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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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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직원들이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한 가상의 정부세종청사와 '아바타 순찰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LG CNS 제공

마이크로웨이브 라디오 시장 점유율 현재 및 미래 산업 동향, 2022-2029 | HFCL, 드래곤웨이브, 알카텔 루센트, 에릭슨

전자 레인지 시장 보고서는 전 세계 및 지역 관점의 시장 기회에 중점을 둡니다. 또한, 보고서는 새로운 입구, 합병 및 인수, 자본, 출구 및 주요 돌파구와 같은 각도에서 마이크로웨이브 라디오 시장 역학을 제공합니다. 시장 성과는 플레이어, 지역, 제품 유형 및 최종 산업별 시장 규모(가치 및 규모)를 통해 추정됩니다. COVID-19 자연 발생에서 업계의 역할에 대해 종합적으로 연구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한 글로벌 마이크로웨이브 라디오 시장 경쟁 환경, 시장 동인 및 동향, 기회 및 과제, 위험 및 진입 장벽, 판매 채널, 유통업체, SWOT 및 포터의 다섯 가지 힘 분석을 조사합니다.

마이크로웨이브 라디오 시장은 2022~2029년 동안 19.8%의 CAGR 로 성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구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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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최고의 시장 참가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기술적 혁신을 제시합니다. 이 연구에는 최고의 조직이 업계 운영을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철저한 통계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산업 성장과 관련된 모든 주요 조직과 행위자를 조사하고 경쟁 환경에 대한 완전한 평가를 제공합니다. 또한 조사에서는 시장 과제, 기회, 제약 조건, 개발 동인, 동향 및 회사 생산 네트워크 등을 조사합니다. 또한 각 섹션의 매력과 성장률 및 시장 규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어떤 부문에 투자하거나 홍보할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주요 저명한 플레이어는
HFCL, Dragonwave, Alcatel Lucent, Ericsson, Aviat Networks, NEC, Huawei Technologies, ZTE 입니다.

제품 유형 및 응용 프로그램별로 출구 지점 글로벌 마이크로 웨이브 라디오 시장 나누기

이 보고서는 후속 유형을 전제로 글로벌 마이크로파 라디오 시장을 분류합니다.

유형별 –

응용 프로그램을 전제로 마이크로 웨이브 라디오 시장의 글로벌 시장은 다음과 같이 세분화됩니다.

애플리케이션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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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분석
북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유럽(독일, 프랑스, ​​영국, 러시아, 이탈리아)
아시아 태평양(중국, 일본, 한국, 인도, 동남아시아)
남미(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등)
중동 및 아프리카(사우디 반도, UAE), 이집트, 나이지리아, 한국)

보고 혜택 및 주요 질문 답변:

마이크로파 라디오 시장 회사 및 브랜드 점유율 분석 : 이 보고서는 마이크로파 라디오에 대한 브랜드 점유율 분석을 제공하여 보다 심층적인 경쟁을 제공합니다. 이는 사전 예방적 장기 계획을 통해 회사를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Microwave Radio Historical Volume : 과거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자세히 분석합니다. 이 보고서는 또한 2016-2021년 및 2022-2029년에 표시된 성장 궤적에 대한 비교 분석을 제공합니다.

전자 레인지 범주 및 세그먼트 수준 분석 : 포괄적인 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시장은 주요 세그먼트를 식별하고 이러한 범주에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주요 요인을 강조합니다.

인구 통계에 따른 마이크로파 라디오 소비 : 인구 통계 분석은 기업이 동적 소비 패턴을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권장 사항을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마이크로파 라디오 제조 동향 분석 : 제조 동향 분석은 연구의 주요 하이라이트입니다. 일반적인 시장 동향에 따라 제조 전략을 조정하기 위해 시장 참가자가 채택한 전략에 대한 중요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마이크로웨이브 라디오 시장 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소비자 지출 : 설문조사는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소비자 행동 분석에 전념하는 장을 제공합니다. 지출 패턴의 변화는 마이크로파 라디오 시장에 대한 출구 지점 출구 지점 잠재적 영향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신중하게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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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마이크로파 라디오 시장:

영향을 극복하기 위해 취해진 조치

COVID-19가 마이크로파 라디오 시장에 미치는 영향

COVID-19에 대응하는 시장 참여자의 주요 개발

COVID-19 발생으로 인한 잠재적 기회 및 도전

시장 인텔리전스 데이터는 올바른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관련성이 높은 보고서를 생성하기 위해 확실한 데이터를 수집, 요약 및 분석하기 위한 최신 방법론을 가르쳤습니다. 이 보고서는 마이크로파 라디오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점에 초점을 맞추고 예측 기간 동안 미래 시장 위치를 ​​추정합니다. 시장의 주요 업체에 대한 비즈니스 전략 및 재무 분석에 대한 심층 연구는 경쟁력 있는 벤치마킹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SWOT, PESTLE 및 PORTER를 포함한 비즈니스 분석 도구에 대한 우리의 강점을 통해 글로벌 마이크로웨이브 라디오 시장에 대한 조감도를 제공하는 실제 시장 상황을 개략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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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尹, 사적채용 대국민 사과해야”…대통령실 “비공개 채용이 관행”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8/뉴스1 © News1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실 ‘사적 채용’ 논란에 대해 “공정과 상식을 정면으로 배반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및 국정조사를 거듭 요구했다. 2030세대가 가장 민감해하는 지점이자 지난 대선 과정에서 윤 대통령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공정’을 내세워 역공에 나선 것. 그러나 정부 여당은 “사적 채용은 폄훼용 프레임일 뿐”이라고 맞섰다.

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은 18일 비대위에서 “장관 인사, 사적 채용으로 불리는 대통령실 인사, 대통령 1호기에 민간인을 태웠던 비선 논란까지 윤 대통령의 인사시스템은 참담할 정도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며 “누구에 의해 인사가 진행됐는지, 검증과 검열은 제대로 된 것인지 따져봐야 한다”고 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도 “시중에 용산 대통령실, 이른바 ‘용궁으로 가는 세가지 지름길’로 대통령의 일가 친인척, 대통령의 측근, 지인, 윤핵관(윤석열 측 핵심 관계자) 추천 등이 회자되고 있다”며 “공정과 상식을 정면으로 출구 지점 배반하는 윤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야권 관계자는 “이른바 ‘조국 사태’ 이후 문재인 정부 내내 ‘공정’이 최대 아킬레스건으로 꼽혔는데, 출구 지점 윤석열 정부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집중 부각하려는 것”이라고 했다. 당 대표 선거에 도전하는 이재명 의원도 당권 행보 첫 날인 이날 “취업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하는 우리 젊은이들에 큰 좌절감 준 것”이라고 가세했다.

반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 출근길에서 사적 채용 관련 질문에 “다른 말씀 또 없으냐”고만 말한 뒤 집무실로 향했다. 대통령실 하위직 인사 문제까지 윤 대통령이 언급하면 논란만 증폭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

대신 대통령실 참모들이 나서 민주당의 대국민 사과와 국정조사 요구에 즉각 “폄훼”라고 반박했다. 강승규 대통령시민사회수석비서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통령실 업무의 성격상 비공개 채용으로 직원을 선발하며 이것은 역대 모든 정부가 취하는 방법”이라며 “공개 채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당한 사적 채용이라는 주장은 논리적 근거가 없을 뿐만 아니라 선출직 비서실의 특성을 간과한 폄훼용 ‘프레임’”이라고 반박했다.

여당도 “추천채용은 역대 모든 정부의 관행”이라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이날 “사적 채용은 내 사비로 채용한 사람이고 이건 공적 채용”이라고 했고, 나경원 전 원내대표도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는 다 공개 채용했었느냐. “(야당의 공세는) MB(이명박 전 대통령) 정부 초기 소고기 촛불시위의 데자뷰”라고 반박했다.

LG CNS 직원들이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한 가상의 정부세종청사와

LG CNS 직원들이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한 가상의 정부세종청사와 '아바타 순찰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정부세종청사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디지털트윈, 5G특화망 등 DX신기술 기반의 디지털 청사로 탈바꿈한다.

LG CNS는 행정안전부가 발주한 ‘스마트 정부청사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23년 4월까지 국내 최대 규모(연면적 19만평, 62만9천㎡) 청사인 정부세종청사를 디지털전환(DX) 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LG CNS는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디지털트윈 기술을 통해 가상 공간에 실제 정부세종청사를 3D로 구현해낸다. 이 공간 안에서 관리인 아바타가 소방, 전기, 조명 관련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는 ‘아바타 순찰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정부세종청사 관리인이 아바타가 지하 2층부터 지상 12층까지 순찰하도록 설정하면, 아바타는 전층을 확인하며 구역별 전기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조명 밝기 수치 등을 확인한다.

LG CNS는 정부세종청사에 이음5G를 적용한다. 정부세종청사는 통신사 이동통신망이 아닌 별도의 전용 주파수를 이용해 데이터 보안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AI 통합 관제시스템’은 AI, 빅데이터 기반의 ‘이상감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AI는 인물 성별, 소지품 유무, 차량 종류 등 약 60종의 지표를 활용해 정부세종청사 안팎의 2,000여개 CCTV에 촬영된 모든 영상을 분석한다. 정부세종청사 관제실에서는 AI가 분석한 시설물·보안 관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화재, 무단침입 등 이상상황 신속 인지/알림, 시설물 이상감지 등을 할 수 있게 된다.

LG CNS는 DX신기술을 총망라한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시티허브 빌딩(Cityhub Building)’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 ‘시티허브 빌딩’은 LG CNS가 자체 개발한 통합관제 특화 플랫폼으로 빌딩, 출구 지점 공장 같은 대형 건물의 데이터 수집, 설비 관리·제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담고 있다.

향후 정부세종청사는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이용해 이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화재 발생 시 △화재 위험 알림 △화재 발생 지점 정밀 감시 △비상출구 현황 안내 △소방장비 목록 제공 등이 가동돼 비상 대응 체계를 수립할 수 있다.

LG CNS는 보안성과 편의성을 갖춘 워크스루(Walk-Through)형 출입 게이트도 구축한다. 모바일공무원증 앱 인증, AI얼굴인식을 결합한 복합인증 방식을 도입한다. 정부청사 근무자들은 앱을 켜고 출입 게이트를 지나가기만 하면 된다.

마스크를 착용해도 AI가 정확하게 얼굴을 인식해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다. LG CNS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얼굴 위변조 방지 기술 인증’을 보유한 씨유박스(CUBOX)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전세계 30여개 기업만 이 인증을 받았고, 국내에선 씨유박스가 유일하다. LG CNS는 세종을 포함한 서울, 과천, 대전 4곳 정부청사에 워크스루형 출입 게이트를 설치할 계획이다.

LG CNS는 대한민국 첫 스마트시티인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을 맡아 최근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했다.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을 적용한 디지털 신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LG CNS 스마트SOC담당 유인상 상무는 “정부세종청사의 디지털전환을 통해 보안·관제·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대국민 편의까지 향상시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물, 모빌리티 등 도시를 구성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경험을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출구 지점

LG CNS 직원들이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한 가상의 정부세종청사와

LG CNS 직원들이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한 가상의 정부세종청사와 '아바타 순찰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LG CNS 제공

정부세종청사가 디지털트윈, 5G특화망, AI, 빅데이터 등 DX신기술 기반의 디지털 청사로 탈바꿈한다.

LG CNS는 행정안전부가 발주한 ‘스마트 정부청사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2023년 4월까지 국내 최대 규모(연면적 19만평, 62만9천㎡) 청사인 정부세종청사를 디지털전환(DX) 하는 프로젝트다.

LG CNS는 △디지털트윈 △5G특화망(이음5G) △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디지털트윈 기술을 통해 가상 공간에 실제 정부세종청사를 3D로 구현해낸다. 이 공간 안에서 관리인 아바타가 소방, 전기, 조명 관련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는 ‘아바타 순찰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정부세종청사 관리인이 아바타가 지하 2층부터 지상 12층까지 순찰하도록 설정하면, 아바타는 전층을 확인하며 구역별 전기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조명 밝기 수치 등을 확인한다.

LG CNS는 정부세종청사에 이음5G를 적용한다. 정부세종청사는 통신사 출구 지점 이동통신망이 아닌 별도의 전용 주파수를 이용해 데이터 보안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AI 통합 관제시스템’은 AI, 빅데이터 기반의 ‘이상감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AI는 인물 성별, 소지품 유무, 차량 종류 등 약 60종의 지표를 활용해 정부세종청사 안팎의 2,000여개 CCTV에 촬영된 모든 영상을 분석한다. 정부세종청사 관제실에서는 AI가 분석한 시설물·보안 관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화재, 무단침입 등 이상상황 신속 인지/알림 △시설물 이상감지 등을 할 수 있게 된다.

LG CNS는 DX신기술을 총망라한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시티허브 빌딩(Cityhub Building)’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 ‘시티허브 빌딩’은 LG CNS가 자체 개발한 통합관제 특화 플랫폼으로 빌딩, 공장 출구 지점 같은 대형 건물의 데이터 수집, 설비 관리·제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담고 있다.

향후 정부세종청사는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이용해 출구 지점 이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화재 발생 시 △화재 위험 알림 △화재 발생 지점 정밀 감시 △비상출구 현황 안내 △소방장비 목록 제공 등이 가동돼 비상 대응 체계를 수립할 수 있다.

LG CNS는 보안성과 편의성을 갖춘 워크스루(Walk-Through)형 출입 출구 지점 게이트도 구축한다. 모바일공무원증 앱 인증, AI얼굴인식을 결합한 복합인증 방식을 도입한다. 정부청사 근무자들은 앱을 켜고 출입 게이트를 지나가기만 하면 된다. 마스크를 착용해도 AI가 정확하게 얼굴을 인식해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다. LG CNS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얼굴 위변조 방지 기술 인증’을 보유한 씨유박스(CUBOX)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전세계 30여개 기업만 이 인증을 받았고, 국내에선 씨유박스가 유일하다. LG CNS는 세종을 포함한 서울, 과천, 대전 4곳 정부청사에 워크스루형 출입 게이트를 설치할 계획이다.

LG CNS는 대한민국 첫 스마트시티인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을 맡아 최근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했다.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을 적용한 디지털 신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LG CNS 스마트SOC담당 유인상 상무는 “정부세종청사의 디지털전환을 통해 보안·관제·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대국민 편의까지 향상시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출구 지점 건물, 모빌리티 등 도시를 구성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경험을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출구 지점

LG CNS 직원들이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한 가상의 정부세종청사와

LG CNS 직원들이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한 가상의 정부세종청사와 '아바타 순찰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LG CNS는 행정안전부가 발주한 ‘스마트 정부청사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내년 4월까지 국내 최대 규모(연면적 19만평, 62만9000㎡) 청사인 정부세종청사를 디지털전환(DX) 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LG CNS는 △디지털트윈 △5G특화망(이음5G) △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디지털트윈 기술을 통해 가상 공간에 실제 정부세종청사를 3D로 구현해낸다. 이 공간 안에서 관리인 아바타가 소방, 전기, 조명 관련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는 ‘아바타 순찰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정부세종청사 관리인이 아바타가 지하 2층부터 지상 12층까지 순찰하도록 설정하면, 아바타는 전층을 확인하며 구역별 전기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조명 밝기 수치 등을 확인한다.

LG CNS는 정부세종청사에 이음5G를 적용한다. 정부세종청사는 통신사 이동통신망이 아닌 별도의 전용 주파수를 이용해 데이터 보안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AI 통합 관제시스템’은 AI, 빅데이터 기반의 ‘이상감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AI는 인물 성별, 소지품 유무, 차량 종류 등 약 60종의 지표를 활용해 정부세종청사 출구 지점 안팎의 2,000여개 CCTV에 촬영된 모든 영상을 분석한다.

정부세종청사 관제실에서는 AI가 분석한 시설물·보안 관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화재, 무단침입 등 이상상황 신속 인지/알림 △시설물 이상감지 등을 할 수 있게 된다.

LG CNS는 DX신기술을 총망라한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시티허브 빌딩(Cityhub Building)’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 ‘시티허브 빌딩’은 LG CNS가 자체 개발한 통합관제 특화 플랫폼으로 빌딩, 공장 같은 대형 건물의 데이터 수집, 설비 관리·제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담고 있다.

향후 정부세종청사는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이용해 이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화재 발생 시 △화재 위험 알림 △화재 발생 지점 정밀 감시 △비상출구 현황 안내 △소방장비 목록 제공 등이 가동돼 비상 대응 체계를 수립할 수 있다.

LG CNS는 보안성과 편의성을 갖춘 워크스루(Walk-Through)형 출입 게이트도 구축한다. 모바일공무원증 앱 인증, AI얼굴인식을 결합한 복합인증 방식을 도입한다.

정부청사 근무자들은 앱을 켜고 출입 게이트를 지나가기만 하면 된다. 마스크를 착용해도 AI가 정확하게 얼굴을 인식해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다.

LG CNS는 국제표준화기구(출구 지점 ISO)의 ‘얼굴 위변조 방지 기술 인증’을 보유한 씨유박스(CUBOX)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전 세계 30여개 기업만 이 인증을 받았고, 국내에선 씨유박스가 유일하다. LG CNS는 세종을 포함한 서울, 과천, 대전 4곳 정부청사에 워크스루형 출입 게이트를 설치할 계획이다.

LG CNS는 대한민국 첫 스마트시티인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을 맡아 최근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했다.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을 적용한 디지털 신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유인상 LG CNS 스마트SOC담당 상무는 “정부세종청사의 디지털전환을 통해 보안·관제·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대국민 편의까지 향상시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물, 모빌리티 등 도시를 구성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경험을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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