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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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거래안내

현재 삼성증권은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 주요 금융시장을 비롯하여 유럽 및 호주, 캐나다 등 총 28개국
시장의 직접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별 주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ETF의 거래도 가능하여 폭 넓은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홍콩, 일본시장은 온라인채널(mPOP/HTS/홈페이지)을 통해
환전부터 주문까지 손쉽게 매매가 가능합니다.

해외주식 시장 종류는 어떻게 되나요?

주요국가들의 거래 가능한 시간은 언제인가요?

주요국가들의 거래 가능한 시간

주요국가 이외의 국가들의 거래가능 시간을 확인해 보세요.해외증시일정안내

주요국가별 주문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주요국가별 주문수수료

주문 수수료는 주문 건당으로 부과됩니다.

해외주식 세금은 어떤가요?최소 거래

해외주식 관련 세금으로는 크게 배당소득세와 양도소득세가 있습니다. 해외주식투자에 따른 배당소득은 지급 시 원천징수 되며,
다른 금융소득과 합산하여 2천만 원 초과 시 종합소득세 신고대상에 해당됩니다. 또한 해외주식을 처분하면서 발행한 양도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신고 및 납부 하셔야 합니다.

해외주식 세금

소득세 : (14% - 현지원천징수 세율) X 배당 지급일의 기준환율(지방소득세 별도)
현지에서 14%를 초과하여 원천징수할 경우 국내에서 소득세와 주민세를 징수하지 않으며,
추가로 징수된 세액에 대해서는 환급하지 않음

  • 양도소득이 발생한 연도의 다음해 5월 한 달간 신고 및 납부
  • 소득자 본인이 관할 세무서에 자진 신고 납부
  • 양도소득 과세표준의 20%(지방소득세 별도, 양도세의 10%)
  • 2012년부터 예정신고 폐지, 1년에 한번 확정신고만으로 신고 완료
    신고불성실가산세(무신고 20%, 과소신고 10%), 납부불성실가산세(연 10.95%)
  • 해외주식시장에 상장된 외국법인의 주식 또는 외국법인의 비상장주식을 매매함에 따라 발생하는 양도차익은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으로 분류됩니다.
  • 양도소득 과세표준 은 양도차익 - 양도소득기본공제 (연 250만원)
  • 양도소득 산출세액 은 양도소득 과세표준 X 20% (지방소득세 별도, 양도소득세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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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소거래단위의 축소변경이후 주식의 최소 거래 유동성과 투자자기반이 변화하는지를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식의 유동성이 기업의 시장가치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주식시장에서의 유동성의 증가가 주식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증거를 발견하였다. 우선 단주거래가 허용된 10만원 이상의 고가주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증가로 투자자기반이 확대되고 유동성이 증가하였다. 또한 단주거래허용을 전후하여 최소 거래 유의한 정(+)의 누적초과수익률을 시현함으로써 기업의 시장가치가 투자자기반의 확대로 인하여 상승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이와 같은 MTU 축소변경에 대한 긍정적인 시장반응은 고가주에 한정되었으며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의 주식은 수익률이 증가하지 않았다.
이처럼 최소거래단위의 축소변경이 고가주와 비고가주간의 상이한 시장반응을 유발하는 것은 고가주의 경우 단주거래허용이 소액투자자의 투자를 가능하게 하여 주식의 유동성을 제고하고 수익률이 상승하는 효과를 유발하지만 비고가주는 이미 많은 개인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단주거래의 허용이 개인투자자의 신규투자를 유발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최소거래단위 #유동성 #개인투자자 #주식분할 #투자자기반 #minimum trading unit #liquidity #individual investor #stock split #investor base

요약
Ⅰ. 서론
Ⅱ. 선행연구
Ⅲ. 자료와 연구방법
Ⅳ. MTU와 기업의 시장가치
Ⅵ. 결론
참고 문헌
Abstract

매매거래 GLOBAL PREMIER EXCHANGE

거래 기간 배출권 종목별 매매거래기간은 계획기간이 시작되는 해의 최초 매매거래일 1) 부터 해당 이행연도 다음 해의 6월 30일(공휴일 또는 토요일인 경우에는 다음 매매거래일)까지입니다.

Vintage 1차 계획기간 2차 계획기간
1차 이행연도
(2015년)
2차 이행연도
(2016년)
3차 이행연도
(2017년)
1차 이행연도
(2018년)
2차 이행연도
(2019년)
상반기 하반기 상반기 하반기 상반기 하반기 상반기 하반기 상반기 하반기
15년 할당 거래가능('15년물) 상장폐지
상쇄 거래가능('15년물) 상장폐지
16년 할당 거래가능('16년물) 상장폐지
상쇄 거래가능('16년물) 상장폐지
17년 할당 거래가능('17년물) 상장폐지
상쇄 거래가능('17년물) 상장폐지
    최소 거래
  • 배출권의 이월, 차입 또는 정부 제출 등의 사유 발생시 상장배출권수가 변동되며, 정부제출기한 종료시 상장폐지 됩니다.
  • 이월 : 주무관청의 승인을 받아 다음 이행연도의 배출권으로 이월한 경우 해당 수량을 다음 이행연도 배출권과 병합
  • 차입 : 주무관청의 승인을 받아 다음 이행연도의 배출권으로부터 차입한 경우 해당 수량을 해당 이행연도 배출권과 병합
  • 정부제출 : 할당대상업체가 주무관청에 제출한 배출권은 해당 이행연도 상장배출권수에서 차감

주의 '15 vintage를 이월한 경우 '15 vintage의 상장배출권수는 감소하고 '16 vintage의 상장배출권수는 증가하며, 차입의 경우에는 반대방향으로 상장배출권수가 증감

[‘주린이’ 기자 해외주식 도전기 ② 중국] “최소 1000주 사라고요?” … 최소 구매단위 난관

삼성증권, 디지털이코노미-시장개방-내수성장에, 하나금융투자는 경기민감주에 주목

이될순 기자 2020.09.09 10:57:39

코로나19로 전세계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해외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원화를 외화로 환전해야 하고, 거래 시간도 다르며, 종목 정보 파악도 쉽지 않지만 해외 주식의 인기는 치솟고 있다. 한국 증시가 전 세계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2% 남짓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해외는 더 큰물이고, 그만큼 더 큰 이익 역시 거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기자는 국내 주식만 전전한 초보자이지만, 최근 추세에 맞춰 소액이지만 해외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직접 해외 주식 투자를 해보면서 경험 그리고 주의 사항들을 계속 전해드릴 계획이다. 두 번째는 중국 주식 편이다.

후강퉁·선강퉁 제도 통해 ‘외국인 거래’ 가능

1편에서 계좌를 만들고 거래까지 완료했다. 개설한 계좌로 이번엔 중국 주식을 매수할 계획이다. 중국 시장에 투자하기 위해선 중국 주식시장과 매매제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중국에는 3개의 최소 거래 주식거래소가 있다. 상하이거래소, 선전(심천)거래소, 홍콩거래소다. 이 3개의 거래소를 통해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다. 상하이거래소와 선전거래소는 각각 A주와 B주로 나누어지고 홍콩거래소에는 H주, 레드칩, 항셍주가 있다.


A주와 B주에 대해 설명하자면, A주는 중국인이나 적격투자자로 인정받은 기업이나 기관만 거래할 수 있고, B주는 외국인 투자자용 주식이다. 하지만 B주는 외국인들이 투자하기에 규모가 매우 작아 크게 활성화되지는 않고 있다. 상하이거래소는 금융이나 산업재, 소비재가 선전거래소에는 헬스케어, IT업체가 주를 이루고 있다.

홍콩거래소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투자 제한이 없다. H주는 중국 본토에 등록된 기업, 레드칩은 중국 홍콩 합작기업, 항셍주는 홍콩 기업이 상장돼 있다.

과거엔 중국 본토 주식을 외국인이 직접 거래할 수 없었으나 2014년 11월 후강퉁, 2016년 12월 선강퉁 제도의 시행을 계기로 거래가 가능해졌다. 후강퉁(沪港通: 후는 상하이를 뜻하고 강은 홍콩을 뜻한다)은 상하이·홍콩 주식시장 교역 상호 연결 시스템의 약자로, 상하이의 주식을 홍콩을 통해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선강퉁(深港通: 선은 선전을 뜻하고 강은 홍콩을 뜻한다) 또한 선전거래소의 주식을 홍콩거래소를 통해 살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증권사 리포트 참고해 매수 결정했어요

이제 거래 방식을 알았으니 매수 타이밍을 결정하고, 종목을 선정할 차례다. 우선 기사들을 많이 찾아봤다. 증시에 영향을 줄 경제적 이슈는 없는지 꼼꼼하게 훑었다. 중국 증시가 랠리(증시가 약세에서 강세로 전환하는 것)를 보이다가 미·중 분쟁 등의 이슈로 롤러코스터 장세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중국 주식시장은 국경절 연휴 전후인 9~10월에 증시 호황기를 맞는다고 한다. 이번 달 중국 증시는 대체로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됐다. 9월 초, 매수 시기는 좋을 것으로 예상했다.

종목 선정은 늘 골칫거리다. 발품을 많이 팔면 팔수록, 얻는 정보가 많다 보니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없다. 장기로 갖고 갈 것인지, 단타 매매로 할 것인지에 따라서도 투자 종목이 달라진다.

이번엔 전문가들의 보고서를 참고해 종목을 결정했다. 삼성증권은 5월 하반기 한미일 주식시장 전망 리포트에서 “중국 본토 증시는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미·중 분쟁과 코로나19 파동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양적 성장 공간이 남아있고 산업구조와 자본시장의 고도화가 본격화되는 시점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 시장에서 최고 인기 테마는 ‘디지털 경제, 시장 대개방, 내수성장’인데, 여기에 해당하는 종목들은 텐센트, 중심국제, 우시바이오, 알리건강, 국제여행사를 꼽을 수 있다”며 중국 사상 최대의 경기부양 효과로 경기소비섹터의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길리자동차, 메이디 회사 등에도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나금융투자 김경환 글로벌리서치팀 팀장은 지난달 30일 보고서에서 하반기 중국의 유망 업종을 ‘테크(기술)’와 ‘시클리컬(cyclical: 경기민감주)’로 선택했다.

올해 정책·공급 사이클과 수요·가격 회복 패턴이 중국의 경제 호황기였던 2016년과 유사해서다. 최근 중국의 인프라 투자와 주택 공급, 자동차 판매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미·중 무역갈등으로 대외의존도를 낮추고 내수시장 활성화 정책에 힘을 쏟고 있다.

이를 통해 하반기엔 매출 회복과 재고 조정이 빠르고 신형 인프라와 부동산, 자동차의 공급망 등의 분야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됐다. 추천 업종은 5G, 전자, 전기차, 화학, 비철, 기계, 음식료 등이었다.

기자가 선정한 종목은 ‘길리자동차’였다. 6월 판매량이 최소 거래 전년 대비 21% 증가했고, 볼보와 합작해 만든 자동차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게다가 친환경 자동차 기술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매력적인 투자처라 생각됐다.

미국 주식에 투자했던 절차와 동일하게 은행 송금을 통해 증권 계좌에 돈을 넣었고, 길리자동차 매수에 나섰다. 하지만 웬걸. 주식 최소단위가 1000주다. 1일 오후 4시 기준 길리자동차 단가는 17.520홍콩달러였다. 한화 약 268만 원의 돈이 필요했다. 분할 매수도 불가능해 거래 수수료를 제하더라도 잔고에 최소 270만 원을 입금해야만 살 수 있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투자에 나설 수도 있겠지만, 그 돈으로 삼성전자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자의 중국 주식 투자 시도는 일단은 매수를 포기하는 것으로 끝났다.

성장성 높은 기업 보유 ‘주가 상승 기대 多’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기업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주식시장은 최근 몇 년간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중국 본토 A주의 글로벌 최소 거래 지수 편입과 중국 기업들의 홍콩증시 상장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주식에서 중국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졌다.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중국 주식시장의 전망이 밝다는 데 대부분이 동의한다. 하나금융투자 김경환 글로벌리서치팀 팀장은 지난달 중국경영연구소 차이나 비즈니스 세미나에서 앞으로 10년간 중국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확신하지 못하지만, 중국 경제 규모만큼 시가총액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자본시장연구원은 7월 자본시장포커스 보고서에서 “최근 중국의 코로나19로 위축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확대와 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기조에 따라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거래 규모도 크게 확대됐으며 신용거래도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 개인투자자의 유입도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3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에 따르면 올해(1월 1일~ 9월 1일) 국내 투자자들의 중국 주식 순매수액은 약 1조 9884억 원(3일 환율 기준)이다. 같은 기간 홍콩 증시에서는 5조 1991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2019년까지 국내 투자자의 중국 주식 순매수액은 연간 4000억~5000억 원 수준이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개인투자자들의 직구가 늘어나 순매수액이 증가한 것 같다”며 “하반기 중국 경제가 회복되고 이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면 증시는 안정적인 상승 흐름이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휴장 제도’와 ‘최소거래단위’ 절대 잊지 마세요

중국 주식을 투자하기에 앞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이 있다. 국내 증시와 달리 상하이, 선전, 홍콩거래소는 오전장과 오후장 사이에 점심시간 휴장제도가 있다. 이때는 매매 주문을 접수하지 않는다. 오전장은 10시 반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장은 14시부터 17시까지다. 상한가와 하안가에도 차이가 있다. 일반 종목의 경우 전일 종가 기준 10%로 상승과 하락폭이 제한된다. 한국거래소의 상하한 허용폭인 30%보다 중국의 변동폭이 작은 셈이다.

앞서 중국주식 시장의 특징 중 하나로 후강퉁, 선강퉁 제도를 설명했다. 후강퉁 제도는 홍콩거래소를 통해 상하이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A주식을 사는 것이고, 선강퉁 제도는 홍콩거래소를 통해 선전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A주식을 사는 것이다. 만약, 중국 시장이 열렸다고 하더라도 홍콩시장이 휴장하면 외국인은 거래가 불가능하므로 이런 점에 주의해야 한다.

중국과 홍콩거래소는 최소 거래단위가 있다. 중국은 모든 주식의 최소 거래단위가 100주다. 중국 상하이거래소의 한국인 순매수 상위권 주식인 항서제약의 주식을 사기 위해서는 2일 종가 기준 최소 94.70위안(약 164만 원)이 필요하다. 홍콩은 종목에 따라 최소 거래 단위가 다르다. 100주, 500주, 1000주 등 종목별 최소 거래단위를 확인해야 한다.

당일 매수한 종목은 당일 매도가 불가능하다. 재매매 제도가 없어서다. 예를 들어 오전 11시에 주식을 샀다가 오전 12시에 되파는 건 불가능하다.

KODEX 최소변동성 (279540)

주가변동이 안정적인 종목으로 하락장에서의 손실폭을 최소화합니다.
단순 저변동성 종목 투자가 아닌 종목간 상관관계까지 고려하여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줄입니다.

기준일 : 2022.07.18 14:28:18 (본 정보는 20~30분 지연 정보입니다.
당일 거래가 없을 경우에 현재가는 전일 종가가 표기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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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수정보

KRX 최소변동성 지수는 S&P Broad Market Index Universe를 투자대상으로 하며, 시장과 괴리가 크지 않게 유지하면서 지수의 변동성이 최소가 되도록 구성한 지수로서, '저변동성 이상현상'을 기반으로 시장대비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추구합니다. 각 종목별 비중은 turnover, sector, factor exposure에 대한 각종 제약조건을 충족하도록 산출됩니다.

※ 본 지수는 삼성자산운용이 한국거래소 측에 개발의뢰를 하여 산출한 지수로, 한국거래소에서는 지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지수에 관해 더 궁금하신 점은 KODEX 홈페이지 Q&A 섹션, 혹은 삼성자산운용 콜센터 080-377-4777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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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ETF가 시장에서 매매되는 1좌당 거래가격을 말합니다.
ETF를 투자할 때에는 현재가와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iNAV)와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체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가

기준가(NAV) : ETF의 자산에서 ETF가 갚아야할 부채를 차감한 것을 순자산총액이라고 하는데, 이 순자산 총액을 ETF의 총 증권수로 나눈 값을 기준가 또는 순자산가치라고 부릅니다. 다시 말해 ETF 1좌당 가치를 의미하며,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1번 발표됩니다.

추정기준가(iNAV, indicative NAV) : ETF가 편입하고 있는 자산들의 최소 거래 현재 가격을 반영하여 실시간으로 산출되는 ETF의 가치입니다. 투자자들은 이 가격을 참고하면서 매매합니다. 따라서 ETF의 거래가격은 대체로 iNAV 근처에서 형성됩니다. 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에 따라 거래 가격이 iNAV에 비하여 높은 수준에 형성(고평가)되거나, 반대로 iNAV보다 낮은 수준에 형성(저평가)될 수도 있습니다.

트레킹에러

펀드와 비교지수 성과차이의 변동성으로 추척오차라고도 합니다. 비교지수를 얼마나 잘 추종 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인덱스펀드에 투자할 경우 주요한 지표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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