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매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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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의 인터넷 세상리뷰 은빛늑대의 인터넷 세상리뷰

주식 분할매수와 물타기의 차이점, 주식 시나리오 매매 손절 대응법 주식초보가 착각하기 쉬운 손절매의 중요성 분할매수와 물타기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분할매수는 필요한 것이지만 잘못된 물타기를 하면 한번에 큰 손실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아야 합니다 항상 매매원칙을 지키기 위한 시나리오를 세워 진입하며 예상과 다른 흐름으로 간다면 최소한의 손실일때 합리적 손절로 대응해야 다시 기회를 노릴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 #주식스윙 #분할매수 #물타기 #차이점 #주식매매 #주식손절기준 #주식시나리오매매법 유튜브 채널 "수급무사TV" 영상을 시청하신 후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주식시장은 여전히 주식초보로서 입문하여 제대로 된 공부법을 몰라 시장에 당하고 손해를 입는 주린..

주식매매 손해보는 개미들의 공통점 7가지 개인들이 투자하면서 손실을 입는 것은 귀찮은 기술적 분석을 안해서가 아니라 사소한 쉬운 문제로 손실을 내고있기 때문이다. 그 공통점을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른다. 대부분 공통적으로 겪는 현상이다. 시장이 상승장이 시작된 경우라면 추격매수의 이점이 있을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의 중요성 것이다. 그러나 조정장이거나 약세장일 때에는 원인을 한번 생각해 보라. 살 때에는 아마도 주가가 오르고 있을 때일 것이다. 아무래도 오르는 걸 보니 주가에 대해 희망적이 될 것이고 사더라도 안전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흔히 잘 타는 장작에 기름을 부으면 더 잘 탈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떠한가. 안 타고 남은 나뭇결이 적다면 아무리 기름을 부어도 순간일 뿐이다. 잘 탈 때에는 불..

주식을 매수할때. 첫 배팅은 전체 자금의 50% 이하로 하는 것. 즉, 50%는 항상 현금으로 총알로서 보유하고 있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이것은 주식을 매수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차익실현을 하거나 물렸을때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는 성공률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흔히들 주식은 심리의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냉정한 판단으로 기계적인 매매를 해야 하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심리적인 안정감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 입니다. 만약 풀배팅 혹은 신용 미수를 사용한다면 매도의 시점이나 손절의 저점까지 오더라도 이성적으로 빠른 판단을 내리기 힘듭니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한 것이라서 수익중일때는 욕심이란 놈이 손실중일때는 미련이란 놈이 마음을 지배할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오늘은 기법보다 덜 중요하다고 대부분 생각하시는..(실제로는 더 중요한. ) 주식마인드에 대해 끄적여 보려고 합니다. 이번 칼럼은 대다수의 초보분들이 손절과 관련해서 범하기 쉬운 오류 중 하나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주식에 물려있는 분들에게 손절매의 중요성 주가가 내려오는데 왜 손절하지 않으셨어요. 라고 물어보면 10명중에 9명은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초돌이 : "이상하게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더라구요." 음..그래서요?;; 초돌이 : "그래서 이번에도 팔면 다시 오를것 같아 떨어지는데도 그냥 놔두었어요." 헐~만약 안오르고 그냥 더 흘러내리면요? -0- 초돌이 : "그럼. 팔아야죠..;" 그럼..언제요? ;; 초돌이 : "글쎄요. -_-" 그러다 ..

1. 손절매의 종류 - 이익 여부에 따라 보통 손절매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볼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분은 지금 계좌에서 돈을 90%이상 빼서 은행에 넣고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연습게임하듯이 소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이 난 상태에서도 합니다. 1) 손익분기스탑 (Breakeven stop) 매수후 이익이 난 상태에서 반대의 움직임이 보일 때, 손익분기점을 시장을 빠져 나오는 포인트로 책정하고 그가격까지 내려오면 미련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이익이 난 거래를 손실로 바꾸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괜히 이전의 이익을 생각하고 들고 있다가 손실나면, 그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고 탐욕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실 전에서는 내가 생각한..

위기관리가 중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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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로 높은 수익을 거두는 것, 모든 개인들의 바램이 아닐수 없다. 과연 어떻게 하면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주식시장에서 높은 수익을 거둘수 있는 것일까?

헤모스(www.hemose.co.kr)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이 고수익을 거두기 위해서 기본에 충실할 것을 강조한다. 그 중 하나가 '손절매'인데 헤모스에서는 다음과 같이 손절매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소위 주식투자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공통적인 특징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손실은 적게,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의 중요성 이익은 크게' 라는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투자원리를 잘 지켜 매매에 임한다는 것이다. 제 아무리 '날고 긴다' 는 고수라 하더라도 신이 아니기에 수없이 많은 변수에 의해 움직이는 주가를 매번 정확히 예측하여 수익으로 연결할 수는 없다.

또한 그들도 사람이기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수익은 커녕 오히려 손실을 보고 매도를 할경우 또한 허다하다. 여기까지는 일반 개인투자자 들과 별반 차이가 없을 듯하다. 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그들은 자신의 판단이 틀렸다고 여길때 '칼같이' 그리고 '기계적으로' 매도를 감행 한다는 것이다.

쉽지 않은 부분일것 같지만 그들은 너무도 쉽고 대수롭지 않게 행동으로 옮긴다. 이유인 즉은,새로운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겠다는 것이다.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해서 해당 주식으로 수익을 낼수 있을때 까지 지속적으로 보유 하다가는 향후 정말로 좋은 기회가 왔을때 관심조차 갖지 못하거나 망설이다가 놓쳐 버릴게 뻔하기 때문이다.

물론 애초에 손절매의 중요성 매수를 고려할때는 제반여건 이나 기술적인 부분을 충분히 검토해서 접근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주식시장 에서는 뜻하지 않는 돌발 변수들이 언제 어느때 발생할지 모른다. 증시환경을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변수들과 더불어 개별기업의 상황 또한 뜻하지 않게 변화할때가 있기에 주식투자는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 라는 것이 항상 필요하며 '손절매'는 자신의 소중한 재산을 위험으로 부터 방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손절매의 중요성 리스크 관리 기법' 중 하나인 것이다.

손절 뜻, 익절이란?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인가? + 주식 물타기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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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투자자가 매수를 할 땐 주식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 예상을 하고 매수 하지만, 자신이 구매한 주식의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것을 쉽게 생각하지 못한다.

그리고 주가가 오르면 다행이지만, 주식이라는 것은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기의 생각과는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럴 때, 일반적으로 투자자는 두 가지의 선택을 한다.

첫째, 손해를 인정하고 매도를 하거나, 둘째, 주가가 반등할 것을 예상하고 이른바 존-버를 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손절은 바로 첫번째 방법을 의미한다.

그리고 처음 주식투자를 접하는 사람이 손해를 보는 패턴은 대부분 두번째 방법에 속한다.

주식의 하락장에서는 별다른 호재가 발생하지 않는 한, 지속적인 주가 하락이 이어지는게 대부분이다.

그렇지만, 개미들은 회사가 망하지 않는 한, 언젠간 반등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는다.

이는 맞는 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하락을 하게 되면 회복하기가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고, 설령 회복을 하더라도 오랜 기간을 소요할 때가 많다.

차라리, 그 동안 그 돈을 다른 곳에 투자를 하면, 더 많은 수익을 기록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말은 쉽지만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힘든 것이 바로 손절이다.

손절은 자신의 잘못된 투자판단을 인정하는 셈이고, 어렵게 모은 돈을 그대로 자신의 손해로 감당해야하기 때문이다.

추가적으로 아까 말한 두 가지의 방법외에, 일반적이지 않은 또 하나의 방법이 있다.

손해를 희석시키기 위한 이른바 물타기를 하는 것이다.

물타기는 현재의 주가가 이전 매입가보다 낮을 경우 추가 매수하는 것을 뜻한다.

물타기 이후에 주가가 상승을 하게 된다면, 물타기의 효과로 이전보다 빠른 손실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하락을 하게 된다면, 더 큰 손실을 야기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물타기를 성공적으로 할 실력이라면, 애초에 투자손실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이 말은 정답이 아니기 때문에, 투자자가 추가 매수를 한다는게 잘못됐다는 손절매의 중요성 의미가 아니다.

다만, 추가 매수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종목의 비중이 늘어날 것이고, 리스크가 커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바이다.

이제부터 익절에 대해서 살펴보면, 익절은 손절의 반대말로, 목표 이익율을 달성하면 더 이상의 기대를 갖지않고 매도하는 행위를 뜻한다.

사실 익절 또한 손절만큼 어렵다.

그 이유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충분히 주가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식투자를 잠깐 할 것이 아니고, 앞으로 계속할 생각이라면, 손절과 익절의 중요성을 알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손절매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 날씨가 참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주식 투자에 꼭 필요한 손절매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치고 ' 손절매' 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 주식을 시작할 때부터 주변의 조언들은 물론 , 주식 관련 서적 치고 손절매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은 경우는 없을 겁니다 .

손절매란 주가가 지금보다 더 하락할 것이 예상될 때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매도 것입니다 . 영어로 ' 로스 컷 (loss cut)' 또는 ' 스톱 로스 (stop loss)' 라고 부릅니다 . 일반적으로 로스 컷은 기관투자가들의 손절매 기법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관투자가들은 매입 시점에서부터 10~30% 손실이 나면 자동적으로 매도하도록 시스템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손실 비율은 기관마다 다른데 , 은행이 가장 보수적입니다 . 고객 성향 자체가 보수적이고 , 국제결제은행 (BIS) 비율을 감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헝가리 출신이자 헤지 펀드계의 전설인 조지 소로스 (George Soros) 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 " 투자의 제 1 원칙은 원금 보전이고 그 다음이 수익이다 . 원금 보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스톱 로스다 . 합리적인 스톱 로스 원칙은 매우 효과가 있고 , 스톱 로스 원칙의 핵심은 손실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것을 막는 데 있다 ."

워낙 투자 대가의 말이라 그의 말을 복기해봤지만 , 결국은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손절매를 하라는 뜻입니다 . 사실 개인 투자자들도 나름대로의 손절매 원칙과 비율을 정해 놓고 있습니다 . 주식 투자를 하면서 손절매 원칙이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 그만큼 손절매가 중요하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 손절매 원칙을 스스로 정해 놓고도 이를 지키지 않는 투자자도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 저 역시 주식 투자를 할 때 손절매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

그럼 개인 투자자들이 손절매 원칙을 지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첫째 , ' 혹시'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 일부 투자자들은 상황이 이미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 조금만 더' 하는 심정으로 시간만 끌다가 손절매 타이밍을 놓치고 맙니다 .

둘째 , 보유 종목 주가의 변동이 심하면 투자자는 자신도 모르게 ' 우유부단' 하게 변합니다 . 특히 과거의 잘못된 손절매가 투자자에게 지울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또다시 손절매를 결심해야 할 상황이 오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

셋째 , 손절매는 기본적으로 심각한 마음의 ' 고통' 이 따릅니다 . 손실이 심한 종목을 매도한다는 것은 손실을 확정한다는 것이고 , 이젠 더 이상 ' 혹시' 하는 마음을 가져 볼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 뼈를 깎는 아픔을 느낄 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인내심을 테스트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

주가 하락에 대한 부담감은 누구나 같다

누구나 자신이 하는 거래가 항상 정확한 판단인지를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 . 손실이 아니라 이익이 발생해도 지금 매도를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하물며 돈이 물려 있는 상황이라면 손절매를 결정하기가 훨씬 더 어렵습니다 . 그래서 손절매의 원칙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지키지 못하는 투자자가 많은 것입니다 .

최근 주가가 많이 하락했습니다 . 일찌감치 손절매를 한 투자자와 그렇지 않은 투자자 사이에는 희비가 엇갈릴 수도 있습니다 . 오늘 손절매에 대한 이야기를 한 이유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손절매지만 막상 지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반복해서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

비단 이번 경우 외에도 앞으로 투자를 계속해서 해 나가는 한 , 손절매에 대한 고민은 계속해서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 따라서 지금부터라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손절매의 원칙을 지켜나갔으면 합니다 .

[세계의 주식고수]⑱윌리엄 J. 오닐, 시장게임의 귀재

시장게임의 귀재로 불리는 윌리엄 J. 오닐은 주식시장에서 최고의 공격무기는 ‘손절매’라고 말한다. 최근처럼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철저한 ‘손절매’원칙을 지킨다면 손실을 줄이고 오히려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오닐의 주장이다.

◇“손절매는 빨리, 이익실현은 천천히”=오닐은 “손절매를 하지 못하면 수익을 낼 수 없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손절매의 기술과 타이밍을 중요시했다.

그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투자원칙 중 하나는 7% 손절매 원칙이었다. ‘떨어졌으니 이제 오르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대해 오닐은 “손절매는 일종의 보험”이라고 말하며 철저한 대비에 나설 것으로 요구했다.

오닐은 손절매의 손절매의 중요성 중요성을 칠면조 잡기 우화를 통해 설명한다. 한 남자가 상자 안에 옥수수를 뿌려놓고 칠면조를 유인한다. 만약 칠면조가 들어올 경우 상자 입구에 달아놓은 끈을 잡아당겨 입구를 닫으면 그 남자는 칠면조를 잡을 수 있게된다. 이때 상자에 달아놓은 끈은 한번 잡아당기면 다시는 입구를 열지 못한다.

이 남자가 설치해 놓은 상자에 칠면조 12마리가 들어왔다. 그런데 그가 잠깐 머뭇거리는 사이 칠면조 한 마리가 나가버렸다. 남자는‘다시 12마리가 되면 끈을 당겨야지. 조금만 기다리면 다시 한 마리가 들어올 거야’라며 나간 칠면조 한 마리를 기다렸다. 그러나 그 사이 상자 안에 들어와 있던 두 마리가 또 나가버렸다.

이에 남자는‘11마리로 만족해야 했는데. 이제 한 마리만 더 들어오면 정말로 끈을 잡아당기는 거야’라고 칠면조가 더 들어오길 기다렸고 결국 그는 상자 안의 칠면조가 모두 나갈 때까지 끈을 잡아당기지 못했다.

이 남자의 가장 큰 문제는 맨 처음 상자 안에 손절매의 중요성 들어와 있던 12마리의 칠면조를 잊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이남자와 같이 여간해서는 손절매를 하지 못한다.

칼같은 손절매 원칙을 갖고 있는 오닐이었지만 이익을 실현하는 과정에서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주식 매수후 8주 기준으로 20% 수익이 난 종목에 대해서 매도에 나설 것을 조언했으며 1~4주만에 20%가 올랐다면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또한 오닐은 집중투자를 권유했다. 너무 과도한 분산투자는 투자종목들에 대한 관심과 집중을 흐트러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고의 실적은 집중에서 나오기 때문에 투자종목을 4~5개로 제한할 필요가 있는 것이 오닐의 생각이었다. 제대로 선정한 소수의 종목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오닐은 각 종목을 얼마나 오랫동안 보유할 것인지는 시장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하며 만약 다른 종목을 사고싶다면 보유종목 중 가장 수익률이 떨어지는 것과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성공하는 주식들의 7가지 특징’=오닐에 대해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있다. ‘CAN SLIM'모델이다. 오닐이란 이름은 몰라도 ’CAN SLIM'을 모르는 투자자는 거의 없을 정도로 오닐의 ‘CAN SLIM'모델은 유명하다.

이 모델은 오닐이 지난 1960년대 초 높은 수익률을 내는 종목들을 분석해 만들어낸 것으로 주가급등 직전의 초기 상승단계에서 나타나는 7가지 주요 특징을 나타내는 단어들을 조합해 명명했다.

‘CAN SLIM’이 의미하는 단어들을 살펴보면 ▲C-Current Quarterly Earnings per Share(최근 분기 주당 순이익) ▲A-Annual Earnings Increases(연간 순이익 증가율) ▲N-New Products-New Management-New Highs(신제품-경영혁신-신고가) ▲S-Supply and Demand(수요와 공급) ▲L-Leader or Laggard(주도주-소외주 여부) ▲I-Institutions Sponsorship(기관투자가의 뒷받침) ▲M-Market Direction(시장의 방향) 이다.

오닐은 이 투자 모델을 만들어내기 위해 당시 수익률일 월등했던 ‘드레이퓨스’펀드를 집중 분석했다. 높은 투자수익을 거둔 최고의 종목을 고르기 위한 출발점은 과거 최고수익률을 올렸던 종목을 잘 관할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는 “98% 의 투자자들은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을 매입하기를 주저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주가가 너무 높아보이는 주식은 대개 더 오르는 경향이 있으며 거꾸로 가격이 너무 낮아보이는 주식은 오히려 더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오닐은 이 투자방식을 활용해 투자에 나섰고 5000달러의 투자원금을 불과 1년만에 20만달러로 키워내는 성과를 거뒀다.

오닐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제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한다. 그러나 섣부르게 투자에 나서지 말것을 충고한다.

오닐은 “주식투자에 익숙하려면 최소 2~3년은 필요하다”며 “더불어 새로운 트렌드에도 주목해야 한다. 최고의 주식 중 60% 이상은 항상 주도업종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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