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시장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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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 이란? 거래 방법

장외 주식 시장이란?

장외 주식이란? 장외 주식 사는법

장외 주식이란?

국내 주식 시장에 상장되지 않는 주식이 있는걸 아십니까. 요즘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기면서 공모주 및 장외주식 시장도 함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공모주에서 가장 핫했던 건 카카오게임즈나 SK바이오팜 같은 게 있었습니다.

여하튼 장외주식거래 시장(K-OTC) 거래량도 증가하면서 시장도 체계화되고 있는 데 오늘은 장외주식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외주식이란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회사 주식입니다.

* 상장 요건 미달, 상장 준비 중 혹은 현금보유가 많아 공모를 통한 상장이 필요치 않는 경우

저는 장외주식을 무척 좋아하는 데 장외주식을 사는 데는 많은 본인만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정보를 구하기가 어렵기도 하고 미래란 가치에 눈이 멀어서 제대로 판단을 못하는 경우가 많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 B인베스트코리아 회사의 불법투자금 유치사건, 미국 배드블러드 테라노스

대표로 뽑는 기준

대표로 뽑는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상장이 타당한 이유가 없이 미뤄지는가?

- 정보가 부족한 걸 감안하여도 너무 부족한 가?

- 오너가 비전을 갖고 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 성장 잠재력이 있다는 점에서 저는 좋아합니다. 우선 K-OTC란 장외주식시장은 국내에서 유일한 장외주식 시장입니다.

국내 주식에 상장되지 못한 기업들이 이 시장에서 자금조달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으며 상장주식처럼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미리 말씀드린 것처럼 장외주식시장은 고수들이 많이 참가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런 곳에서 저 위에 써드린 3가지 기준만을 잘 지켜준다면 다들 만족스런 결과를 얻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외 주식 시장이란?

나스닥은 미국의 장외주식거래시장으로 우리나라 코스닥의 전신이기도 하다. 벤처기업의 투자와 자금을 원활히 하도록 하고,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첫번째 거래시장이기도 했다. 우리나라의 코스닥 또한 이런 나스닥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나스닥 뜻 나스닥 이란 미국의 장외 주식 거래시장

미국의 증권시장은 언제나 뜨겁고, 나스닥은 아침뉴스마다 이슈로 다뤄진다.

우리나라의 코스닥 ( kosdaq )의 전신이기도 하며, 대표적인 장외주식시장이다.장외 주식 시장이란?

장외주식시장이라 하더라도 장내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나스닥은 영어로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s 의 줄임말로 주식시세에 따라 자동화를 통한 거래협회를 말한다.

지금은 통칭 미국의 장외주식거래시장을 의미하기도 한다.

코스닥이 초기 IT 와 같은 벤처기업들의 자금조달을 원활히 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면 그의 전신인 나스닥 또한 마찬가지이다.

벤처기업들의 주식을 쉽고 원활히 하도록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것이 나스닥이기도 하다.

개장시간

개장시간은 우리나라와 시차가 크게 나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시장이 열린다.

미국시를 기준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인데, 우리나라 기준으로 한다면 밤 23시 30분부터 오전 6시까지가 된다.

다만, 나스닥의 개장시간은 썸머타임이 적용될 경우 우리나라 기준 밤 22시 30분부터 새벽 5시 까지이다.

지수보기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 나스닥은 하락장을 지속하고 있기도 하다.

주식에서 말하는 지수는 일정기간동안 변화한 각 종목의 수량과 값을 통계로 나타난 값이다.

과거부터 쌓여온 통계를 바탕으로 그래프로 표시되는데 보통 이 지수를 바탕으로 과거의 사건을 조사하고 미래를 예측하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그렇기에 전체적인 나스닥 지수를 판단하는 기법들도 다수 존재하기도 한다.

이들의 기법 중 공통점이 있다면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지수를 판단하기 전 과거의 비슷한 사례를 먼저 수집하고 파악하는 것이기도 하다.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비상장주식)이란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입니다. 거래소에서는 코스닥, 코스피, 코넥스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데 이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의 주식을 흔히 장외주식이라고 합니다. 장외주식은 무엇이며,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장외주식이란?

한국거래소에 정식으로 상장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상장심사를 거치고 기업공시제도를 통해서 공개됩니다. 검증되지 않은 주식이 거래될 경우 주주들의 피해를 양산할 수 있기에 이와 같은 절차를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 상장 요건을 갖추지 않거나 상장 절차에 돌입하지 않은 기업들은 정규시장 밖에서 주식을 거래하게 되는데 이를 '장외주식'이라고 합니다.

장외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그 기업이 추후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이 된다면 그 주식은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A회사의 장외주식을 주당 1만원에 매수하였는데, A회사가 코스닥에 주당 10만원에 장외 주식 시장이란? 상장을 한다면 투자자는 큰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비상장기업 입장에서는 투자자를 모을 수 있고, 투자자는 상장 후 기업 주가가 크게 뛸 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주식을 미리 살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는 불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시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기에 거래 과정과 결과가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K-OTC, 38커뮤니케이션 사이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 거래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운영되는 유일한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으로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외주식거래가 허수 주문, 결제 불이행, 탈세, 부당이익 취득 등 구조적인 문제점을 일으키자 금융투자협회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4년 8월 K-OTC 시장을 출범시켰습니다.

HTS를 통해서 일반주식과 똑같이 거래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사고의 위험이 없습니다. 참고로 OTC는 Over-The-Counter의 약자로 OTC Stock은 영어로 장외주식으로 불립니다.

K-OTC에 신규 등록되기 위해서는 아래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 자본전액잠식 상태가 아닐 것
  • 매출액이 5억원(크라우드펀딩 특례 적용 기업의 경우 3억원) 이상일 것
  •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적정일 것
  •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 등 취급규정에 따른 주권이거나, 전자등록된 주식일 것
  • 명의개서대행회사와 명의개서대행계약을 체결하고 있을 것
  • 정관 등에 주식양도에 대한 제한이 없을 것
  • 「K-OTC시장 운영규정」제9조에 따른 등록해제규정 중 특정사유에 해당되지 않을것

K-OTC시장 거래는 증권사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증권사 어플을 통해서 K-OTC 계좌 등록 후, 유의사항 확인 후 주식거래시간인 평일 9시~15시 30분 사이에 장외 주식 시장이란? 거래가 가능합니다. 하루 가격 제한 폭은 ±30% 로 제한됩니다.

하지만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같은 대어급 유망주는 K-OTC 에서는 매매할 수 없기에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K-OTC에서 거래 가능한 종목 수는 130여개로, 사설 비상장 거래 플랫폼 거래 종목 수는 5천여개에 달하는데 비해 크게 부족합니다. 따라서 비상장주식 중개사이트 또는 플랫폼으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

대표적인 비상장주식 중개사이트로 1:1 거래방식입니다. 중고나라 같은 방식처럼 파는사람이 글을 올리면 사려는 사람이 연락해서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위와 같이 매수 또는 매도하려는 사람들이 희망가격 및 수량을 올리면 매매를 희망하는 사람이 연락을 하면 체결되는 방식입니다.

중고나라의 거래는 직거래와 택배거래가 있듯이 비상장거래 방식은 주식을 사고 파는 당사자끼리 만나서 실물로 거래하는 것 방법과 증권계좌를 통해서 하는 것이 있습니다. 증권계좌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주식을 통일주권이라고 하며 그렇지 않으면 비통일주권이 이라고 합니다.

통일주권 : 계좌이체가 가능한 주식. 발행된 통일주권은 증권예탁원에 예탁이 가능하고, 증권계좌간에 위탁거래가 가능. 또한 인터넷뱅킹을 통해서도 주식을 교환할 수 있음.

비통일주식 : 계좌간 이체가 불가능하여 명의개서를 통해 발행회사의 주주명부에 주주의 성명과 주소를 기재해야 함

이와 같은 거래는 대체로 금액대가 크며, 가격 네고가 가능합니다. 연락처가 노출된다는 단점이 있으며, 대포폰일 가능성도 존재할 수 있으니 거래에 유의해야 합니다.

대포폰 확인방법으로 1677 혹은 1633 콜렉트콜 전화(수신자 부담 전화) 후 안내멘트가 나오면 상대방 전화번호와 #(우물정자)을 눌러쥬는데 이때 신호음으로 넘어가거나 컬러링이 나오면 일반폰이고 “상대방의 사정으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오면 대포폰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비상장주식 거래가 많아짐에 따라 여러 플랫폼이 생겨났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비마이유니콘, 엔젤리그 등이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두나무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입니다. 활성 거래자수가 15만명에 달할 정도로 거래가 활발합니다. 거래 상대방과 1:1로 직접 협의하고 삼성증권 계좌로 장외 주식 시장이란? 이체하여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종목 검색 후 1:1협의를 통해 구매자는 상대방이 주식 보유자인지, 판매자는 상대방이 안전거래 회원인지 확인 후 이체대금을 지급받고 거래가 성사되어 집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사이트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로 누구나 안전하고 간편하게 비상장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어플은 있으나 아직 아이폰 어플은 없습니다.

신한금융투자 증권계좌를 이용하는 안전거래(증권계좌 거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거래가 가능하며, 1:1 협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지 않습니다.

거래방법은 매수자는 게시판에서 매물을 고른 후 매수신청을 하거나 1:1 채팅창을 통해 거래 조건을 협의합니다. 판매자의 승인 후 계약이 진행되어 집니다.

'안전거래'의 경우 신한증권계좌를 통해 주식입고와 현금 결제가 바로 이루어지며, '일반거래'의 경우 주식매매계약서 양식과 거래상대방 정보를 제공받아 상대방과 절차에 대해 협의하면 됩니다. 서울거래소는 매물 게시판과 협의 도구, 계약서 양식만을 제공하며, 명의개서 대행 서비스, 에스크로 서비스 등의 부가서비스를 별도로 신청하여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작년에는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 유망한 기업들이 상장했습니다. 올해에는 장외 주식 시장이란? 3월에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상장하였으며 카카오뱅크, 컬리, 크래프톤, 야놀자 등 유수한 기업들의 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의 경우 공시가 이루어지지 않고, 주식 권리변동 관련 정보(증자/감자/소각/양도 제한 등)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또한 기업공시자료, 기업분석보고서 등 투자참고자료가 부족합니다. 또한 넓은 매매가격 차이, 거래량 부족 등으로 인해 주식 유동성이 낮아 투자자가 원하는 시점에 주식을 취득하거나 처분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소량의 매매로도 가격이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장외 주식 시장이란?

지난 달, 자칭 청담동 주식부자 라고 하는 이모씨의 사건이 세간을 떠들석 하게 만들었는데요. 현재까지도 그의 동생 역시 구속되고 심지어 어머니까지도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말한 대부분의 것들이 정황상 맞지 않고 또 아직까지도 여러가지 의문이 많이 남아있는데, 어떻게 결론이 날지 자못 궁금합니다.

이모씨의 사건으로 인해 또 화제가 된 것이 바로 장외 주식입니다 . 장외주식이 뭐길래 그렇게 이모씨에게 피해를 입었다던 50,60대 분들이 주식을 사려고 했고, 투자를 한 것일까요? 어떤 매력이 있길래? 어떤 이점이 있길래 그렇게 사기의 위험까지 감수하며 투자를 했을런지 궁금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장외 주식에 관해 조금 살펴보도록 하죠.

주식은 일반적으로 장내주식과 장외주식으로 구분이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장내주식이란 주식시장내에서 거래되는 장외 주식 시장이란? 주식을 장외 주식 시장이란? 의미하는 것이고 반대로 장외주식이라함은 Off Board Market 즉 장 밖 에서 거래되는 시장을 의미합니다 . (혹는 over-the counter stock이라고도 합니다 ) 쉽게 말해 코스피나 코스탁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들 즉 비상장주식이 바로 장외주식입니다.

보통 주변에서 "나 이번에 수익 500% 혹은 1000% 올렸어" 라고 말하는 이야기를 아주 간혹 듣게 되는데 이렇게 단기간에 적은 금액으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주식투자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장외주식 투자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투자측면에서 보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의 전형적인 형태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럼 왜 이 장외주식이 위험할 수 있느냐? 그건 우선 장외주식사의 현재 상황에 대해 바로 바로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상장된 주식들 같은 경우 정해진 날짜안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거나, 루머 같은 것에 바로 바로 답해야 합니다 (한미약품 주식의 문제도 이와 유사하달까요?)

더불어 장외 주식 시장이란? 분기마다 기업보고서를 작성해야 하기에 주식을 투자하려는 회사의 상황에 관해 한번에 파악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장외주식은 이게 쉽지 않다는 것이죠

그리고 두번째로 장외주식은 상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인데 이 상장 여부에 따른 수익률의 차이가 아주 극단적입니다 . 장외주식또한 등락하는 시세가 있긴 하지만 그것이 적정 수준인지도 파악하기 힘든 부분이 장외 주식 시장이란?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 상장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단기 수익을 노리고 투자하지만, 의외로 장기주식의 보유기간은 길 수도 있습니다. 이는 상장이 언제 될지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이죠. 즉 모아니면 도 식의 투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기가 애매합니다 . 즉 기업의 가치가 현재 고평가 된 상태일 수도 있고, 혹은 저평가 된 상태일 수도 있는 것이죠. 이런 상황에서 상장을 했을 때 저평가된 기업은 수익을 크게 낼 수도 있지만 고평가된 기업은 오히려 떨어질 수도 있는것이죠. 그런데 이런 기업 가치를 판단이 객관적 판단에 의해서라기 보다는 주관적인 판단 개입이 많기에 더 위험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장외주식 투자는 누가 장외 주식 시장이란? 진득하니 오래버티고, 제대로된 평가를 했느냐가 관건인 것 입니다. 말그대로 대박아니면 쪽박일 가능성 이 늘 존재하는 것이 장외주식 투자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장외주식 거래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우선 장외주식을 구매하려면 증권사 주식 거래 계좌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 또한 통일주권이 발행된 종목을 거래하려면 자신의 주식계좌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통일주권이란 정확히는 " 통일규격유가증권 "이라고 하는데 주식회사에서 비상장주식을 공모하거나 유사한 행위로 불특정 다수에게 회사의 주식을 판매하면 가주권을 주주들에게 줍니다.

이는 쌍방거래시 법적으로 매매계약서를 작성해야만 거래성립이 된 것이기에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하는데 우리나라에선 합법적으로 증권예탁원에 예탁이 가능하고,증권계좌 간에 위탁거래가 가능한 증권 법상에 규정되어 있는 주권을 발행하는 것이 바로 통일주권입니다.

일반주식거래는 경제신문 혹은 인터넷 사이트등에서 투자 대상 종목에 대한 정보를 확인한 뒤 HTS(홈트레이딩 시스템) 을 이용하면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장외주식의 위험도를 고려한다면 종목별 시세를 확인하는 것이 조금은 더 안전할텐데 이를 위해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를 이용하시면 좋으실 겁니다. 그나마 안정적인 사이트로는 38커뮤니케이션, 프리스닥. 피스탁 등을 꼽을 수 있는데, 그나마 이런 곳을 통한 거래가 조금은 더 안전할 수 가 있습니다.

위의 사이트들을 통해 정보를 충분히 확보했다면 사고 싶은 종목을 고를시고 그 주식을 팔 사람을 찾아야 장외 주식 시장이란? 합니다. 장외주식 거래사이트에서 당사자끼리 직접거래도 가능하고 중개업체를 활용 할 수도 있습니다. 단 직접거래는 주식을 제때 넘겨받지 못하거나 대금을 받지 못 할 수도 있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위험이 높은게 장외주식 투자입니다)

때문에 약간의 수수료를 내고 중개업체를 활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 거래에 합의하셨다면 주식을 양도받고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통일주권 발행된 종목인지 아닌지에 따라 방업이 달라지게됩니다.

통일 주권이 발행된 경우엔 상대적으로 쉬운데 매도자와 매수자 같은 증권사 계좌를 가진 경우라면 HTS로 해당 주식을 이체 가 가능하고 다른 증권사 계좌라면 매도자가 증궈사 창구를 통해 대체출고를 요청해 매수자 계좌로 주식을 넣어야만 합니다.

통일주권이 미발행된 경우엔 해당 회사에 주식 명의개서를 신청해야 하며, 매도자와 장외 주식 시장이란? 매수자가 만나서 명의개서를 직접 신청할 수도 있지만 중개업체에 명의개서를 대행을 의뢰하는 것이 훨씬 편리합니다.

중개업체는 매수자의 신분증 사본과 매도자의 신분증 사본 및 인감증명서를 팩스로 받아 해당 기업에 우편으로 명의개서를 신청하게 되고 신청서를 받은 기업은 다시 우편으로 명의개서의 결과를 담은 주식보관증을 중개업체로 보내고 이것을 매수자는 넘겨받게 되는 것 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비상장이라는 할인 요인이 있기 때문에 주가가 적정 가치보다 크제 낮은 점 이 바로 장외주식의 이점입니다. 말 그대로 적은 금액으로 대박을 터트릴 수 있는 장외 주식 시장이란? 요건을 장외 주식 시장이란? 갖추고 있는 것이지요.

이미 상장된 같은 업종 기업보다도 30~40% 주자가 낮은 편 이어서 더 빠질게 없다는 뜻이고 이로 인해 소위 1000%라는 대박 수익을 낼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게 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이건 상장 전의 낙관적 이야기고 상중 후에도 어떻게 변할 지 모르기에 조심에 또 조심을 하셔야 합니다.장외 주식 시장이란?

오늘은 장외주식과 거래방법에 관해 알아봤는데요, 장외주식 역시 기업내용을 잘 살펴서 단기간에 고수익을 올리겠다는 생각보다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해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난 주식투자에 관한 포스팅때도 그랬지만 결국 주식은 단기적인 투기보다는 장기적 투자만이 바른 투자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 부디 이런 저런 말에 혹하지 마시고, 꼭 꼼꼼히 기업정보에 대해 알아보시고 견실한 기업이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었을 때만 투자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비상장 주식 이란?, 거래 방법 개인 간 거래

비상장 주식 이란? 거래 방법 개인 간 거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 주식이란 아직 기업의 상장 조건이 부족해서 주식 장외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경우나, 코스닥과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을 의미합니다. 상장이 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거래는 이루어지며, 상장이 되는 경우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관심 있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은 일반 주식 투자와는 다르게 진행이 됩니다. K-OTC를 이용 해 가장 안전하게 구입하는 방법이 있고 MTS를 이용해서 K-OTC를 확인해 보면 장외 주식 목록에 비상장 주식 목록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등록되어 있는 비상장 주식이 100여 개로 많지 않기 때문에 다른 방법도 생각을 해 두셔야 합니다.

비상장 주식 이란? 거래 방법

비상장 주식 이란? 거래 방법

  • K-otc에선 비상장 주식을 가장 안전하게 거래 하실 수 있습니다.

중개 사이트 - 38커뮤니케이션

38 커뮤니케이션 중개 사이트에서는 비상장 주식 조회 및 장외 주식 시세와 IPO 공모 일정 등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어플로도 이용이 가능하며 조회 가능한 주식이 많기 때문에 더욱 폭넓은 구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코넥스 - 주식시장

코넥스 주식시장 홈페이지에서도 마찬 가지로 장외 주식을 거래하실 수 있습니다. 우수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신생기업을 이유로 해서, 자본금을 조달받기 어려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주식시장입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 주의점

비상장 주식 거래는 아직 주식이 상장되지 않았기 때문에 거래를 하더라도 실물이 없는 거래가 됩니다. 주권을 발행한 사람이 회사가 맞는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주식 미발행 확인서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주식에 양도 제한이 걸려 있을 수 있는데, 등기소에서 꼭 확인을 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 비상장 주식을 구매한 후, 주식을 구매했다는 사실을 회사가 승낙해야만 주주로 등록이 될 수 있습니다.
  • 양도인과 매수인이 회사에 함께 방문해 명의개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비상장 주식은 상장과 동시에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긴 하지만, 구입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권리 관계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잘 알아보고 투자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비상장 주식 - 상장 조건

비상장 주식의 상장 조건은 설립 5년 이상이 지나야 하며 납입 자본 이익률 25% 이상, 주식 분상 30% 이상 매출액 1백억 원 이상이 되어야만 상장할 수 있습니다. 조건을 미리 알아두고 있다면 눈여겨보는 기업이 제대로 상장될지, 아닐지에 대한 기준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상장 주식 - 개인 간 거래

비상장 주식은 개인 간 거래도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플랫폼을 이용 하는 경우도 많지만 가장 많이 이용 하는 방법이 개인간 거래이며, 설명드린 대로 양도 제한이 걸려 있는지, 제대로 된 주식인지 주식 미발행 확인서를 꼭 확인 하신 후 거래를 진행 하셔야 합니다.

  • 비상장 주식을 개인간 거래로 진행하는 가장 큰 이유는 1%~5%의 주식 수수료를 아끼기 위해서입니다.

비상장 주식은 기존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지만 수수료를 피하기 위해 개인 간 거래를 하는 경우가 많고 이 과정에서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섣불리 투자하시기보다는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는 방법부터 숙지하신 후에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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