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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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종목 기준 공매도 예시 소개

공매도 뜻, 공매도 기능, 공매도 의미, 공매도 예시, 공매도 역할

요즈음 여러 방송매체에서 공매도를 재개하느냐 폐지하느냐로 참 시끄럽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아이러니하게도 엄청난 유동자금이 풀림에 따라 주가가 폭등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주식과 그와 관련된 용어에도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도대체 공매도가 무엇이며, 어떤 기능을 하는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매도는 한문으로는 空(빌 공) 매도이며, 한문 그대로 비어있다, 없다 라는 뜻으로 투자자는 주식을 빌려서 매도 한 다음 그 주식을 다시 사서 대출 기관에 반환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주식 상승이 아니라 공매도 예시 하락에 베팅하는 방식으로 주식을 매도한 후, 주가가 떨어지게 되면 투자자는 더 낮은 금액에 다시 매수해서 대출 기관에 돌려주게 되기 때문에 주식이 떨어진 차액만큼 이익을 남기게 되는 것입니다.

영어로는 Short selling 이라고 하며, 금융 용어에서 short이라는 의미는 자산 가치가 하락하게 되면 이윤을 얻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한문과 영어의 의미를 조합한다면 없는 것을 사서 가치를 하락시킨 후 이윤을 얻는다가 되겠네요.

그래도 이해하기가 어렵다면 백문이 불여일견 입니다. 아래 삼성전자 차트를 예로 들어서 우여곡절이 많았던 2020년 3월 전후의 주가를 직접 예로 들어 조금 더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2020년 02월 20일(기호 A) 종가 기준으로 투자자가 종가 60,000원에 공매도로 삼성전자 주식 1주를 빌려서 팔았고, 이를 2020년 03월 23일(기호 B) 42,500원에 다시 매수해서 갚았다면 60,000원에 42,500원을 제하여 17,500원의 이익을 남긴 것입니다. 만약 주가가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2020년 03월 23일(기호 B)에 삼성전자 주식 1주를 42,500원에 빌려서 매도한 후, 2020년 04월 17일(기호 C)에 51,400원에 매수해서 갚았다면, 42,500원에 51,400원을 제한 차액이 -8,900원이므로 그만큼의 손실이 발생한 것입니다.

삼성전자 종목 기준 공매도 예시 소개

그렇다면 개인은 왜 공매도를 할 수 없는지 알아봅시다.

공매도의 경우, 주가가 무한대로 상승했을 때 그 손실 또한 무한대로 늘어나기 때문에 상당한 위험성이 상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에 대한 공매도를 제한하는 것이며, 만약 제한을 풀더라도 공매도 전용 예치금 형태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을때까지만 지속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마련한 공매도 예시 후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물론 일부 증권사에는 대주거래가 가능하기는 하지만 증권사가 보유한 특정 종목에 한정되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가 예견한 하락예상 종목을 언제든지 빌릴 수가 없는 등 공매도와는 여러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은 공매도 세력에 의해 항상 피해만 받는 것인가 생각할 수 있는데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막대한 금액으로 공매도를 해놓은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특정 이슈로 인해 주가 급등이 예상되면 빌려서 매도한 주식 수 만큼 주가가 오르기 전에 급하게 다시 매수(이를 숏스퀴즈라고 함)를 해서 갚아야 하기 때문에 단기에 주가가 폭등하기도 합니다.

현실적인 예로 최근 미국에서 개인 투자자간에 합심해서 멜빈 캐피털과 헤지펀드와 같은 공매도 세력에게 크게 손실을 입힌 게임스탑 사건이 있었고, 우리나라의 경우, 2012년 공매도 예시 공매도 세력에 의해 주주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것에 대해 분개한 셀트리온이 각 주주에게 공매도 세력과의 전쟁을 언급한 협조공문을 보냈고, 결국 주가 상승을 이끌어 낸 사건이 있습니다.

공매도 재개 공매도란? 정말 쉽게 알려드려요

실제로 공매도가 재개된 첫날은 하루 종일 주가는 파란색을 그렸습니다. 다행히 공매도 예시 그 이후 빠른 속도로 회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매도는 말 그대로 주식이 갖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팔아야 하는데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누군가한테 주식을 먼저 빌려와야 합니다.

네. 맞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누군가는 증권회사를 의미합니다.

1) 증권회사를 통해 주식을 빌려와서 먼저 팔고,

2) 그리고 추세를 가만히 지켜보다가 내가 판 가격보다 주식을 싸졌을 때

3) 재빨리 떨어진 가격으로 주식을 사서

4) 증권회사에 빌려온 주식을 갚는 방식입니다.

일반 주식투자는 주식을 매수한 뒤 주가가 올라간 때까지 기다린 뒤에 수익을 취하는 흐름인데, 공매도는 이와 반대로 주가가 떨어질 때 수익이 발생합니다.공매도 예시

공매도 거래 예시

(예시) 셀트리온, 현재 주가 250,000원, 1개월 뒤 주가 300,000원으로 가정

1. 셀트리온 주식을 1주 매수한 경우

- 1개월 뒤 수익은 300,000 - 250,000 = 50,000 원입니다.

2. 셀트리온 주식을 1주 공매도한 경우

- 250,000에 먼저 팔았는데, 1개월 공매도 예시 뒤 300,000으로 오른 가격으로 매수해서 갚아야 하므로

공매도 거래 방법

개인의 경우 금융투자협회에서 실시하는 일정 교육을 이수하면 공매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교육 이수 후 증권회사를 통해 주식을 빌릴 때는 일정 수수료(약 2.5%)를 부담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최소 2.5% 수익은 넘게 발생해야 공매도 예시 BEP를 넘게 되는 것입니다.

증권회사에서 주식을 빌려올 때는 담보비율을 140%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즉, 빌려오는 주식에 대한 평가액 외 40% 정도를 현금으로 입금해 놓아야 합니다.

만약, 공매도 거래 후 예상과 달리 주식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담보비율이 하락할 때는 추가로 현금을 입금해야 합니다. 내가 원치 않아도 담보비율에 미달하면 강제로 상환처리되어 손실이 확정된다는 의미입니다.

공매도 예시

■ 공매도란? 주식 매매거래를 통한 보유가 아닌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로 부터 일정 기간 동안 주식을 빌린 후 매도하고, 빌린 기간 동안 다시 매수 한 다음 돌려주는 투자의 한 방법입니다.

■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는 증권사에 주식 대여서비스를 신청하여 보유중인 주식을 빌려줄 수 있고 빌려주는 대가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차입공매도와 무차입공매도

■ 차입공매도는 일정기간 동안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에게 수수료를 주고 빌리는 것입니다.

■ 무차입공매도는 주식을 빌리지 않고 공매도 하는 것으로 이는 불법입니다. 주식이 없는데 사용하는 것입 니다.

공매도 예시

■ 공매도 자가 주식을 빌려와 공매도를 시작 합니다. A 지점에서 매도를 시작하고 점점 낮은 가격에 매도하기 시작합니다. 시장은 교란되고 투자자들은 심리적 불안감으로 매도를 하기 시작합니다.

■ 자연스럽게 가격이 낮춰지고 공매도 자는 B지점에서 주식을 매수합니다.

■ A지점 매도 : 137달러 / B지점 매수 : 114달러 = 주당 약 23달러의 수익을 얻습니다.

- 주식을 빌려와 137달러에 팔고 주당 137달러 판매대금 - 주당 114달러 매수대금사용 하니 23달러가 남습니다. 여기서 주식을 빌려준 투자자에게 수수료를 지급하니 수수료 빼고 남은 금액이 공매도자의 주당 수익입니다.

■ 공매도자가 A시점에 공매도를 시작 합니다. 주당 약 53달러에 주식을 팔고 점점 더 낮은 단가에 매도를 시작 합니다.

■ 시장교란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매수를 시작합니다. B지점, C지점, D지점 공매도자들은 낮은 가격에 계속 매도를 하지만, 투자자들은 계속 매수를 하고 공매도 자들의 상환기간인 E 지점 까지 와버리게 됩니다.

■ A지점 53달러에 매도를 시작해서 공매도 기간 E지점 82달러까지 와버리고 공매도 자들은 주식을 상환해야 하기 때문에 E 지점인 약 82달러에 주식을 사서 반환합니다.

- A 지점 53달러 - E 지점 82달러 = 주당 약 29달러 손해 입니다. 주식을 빌려준 투자자에게 수수료도 줘야하니 주당 29달러가 넘는 손해를 기록합니다.

■ 이를 숏 커버링( S hort Covering) 이라고 합니다.

숏 커버링의 규모가 커지면 숏 스퀴즈(Short Squeeze)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GME(게임스탑) 숏 스퀴즈(Short Squeeze)?

숏 스퀴즈(Short Squeeze)? 2021년 01월 27일부터 GME(게임스탑)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미국 시장의 지수들이 요동칠 만큼 큰 혼란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국내 투자자분들도 매

공매도는 왜 하는가?

■ 공매도는 주가의 하락에 돈을 거는 것 과 같습니다.

■ 기업의 펀드멘탈이 확실하지 않다면 투자자들은 떨어지는 주가에 심리적 불안감이 작용하여 매도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우량 기업이라면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을지 모르기 때문에 공매도 자들은 이런 기업엔 공매도를 잘 안합니다.

■ 어떻게 보면 떨어질 만한 기업에 또는 기업의 가치보다 고평가된 기업에 공매도를 하게 됩니다.

공매도의 규모는?

■ 기업의 전체 발행 주식주의 %로 정해 지며 기업이 100개의 주식을 발행 했다면, 공매도 규모가 10%면 10개의 주식을 빌려 공매도를 합니다. 100%면 100개의 주식입니다.

■ 2021년 01월 GME(게임스탑)의 경우 약 140%의 공매도를 진행 했다며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에 알려져 많은 관심과 숏 스퀴즈(Short Squeeze)를 노리고 투자가 진행되게 됩니다.

모든 자료는 검토일 기준입니다. 검토일 에서 시간이 많이 경과한 경우 또는 운영사의 정보 변경, 시장의 변동 등에 의해 기술된 내용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본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 단순 데이터, 뉴스 비교로 투자에 어떠한 강요나 요구하는 글이 아니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자신에게 있습니다. 항상 소신 것 좋은 투자를 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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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원회는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 이하 “ 자본시장법 ”) 시행령 」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 하였습니다 .

ㅇ 작년 12 월 9 일 , 불법공매도 처벌강화 등 의 내용을 담은 자본 시장법 개정안 ※ 이 국회 를 통과 하였습니다 .

* 금융위 보도자료 참고 (“ 불법공매도에 대한 과징금과 형사처벌이 도입됩니다 ”, ’20.12.9 일 )

※ 국회에 발의된 6 개 의원안 ( 김태흠 · 홍성국 · 박용진 · 김한정 · 이태규 · 김병욱 의원안 ) 을 통합한 정무위원장 대안

ㅇ 이번 시행령 개정안 은 법 에서 위임 하고 있는 사항 및 법 집행 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공매도 예시 구체적으로 정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가 . 유상증자 기간 공매도 한 자의 증자참여 제한 관련

□ ( 법 )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 을 공시 한 이후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 는 증자참여 를 제한 * 하되 , 예외 적인 경우 증자참여를 허용 하고 있습니다 . ( 법 제 180 조의 4)

* 공매도를 통해 발행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치고 ,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낮은 가격에 신주를 배정받아 차입주식의 상환에 활용하는 차익거래를 방지

⇨ 이와 공매도 예시 관련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 과 , 증자참여가 허용되는 예외사유 를 시행령 에서 정하도록 위임 하고 있습니다 .

□ ( 시행령 )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 된 다음 날부터 , 발행가격 산정 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 * 의 마지막날 ( 발행가격 산정 기산일 , 공시서류에 기재 ) 까지 공매도 한 경우 증자참여가 제한됩니다 . ( 안 제 208 조의 4 제 1 항 )

* 발행가격은 일정기간 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기업 주식의 총거래금액을 총거래량 으로 나누어 산출한 가중산술평균주가에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예시)

ㅇ 다만 , 다음의 경우 공매도를 통해 발행가격 에 부당한 영향 을 미쳤다고 보지 않아 증자참여가 허용 됩니다 . ( 안 제 208 조의 4 제 2 항 )

ⅰ ) 마지막 공매도 이후 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주문 수량 이상 을 증권시장 정규거래시간에 매수 ( 체결일 기준 )

* 매수를 통해 공매도 상태를 청산하였으므로 유상증자 참여를 허용하더라도 다른 투자자에 비해 추가적인 이득을 얻는 것이 아닌 점을 감안

ⅱ )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을 충족한 독립된 거래단위 * 를 운영 하는 법인 내 에서 공매도 를 하지 않은 거래단위 가 증자참여

* ① 다수의 독립거래단위가 동일한 증권계좌를 이용하지 않을 것 ② 소속 직원들이 하나의 독립거래단위에만 속할 것 ③ 관련 내부관리기준 마련 등

ⅲ ) 시장조성 또는 유동성공급 을 위한 거래과정 에서 공매도

나 . 차입공매도 목적 대차거래정보 보관 방법

□ ( 법 ) 향후 차입공매도 목적 으로 대차거래계약 을 체결한 자는 계약 내용 을 5 년간 보관 하고 ,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 요청시 해당 내용을 즉시 제출 해야 합니다 . ( 법 제 180 조의 5)

⇨ 이와 관련 보관해야 할 대차거래계약 정보 와 구체적인 보관방법 은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위임 하고 있습니다 .

□ ( 시행령 ) 차입공매도 목적으로 대차거래를 한 자는 대차거래 종목 · 수량 , 계약 체결일시 , 거래 상대방 , 대차기간 및 수수료율 등의 정보 를 보관해야 합니다 . ( 공매도 예시 안 제 208 조의 5 제 1 항 )

ㅇ 단 , 대차거래정보 의 보관 은 사후적으로 조작 이 불가능 한 다음의 방법으로만 가능 공매도 예시 합니다 . ( 안 제 208 조의 5 제 1 항 )

ⅰ ) 메신저 · 이메일 등이 아니라 대차거래 체결 을 위한 “ 전자정보 처리장치 * ” 를 통해 대차거래 계약 을 체결 한 경우

* 대차계약 체결 즉시 대차거래정보가 자동으로 보관되는 대차거래플랫폼

ⅱ ) 메신저 · 이메일 등을 통해 공매도 예시 계약을 체결하고 , 계약의 원본 * 을 위 · 변조 가 불가능 하도록 전산설비 또는 전자적 방식 으로 보관

* ( 예 ) 메신저 화면 캡처 , 이메일 송수신 내역 등

ⅲ ) 자체적인 잔고관리시스템 * 을 구축한 경우 , 대차거래 계약을 체결하고 공매도 주문 제출 전 지체 없이 계약내용 을 잔고관리시스템 ( 변경내역 추적이 가능한 경우로 한정 ) 에 입력 할 것

* 주식 매매정보 , 차입정보 , 장외거래정보 등을 종합하여 매도 가능한 수량을 자체적으로 확인하고 주문을 제출하는 시스템

ⅳ ) 별도 전산설비 를 갖추기 어려운 개인 등 의 경우 대차거래 를 중개 했거나 주식 을 대여 한 금융투자업자 공매도 예시 * 를 통해 계약원본 을 보관

* 자본시장법 시행령 ( 제 180 조제 4 항 ) 에 따라 대차중개업무를 수행하는 예탁결제원 , 증권금융을 포함

다 . 불법공매도 등에 대한 과징금 부과기준

□ ( 법 ) 위법한 공매도 및 공매도 이후 유상증자 에 참여 한 자에 대한 과징금 * 이 신설 되었습니다 . ( 법 제 429 조의 3)

* ( 불법공매도 ) 공매도 주문금액 범위 내
( 공매도 이후 유상증자 참여 ) 5 억원 이하 또는 부당이득액의 1.5 배 이하

□ ( 시행령 ) 위반행위에 대한 과징금은 공매도 주문금액 ,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하여 부과 됩니다 . ( 안 제 379 조제 2 항 )

* 구체적인 과징금 부과금액은 법상 기준금액에 감독규정 ( 자본시장조사업무규정 ) 에서 정하는 부과비율을 고려하여 산출

라 . 대차거래정보 보관 · 제출 의무 위반시 과태료 부과기준

□ ( 법 ) 대차거래정보 보관 · 제출 의무 위반행위 에 대한 과태료 (1 억원 이하 ) 가 신설 되었습니다 . ( 법 제 449 조 )

□ ( 시행령 ) 법상 상한금액 내 에서 과태료 부과 기준금액 * 을 법인인 자 는 6 천만원 , 법인이 아닌 자 는 3 천만원 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 ( 안 별표 22)

* 구체적인 과태료 부과금액은 기준금액에 감독규정 ( 자본시장조사업무규정 ) 에서 정하는 부과비율 ( 가중 또는 감경 ) 을 고려하여 산출

󰋻 입법예고는 1.13 일 ~2.2 일까지 20 일간 이루어지며 , 그 기간 동안 의견이 있으시면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즐거운 금요일

공매도란?

주식을 하면서 많은 주식용어들이 있는데 공매도라는 용어는 꼭 알아야 하는 용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대모 공매도 예시 뜻은 '없는 것을 판다' 라는 의미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가가 하락 예상되는 종목의 주식들을 미리 빌려서 팔고 나중에 실제로 주가가 내려가게 되면 싼값에 다시 사들여서 빌린 주식을 갚음으로 차익을 남기는 투자기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 주식 매도 매수에서는 싸게 산다음에 주식이 올라갓을 때 익절을 한다든지 오랜기간 나만의 포트폴리오로 유지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공매도는 거래의 순서를 바꾸어서 비싸게 판다음에 나중에 싸게 사서 갚는 방식으로 수익을 내는 것이 공매도로 매도 후에 매수를 하는 것입니다.

공매도 뜻

공매도의 예시로는 (김)이라는 주식 가격이 지금 백만원 하락예상 (하)에게 주식을 1주 빌려서 백만원에 매도합니다. (이자는 5%) (김)의 주가가 50만원으로 하락하게 될 때 (김)의 주식을 매수 그리고 매수한 (김)주식을 (하)에게 갚게 됩니다. 이 때 이자 5%를 제외하게 된 45만원의 이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공매도를 하실 때 조건이 있는데 [최소는 2.5% 최대 4% 의 지자부담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매도는 빌려서 파는 것이어서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개인 투자자라면 최소 연 2.5%의 이자가 나가게 됩니다. / 60일 정도의 짧은 주식 상환 기간에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매도를 했습니다. 주가가 계속 올라가서 손실은 큰데 매수를 못하는 상황이 될 수있고 이 상황에서 60일이 지나게 되면 상환을 해야 하기에 공매도 투자에 주의해야 합니다.] 공매도에 대한 내용을 짧게 설명드렸습니다. 그외에도 [레버리지 뜻] [인버스 뜻] [부채비율 계산법] 등에 대한 포스팅 내용을 참고하시고 주식에 대하여 좀더 잘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공매도에 대하여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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