 나오는 스테이블 코인 발행 방법예요. 피아트 머니(중앙은행이 발행 관리하는 법정화폐)를 테더사에 넣고 그만한 액수의 암화화폐(테더)를 발행해요. 법정화폐에 가격을 고정시키는 것이죠. 달러에 고정시킨게 암화화폐 USDT예요. 100달러를 넣고 100USDT를 받아 송금하면 USDT를 받은 사람은 다시 테더사에 USDT를 주고 100달러를 받아가면 된다는 내용입니다.

송금외에 부동산이나 상품 등의 거래대금 지급,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거래대금 지급등에도 사용할 수 있겠죠. 유로나 프랑 등 다른 법정화폐도 가능해요.

코인이란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스테이블 코인은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 만들었어요. 때문에 중간에 수수료를 때는 중앙집중적인 금융회사가 없어요. 빠른 시간에 송금하고 이체하는 암호화폐의 장점은 고스란히 유지하면서 가격변동이란 약점은 없앤 것이죠.

스테이블 코인에는 3가지 종류가 있어요. 첫째는 USDT처럼 법정 화폐를 담보물로 하는 방식이죠. 서클이 발행하는 USDC도 있어요. 이 방식은 약점이 있어요.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중앙화된 테더사를 어떻게 믿느냐는 거죠. 테더사는 담보물 없이 USDT를 발행해 비트코인 가격을 조작했다는 의심의 COIN 종류 눈초리를 받기도 했어요.

두번째는 암호화폐를 담보물로 하는 방법이죠. 이더리움(ETH) 등을 담보로 하는 메이커다오(MakerDAO)의 다이(DAI)가 대표적예요. 다이는 발행량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결정해요.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를 넣으면 다이를 주는 구조예요. 이더리움은 암호화폐이기 때문에 가격이 변동해요. 때문에 150다이 상당의 암호화폐를 담보로 잡고 100다이를 내주죠. 다이도 1달러에 연동돼요. 암호화폐의 가격이 담보가치 이하로 떨어질 위험이 있으면 자동으로 처분해서 다이를 회수하도록 프로그램돼 있어요. 다이도 스테이블 코인이기 때문에 쓰임세가 다양해요. 오아시스(Oasis)앱을 통해 거래와 송금을 할 수 있죠. 유니스왑과 컴파운드에서 환전과 이자농사 등 디파이(DeFi)를 하고 각종 오락 사이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세번쨰로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이 있어요.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은 수학적인 알고리즘에 따라 코인 공급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가격을 안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죠. 아직 뚜렷한 성공사례가 없으니 그런 시도가 있다는 정도로 줄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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