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10 법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내 자산중 '위험자산' 비중은 얼마나 될까?

오로지 확정금리 적금통장 하나만 바라보던 나똘똘씨. '72법칙'을 토대로 '투자'의 필요성을 깨닫고 위험자산에도 투자해 보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자산관리 10 법칙 자산의 얼마를 어디에 투입해야 할까?

투자 기대수익과 리스크는 비례한다. 무작정 위험자산 비중을 늘릴 수도 그렇다고 안전자산에만 움켜쥐고 있을 수도 없는 일. 이렇게 수익과 리스크 사이에서 고민하는 자산관리 10 법칙 투자자들에게 지침이 되는 법칙이 '100-나이의 법칙'이다.

미국 시애틀의 한 공공도서관에서 근무하는 낸시 펄이라는 여성은 도시마다 1년에 한 권의 책을 정해서 읽자는 캠페인을 펼쳐 유명세를 탔다. 특히 그녀는 많은 책 가운데 읽을 만한 책을 판별하는 방법으로 '100-나이의 법칙'을 제시했다. (책 '개인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재무설계법칙' 참고)

100에서 자신의 나이를 뺀 숫자 페이지 만큼 책을 읽어보고 끝까지 읽을 책인지 아닌지 판별하라는 것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그만큼 연륜이 생겨 적은 분량의 페이지만 읽고도 책의 가치를 판별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전제에서 고안된 법칙이다.

투자에도 '100-나이의 법칙'이 적용된다.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100에서 나이를 뺀 숫자를 위험자산 투자 비중으로 하라고 권고한다. 서른살이라면 70%를 주식 및 펀드 등 위험자산에 투자하고 나머지 30%를 현금형 자산인 은행예금이나 채권에 투자하라는 것.

'100-나이의 법칙'을 액면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개인의 투자성향에 따라 젊은 나이에도 고정수입이 많다면 굳이 위험자산 비중을 높일 필요는 없다. 반대로 나이가 들어서도 이미 투자경험이 풍부하고 리스크를 제어할 능력을 갖췄다면 안전자산 일색으로 비중을 맞추지 않아도 무방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나이의 법칙'은 재테크 초보자에게 적정한 투자 비중을 가늠하는 기준을 제시해 준다. 젊다면 공격적으로 자산을 굴려 다소 손실을 봐도 만회할 시간이 충분하다. 위험자산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기회가 될 수 있다.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민주영 수석연구원은 "우리 나라 개인 투자자들은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지나치게 높아 '100-나이의 법칙'을 그대로 적용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공격적인 금융자산 비중이 지나치게 낮은 것은 아닌지 점검해보는 도구로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땅투자 10단계 절대불변의 법칙

전작 《이것이 진짜 토지투자다》를 통해 단순히 부동산업으로 돈을 버는 방법뿐 아니라, 진정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했던 저자가 『땅투자 10단계 절대불변의 법칙』를 통해 지금까지의 투자 패턴 중 토지를 매입할 때 타당성 분석과 실질적인 땅 보는 법의 기초를 풀어놓았다. 책은 실패를 극복하고 무엇보다 땅을 살 때 가장 기본으로 생각하고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들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경제가 성장으로 급속한 발전을 이룰 때는 토지 투자도 큰 수익을 자산관리 10 법칙 볼 수 있는 시대였지만 저성장 기조에 접어들면서 토지의 가격상승은 예전만 못하게 되었고 임대수익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따라서 토지의 형질, 용도변경을 통해 용적률 등의 가치를 높이고 현 시점에서 토지 투자의 유망 지역을 파악하는 정석을 알려준다. 실패하지 않는, 토지 투자 패턴에 따른 절대법칙을 제시하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박 프로의 사례를 통한 전문적인 토지 투자의 자산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Отзывы - Написать отзыв

Содержание

Об авторе (2016)

저자 : 박규남 저자 박규남은 23살에 군대에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마련한 종자돈 3천 만 원으로 새만금 군산과 여수에 토지 투자를 시작해 현재는 토지8천 평, 원룸 2동, 상가 등 50억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토지 투자로 단기간 수익을 내는 방법을 수년간 연구해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박 프로만의 노하우가 정립되었으며, 현재는 100% 실전 중심 부동산교육 리얼 스터디를 통해 일반 투자자와 부동산 사업자들에게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약력_박규남 (박프로) 《이것이 진짜 토지투자다》,《서해안을 주목하라》저자, 미국 아마존 초베스트셀러 《부동산 부자들》감수 및 번역, 건축기사, 공인중개사 (주)PRESOL 대표(부동산 투자개발 및 자산관리 전문) (유)NK D&C 대표(부동산 개발전문) 랜드데일리(대한민국 토지전문 대표 언론사) 한국부동산감정원 원장 리얼스터디 원장(부동산 실전교육 전문학원) 부동산프랜차이즈 부앤동산 대표(부동산경영컨설팅전문) 글로벌프랜차이즈 '아빠곰탕' 대표 단국대학교 부동산건설대학원 중앙대학교 건설경영대학원 시사매거진 부동산칼럼리스트 뉴스메이커 부동산칼럼리스트 랜드데일리 부동산칼럼리스트 방송경력_ SBS ‘라이브머니’토지투자전문가 2회 출연 SEN(서울경제비티)‘박규남의 실전을 위한 토지투자기술’ 4회 특강진행 SEN(서울경제비티)‘SEN 부동산플러스’ 토지전문가 출연 MTN(머니투데이) ‘부동산가이드’ 출연MTN(머니투데이) ‘강성범의 핫이슈’ 출연 토마토경제TV 토지전문가 수상내역_ 2013 자랑스런 혁신한국인 선정 2012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수상 2012 미래를 여는 글로벌 혁신리더 대상 수상 경향 2011년 신지식인 &BRAND 대상 수상 헤럴드경제 Futuers Membership 정회원

땅투자 10단계 절대불변의 법칙

저자 : 박규남
저자 박규남은 23살에 군대에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마련한 종자돈 3천 만 원으로 새만금 군산과 여수에 토지 투자를 시작해 현재는 토지8천 평, 원룸 2동, 상가 등 50억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토지 투자로 단기간 수익을 내는 방법을 수년간 연구해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박 프로만의 노하우가 정립되었으며, 현재는 100% 실전 중심 부동산교육 리얼 스터디를 통해 일반 투자자와 부동산 사업자들에게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이것이 진짜 토지투자다》,《서해안을 주목하라》저자, 미국 아마존 초베스트셀러 《부동산 부자들》감수 및 번역, 건축기사, 공인중개사

(주)PRESOL 대표(부동산 투자개발 및 자산관리 전문)
(유)NK D&C 대표(부동산 개발전문)자산관리 10 법칙
랜드데일리(대한민국 토지전문 대표 언론사)
한국부동산감정원 원장
리얼스터디 원장(부동산 실전교육 전문학원)
부동산프랜차이즈 부앤동산 대표(부동산경영컨설팅전문)
글로벌프랜차이즈 '아빠곰탕' 대표

단국대학교 부동산건설대학원
중앙대학교 건설경영대학원

시사매거진 부동산칼럼리스트
뉴스메이커 부동산칼럼리스트
랜드데일리 부동산칼럼리스트

방송경력_
SBS ‘라이브머니’토지투자전문가 2회 출연
SEN(서울경제비티)‘박규남의 실전을 위한 토지투자기술’ 4회 특강진행
SEN(서울경제비티)‘SEN 부동산플러스’ 토지전문가 출연
MTN(머니투데이) ‘부동산가이드’
출연MTN(머니투데이) ‘강성범의 핫이슈’ 출연
토마토경제TV 토지전문가

수상내역_
2013 자랑스런 혁신한국인 선정
2012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수상
2012 미래를 여는 글로벌 혁신리더 대상 수상 경향
2011년 신지식인 &BRAND 대상 수상
헤럴드경제 Futuers Membership 정회원

일상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심리법칙 10가지

어떤 사람의 마음도 100퍼센트 꿰뚫어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심리법칙을 알면 일상에서 부딪치는 짜증나고 힘겨운 상황들을 조금 더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심리학이란 결국 과거 유사한 상황에 처했던 수백만 명의 삶에서 찾아낸 마음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독일의 재미있는 심리학자 폴커 키츠와 마누엘 투쉬는 [심리학 나 좀 구해줘]에서 수만 건의 상담사례 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한 가장 쉽고 재미있고 현실적인 심리학적 해답을 들려주고 있는데, 이 중 일상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심리법칙 10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언제든 필요한 순간에 떠올리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상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심리법칙 10가지

1 꼴도 보기 싫은 직장 동료와 잘 지내는 법 - 점화효과

점화효과란 시간적으로 먼저 제시된 자극이 나중에 제시된 자극을 처리하는 데 영향을 주는 현상을 말한다. 마케팅에서도 이런 점화효과를 이용하는 사례가 종종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 코카콜라의 '뉴스 후 광고금지' 정책을 들 수 있다. 뉴스는 보통 사회적으로 심각하거나 부정적이고 좋지 않은 일들을 보도한다. 그런데 뉴스 후 바로 '코카콜라를 마시는 즐거움'이라는 이미지 광고를 한다면 시청자들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평소 보기만 해도 짜증이 나는 직장 둉료가 있다면 이 점화효과를 이용해 관계를 개선시켜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근 전 편안하다, 유쾌하다, 재미있다, 예의바르다 같은 단어들을 되뇌인 다음 직장 동료를 만나는 것이다. 그러면 그를 대할 때의 태도가 조금은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 지루함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법 - 지각적 범주화

지각적 범주화란 어떤 대상을 인식했을 때 그것을 기존에 가지고 있는 생각의 서랍장들 중 어느 곳으로 보낼 것인지 선택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것을 응용하면 더 이상 지루하고 따분하지 않은 인생을 보낼 수 있다. 과학자들의 흥미로운 실험에 따르면, 참가자들 중 한 그룹은 사탕의 총 개수만 알려주고 또 한 그룹은 체리사탕, 오렌지사탕, 키위사탕 등을 보여준 다음 사탕의 맛을 평가해 보게 했는데, 다양한 맛의 사탕을 구별해 가면서 먹은 사람들이 사탕의 총 개수만 알고 먹은 사람들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평가를 했다고 한다.

따라서 무슨 일을 흥미롭게 하고 싶다면 지각적 자산관리 10 법칙 범주화를 잘 활용한 차별화를 통해 다양한 변화를 꾀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운동을 하더라도 월요일에는 수영, 수요일에는 웨이트 트레이닝, 금요일에는 조깅을 하는 식으로 계획을 세우거나, 정원을 손보는 일이 지루하게 느껴지면 '오후 3시~6시 정원 가꾸기'라고 메모하지 말고 오후 3~4시 장미 가지치기, 4시~4시 30분 잔디 깎기, 4시 30분~6시 화원에 가서 봄꽃 고르기 라는 식으로 세분화하면 훨씬 삶이 신선해질 수 있다.

3 스트레스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 적응

스트레스를 겪으면 우리 신체는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기 위해 정면으로 맞서싸우거나 스트레스로부터 도망치려 한다. 이 과정을적응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세 단계로 이루어진다. 먼저 우리 몸이 경보를 울린다. 스트레스 요인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의깊게 관측하려는 짤막한 흥분상태로, 맥박과 호흡이 가빠지면서 림프샘이 부풀어오르고 호르몬 분비도 급속히 증가한다. 스트레스 요인이 지속되면 우리 몸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 저항한다. 스트레스에 맞서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총동원한다. 그래도 스트레스가 없어지지 않으면 탈진상태에 이르고 만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이 스트레스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할지 예상해 보는 것이다. 이때 자연이 우리에게 준 두 가지를 적절히 결합시키면 더욱 좋다. 즉 남성의 공격적인 태도와 여성의 친화적인 태도를 결합시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대처하는 것이다.

4 나쁜 습관의 고리를 끊는 법 - 잠재의식

우리 안에는 변화를 싫어하는 잠재의식이라는 비겁한 겁쟁이가 살고 있다. 지금까지 유지해 온 틀이 깨지는 것을 아주 싫어하는 잠재의식은 변화가 일어나 문제나 갈등상황을 명확하게 인식하려고 들면 가로막고 나선다. 안정적인 기본 틀이라는 습관을 유지함으로써 기존의 삶을 깨뜨리지 않고 내 인생을 나 자신이 통제하겠다는 환상에 빠지는 것이다. 이 환상 속에서 잠재의식은 편안함을 느낀다. 그만큼 우리의 타성과 관행은 질기다.

습관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먼저 "지금까지 해온 대로 계속 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하고 스스로에게 물은 뒤 그 결과를 구체적으로 그려봐야 한다. 즉 물건을 살 때 가격을 비교하듯이 습관을 유지하는 것과 바꾸는 것 중 어느 곳에 더 큰 대가를 치러야 할지 비교해 보는 것이다. 이렇게 자산관리 10 법칙 하면 변화를 이끌어내고 무언가를 실천에 옮길 강력한 동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5 싸우지 않고 갈등을 해결하는 법 - 개입

사람들은 갈등이 두려운 나머지 흔히 갈등과 싸움을 동일시하곤 한다. 유명한 갈등연구가 프리드리히 글라슬은 갈등 정도를 아홉 단계로 구분했는데 이 중 첫단계는 '차갑게 경직됨'이고 최고단계는 '함께 곤두박질치며 추락하기'다. 결국 어느 지경까지 치닫느냐 하는 것은 갈등을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성장과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갈등을 풀어간다면 오히려 그전보다 더 나은 관계를 맺을 수도 있다.

따라서 자산관리 10 법칙 갈등을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좀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즉 갈등을 통해 긴장감과 역동성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운동과 변화와 발달이야말로 진화와 혁명을 이끄는 원동력이지 않은가. 응용심리학에서 말하는 갈등 해결책인 개입은 바로 이런 원리를 활용하다. 즉 개입을 통해 서로 만족할 만한 해결책을 찾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그러면 처음에는 불편했던 갈등이 서로의 관심과 욕구에 초점을 맞춘 접근방식에 따라 해결의 길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6 물건을 살 때 속지 않는 법 - 소유효과

소유효과란 같은 물건이지만 다른 사람이 그것을 가지고 있을 때보다 내가 가지고 있을 때 더 귀중하다고 여기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소유효과는 마케팅 수법으로도 활용된다. 즉 어느 기업에서 잠재고객에게 2주 동안 어떤 상품을 테스트해 달라고 한 후 정해진 기간이 지나서 물건을 되돌려달라고 하면 고객은 몹시 당황해한다. 자기 것이 아닌데도 자기 것을 빼앗기는 듯한 심정이 들기 때문이다. 집의 창고나 옷장에서도 소유효과를 관찰할 수 있다. 오래 전부터 사용하지 않고 앞으로도 절대 사용할 일 없을 것같은 물건들도 귀중한 재산으로 여기고 아까워서 못 버리는 것이다.

신경생리학에서도 뭔가 버려야만 하는 사람의 두뇌를 연구한 결과 소유효과가 일어나는 것을 입증했다. 돈을 받고 물건을 팔았음에도 자기 것을 건네주면 아픔을 처리하는 영역, 즉 대뇌피질의 일부인 도피질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것을 밝혀낸 것이다. 따라서 미리 써보고 구입하라는 마케팅 수법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 내면에 소유효과가 잠재돼 있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7 위급한 상황에서 살아남는 법 - 방관자 효과

사람들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어떤 사람이 폭행을 당했는데도 아무도 도우려 나서지 않고 구경꾼처럼 바라보기만 했다는 뉴스를 종종 듣곤 한다. 이런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방관자 효과라고 하며 미국 여성인 키티 자산관리 10 법칙 제노비스의 이름을 따서 '제노비스 신드롬'이라고도 부른다. 1960년대 뉴욕에서 키티 제노비스라는 여성이 강도에게 잔혹한 폭행을 당한 끝에 살해된 사건에서 유래한 것인데, 사건 당시 강도의 폭행이 30분 자산관리 10 법칙 넘게 지속되었는데 경찰수사 결과 38명이 현장을 목격했거나 싸우는 소리를 들었지만 그녀를 도운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방관자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책임감 분산'이라고 부른다. 주변에 사람이 많을수록 내가 나서서 도와주어야겠다는 책임감을 덜 갖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만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 처한다면 "도와주세요!"라고 큰 소리로 외친 다음 "거기 회색 넥타이 매신 분, 경찰 좀 불러주세요!"라고 정확하게 한 사람을 지목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그래야 '책임감 분산'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사건을 목격하게 되면 '방관자 효과'를 떠올려라. 그래야 곤란에 처한 사람을 도와줄 수 있다. 방관자 효과를 알고 있는 사람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다른 사람을 기꺼이 도우려 한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도 있다.

8 되도록 적을 만들지 않는 법 - 동물행동 연구

호주에서는 캥거루들이 서로 권투를 하며 싸우는 놀라운 장면을 볼 수 있다. 그런데 한동안 주먹다짐을 하던 캥거루들이 어느 순간 유령이 중재라도 한 듯 평온을 되찾고 조용히 줄지어 앉아 모두 같은 방향을 바라본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시치미를 떼고 말이다. 동물 심리학자들이 동물행동 연구에 따르면, 자산관리 10 법칙 캥거루들이 이런 기묘한 행동을 하는 것은 싸운 후 주변환경을 통일화함으로써 평온을 되찾기 위해서라고 한다. 일렬로 앉아 한방향을 바라보면 서로 마주보지 않는 덕분에 더 이상 흥분할 일이 자산관리 10 법칙 없어 평온해지는 셈이다.

이런 원리는 엘리베이터와 같이 사람들이 좁은 공간에 몰렸을 때에도 나타난다. 보통 우리는 80센티미터 정도 타인과 거리를 두어야 편안함을 느끼며, 그 이하로 간격이 좁혀지면 불안해하면서 상대에 대한 공격충동이 튀어나온다. 그래서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사람들은 문 쪽에 초점을 맞추거나 타인의 뒤통수만 바라봄으로써 직접적인 접촉을 피한다. 이 원리는 엘리베이터 밖에서도 통한다. 즉 상대방과의 갈등을 피하고 싶다면 제3의 것에 집중하면 된다. 서로 적대시하는 사이일지라도 공동의 목표가 생기면 얼마든지 화해할 수 있다. 서로 실력행사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더 이상 신경쓸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9 창피한 일을 당했을 때 빨리 수습하는 법 - 조명효과

우리는 보통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보내는 관심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심리학에서는 이런 경향을 조명효과라고 한다. 조명효과는 여러 차례 실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예를 들어 어떤 토론에 참가한 토론자는 논리적으로 허술한 자신의 발언을 다른 사람들이 똑똑히 기억할 거라며 창피해했지만 실제로 그의 발언에 주목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조명효과는 자기중심주의와 관련이 깊다, 우리는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서 주목받기는커녕 아무 관심도 없는 것처럼 보이면 자산관리 10 법칙 크게 실망한다.

다른 사람이 내 일에 별관심이 없다는 것은 분명 가슴아픈 일이다. 하지만 이것은 동시에 해방감을 주기도 한다. 조명효과를 염두에 두고 행동하면 두 가지 방향에서 도움을 얻게 된다. 우선은 정말 그렇게 낯뜨거운 일은 없음을 깨닫게 된다. 다른 사람들도 모두 자신에세 몰두하느라 내게 신경쓸 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또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나만 뚫어져라 바라보는 게 아님을 깨닫게 된다. 이런 깨달음은 모든 현실적 기대와 마찬가지로 실망과 좌절을 막아준다.

10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잘하는 법 - 멀티태스킹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그것도 성공적으로 처리하는 멀티스태킹능력은 아주 특별한 재능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과학은 남자보다는 여자가 멀티스태킹 능력이 뛰어나다고 굳게 믿어왔다. 하지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구들은 이 선입견을 무참히 깨뜨리고 있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여자든 남자든 자기충족적 예언에 맞춰 연습하고 또 연습하면 누구나 멀티스태킹 능력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다고 밝혀졌기 때문이다.

현대사회에서 멀티스태킹은 업무 능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잣대로 평가되어 왔다. 그러나 실제로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게 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기기 때문에 결국은 시간과 비용만 낭비할 뿐이다. 일의 효율성 면에서 보면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처리하는 것이 더 낫다. 따라서 멀티스태킹 능력이 떨어진다고 해서 스트레스받을 이유는 없다.

만약 1억원을 가지고 연 6%의 복리정기예금에 가입했을 때 원금이 2배가 되는 시기는 언제쯤일까? 정답은 12년 후다. 수익률 기대치를 20%정도로 보고 주식형상품에 가입했다면? 정답은 3년반이다. 이것은 72법칙에 의하여 간단하게 계산된다. 이 법칙은 투자수익률만 알면 원금이 두배 되는 기간을 간단히 구할 수 있게 도와준다.

※ 72 ÷ 투자수익률(%) = 원금이 2배 되는 데 걸리는 투자기간(연)

당연히 ‘72법칙’은 특정기간 안에 돈을 2배로 불리려면 수익률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현재 대출을 받고 있는 경우에도 72법칙을 이용하면 대출이자부담이 원금만큼 되는 기간을 계산할 수 있다. 예컨대 현재 주택담보대출 1억 원을 받아 연 6%의 대출이자를 부담하고 있다면, 대출이자가 원금만큼 되는 기간은 12년(72÷ 6=12)이 된다.

이처럼 72법칙은 계산기나 복잡한 방정식 없이도 간단히 ‘72’라는 숫자에 이자율과 투자기간만 대입하여 자산형성, 부채관리, 목표수익률 설정 등을 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재무목표 설정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투자지표’라고 할 수 있다.

▨ 재테크에 72법칙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이처럼 72법칙을 통해 수익률이 높을수록 자산증가속도는 빨라지고,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산의 규모도 커지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따라서 일정한 기간 내에 목표자산을 달성하려면 수익률이 높은 상품을 찾아야 하고, 동일한 수익률로 자산을 늘리려면 복리수익률로 시간을 길게 가져가야 한다.

그럼 이제 72법칙과 이를 보완해 주는 세테크 및 보장자산의 매력을 활용하여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재테크에 이를 수 있는지를 4단계로 설정해 보자.

첫째, 돈을 불리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저금리시대에 안전한 예금에만 저축한다면 상대적으로 돈을 불리는 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요즘처럼 폭발적인 물가상승률과 세금을 염두에 두면 사실상 손해가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예금이나 적금으로 자산을 불리려는 사람은 누구보다도 빨리 72법칙을 활용해 저축을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이왕이면 복리효과에 더해 비과세혜택이 많은 상품을 선택하여 장기유지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원금이 보장되고 확정금리를 주는 상품을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 원금에 집착하여 원금보장상품으로만 자산을 불리려면 돈 모으려다 인생 다 허비해버리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지금처럼 저성장·저금리시대에는 적립식펀드나 ELS(주식연계형파생상품)처럼 원금은 보장되지 않지만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상품에 일정부분 투자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셋째, 세테크를 적극 활용하자.

연령별 세금혜택이 다르므로 생계형저축, 세금우대예금에 우선 가입하고 급여생활자나 자영업자라면 효율적인 세테크를 위해 소득공제도 가능하고 적정이율도 보장하는 연금저축(보험), 청약저축, 장기주택마련저축 등에 분산가입할 필요가 있다.

넷째, 보장자산의 매력을 느껴보자.

한때 모 연예인이 광고에 등장해서 보장자산에 대한 인지도를 높인 바 있다. 말 그대로 보장자산이란 현금자산이 없는 가정의 가장이 사고나 중대한 질병으로 가족전체가 위험에 노출 되었을 때 필요한 필수금융자산이다. 통상 위험의 크기와 보험료는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기 때문에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준비해야만 매력도를 높일 수 있다. 종신보험이나 건강(암)보험이 주 대상이 되는데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적정 보장자산규모는 자기 연봉의 3~5배를 권한다. 통상 1억원의 종신보험에 가입하고 계획적으로 불입하거나 불입이 끝났다면 1억원의 현금성보장자산을 확보했다고 생각하는것도 무방하다. 요즘에는 만만치 않은 보험료 부담 때문에 상품구성을 단순하게 한 저렴한 보험료의 무진단 (병원진단없이 가입 가능) 보장자산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