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독일 정부는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채권을 발행하여 독일 중앙은행이 인수하도록 했습니다. 중앙은행은 채권을 인수하기 위해 마르크화를 과도하게 발행했습니다. 시장에 통화량이 급격하게 증가하자 초인플레이션이 시작되었고, 동시 환율이 절하되어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었습니다. 화폐의 가치가 뗄감보다 떨어질 정도로 낮아지자, 독일 국민들의 화폐에 대한 신뢰 역시 떨어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요동치는 비트코인, “가상화폐 투자는 허구인가 실체인가?”

급성장에서 폭락세를 기록하는 등 비트코인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투자는 허구일까요? 실체일까요?

  • Share on Facebook
  • Share on Twitter

박성일 PD (이하 진행자): 경제브리핑 오늘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실 만한 주제를 갖고 얘기 나눠볼까 합니다.

Highlights

  • 암호화폐(cryptocurrency: 크립토 커런시): 개인의 정보를 암호화를 통해 보호해주는 기술, 즉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화폐
  • 블록체인 기술: 데이터분산처리 기술로서 네트워크 안에서 모든 사용자들이 거래 내역과 같은 정보를 분산해 저장하고 있는 기술
  • 사토시 나카모토가 만든 비트코인에 뒤를 이어 이더리움, 리플, 이더리움 클래식, 모네로, 퀸텀 등 수많은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암호화폐 등장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연일 경제기사에 오르내리면서 가상화폐의 실효성에 많은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도지코인이 핫이슈였죠. 새로운 개념의 화폐이기때문에 불안정성에 대한 많은 우려와 함께 주식시장의 인기와 함께 투자인구가 폭등하고 있는데요 급성장세에서 다시 최근에는 폭락세로 돌아서는 등 뉴스에서 빠질 수 없는 관심사입니다. 오늘은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와 관련해 자세히 짚어봅니다. 홍태경 프로듀서 연결돼 있습니다. 먼저 이제는 익숙한 단어인 가상화폐, 또 암호화폐라고 부르기도 하는 이 개념에 대해서 좀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홍태경 PD: 네. 먼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많이 들어보신 가상화폐 종류를 세부적으로 설명하기 전에 블록체인 기술을 이해해야 그 상위 개념에 대한 이해가 더 쉬울 것 같습니다. 사실은 가상화폐라는 용어보다는 암호화폐라는 표현이 더 정확한데요, 이들 암호화폐는 간단히 정의하면 ‘인터넷에서만 존재하는 화폐’, 즉 ‘디지털 화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왜 ‘암호화폐’라고 불리는 걸까요? 암호화폐(cryptocurrency: 크립토 커런시)라는 용어는 개인의 정보를 암호화를 통해 보호해주는 기술, 즉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화폐라는 의미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이란 데이터분산처리 기술로서 네트워크 안에서 모든 사용자들이 거래 내역과 같은 정보를 분산해 저장하고 있는 기술을 말합니다. 즉, 화폐의 거래에 있어서 은행과 같은 중간관리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개인과 개인의 거래 정보를 모든 사용자가 체인처럼 정보를 분산해 저장하기 때문에 기존의 은행 전산망이 해킹으로 보안 위협에 처할 수 있는데 비해 블록체인은 사실상 데이터 위조나 변조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A와 B가 은행을 통해 100달러를 주고받으려면 은행이 거래내역을 증명해줘야 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에서는 거래내역을 은행이 아닌 네트워크 사용자 전체가 블록을 나눠서 저장하기 때문에 이 거래 내역 확인을 위해서는 모든 데이터를 확인해야하는 거죠.

진행자: 분산저장을 하기 때문에 중앙관리자가 필요 없고 해킹 가능성이 매우 낮다… 블록체인이 높은 신뢰성과 보안성을 가진 기술이군요.

홍태경 PD: 그렇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한 비트코인이 가상 공간에서만 거래된다는 의미에선 가상화폐가 맞지만, 구글페이나 카카오페이, 또 예전 싸이월드 시절 ‘도토리’까지도 가상화폐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혼란을 일으킬 수 있고, 디지털화폐라고 말하기에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신용카드, 페이팔 등과 경계가 모호하다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블록체인 기술을 가진 ‘암호화폐’라고 구분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진행자: 암호화폐의 대표적인 종류는 비트코인인데요, 도대체 이 비트코인은 언제 탄생한 건가요?

홍태경 PD: 암호화폐는 2008년 금융위기 가운데 탄생했습니다. 당시 정부와 중앙은행은 돈을 더 찍어내는 양적 완화 정책을 실시했지만 시중에 풀려 있는 돈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더 큰 위기를 불러 일으켰는데요 이때 기존 변동 환율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우려 속에서 암호화폐가 등장하게 됩니다.

최초의 암호화폐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프로그래머가 만든 비트코인이고 뒤를 이어 이더리움, 리플, 이더리움 클래식, 모네로, 퀸텀 등 수많은 암호화폐가 등장하면서 현재 전 세계 암호화폐 수는 수천 개가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선구자인 비트코인 이외의 후발주자들은 통칭해 알트코인이라 부르고 있죠. 최근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대표가 공개지지를 하고 나서고 있는 도지코인도 2013년 도입된 후발주자 암호화폐 중에 하나입니다.

진행자: 암호화폐가 탄생한 지 1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실체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셈이네요. 언급하신 것처럼 최근 암호화폐 시장 추이를 보면 일론 머스크의 말 한마디가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홍태경 PD: 그렇습니다. 암호화폐의 결정적인 약점은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해도 해결할 나라나 기관이 없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날 갑자기 모든 사람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열정이 시들어 버리면 그 날로 휴지조각이 되어버릴 수도 있는 위험이 있는 것이죠. 이렇게 통제가 쉽지 않다는 점이 발목을 잡을 수 있는 건데요, 예를 들어 비트코인이 테러자금에 활용된다는 증거가 나온다면 미국 정부는 비트코인 거래를 불법으로 규정할테고 화폐 가치는 급락하게 되는 겁니다.

최근의 일론 머스크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머스크는 올해 초만 해도 비트코인 지지자라고 공개 천명하고 비트코인을 테슬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한다고 발표해 비트코인 가격이 폭등했는데요, 지난 12일 비트코인 채굴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들면서 비트코인 결제를 돌연 중단한다고 선언했고, 이후 비트코인은 세계 각국의 위험성 경고라는 악재가 겹치면서 폭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머스크의 트윗 한 문장 한 문장에 전 세계 코인시장이 들썩인다는 게 참 아이러니한데요.

홍태경 PD: 그렇습니다. 머스크 트위터의 팔로워는 5500만명이 넘습니다. 지난 3월까지 기업인들 중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했던 빌게이츠를 넘어서면서 머스크의 한 마디에 주가가 흔들릴 정도의 영향력을 갖게 돼 투자 시장에서의 머스크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해진 셈인데요, 미국의 한 여론조사기관에 따르면 미국인의 37% 이상이 머스크의 트윗을 보고 한 번 이상 투자를 한 경험이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머스크의 테슬라는 불과 석 달 전인 지난 2월 15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투자를 발표하며 가상화폐 시장을 띄웠고, 비트코인으로 전기차를 구매하는 시스템까지 도입하면서 비트코인 가치는 급상승했는데요, 지난 12일 트위터에 기습적인 글을 올리며 ‘테슬라의 비트코인 결제 중단’을 선언하자 비트코인은 하루 만에 12% 급락한 데 이어 20일 기준으로 3만 미달러 선까지 떨어지면서 지난 4월 15일 기록했던 사상 최고가 6만3410달러에 비해 37%나 급락했습니다.

장중에는 한 때 최고 54%까지 급락했다가 회복하기도 했는데요, 자산시장에서 매우 이례적으로 급격하게 요동치고 있는 것이죠. 한편 일론 머스크가 올해 2월부터 띄우기에 나섰던 새로운 암호화폐 도지코인도 그의 트윗에 폭풍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까지 0.002달러였던 도지코인이 1년 만에 1만8000% 상승해 현재 0.31달러 수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진행자: 그야말로 코인의 미래가 풍전등화 신세가 아닌가 싶네요. 비트코인 열풍 속에 이미 투자에 나선 사람들도 많을텐데요, 암호화폐에 투자하려면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홍태경 PD: 각국 정부의 규제 강화 움직임에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결제 수단 제외 등이 충격으로 작용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하고 거래량도 빠른 속도로 떨어지면서 최근 미국과 영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가상화폐에 대한 강도 높은 조사와 위험성 경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국의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이 가상화폐를 ‘투기’라고 지적하는가 하면 영국의 중앙은행 총재로 비트코인에 내재적 가치가 없다고 경고하며 폭락세를 부채질했는데요, 이에 따라 보다 강력한 가상화폐 규제가 나올 가능성도 악재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또 암호화폐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한 채 투자에 나서는 것도 주의해야할 점인데요,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호주인의 56%가 테슬라의 머스크 CEO가 세계 최대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라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상당수의 응답자가 비트코 채굴량이 2100만 비트코인으로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제한돼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고 응답자 중 44%는 비트코인이 일반 법정 화폐처럼 무제한 공급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많은 호주인들이 이미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거나 투자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응답자의 25%가 2021년 말까지 암호화폐를 소유하거나 소유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이같은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20%에 달하는 호주인들은 암호화폐 구입 방법에 대해서는 아는 정보가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부족한 정보로 인한 불안정성과 함께 각국 정부의 암호화폐 거래 규제가 가속화되면서 정부의 통제권으로 들어감에 따라 암호화폐의 본래 성격이 옅어지면서 시장의 변동성 문제가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진행자: 비트코인은 직접 발행하는 기관이나 통제기관이 없고 사람들이 직접 ‘채굴’을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통해 ‘발행’하는 셈이니, 전문가들은 결국 블록체인이 중앙기관과 은행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나요?

홍태경 PD: 일각에서는 블록체인이 결국 은행을 대체할 것이라는 극단적인 전망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당장 그렇게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비트코인의 화폐가치가 한 달에 수만 달러가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투기성이 지적되고 있는 등 부정적인 측면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암호화폐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은 여러 산업에 활용될 여지가 많고 큰 가능성을 지닌 기술이기 때문에 호주를 비롯해 유럽과 북미 지역의 주요 은행 중 90%는 이미 블록체인 기술에 시범 투자 중이고 신생 블록체인 업체들에 투자한 벤처캐피털 자금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주목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어찌됐든 2021년의 암호화폐 열풍은 디지털 경제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함께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의 유동성 시장, 그리고 정부 규제로 탈중앙화 속성의 약화 등 여러 갈래에 놓여있는 상황입니다.

진행자: 여전히 가상화폐의 투기성에 대한 우려는 크지만 기존의 관념을 깨고 새로운 화폐 가치와 다른 산업분야의 발전가능성을 제안한 것 자체는 좋은 성과라는 사실은 인정해야겠네요. 홍태경 프로듀서 수고하셨습니다.

[section3_블록체인 기술 이론]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post-thumbnail

독일은 제1차 세계대전에서 군수비용을 채권과 어음으로 충당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종전 직후 독일은 심각한 적자 상태였으며, 패전 책임으로 막대한 전쟁 배상금을 물어내야 했습니다.

독일 정부는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채권을 발행하여 독일 중앙은행이 인수하도록 했습니다. 중앙은행은 채권을 인수하기 위해 마르크화를 과도하게 발행했습니다. 시장에 통화량이 급격하게 증가하자 초인플레이션이 시작되었고, 동시 환율이 절하되어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었습니다. 화폐의 가치가 뗄감보다 떨어질 정도로 낮아지자, 독일 국민들의 화폐에 대한 신뢰 역시 떨어졌습니다.

독일 정부는 새로운 화폐인 렌텐마르크화를 발표하였고, 이 새로운 화폐의 발행량을 24억 렌텐마르크로 한정하였습니다. 독일 정부가 약속한 발행량을 엄격하게 지키자 화폐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 회복되었습니다. 이후 렌텐마르크화가 화폐로 자리잡자, 초인플레이션은 빠르게 진정되었습니다.

베네수엘라 🇻🇪

차베스 대통령은 볼리바르 혁명이라고 불리는 과감한 복지정책을 펼쳤으며, 그 재원은 원유 수출로 조달하였습니다.

물자 수입 정책은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좋은 품질의 수입물품을 싼 값에 살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국가가 파는 수입 물품의 가격이 너무 싼 나머지 국내 제조업이 경쟁할 수 없게 되었고, 대부분의 산업이 파괴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국가 전체가 원유 수출 하나에 의존하는 기형적 형태로 변했습니다.

또한 2014년부터 미국이 본격적으로 셰일가스를 생산하면서 OPEC 회원국과 치킨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2014년부터는 저유가 기조가 이어졌으며, 원유 가격이 폭락하자 베네수엘라의 석유 산업 역시 하락세를 겪었습니다.

마두로 정권은 국고를 채우기 위해 화폐를 무한정으로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통화량이 늘어나자 인플레이션이 발생했는데, 이미 국내 기업과 산업이 무너진 상태였기 때문에 마두로 정권은 인플레이션을 제어하는 데 실패합니다. 약 세번에 걸쳐 리디노미네이션을 단행하지만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키우는 역효과를 불러왔습니다.

💁🏻‍♀️ 신뢰를 지키지 못한 정책 사례

2000년대 중반 미국에서는 집값 하락으로 주택의 담보가치가 떨어지자, 저소득층 주택담보대출 상환률이 급격히 감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MBS 파생상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던 금융 기관은 유동성 위기에 빠지게 되었고, 전세계의 금융 회사들은 투자금을 달러로 바꾸어 회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주요 사업이 부동산 파생상품이었던 리먼브라더스는 자신의 지분을 팔기 위해 노력했으나, 리먼의 자산가치는 생각보다 더 부실했고, 결국 2008년 9월 15일 리먼브라더스는 파산 신청을 했습니다.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 여파는 미국 금융가를 강타했고,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져 투자를 유보하게 되면서 전세계가 금융위기의 늪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미 연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양적완화 정책을 펼쳤습니다. 통화량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미국 경제는 빠르게 회복되었지만, 노동자들은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임금이 물가 상승을 따라잡지 못하게 되면서 파산하게 되었습니다. 미 연준이라는 단일 기관의 정책이 화폐의 가치를 크게 떨어뜨리자, 사람들은 중앙기관의 정책이 자신에게 영향을 주는 것에 불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자료구조로써의 블록체인

  • 블록체인: 인터넷 상에 있는 사람들과 동일한 데이터를 가지는 것.
    - 블록: 트랜잭션을 담은 거래 기록의 집합.
    - 체인: 블록을 만들어진 순서대로 연결한 블록의 집합.
  • 블록 생성: 블록체인 네트워크 내의 사용자들은 트랜잭션을 검증한다. 채굴 노드는 트랜잭션들을 블록에 넣어 체인에 올리고, 채굴에 대한 보상으로 코인을 받는다.
  • 분산 원장과 블록체인의 차이

🔗 암호화폐의 등장

💁🏻‍♀️ 비트코인

  • 비트코인: 탈중앙화된 디지털 화폐 시스템.
  • 사토시 나카모토는 신뢰가 아닌 암호화 증명에 기반한 전자 결제 시스템의 필요성을 느끼고 비트코인을 만들었습니다.
  •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구축되어 있고, 누구든지 트랜잭션을 생성하거나 블록을 만들수 있습니다. 다만, 암호화 기술 때문에 한번 올라간 트랜잭션이나 블록을 수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 오늘날 비트코인의 가치는 우상향하고 있으며, 제한된 공급량 때문에 디지털 금처럼 취급하기도 합니다.

💁🏻‍♀️ 이더리움

  • 단순히 거래 기록 만을 저장하는 비트코인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움이라는 탈중앙화 컴퓨팅 네트워크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 이더리움의 가장 큰 특징은 블록체인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위에서 실행되는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당사자 간 직접 계약을 체결할 수 있게 해주는 전자 계약 시스템을 스마트 컨트랙트라고 하며,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입니다. EVM을 통해 블록에 올라간 코드를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위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은 dApp이라고 하며, 실제로 이더리움 블록체인 위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다양한 dApp들이 있습니다.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기존의 블록체인이 트릴레마 문제를 겪으면서 대안(Alternative)으로 등장한 것이 알트코인입니다. 비트코인을 개량한 암호화폐를 총칭하는 말입니다. 비트코인은 누구에게나 공개되어있는 오픈 소스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누구나 fork 후 비트코인을 하드포크 하거나 제네시스 블록에서 새로운 코인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이 후 총 2만개가 넘는 알트코인이 등장했습니다.

비트코인 캐시

비트코인의 최대 단점은 확장성이 낮다는 점입니다. 7TPS로는 실생활에 도입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던 것입니다. 비트코인 처리속도가 늦어지는 이유는 10분마다 생성되는 블록의 크기와 블록에 담을 수 있는 트랜잭션들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알트코인이 비트코인 캐시 입니다. 비트코인에서 하드포크(체인 분기)해서 개발되었으며, 기존 비트코인의 탈중앙성을 유지하면서 블록의 크기를 2~8배 가량 증가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비트코인 캐시는 블록생성 주기를 지정하지 않는 방법으로 트랜잭션의 속도를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올렸습니다.

비트코인 캐시 문제점

비트코인 캐시는 비트코인에서 분기되어 나온 알트코인으로 기존의 탈중앙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록 생성을 담당하는 채굴 노드의 중앙화는 피할 수 없는 문제로 지적됩니다. 비트코인은 합의 알고리즘으로 작업증명방식(PoW)를 사용합니다. 비트코인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캐시 역시 노드들의 합의를 이끌어 내고 보상을 지급하기 위한 방법으로 PoW를 사용하는데, 이 과정에서 채굴 권력을 분산시키기가 어렵게 됩니다.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위해서는 통상 1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해시 문제가 출제됩니다. 특정 세력이 엄청난 해시 파월를 가지고 문제를 빨리 풀면서 인센티브를 가져가지만 문제의 난이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따라서 컴퓨팅 자원의 농장화(Farm)가 등장했고, 많은 자본들이 채굴에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채굴 세력들은 거래소와 결탁해 코인의 가격을 임의로 조절할 수 있게 되고, 만약 담합해서 채굴을 더이상 진행하지 않는다고 선언해버리면 정상적인 네트워크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거대한 권력이 등장하는 순간 P2P 네트워크의 본질은 훼손됩니다. 채굴 권력이 네트워크의 해시파워의 51%를 소유하면 전체 데이터를 소유할 수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있게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마음만 먹으면 네트워크의 정보를 위변조할 수 있게 되고 네트워크의 기능은 상실합니다. 일명 51% Attack 이란 공격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실제로 비트코인 캐시에서는 해시파워의 50%이상이 4대 주요 채굴농장들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특정 세력에 따라 네트워크의 존망이 흔들리게 되었습니다. 블록체인의 기본 가치는 탈중앙성과 보안성에 있습니다. 블록 크기를 늘리는데 집중하면서 권력이 집중화 되는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비트코인도 동일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거대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채굴 세력들이 네트워크를 독점하면서 채굴조직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비트코인 거버넌스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고, 비트코인 캐시 같은 알트코인들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비트코인 캐시는 기존 비트코인의 구조를 그대로 차용했습니다. 2~8배로 블록의 크기를 확장했지만 앞으로 더 많은 트랜잭션 요청에 대한 유연한 처리가 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 비트코인처럼 대규모 트랜잭션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또 다른 알트코인이 등장하게 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캐시라는 알트코인을 통해 블록체인 트릴레마를 해결하고자 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코인 시장에서는 채굴 세력의 독점화가 발생하면서 네트워크를 건전하게 운영할 수 있는 체계적인 거버넌스에 대한 요청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Blockchain] 블록체인 트릴레마 해결 방법?

블록체인에서 가장 유명한 네트워크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입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한계점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로 확장성의 문제입니다. 사용자는 늘어나는데,

[Blockchain] 블록체인 트릴레마란?

블록체인은 분산원장 기술(DLT)를 이용한 거대한 데이터베이스이자 클라우드 컴퓨터입니다. 블록체인을 통해 제3의 미들맨 없이 거래가 가능하고, 미리 짜여진 스마트 컨트랙트로 합리적인 거래

[Blockchain] CeFi vs DeFi 차이점(DEX란?)

De-Fi(Decentralized Finance)란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입니다.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는 최종 대부자인 중앙은행이 존재하고, 특별한 권한을 획득한 시중은행들이 사람들의 돈을 예치하

비트 코인의 주요 단점

루트스탁(Rootstock)은 비트코인의 단점인 비싼 수수료를 보완하고,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암호화폐이다. 루트스톡이라고도 쓴다. 루트스탁의 화폐단위는 RSK(알에스케이)이다. 대표이사는 디에고 잘디바르(Diego Zaldivar)이다. 루트스탁 기반의 이커머스 공급망 플랫폼 개발 회사로 템코(Temco)가 있다.

이 그림에 대한 정보

개요 [ 편집 ]

루트스탁은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비트코인과 쌍방향식의 협업 관계를 맺고 있는 오픈소스 스마트 계약 플랫폼이다. 지금까지는 튜링완전 스마트 계약 기능이 부족했지만 루트스탁은 2way peg를 통해 이러한 걱정을 없앴다. 루트스탁은 비트코인 채굴자에게 병합채굴(merge-mining)으로 알려진 과정을 통해 보상한다. 루트코인의 개발자들은 2016년 11월에 머지 마이닝 생태계를 시작했으며 사용자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동일한 생태계의 일부로 채굴할 수 있게 했다. 이는 머지 마이닝이 생겨나기 이전까지 진행되고 있던 채굴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로서 암호화폐 세계에 새로운 도전을 가져올 것이다. [1] 루트스탁의 스마트 비트코인(Smart Bitcoin, RBTC)은 비트코인(Bitcoin, BTC)과 1:1로 연결(1 RBTC = 1 BTC) 되어 있으며, 비트코인 프로토콜과 루트스탁의 연결인 "Bitcoin Bridge Mechanism - RSK"를 통해 비트코인과 분산된 방식으로 변환될 수 있다.

등장 배경 [ 편집 ]

루트스탁은 2015년 설립된 아르헨티나 스타트업이다. 비트코인과 쌍방 협업 관계를 맺고 있는 오픈소스 스마트 계약 플랫폼이다.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던 고질적 단점인 비싼 수수료와 느린 속도를 보완하고자 이더리움의 스마트 계약을 활용하여 신용카드와 유사한 속도를 갖추고자 개발된 코인이다. 비트코인의 경우 송금하는 데만 수수료가 몇 천원 이상의 금액이 들기 때문에 사실상 사용은 어려웠다. 또한 계약서를 올리거나 파일을 블록체인에 올리는 스마트 계약 기능이 없기 때문에 사용성조차 제한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대안으로는 이더리움을 첫 번째로 다들 생각했다. 하지만 이더리움의 경우에도, 스마트 계약을 구현하여 실제 서비스에 사용하기에는 가격적으로 부담이 되었던 게 현실이었다. 한 건당 몇 백원 이상의 수수료가 든다고 한다면 블록체인 비용을 회사 혹은 디앱 서비스를 하는 사람들이 감당하지 못할 수 있다. 이 같은 이유 때문에 루트스탁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비트코인의 뛰어난 보안성과, 이더리움의 스마트 계약을 붙일 수 있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였다. 루트스탁은 사이드체인의 개념을 사용하고 있고 비트코인보다도 훨씬 빠르고 많은 트랜잭션 속도를 가지고 있다.

스테이블 코인의 보편적 단점에 대한 이해

이번 달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은 디지털 통화의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던 2017년에 사상 최고 가격이 일상적으로 갱신되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의 정점은 기억하지만 그 낭떠러지에 관해서는 쉽게 잊는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락 역시 빈번하게 발생했다. 디지털 토큰에 관해 아무도 모르던 시절부터 국제적 인기를 얻게 되기까지, 암호화폐에 있어 변동성은 가장 즐겁지 않은 요소이며, 이는 비트코인의 지난 행보로부터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여름 이래 최초로 8,000달러의 저항선을 넘어선 이후, 비트코인의 가격은 계속해서 하락하여 약 7,000달러 선을 기록하였으며, 이로써 변동성이 토큰의 가격이 상승해 그 성숙기에 접어들 때까지의 과정에 있어 주요 역할을 한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물론, 변동성은 비트코인만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아니다. 높은 인기를 구사하는 대부분의 디지털 토큰은 급격한 가격 상승과 과격한 하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 이 문제로 인해, 사람들은 이들 토큰은 실제 통화로서 사용할 수 없게 되며, 이를 통화가 아닌 단순 투기 자산으로 치부하게 된다.

암호화폐 관련 업계에 몸담은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변동성에 대한 해결책은 스테이블 코인이었다. 다른 암호화폐와 마찬가지로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이들 토큰은, 그 가치를 달러와 같은 법정화폐나 금속 및 기타 리소스 등 유형적 자산에 고정한다. 이로써 암호화폐 생태계의 변동성에 대항하여 헷징할 수 있게 되는데, 이는 매우 인기 높은 방식이며, 이 기능을 통해 높은 변동성을 지닌 다른 코인을 능가할 수 있게 된다.

실질적으로 스테이블 코인은 여타 암호화폐가 가지는 일반적인 특징인 보안, 기능 및 유용성을 모두 유지하면서도 가격의 신뢰성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훌륭한 솔루션이지만, 이와 관련된 업계는 완벽과 거리가 멀다. 그러나 업계가 가진 시급한 문제가 우선 해결되면, 스테이블 코인은 디지털 통화 운동의 기능적 측면을 나타낼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따라 우선 업계가 가진 문제점이 무엇인지 이해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번 기사는 스테이블 코인의 두 가지 단점과 이 단점이 암호화폐의 미래에 있어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규제적 위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호화폐의 대중적 수용이 늦어지는 이유로 규제적 불확실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는 스테이블 코인에 있어서 특히 우선 해결되어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스테이블 코인은 일정 정도 유형적 자산에 의해 뒷받침되며, 이에 따라 유가 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게 된다. SEC의 디지털 자산 부문 수석 고문인 Valerie Szczepanik이
SXSW를 통해 언급한 바와 같이, “하나의 단일 당사자가 지속적으로 가격 변동성을 통제하는 유형의 프로젝트는 유가 증권의 영역에 포섭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3월, SEC의 의장인 Jay Clayton은 그 기관이 이더리움 및 기타 이와 유사한 토큰을 유가 증권으로 간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의 이전 서한에서 그는 유가 증권의 개념이 암호화폐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그 정의가 계속해서 변동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의 행보는 이더리움과 같은 플랫폼이 가진 규제 이슈에 명확성을 가져왔지만, 스테이블 코인은 여전히 업계의 개발 진행을 정의하는 데 도움이 될 규제적 관리 감독을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자산의 검증이나 회사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내용 외 기타 스테이블 코인이 가져야 할 기준이 확립되면, 스테이블 코인의 플랫폼이 주류로 자리잡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은 규제를 바탕으로 금융 및 상거래 생태계에 통합되는 것도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나쁜 PR

불행하게도, 가장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스테이블 코인인 테더(Tether)는 계속해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Credit: www.cryptopotato.com

한때 이 토큰은 그 은행 계좌에 발행된 토큰과 1:1로 대응하는 수준의 미화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대부분의 비평가들은 이 주장에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하였으며, 이들의 의심은 올해 있었던 테더의 웹사이트 업데이트를 통해 확인되었다.

이 회사의 웹사이트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모든 테더는 언제나 우리의 준비금에 의해 100% 뒷받침 됩니다. 이 준비금에는 전통적인 법정 통화와 현금 등가물을 비롯하여 때때로 기타 자산이나 테더가 제3자에게 제공한 미수의 대출이 포함될 수 있으며, 이 제3자에는 테더의 계열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최근, 동일한 모회사 소유의 두 회사인 테더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가 공모하여 거래소로부터 발생한 8억 5천만 달러의 손실을 은폐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스테이블 코인은 사용자로부터 신뢰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스테이블 코인 업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홍보 대사 테더는 전 세계의 청중들에게 그들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주지시키는 데 계속해서 실패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테더가 붕괴한 이후 포브스가 결론 내린 바와 같이, ‘테더의 운영과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합법성 문제에도 불구하고, 그 비즈니스 모델이 가지는 가치 제안은 여전히 강력하다’.

즉, 테더의 플랫폼은 여타의 스테이블 코인 플랫폼을 위해, 보다 사용성이 높고 신뢰할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리는 문을 열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상적인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상품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확실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미래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확실히, 일반적인 디지털 통화,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테더의 시가 총액은 약 30억 달러에 이르며, 가치를 안정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은 암호화폐 거래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자산 사이를 오고 가기 위한 용도로서 인기를 얻었다.

테더는 과거의 나쁜 행위에 따른 결과로부터 상대적으로 면역력을 갖추었으나, 그렇다고 해서 테더가 언제나 가장 영향력 있는 스테이블 코인으로서의 위치를 유지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사용성이 매우 높고 완전한 감사가 가능하며, 널리 이용할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이 만들어지는 경우, 스테이블 코인에게 금융과 상거래의 미래를 촉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디지털 시대를 맞이한 오늘, 거래의 대부분은 이미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고도로 유연하고, 의심의 여지 없이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통화는 오늘과 같은 시대에 가장 적합한 수단이 될 것이다.

스테이블 코인은 그 업계와 관련된 문제점에 대해 각자의 몫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솔루션은 이미 모두가 주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솔루션이 적절히 받아들여진다면 스테이블 코인은 암호화폐 업계를 오랫동안 이끌어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