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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정상' 세븐틴, 美 '빌보드 ·日 오리콘 접수·한터차트 3관왕 …'모두 최상위' 사진= 2022.08.03.세븐틴 인스타갈무리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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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Girls'美 '빌보드200'-'아티스트100'3주 연속 차트인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로 3주 연속 미국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선 차트 올렸다.

지난 7월 8일 발매된 에스파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는 2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 147위, ‘아티스트 100’ 74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글로벌 200', '글로벌 200(미국 제외)' 등 빌보드 7개 차트에 3주 연속 진입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앞서 에스파는 ‘빌보드 200’ 3위로 올해 K팝 걸그룹 최고 선 차트 순위를 기록함은 물론, ‘아티스트 100’도 3위로 첫 진입했으며,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등 3개 차트 1위를 포함해 빌보드 총 10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 에스파는 미니앨범 ‘Girls’로 K팝 걸그룹 선주문량 신기록(161만장)을 경신한 데 이어, 발매 첫 주 142만장의 판매고(써클차트 기준)로 K팝 걸그룹 최초 초동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역대 걸그룹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에스파는 오는 6~7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일본 첫 쇼케이스 ‘aespa JAPAN PREMIUM SHOWCASE 2022 ~SYNK~’(에스파 재팬 프리미엄 쇼케이스 2022 ~싱크~)를 개최한다. /[email protected]

세븐틴, 정규 4집 리패키지로 美 '빌보드 200' 4위…자체 최고 경신

세븐틴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이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빌보드 200'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섹터 17(SECTOR 17)'은 메인 앨범 선 차트 차트 '빌보드 200'에 4위로 진입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미니 8집 '유어 초이스(Your Choice)'와 미니 9집 '선 차트 선 차트 아타카(Attacca)',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에 이어 '섹터 17'으로 '빌보드 200' 차트에 네 번째 진입했다. 아울러 통산 두 번째로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매 앨범마다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이들은 정규 4집으로 발매 직후부터 '빌보드 200' 최신 차트(7월 30일 자)까지 7주 연속 차트인하며 선 차트 최장기간 '빌보드 200' 차트인 기록을 자체 경신한 바 있다.

7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섹터 17'은 세븐틴이 K팝 역사상 최초로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리패키지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세븐틴은 지난 6월 월드투어 '세븐틴 월드 투어 비 더 선(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오는 10일 밴쿠버를 시작으로 12일 시애틀, 14일 오클랜드, 17일 로스앤젤레스, 20일 휴스턴, 23일 포트워스, 25일 시카고, 28일 워싱턴 D.C., 30일 애틀랜타, 9월 1일 벨몬트 파크, 3일 토론토, 6일 뉴어크 등 미국과 캐나다의 12개 도시에서 북미 투어를 가진다. 연말까지 아시아 아레나 투어, 일본 돔 투어를 이어 간다.

세븐틴 ‘섹터 17’, 日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독보적 인기

세븐틴/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보이그룹 세븐틴이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오리콘 차트를 휩쓸고 있다.

오리콘이 2일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섹터 17’(SECTOR 17)은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8월8일 자)에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세븐틴은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미니 9집 ‘아타카’(Attacca),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에 이어 3개 작품 연속, 통산 7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세븐틴은 “캐럿(팬덤명)의 변함 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고, 월드투어로 전 세계 캐럿을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겠다”라고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앞서 ‘섹터 17’은 7월29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 첫 1위에 오른 뒤 3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세븐틴은 또한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뮤직에서는 ‘섹터 17’과 타이틀곡 ‘월드’(_WORLD)로 각각 데일리 앨범과 음원 차트를 정복한 뒤 주간 앨범과 음원 차트(7월 20일~26일 자)까지 휩쓸어 일본 선 차트 내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세븐틴은 태양이 되는 뜨거운 여정 끝에 찾은 자신들만의 새로운 세상이 담긴 ‘섹터 17’으로 K-팝 역사상 최초로 리패키지 앨범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7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더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4위로 진입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한편 지난 6월 월드투어 ‘비 더 선’(BE THE SUN) 서울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세븐틴은 오는 10일 밴쿠버를 시작으로 12일 시애틀, 14일 오클랜드, 17일 로스앤젤레스, 20일 휴스턴, 23일 포트워스, 25일 시카고, 28일 워싱턴 D.C., 30일 애틀랜타, 9월 1일 벨몬트 파크, 3일 토론토, 6일 뉴어크 등 미국과 캐나다의 12개 도시에서 북미 투어를 가지며, 이어 연말까지 아시아 아레나 투어, 일본 돔 투어를 이어 간다.

(~2022-07-14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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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세븐틴/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세븐틴이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사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섹터 17'(SECTOR 17)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진입하며 곧바로 4위에 자리했다.

세븐틴은 미니 8집 '유어 초이스'(Your Choice)와 미니 9집 '아타카'(Attacca),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에 이어 '섹터 17'으로 '빌보드 200' 차트에 네 번째 진입하는 동시에 통산 두 번째로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매 앨범 '빌보드 200' 차트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세븐틴은 전작인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으로 발매 직후부터 '빌보드 200' 최신 차트(7월 30일 자)까지 7주 연속 차트인하며 최장기간 '빌보드 200' 차트인 기록을 자체 경신한 바 있다.

세븐틴은 태양이 되는 뜨거운 여정 끝에 찾은 자신들만의 새로운 세상이 담긴 '섹터 17'으로 K-팝 역사상 최초로 리패키지 앨범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7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공식활동 종료 후에도 뜨거운 인기는 지속됐다. 세븐틴은 타이틀곡 '월드'(_WORLD)로 음악방송 4관왕을 기록하며 막강한 인기와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지난 6월 월드투어 '비 더 선'(BE THE SUN) 서울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세븐틴은 오는 10일 밴쿠버를 시작으로 12일 시애틀, 14일 오클랜드, 17일 로스앤젤레스, 20일 휴스턴, 23일 포트워스, 25일 시카고, 28일 워싱턴 D.C., 30일 애틀랜타, 9월 1일 벨몬트 파크, 3일 토론토, 6일 뉴어크 등 미국과 캐나다의 12개 도시에서 북미 투어를 가지며, 이어 연말까지 아시아 아레나 투어, 일본 돔 투어를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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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정상' 세븐틴, 美 '빌보드 ·日 오리콘 접수·한터차트 3관왕 …'모두 최상위' 사진= 2022.08.03.세븐틴 인스타갈무리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K trendy NEWS = 신미희 기자 ] K팝의 최정상을 달리고 있는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선 차트 선 차트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한터차트 7월 월간차트와 마지막 주 주간차트를 휩쓸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지난 1일 오전 10시, 2022년 7월 월간차트와 마지막 주 주간차트를 함께 발표했다.

`'K팝 최정상' 세븐틴, 美 '빌보드 ·日 오리콘 접수·한터차트 3관왕 …'모두 최상위' 사진= 2022.08.03.세븐틴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표되는 월드차트는 종합차트의 의미를 갖는다. 세븐틴은 7월 월간 월드차트에서 1만 9984.95점의 월드 지수로 1위를 거머쥐며, 7월 동안 전 세계 케이팝 시장의 트렌드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

7월 월간 월드차트에서는 2위에 에스파, 3위에 엔하이픈이 올랐으며, 주간 월드차트 2위에는 지난 27일에 'PANORAMA'로 컴백한 가수 김호중이, 3위에는 방탄소년단이 선 차트 올라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음반차트에서는 새롭게 컴백한 아티스트들이 주간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었다. 김호중의 'PANORAMA'는 음반 지수 72만 7593.60점과 음반 판매량 60만 6328장으로 7월 마지막주 주간 음반차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7월 5주 주간 음반차트의 2위에는 에이티즈의 'THE WORLD EP.1 : MOVEMENT'가, 3위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Jack In The Box'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월간 음반차트 2위는 엔하이픈의 'MANIFESTO : DAY 1', 3위는 에스파의 'Girls' 순이었다.

글로벌 팬들이 직접 인증해 만들어지는 월간 인증차트에서는 세븐틴의 'Face the Sun'에 이어 엔시티 드림의 'Beatbox'와 엔하이픈의 'MANIFESTO : DAY 1'이 2위와 3위를 각각 자치했고, 7월 마지막 주 주간 인증차트의 1위는 세븐틴의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이 1위, 있지의 'CHECKMATE'가 2위, 세븐틴의 'Face the Sun'이 3위를 차지해 글로벌 코어 팬덤 화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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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정상' 세븐틴, 美 '빌보드 ·日 오리콘 접수·한터차트 3관왕 …'모두 최상위' 사진= 2022.08.03.세븐틴 헌터차트ⓒ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한터차트의 2022년 7월 월간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달 1일부터 선 차트 31일까지 한 달간이며, 7월 5주 주간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다. 음반차트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를 기준으로 순위가 발표되며, 인증차트는 해외 팬들의 정품 앨범 인증량을 기준으로 한다.

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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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정상' 세븐틴, 美 '빌보드 ·日 오리콘 접수·한터차트 3관왕 …'모두 최상위' 사진= 2022.08.선 차트 03.세븐틴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한편, 그룹 세븐틴이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오리콘 차트를 휩쓸며 바다 넘어 일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세븐틴은 7월 월간 음반차트, 인증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한터차트의 월간 차트 선 차트 3관왕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7월 마지막 주 주간 월드차트와 인증차트에서도 당당히 1위의 자리를 지키며 2관왕의 타이틀을 가져갔다.

오리콘이 2일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섹터 17)은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8월 8일 자)에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세븐틴은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미니 9집 ‘Attacca’(아타카),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에 이어 3개 작품 연속, 통산 7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오리콘이 2일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섹터 17)은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8월 8일 자)에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세븐틴은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미니 9집 ‘Attacca’(아타카),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에 이어 3개 작품 연속, 통산 7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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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정상' 세븐틴, 美 '빌보드 ·日 오리콘 접수·한터차트 3관왕 …'모두 최상위' 사진= 2022.08.03.세븐틴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팝 최정상' 세븐틴, 美 '빌보드 ·日 오리콘 접수·한터차트 3관왕 …'모두 최상위' 사진= 2022.08.03.세븐틴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또한 세븐틴은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사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섹터 17'(SECTOR 17)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진입하며 곧바로 4위에 자리했다.

세븐틴은 미니 8집 '유어 초이스'(Your Choice)와 미니 9집 '아타카'(Attacca),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에 이어 '섹터 17'으로 '빌보드 200' 차트에 네 번째 진입하는 동시에 통산 두 번째로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매 앨범 '빌보드 200' 차트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월드투어 ‘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에 나서는 세븐틴은 오는 10일 밴쿠버, 12일 시애틀, 14일 오클랜드, 17일 로스앤젤레스, 20일 휴스턴, 23일 포트워스, 25일 시카고, 28일 워싱턴 D.C., 30일 애틀랜타, 9월 1일 벨몬트 파크, 3일 토론토, 6일 뉴어크 등 미국과 캐나다의 12개 도시에서 북미 투어를 가진 뒤 연말까지 아시아 아레나 투어, 일본 돔 투어를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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