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공유 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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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야기

반갑습니다. 주식투자 블로그 희망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영업이익이란? 무엇인지와 영업이익률 계산 방법에 대한 칼럼을 준비했습니다. 회사는 수익을 내야하는 집단이기에 여러가지 수익을 얻는 경로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업이 얼마나 탄탄하게 이익을 내고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건설업이라면 건설에 따른 이익이 얼마나 되는지, 반도체 제조사라면 반도체 판매로 인한 이익이 얼마나 되는지처럼 본업에 얼마나 충실하고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는지는 주식 투자에 무척 중요한 요소 입니다. 영업이익이란 이익 공유 계산 이것을 체크해볼 수 있는 지표이며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마진율이 얼마나 나오는지는 영업이익률 계산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저도 기업을 분석할때 참고를 많이하는 지표이며 저는 아무리 순수익이 높다하더라도 영업이익이 낮고 영업이익률이 낮은 기업은 투자를 피하고 있습니다. 대다수 단기적인 수익성과일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이란? 영업이익률 계산 방법 알아보기

영업이익을 구하는 공식은 매출액 - 매출원가 - 영업비용으로 계산이 이루어지는데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제외해주면 매출총이익이 됩니다. 하지만 정확한 영업이익을 계산하려면 판매비, 관리비가 포함된 영업비용까지 제외해주게되면 영업이익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즉 영업이익이란 회사가 영업을 하면서 벌어드리고 사용한 모든 항목을 계산해주면 영업활동으로 수익이 얼마나 났는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죠.

절대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혼동하시면 안됩니다. 어찌보면 비슷한 수익항목이니 다를게 없겠지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신데 영업이익이 +이더라도 실제순이익은 - 인 경우도 있고 영업이익이 -이더라도 실제순이익은 +인 경우도 있습니다. 확실히 구분되는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경영권 분쟁으로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진칼 주식의 재무제표입니다. 영업이익은 흑자이지만 당기순이익은 적자입니다. 그 이유는 당기순이익을 계산해줄떄에는 영업이익에 영업외수익과 손실을 합산해서 계산해주기 때문입니다. 본업이 아닌 다른쪽으로 훌륭한 수입원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아니라면 되려 번돈을 까먹는 요소가 있는지 파악해볼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률 계산 방법은 구해진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를 구하시면 됩니다. 즉 총매출액대비 영업이익의 수준이 어느정도냐에 따라서 마진율이 얼마나 좋은지 파악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큰 상장회사부터 작은 구멍가게까지 영업이익률 계산이 이익 공유 계산 빠지지 않을만큼 중요도가 높습니다. 이익률이 좋으려면 원가마진이 좋거나 판매비 관리비가 적게 운영을 한다는 의미로 다른 경쟁회사와 비교해보면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지 단번에 알아낼수 있습니다.

실제 투자 예시 -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계산 이용방법

위에서 소개드렸던 한진칼의 포괄손익계산서를 가져와보았습니다. 매출총이익 9,748,508,581에서 판매비와관리비(영업비용) 3,744,748,900을 뺴주면 영업이익이란 6,003,759,681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기업분석에 궁금증이 드실 이익 공유 계산 것 입니다. 도대체 판매비와 관리비가 무엇이길래 저렇게 많은 금액이 사용되는걸까요?

영업이익이란 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익 공유 계산 판매비와 관리비에 포함되는 항목을 모두 제외 해주어야만 합니다. 제품이나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가치가 이익 공유 계산 줄어들어 가격을 반영한 것이 감가상각입니다. 그외의 임차료나 공과금, 광고선전비등은 이해가 쉬움으로 넘어가고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 4가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급여 : 기업이 판매와 관리활동에 종사하는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인건비

복리후생비 : 국민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 식대 등

연구비 : 신제품의 연구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대손상각비 : 회수 불가능한 매출채권 상각으로 발생한 손실

따라서 기업의 영업이익이란 분석과정에서 각 제외항목들을 유심히 보셔야 합니다. 영업이익이 적어진 이유가 신제품의 출시로 인한 연구비의 급증이나 사업의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 신규직원들을 많이 채용하면 판관비의 증가로 영업이익이 줄어들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위한 투자가 감점요인이 되지는 않겠죠.

제가 올해 투자로 관심 있는 기업 중 하나로 삼성SDS의 재무제표입니다. 18년도 기준 매출액 100,342 / 영업이익 8,774 X 100으로 영업이익률 계산시 8.74%라는 것을 알 수 있고 매출액 규모와 반도체 업종에 비해 무척 마진율이 좋습니다. (동종업계의 영업이익률과 비교해서 얼마나 해자를 가지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 꾸준히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점진함과 동시에 당기순이익도 올라가니 훌륭하네요.

기업분석에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재무제표 보는법을 참고해보세요. 투자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주식투자가이드북을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익 공유 계산

손익공유형 모기지 대출비율에 따른 기금과 주택구매자의 이익 및 손실비교(계산예)

주택도시기금의 손익,수익공유형모기지의 경우 은행의 일반 모기지 상품에 비해서 저금리라는 뛰어난 장점이 있습니다. 수익공유형모기지의 경우 연 주거비용으로 환산할 경우 월세나 전세에 비해서 약 30%~40%정도 비용감소효과가 있습니다. 손익공유형모기지의 경우 월세보다는 비용감소효과가 약 10~20%도 높으며, 전세와는 거의 비슷합니다.

수익공유형의 경우 원리금균등상환방식으로 대출이자가 낮은 장점이 있습니다. 이에반해 손익공유형은 만기일시상환으로 대출이자가 높은 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손실이 발생했을 때 대출비율에 따라서 수익뿐만아니라 손실도 공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익공유형 모기지 대출평잔에 따른 기금이익과 주택구매자 이익분배 : http://creditok.tistory.com/206

손익공유형 모기지 대출비율에 따른 기금과 주택구매자의 이익 및 손실비교(계산예)

1. 주택구매 후 가격이 하락하여 손실을 본 경우

2억에 주택을 매입을 했고 대출금액은 8천만원입니다. 20년 후1.5억원에 주택을 매도했다면 처분 손실 은 5,000만원입니다. 이 손실액 5천만원을 기금과 주택소유주가 분담을 합니다. 분담은 주택도시기금의 손실분담금을 공제한 나머지가 주택소유주의 손실분입니다. '수익공유형모기지는 매 입가 대비 수익을 대출평잔 비율에 따라 공유' 했으나 손익공유형은 '매입가 대비 대출비율(기금지분율)' 에 따라 수익과 손실을 공유 또는 분배합니다.

▶주택도시기금에 귀속되는 손실 : 매입가대비 대출비율 *처분이익

▶기금의 손실귀속분 : 5천만원*40%=2,000만원

▶주택구매자 손실 : 5천만원-2천만원=3,000만원

만약 수익공유형을 선택했더라면 손실금액이 총 5천만원에 달했으나 손익공유형을 선택을 했기 때문에 기금이 2천만원을 부담하고 나머지 3천만원만 손실을 입었습니다.

2. 주택구매 후 가격이 하락하여 손실을 본 경우

2억에 주택을 매입을 했고 대출금액은 8천만원입니다. 20년 후 3억원에 주택을 매도했다면 처분 이익은 1억원입니다. 이 처분이익 1억원을 기금과 주택소유주가 분담을 합니다.

▶주택도시기금에 귀속되는 이익 : 매입가대비 대출비율*처분이익

▶기금의 이익귀속분 : 1억원*40%=4,000만원

▶주택구매자 이익 : 1억원- 4천만원=6천만원

수익공유형의 경우 대출평잔의 5%이내(대출이자 1.5%를 제외하면 3.5%)로 수익을 제한하고 있지만 손익공유형은 한도가 없기 때문에 처분이익이 많게되면 주택도시기금에 돌아가는 수익도 커지게 됩니다.

일반 모기지론에 있어서 수익과 손실을 100%로 주택구매자에게 있지만 주택도시기금의 경우 수익과 손실을 공유를 합니다. 수익의 경우 주택도시기금의 모기지론이 손해인 것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반모기지상품보다는 대출이자가 낮은 장점이 있습니다.

이익 공유 계산

수익공유형 모기지 대출평잔에 따른 기금이익과 주택구매자 이익분배율(계산 예)

주택도시기금의 손익형모기지와 수익형모기지에서 수익과 손익을 분배하는 법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어떠한 방식이 유리한지를 비교해서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가입을 해야합니다. 예전 같으면 주택가격이 늘 상승할 것이라는 것으로 예상하고 선택을 했겠지만 현재는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 주택의 과잉공급에 따라 수십년 후에 주택가격의 하락도 생각을 해두어야 합니다.

주택가격하락을 대비한 안정성에 중점을 둔다면 손익공유형이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 이익 공유 계산 하더라도 상환방식이 만기일시상환에 따라 이자부담이 수익형보다는 2배정도가 더 높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한 부분이 좋다고 해서 선택할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종합적인 비교가 필수입니다.

▶내집마련 저금리 대출, 손익공유형모기지, 수익공유형모기지 장점과 단점은? : http://creditok.tistory.com/205

수익공유형, 손익공유형의 처분이익 공유 방법

주택 매도시 수익 또는 손실발생에 따른 부담방식입니다. 매도시의 겨격은 국토부에 신고하는 매각가격(실거래가격)을 기준으로 합니다. 매각을 하지 않고 20년 만기시 보유할 경우에는 감정가액을 기준으로 매매가격을 산출합니다.

수익공유형 모기지 대출평잔에 따른 기금이익과 주택구매자 이익분배

2억에 주택을 매입을 했고 20년 후 3억에 주택을 매도했다면 처분이익은 1억입니다. 이 1억을 기금과 주택소유주가 이익 공유 계산 분배를 합니다. 분배는 주택도시기금의 수익을 공제한 나머지가 주택소유주것이 됩니다. 따라서 기금에 귀속되는 이익만 계산하면 됩니다.

주택도시기금에 귀속되는 이익 : 대출평 잔비율*처분이익

▶대출평잔 : 매월 대출금액을 상환을 할 경우 이익 공유 계산 나머지 대출잔금을 다 더해서 상환기간으로 나눈 값 : 7,000만원

주택매입가격중에 대출평잔이 차지하는 비율(7,000만원/2억=35%)

▶기금의 귀속분 : 1억원*35%=4,900만원(원래 이 금액을 기금이 가져가야 하나 대출평잔의 3.이익 공유 계산 5%로 제한

▶3.5%란? : 기금의 최대 수익률(5%)-대출이자(1.5%)

▶기금이익의 상한 : 대출평잔*연 3.5%=7천만원*3.5%*20년=4,900만원

▶따라서 기금이익의 상한 4,900만원보다 3,500만원이 적기 때문에 3,500만원이 기금이익임

▶주택구매자 이익 = 처분이익-기금이익 = 1억원-3,500만원=6,500만원

수익공유형 모기지 대출평잔에 따른 기금이익과 주택구매자 이익분배

2억에 주택을 매입을 했고 20년 후 4억에 주택을 매도했다면 처분이익은 2억입니다. 이 2억을 기금과 주택소유주가 분배를 합니다.

이익 공유 계산

2013. 10. 1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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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경우로 나눠서 투자 이익을 계산해 볼 수 있음.

1. 계속 기업의 경우 (사업을 영속함)

-1조원 투자 (20년 정액 감가상각 후 잔존가치 0을 가정)-->매년 500억씩 투자 자산의 가치 상실.

-계속기업 가정이므로 매년 500억씩 유지 투자를 하여 생산능력을 일정하게 만들어 줌.

-1년간 생산과 판매의 전 과정을 거친 이익 공유 계산 이후에 생산능력 유지에 투자할 비용 500억이 남으면 이익률은 0.

-이익이 500억 + 알파라면 1조원에 대한 '알파'의 비중이 투자수익률.

-이익이 1,000억이라면, 총이익 1,000억-생산능력 유지 비용 500억=투자이익 500억

-투자이익 500억 ÷ 1조 = 5% 투자이익률

-투자이익률을 무위험 수익률 (대체로 국채의 연 수익률인 국채 이자율)과 비교.

-국채의 연 수익률이 3%라면 투자이익률 5% - 국채 연 수익률 3% = 2%, 2%가 투자위험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초년도 다음부터는 화폐의 시간가치(물가상승률을 감안한 화폐가치)를 적용해주면 됨.

-만약에 중간에 사업을 인도한다면 이익 공유 계산 판매가격 (최초투자에서 감가상각액을 뺀 후 다시 생산능력 유지 투자를 합한 금액과 유사할 것임)

-투자가 여러 해에 걸쳐서 이루어진다면 화폐의 시간 가치를 계산하여 각 년도의 투자금액을 합산하면 됨.

-최종 투자가 마무리 되기 전에 이익이 발생하는 경우는 해당 이익을 투자 비용에서 빼 줘도 되고

최종 투자가 완료된 이후, (화폐의 시간 가치를 계산한 후 )첫 해의 이익에 더해줘도 됨.

-계속 기업이 신규투자(기존 투자에 대한 생산능력 유지투자가 아닌)를 한 경우는 신규투자에 대해서 별도의 투자 건으로 계산하면 됨.

[데스크 칼럼] 님아, 이익공유제 하지마오

이익공유제란 코로나19로 이득을 본 업종·계층이 피해 업종을 지원하자는 개념이다. 기업 기부금으로 펀드를 이익 공유 계산 조성하거나 부유세를 별도로 걷는 방안 등이 거론된다. 양극화 해소라는 취지에는 공감한다. 하지만 순서는 분명 잘못됐다고 판단된다.

우선 이익이 어느정도인지 계산을 해야 하는데, 이를 제시하지 않았다. 물론 이를 계산하기는 쉽지 않다. 얼마만큼의 이익을 공유해야 하는지 명확해야만 제안이 먹힐 수 있을텐데, 대뜸 공유부터 하자는 말을 한다. 여기에 이 대표가 플랫폼 경제를 예로 들며 콕 찝어내니 타깃으로 거론하니 플랫폼 기업은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사실 이들은 코로나19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기 때문이다. 이들은 소공상인을 위해 수수료를 지원하거나 성금을 기부하거나 광고비 환원, 대출이자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반시장적인 제도라는 점도 문제다. 정치권의 이익 공유 계산 주장처럼 코로나19로 수혜를 얻었더라도 그 이익을 창출한 주체는 기업이다. 기업의 이익 주체는 주주다. 주주에게 돌아갈 이익을 코로나19 피해 기업과 공유하자는 건 재산권 침해가 될 수 있다.

공감대도 형성되지 않았다. 실제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익공유제는 성과공유제(2004년), 초과이익공유제(2011년), 협력이익배분제(2012년), 협력이익공유제(2018년) 등 이름만 달리 해 등장했다. 이를 이유로 정세균 총리는 제도화에 앞서 공감대가 먼저 형성돼야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했다. 같은 당 내에서도 이상민 의원과 이용우 의원 등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내놓는 등 이견이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이익공유제는 아직은 시기상조다. 자칫 기업의 팔을 비트는 모양새가 될 수 있다. 먼저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익을 어떻게 구분하고 이를 공평하게 나눌 것이며 이를 통해 어떤 효과가 나타날지 심도깊은 연구가 필요하다. 이런 절차를 무시한 채 이상 만으로 존재하지 않는 법과 제도를 시행하는 건 실패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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