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가지 필수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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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은 상품 배송에 친환경 보냉재와 완충재를 사용하고 있다.ⓒCJ그룹 제공

우수한 기획자를 만드는 6가지 필수 능력

1백 억 짜리의 기획서를 쓴다고 해서 그 기획자가 정말 대단하고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좋은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 능력이 1백 억짜리 기획서를 쓰는 기획자의 진정한 능력일 것이다.

(1) 기획을 구체화하는 능력 - 쓰기 능력

기획자에게 가장 기초가 되면서도 필수적인 능력은 쓰기 능력이다. 아무리 좋은 기획, 좋은 아이디어라도 문서화되어 구체화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우수한 쓰기 능력은 아래 2가지 요소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1. 무엇이든 핵심을 잘 요약하는 능력

: 핵심을 잘 요약하기 위해서는 내용에 대한 빠른 이해력이 요구된다.

2. 설득적으로 내용을 전개하는 능력

: 기획서는 제안하여 채택되는 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일반문서와 성격이 좀 다르다.

따라서 설득력있게 논리를 전개하며 쓰는 이야기 전개(Story telling)능력이 필요하다.

우수한 쓰기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잘된 기획서를 가급적 많이 보고 흉내내어 써보는 것이 필요하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는가. 흉내내어 써보는 것 만큼 좋은 교과서는 없다. 무조건 많이 보고 많이 써봐라. 실제 기획서를 작성한 횟수가 자신의 내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모든 것을 다 알 순 없지만 모든 것을 찾아낼 수 있는 능력 - 조사 능력

기획서는 일반문서와 다르게 그 내용들을 단지 알기 쉽고 간결하게 정리한다고 해서 잘 쓴다는 평가를 듣지는 못한다. 중요한 것은 기획서의 내용이기 때문이다.

우수한 기획서는 제안하고자 하는 계획의 당위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때 유관 현상과 사실 등을 그 근거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기획자는 제안내용과 관련된 모든 현상을 깊이 있게 알 필요는 없어도,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자료들이 어디에 있는 지 알아야 하고 신속히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기획서 작성에 있어서 조사 능력의 핵심이다.

때문에 기획자는 마케터만큼이나 시장동향, 사내동정, 관련상식, 유행 등을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항상 안테나를 세우고 있어야 한다. 우선 매일매일의 뉴스를 교과서로 생각하고 접하라. 그 곳에 새로운 발상과 시장동향, 각종 유행정보들이 풍부하게 숨어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고도 기사를 접하는 시간이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남들보다 빠르고 손쉽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낼 수 있는 동물적 직감이 어느 틈엔가 생겨날 것이다.

(3) 사물을 쪼개 볼 수 있는 능력 - 분석 능력

그 밖에도 자신이 확보한 정보를 분석, 재구성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아무리 조사 능력이 뛰어나서 많은 자료를 확보한다 해도 그 중에서 핵심 사항을 도출하지 못한다면 일반인들과 다를 것이 없다.

기획자는 정보와 정보사이의 눈에 보이지 않는 연관성을 찾아 내어 또 다른 시사점을 추출해 낼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분석은 특정 사물 또는 정보를 작은 단위로 쪼개서 생각함으로써 가능해 진다. 보통 우리가 흔히 접하는 뉴스 등의 정보는 포괄적인 것으로 1차적이고 표면적인 내용으로 보여지기 쉽다.

다수의 유사 정보를 찾아내어 재구성함으로써 현상을 심층적으로 보여줄 수도 있지만, 전혀 다른 영역에서 찾아낸 여러가지 상반된 자료를 토대로 두가지 정보간의 상충된 의견을 분석하여 새로운 시사점을 도출해 낼 수도 있는 것이다.

(4) 더욱 고급스럽게, 더욱 비싸게 - 포장하는 능력

기획서는 일반문서와 달리 제안이 채택되도록 하는데 그 쓰임이 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한다. 하물며 제안을 채택하는 자의 입장에서 포장이 잘된 쪽으로 손이 갈 것은 당연하다.

기획서 작성에서의 포장은 맞선을 보기에 앞서 화장에 신경을 쓰는 것과 같다.

그리고 맞선에서 첫인상은 매우 중요하다. 맞선에서 만난 지 3분 만에 마음의 결정을 내린다는 통계가 이를 입증하고 있다. 사람들이 당신의 기획서를 첫 눈에 읽고 싶어하도록 만들어라. 상대방이 당신의 기획서를 당신만큼 성의있게 꼼꼼히 읽어보고 채택할 거라 생각한다면 그건 착각이다.

(5) 상대방을 파악하고 설득시키는 능력 - 말하는 능력

작성된 기획서를 상대방이 잘 이해하도록 전달하고, 나아가 상대방이 수긍하도록 설득해야 하는 것도 기획자의 몫이다. 간혹 프리젠테이션을 필요에 따라 작성자가 아닌 타인이 하는 경우(사장이나 임원이 모양새를 차리기 위해 발표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 경우 거의 대부분 발표자는 써있는 내용 그대로를 읽어내려가는 지루한 상황이 연출된다. 모든 상품은 그것을 만든 사람이 가장 잘 아는 법이다.

기획의 핵심이 전달되지 않는다면 설득도 불가능하다. 기획의 핵심을 제대로 전달하려 한다면 기획서를 작성한 본인이 발표를 하도록 하라.

(6) 언제나 나를 믿고 도전하는 능력 - 자신감과 도전 의식

자신에 대한 믿음과 보이지 않는 것을 가시화하고자 하는 도전정신이야말로 기획과 기획서 작성의 원천적인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자기가 쓰고 싶지 않은 상품은 팔리지 않는 법이다. 그리고 스스로가 이해할 수 없고 믿지 못하는 것에 타인이 설득될리 만무하다.

5 가지 필수전략

기업이 돈만 잘 벌면 되는 시대는 지났다. 전 세계적으로 심각해지는 환경문제와 사회문제는 기업의 ‘이윤 추구’보다 ‘사회적 책임’을 강화시키고 있다. 가치소비가 익숙한 소비자들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에 눈길을 보낸다.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였던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기업의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판단하는 투자 지표로 자리 잡았다. 이제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됐다. 윤리적인 소비자와 투자자들이 기업에 대한 ‘선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 적당히 ‘보여주기’식으로만 해서는 통하지 않는다. 단기적이어서는 안 되고, 기업을 알리는 수단이 아니어야 하고, 방향성이 올발라야 한다. 이제 ‘착한 기업’이 뜬다. 기업들은 ESG와 관련한 어떤 목표에 힘을 싣고 있을까.

‘환경’ 키워드가 대세…유통가는 ‘패키징’에 집중 중

‘환경’은 지금 가장 중요한 화두다. 한국은 올해 초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발표한 세계 국가별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그러나 환경 분야에서는 2등급에 머물러 있다. 탄소 전환, 기후변화, 수자원 관리, 폐기물 및 공해, 자연 자본 등 환경의 5가지 세부 항목에서 모두 2등급 판정을 받았다. 국가만의 과제가 아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의 가치는 상승한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적극적으로 줄인 기업들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조사 결과도 있다. 곧 환경을 고려하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 된다. 많은 기업이 ESG 경영을 강조하면서 특히 ‘환경’이라는 키워드를 들고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특히 유통기업들은 ‘패키징’에 주목한다. 최근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면서, 상품 구매와 소비 과정에서 버려지는 포장재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지속 가능한 패키징 정책을 수립하며 환경 이슈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친환경 포장을 설계하고(Redesign), 재생 가능한 소재를 사용하고(Recycle), 자연 기반 친환경 원료를 사용하는(Recover) 3R 패키징 정책을 따른다. 대표적인 상품인 햇반의 용기 구조를 변경하고, 배송 보냉재는 100% 물로 만든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폐플라스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생분해되는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를 개발해 두부 제품의 포장에 적용하기도 했다.

CJ그룹은 상품 배송에 친환경 보냉재와 완충재를 사용하고 있다.ⓒCJ그룹

CJ그룹은 상품 배송에 친환경 보냉재와 완충재를 사용하고 있다.ⓒCJ그룹 제공

식품 전문기업인 SPC의 움직임도 환경 분야에서 두드러진다. 녹색전문기업 인증을 획득한 계열사 SPC팩이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해 파리바게트, 배스킨라빈스, 던킨, SPC삼립 등 그룹 계열 브랜드들과 다양한 기업에 공급 중이다. 던킨과 배스킨라빈스는 친환경 테이크아웃 용기를 사용하고 있다. 던킨은 배달 주문이 늘어나면서 딜리버리 전용 패키지인 ‘던캔’도 도입했다. 재활용 공정이 간단하고 산업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알루미늄 재질로 제작한 패키지다. 배스킨라빈스는 옥수수 전분을 활용한 친환경 스푼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동원 F&B는 최근 무라벨 생수와 무라벨 차 음료를 출시하면서 친환경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품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포장재를 지속적으로 줄여 내년까지 2680톤의 플라스틱을 감축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리필’이라는 방식을 선택했다. 지난해 9월부터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리필할 수 있는 자판기인 에코 리필 스테이션을 9개 점포에서 운영하고 있고, 최근에는 샴푸와 보디워시를 리필할 수 있는 리필 스테이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버려진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리필 용기를 구매해 원하는 상품을 충전하는 방식이다.

이마트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 중이다.ⓒ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 중이다.ⓒ이마트 제공

금융권, 플랫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적 캠페인 진행

ESG 경영에서 언급되는 사회 분야의 이슈는 노동, 인권, 다양성, 지역사회 관계 등 그 영역이 매우 넓다. 소비자들은 이제 넓은 영역에서 사회적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선호한다. 시장조사기관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윤리적 경영과 사회적 공헌활동이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준다는 주장에 동의하는 소비자가 92.1%에 달했다. 10명 중 7명이 ‘ESG 경영을 도입한 기업에 관심이 생길 것 같다’고 응답했고, 전체 응답자의 86.9%가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를 끌어안아야 하는 기업들은 사회적 공헌활동에 어떻게 나서고 있을까. 특히 금융권은 플랫폼의 장점을 살려 사회적 문제 해결과 다양한 캠페인 활동에 나서는 추세다. 하나금융그룹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사업과 연구 활동을 펼치는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을 이달 초 공식 출범했다. 청소년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청소년들의 5 가지 필수전략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하나금융공익재단과 하나금융나눔재단 등 산하 공익재단 간 시너지를 창출해 사회적 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 여파로 폐업한 자영업자,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자 등을 특별 채용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한 바 있다.

신한은행은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피해아동쉼터에 차량과 유류비를 지원한다.ⓒ신한은행·LG 제공

신한은행은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피해아동쉼터에 차량과 유류비를 지원한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아동’에 초점을 맞췄다.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동행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전국 피해아동쉼터에 차량과 유류비를 지원하고 있다. 피해 아동들의 후유증 치료를 위한 의료기관 방문과 등·하교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새로 시작한 프로젝트다.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재정 안정 지원에도 나섰다.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신용회복 지원자와 저신용자들의 취업훈련 기간 동안 생계비를 지원하고, 채무 상환 유예와 감면 제도를 통해 사회적 약자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금융의 영향력이 부정적인 이슈를 만드는 데 활용돼서는 안 된다는 취지 아래, 지난해 9월 ‘적도원칙’에도 가입했다. 인권 침해나 환경 파괴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사업에는 자금을 지원하지 않겠다는 행동 협약이다.

LG는 ‘일회용품 제로’를 목표로 하는 기업인 ‘트래쉬 버스터즈’ 등을 육성해 ESG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LG 제공

LG는 ‘일회용품 제로’를 목표로 하는 기업인 ‘트래쉬 버스터즈’ 등을 육성해 ESG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LG 제공

‘ESG위원회’ 통해 신뢰 확보 나서

일부 기업은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상생’이라는 키워드를 택했다. SPC는 코로나19와 기상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행복상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우리 농산물의 꾸준한 소비에 기여하기 위해 새로운 품종 개발 지원에도 나섰다. 논산시와 상생 협약을 맺고 베이커리에 최적화된 딸기 품종을 개발하는 등 안정된 공급을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탠 것이다.

LG는 친환경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LG소셜 캠퍼스’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 방식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기업,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의 성장을 돕고 있다. 당장 돈을 벌 수 있는 성과가 나는 기업들은 아니지만, 이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전체적인 ESG 생태계를 꾸려간다는 ‘큰 그림’에서다. ‘일회용품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업 ‘트래쉬 버스터즈’, 친환경 택배 상자를 개발하는 ‘에코라이프 패키징’, 친환경 브랜드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는 ‘임팩토리얼’ 등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 중이다.

결국 모든 ESG 경영은 ‘윤리적’인 경영이다. 기업이 펼치는 ESG 경영이 ‘포장 수단’이라고 비판받지 않기 위해서는 기업 스스로가 윤리성을 제고하고 투명성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기업들은 직접 위원회를 구성해 신뢰 확보에 나서고 있다. CJ 지주사인 CJ주식회사와 계열사는 최근 ESG위원회를 도입하고, 정책 전반을 심의하고 자문할 자문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1월 옴부즈만 제도를 신설해 은행의 정책을 금융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검증하고 있다. 주요 소비자 보호 이슈를 점검하는 옴부즈만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상품 선정과 출시에 관한 자문을 수시로 병행해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ESG위원회를 신설하며 ESG 경영을 확대하고 있는 이마트는 투명한 지배구조를 확립하고 주주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새로운 주주 환원 정책을 공개했다. 연간 영업이익의 15%를 배당하고, 주당 최저 배당금 2000원을 보장하는 등의 내용이다. 또 2019년부터 전자투표제를 도입해 주주총회에 참석할 수 없는 주주들의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를 돕고 있다.

2040 탄소중립 5가지 전략!

2040 탄소중립 전략 5가지전략1. 제로에너지도시 건설전략2. 친환경 교통·인프라 확충전략3. 그린에너지 도입·확산전략4. 탄소배출 및 에너지 수요관리 강화. 전략5. 시민참여 및 인식제고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맞추어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기후위기 대응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맞추어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기후위기 대응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40 탄소중립 5가지 전략!

행정중심복합도시는 204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략1. 제로에너지도시 건설
- 스마트 제로에너지도시 도입 및 확산
- 제로에너지 특화 추진
- 제로에너지도시 건설 추진기반 구축

전략2. 친환경 교통·인프라 확충
- 친환경차 및 대중교통 활성화
- 미래차 중심 인프라 전환
- 교통 수요관리 개선

전략3. 그린에너지 도입·확산
- 블루·그린수소 도입 및 공급 확대
-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 에너지 생산 및 거래 활성화

전략4. 탄소배출 및 에너지 수요관리 강화
- 행정중심복합도시 탄소관리시스템 구축·운영
- 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 및 빅데이터 구축·활용
- 탄소흡수원 기능 강화

전략5. 시민참여 및 인식제고
- 민·관·연 탄소중립 협의기구 구성·운영
- 탄소중립 교육 및 홍보 강화
- 시민참여 지원 및 활성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맞추어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기후위기 대응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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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지 필수전략

▶서기열 기자
참 그리고 취득세 개편도 예고가 됐잖아요. 생애 첫 주택의 취득세 감면을 확대하고 다주택자 중과를 완화한다 이런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데 수요자들한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 걸로 보세요? 거래 활성화가 될까요?

▷박민수 대표
좋다고 보죠. 저는 개인적으로 왜냐하면 일단 무주택자분들이 이제 생애 최초 주택 하는 것도 일부분 좀 영향이 있을 것 같고. 그런데 그렇게 크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다주택자들 입장에서 어느 정도 좀 인센티브가 만약에 생겨버리면은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안다고 내가 0에서 1로 가려는 사람보다 한 2주택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두 채 팔아버리고 똘똘한 하나로 가는 경우 이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거는 그냥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가정인데 네 만약에 전반적인 세제를 다 내려버린다 그러면 저는 이 똘똘한 한채 패러다임이 트렌드가 저는 바뀐다고 봐요. 굳이 왜 내가 하나만 가지고 있어?

▶서기열 기자
그러면 똘똘한 여러 채? 만약 이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가 굉장히 그동안 핵심이었는데 이거를 많이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많이 풀게 되면 그럼 굳이 내가 한 채만 갖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 거죠. 좋은 집을 여러 채 갖고 있으면 더..

▷박민수 대표
부담할 수 있는 수준 내에서 보유세를 그냥 내는 거죠. 왜냐하면 주택 수에 따른 중과세율이 없어져 버리니까 장기적으로는. 그리고 재산세하고 종부세도 통합이 될 수 있잖아요.

▶서기열 기자
그렇죠. 지금 그 얘기를 하고 있죠.

▷박민수 대표
굳이 내가 나는 소득 수준도 나름 높고 그러는데 이것저것. 더 쉽게 말하면 하나만 사라는 거랑 난 능력이 되니까 나 하나씩 다 사고 싶어 이런 거 했을 때 이렇게 돼버릴 수 있다는 거죠.

저는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주택 임대사업자를 좀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왜 그러냐면 이 주택임대 사업자가 중간에 좀 많이 바뀌기도 하고 좀 소급 이슈도 있고 해가지고 굉장히 많이 속상하셨을 거예요. 저는 그걸 너무 잘 알아요. 왜냐하면 제가 주택임대 사업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온몸으로 잘 알고 있는 반면에 좋은 점도 많이 있어요. 저는 이걸 통해서 자산을 또 많이 늘렸었거든요. 그래서 5 가지 필수전략 만약에 이번에 또 개정된 내용이 나온다면 혹시 나는 좀 이런 쪽으로 사업을 좀 제대로 해보고 싶다. 그러신 분들은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서기열 기자
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서 어떻게 바뀔지를 좀 유의 깊게 봐야 되겠네요. 저희 집코노미를 열심히 보시면.

▷박민수 대표
구독하고 알림 설정하시면 도움되는 정보 받을 수 있습니다.

▶서기열 기자
그렇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런 다양한 세제 변화에서 쭉 한번 얘기를 해주셨어요. 근데 지금 우리 구독자분들 지금 여기 시청하신 분들이 가장 관심 있는 부분은 그래 오케이 이렇게 세제도 바뀌는데 그러면 절세전략 어떻게 가야 될 것이냐?

▷박민수 대표
그렇죠 이게 이제 메인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저도 수많은 강의를 하고 우리 수강생들 이렇게 상담도 하고 질문 받고 많이 하는데 세금이 어려운 게 뭔지 아세요.

▶서기열 기자
케이스 바이 케이스(case by case)?

▷박민수 대표
케이스가 다 달라요. 그래서 제가 해보니까 저도 우리 수강생들 보고 제 케이스도 보고 이렇게 해보니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주택 수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좀 구분하시는 게 좋아요. 주택 수에 따라서. 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 좀 써먹을 수 있는 약간 특별한 케이스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두 개에 대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려볼게요.

▶서기열 기자
알겠습니다. 두 가지입니다.

▷박민수 대표
네, 근데 이게 제대로 하면 또 진짜 오래 걸리는 건데 압축해서 네 집코노미 출연 기념, 압축해서 말씀드릴게요. 일단 주택 수에 대해서 제가 설명드릴 건데 무주택에서 이제 1로 가시려는 분들이 있죠. 0에서 1로 가시려는 분들. 이분들은요 다 필요 없어요. 그냥 공동명의 하시면 돼요.

▷박민수 대표
공동명의하시면 거의 99% 해결이 끝난다 일단 취득세 재산세는 단독이든 공동명의 똑같습니다. 그리고 양도세는 무조건 유리해요. 양도세는 소득금액을 분산시켜 버리니까. 그럼 마지막 남은 하나가 종부세인데 종부세는 얼마 전에 바뀌어가지고.

▷박민수 대표
금액도 올라갔고 1주택 공동명의면 단독으로 하는 거랑 공동으로 하는 거랑 선택을 할 수 있어요. 무조건 유리해요.

▶서기열 기자
선택까지 할 수 있는.

▷박민수 대표
무조건 유리해요. 그러면 100% 아니냐. 아니요. 99%야. 그럼 1%가 뭐냐 이런 게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는 처음부터 곧바로 한강 주변으로 간다. 그래서 곧바로 30억 가는 거예요. 이제 곧바로 30억을 딱 갔는데 이 부부 공동명의하니까 15억, 15억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남자든 여자든 그 배우자가 얼마나 이제 사랑스럽겠어요? 30억을 다 내주는 거죠.

▷박민수 대표
무슨 문제가 생기죠? 증여 이슈가 생기죠. 사랑하는 건 좋은데..

▶서기열 기자
그럴 수 있죠. 각자 15억씩 낼 수 있는 상황이 많지 않으니까.

▷박민수 대표
그렇죠. 그래서 지분에 따라서 50 : 50으로 하는 건 좋은데 6억에 대해서만 공제가 되잖아요. 그럼 15억이니까 6억 빼면 9억이잖아요. 이론상으로는 9억 초과분에 대해서 증여세 나오는 게 맞죠. 그게 부담 되신다면은 6억에 한해서 지분을 좀 낮추셔야 돼요.

▶서기열 기자
아니면 6억까지만. 1주택자 갈아타기는요?

그러면 1주택자. 그렇죠 1주택자이신 분들은 갈아타기 하셔야 되잖아요.

▷박민수 대표
비슷한 입지라면 조금이라도 신축으로 가는 게 좋고요. 만약에 나는 신축 구축 상관없이 입지 자체를 아예 바꿔버리고 싶다. 그러시는 분들은 좀 좋은 데로 그냥 가버리면 돼요.

그래서 1주택자이신 분들은 그렇게 가시면 될 것 같고. 나도 수지에서 살고 싶은 수지에서 살고 좀 더 5 가지 필수전략 강남권 가고 싶은데 곧바로 가려면 조금 힘든 경우 대부분 계시잖아요. 그때는 어쩔 수 없이 몇 번 퐁당퐁당을 해야 돼요 그때 써먹을 수 있는 게 원 플러스 원 전략이다. 재건축 원플러스 원이 아니고 내가 주택을 하나 가지고 있어요. 이때 분양권을 사버려요.

▷박민수 대표
왜 분양권을 사면 좋냐면 지금 21년 1월 1일 넘었잖아요. 이때 분양권을 사면 지역에 상관없이 기존 주택을 3년 안에 팔아버리면 돼요. 그럼 비과세가 나와버리니까 그리고 만약에 분양권 같은 경우는 보통 3년 넘기는 경우가 많이 없는데 이게 3년을 넘겨버리면 준공되고 나서 내가 들어가서 살면 되고 준공되기 전 그 5 가지 필수전략 혹은 준공된지 2년 안에만 또 팔면 전에 주택이 비과세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시간을 벌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여러분들이 많이 아시는 게 이제 일시적 2주택 비과세겠죠. 1번에서 이제 2번 가는데 보통은 1번 팔면서 동시에 2번 가잖아요. 이 경우에는 일시적 2주택 아니 예요. 그러니까 1번을 팔고 내가 2번을 동시에 샀잖아요. 우리가 말하는 일시적 2주택 비과세는 1번이 있는데 2번을 사서 두 개가 있는 거죠. 근데 1번을 팔고 동시에 2번을 샀다. 그러면 일시적 2주택 비과세가 아니에요. 그냥 3년 안에만 사면 그냥 팔고 여기서..

▷박민수 대표
그래서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된다. 그래서 1주택자이신 분들은 이제 그게 어디로 갈아탈 거냐.

▶서기열 기자
그걸 더 고민해야 된다.

▷박민수 대표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출에서 생애 최초 늘리고 다주택을 늘렸는데 여기서 한 가지 보도자료는 없는데 한 가지 좀 희망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5 가지 필수전략 게 이렇게 풀어준다면 생애 최초의 버금가게 1주택 갈아타는 사람들도 좀 열어줘야 되지 않냐?

▶서기열 기자
그렇죠. 보통 그 얘기도 많이 했죠.

▷박민수 대표
그렇게 된다면 그게 되는지 안 되는지도 잘 보셔야 돼요. 그게 만약에 열린다 그러면 갈아타기 훨씬 수월해지는 거죠.

이제 2주택 어떻게 해요? 저는 2주택하고 3주택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기열 기자
무조건 2주택부터 다주택이 아니다?

▷박민수 대표
원래는 다주택인데 우리가 현실적으로는 2주택하고 3주택이 좀 다르거든요. 왜 그러냐면 2주택이신 분들은 내가 혹시 일시적 2주택 비과세가 되는지를 봐야 돼요. 본인이 되는데 안 되는 줄 알고 있는 분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내가..

▶서기열 기자
비과세 요건을 확실하게 잘 파악을 하자!

▷박민수 대표
그렇죠. 예를 들어서 아까 21년 1월 1일 이후 분양권인데 그 전에 취득한 분양권은 또 셈법이 다르거든요. 분양권 취득했을 때 한 번이라도 비조정이 끼어 있으면 또 3년 안에 팔면 돼요. 막 그런 거 놓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도 되는지를 한번 보셔서 일시적 2주택 비과세가 되는지 보시고. 그리고 특히 우리 집코노미에 절세병법 있잖아요. 이승현 회계사님하고 김성일 회계사님 많이 잘 알려주시니까 거기 나온 거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박민수 대표
그러니까 저도 두 분 도움 많이 받았어요. 그렇게 하시면 되고 그리고 이제 2주택인데 예를 들어 비과세가 깨졌어.

▶서기열 기자
더 이상 받을 수 없어요?

▷박민수 대표
그쵸. 이걸 또 중간에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내가 조정, 조정이란 말이에요. 조정, 조정이란 말이에요. 조정, 조정인데 A를 20년 3월에 취득을 해요. B를 21년 2월에 취득을 해요. 1년 후가 아니니까 비과세가 깨져버렸잖아요. 이럴 때 나중 주택 B를 사고 나서 3년 안에만 A를 팔아버리면 A가 중과가 안 들어가요. 조정인데. 이게 1167의 102항 8호로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3년 이내에 팔면 이거 중과 안 들어가요

▷박민수 대표
얘는 유예기간도 없어요. 지금 해도 돼요. 근데 사람들이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죠. 왜 기다릴까? 나는 5 가지 필수전략 이거 그냥 써먹으면 되는데 그 이걸 좀 응용을 해볼까요? 요즘 말로 48 48 혹시 알아요? 사고 팔고, 사고 팔고.

▶서기열 기자
저는 저는 처음 들어요. 사실 제가 좀 줄임말이 좀 약합니다.

▷박민수 대표
저도 좀 그러기는 한데요. 워낙 많이 쓰시길래. 그래서 이제 사고 팔고, 사고 팔고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 굴리시는 분도 있어요. 왜냐하면 자금이 없을 때는 어떻게든 굴려야 되니까. 세금 내고서라도 남으면 그래서 이런 분도 방법을 써먹을 수 있다. 그러면 내가 2주택인데 좀 뭔가 고만고만하게 뭐가 마음에 안 들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이런 식으로 일반 과세로 다 팔아버리는 거예요. 중과 안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거기서 나온 걸 뭉쳐서 좋은 걸로 이사 간다. 충분히 할 수 있잖아요.

▶서기열 기자
좋네요. 좋은 방법이네요.

▷박민수 대표
이제 마지막 남은 누구죠? 3주택 이상. 제일 답답한 사람들 저 포함해서 제일 답답한 사람들이죠.

▶서기열 기자
너무 많이 막혀 있었잖아요 그동안.

▷박민수 대표
3주택 이상자이신 분들은 처음에 뭐부터 봐야 되냐면 보유세부터 봐야 돼요. 보유세. 그리고 이 보유세에 재산세 종부세 플러스 보유세는 아닌데 주택 임대소득 봐야 돼요. 이거 매년 5월 올해 지금 5월이잖아요. 종합소득 신고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 세 가지를 잘 보셔서 내가 버틸 수 있냐 없냐 이거 따지셔야 돼요.

▶서기열 기자
올해 내가 과연 이거를 지금 3주택 이상 갖고 있으면서 가져가게 됐을 때 받아야 되는 세금적인 부담을 내가 버틸 수 있을 것인가를 분명히 따져봐야 된다.

▷박민수 대표
그 외에 이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뭔가 또 다른 종목별 절세법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중에 하나가 이제 부담부증여입니다.

▶서기열 기자
아까 아까 잠깐 언급하셨죠.

▷박민수 대표
말씀드렸던 부담부증여 혹시 안 보셨으면 여기 영상을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아마 링크로 나갈 거예요. 어쨌든 부담부 중에 아까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하나가 더 있어요.

▶서기열 기자
또다른 팁이 또 있으시군요.

▷박민수 대표
이거는 제가 봤을 때 괜찮은 것 같아요. 최근에 나온 예규가 하나 있는데 아마 여기 자료가 나갈 겁니다. 양도 기획재정부 조세법령운영과 340. 이 번호를 좀 알아야 되는데 4월1일 이제 한 달 됐는데 이게 따끈따끈.

▶서기열 기자
그렇네요. 최근 완전 따끈한 뉴스네요.

▷박민수 대표
우리가 다가구는 주택 수가 몇 개죠?

▶서기열 기자
다가구는 여러 개죠.

▷박민수 대표
그렇죠. 다가구를 저도 안 지 얼마 안 됐는데 다가구는 원래 주택 수가 여러 개예요. 근데 통으로 넘길 때만 예외적으로 하나로 본다는.

▶서기열 기자
하나로 보는 경우도 있다.

▷박민수 대표
예외예요. 그런데 이제 뭐 저도 예전에는 그냥 한 채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다가구는 다세대처럼 각 호실마다 봐야 하는 게 맞고. 예외적으로 통으로 매도할 때는 1주택으로 봐서 볼 수 있고. 그에 따라서 비과세도 가능하고 그렇다는 거죠.

자 근데 이게 뭐가 문제가 되냐면 부담부증여가 문제가 돼요. 우리 아까 부담 중에서 일부는 증여, 일부 양도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 양도에 있어서 1주택이면 비과세를 받을 수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다가구도 비과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죠. 1주택으로 봐서. 그런데 원칙이 다주택이기 때문에 주택 수를 여러 개로 봐서 비과세가 안 돼 버려요.

그랬는데 4월달에 예규가 하나 나왔어요. 부담부증여 하는 다가구 주택을 하나의 5 가지 필수전략 매매 단위로 매도했을 때 이때 하나로 봐서 154조 1항 소득세법. 그러니까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 가능하다. 그러면은 기존에 혹시 아니면 앞으로 다가구주택 부담부증여로 넘겨버리겠다. 근데 양도세 부분을 비과세를 받고 싶다 그러면 이거를 좀 가져가셔가지고 세무 상담을 꼭 받으세요.

근데 난 이미 해가지고 세금 다 5 가지 필수전략 냈는데요. 제 주변 세무사님한테 여쭤보니까 한번 경정청구 해 보자 이런 얘기하세요.

▶서기열 기자
아, 그럼 다시 재산정해 볼 수도 있는 상황이 되는군요.

▷박민수 대표
그러면 만약에 해서 세금 돌려받으면 얼마 좋아요.

▶서기열 기자
밑져야 본전이니 좀 해보는 거죠.

▷박민수 대표
그러면 댓글 꼭 다시고 집코노미에.

▶서기열 기자
덕분에 얼마 받았습니다. 환급받았습니다.

▷박민수 대표
사실 이게 진짜 무슨 뭐 여러분들이 뭐 좋아요. 구독도 물론 좋지만 되게 보람되는 일 아닐까요. 이게 뭐 언론사도 마찬가지고 저도 마찬가지 정보를 알려줘가지고 하는 거니까.

▶서기열 기자
정말 오늘 쫙 달려왔는데요. 윤석열 정부 지금 부동산 세제 정상화 굉장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제네시스박, 박민수 대표님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절세 전략. 여러분들 많이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기획 집코노미TV 총괄 조성근 부국장 진행 서기열 기자
촬영 정준영 PD 편집 이재형 PD 제작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한경디지털랩

기성품 밀가루 시장: 의사 결정자를 위한 상위 10가지 성장 사례 및 업계 거물의 비즈니스 개발 전략

Altus Market Research

“기성품 밀가루 시장 2022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성품 밀가루 시장은 신제품 프로토타입 버전, 글로벌 기성품 밀가루 시장 역학, 경제 통계, 토폴로지 변동 및 현재 발생하고 있는 제품 판매 및 수요. 광범위한 1차 및 2차 연구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성품 밀가루 산업 보고서는 귀중한 시장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고위 분석가는 업계 전문가의 피드백도 포함하여 연구를 생성하는 데 사용된 통찰력 있는 권장 사항을 제공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글로벌 기성품 밀가루 시장에 대한 포괄적인 개요를 제공합니다.

기성품 밀가루 시장 동인, 제약 조건, 과제 및 기회는 투자 가능성, 첨단 기술, 미래 로드맵, 플레이어 프로필, 규제 생태계 및 전략과 함께 연구에서 다룹니다. 기성품 밀가루의 시장 규모에 대한 예측도 보고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성품 밀가루 시장의 상위 부문도 예측에 포함됩니다. 이 보고서에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여러 차트, 그래프 및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전 세계 기성품 밀가루 시장에서 일하는 주요 핵심 업체입니다. 또한 이들 기업에 대한 자세한 평가는 이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연구는 이러한 비즈니스가 아시아 태평양 및 라틴 아메리카의 개발 도상국 시장을 어떻게 공략하고 있는지에 중점을 둡니다. 이 외에도 글로벌 기성품 밀가루 시장에서 발생하는 최신 전략적 합병, 인수, 파트너십 및 협업이 보고서에 포함되었습니다.

기성품 밀가루 보고서의 한 섹션은 신규 참가자 및 기존 플레이어를 위한 권장 사항에 전념합니다. 고위 분석가의 전술적 권고는 어떤 전략이 시장에 침투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관점을 고객에게 제공합니다.5 가지 필수전략

글로벌 기성품 밀가루 시장: 제조업체

CSM
Zeelandia
Nippon Flour Mills
Puratos
IREKS
Bakel
Nisshin Seifun
Orangerie
Griffith
Kerry
Prima Flour
Lam Soon
Yihai Kerry
PT Gandum Mas Kencana
AB Mauri
Showa Sangyo
AngelYeast
Pondan Pangan Makmur Indonesia

글로벌 기성품 밀가루 시장: 유형

반죽 믹스, 빵 믹스, 생과자 믹스

글로벌 기성품 밀가루 시장: 애플리케이션

가정, 베이커리 샵, 식품 가공, 기타,

• APAC(일본, 중국, 한국, 호주, 인도 및 기타 APAC 지역; 나머지 APAC 지역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뉴질랜드, 베트남, 대만 및 필리핀으로 세분화됨)
• 유럽(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러시아, 기타 유럽 국가, 나머지 유럽 국가는 네덜란드, 스위스, 폴란드, 스웨덴, 벨기에,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노르웨이, 덴마크 및 핀란드로 세분화됨)
• 북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 남아메리카(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남아메리카 기타 지역)
• MEA(UAE,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보고서는 또한 고객의 주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합니다. 다음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장 기회는 얼마나 큰가?
기성품 밀가루 시장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힘은 무엇입니까?
예측이 끝날 때 기성품 밀가루 시장 규모는 어떻게 됩니까?
어떤 지역과 하위 세그먼트가 가장 높은 속도로 성장할 것입니까?
규제 시나리오는 기성품 밀가루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 까?
시장에 있는 기업이 채택하고 있는 최고 전략은 무엇입니까?
특허 만료가 시장 역학을 어떻게 형성할 것인가?

글로벌 기성품 밀가루 시장에 대한 연구는 또한 시장의 전술적 인수, 인수, 협업 및 파트너십 활동의 역사를 특징으로 합니다. 연구 개발에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것에 대한 고위 분석가의 귀중한 권장 사항은 신규 진입자 또는 기존 플레이어가 기성품 밀가루 시장의 신흥 부문에 침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 산업의 지배적인 기업과 그들의 미래 예측에 대한 명확한 통찰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독자는이 시장의 성장을 향상시킬 소비자의 높은 수요와 충족되지 않은 요구에 대한 명확한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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