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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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튜버빗진BITJIN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31일까지 ETF(상장지수펀드) 일 거래금액에 따라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7월 ETF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먼저 'ETF 일 거래 이벤트'가 진행된다. 삼성자산운용에서 출시한 3종 ETF(KODEX 2차전지산업, KODEX 자동차, KODEX 차이나2차전지 MSCI)와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출시한 2종 ETF(KINDEX G2 전기차&자율주행액티브, KINDEX 200),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출시한 3종 ETF(TIGER 200 선물레버리지, TIGER 인버스, TIGER 200 선물인버스2X)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매수·매도 포함)에 따라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자산운용사별 이벤트 ETF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매수, 매도 포함)이 1000만원 이상 시 5000원, 1억원 이상 시 2만원, 10억원 이상 시 5만원의 문화상품권이 매일 제공된다. 이벤트가 자산운용사별로 각각 진행되므로 세 개 이벤트 모두 참여 시 하루 최대 15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규상장 ETF 이벤트'도 준비됐다. 신한자산운용의 신규상장 ETF인 'SOL 미국S&P500'을 하루 기준 3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상위 10명을 뽑아 매일 문화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또 'SOL 한국형 글로벌 전기차&2차전지 액티브' ETF와 'SOL 한국형 레버리지 거래 글로벌 플랫폼&메타버스 액티브' ETF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이 3억원 이상인 고객 중 상위 10명에게 매일 문화상품권 5만원이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신규 상장한 2종 ETF(KINDEX 원자력테마딥서치, KINDEX 글로벌브랜드TOP10블룸버그)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을 따져 2억50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상위 10명에게 문화상품권 5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7월 ETF 이벤트 모두 온라인(비대면)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별 중복 참여 가 가능하다. 문화상품권 혜택은 개별 자산운용사에서 제공한다.

( 가상화폐 마진 거래 ) 코인 레버리지 뜻_3분 만에 알아보기

가상화폐 마진 거래에서 레버리지라는 용어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레버리지는 남의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시장에도 있고, 가상화폐 시장에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순수한 의미로 보면 은행에서 대출받아서 부동산을 사는 것도 레버리지 투자의 한 종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하락장에서 실제로 엄청난 손실을 본 사람들이 아주 많은 것이 이 레버리지를 통한 마진 거래를 한사람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마진거래는 일반적으로 나의 돈으로 코인을 사고 파는 것보다는 복잡한 구조로 형성되어 레버리지 거래 있기 때문에 그 원리를 자세하게 알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안전하게 레버리지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지만 결국 흥분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 포스팅 내용 바로가기 ❖

- 레버리지 투자를 안하면 바보다?

- 레버리지 투자는 대단히 위험하다?

- 현물거래 보다 손실이 적은 레버리지 투자 방법

1. 레버리지 투자의 비밀

레버리지 투자는 쉽게 말하면 거래소에서 내가 가진 코인을 담보로 하여 돈을 레버리지 거래 빌려서 선물거래소에서 가상화폐를 거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자신이 가진 자금이나 코인으로 거래하면 되지 왜 담보로 맡긴 다음에 빌려서 거래를 할까요?

왜냐하면 코인 담보(증거금) 보다 더 많이 최대 100배까지 빌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내가 가진 100원으로 1만 원 상당의 코인을 거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현물 거래소에서 100원 투자하여 시세가 올라서 내손에 150원이 들려있고 결국 50원을 번셈입니다.
  • 선물거래소에 100원 맡기고 1만 원을 투자하여 시세가 15000원이 되어서 팔았다면 1만원을 다시 갚아도 내 손에는 5100원은 들려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남의 돈으로 빌려 투자를 하고 그 투자수익을 얻고 원금과 이자만 내면 내가 가진 돈으로 투자할 때 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레버리지 투자의 수익 확장성 입니다.레버리지 거래

늘 이렇게만 된다면 엄청난 성공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나의 투자 방향이 늘 성공을 바라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가상화폐 마진 거래 코인 레버리지 투자 방법 관련 동영상 썸네일

출처 : 코인포 유튜브 채널

2. 레버리지의 위험 부담

레버리지 투자의 위험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인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첫 번째는 수수료입니다. 거래소에는 그냥 빌려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에 대한 거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런데 100배의 레버리지를 사용했다면 수수료도 100배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래 횟수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거래 수수료도 늘어나게 됩니다. 이 수수료를 고려하지 않고 실제 수익률을 예상해서는 안됩니다.

▼ 두 번째는 증거금 청산 (마진콜)입니다.

이 경우는 아주 극단적으로 레버리지를 사용했을 때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적절한 그리고 적절한 방법으로 거래를 해야 합니다.

  1. 우리는 증거금으로 코인을 담보로 하고 레버리지를 이용합니다.
  2. 내가 빌려서 투자한 코인의 시세가 하락이 되어 나의 담보의 코인을 팔아도 손실이 나는 경우
  3. 이 거래를 유지위해 담보 비율을 높여합니다. (추가 코인 불입)
  4. 그런데 불입할 수 없다면 거래소에서는 자신의 손실을 막기 위해서 담보 코인을 팔아버립니다.
  5. 그러면 투자금 레버리지 거래 전체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만약에 실제 현물을 투자했다면 내가 계속 보유해서 나중에 결국 시세가 오른다면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즉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내가 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레버리지 투자는 그렇게 레버리지 거래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레버리지를 제공한 거래소가 손실이 나는 시점 전에 내가 담보로 맡긴 코인을 청산해버리는 것입니다.레버리지 거래

그래서 내가 가진 투자금 이상을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다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현물 거래라면 손실이 났더라도 코인은 보유하고 있지만, 선물 레버리지 마진콜의 경우에는 아무것도 손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레버리지 투자를 해야 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투자는 아래와 같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가상화폐 마진거래 위험성 레버리지 투자 위험 관련 동영상 썸네일

출처 : 유튜버빗진BITJIN

과도한 욕심으로 내 투자금 전체를 증거금(담보)으로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내 투자금의 1%만 레버리지 투자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설명을 위해서 100원 단위를 사용하겠습니다. )

  1. 내가 가진 투자금이 100원이라면 1원은 레버리지 투자, 99원 보유합니다.
  2. 1원의 담보로 100원의 레버리지를 사용합니다.
  3. 수익이 난다면 100원을 투자한 수익을 손에 쥘 수 있습니다.
  4. 만약 손실이 난다면 저는 1원만 잃게 됩니다.

결국 저는 투자금 전체 100원을 투자할 수 있고, 만약 손실이 나도 1원만 잃게 되고 수수료를 포함해도 실제 100원 투자 손실보다는 적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가상화폐 시장이 유동성이 너무 켜졌습니다. 언제 다시 오를지 모르는 시장이지만 그래도 현명하고 안전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ETF 8월 수익률 '금' 앞지른 1위는 '美 장기국채'

[그래픽] 美 국고채 장단기 금리 추이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레버리지 거래 기자 = 지난 8월 미국 국채 2년물과 10년물, 3개월물과 10년물 금리 역전 폭은 글로벌 금융위기를 앞둔 2007년 이후 최대로 벌어졌고 30년물 금리도 2%선 밑으로 떨어졌다.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지난달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종목은 미국 장기 국채 선물 가격을 추종한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월 ETF 시장 전체의 월간 수익률은 평균 -2.23%로 집계됐다. 7월 수익률(-2.43%)보다는 나아진 셈이지만 어쨌든 ETF 시장 투자자들이 대체로 손실을 봤다는 얘기다.

8월 한 달 동안 가격이 내린 종목은 327개였고 가격이 오른 종목은 108개에 그쳤다.

하지만 수익률 상위 10위권 종목들은 약 7∼15%의 수익을 올렸다.

1위는 월간 수익률 15.2%를 기록한 'KBSTAR 미국장기국채선물레버리지'다. 이 종목은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 상장돼 거래되는 미국 국채 선물(US Treasury Bond Futures) 최근월물 가격으로 구성된 지수(S&P U.S. Treasury Bond Futures Excess Return Index)를 2배수로 추종하는 상품이다.

지난달 미국 장기 국채 금리는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크게 떨어졌다. 특히 미국 국채 30년물 금리는 레버리지 거래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한때 사상 최저인 1.905%까지 하락했고 2%를 밑돈 날이 많았다. 금리 하락은 채권값 상승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미국 장기 국채 선물 가격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ETF도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다. 미국 국채 30년물 선물 가격을 기초로 하는 'KODEX 미국채울트라30년선물'과 'KBSTAR 미국장기국채선물'도 각각 11.7%, 7.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국내 ETF 시장 8월 월간 수익률 상위 10종목

금 선물 가격으로 구성된 지수를 2배수로 추종하는 'KINDEX 골드선물 레버리지'는 월간 13.3%의 수익을 내 수익률 2위에 올랐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국제 금값과 은값이 급등한 영향으로 은 선물 가격을 기초지수로 하는 'KODEX 은선물'이 10.9%, 'TIGER 금은선물'과 'TIGER 골드선물'이 각각 6.9%의 수익을 올렸다.

수익률 최하위는 미국 장기 국채 선물 가격 지수를 역방향 2배수로 추종하는 'KBSTAR 미국장기국채선물인버스2X'(-13.9%)였다.

또 코스닥150 지수를 기초로 하는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13.0%)와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12.7%)도 수익률이 부진했다. 코스닥150 지수가 한달간 5.1% 떨어진 탓이다.

8월 ETF 시장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1조5천494억원으로 전월(1조1천987억원)보다 29.2% 늘었다.

국내 자산을 기초로 하는 레버리지·인버스 유형의 거래대금(이하 일평균)이 전체 시장의 67.9%를 차지했다.

해외주식과 해외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유형의 거래대금 비중은 각각 0.9%, 0.1%로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이 가운데 해외주식형의 거래대금은 전월보다 2.3% 증가한 데 비해 해외채권형과 해외원자재형의 거래대금은 각각 272.2%, 207.5% 늘었다.

레버리지 거래

Daniel Palmer

Japan’s Financial Watchdog to Set Low Leverage Cap for Crypto Margin Traders: Report

출처=셔터스톡

일본 금융청(FSA)이 암호화폐 신용거래(margin trading)에 대한 레버리지 거래 레버리지 거래 규제를 강화했다.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돈 가운데 다른 데서 빌린 돈의 비중을 뜻하는 레버리지를 기존 4배에서 2배로 낮춘 것이다.

금융청은 기존 금융상품 취급 및 인가에 관한 법률(金融商品取引法)을 오는 봄 개정해 레버리지 거래 레버리지 비율을 낮출 계획이라고 저팬타임스가 11일 보도했다.

일본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이미 기존 법률에 따라 자기 자본의 4배가 넘는 돈을 빌려 암호화폐에 투자할 수 없다. 이번 개정안은 암호화폐 시장의 높은 가격 변동성을 고려해 레버리지 비율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저팬타임스는 금융청이 지금까지 암호화폐의 가격 변화와 유럽, 미국 등지의 규제를 분석해 신용거래 레버리지를 2배로 정했다고 전했다. 금융청은 조처에 앞서 일본 암호화폐 업계의 자율 규제기구인 일본가상화폐거래소협회(JVCEA)와도 사전 협의를 거쳤다.

신용거래는 말 그대로 자기 자본이 아닌 빌린 돈으로 하는 거래를 뜻하며, 레버리지는 맡겨둔 자기 자본의 몇 배까지 신용거래를 위해 돈을 빌릴 수 있는지 한도를 정해놓은 것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가운데는 신용거래에 적용하는 레버리지를 100배 이상으로 정해놓은 곳도 있다.

저명한 경제학자로 암호화폐를 줄곧 비판해온 누리엘 루비니 교수는 높은 레버리지 신용거래를 허용하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투자자에게 너무 큰 위험을 떠넘기는 일”이라며 맹렬히 비난하기도 했다.

· This story originally appeared on CoinDesk, the global leader in blockchain news and publisher of the Bitcoin Price Index. view BPI.
· Translated by NewsPeppermint.

유진證 "ETF 거래하면 문화상품권 드려요"

여기는 칸라이언즈

삼성자산운용에서 출시한 3종 ETF(KODEX 2차전지산업, KODEX 자동차, KODEX 차이나2차전지 MSCI)와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출시한 2종 ETF(KINDEX G2 전기차&자율주행액티브, KINDEX 200),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출시한 3종 ETF(TIGER 200 선물레버리지, TIGER 인버스, TIGER 200 선물인버스2X)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에 따라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일간 합산 거래금액이 1000만원 이상 시 5000원, 1억원 이상 2만원, 10억원 이상 5만원의 문화상품권이 매일 제공된다. 이벤트가 자산운용사별로 각각 진행되므로 세 개 이벤트 모두 참여 시 하루 최대 15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한자산운용의 신규상장 ETF인 ‘SOL 미국S&P500’을 하루 기준 3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상위 10명을 뽑아 매일 문화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SOL 한국형 글로벌 전기차&2차전지 액티브’ ETF와 ‘SOL 한국형 글로벌 플랫폼&메타버스 액티브’ ETF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이 3억원 이상인 고객 중 상위 10명에게 매일 문화상품권 5만원이 제공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신규 상장한 2종 ETF(KINDEX 원자력테마딥서치, KINDEX 글로벌브랜드TOP10블룸버그)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을 따져 2억50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상위 10명에게 문화상품권 5만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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