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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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에 올린 슈퍼밸류 모멘텀 1.0 전략을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기본적인 뼈대는 같습니다. 소형주 중에 PBR + PER + PSR + GP/A 로 정렬하여 상위에 Rank된 종목들 중 12개월 모멘텀이 Plus 인 종목들 입니다.

바뀐점은 다음과 같이 3가지 입니다.

1. 먼저 12개월 모멘텀이 Plus 인 종목을 구하고 PBR + PER + PSR + GP/A 상위인 종목을 취했습니다. 즉 모멘텀이 먼저고 각종 지표가 나중입니다.

기존 슈퍼밸류 모멘텀 1.0 전략은 PBR + PER + PSR + GP/A 로 정렬하여 상위에 50종목을 먼저구하고 그 중에서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을 추렸습니다.

이러다보니 종목수가 들쭉날쭉 합니다. 심지어 2008년 하반기 2009년 상반기에는 종목수가 하나도 밸류전략 나오지 않습니다. 슈퍼밸류 모멘텀 전략 3.0은 폭락장에도

최소 10종목 이상 선택됩니다. 하지만 폭락장에서 투자할 때는 헤지전략이나 현금보유비중 늘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2. 기존 슈퍼밸류 모멘텀 1.0 전략은 소형주를 선택할 때 시총기준 하위 20%였습니다. 하지만 여러번의 TEST 결과 하위 18%의 수익률이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시총기준 하위 18%를 선택했습니다. 별차이가 아니라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장기로 투자할때는 꽤 큰차이가 납니다.

3. 폭락장에서 현금보유비중을 조절합니다. 폭락장이라고 판단되면 켈리의 법칙을 적용하여 주식비중 50% 밸류전략 나머지 50%는 현금을 보유하게 적용했습니다.

먼저 슈퍼밸류 모멘텀 3.0 전략 4가지 입니다. 위의 1,2번을 적용한 것입니다. 종목수는 10종목 ~ 50종목입니다. 수익률이 가장 좋은 것은 10종목 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MDD가 거의 -60%에 달합니다. 수익률이 500만%면 뭐합니까? 계좌가 반토막 이상 나면 견딜수 없습니다.

그래서 슈퍼밸류 모멘텀 4.0이 탄생하였습니다. 폭락장에서 3번(폭락장 켈리의 법칙)을 적용한 것입니다. 슈퍼밸류 모멘텀 3.0과 슈퍼밸류 모멘텀 4.0의

수익률은 비슷하지만 MDD는 약 20정도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3.0보다는 4.0이 폭락장에서 좋은 솔루션이 될것입니다.

백테스트를 하는 과정에서 슈퍼밸류 모멘텀 4.0이 처음에는 수익률이 꼴찌에서 2등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폭락장이 한번씩 지나갈때마다 등수가 한계단씩 올라갔습니다.

결국 2008년 12월에 1등으로 올라서더니 그 이후로는 슈퍼밸류 모멘텀 3.0 10종목과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네요. 제 생각에는 장이 좋을 때는 슈퍼밸류 모멘텀 3.0이

될 성 부른 씨앗을 잘 골라 햇볕과 양분, 물을 적당히 주어 튼튼하게 키웁니다..
어느 것 하나만 부족하거나 넘쳐도 나무는 병들기 마련이지만, 지루하고 견디기 힘든 과정을 거쳐
줄기가 튼튼하게 뻗은 큰 나무로 성장하게 됩니다..

가치투자라면 고객 여러분의 자산도 그런 울창하고 멋진 나무가 밸류전략 밸류전략 될 수 있습니다.

STEP 01 어떤 씨앗을 골라야 할까?

가치투자에서 주목하는 씨앗은 제 값어치보다 싸게 팔리는 주식입니다.

시장의 변덕 때문에 터무니없이 싸게 팔리는 주식으로, 열심히 정성을 다해 키우면 나중에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의 주식이 이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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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2 튼튼하게 키워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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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키워 많은 수익을 얻으려면 많은 열매가 열리도록 해야 합니다.
각각 50개, 100개의 사과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면 어떤 나무를 키우는 것이 유리할까요?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현 주가에 비해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저PER 전략으로 가치투자의 가장 기본적인 투자 전략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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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가 많이 열리는 나무도 좋지만 무엇보다 ‘튼튼한’ 나무가 제일입니다.
병들지 않고 튼튼하고 곧게 자라준다면 안정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주가에 비해 재무 구조가 튼튼하고 자산이 많은 기업을 골라 투자하는 것을
보통 저PBR 전략이라고 하며, 기업이 얼마나 안정적인가를 나타내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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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가 굵고 곧게 뻗은 나무를 키워낼려면 '간벌'이라는 것을 해주어야 합니다.
나무 사이의 간격이 너무 좁으면 어느 하나도 잘 자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장 지배력이 높은 기업이 미래에 창창한 나무로 곧게 뻗어나갈 가능성이 크며, 앞으로도 투자 자본 수익률이 계속 늘어날 수 있습니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코카콜라 주식을 선택한 이유도 바로 '프랜차이즈 가치' 때문입니다.

STEP 03 여유롭게 나무의 성장을 지켜보자

나무를 키우는 일은 사람의 힘과 노력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자연에 맡기고 기다려야 합니다.

가치투자에서 중요시하는 장기투자 역시 바로 이런 마음가짐과 비슷합니다.
좋은 주식을 싸게 샀다면 이제 그 주식이 제대로 평가 받을 시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비바람이 몰아쳐 가지가 꺾였다 해도 나무 자체를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의 밸류전략 변덕을 감내하며 여유롭게 기다릴 줄 아는 자세야말로 당신의
머니트리를 울창하게 키워낼 수 있습니다.

인트로 이미지

10년의 시간, 빠르게 성장한 운용규모와 고객수가 밸류시스템의 가치를 입증합니다.

빠르게 성장한 밸류시스템 의 가치

밸류시스템 최초 헤지펀드 출시

밸류시스템 로보어드바이저 '아이로보' 출시

네비게이션 왼쪽 화살표 네비게이션 오른쪽 화살표 네비게이션 아래 화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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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기본 ‘잃지 않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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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시스템은 돈을 잃었을 때 고객님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기 때문에 많이 버는 투자보다는 적게 잃는 투자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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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VISION

금융 알파고 '알파-트레이더' 인공지능 알고리즘 및 시스템 개발 연구팀

세계수준의 인공지능시스템을 밸류시스템이 오랜시간 현업에서 쌓아온 금융노하우로 훈련시켜 금융혁신을 이끌어갑니다.

밸류시스템이 오랜시간 쌓아온 투자 노하우를 세계 수준의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재탄생 시켜 금융 혁신을 이끌어갑니다.

RESEARCH

발로 뛰는 전략적 리서치 역량

PRODUCT

밸류시스템 운용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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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임형, 자문형 WRAP, 사모펀드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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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시스템투자자문 대표 ‘온라인 서비스도 기대하세요’

밸류시스템투자자문, 하반기 헤지펀드 시장 진출

밸류시스템 ‘지주사 코넥스 상장. 옐로금융 타깃’

머니투데이 더벨 2016.04.19

변동성 장세에. 제 몫 해내는 ‘로보어드바이저’

자문형 로보랩 알고리즘이 매수,매도 최적시점 골라줘

(주)밸류시스템자산운용 사업자등록번호: 132-81-84534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122길29 06085 T.02-6925-1814 F.02-3445-7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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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Value 딥 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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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밸류(deep value)는 ‘초저평가 영역에 있는 주식’을 뜻한다. 이런 주식들은 일반적으로 가치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저평가 기업’의 모습과 다르다. 투자자들이 외면하고 주가가 급락하며 밸류전략 실적이 하락한 기업이 대부분이다. 이 책의 저자 토비아스 칼라일은 이런 ‘딥 밸류’ 즉 ‘초저평가 주식’에 기회가 있다고 보고, 80여 년의 시장을 대상으로 백테스트하면서 가장 좋은 성과를 낸 공식을 찾아냈다. 그것이 바로 ‘딥 밸류 전략’이다. 《딥 밸류》의 저자 칼라일은 철저한 검증과 오랜 백테스트로 그린블라트의 마법공식을 넘어서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그것이 바로 기업의 가격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인 ‘기업인수배수’이다. 이 공식을 활용하면 행동주의자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있는 초저평가 기업을 찾아낼 수 있고, 시장을 크게 이길 수 있다. 당장은 시장이 외면하지만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고 상승 잠재력은 막대한’ 비대칭적 기회를 만들어내는 딥 밸류 투자 대상을 파악한다면 개인투자자 역시 행동주의 투자자 못지않은 뛰어난 수익을 거둘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안전하면서도 뛰어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1장 아이칸 선언
기업사냥으로 시작된 아이칸의 월스트리트 개혁
- 이론을 행동으로 옮긴 사례: 타판 스토브 컴퍼니
그레이엄 추종자들, 주주 행동주의 시대를 열다

2장 문 앞의 역발상 투자자들
저평가 주식은 어떻게 적정가치를 찾아가는가
평균회귀로 이끄는 정성적 요소

3장 워런 버핏: 청산인에서 경영자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닥친 위기
소비자 프랜차이즈의 가치, 씨즈캔디
씨즈캔디를 통해 버핏이 배운 기업평가
- 일류 사업의 중요성
- 일류 경영진의 중요성

4장 기업인수배수
그린블라트의 마법공식 검증하기
저평가 주식을 찾아내는 핵심, 기업배수
평균회귀와 ROIC의 상관관계

5장 기계장치로 작동하는 시장
변덕스러운 여신을 조심하라
저평가된 시장과 평균회귀
수레바퀴는 돈다, 이를 깨닫지 못한다면

6장 가치주보다 인기주: 복합기업의 유행
화려하고 근사한 지표의 실적

7장 떨어지는 칼을 잡을 수 있는가
역발상 가치주 밸류전략
‘부러진 다리’를 고려할 때의 문제

8장 기업사냥의 예술
피컨스, 석유업계를 떨게 하다
피컨스와 시티즈 서비스
- 걸프 오일 인수전
자본배분과 구조조정을 이끌어내다
- 담배꽁초였던 버크셔 해서웨이

9장 한니발의 승리 활용법
황금거위를 가진 이상적인 산업, 생명공학
아이칸의 전형적인 표적, 부진한 실적과 저평가 주식
행동주의 투자 결과와 주가 추이

10장 딥 밸류 전략 적용하기
담배꽁초, 순유동자산, 청산
행동주의와 인수자의 배수
- 우량 가치주와 비우량 가치주
- 딥 밸류 주식
- 딥 밸류 행동주의
결론

에이퀴엠(Eyquem)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설립자 겸 임원이고, 에이퀴엠 펀드와 어콰이어러스(Acquirers) 펀드의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수상 밸류전략 경력이 빛나는 greenbackd.com 웹사이트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이 사이트에서는 심층 가치투자(deep value)와 역투자, 주주행동주의 투자 전략 등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호주 퀸즐랜드 대학교에서 법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행동주의 투자와 기업 가치 평가, 공기업 지배구조 문제, M&A 관련 법 등에 정통했다. 에이퀴엠을 설립하기 전에는 행동주의 헤지펀드 애널리스트, 호주 상장기업의 법률 자문, 사내 변호사로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M&A 전문 법률가로서 미국을 비롯해 영국, 중국, 호주, 싱가포르, 버뮤다, 파푸아뉴기니, 뉴질랜드, 괌 등지에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속하는 기업 거래에 참여했다.

코로나19로 2020년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투자가 감소했으나, 2021년에 빠른 회복이 진행 중이다. 미국은 가장 빠르게 투자규모가 회복되어 연말까지 700조원 이상의 사상 최대규모 거래 달성이 예상된다. 주거, 물류센터,
오피스 자산을 중심으로 활발한 투자가 진행 중이다. 위드코로나 정책과 밸류전략 함께 한국 투자자도 현지실사 및 투자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향후 금리인상 및 변이 바이러스 재확산 등의 위험이 있지만 경제성장 전망과 투자 활성화를 바탕으로 한국 투자자들은 안전한 코어 (Core)자산과, 높은 수익률 확보가 가능한 밸류애드 (Value Add)
자산에 투자를 병행할 전망이다. KB증권에서 해외부동산투자 관련 전망이 나와 리치에서 소개한다.


미국 부동산 이미 달리기는 시작되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23% 감소했던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투자규모는 2021년에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2021년 3분기에 이미 2020년 수준까지 거래되었다. 이 중 미국 상업용 부동산 투자시장 회복이 가장 빠르다. 2021년 11월 말까지 약 690조원이 거래되었고, 연말까지 거래규모를 감안 시, 사상 최대치인 700조원 이상 거래 달성이 전망된다. 주거, 물류센터, 오피스를 중심으로 빠른 투자규모 증가 중 주요 상업용 부동산 자산 중 주거, 물류센터, 오피스의 투자가 활발했다. 주거의 경우 전체 거래규모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가장 인기 있는 투자 자산이다.


이커머스 밸류전략 산업의 성장으로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규모가 증가해온 물류센터는 코로나19 이후 더욱 투자가 활발하다. 최근 물류대란 등의 영향으로 LA항 인근 물류 시장이 활성화되어 투자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오피스의 경우 재택근무의 장기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주요 기업의 사무실 복귀가 늦어지고 있음에도 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한 주요 수요자 및 투자자들은 2021년 하반기부터 밸류전략 대도시에 오피스 매입을 본격화 하고 있다.

회복이 진행중인 리테일, 호텔 그러나 투자는 조심스러울 필요 리테일 및 호텔은 연말 쇼핑시즌 및 위드코로나 정책, 관광시장 회복과 함께 회복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추가 변수가 있어 투자 검토는 조심스럽다. 관광지의 호텔은 운영이 활발했으나, 대도시의 경우, 운영난으로 문을 닫고 주거, 요양시설 등으로 용도를 변경한 사례도 발생했다. 향후 호텔시장 회복에는 2~3년 정도가 소요될 전망이다.

테크 기업의 꾸준한 공간 확장, 메디컬 오피스 등 수요 증가 분야의 투자 성장 전망 테크 기업들의 공간 확장이 진행 중이다. 구글, 아마존, 애플 등 주요 테크 기업들은 맨해튼 등 대도시에 사옥 매입 및 임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고, 미래 수요를 대비해 캠퍼스 형태의 추가 업무공간 마련을 추진 중이다. 코로나19 등으로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메디컬 오피스는 기존 오피스 대비 자산가치가 아직 낮고, 자본환원율 (Cap Rate) 수준이 높아 수익률을 확보해 줄 수 있는 밸류애드 (Value Add)급 투자 자산으로 검토되고 있다.

여전한 물류수요 강세, 투자자산으로서의 아마존 물류센터의 인기, 빠른 Cap Rate 하락 전 세계적으로 물류 수요가 증가하고, 이커머스 산업 수요도 꾸준한 성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아마존 물류센터는 안전 자산으로 꼽히고 있다. 이를 반영하여 Cap Rate 수준도 꾸준히 하락 추세이다.


최근 거래된 아마존 물류센터 거래 Cap Rate은 3%대로 CBD 오피스 5.4%보다 낮다. 아마존, 페덱스, 홈디포 등 우량 임차인의 장기 임차 물류센터는 여전히 인기있는 투자 자산이다. 향후 경제 성장 및 낮은 실업률 전망으로 수요 증가가 예상되나, 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점, 오미크론 등 추가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있는 점, 온라인 시장의 빠른 오프라인 시장 침투, 주 4일제 근무가 논의되고 있는 점 등은 투자 결정 시 지켜봐야 할 사항이다. 이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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